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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홍키입니다. 오늘은 삼성 액티브 자산운용의 양의창 매니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 액티브 자손용 양이창 매니저입니다. 네. 오늘 또 특별히 많은 분이 투자하고 계시는 어떤 나스타 관련해서 좀 좋은 노하우를 알려 주신다. 그래서 제가 모셨습니다. 어떤 얘기해 주셨을까요? 일단 저도 이제 소수키 애청자로서 항상 이제 산업에 엄청나게 빠른 변화를 잘 이제 캐치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이제 항상 추천하실 때 이제 나스닥 지수 추천을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저는 이제 봤었는데요.
그 부분이 좀 아쉬워서 이렇게 직접 나오게 됐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이제 노후 자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제 나스닥 지수에 투자를 하시는데이 혁신 산업의 경우에는 이제 기술 트렌드의 변화도 워낙 빠르고 주도 기업도 이제 빠르게 바뀌다 보니까 어 단순히 시가 총액순으로 이제 비중이 결정되는 패시브 지수보다는 어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가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 액티브 ETF가 더 유리하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저희가 오늘 이제 소개해드릴 상품은 코엑트 미국 나스닥 성장 액티브 ETF입니다. 저희 이제 회사 철학은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자거든요.
세상의 변화 속에서 이제 투자 계회가 나오는데 현재 뭐 인구 구조의 변화라든가 뭐 에너지 발전원의 변화 뭐 이런 다양한 변화들이 있지만 사실 지금 나스닥 시장을 관통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결국 이제 AI 혁신이잖아요. 그 AI 산업을 바라봤을 때 처음에 22년 말에 이제 3.5가 GPU 이후에 24년에는 트럼프 당선되면서 테슬라가 주도주로 부상을 했고 그리고 작년에는 어 저는 이제 제 2차 AI 인프라 사이클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약간 기술 트렌드의 변화로 확 이제 AI 인프라 수요의 전망치가 다 새로 이제 상향 조정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걸로 인해서 뭐 샌디스크라든가 GPU 외에 인프라에서 이제 병목이 나오는 부분에서 이제 주도주들이 많이 나왔었고 그렇게 이제 상위 포트를 계속 바꿔음 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다 보니까 패시브 지수보다 좋은 이제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었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당연히 이제 이렇게 구축된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AI 서비스들이 나올 거고 향후에는 피지컬 AI까지 이제 넘어갈 거잖아요. 그럼 그때마다 이제 주도주가 바뀔 텐데 단순히 이제 패시브 지수에 투자를 하면 1등 엔비디아, 2등 애플요 순위가 바뀌지 않고 그대로 이제 투자가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 그 산업 성장의 수혜를 온전히 좀 누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러니까 오늘 소개해 주실 이런 액티브 ETF는 조금 유연하게 좀 더 빠르게 시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이 말씀이신 거죠?
어. 아, 제가 봐도 제 채널을 많이 봐줬다고 하니까 저도 소개하면서 고민이 있는게 이게 주도주가 계속 바뀌니까 또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그렇죠. 그러면서 돌아가면서 우상향하기도 하니까 어떤 주는 반도체가 좋았다가 어떨 때는 뭐 말씀하신 것처 전력이 좋았다가 어떨 때 또 로보틱스가 좋았다가 이러니까 이거 뭐 다 모으면 뭐 지수 계좌 안에 백화점이 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또 나스닥을 하나로 퉁치자니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아무래도 빅테크가 너무 비중이 크다 보니까 다 따라가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콧방귀]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좀 보완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렇죠. 여기에 더해서 저희는 사실 이제 산업단의 변화만 매크로단의 변화도 굉장히 변동성이 크거든요. 전쟁이라든가 뭐 지금 금리 상승, 뭐 유가 상승 이슈 그리고 연준 이장이 지금 바뀌었고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사실 이제 본업이 따로 있으신 시청자분들이 일일이 다 대응하기는 쉽지 않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인하우스 리서치 센터에 각 섹터에 리서치만 하시는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이 한 10열분 계시고 그리고 또 이제 운영들도 각 섹터에 이제 전문가분들이 계시다 보니까 매일매일 운영 회의를 하면서 이런 시장의 변화들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맞춰서 이제 포트폴리오를 바꿀 수 있겠네.
때문에 조금 더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액티브가 다른 차별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좀 더 리밸런싱이라고 하는 포트폴리오 변화가 빨라요. 그렇죠. 아, 그러니까 이거 막 적극적으로 개인들이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 막 단타 치시는 분들 아니고서는 전업 투자자도 아니고 그런 분들은 이제 요걸 좀 활용하시면 괜찮을 것 같네. 아, 알겠습니다. 조금 더이 TF 설명을 좀 더 들어보고 싶거든요. 그 설명 바로 수 있을까요? 네. 바로 이제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비교하는게 좀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측에 보이는게 나스닥 지수 그대로 가져온 거고요.
보시면은 엔비디아 12%, 애플 10%, 알파벳 10% 빅테크 기업들 위주로 이제 포트가 짜져 있고 그리고 지금 상위 빅테크 기업들의 쏠림도 큰 상황이죠. 네. 근데 이제 산업의 변화는 굉장히 빠르게 변하는게 현재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뭐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와도 주가는 계속 재미가 없어요. 그게 이제 AI 모델 성능 개선에 있어서 더 이상 GPU는 가장 핵심 부품이 아니기 때문에 그 외에 병목이 발생하는 부분에서 훨씬 더 높은 외출 성장세가 지금 나오고 있고 시장의 포커스가 글로 가면서 거기서 이제 주도주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빅테크 기업 중에서 AI 경쟁력이 열에 있다고 판단이 되는 기업을 2위로 계속 들고 가는 것도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죠.
어 물론 이제 뭐 WWDC에서 뭐 어 이번에 시리를 개편하고 재미나이와 협력을 하면서 이제 뭐 개선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게 만약에 실제 개선이 된다 그러면 그때 저희는 바로 애플를 좀 큰 비중으로 늘릴 수 있거든요. 타이밍에 맞춰서. 그리고 이제 AI 모델 같은 경우에도 지금 기술 경쟁이 굉장히 심하잖아요. 작년 여름만 하더라도 오픈 AI가 가장 이제 LLM 리더보드에서 1등을 기록하면서 앞서 나갔었는데 어 작년 말에는 이제 재미나이 3.0이 나오면서 구글이 굉장히 주가가 좋았었고 그때는 이제 TPU도 같이 이제 부가를 봤었는데 저희는 이제 작년 연말까지 알파벳을 굉장히 오버로 들고 가다가
연초 이후로는 알파벳을 거의 비우기도 했었거든요.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엔트로픽 2대주기도 하고 어 엔트로픽의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알파벳 비중을 좀 늘리긴 했지만요. 어 근데 이게 연초 이후로는 이제 AI 에이전트가 부각이 되면서 엔트픽의 클로드 코드가 이제 어 시장을 장악을 했었고 어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아예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 딥마인드 개발자들도 알파벳 재미나이를 쓰는게 아니라 크로드 코드로 지금 개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산업이 리더십을 뺏겼다고 하면서 이제 알파벳 주가가 계속 안 좋았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가 이제 바로 반영을 했었고 그 밑에 보이는게 사실 이제 AMD 인텔 ARM 제 왼쪽 포트에 보시면네
3번 뭐 5번 7번 이렇게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원래 CPU에 대한 비중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AI 에이전트 딱 등장하고 올해 3월부터 CPU 비중을 확포트로 올린 거거든요. 그게 AI 에이전트가 커지면서 기존에는 이제 병렬 연산이 중요했을 때는 GPU가 주목을 받았었지만 지금 이제 엔드투 엔드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 실제로 이제 LM이 짜준 코드를 실행하고 다양한 툴들의 API를 모출해서 활용하고 그리고 뭐 데이터베이스 쿼리하고 인터넷 검색하고 이거 다 이제 CPU의 영역이거든요. 이런게 이제 새롭게 등장하는 시기에 저희는 바로 이제 세기 비중을 담았고 이제 사실 작년 9월에도 굉장히 워킹을 잘했던 게
시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가 AI 산업의 핵심 부품이 될 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었어요. 근데 9월에 갑자기 이제 출론 시장이 커지는데 그 메모리가 이제 핵심 부품으로 부상을 하면서 빅테크들이 시장에 나와 있는 메모리 팁들을 싹리를 해 갔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메모리 가격이 딱 9월부터 수직 상승을 했었는데 그때 저희가 9월에 바로 메모리 기업들을 상위포트로 바로 비중을 크게 담아왔었어요. 근데 이제 직장인분들 이게 본업이 아닌 경우에는 사실 갑자기 9월에 그렇게 큰 변화가 있다는 거를 빠르게 캐치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저희는 이제 메일 시장을 보고 있고 메일 산업에 대한 이제 스터디를 하고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까 뭐 메모리 가격이 튀는데 아 이게 지금 기술 트렌드가 확 변했구나를 반영을 해서 그때 비중을 확 올렸었고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앞으로도 지금은 사실 AI 인프라 기업들이 좋지만 어 사실 뭐 지금도 변동성이 큰데 인터넷 산업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이제 그 인터넷 인프라가 깔리던 통신 장비가 이제 막 깔리던 시기에는 시스코가 주도주였고 이후에 그렇게 통신 망이 깔린 이후에는 그 위에 이제 구글이라던가 페이스북이라든가 아마존 같은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이 등장을 하면서 주도주가 이제 교체되는 사이클이 있었거든요.
지금도 사실 AI 인프라 기업들이 좋지만 결국 요거는 AI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에 불과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이게 나중에 어느 정도 구축된 다음부터는 뭐 엔트빅이 상장하고 오픈 A가 상장을 한 이후에는 거기서 이제 주도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패시브는 여전히 엔비디아를 비중 1등으로 어 브로트컴을 비중 6등으로 가져가면서 그 AI 인프라 꺾이는 사이클을 그냥 그대로 겪을 텐데 저희는 그때는 이제 포트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저희는 아예 뭐 피지컬 AI 쪽으로 넘어가 있을 수도 있죠. 그때는 이제 보스턴 다이너스 피규어 AI 이런 기업들이 이제 상장해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그니까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불안하신 분들도 있는데 그럼 더더욱 액티브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저희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 야 근데 제가 봐도 저도 정보 전달자 입장에서 매일매일 정말 최대한 많은 인풋을 보려고 하고 빠르게 판단하려고 하고 있는데도 벅찰대가 많을 정도로 되게 변화가 많고 말씀하신 것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회의해도 참 빠르게 바뀌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것 자체도 어렵고 설령 그걸 눈치 챈다고 해도 투자는 또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또 주식시장에 접목시켜서 내 계좌에서 비중 조절을 한다는 것도이 기술적인 영역이고 경험적인 영역이라서
참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작년 9월에 메모리가 오르는 걸 눈치 했다 하더라도 그걸 포트에서 과감하게 뭐 다른 걸 빼고 올리는 것도 쉽지 않고 올해 뭐 CPU의 시대가 온다고 해도 알았다 하더라도 이걸 그러면 어떻게 포트폴리오에서 얼만큼 비존적 하는 것도 좀 다른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저도 참 하고 있었는데 이걸 이제 과정을 지금 설명해 주신가 되게 와닿는 거 같아요. 아, 이렇게 좀 누군가 해 주면 좋겠다 했는데이 액티빗 ETF에서 이걸 이미 해 주시고 계셨던 거네요. 아, 그리고 또 이제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올랐을 때 오히려 액티브가 약간 위험할 수 있다 솔직히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면은 더 공격적으로 알파를 추구하니까 두둑에 맞을 때 더 위험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을 수 있다라는 거네요. 그렇죠. 그 많은 분들이 이제 오해하시는게 액티브 상품은 더 공격적인 상품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사실 코획트 미국 나스닥 성장기업 액티브 ETF는 목적 자체가 나수닥 지수 대비 이제 초과 성과를 기록하는 거를 목표로 운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추세 하락으로 나스닥 지수가 전환할 때는 나스닥 지수보다 덜 빠지는게 저희의 목표예요. 그래서 관세 전쟁이라든가 AI 버블론 뭐 오픈 AI 순환 투자 구조 이런게 이제 부각이 되면서 이제 버블론이 화두가 된다던가 일한 전쟁이 터진다던가 아니면 최근에 이제 뭐 아시다시피 이제 금리 상승이라든가 이런 걸로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라면서 미 연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라던가 이럴 때는 저희가 포트를 확 방어적으로 바꿉니다.
그는트럼프 들고 어느 나라 몇% 어느 바로 그날 필수 소비제랑 유틸리티 기업들 그런 기업들을 상위포트로 저희가 확 바꿔서 좀 방어적으로 운용을 하고요. 최근에이란 전쟁 때도 저희가 이제 바벨 전략으로 갔어요. 사실 이번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었던게 어 아예 이제 뭐 강대강으로 만나는 전쟁이었으면 이게 장기화 되겠다는 예측이 확할 텐데 이란과 미국은 너무 전력 차이가 크게 나는 어떻게 보면은 좀 학살에 가까웠던 이제 이벤트였기 때문에 어 바로 다음날 트럼프가 아 우리 이제 그만할래 우리 그냥이긴 걸로 할게라고 할 수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방으로다는 전략으로 어기업의 이익단과 산업단에서는 지금 AI에 인해서 이익 성장이 폭발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니까 AI 인프라는 그대로 가져가고 반대급으로 유가가 급등했을 때 이제 엑손 모빌이라든가 베이크리스 같은 기업들을 이제 탑 5파로 올려 가지고 이제 바약으로 가져갔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좀 대응을 하고 있고 최근에 지금 연준 의장 관련 불확실성이 있죠. 네원래 인도했고 그래서 지금 6월 17일 FC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이 불확실성이 당장히 해소되기는 좀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그때까지는 좀 포트를 방어적으로 좀 가져가야겠다서 일부 지금 좀 방어적으로 바꿔 놓은 상태고 그런 식으로 비중 조절을 통해서 계속 이제 매크로단으로도 대응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게 참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은이 이슈가 계속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기술적인 거만 연구해서도 안 되고 또 매크로에 또 주목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지금처럼 또 제가 봤을 때 6월 7월은 또 뭐 연준 위장 핑계로 될 수도 있고 상장 핑계도 될 수 있고 이것저것 할 수 있는데 또 그것도 보면 또 갑자기 금리 공부를 해야 되고 막 경제 공부를 해야 되고 연준위장 공부해야 되고 막 이러잖아요. 아까는 또 CPU 공부하고 있어야 되는데 포트 대응이 될래 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업 투자자 급이 아니고서야 이게 진짜 본업이 있으신데 근데 이제 이거를 이렇게 아 떠오르는 현안이 뭐고 요걸 파악해서 비중 조절까지 해 놓으시니까 그러니까 이제 확실히 단순히 뭐 상승 장태 더 먹자 이게 아니라 조금 리스크 관리도 같이 해 주는게 액티브 ETF의 어떤 매력인 건데요.
그렇죠? 아, 여기에 더해서 사실 최근에 부상한 새로운 매력이 있어요. 뭔데요? 어, 올 하반기에는 특히 더 좀 액티브로 시장 대응을 해야 되는 이유가 대형 IPO들이 지금 스케줄이 되어 있잖아요. 그니까 안 그거 접으려고 그랬어요. 네.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게 지금 나스닥이 이번에 그 특별 조정을 통해 가지고 규정 자체를 좀 바꿔 가지고 원래는 신규 상장된 종목이 있으면 1년 정도 이제 거래되는 것도 보고 어 유통 주식수 비중도 보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편입을 결정하는데 어 이번에 스페이스 X 때부터는어 영업일로 15일 정도만 보고 바로 편입하는 걸로 이제 바뀌었어요.
네. 그 얘기인 책은 6월 12일 날 스페이스섹스가 상장을 하는데 그로부터 3주 후에 나스닥 백지수에 이제 편입이 돼요. 음. 저희는 바로 스페이스섹스를 담을 계획이거든요. 사실 상장 초기가 가장 유리한게 지금머스크가 이번에 설계를 굉장히 잘해 놨어요. 유통 주식수 비중이 4.3%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공급은 굉장히 얇고 적은데 여기에 지금 많은 기관들이 이걸 담으려고 이제 첫날부터 달려들 텐데 이거를 저희는 이제 그날 담고 나중에 이제 나스닥 백지수가 담으려고 할 때 거기에 따른 이제 수급도 매수수가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뿐만 아니라 앞으로 상장이 예상되는 엔트로픽 오픈 AI도 저희가 담고 나스닥 백지수에서 이거를 담을 때 들어오는 초기 수급을 누릴 수가 있을 것으로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 것도 매력이 있군요. 거기서 이제 유연하게 또 비중 조절도 가능하니까 그렇죠. 어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은 계략적으로이 장점과 특징 매력들을 또 소개주셨는데 그래도 아무래도 근본적으로 나스닥에 관련돼서 좀 시장 상황이 일단 궁금할 것 같아요. 그래야이 ETF를 투자를 좀 더 할까 아니면 좀 지켜볼까 이런 고민 하실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주면
좋겠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하반기 전망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은 주식 전망을 할 때 저는 이제 매크로단과 산업단 그리고 이제 개별 기업의 이익단 이렇게 나눠 가지고 좀 보고 이게 셋다 좋은 상황으로 언라인이 되면 풀 배팅이 들어가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좀 판단을 하는데 일단 매크로다부터 이제 설명을 드리면은 지금 이제 연준 의장이 교체가 되는데 케빈 워치가 최근에 이제 상원 청문에 나와 가지고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결국에는 지금 AI 산업으로 인해 가지고 생산성은 혁신이 되면서 경제 성장률 확률은 높아지는데 물가 상승은 그렇게 좀 많이 높아지진 않을 것 같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지금 보는 물가 지표를 좀 바꿔야 된다.
그래서 뭐 트윈 PC 인덱스를 들고 나왔는데 그렇게 되면은 현재 지금 PC 지수가 Yyy한 3.8% 상승을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케빈워씨가 얘기하는 지표로 바꾸면 한 2%로 낮아져요. 그러니까 내가 보는 물가 지표는 사실 그렇게 높지 않아 이렇게 해도 되는 거고 그게 과거에도 이제 사례가 있는게 롤 모델로 삼는게 케빈 머스가 이제 그린스입니다. 이제 과거에 이제 PC 인터넷 혁신 때 생산성이 높아지고 그때 이제 경기가 굉장히 좋았을 때 다른 경제학자들은 금리를 빨리 높여야 된다. 왜냐면 경기가 좋으면 물가 상승도 이제 뒷따라 올 테니까라고 했는데 아 이거는 이제 생산성이 높아지는 거기 때문에 금리를 그렇게 높이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면서 어 1990년 중반부터 한 5년간 장기 사이클을 만들어 냈고 그리고 그때 이제 PC 인터넷 사이크 혁신을 촉진시키는 결과까지도 나왔었거든요.
그런 상황을 지금 케빈 러워씨는 똑같이 지금 이번에 제현을 하고 싶어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전쟁 때문에 일시적으로 물가 상승이 높게 나오는 거는 그냥 일시적인 거고 구조적인 물가 상승이 나오진 않을 거다. AI로 생산성이 이제 확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물건 가격이라든가 서비스 가격은 오히려 내려가면서 이제 물가 상승이 좀 억제가 될테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금리 인상이 나오지 않을 것 같고요. 어 여기에 더해서 이제 트럼프는 사실 이게 민주주의의 폐해기도 한데요. 결국 돈 풀겠다는 후보한테 표가 계속 갑니다. 미국에서도 뉴욕 시장이 이제 만장이 시장이 된게 무상 뭐 교육, 무상 뭐 교통 뭐 월세 동결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정책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트럼프도 지금 뭐 관세 배당금 뭐 300만 원씩 뭐 뿌리겠다는 식으로 확전적인 재장정책을 계속 패려고 하는데 이게 지금 이제 매크로단의 상황이고요.
그럼 이제 산업단으로 놓고 보면은 사실 지금 AI 산업은 많은 분들이 이제 AI 산업 뭐 3년 전부터 계속 있었던 거고 이게 리니어하게 성장을 하는 거 주가에 이미 많이 반영된 거 아니야라고 여쭤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세부적으로 이제 들어가서 보면은 AI 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기술 트렌드의 변화로 수요 전망치를 완전히 새로 써야 되는 상황들이 지금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게 두 달 전에 있었던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갑자기 지금 최근에 뭐 마이크론 목표 주가를 막 세 배씩 인상하고 셀사이드에서 마이크론 뭐 좋은지 얼마나 됐는데 갑자기 뭐 세 배 인상이냐 이렇게 하는데 트랜포스도 계속 지금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치를 지금 계속 상향 추정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예상치 못했던 변화로 인해 가지고 어 수요가 생각했던 거보다 리니어하지 않고 엑스포넨셜로 올라가는 구간에 있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지금 기업간의 양극화가 굉장히 심화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AI 기업들은 지금 이렇게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이 모멘텀이 굉장히 좋은 상황이고 그 외에 나머지 넌 AI 99%의 기업들은 상황이 별로 안 좋습니다. 자동차도 안 팔리고 스마트폰도 안 팔리고 물가도 높은 상황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업들을 또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여기서 뭐 급격하게 금리를 인사하거나 막 긴축 정책으로 가기가 어려워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과거에 보면은 이게 이제 다컴버블 때도 그랬고 코로나 때도 그랬고 이렇게 좀 외부적인 변수로 인해 가지고 양극화가 되는 와중에 연준에서 부양책을 쓰면 그렇게 시장에 들어간 유동성이 결국 이제 이익 좋은 기업들로 더 쏠리기 때문에 양극화가 더 이제 초양극화로 가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그게 올해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좋다운 그때 정에서 돈을 엄청 풀었잖아요. 연준에서도 그렇고 코로나의 지원을 위해서 그 유동성이 결국에는 그런 쪽으로 흘러들 들어 실적이 좋은 기업들로 이제 수급이 쏠렸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상방을 열어두고 AI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을 좀 누리는게 맞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말씀하신 것대로 보면은 [콧방귀] 매크로단도 나쁘지 않고 그죠. 좀 긴축으로 가기보다는 반대쪽 오히려 확장이나 좀 부양하려는 쪽에 가깝고 그러면 돈이 어쨌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좀 풀리는 쪽에 가까우니까. 근데 또 하필 또 그 돈들이 그 AI가 아닌 쪽으로 가기보다는 더 사람들이 더 그렇죠.
AI 투자 가는 소유 말하는 달리는 말에 조금 더 넣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볼 수 있 그렇죠. 네. 단기적인 조정은 나올 수 있죠. 네에는월일날 그때 이제 좀 저는 케빈 워시에 대한 오해도 좀 풀리고 하면서 오히려 주가가 이제 좀 하락하는게 기회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AI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더 좋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엔트로픽이 뭐 3, 4개월 만에 매출이 다섯 배씩 성장할 정도로 사실 AI가 돈이 안 되는게 문제였거든요. 뭐 AI 투자는 많이 하는데 이게 뭐 소비자형으로 우리가 뭐 2만 원, 3만 원 구동료 내고 하는게 돈이 안 됐고 그러다 보니까 뭐 MA는 늘어났는데 이용자수는 늘려놨는데 이걸 어떻게 수익할 거냐 그래서 광고 모델을 도입해 보자고 하면서 이제 오픈에서 막 광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근데 그런 지금 우려가 올해 연초에 확 상이 반전이 됐습니다. 이게 소비자향이 아니라 기업향으로 이게 지금 AI 에이전트가 B2B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여기서는 지금 실제 ROI가 나오는 구간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코드 전략을 지금 AI가 짜고 있는데 그리고 직원 한 명이 짜는 코드 자체가 작년 평균 대비 지금 현재 2분기 말 기준으로 최근에 발표한 자료 보니까 여덟 배가 늘어났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사람당의 생산성이 이제 여덟 배 늘어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고 엔트로픽이 증명을 해내고 있잖아요.
지금 서비스를 출시하는 속도가 정말 미쳤다고밖에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매주 엄청난 업데이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AI 에이전트를 안 쓰는 기업은 계속 도태될 수밖에 없고 거기에 지금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서 지금 빅테크 실콘 밸리에 인하는 문화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음 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수요 그래프는 다시 좀 상향 조정해야 되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 저도 만약에 제가 일할 때 활용을 안 해봤으면 계속 의구심을 가졌을 것 같아요. 저도 개인으로는이 AI 서비스를 돈 내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아직은 좀 아깝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일할 때는 지금 돈을 아끼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게 그 이상으로 뽑아낼 수 있다는 확신이 되니까 아마도 말씀하신게 그런 맥락이겠죠. 근데 그렇게 보면은 저 이제 갑자기 궁금한게 아무래도 이제 빅테크 투자하신 분도 있는데 빅테크는 계속해서 돈을 지금 써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돈을 써야 되는 입장이라면 주가 측면에서는 약간은 조금 아쉬울 수 있다고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그렇죠. 사실 그 저는 이제 기관 투자자 미팅도 많이 하는데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게 왜 이렇게 나스닥 지수가 부진하냐? 그게 이제 사실 나스닥 지수 비중을 보면은 상위 기업들이 다 빅테크입니다. 네. 기업들
저 기업들은 사실 뭐 산업에 초기만 하더라도 약간 AI 산업의 기술 리더십을 가져가는 듯 보였지만 현재는 팩스를 굉장히 많이 들여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그 컴퓨팅 파워를 AI 네이티브 기업들 AI 스타트업들한테 제공하는 기업들을 어떻게 보면 좀 전락을 한 상태인데 이게 이제 인터넷 산업으로 좀 비율를 하자면 열심히 케팩스 들여서 통신 장비 사서 이제 통신 깔아 주는 KT SKT 같은 통신사들이 있고 그렇게 이렇게 깔아준 인터넷 서비스 망에서 실질적인 그 산업의 수혜를 가져가는 넷플릭스, 메타 이런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통시인사로 비슷한 이제 역할로 이제 전략이 되다 보니까
사실이 기업들의 이제 주가가 좋을 수가 없죠. 야, 오늘 저도 많이 배우는데 요게 조금 어쨌든 하반기에도 증시가 좋은 것과 별개로 조금 아쉬울 수 있겠다는 건 염두해 둬야겠네요. 그죠? 그렇죠. 지금 알파벳도 유상증자 해가지고 또 한다고 하고 뭐 메타도 그렇고 계속해서 지금 어떻게 보면 자기 리캐스 플로우 이상으로 투자를 할 거고 그 투자금을 받아서 지금 이익을내는 기업들은 지금 이제 한국의 메모리 기업들 대만의 뭐 TSMC 뭐 반도체 기업들 그리고 이제 미국의 이런 CPU GPU 이렇게 메모리 기업들이다 보니까 이런 쪽에서 훨씬 더 지금 주가가 좋은 상황일 수밖에 없는 거죠.
네. 그러면 이제 또 아마이어서 많이들 하시는 질문이 그럴 것 같은데 변곡점이라는게 또 언젠가 생길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물론 이제 우상향하는 와중에 [콧방귀] 뭐 말씀하셨가 뜨기 시작했고 올해 2월부터 AI 에이전트 발 CPU가 뜨기 시작했고 하면 또 뭔가가 이렇게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이 사이클 전체가 좀 꺾이는 뭐 소위 말하는 고점을 뭐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겠지만 이런 변곡점도 있을 수 있는데 혹시 그런 것들은 지금 많이들 말하는 뭐 빅테크의 투자가 꺾이면 끝난다 뭐 이런 것들로 조금 보는게 좋을까 아니면 다른 생각하시는 바가 있을까요?
일단은 저는 투자가 꺾일 거 같지는 않아요. 왜냐면 이제 많은 분들이 우리 하시는 AI 법을이 투자가 너무 과도한 거 아니냐 이런게 친구 돈을 빌려서 저희가 뭐 라스베가스 가서 도박을 하는 거랑 내가 이미 20억 차익이 확정된 아파트 청약이 당첨이 돼서 친구돈을 빌리는 거랑은 다른 개념이잖아요. 그럼 지금 상황이 후자의 개념이라고. 숫자에 깝고 이거는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라 현업에서 지금 AI 인프라를 대응하고 있는 AI 인프라 총괄들 뭐 이런 사람들의 얘기가 지금 그냥 사람들의 지문량과 그리고 이게 기술 트렌드가 계속 바뀌면서 동일한 질문에 대한 컴퓨팅 파고 여러 레이어로 지금 답변을 주다 보니까 여러 번 생각하고 답변을 주다 보니까 동일한 질문에 대해서도 지금 훨씬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하게 기술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데 그거에 대응하기도 지금 너무 벅차한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AI 버블이 이라고 얘기하면서 AI를 또 많이 쓰잖아요.
차라리 AI를 덜 쓰면서라도 그런 얘기를 하지. 그러니까 지금 엔트피 같은 경우는 계속 지금 사용량 제한하고 있고 그러니까 매출을 더 내고 싶어도 지금 못내는 상황이고 오픈 같은 경우에도 멀쩡한 소라 동영상 생성 플랫폼 서비스를 중단했잖아요. 컴퓨팅 파워가 부족하다 보니까 이쪽으로 지금 집중하려고. 그러니까 만약에 컴퓨팅하고 충분했으면 당연히 지금 디자이너 향으로 지금 그 소라도 더 발전시켜 가지고 서비스를 했을 테고 오픈에 코덱스라든가 크로드 코드도 훨씬 더 많은 이제 토큰을 제공해 주면서 이거 했을 텐데 지금 당장의 수요에 지금 대응하기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지금 기업들은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실리콘 밸리에서는 젠슨 황이 지난 달에 CNBC 나와가지고 인터뷰를 한게 자기는 자기 지금 엔지니어들이 자기 연봉의 절반만큼의 정도를 토큰 비용으로 쓰지 않은 일을 안 하고 있는 걸로 간주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20억 받는 엔지니어면 10억 이상을 무조건 토큰 비용으로 써야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에는 아예 이제 사무실에 리더보드를 두고 누가 누가 토큰비용을 더 많이 쓰냐로 경쟁을 시키고 그리고 이제 오픈에는 그중에 제일 많이 쓰는 들한테 이제 창을 주고 이런 식으로 이제 아 KPI에 이거를 토큰비을 더 많이 쓰는 거를 지금 동료를 하고 있는데 걔네들이 바보가 아니고 이거를 써서 1인당 코드 쓰는 숫자가 열배 이렇게 늘어나면 당연히 훨씬 더 많은 걸 뽑아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뭐 너 연봉이 절반 이상 토큰 비용으로 쓰는 건 당연히 이제 동료를 하는 거죠.
그런 매출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그거에 대응해서 컴퓨팅파가 필요는 당연히 돈이 되는 거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도 지금 네이버가 이제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하면서 오피마진 한 20%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니까 이걸 지으면 돈이 돼요. 그러니까 그 케펙스가 과도한게 아니라 지금 수에 맞춰서 너무나 부족한 공급에 대응하는 정도기 때문에 그래서 약간 지금 얘기가 셌는데 그래서 투자가 꺾일 것 같진 않은데요. 주식 시장과 실무 경제는 또 조금 다릅니다. 다버블이 꺼지고 난 다음에도 인터넷 기업들과 통신비 기업들은 실제로 이익은 계속 좋았어요.
그리고 인터넷 침투율은 100%까지 갔었잖아요. 주가 고점은 인터넷 침투율 한 10에서 20% 정도 올라왔을 때가 주가 고점이었고 이미 꺾였고 주가는 반통 났지만 그 이후로 인터넷 산업과 PC 산업은 실제로 이제 발전하면서 기업 이익은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메모리 기업들도 그렇고 애 인프라 기업들이 언젠가는 주가는 꺾일 것 같아요. 그거를 저희가 이제 예측하기보다는 대응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하고요. 그게 이제 사실은 그래서 다버블 때도 그렇게 생산수 혁신이 나오면서 경쟁률이 높게 나오고 다컴 버블이 2000년 초에 꺾였지만 2002부터 2007년까지는 부동산 버블이 왔었거든요.
그니까 실물 경제 쪽에서 이제 버블이 왔었고 이번에도 뭐 그런 상황이 반복이 될 수 있겠죠. 주가와 또 시제는 또 좀 약간 디커플링이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네. 그래서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으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제가 봐도 막 예측이나 이런 전망들은 사실 많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조그만 변수만 들어와도 확 바뀌니까 미리 막 뭔가를 예측하기보다는 제가 또 대응을 잘하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방법 같은데 역시 그게 이제 오늘의 주제인 액티비티프로 좀 대응이 되겠다 싶은 생각도 좀 듭니다. 어,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 거는
아무래도 좀 이런 고민은 될 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이제 나스닥이라는 이게 포커스가 결국 미국 기반이다 보니까 요즘 워낙 또 이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쪽이 강하잖아요. 말씀하신 내용에 이미 거의 뭐 이거 보면 어떤 분들은 아마 한국 [콧방귀] 투자겠네 이렇게 오히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코스피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러실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어떻게 좀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네. 저는 한국이 천운을 타고 난 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정말 그 AI 초기에 이제 TSMC를 비롯한 이제 대만 기업들이 굉장히 이제 돈을 많이 벌고 할 때
대만이 1인당 GDP가 32,000불이었고 저희가 37,000불 정도였는데 지금 완전 역전이 됐어요. 대마는 지금 4만2,000불이고요. 그 3년 사이에 대마는 엄청난 그 AI 버스에 올라타서 우리를 이제 앞질러 갔는데 우리는 그걸 이제 닥줬던 개처럼 이제 바람만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 AI 버스의 메모리가 이제 핵심 부품으로 지금 AI 성능 계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 메모리고요. AI 에이전트도 보면은 결국 그 메모리를 어떻게 계층화해서 나눠서 관리를 하냐가 지금 AI 성능 LLM 모델 성능보다도 더 중요한 페이스로 왔는데 저희가 어쨌든 그 수혜를 입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국가간의 양극화도 굉장히 심어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일본, 뭐 중국, 미국 대만 정도 빼고는 사실 유럽이라든가 남민은 심이 좀 걱정이 될 정도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이 굉장히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아까 방금 설명드렸다시피 주도 기업은 굉장히 빠르게 바뀌고요. 시스코가 그때 1100까지 올라가면서 굉장히 주도주로 부상을 했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꺾여요. 그 이익이 그럼 갑자기 꺾였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그 이후로 꾸준히 통신인 케펙스는 잠깐 슬로우됐다가 계속 회복해서 비까지 올랐지만 시스코 주가는 그 이유로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었거든요.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주도주가 이제 서비스 기업으로 바뀌었는데 그러면 서비스로 넘어갔을 때 한국의 경쟁력은 어떠냐? 대만의 경쟁력은 어떠냐라고 보면은 사실 크게 여리에 있죠. 오픈 AI 이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다 미국 상장 기업들이고 결국이 산업의 리더십은 다시 미국으로 기결될 수밖에 없죠. 다시 또 빨아들이겠는데요. 다음 그렇게 저희는 이제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저는 한국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미국에도 충분히 저거에 대응 가능한 뭐 샌디스크라던가 이제 AI 인프라 기업들이 있고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는게 뭐 어차피 저희가 이제 하루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노후작은 보통 이제 개인 연금이나 퇴직 연금에서 많이 투자를 하시잖아요.
그렇게 해서 뭐 10년 20년 바라본다면 아스닥 지수 투자가 더 유리하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하반기에 대규모 상장되는 기업도 이제 미국에서 나오고 있고 개인 연금 퇴직연금 말씀드리는 김에요 상품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이제 저희가요 동일한 전략으로 채권을 혼합한 상품이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저희가 이제 퇴직 연금에서 지금 안전 자산을 무조건 30% 담아야 되는 지금 규정이 있잖아요. 아 맞아요. 저한테도 만날 비중 지키라고 그 경고 카트 메일인가 와요. 네. 운용 뭐 비중이 위험자산 초과됐습니다.맞아. 그래서 거기에 이제 투자할 수 있는게이 상품입니다.
그래서 코획트 미국 나스닥 채권 50은 50%는 방금 설명드렸던 미국 나스닥 성장기 맥키와 동일한 전략으로 가져가고 아 똑같이 가요. 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나스닥 지수에 대한 익스포를 늘릴 수 있는 거죠. 30%를 여기 투자를 하면. 국내채권을 통해서 수익률 한 4% 정채권을 깔놓은 상태로 이제 운용을 하고 있어서 저도 이제 개인 연금 퇴직연금 다이 미국 나스닥 채권 혼합과 미국 나스닥 성장기업 액티브 ETF로 100%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러면은 정리해 보면은 원래 70대 30이잖아요. 그렇죠? 위험 70 연금계좌에 위험 70 그 약간 안전자산 같은 채권이나 [목을 가다듬음] 이런 것들 30 넣을 수 있는데 지금 그럼 활용을 여기 70에는
성장기업 오늘 소개해주신 액티브 다 채우고 30은요 지금 소개해주신 나스닥 채권을 채우면 된다는 거 미국 나스닥 비중이 85가 되는 거죠. 아 그렇죠. 어 70에 절반이니까 15 추가하면 85 이제 15는 100 중에 15는 채권 그죠? 그렇게죠. 아, 그니까 극대화할 수 있는 거네요. 전체적으로는 내 노후 자산을 100 중에 85는 나스닥 액티브 성장 트렌드에 맞춰서 바꿔주고 15는 그래서 계속해서 좀 안정적인 채권이니까 어, 이렇게 되는 건데. 어, 이것도 괜찮네요. 아, 그래서 요거 오늘 같이 소개해 주시는 거군요. 코획트 미국 나스닥 채권 혼합 50액티 ETF.
어, 앞에 이제 성장주 투자는 그건 똑같으니까 따로 설명해 줄 건 없고. 어, 요렇게. 그래서 저는 오늘 이제 가장 큰 오해가 개인적인 노예는 액티브 ETF는 연금리 계장에 넣을 건 아니다. 말했 오 저 풀렸고 말씀신 것처럼 나스닥이 아무래도 좀 빅테크 위주로 돼 있어서 어물론 결국은 빅테크도 다 오를 수 있는 거겠지만 조금 트렌드 대응이 느릴 수 있는데 액티브는 그런 것들을 지금 이제 상황에 맞게 좀 할 수 있으니까 설령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한국과 같은 이런 아시아 쪽에 수혜를 받더라도 또 미국에서 거기에 맞는 또 주도주들을 사서 대응을 매칭을 시키고
다시 또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시 또 미국으로 이제 이렇게 서비스 시대가 오면은 그때 또 맞춰서 또 트렌드에 반영을 하니까 네. 차라리 이걸 마음 편하게 투자해라. 이렇게도 볼 수 있겠네. 어. 네. 그러니까 [콧방귀] 그런 오해를 많은 분들이 하세요. 액티브 상품은 공격적인 상품이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제 제가 운영하는 자금이 한 1.3조원 3조원 정도 되는데 어 사회적 책임도 이제 좀 생겼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노후 자금을 이제 운용을 하는데 있어서 그 하락장에서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좀 어떻게 보면은 그런 오해를 좀 풀고 싶기도 하고 액티브 펀드에 대한 신뢰도 전반적으로 액티브 업계에 대한 신뢰도 이제 좀 회복을 할 수 있는 그런 좀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요즘에 좀 그런 부분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꺾였을 때 빠르게 대응해서 요거에 대한 부분을 좀 보여 드려야겠다. 오, 알겠습니다. 요게 제가 이제 알기로는 작년에 상장을 해서 이미 이제 거래가 잘 되고 있는 상품이죠. 어, 이제 둘 다 그렇죠.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쭉 소개를 해 주셨는데 구독자분들이 많이 도움이 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마지막으로 이제 그래도요 오늘 소개해 주신 상품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추자분들을 위해서 조금 마지막 한 말씀해 준다면 어떻게 있을까요? 네. 네. [콧방귀] 어 그래서 저희가 지금 액티브 ETF의 장점이 매일매일 구성 종목 PDF가 웹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된다는 거잖아요.
매니저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이기도 하고 내가 하나하나 움직임이 다 이제 투명하게 보이는 거기 때문에 뭐 투자하시는 분들도 어떻게 보면 조금 더 믿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거고 내가 마음에 안 들게 포트가 확 바뀌면은 바로 단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장점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맞는 분들이 이제 공부하실 때도 이거를 참고해서 갑자기 3월에 제가 이제 CPU를 확 비중을 높혔을 때도 어 왜 갑자기 CPU를 높혔을까? 이거를 이제 시작점으로 왜냐면 너무 이제 정부의 홍수 속에서 저희가 살고 있다 보니까 그걸 시작점으로 공부를 또 어 하시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지 않을까?
제가 이제 CPU 가장 이제 좋게 봤던게 이제 ARM에서 IR 행사하면서 ARM이 원래는 불문율이거든요. 자기 고객과 경쟁하지 않겠다면서 직접 칩을 출시하진 않았어요. 그냥 ARM 아키텍처 설계 언어만 팔고 로열티만 봤지 내가 직접 반도체를 만들진 않았었는데이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인해서 CPU 시장이 엄청 커질 거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는 CPU 칩을 내겠다라고 하면서 2031년까지 매출과 영업 이익이 여섯 배 이상 청장할 걸로 가이던스를 줬어요. 음를 포트거든요. 저는 그거를 이제 매일매일 보니까 볼 수 있지만 포트를 참고하시면 그런 것들 같이 이제 함께 같은 배를 타고 네.이 시장의 파도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그건 제가 개인적으로 활용하려고 했던 아주 좋은 TV였는데 공개적으로 말씀해 가지고요 사실이 어 현업에 계시는 그 액티브 매니저님께서 운용하시는 포트가 사실 매일매일 공개된다는 건 엄청난 또 그 꿀팁이잖아요.서 말하는. 그래서 그거만 보셔도 엄청 공부가 될 것 같기도 하고 어이 왕면 또 돈을 맡기셔 가지고이 상품에 그냥 편하게 투자하실 방법도 있고 거인의 어깨 약간 올라타는 느낌으로 고수의 어깨에 올라타는 느낌으로이 말씀도 꼭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이제 그 소수멍키 예청자고 여기 이제 소수멍키 시청자분들도 보시면은 워낙 이제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거를 이제 자주 다뤄 주시는데 사실 제가 이제 애청자로서 그걸 보고 또 이제 포트폴리오 참고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소수키 열심히 시청하시는 분들께서 그거를 포트폴리오에 바로바로 반영하는 상품을 찾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도 사실 좋은 상품이고 아 그렇죠.네 네, 맞습니다. 저도 한번 포트폴리오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오늘 너무 좋은 상품도 소개해 주시고 시장 상황과 어떻게 좀 투자하는지에 대한 팁도 많이 주신 거 같아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어, 네. 그래서 오늘은 코획트 미국 나스닥 성장 기업 액티브 ETF와 그리고 또 마지막에 조금 연금 계좌에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코획트 미국 나스닥 채권 50 액티브 ETF 렇게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관심이 생겼다 하시는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제가이 본문하고 댓글 더 보기에 링크 남겨 놓을테니까 꼭 한번 보시고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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