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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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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하는 투자 포인트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6-07-22 · 유튜브 시청 41,456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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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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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크립토 시장이 최근 부조리하게 움직이며 과거 사이클과 달리 제도권 편입·기관 유입에도 가격이 정체됨. 비트코인은 시장이 오해하고 있어 공부로 이길 수 있는 예외 자산이라 주장. 전통 금융과 크립토 결합으로 한국 금융이 위기라는 입장이며, 투자 전문가 승률이 원숭이 다트보다 낮다는 주장을 펼침. 비트코인 가격은 발견되지 않은 가치가 많아 저평가라는 논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공부를 많이 해서 나는 투자에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망신을 당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예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하나의 주장으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왜 비트코인이 예외냐면,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시장 자체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공부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그럴까요? 그 기회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계절적으로 시세가 처지는 모습을 보면, 이것이 부조리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02.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크립토 시장이 굉장히 부조리하다고 느껴집니다. 지난번 라이브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동안은 많이 오르고 나면 꺼지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내러티브를 가진 것들이 올라왔다가 시장에 의해 정리되는 과정이 있었죠. 그런데 지난 상승장은 제도권에 편입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거품이 꺼진 것도 없습니다. ETF를 만든 회사들이 망한 것도 아니고요. 더 충격적인 것은, 온체인에서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결합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03. 그래서 저는 이것 때문에 한국 금융산업이 끝장날 거라고 보고 있고, 이를 주제로 책도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삼성 부사장님들이 모이는 교육장에서 강연을 합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한국 금융산업이 지금 위기라는 것입니다. 크립토로 시작된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결합이 한국 금융의 가격 발견 능력과 모든 기능을 잠식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관료적 상상력은 국경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법조인, 정치인, 관료, 금융회사 인사들을 설득할 때쯤이면 우리에게는 이미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04. 그러니 제 말을 듣고 다 같이 디아스포라를 하자는 것이 이 이야기의 포인트입니다.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라이브 방송에서 풀어내기에는 논의의 깊이가 너무 깊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 가격이 이런 모습인 것은 정말 부조리합니다. 겨울이라면 제가 삼성 부사장님들을 만날 일도 없어야 합니다. 3년 전 같은 시장을 떠올려 보면, 이런 일정들은 줄줄이 취소되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취소되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은 너무 부조리합니다. 제가 무슨 해석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05.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이나 워런 버핏, 우리나라의 유시민 같은 인물들은 고려하지 맙시다. 이들은 한 번 헛발질을 해서 계속 그 입장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정부의 행보를 봐야 합니다. 제이미 다이먼이나 현재 월가의 거물들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이미 죽었어야 합니다. 월가가 벌써 비트코인을 담았다면 저는 지금 여기 있으면 안 됩니다. 사망이죠. 그런데 제가 살아 있잖아요. 그러니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워런 버핏, 유시민 같은 분들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맙시다. 크립토에서 그분들은 잘못된 포지션 때문에 그걸 안고 무덤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데, 그만큼 지적으로 진지한 분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06. 사람은 특히 남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을수록 자기가 처음 포지션을 잡을 때 논리적으로 잡았다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인지과학에서 말하는 바는 보통 논리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포지션을 먼저 잡는다는 것이죠. 왜 먼저 잡는지는 아직 미스터리이지만, 아마도 선호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사고 체계에서 논리적으로 옳은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깊은 사고 체계이고, 옳고 그름은 그보다 낮은 사고 체계입니다. 좋다 싫다의 호불호는 훨씬 저차원적이고 직관적인 체계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안을 볼 때 먼저 호불호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자신이 호불호를 말하도록 훈련된 사람이 아니라, "이건 옳다", "이건 틀렸다", "이건 아름답다", "이건 추하다", "이건 논리적이다", "이건 비논리적이다"라고 말하도록 훈련받은 사람이라면, 자기 호불호를 논리로 포장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이 싫은데, 비트코인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결론 내렸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논리를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인지과학이 설명해 준 우리의 모습이 이것입니다.

07. 그래서 우리가 처음 가졌던 생각이 편견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열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기는 쉬운데 실천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 발씩 이동하면서 생각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베이지안 사고입니다. 베이지안 사고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겸손함입니다. 내 첫인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수사관이 "이 녀석이 범인이다. 내 촉을 믿는다"라고 해 놓고, 모든 증거를 짜 맞추다가 벽에 부딪히면 그제야 사고를 전환하는 식과는 다릅니다. 처음에 내 감이 맞을 확률을 60%, 틀릴 확률을 40%로 열어 두고 시작하면, 증거가 나올 때마다 오른쪽으로 두 걸음, 왼쪽으로 한 걸음씩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베이지안적 낙관론입니다.

08. 그런데 사람의 본성은 이와 어긋납니다. 사람들은 베이지안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호불호로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논리를 맞춥니다. 지식인들의 특징은 자기를 속인다는 것입니다. 나는 호불호로 결정했는데, 그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한 결과라고 자기를 기만합니다. 그러면 그 이후의 모든 논리는 끼워 맞춰야 합니다. 베이지안에 관한 책을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베이지안적 사고는 매우 유용합니다. 스스로 훈련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누군가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두고 오른쪽으로 한 걸음 갈지 왼쪽으로 한 걸음 갈지 판단해야 합니다. "오태민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는 오태민을 따르겠다"거나 "이 새끼 사기꾼이네"라는 식으로 가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빠가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09. 사람들이 왜 빠가 안티가 되냐면, 사람의 뇌가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진화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가장 적게 쓰는 방법은 0 아니면 1, 둘 중 하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좋아. 그래서 이 사람 말대로 하겠어"라고 하다가 안 되면 그때 확 돌아서는 것이죠. 그렇게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오태민이 하는 말도 1과 0으로 듣지 말고, "이 사람이 여태까지 한 말 중에서 이 부분은 0.7 정도로 맞고, 이 부분은 0.6으로 옮기고, 저 부분은 잘한다, 0.9 정도 되고, 이 부분은 저 사람이 잘 모르는구나, 0점" 하는 식으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쉽지 않지만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베이지안 사고입니다. 조금씩 이동하면서 생각해야 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1과 0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베이지안 사고학파의 교훈입니다.

10. 이런 예도 있습니다. 누군가 암 진단을 받았는데 "이거 암이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서 "나는 죽는 거야"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암 검사 양성이 나올 확률이 99%라고 해도, 그 나이에 그 암에 걸릴 기저율이 워낙 낮기 때문에 실제로 암일 확률은 0.4 정도밖에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0.6은 아직 가능성이 있는 것이니, 조직 검사를 받아 봐도 늦지 않습니다. 사전확률과 사후확률을 공부하면 이런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11. 가격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이 많습니다. 가격 이야기만 하면 저를 좋은 점쟁이로만 여기고 묻는 사람이 많아서, 저는 댓글 중에 그런 질문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한 분이 같은 질문을 계속 올리고 계시는데,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답은 못 드릴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 비트코인은 아직 미성숙한 자산이고 고래의 영향력이 너무 큰데, 미국이 전략 자산으로 쓸 거라는 판단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주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쓸 거라고 판단할 근거를 묻는 것 같습니다. 팩트 체크부터 하자면,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쓸 거라는 이야기는 제가 아직 들은 바가 없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금융을 재편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제가 확실히 동의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는 알겠는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미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12. 제가 쓴 '달러 패권' 관련 글에서 자세히 다뤘는데, 미국은 비트코인에 대해 상당히 수세적이고 방어적입니다. 제도화를 통해 비트코인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미국을 거쳐 가도록 만드는 것이 미국의 목적입니다. 그 목적은 지금까지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란 관련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올해 2월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관된 비트코인과 테더 같은 스테이블 코인 약 10억 달러 규모가 이동했는데, 테더 약 3억 달러 정도가 동결되었고, 비트코인도 여러 개를 마킹해서 동결했습니다. 비트코인 주소를 마킹하고 그것을 거래소들에 통보해서, 거래소에서 환전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미국이 이미 자신을 거쳐 간 비트코인을 많이 파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갑에서 이동한 비트코인에 대해 추론하고, AI나 빅데이터를 돌려 가공하면 대략적인 UTXO 지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활발히 움직이는 UTXO들은 특정할 수 있을 정도까지 왔다는 뜻입니다. 그 정도까지 온 것이죠. 웬만한 것은 AI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맞아요, AI가 일단 걸러 줄 수 있습니다. AI가 팩트들은 다 걸러 주니까요.

13. 저는 이번 시장이 상당히 난해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조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절을 따라가는 모습이 너무 이상합니다. 그동안의 계절은, 비트코인 제도화가 안 됐고 제도권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가 됐습니다. 그리고 매번 거품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거품도 없고 기관들도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절을 탄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래가 던져서 잠시 밀릴 수는 있어도, 지금처럼 비트코인이 이렇게 한가롭게 이 가격에서 헤맬 만한 상황인가요? 지금 엄청나게 역동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저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14. 댓글 중에는 "비트코인 이야기를 들으러 왔는데, 어느 순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우고 있는 것 같다. 왜 다른 사람의 의견이 중요한가? 내 생각만 보고 있는 건 아닌가? 전체의 흐름을 보고 있는가? 투자 얘기 같지만 사실은 삶 이야기도 하는 것 같다. 교수님 방송을 들을 때마다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삶에 대한 통찰을 드릴 수준은 아닙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을 줄 세우면 앞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맨 앞은 아니겠지만 상당히 높은 순위에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음의 끝판왕이 바로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여러 가지 모함과 공격을 받고 있는데, 이는 사실 제가 자초한 일입니다. 그것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했는지 생각해 보면, 지금은 그것조차 흐릿해졌습니다. 그러니 제가 누군가를 어리석다고 말할 입장이 전혀 아닙니다. 요즘 저 자신을 돌아보면 참 어리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15. 지식의 축적과 판단이 어리석은지 아닌지는 무관하다는 것을 우리는 여러 번 보았습니다. 투자도 지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공부하라고 할까요? 비트코인에는 발견할 영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낮다고 보는 이유는, 지금 가격이 떨어져 있어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아직 비트코인을 충분히 발견하지 못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깨달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가격은 말도 안 되게 낮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부해야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16. 그런데 비트코인은 이런 속성을 가진 반면, 다른 자산은 발견할 것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 시장에 이미 알려진 지식은 여러분이 찾아보지 않았을 뿐 모두 알려져 있습니다. 효율적 시장 가설에 의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미래 가치도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부조리가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워낙 오해가 많고 새로 만들어진 자산이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그것을 모르고 있다고 본 것입니다. 10년 전 저 같은 사람들은 시장이 비트코인의 미래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면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다른 투자는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17. 효율적 시장 가설을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합니다. 이 가설은 틀린 것 같지만 매우 맞는 가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 이미 아는 사람들이 가격을 형성했기 때문에 우리는 가격을 따라가기만 해도 됩니다. 이 가설에 따르면 지금 가격에 미래가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효율적 시장 가설의 결론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같은 것은 예외입니다. 시장 자체가 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공부하라는 것이고, 모든 투자가 공부로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18. 대부분의 투자자 중에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하다가 망한 분들, 선물 같은 것으로 망한 분들의 공통점이 바로 투자 공부를 엄청나게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망합니다. 여러분이 『카너먼이 쓴 생각에 대한 생각』 같은 책을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투자 전문가들의 승률은 절대 높지 않습니다. 원숭이가 다트를 던지는 것이 더 높습니다. 여러 경로로 검증된 사실입니다. 다트를 던져서 모은 결과가 투자 세계에서 오래 있었던 사람들의 결과보다 장기적으로 승률이 더 좋습니다. 그만큼 어느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 투자의 결정적 요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19.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해서 투자에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망신을 당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예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하나의 주장으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이 예외인 이유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시장 자체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공부하면 시장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그럴까요? 그 기회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계절적으로 시세가 처지는 모습을 보면, 이것이 부조리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시장이 좀 부조리하지 않은가? 지금 일어나는 일과 가격 사이에 괴리가 있지 않은가? 이것이 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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