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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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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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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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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하는 투자 포인트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6-07-22 · 유튜브 시청 41,456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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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 해서 나는 투자에 성공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폐가 망신을 한다. 결론적으로. 근데 비트코인 예외다. 왜냐하면 비트코인 예외라고 우리는 주장을 하는 거죠. 이것도 주장으로 여러분이 받으셔야 됩니다. 왜 비트코인 예외냐면 비트코인은 시장 자체가 오해를 하고 있는게 많이 반영되어 있어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죠. 근데 앞으로도 그러냐? 어 그 기회가 다치고 있죠. 그러나 아 이렇게 지금 우리가 계절적으로 쳐지는 거 보면 이게 부조리하다는 메시지에 그게 있는 거죠.

저는 지금 솔직히 말하면 지금 크립토 시장이 되게 부조류하다고 느껴요. 그러니까 어 얼마 전이 그저께가 어저께 지혜족보 라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불람하다. 왜냐면 그동안은 많이 올라서 그 꺼져 꺼진다는 것도 있고 올랐을 때 쓸데 없는 것들 말도 안 되는 것들이 그 허무맹랑한 네티브를 갖고 올라와 가지고 시장에 의해가지 정리되는 과정이라는게 있는데 지난번 상승장은 제도권에 편입되는 과정이었고 그리고 거품이 꺼진게 없어요. 그러니까 뭐이 ETF 만든 회사들이 망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어, [콧방귀] 그리고 더 군단나 더 충격적인 거는 온체인에서 전통 금융하고 그 크립토하고의 결합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제 한국 금융산업은 이제 끝장 날 거라고 이제 저는 보고 있고 그걸로 책을 쓰고 있고 월요일에 이제 아침에 그 삼성 부사장님들 모은 이제에 교육장에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제가 강연 할 건데이 핵심은 뭐냐면이 한국 금융 산업이 지금 위기다. 어 크립토로 시작한 전통 금융과 크립토 결합이 한국 금융의 가격 발견 능력과 하여튼 모정 능력을 다 잠식 할 거다. 그리고 한국의 관료적 상상력은 국경이라는 테두리를 절대로 못 벗어날 거라고 예상되기 때문에 어 한국의 법조인 그리고 정치가 어 관료 그리고 금융 회사 이원들을 설득했을 땐 우리는 이미 찬스가 없을 거다.

그러니 내 말 듣고 다 같이 디아스포라 하자. 이게 이제 포인트인데요. 되게 설득력 있습니다. 뭐 그걸 제가 지금 라방에서 썰을 풀기에는 너무이 댑스가 깊은데 그런 거에 비해서 이렇게 가격이 이런 거는 진짜 부조리하거든요. 예. 진짜로 이게 겨울이라면 제가 삼성 부사장님들하고 만난 일도 없어야 돼요. 예. 그러니까 어 지난번 3년 전 그런 시장을 생각하면 이게 다 줄줄이 취소돼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취소는 커녕 더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이거는 뭐이 시장은 너무 부조리하다. 이거는 근데 부조리하다. 그래서 제가 무슨 해석을 할 수 있는 수준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뭐 [목을 가다듬음] 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이 시장은 예. 제 피모건 재미 다이면은 고려하지 맙시다. 우리나라 유시민과 같은 그런 포지션이니까 이제 한번 헛발질 해 갖고 이제 계속 그거를 고수할 수밖에 없는 분들이니까 그러고 이제 제P무원의 행동을 봐야지. 제p 제미 다이몬을 현재 월론법핏을 참고하면 우리들은 죽었어야지. 벌써 월론법핏이 담았다면 우리는 뭐 저는 뭐 거의 뭐 지금 뭐 여기 있으면 안 되죠. 사망이지. 사망. 제가 살아남았잖아요. 제가 JP모건에 제이미 다이먼 월버펫 유시민 등등에 대해서는 말하지 맙시다.

크립토에서는 그냥 그분들은 그냥 잘못된 포션 때문에에 그걸 갖고 무덤에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그거를 바꾸려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데 그만큼 [콧방귀] 지적으로 진지한 분들은 아닌 거 같아요. 음. 사람이 그래요. 특히 그렇게 남들한테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은 자기가 포지션을 처음에 잡을 때 되게 논리적으로 잡았다고 착각을 하죠. 근데 보통은 인지과학에서 얘기하는 건 뭐냐면은 논리가 따라와요. 포지션을 먼저 잡아. 그러면 어떤 사안에 대해서 포지션을 왜 먼저 잡냐? 그게 이제 미스터리긴 한데 그게 아마도 선호일 거예요. 선호. 그러니까 사람이 논리적으로 옳고 어 가능과 불가능은 굉장히 깊은 사고 체계고요.

옳고 그름이 그거보다 좀 낮은 사고 체계고 호불로가 훨씬 더 저차원적인에 직관적인 체계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안을 볼 때 호불로 들어와요. 근데 자기가 호불로로 지식이면 이거 호불로로 나가 안 좋아 이렇게 말하는 훈련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 이거 오라 이거 틀려 이거 아름다워 이거 추해 혹은 이거 논리적이 비논리적 이렇게 말하도록 훈련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가 호불로를 바꾸죠. 자기가 호불로인데 사실 호불로 자 비트코인 싫은 건데 비트코인이 논리적이지 않다라고 자기가 결론 내렸다라고 착각을 하죠. 그리고 나 논리를 만들어요. 이게 이제 인지과학이 설명해 준 우리들의 이제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되냐면은 내가 무엇에 대해서 처음 가졌던 생각은 편견일 거라는 걸 알고 그렇게 알기 되게 어렵습니다.

알고 그래서 한 발씩 이동하는 어떤 걸 열어 둬야 돼. 이게 베이잔 사고입니다. 그래서 베이잔 사고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겸손함이에요. 겸손함. 그러니까 내 첫인상이 틀리다라는 거죠. 수사관이 아이 새끼 범인이냐? 내가 보기에이 새끼 범인이야. 내 촉을 믿어. 해놓고 이제 모든 증거를 짜 맞추다가 어느 순간에 이제 그 수사 드라마 같은 거 보면 벽에 부딪히잖아요. 그럼 벽에 부딪히면 이제 사고에 대전환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하지 말고 처음에 내 감이 맞을 확률 60% 틀릴 확률 40%로 열어 놓고 시작을 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증거가 나올 때마다 이쪽 오른쪽으로 두 스텝 왼쪽으로 한 스텝 가면서 미세 조정할 수 있다는게 베이지 정 낙관론이거든요.

근데 사람들의 본성이 어긋나요. 사람들은 베이지적으로 안 해요. 그냥 본인이 호불로로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논리를 꽤 맞추는데 지식인들의 특징이 뭐냐면 자기가 자기를 속여요. 그러니까 나는 호불였는데 자기를 기만하지. 이거는 논리적으로 나 이렇게 생각한 거야라고 생겨서 그다음부터 모든 논리는 이제 껴 맞춰야 되는 거지. 예. 베이지안에 대해서 책 좀 읽어 보세요. 베이지안적 사고가 되게 유용해요. 어 스스로 좀 훈련하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베지한적 사고를. 오태미 님 뭐라고 떠들면 그거를 하나의 어떤 그런 내가 오른쪽으로 한 스텝 갈까 왼쪽으로 한 스텝 갈까로 참고해야지 오태민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는 오태민을 따를 거야 어이 새끼 사기꾼이네 이렇게 가지 말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 빠가 안티가 되는 거잖아요.

그 빠가 왜 안티가 되냐면 사람들이 베이잔적으로 어 그렇게 하지 않고 뇌 에너지를 뇌는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진화했대요. 그래서 내가 에너지를 적게 쓰는 방법은 그냥 0일인 거지. 0일. 나이 새끼가 좋아. 그러니까 나이 새끼 하는 말대로 할 거야라고 하다가 안 되면 이제 그때 확 돌아서는 거죠.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맙시다. 이런 거지. 그렇게 하지 말. 지금 소리가 안 들리나요? 들리나요? 지금 모르겠네. 헷갈리네. 소리 안 들려요? 저는 영상은 안 보여요. 소리는 들리나? 들려요. 영상은 보여요, 안 보여요?

영상 끊겼어요? 들리기만 해요? 잘 보여요? 아, 보여요? 예, 보이면 됐지 뭐. 비트코인도 안 좋은데 스트리밍도 안 좋아. 음. 네. 여러분, 그래서 계속이어서 말하자면 오태민이 말하는 것도 1과 0으로 듣지 말고 저인가 [콧방귀] 말하는 거 한 0.7 여태까지 한 거에 대해서 0.6 옮기 옮기고 아이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 잘한다. 0.9이 부분은 저 사람 잘 모르네. 0점이 이렇게 쉽지 않지만 예 그렇게 하자는 거지. 그게 베이적인 사고라는 거지. 좀씩 옮겨가면 뭐 누가 뭐래 그 1과 0으로 [콧방귀] 그러면 안 된다는 거지. 예.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잘 나오는 거 같아요. 그죠? 예. 지금은 잘 나온다. 빛이 올라왔는데 막 흥분해서 말하고 있는데. 빛이 올라왔는데. 예. 그동안 0과 1 그래서 빠가 까가 되는 거예요. 그 0과 1로 왔다 갔다 사람들은 그래서 정신적으로 방어한다니까 시계처럼 그러지 말자는 거지. 그 베이잔 베이잔 사고 학파의 이제 교훈인 거죠. 그 열어놔라 좀. 응. 그가 뭐 어 무슨 암진단을 받았는데 이거 암이래 그러면 난 죽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그 그게 암일 때에 그렇게 양성이 나올 확률이 99%지만 암 그 나이에 암에 걸릴 확률이 워낙에 그 그 기저율이 낮기 때문에 그렇게 따지면은 그게 맞을 확률이 한 0.4밖에 안 된다.

그러면 0.6은 아직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 그러면 이제 조직 검사 받고 해도 늦지 않는다. 뭐 이런 거예요. 그게 그 그 사전확률 사연확률 공부하면 그 암 그 키트 갖고 설명해. 원래 나한테 맨날 가격에 대해서 물어보고 가격에 대해서 말한 것만 가지고 이제 나를 이제에 좋은 점쟁이에 쓸어버려야 점쟁 이렇게 물어보니까 어 해 버리기 때문에 어 제가 이제 댓글을 보보고 무시하는 것들은 이제 저저와 저저런 걸 왜 나한테 물어보지 하는 것들 무시하고 이분은 똑같은 걸 계속 올리네. 한번 읽어 드릴게요. 제가 답은 못 하겠지만. 어, 교수님, 나중에 아직 비트코인은 미성숙한 자산인데 고래 너무 영향력이.

미국은 어떻게 전략 자산으로 살 거라는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지금 어, 주어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 미국은 어떻게 전략적 자산으로 살 거라는 판단 할 수 있을까요? 어, 그니까 미국은 전략적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살 거라고 판단을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했을까요? 이렇게 물어본 건가요? 어, 일단 팩트 체크부터 하고 미국이 전략적 자산으로 살 거래요. 저는 아직까지들은 바가 없는데 스테블 코인으로 금융을 재편할 거 교수님이 확실히 동의합니다. 네.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는 알겠는데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미국이 어떻게 나올지. 예. 어, 제 달러 역설리를 자세히 써 놨는데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미국은 되게 수세적이죠. 방어적이에요. 제도오화를 시켜 갖고 많은 비트코인과 관련한 많은 것들이 미국을 지나가도록 만드는게 일단 미국의 목적입니다. 그거는 설 성공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이란의 2월 달에에 이란의 그 혁명 수비대로부터 비트코인과 테더 같은 스테블 코인이 10억 달러 워치인가가 이동을 했는데 테더 3억 달러 어워치하고 그다음에 비트코인도 여러 개를 마킹해 갖고 어 동결했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동결했다 그러면 또 이게 바로 오해를 여한데 튼 비트코인 주소를 이제 마킹해 갖고 그걸 이제 거래소들한테 통보해서 거래소에서 환전 못 하게 했다는 거죠.

그 얘기는 뭐냐면 미국이 그 이미 미국을 스쳐 지나간 그런 비트코인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지갑에서 이동한 비트코인들에 대해서 또 유추하고 이제 그 AI나 빅데이터를 돌려 가지고 가공하면 대략 비트코인 그 UTXO에 대해서 지도를 가지고 있는 거죠. 활발하게 움직이는 UTX들에 대해서는. 뭐 그러니까 이제 특정할 수가 있는 거죠. 뭐 그 그것까지 온 거죠. 예. 대답이 됐습니까? 웬만한 거 AI한테 물어봐야죠. 맞아요. AI가 일단 걸러 줄 수 있어요. AI가 그 팩트들은 다 걸러 주니까 어 하고 일단 뭐 저는 이번 시장이 좀 난해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조리하다고. 그러니까 너무 이상할 정도로 계절을 따라가는게 너무 이상하다. 그동안의 계절은 뭐 아직 뭐 비트코인 제도화도 안 됐고 제도권도 안 들어왔기 때문에 너무 이해가 된다. 그리고 거품들이 매번 있었고 근데 지금은 거품도 없고 기관도 [콧방귀] 들어와 있는데 이런 계절을 탄다고 이게 이게 고래가 던져 가지고 좀 이렇게 쳐질 순 있지만 이게이 이게 이해가 돼? 이게 지금 이렇게 한가롭게 비트코인이이 가격에서 헤멜 만한가? 지금 엄청난 역동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라는 [콧방귀] 생각을 하면 좀 저도 이해가 안 돼서 어 그러고 있어요.

저도 이해가 잘 안 돼요. 어 비트코인 이야기를 듣기에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우고 있는 거 같아요. 왜 다른 사람의 의견이 중요한가? 내 생각만 보고 있는 건 아닌가? 전체의 흐름을 보고 있는가? 투자 얘기 같지만 사실은 삶이 얘기도 하다. 깊은 통차를 전해주는 교수님 방송 들릴 때마다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아유, 감사합니다. 네. 어, 그러면은 너무 감사하고요. 하여튼 어, 제가 뭔데 여러분들한테 뭐 삶에 대한 통차를 드리겠습니까? 제도 살기 빡빡하고 저는 제가 저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 줄세우면 앞에 있을 거라고 봐요.

맨 앞은 아니겠지만 상당히 높은 그 순위로 어리석음의 끝판항이 모빅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 그러니까 지금 제가 모비 때문에 당하는 여러 가지 모함, 뭐 어 그런 공격 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 제가 아 자초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자초해 갖고 내가 얻으려고 하는게 무엇이었지를 생각해 보면 지금은 어 그것도 흐릿해졌고 어 그렇죠. 그래서 제가 뭐 누구를 어리석다라고 말할 입장이 전혀 아닙니다. 그 어 저는 저에 대해서 요새 생각을 하면 참 어리석다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는데요. 어 그렇죠. 그래서이 지식의 축적과이 판단에 어리석냐 어리석지 않냐는 거 저 무관하다라는 건 우리가 여러 번 보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투자도 지식으로 투자해서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왜 공부하라 그러냐? 아, 비트코인은 발견할 영역이 있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의이 가격을 우리가 낫다라고 보는 이유는 지금 쳐져 가지고 낫다라고 보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덜 발견했다고 보는 거예요. 비트코인을 깨달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앞으로 가면 갈수록 비트코인을 발견하게 될 거기 때문에이 가격은 말도 안 되게 낮은 가격이다라고 판단을 한 거죠. 그래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공부를 해야 발견할 수 있으니까.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 속성을 갖고 다른 자산은 그렇게 발견할게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냥 이미 그 효율적 시상 가설에 의하면이 시장에 이미 알려진 지식은 여러분들이 안 찾아봐서 그렇지 다 알려져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효율적 시장 가설에 의하면이 시장의 삼성 반도체나 SK 하이닉스의 미래 가치는 다 반영이 돼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부조리함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데 비트코인은 유독 워낙에 오해가 있고 새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모르는 거라고 본 거죠. 10년 전에 저 같은 사람들은 시장 자체가 비트코인의 미래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라고 보니까 그것은 공부를 해 갖고 여러분들이 발견할 수 있다는 거지만 다른 투자는 공부한다고 되는 건 아니에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일단 기본으로 깔고 가야 돼요. 왜냐면 효율적 시장 가설이 틀리는 거 같은데 굉장히 맞는 가설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걸 다 알 필요가 없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에 의하면 그 아는 사람들이 이미 가격을 형성했기 때문에 우리는 가격만 따라가도 되는 거예요. 효율적 시장 가설에 의하면. 그래서 효율적 시장 가설에 의하면 그냥 어 미래는 다 반영이 되어 있어요. 지금 가격에. 예. 그게 효적 시장 가설의 결론입니다. 근데 비트코인 같은 건 예외죠. 왜냐면 시장 자체가 틀릴 수 있거든. 그래서 시장하고 실름할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공부하라라는 거고 모든 투자가 공부한다고 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대부분 많은 투자자들은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에요. 그 투자하다가 망한 분들. 그러니까 투자하다가 선물과 이런 걸로 망하신 분들의 공통점이 투자 공부 엄청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망해요. 왜냐면 그건 이제 여러분들이 그 카너머니 쓴 생각에 대한 생각이란 책을 읽어 보시면 알 텐데 그 전문가들 투자 전문가들의 승률이 절대 안 높아요. 원숭이가 다트를 던지는 거 더 높아요. 예. 이거는 여러 경로로 검증된 사실이기 때문에이 원숭이가 다트를 던져 가지고 모은 그게이 투자 세계에서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 한 거보다 승률이 더 좋아요.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그만큼 뭐야, 어느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나 이런 것들이이 투자의 결정적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공부를 많이 해서 나는 투자에 성공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폐가 망신을 한다. 결론적으로. 근데 비트코인 예외다. 왜냐하면 비트코인 예외라고 우리는 주장을 하는 거죠. 이것도 주장으로 여러분이 받으셔야 됩니다. 왜 비트코인 예외냐면 비트코인은 시장 자체가 오해를 하고 있는게 많이 반영되어 있어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죠. 근데 앞으로도 그러냐?

어 그 기회가 다치고 있죠. 그러나 이렇게 지금 우리가 계절적으로 쳐지는 거 보면 이게 부조리하다는 메시지에 그게 있는 거죠. 이게 시장이 좀 부조리하지 않냐? 이게 지금 일어나는 일과 괴리가 있지 않냐라는 이야기를 전하는 겁니다. 니다.

#비트코인#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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