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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7월 27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지홀딩스 #케이에스피 #LS #삼양엔씨켐

문현진 주챔TV · 2026-07-27 · 유튜브 시청 5,29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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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엔비디아#삼성전자#카카오#현대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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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외국인 매도 속 코스닥 반등, 돈이 돌고 있으며 반도체는 끝물이라 주장. AI·로봇·제약바이오·보안 테마 순환매 기대, 네이버·카카오 동조 상승 전망, 코스닥 40% 하락 후 바닥 근접 주장. 상담에서 개별 종목은 대부분 '반등시 매도' 또는 추가매수 조건부 전략 제시. 강연회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종목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춤 쿨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거 매도세에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다만 코스닥은 오늘 1%에서 2%대 반등을 보여주며 상승하는 모습 보여주며 양시장 서로 엇갈린 모습을 나타내 주고 있는데요. 이렇듯 다가올 수남매 시장에서 내가 가진 종목은 어떤 전략을 세워 가는게 좋을까요? 주체콜과 함께 으로 참여하실 수 있으니까요. 많은 , 전문가님 오랜만에 이제 코스핀은 하락을 하고 코스닥은 상승을 하는 이런 엇관리 모습을 좀 보여 주는 것 같은데 지금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02. 네. 그럼 뭐 생각도로 되고 있다. 뭐 이런 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뭐 제가 늘 말했지만은 돈은 어차피 돌기 시작을 했고 반도체 끝물이다. 그러니까 끝나는 시점에 이제 지는해죠. 노 같은 곳이니까 굳이 이제 저쪽에서 뭔가 더 있나 없나를 국리하는 거보다 다른게 낫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어 주말 동안에 이제 엔비디아 회장하고 또 뭐 이해 의장하고도 만나 가지고 뭐 AI 관련 투자를 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오늘 네이버 좀 강하게 올라가는 모습이고 어 역시나 [목을 가다듬음] AI 투자 활성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뭐 로봇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돈은 돌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03. 코스피 같은 경우가 오늘 약간 빠지고 있는 모습인데 이거 삼성전자 SK닉스가 빠지니까 생기는 일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나머지 종목들은 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특히나 어 코스피 같은 경우도 오늘 0.8%대 8%대 하락을 하고 있긴 하지만 상승하는 종목 개수가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에 비해서 막 그다지 막 밀리지 않는 모습이다 보시면 되고 특히 코스닥 쪽은 올라가는 [목을 가다듬음] 종목이 좀 더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 코스닥도 많이 빠져 있으니까 올라갈 때가 되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고 어 밑에 있는 종목들이 이제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졌다.

04. 그렇게 봤을 때 제가 어떤 섹터들이 움직일 것인가라고 했을 때 어 이제 AI 관련 테마 AI 소프트 테어 어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라든지 또는 피지컬 AI 관련주 이런 것들 관심 있게 보라라고 말씀드렸는데 그중에서 내가 조금 애매하다 싶으면 엔비디아 회장하고 관련된 종목 있지 않느냐 네이버다라고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움직이기 시작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뭐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네이버 이제 와 가지고 뭐 따라붙어야 됩니까라는 그런 이상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겠죠. 어 우리가 항상 말하지만은 올라가기 전에 사나야 되는 거지.

05. 왜 올라가고 난 다음에 자꾸 이렇게 살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올라가기 전에 올라갈 거라고 이야기할 때는 그 뭐 올라가지도 않는데 뭐 올 거짓말하고 있다. 제가 말한 거 떨어진다. 그럴게 아니라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사 놓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고 난 다음에 좀 빠지든 말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올라가는게 중요한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을 우리가 참고해 볼 때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가 충분히 움직일 수 있겠다 생각이 들고요. 뭐 유상 증자 이야기 나왔죠. 엔비디아 쪽에서 이렇게 돈을 투자하겠다. 1.5조 정도 투자하겠다라는 이야기 들려오게 됨으로 인해서 아마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06. 그렇기 때문에 조정시 매수가 가능할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 어 네이버가 움직인다면 당연히 카카오 같은 경우도 같이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렸죠.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중에서는 얘도 같은 테마기 때문에 한국형 AI 만들겠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거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쓰는 거 그쪽을 제가 관심 있게 보라라고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네이버 카카오 쪽을 같이 묶어서 생각하셔도 좋다. 그래서 형님 가는데 아오가 따라가듯이 네이버 카카오는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시면 돼요. 어, 실제로 네이버가 이렇게 요동을 칠 때 보면은 뭐 요동 폭에 따라 좀 달라지긴 하겠지만 급등 나올 때 카카오도 같이 올라가는 그런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요.

07. 어, 뒤에도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카카오도 여전히 공략 가능하다 생각이 들고요. 어, 사실 이제이 어, AI 관련 테마만 우리가 매력적인가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도 로봇 이야기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로봇 테마 근데 제가 로봇 테마를 말씀드릴 때 뭐 로보로든가 로봇스타라든가 로보티즈라든가 이렇게 로봇 이름이 들어간 기업들이 아니라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을 보셔라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그래 자율주행이 아무래도 로봇에 연관될 수밖에 없는게 로봇이 아무래도 그냥 우리가 조종을 하는 로봇이 아니잖아요.

08. 자기가 자기 스스로 어 주변 사물들을 좀 체크하면서 이렇게 센서를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카메라라든지 센서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게 이제 어 갑자기 생뚱 낼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미 센서 기술이라든가 그런 자율주행 기능들이 있는 자동차 테마들, 자동차 부품 테마들이 로봇 테마로 그대로 다 편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왜 제가 자동차 부품 테마를 이야기하는가 싸거든요. 다른 로봇 관련주들은 굉장히 많이 올라왔는데 이제 그런 섹터들은 굉장히 싸다라는 걸 생각 한번 해 볼 때 어 우리가 로봇 관절 또는 로봇 이렇게 구동 모터 이런 것들에만 관심을 좀 갖고 있는데 센서 카메라 이런 것들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09. 그래서 휴대폰 카메라라든지 뭐 자동차용 카메라라든지 이런 것들 만드는 기업들을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보안 테마 끝난 건 아니죠. AI 그리고 로봇 테마 움직이게 되면은 보안 테마도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타고 갈 만한 종목들이 되게 많다는 거죠. 거기다가 지금 이제 우리나라 신약이 탑 10에 들어갔다. 전 세계 탑 10에 들어갔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신약에 대한 이야기들부터 해서 마원자로 이제 복제약이라고 하죠. 위이 막 혼자로 복제학들이 이제 우리나라에서 만들기 시작할 건데 사실 이제 복재약이라고 하는게 우리나라가 굉장히 잘 만듭니다.

10. 우리나라는 거의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신약을 만들어 가지고 오리지널 팔고 있는 기업들이 아니라 대부분은 바이오시뮬러라고 하죠. 비슷하게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그거를 팔아내는 걸로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복재 시장이 열렸을 때 우리나라는 굉장히 수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관련들도 역시나 지금 올라오지 않았고 지금 빠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기 좋은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기 시작해야 산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또는 올라갈 거라고 말했으면 내일부터 바로 올라가야 된다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올라갈 걸 생각하고 미리 사는 겁니다.

11. 미리 사기 때문에 지금은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갖고 있으니까 당연히 주가가 빠지는 거는 어쩔 수 없는 당연한 현상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사는데 조금 빠진다가 문제가 아니라 올라갈 걸 생각하고 사셔야 되죠. 우리가 재개발이 될 땅을 사놨다라고 했을 때 내가 당장 오늘 샀다고 해서 내일 조금 땅값이 떨어졌다 해 갖고 징징거리진 않잖아요. 재개발이 되었을 때를 생각하고 사는 땅이기 때문에 묻어 놀라고 생각하지 지금 땅값이 좀 떨어지든지 조금 올라가든지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내 명이인게 중요한 거죠.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올라가기 전에 내 계좌에 들어가 있는 거가 중요한 것이 그게 내가 지금 뭐 몇 푼 빠졌는지 몇 % 빠졌는지 그거는 중요하지 않아요.

12. 올라가기 전에 내 계좌에 들어가 있냐가 중요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올라가기 전 종목들을 제가 나열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순환매 장세인 거죠. 순남매 장세는 올라가기 전 종목들을요 미리 잡아 놓는 형태로 매매하지 않으면 올라왔을 때 따라붙는 형태로 매매하셨다가는 큰 고다칩니다. 왜냐하면 요즘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순남매 장세가요. 말이 좋아서 뭐 수익을 낼 수 있는 돈이 다양하게 돌고 있는 종목들이 다양하게 올라온다라는 것을 의미하지만요. 올라온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올라왔을 때 매매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올라온 종목 금방 빠지거든요.

13.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은 순환매 장세에서는 물려 가지고 고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우리가 길목 지키기는 매매, 미리 올라갈 만한 종목을 먼저 사 놓는 매매가 좋다 생각이 들고요. 그런 종목을 지금 사 볼 만한 타이밍일까라고 한다면은 사실 코스피는 이제는 여기서 뭐 쌍바닥을 그리든 또는 우리가 이제 헤덴 숄더가 고점 패턴이라고 했잖아요. 역헤덴 숄더라고 하는 패턴을 이렇게 만들었을 때도 곧 어 저점의 패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패턴들을 만들어 주게 된다면은 또 올라갈 수 있는 모양이 만들어질 거고요.

14. 코스피 소형전에 이미 하락이 둔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더 이상 안 내려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이 둔화됐다라는 말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고점 대비 40%나 빠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은 자리를 잡고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빠진다고 하더라도 더 많이 빠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러니까 빠진다고 하더라도 많이 못 내려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어이 모든 상황을 보면은 코스피 대형주들은 지금 너무 비싸고 코스닥 소형주들과 그리고 코스닥 그 어 종목들 코스피 중소용주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테마까지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시다시피 뭐 AI 관련 테마, 로봇 테마, 제약 바이오 테마 서서히 이야기들이 계속 돌고 있잖아요.

15. 그렇기 때문에지는 애를 부여잡고 있는 거보다는 앞으로 떠오를 태양을 좀 잡아 놓는 것이 수남매 장세의 올바른 매매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이 수남매 장세가 영원히 또 지속되는게 아닙니다. 짧으면 한 4, 5개월, 길면은 한 6, 7개월에서 1년까지 지속이 되는 그런 장세가 되는데요. 언제 우리가이 장세가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끝나기 전에는 [목을 가다듬음] 어, 잘 마무리 짓고 나와야 되겠죠. 그러니까 한 푼도 못 벌고 나중에 나가려고 하는 거 아셔서 못 나갑니다. 그러면 하락장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장세를 만나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지금 장세에서 잘 빠져나가는 것이 어떨까?

16. 그러려면 지금 장세에서 역시나 길목 지키는 매매가 좋겠죠. 제가 말씀드린 테마들이 지금 당장 내일부터 올라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기 때문에 모아 놓기 좋은 종목이다. 갖고 있기 좋은 종목이다라고 생각이 들죠. 어차피 여러분들이 고가에 사서 들고 있든 저가에 사서 들고 있든 갖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올라갈 만한 종목을 갖고 있어야지. 왜 자꾸 떨어질 만한 종목을 갖고 있냐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생각을 좀 바꿔 가지고 아래쪽에 있는 종목 쪽으로 지금 교체를 하시든지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좀 아래쪽에 와 있는 종목이라고 한다면은 추가 매수를 통해서 매수가를 낮추고 비중을 좀 늘리는 전략으로 가시는 것이 어떨까?

17. 그게 좀 어렵다 하신다면은 오늘 상담을 통해서 제가 전략을 짜 드릴 거니까 많이들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전문가님께 지금 시장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눈여겨 보면 좋을 섹터 그리고 앞으로의 전략, 간략한 전략까지 한번 들어봤습니다. 그렇다면 더 자세한 내 종목은 어떤 계획을 가져 나가는게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전문가님과 함께 실시간 소통 방송을 통해서 실시간 상담을 통해서 한번 해결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 상담과 유튜브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고요. . 상담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보고 오셨습니다.

18.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고요. 그럼 첫 번째 ; 하나 에러페이스. 네. 135만 원에 55%입니다. 네. 하나요로 스페이스 135만 원에 55% 비중이요. 아, 우리 시청자님 비중을 너무 무겁게 들고 계셔서 아우, 고민 많으셨을 것 같아요. 예. 네. 네. 앞으로 그러면이 종목 좀 아, 오늘도 또 많이 빠졌네요. 우리 시청자님 고민 얼른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아, 전문가님 비중도 좀 많이 들고 계시고 매수 단가도 좀 높으시고 아, 좀 너무 답답하실 것 같아요.이 종목 어떻게 할까요? 어, 많은 시청자분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오해하고 있는게 좋은 기업은 영원히 올라간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19. 안 그래요? 뭐 강남 땅값도 지금까지 멀리 본다면 몇 십년 동안 본다면 올라오기만 했겠죠. 근데 올라오는 날만 있었나 하면 아니죠. 고점에서 움직인 말을 그니까 30년 40년 50년 봤을 때는 올라놓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관점을 어떻게 잡을 거냐의 문젠데 한 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이제 우주 산업이 앞으로 본격화가 될 거고 방산 이야기들 계속 나오게 될 거고 전쟁도 지금 뭐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단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30년 40년 50년 뒤에는 지금보다 더 비싸져 있을지도 모르긴 하죠.

20. 근데 시청자님이 뭐 30년, 40년, 50년 투자하려고이 종목을 지금이 가격에 사신 건 아닐 거란 말이에요. 그 말은 결국 단기적인 관점을 봐야 된다는 건데 그러면 지금이 기업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라는 질문이라든가 그런 생각은 의미가 없어요. 좋은 기업 맞아요. 그러니까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져갈 거면 상관없는데 좋은 기업인 걸 떠나서 내가 돈 벌 거냐라고 물어본다면은 지금 단기적인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자리고 주가가 한번 꺾였기 때문에 흔들리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이 흔들림이 어디까지 만들어지는지를 체크하면서 단기 단기 대응을 할 줄 아는 차트 보는 실력이 있어야 되고 매매 실력이 갖춰 줘야 되거든요.

21. 그게 없다면은 사실 이런 변동성이 있어 가지고 수익 내기는 매우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매한다고 생각할 때도 밑으로 내려왔을 때 사서 올라가는게 올라갔을 때 파는게 정상인데 올라갔을 때 사 가지고 밑으로 내려가는 거를 우리가 구경하고 있으면 수익 내기가 좀 어렵겠죠. 당연히. 그죠? 예. 그러니 지금 시청자님은 올라왔을 때 사셔 가지고 내려가는 걸 구경하고 있으니 수익 내기가 매우 어렵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러니까 당장은 지금 제가 뭐 긍정적으로 보기 좀 어려운 가격이고 비중도 만약에 55%가 아니라 5%였으면 사실 주가가 좀 빠졌을 때 매수가를 좀 낮춰서 탈출 한번 생각 한번 해 봅시다.

22. 수익을 좀 노려 봅시다. 매수가 낮춰 가지고 어떻게 한번 해 봅시다라는 전략이 나올 수 있을 텐데 비중도 55%니까 지금 추가 매수하기에는 거의 여기에 올인해야 되는 수준이란 말이죠. 그러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라는이 종목을 단돈 저 20만 원, 10만 원, 5만 원도 아니고 135만 원에 올인만 할만한가라고 했을 때는 만약에 시청자님이 50년 투자하실 거면 제가 말리진 않고 싶어요. 왜냐면 50년 뒤면 이거 충분히 더 많이 올라갔을 것 같거든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는이 모든 과정들을 생각 한번 해 볼 때 지금은 내려가는 사이클이죠.

23. 내려가는 분위기란 말이죠.이 분위기를 견딜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50년, 30년 뭐 이렇게 장기적으로 가져갈 것인가 하면은 그건 아니라서 지금은 단기 반등 때 비중부터 줄여라고 전략을 드릴 거고 단기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제가 말한 것처럼 차트 보는 실력이 있어야 되고요. 변동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목을 가다듬음] 태풍 속에 그냥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바람이 어디로 불지 비가 얼마나 내리고 언제 갑자기 내리고 언제 갑자기 그칠지 알아요? 몰라요? 어. 태풍 속에 있을 때 그거 맞추기 되게 어렵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우리가 태풍 속에 있을 때는 눈치껏 보고 있다가 어, 지금 비가 그거친 거 갖다 뛰어가야 되겠다.

24. 야, 지금 바람이 왼쪽으로 분다. 바람이 지금 오른쪽으로 분다 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대응을 하고 살아가야 되는 거겠죠. 그죠? 시청단님은 지금 태풍 속에 일부러 들어가신 거예요. 알고 들어갔든 모르고 들어갔든 일부러 들어가신 거란 말이에요. 그럼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감히 예측할 수가 없어요. 이게 반등이 어디까지 나올지 언제 나올지 이거가 아니라 보고 대응을 해야 돼요. 근데 지금 오늘이 하루만 보고는 당장 내일부터 몇 개월 동안의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긴 어려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는 시청자님이 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다 보니 결국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오늘 한 번의 상담으로 마무리 짓는다한다면은 어 안타깝지만 반등 나갈 때 매도하라라는 아주 막연한 이야기 할 수밖에 없어요.

25. 예. 네. 그럼 반등 나갈 때 우리가 본전이 아니더라도 반등이 나갈 때 매도를 하고 나가야 되는데 이제 가능성만 봤을 때 지금 여기서 반등이 나가 준다면 아마 본전까지 올라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뭐 130만 원 조는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 거예요. 근데 만약에 여기서 더 밀렸다가 올라간다면 130만 원까지는 못 올라갑니다.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올라가는 힘이 약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어 더 이상 내려가게 된다면은 130만 원까지 반등 나오고 하기는 힘들고 뭐 목표가를 120만 원 또는 110만 원 100만 원 잡고 이렇게 내려가는 족쪽 낮춰 나가야 되겠죠.

26. 그죠? 그러니까 지금 오늘 88만 원에 정리하는 거보다는 반등 나왔을 때 정리하는게 뭐 110만 원이 됐든 다 100만 원이 되었든 어쨌든 지금보다는 손실을 줄여 나갈 수 있는 단계가 올 거니까 반등을 보고 매도하는 것이 정답이 될 거 같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예. 근데 이렇게 단기적인 전략이 너무 싫다한다면은 30년 투자한다 생각하고 가져가면 아무 상관없어요. 지금 한 옛날까지 생각하면 어땠습니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지금 올 연말까지 생각하면 그 연말까지 생각을 하거나 내가 기간을 내가 내 스스로 얘는 얘 갈 길 있잖아요.

27. 그죠? 예. 얘가 얘 갈 길인데 내가 내 스스로 내 길을 내 한도를 정해 버렸다면은 내가 엄청나게 어 세심하게 이렇게 차트를 보면서 대응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만큼 어려워지겠죠. 그니까 시청님이 연말로 정했다라고 한다면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단기 반등 나가면 되는 건데 내가 연발까지 정했기 때문에 뭐 반등이 없으면 없는 대로 나가야 되겠죠. 그니까 그죠?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2, 30년 투자하겠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가격이 비싸긴 해도 뭐 뭐 그래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아, 근데 그게 아니면

28. 어, 주가 흐름을 맞춰야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저점 그걸 알 수가 없다 했잖아요. 예. 차트를 보면서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는데 오늘 저점인지 아닌지는 내일 알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예. 보고 대응해서 저점이 어디다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저도. 근데 제가 오늘 예를 들어가지고 제가 지금 보니까 여기 90만 대가 저점인 거 같습니다라고 했는데 내일 상황이 바뀌었을 때 제가 시청자님 대열락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내일 상황은 바뀌었는데 제 생각이 바뀌었는데 제 생각이 바뀐 걸 시청자님한테 말씀할 수가 말씀드릴 수가 없겠죠.

29. 예. 그 시청님이면 무난지 틀렸네 하고 말 거란 말이에요. 그냥 아 그 그게 아니라니깐요. 이거는 저점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보면서 대응할 줄 알아야 되는데 지금 시청님이 그걸 못 보는 거 같으니 저점 생각하지 말고 반등시 매도하자라는 전략을 드리는 거예요. 아 이해가 되셨나요? 예. 네. 그래서 아까 말했던 모든 종합적인 내용들 좀 이해 한번 해 보시면 좋겠고 이해가 안 되신다면 다시 한번 그 녹화 보기를 보시는 걸 추천드려 보도록 할게요. 예. 감사합니다. 네. 참 이게 내 마음대로 주가가 안 움직여 주니 답답한 거 같아요. 전문가님께서는 반등시 매도를 좀 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의견 남겨 주셨고요.

30. 혹나 또 앞으로 거래하시면서 답답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한번 전화 상담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또 한 번 더 뵙도록 하.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이지 홀징스. 네. 매수가 비중 30% 예 30% 가격은 6,500원 6,500원의 30% 비중이요?네 알겠습니다.이지 홀딩스 앞으로 어떤 전략 세워가면 좋을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아 전문가님 어 저도 사실 이제 전문가님이랑 이렇게 상담을 좀 하다 보니까 전문가님께서 홀딩스 붙은 종목들은 별로 이렇게 추천을 안 드리시는 거 같던데이 종목도 똑같을까요?음

31. 전에 기억나세요? 홀딩스 어떻게 돈을 버는 회사인지 뭐 하는 회사죠? 이렇게 집에 구조를 가지고 있고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그렇죠. 얘들은 돈 버는게 목적이 아니에요. 네. 그 지배 구조를 가지려고 하는게 목적이죠. 돈은 밑에 애들이 버는 거고 얘는 거기서 약간 배당 받거나 약간 이득을 좀 넘겨 받는 걸로 건물이나 사고 뭐 나쁘게 말하면 회장들 돈 빼돌리고 뭐 이런 식으로 뭐 쓰이는 경우들이 있긴 하거든요. 뭐 물론 그렇게 하면 다 잡혀 나가니까 옛날에는 그랬지만 이제는 깔끔하게 안 하는 경우들이 많겠지만요. 근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가다 보니까 홀딩스는요.

32. 우리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이냐 하면은 전혀 아니에요.이 회사 내가 경영 참여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사야 되는 거지 사실 의미가 없어요. 근데 최근에 뭘로 왔을까요? 하면은 홀딩스가 돈은 못 벌고 자산이 많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돈을 번 거 같다고 건물 사고 땅 사고 뭐 이런 거에다가 지분을 갖고 있으니까 회사가 이걸 어 돈을 벌었을 때 그 돈돈으로 지분을 사고 땅을 사고 뭐 부동산을 사고 건물을 사고 채권을 사고 이런 식에서 돈을 투자한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이 회사들이요. 주가에 비해서 가격이 굉장히 싸요.

33. 아, 그 자산에 비해서 가격이 굉장히 싼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PBR이라고 하는 자본 대비해서이 가격이거든요. 자본이 1이라고 했을 때 어 주식 가격이 1이면은 그냥 같은 생각하면 되는데 자본이 1인데 그거보다 주가가 낮으면 0점 몇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자본 얘가 갖고 있는 자본에 비해서 자산에 비해서 주가가 싸다 해서 PBR이 낮은 기업이거든요. 작년에 자본 시장법 개정인이 뭐니 해 가지고이 PBR 낮은 기업들이 저평가다라고 낙인을 찍었어요. 그러니까 원래 PBR이 낮은 기업이 저평가냐라고 했을 때는 그건 논란이 많아요.

34. 특히나 경영학에서도 경제학에서도 금융학에서도 이걸 저평가다라고 이렇게 뭐 저평가일 수 있다라고만 하는 것이 그게 저평가다하고 낙기는 찍지 않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장에서 그렇게 뭐 정부에서 그렇게 낙인을 찍어 버리다 보니까 주가가 갑자기 과하게 올라가 버리는 이런 일들이 발생이 됐죠. 어, 근데 이건 아까 말한 것처럼 PBR이 낮은 기업이 저평가냐는 것은요 논란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무조건 저평가다라고 이렇게 낙긴 찍을 수는 없습니다만은 어찌됐든간에 PBR 낮은 기업들을 우리가 저평가하기 때문에 배당을 좀 줘야 된다.

35. 주가를 끌어 올려야 된다. 그래서 저평가 PBR 낮은 기업들을 올려야 된다. 뭐 우리나라 국가 시장에 뭐 저평가를 뭐 해소시켜야 된다. 뭐 이런 이야기 때문에 테마로 급등 나온 거지 홀딩스라고 하는 기업들은 올라갈 만한 가치는 사실 딱 사실상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나면요. 얘도 과거에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난 다음에 몇 년 동안 빠졌냐면은 일시적으로 올라가면은 거의 한 근 10년 동안 못 올라가요. 한 번 올라갔다 근신 동안 못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얘도 이번에 올라가고 나면 근 10년 동안 못 올라간다 보시면 돼요.

36. 그래서 안타깝지만 근 10년 동안 못 올라가는 종목을 그냥 물리시게 된 거예요. 그니까 이거는 지금 사실상 딱히 이렇할 만한 대응 전략이 없습니다. 안 사는게 최선이었는데 요렇게 고가에 30%나 사셨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제가 좋게 말씀드리고 싶고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지만 지금까지 흐름상 그래요.이 어쩔 수가 없는 그냥 어 악의 구렁통에 빠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탈출이 거의 불가능하다 수준이에요. 그 본전 탈출은 매우 어렵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뭐 이게 일시적으로라도 홀딩스라는 기업들의 테 대한 테마가 다시 한번 돌아가지고 반등이 나가 준다면 5만 원 아 5,000원 내지 않 5,000원 400원 500원 이누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 털어내지 않으면은 아마 장기적으로 뭐 3,000원까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37. 왜냐면 그 정도 올라갈 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들이 아니에요. 음. 그래서 홀딩스라는 기업을 제가 전에 지난주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우리 국민들 우리 투자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계좌에 저는 홀딩스라는 종목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멘토님. 네. 그 제가 한 그 4,000원대로 떨어뜨려 놓으면 올 안에까지나 내년에까지 빠져나올 수 있 어. 아까 말한 것처럼 운이 아주 아주 따라 가지고 홀딩스라고 하는 테마가 불어 가지고 반등이 나간다면은 가능한데요. 운이 아주 아주 따랐을 때 이야기인 거지. 운이 안 따르면 얘는 3,000원까지 내려가는게 정석이거든요.

38.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나? 그때까지 기다려도 다시 올라가기까지 10년 걸린다니깐요. 제 이야기 들으셨죠? 그죠? 아, 근데 제가 지금 그 종목이 두 개뿐이 없어요. 네. 어,이 종목을 만약에 두 개밖에 없어서 10년 동안 얘를 가져가겠다라고 한다면은 뭐 어떤 전략을 째어 짜시든간에 멀리 보고 투자하시면 사실 상관도 없는데 시간 아깝지 않나요? 지금 다른 종목들 막 움직이는데. 그 저는 그렇게 기회 비용을 생각했을 때 홀딩스라는 종목은 이미 들어간 거부터가 잘못됐고 들어갔는데 일을 키우려고 하는 것도 잘못됐고 빨리 나가야 되는데 빨리 나가지 못하고 손실이 아까워 가지고 여기 물려 있는 거 자체는 전 별로 좋은 선택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39. 아 아 지금 물 타면 바로 빠져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은 앱가 들어갈 것 같아서음 뭐 제가 뭐 말릴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아까 말한 것처럼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고 싶다면 제가 말리진 않을게요. 근데 저는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홀딩스라고 하는 기업은 반등도 별로 세지도 않고 반등도 약하고 올라오면 안 되는 기업이 올라왔고 올라오지 않아야 되는 기업이 올라왔으니까 장기간 빠질 거라고 결론 내 드릴게요. 네. 예. 네. 고맙습니다. 네. 아무래도 호 효율적인 투자를 하려면 때로는 또 현실적인 전략이 필요할 타이밍이니까요. 전문가님 말씀 참고하셔서 현명한 선택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40. 자, 그럼 저희는 ; KSP요. KSP 보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되실까요? 4,500원에 20%예요. 4,500원에 20%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도 주가가 참 이게 좀 시원하게 올라가 주지도 않고 그래서 답답하실 것 같은데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KSP가 사실 이렇게 그냥 차트만 봐도 막 이렇다 할 크게 내려온 이유로 그렇다 할 움직임을 현재는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어떤 전략을 세워 가는게 좋을까요? 그 우리 왜 파도 치선을 받아 가면은 그 파도 왜 쳐요?

41. 네. 어, 어떻게 설명을 해야? 어떻게 설명해야지? 애매하죠? 파도는 그냥 치는 거잖아요. 낙가밤은 왜 생겨요? 네. 뭐 차연스레 그 과학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어렵죠? 뭐 굉장히 애매하죠. 그걸 어떻게 설명해? 계절은 왜 와요? 계절도 뭐 이제 그냥 우리 그냥 받아들이고 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이게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게 상승이 나오면 반드시 하락이 나와요. 음. 음, 하락이 나오면 반드 상승이 나와요. 이걸 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매수의 심리와 매도의 심리 가격이 비싸지면 이제 비싸다 생각하니까 파는 사람들 생기고 비싸니까 안 산 사람 생기고 그 힘이 약해지기 시작하고 그 힘이 균형이 잃어버렸을 때 내려가기 시작하고 이렇게 설명하기가 좀 복잡해지겠죠.

42. 이렇게 약간 해가는 공전하면 달라 이렇게 막 설명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우 받아들이고 있잖아요. 계절이라게 있고 막가방이 있고 파도라는게 있고 밀물이란게 있다라는 것처럼 알고 있 있는 거잖아요. 숨을 들여마시고 나면 우리가 어떻게 되죠? 내뱉잖아요. 그 이유 알고 하고 있습니까? 그거예요. 주가는 그냥 올라갔으면 반드시 내려가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차트를 샀을 때 어떤 종목을 보고 샀을 때 아니 이게 왜 내려가나요라고 하면은 올라갔을 때 샀으니까 빠집니다가 그냥 모든 설명의 그냥 기본이에요. 이장님 이해가 되세요?

43. 혹시 제가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게 혹시 이해가 되시나요? 예.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이 종목이 나빠서가 아니에요.이 종목 좋은데 주가가 올라왔으면 반드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 시기가 어떤 거는 조금 길게 지속되다가 빠지고요. 어떤 건 되게 짧게 올라갔다가 빠지고 이렇게 그냥 반복을 하고 있을 뿐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음봉 매매라는 것을 제가 많이 강조를 하는데 내려갔을 때 살아. 어차피 기다릴 거 고점에 사서 물려서 기다리나 저점에 사서 물려서 기다리나 어차피 기다리는 거 똑같지 않느냐. 그럼 저점에 사서 기다리는게 좀 더 유리하지 않겠습니까?

44. 돈벌기에 그죠? 그게 매매의 기법, 매수의 기법이 되는 거고 일단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종목은 별로 들고 왔을 때 유리하진 않습니다. 과거에 떨어졌다가 반등 나가기 전에 이렇게 사셨을 사셨다고 친다 하더라도 반등대 못 판 건 정말 안타까운 문제인 거고 반등 나왔다가 빠질 때 매수하셨다 하더라도 내려가고 있는 과정에서 고점까지 낮아지고 있는 이런 종목은 별로 우리가 별로 사진 않는다라고 보시면 돼요. 특히나 저점을 무너뜨리고 있을 때 손절해야 된다 생각하시면 되는데 손절도 안 하셨지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 들어가셨지 애매한 자리에 들어가서 애매하게 대응을 하고 있으니 고통 받고 있는 겁니다.

45. 어 그러면이 좋은 회사를 생각 한번 해 보세요. 6,500원 사는 거보다는 어차피 돈을 버는 거야. 6,500원이든 3,000원이든 똑같단 말이에요.이 회사는이 2,700원 되었든 6,500원 되었든 6,000원 되었든 4,500원 되었든 또는 1,500원이 되었든 돈을 잘 벌고 선박 앞으로 우리나라가 뭐 많이 팔려 나갈 거고 선박 수주가 많다는 거는 뭐 별반 다를게 없는 이야기에 정해진 일인 거잖아요. 그죠? 그럼 우리는 싸게 사야죠. 그게 우리가 매수해야 되는 그냥 나의 의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그걸 어정쩡한 가격이라고 부를 수 있는 4,500원에 매수를 하셨고 내려가고 있는 과정에 매수를 하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물려 있는 상태다 보시면 되고요.

46. 아까 말한 것처럼 내려갔으면 당연히 올라가요. 그러니까 얘도 내려와 있기 때문에 반등은 나갈 거긴 한데이 반등 폭이 클지 작을지는 그걸 반등이 나왔을 때 알 수 있어요. 혹시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러니까 이게 반등이 나갔을 때 반등이 클지 작을지를 모르다 보니까 지금 추가 매수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반등이 작으면 추가 매수를 안 하는게 낫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반등이 작다면 추가 매수 안 하는게 훨씬 더 리스크 관리해서 좀 낮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드리지 않도록 하고요. 얘가 만약에 2,000원까지나 1500원까지 빠진다면 추가 매수 메리트가 높아집니다.

47. 왜냐하면 시청자님은 사서 물려 있는 상태지만은 1,500원까지 빠져 있으면요. 잘 생각해 보시면 아니이 회사가 돈 잘 버는 거야 1,500원이나 6,000원이나 똑같은데 1,500원이면은 좋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들이 이제 보통 PBR을 보 아 PER을 보게 되거든요. PR이 낮아져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매수 매트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쪽에 내려오게 되면은 가격 메리트가 매우 좋아지기 때문에 매수한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고 그때 시청자님도 같이 사는게 나은 거예요. 내가 물린 건 내가 물린 거고 사람들이 사거나 어 좀 똑똑한 사람들이 주식을 좀 잘하는 사람들이 사 줄 때 나도 같이 사는게 정답이거든요.

48.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2,000원까지 밀릴 때까지는 추가할 매수는 없는 걸로 하자. 그냥 가져가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반등이 나갈 때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강하게 튀어 올라가는 그런 힘은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운이 좀 따라준다면 한 5,000원대까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손실 안 보고 나올 수 있겠죠. 그죠? 예. 그래서 튀어 오를 때 매도를 잘하시는 걸 추천드리도록 하고 지금은 첫 단초를 잘못 꽂은 거예요. 첫 단추 풀어야 돼요. 이거 지금 첫 단추 잘못 꽂은 상태에서 계속 이걸 어떻게 손을 대면 될까요가 아니라 첫 단추를 풀어 버리고 다시 밑에 들어가자는 전략을 드리는 거예요.

49. 아시겠나요? 예. 예. 네. 그렇게 잘 대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네. KSP 앞으로의 전략 들어봤습니다. 전문가님 말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주 주말에 문현진 전문가님께서 강연회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우선 강연의 장소와 시간부터 큰 화면으로 만나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장소와 시간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서울용산구에서 일요일은 경기 안양시에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전문가님께서 그러면 이번 강연에서 어떤 내용으로 또 마련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0. 전문가님 어 이번 강연회에서는 또 어떤 내용 준비해 주셨는지 새로 오실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어 저는 이제 순남매 장세 위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계속 위험성에 대해서 알려 드리고 있고요. 지금 제가 11년 동안 방송했다라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방송해 오면서 제가 말했던 섹터, 말했던 종목들이 올라갔나 안 올라갔나 이런 거 저도 많이 체크를 하거든요. 한 8, 90%가 다 제가 말한 대로 됐습니다.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올라간다라고 하는 종목들이 거의 다 올라갔어요. 그럼 그걸 통해서 개인 투자들이 돈을 벌었는가?

51. 아니죠. 왜냐하면 지금 네가 말하는 종목은 안 올라가잖아. 그렇죠? 앞으로 올라갈 종목을 이야기한 거지 지금 올라갈 종목을 이야기하고 있는 건 아니죠. 지금 올라간 종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늘 저는 올라가지 않은 종목을 이야기하고 올라갈 거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어 이거를 지금 내가 지금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또 샀다 하더라도 좀 빠졌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고민들을 좀 많이 하시는데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돈을 못 버는 거거든요. 우리가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사놔야 돈을 버는데 사 놓는 동안에 이거 확신도 없고 믿음도 없고 흔들리니깐요.

52. 저는 제가 분석을 했기 때문에 믿음 있지만 여러분들을 내가 지금 저 사람 말만 믿고 사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실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사실 본인이 할 줄 알아야 돼요. 주식이라고 하는 것을 계속해서이 방송 전문가들의 말리만 의견을 막 그 그 전담을 해서 막 기울일 것도 아니고 저희가 방송 끝날 때 알려 드리잖아요. 투자 판단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 있는 거니까 판단은 본인이 하시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이야기가 뭐냐? 본인이 할 줄 알아야 되는데이 본인이 할 줄 모르면 순남매 장세에서 어떤 사람은 올라간 종목을 계속 추천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저처럼 내려간 종목을 막 계속 추천할 겁니다.

53. 어느 장단에 맞출 거냐는 거죠. 그래서 수납매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종목이 많이 움직일수록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가 맞다라고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때 여러분들이 누구 말 들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될 겁니다. 그때 제 말을 들으라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이 시장을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거나 아니면이 시장이 굉장히 나한테 위험한 장이 되거나가 갈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들을 좀 세워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제가 위험성을 알려 드리고 어떤 식으로 대응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제가 전략을 짜 드릴 거니까 토요일 서울역에서 만나뵙도록 하고요.

54. 일요일은 제가 안양에서 어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어 제발 좀 휘둘리지 마세요. 이제 주식 시장의 전문가 방송도 그 전문가이 경제 방송 패러다임 좀 바꿔야 됩니다. 종목 추천하는 이런 방송이 아니라 사람들을 투자를 좀 할 줄 알게 만드는 방송으로 좀 바뀌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오셔서 좀 배우세요. 제가 가르쳐 드립니다. 그래서 오셔 가지고 많이들 좀 깨닫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우리 주식에 대한 공부 필요하죠. 무작정 투자하기보다는 또 알고 하는게 좋으니까요.

55. 전문가님께서 또 알차게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기다리고 계신 시청자님 빠르게 ; P치 바텍 네 19,000원에 15% 19,000원에 15%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럼 오랫동안 기다리셨을테니까 빠르게 한번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께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아 전문가님 KH바텍 19,000원에 매수를 하셨다고 하거든요.이 종목 뭐 앞으로 로봇이 올라가면 함께 올라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56. 일단 어, [목을 가다듬음] KH 바 같은 경우도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스플레이 쪽, 자동차 부품 쪽, 그리고 휴대폰 힌지 쪽 뭐 이런 쪽이 다 엮겨 있다 보니까 사실 이제 로봇 쪽으로도 엮길 수 있습니다. 제가 말했던 전자 부품 관련주들이 다 로봇 쪽으로 엮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얘 같은 경우도 이제 그쪽으로 엮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차량 인포메이션 시스템 이런 쪽들 자율 주행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그쪽으로도 엮겨 가지고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19,000원에 사신 거는 가격적인 선택은 좀 잘못하신 건 맞고 매수 진입 시기가 0 이상했긴 했는데 어쨌든 기업이 나쁘지 않았다라는 점, 올라갈 가능성이 좀 높다라는 점, 그리고 충분히 많이 빠진 거 같다라는 점들을도 잠깐 통틀어 봤을 때 저는 그렇게 나쁜 상황인 거 같지 않습니다.

57. 오늘 상담받은 종목 중에서 고가에 사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전화가 왔잖아요. 그 중에선 제일 나아요. 제가 보기에는 비중도 15%라서요. 그래서 어 이제 다른 분들은 비중 막 50% 실어 버리고 뭐 40% 실어 버렸다 보니까 제가 아 좀 답이 없다. 반등 나오면 정리하는 걸로 하자. 오늘 좀 운이 좀 따랐을 때 반등이 돼 나오고 좀 정리가 될 거다라고 했지만 시청자님 운만 기다리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15%라서요. 대신에 궁금한 거는 비중이 15%인데 현금이 있으시냐거든요. 네. 현금은 어느 정도 있으실까요? 어 뭐이 가격만큼 할 수 있어요.

58.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훌륭합니다. 매수하신 금액만큼만 할 수 있다면 아주 훌륭해요. 그래서 지금은 바닥이다라고 하기에는 우리가 아직까지는 조금 외로운 바닥이라고 하죠. 외바닥. 혼자 이렇게 생뚱맞게 바닥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바닥이라 부르진 않고 쌍바닥 내지 쓰닥을 우리가 좀 바닥이라고 불러요. 네. 그래서 얘가 지금이 9,000원 자리에서 그래도 여러 번 이렇게 두들겨 보는 녹화하듯이 좀 두들겨 보는 그림이 나오게 된다면 우리가 아 바닥이겠구나라고 이제 그때 좀 확신을 좀 가져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이렇게 올라왔다가 9,000원대 한번 내려갔다가 다시 한번 올라갔다가 9,000원대 한번 내려갔다가 하면서 여러 번 부딪히는 걸 확인하시고요 9,000원 라인쯤에서 전 추가 매수를 좀 진행해 놓는 거 어떨까?

59. 로보테마로도 충분히 괜찮고 회사가 실적도 안 나오는 기업이 아니라 돈도 잘 벌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네. 그래서 약간 요즘에 매출과 영업익이 좀 떨어지긴 해도 테마 자체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올라가서 만한 5, 6,000원 대까진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러니까 매수가만 낮춰 놓으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9,000원대 자리 잡으면은 추가 매매수 하자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추가 매수 타이밍도 함께 언급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60.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시청자님 한번 만나 보도록 할까요? ; LS 네. 예, 44만 원에 20%를 샀거든요. 네. 어, 근데 이거를 기다리면 회복이 될까? 음. 그러니까 말이에요. 이게 좀 시원하게 올라가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참 이게 내가 산 이후로 주가가 떨어지는게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님께이 종목 기다리면 괜찮을지 앞으로 어떤 전략 세워 보면 좋을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LS 44만 원에 매수를 하셨거든요. 어, 앞으로 좀 AI 사이클을 타고 올라가실 [목을 가다듬음] 수 있을까요?

61. 어 이게 그러니까 앞으로라는 이야기를 할 때 있잖아요. 우리가 보통 올라오지 않은 종목을 앞으로 올라갈까를 전망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땅 같은 것도이 땅이 나중에 재개발될 수 있을까요라고 할 때 이미 개발된 땅 보고 보통 이야기하지 않잖아요. 강남 땅 보면서 여기 재개발될까요 합니까? 지금 서울 여기 우리 지금 방송하고 있는이 방송국 보면서이 건물 문너뛰고 재개발할까요 합니까? 그죠? 그런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투자가 부동산하고 그렇게 다르진 않거든요. 주식이 그냥 개념만 잘 잡아 버리면은 다르지 않아요.

62. 개발될 만한 땅을 사 놓고 내가 갖고 있는게 돈을 많이 벌잖아요. 뭐 우리가 지금 뭐 이미 개발돼 가지고 저렇게 시세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강남 땅을 사 가지고 돈을 얼마나 벌 것 같습니까? 그렇게 많이 차익을 막 차림 나하더라도 세금 내고 뭐 이거저거 하고 뭐 이런 거 뭐 저런 거 비용 막 나가는 거 생각하면은 별로 손익이 뭐 그렇게 그게 단타예요. 으흠. 그러니까 우리가 이미 올라온 자리들, 이미 개발된 자리를 보면서 더 갈까요라고 물어보는 거 자체가 사실 의미가 없는 질문이 돼 버리는 거죠. 올라오지 않은 종목을 가지고 올라갈까요라고 물어본다면은 아 여기는 땅이 보니까 어 지금 뭐 이렇게 뭐 좀 뭐 입지도 좋고 자리도 좋고 괜찮네요.

63. 여긴 개발이 될 거 같으니까 그냥 가져가시면 됩니다라고 하겠지만 어 이미 개발돼 가지고 주가가 이미 팍 튀어 올라와 버린 이런 현상이 나왔는데 여기서 뭐 더 갈까요 안 갈까요는요 시세 변동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오늘 상담할 때 지금 오늘 상담했던 종목을 봐 한번 제가 방금 봤는데 하나 에러스페이스도요 고점에 사 가지고 물려서 전화 왔죠. 그것도 4, 5월 여기 5월, 6월쯤에 여기 사 가지고 물려 전화왔습니다. 이즈 홀딩스도요 급등 나왔을 때요 올 초에 사 가지고 물려 가지고 딱 전화왔던 그 케이스였고요. KSP 같은 경우도 올라왔을 때 요쪽에 내려 내려갈 때 지금 요쯤 사 가지고 물려 가지고 전화왔죠.

64. 올라갔다 빠지는.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금 LS 같은 경우도 올라왔다가 빠지고 있는 여기가지고 전화가 온단 말이죠. 근데 이게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지난주에도 그랬었어요. 그래서 요즘 사람들의 지금 가장 큰 문제가 고점에 사 갖고 물려 있는 걸 우리가 대처하지 못한다라는 건데 종목, 업종 이런 걸 따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런 걸 따지지 않고 이렇게 최근에 시세를 냈던 종목들 이런 종목들이 코스피 조정 때 같이 빠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지수 끌어 올라갈 때 지수를 끌어올린 범인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범인이라고 하는 것은 지수가 빠질 때 그 어 이제 대가를 좀 치뤄야 되잖아요.

65. 그래서 얘들이 대가를 치르는 동안 올라가지 않았던 종목들이 올라가는 걸 우리가 보통 순환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얘들이 앞으로 또 올라갈까요라고 한다면은 지속 한번 꺾여 버린 이상 상승세가 또 나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반등 정도는 나갈 수 있지만 모든 종목이 다 똑같습니다. 오늘 상담이 못 된다고 하더라도 다른 시청자님들도 양해 부탁드리고요. 어 다들 어 시청자님들이 고점에 사서 물렸다라고 하신다면 다들 인정하신대요. 반등은 나갈 수 있지만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또 다른 상승이 나오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요.

66. 그래서 제가 지금 모든 상담을 이렇게 고점에 사서 물려서 전화오는 사람들한테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게 반등시 매도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반등시 매도가 여기서 반등이 나가 준다면은 본전까지는 올 수도 있는데 여기서 반등이 안 나가고 밑으로 더 밀렸다가 올라가 버리게 된다면은 어 본전까지는 매우 어려워져요. 거기까진 이해가 되시나요, 시청자님? 네. 네. 그래서 그럼 이게 어느 정도 반등이 올라갔을 때 선절을 하면 날까요? 그건 이제 아까 말한 것처럼 여기서 올라가냐 밑으로 내려갔다 올라가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67. 아 그 여기서 올라가 버리게 되면은 본전까지는 욕심을 한번 내봐도 되기 때문에 40만 원부터 내가 손실 좀 보더라도 판다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만약에 지수가 좀 더 밀려내려가게 됨으로 인해서 얘가 밑으로 밀려서 한 20만까지 내려갔다 반등 나가면 31 2만 원 30만 3만 원까지 밖에 안 나갈 거예요. 그럼 거기서 나간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이고 만약에 더 떨어졌다가 반등이 나가면 한 20만 원도 안 나가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앞으로 어디까지 빠지냐에 걸려 있는 거지 반등이 어디까지 나갈까요? 요는 지금 맞출 수가 없는 내용이죠. 네.

68. 그니까 지금 지수가 아직 코스피가 바닥을 못 잡고 특히나 삼성전자 SK닉스도 지금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죠? 예. 얘는 삼성전자 SK닉스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속 올라갈 때 같이 올라와 버렸기 때문에 얘가 저점 깨고 또 삼성전자가 내려가 버리게 되면 쟤도 내려가요. 아, 하이닉스가 만약에 지금 이제 최근에 마찬가지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은 어, 좀 빠지고 있잖아요, 오늘. 네. SK닉스도 지금 보시다시피 저점을 지키고 있는가 하면 못 지키고 지금 밀리려고 하고 있거든요. 네. 오늘 같은 경우가 확대해서 보면 지금 저점 못 지키고 살짝살짝 밀리려고 하는 모습인데 이게 만약에 내일 내일 밀려 버린다 그럼 SK닉스가 더 내려간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얘가 더 내려가면 같이 올라왔던 이런 LS와 같은 기업들 같이 내려갑니다.

69. 아까 말했던 이제 뭐 조선주 하나로스프스와 같은 항공주 다 필요 없어요. 같이 올라왔던 애들은 그냥 싸잡아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얘가 지금 잘 났고 안 났고 얘가 지금 뭐 전선 관련 준데요 뭐 얘가 돈을 버는데요. 상관없어요. 그냥 지수 따라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조건인 거죠. 형님 갈 때 아웃 따라가듯이요. 그래서 얘는 지금 얘가 지금 바닥을 잡냐하면 아직도 못 잡은 상태고 3전에 SK닉스도 못 잡은 상태다 보니까 당연히 얘가 지금 바닥 못 잡았는데 추가 매수하는 거는 너무 리스크가 크겠죠. 그죠? 네. 음. 그러니 여기서 추가 할 이유는 없을 같고 그 운이 좋아서 이제 다음 이번 주에 만약에 저는 바닥을 잡을 거라고 생각 하긴 합니다.

70. 개인적으로는 지수가 바닥을 잡을 거라고요. 어쨌든 지수가 바닥을 잡는다는 얘도 잡는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잡힌다면 운이 좋으면 40에서 45만 원까지 반등이 나올 테니 그때는 손실을 좀 가고 하더라도 잘라내기 시작하면 되잖아요. 그죠? 아. 네. 근데 만약에 제 예상이 틀릴 수도 있잖아요. 제가 바닥을 잡을 거라고 이번 주 생각하고 있지만 뭐 변수들이 생겨 가지고 다음 주나 다다음 주까지 밀려 내려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예. 그렇게 20만 원까지 내려가면 40만 원은 그냥 물 건너 간 겁니다. 30한 3만 원, 4만 원대 나가야 돼요.

71. 아, 그니까 그건 이제 어디까지 내려가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 안 되고 뭐 지금 팔기도 좀 애매하고 반등시 매도가 정답이다. 그러니까 기다려 보자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죠. 아, 예. 이해가되셨죠? 그죠? 저도 난감해요. 저도 확실하게 딱 그냥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하고 싶은데 예. 너무 편동장이라 저도 갑니다. 아까 아까 이제 상담했던 거 중에서 KH 마택 같은 경우는 제가 추가하면서 하세요. 괜찮네요. 하고 말았잖아요. 그죠? 네. 비중도 적었지. 주가 많이 빠졌지. 괜찮은 기업이지 이러면 저도 걱정할게 없고 상담이 간결하고 너무 좋은데

72. 아유 왜 이렇게 올라올 때 사셔 가지고 상담을 왜 이렇게 다들 힘들게 만드시는지 정말 다가합니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예. 저도 그래서 도와드리고 싶지만 안양에서 사는데 11시에 강의를 들으러 가야 되겠어요. 예. 일요일 오세요. 일요 오면은 제가 어떻게 돈 버는지는 못 알려 드려도 너무 복잡하거든요. 그거는. 근데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 제가 정확하게 알려 드릴게요. 아, 저도 이게 초보 한 1년 정도밖에 안 해서 맞아요. 어, 내려오길래 이렇게 샀더니맞.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내려갔다고 사는게 아니에요. 조금 이렇게 분석을 좀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일요일에 꼭 만나뵙으면 좋겠습니다네.

73. 예. 예. 예. 예. 저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 오시면은. 네. 네. 고맙습니다. 네. LS 상담 들어봤고요.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빠르게 다음 상담 .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네. 3양 NC이고요. 네. 18,000원 8%요. 18,000원에 8%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전문가님께서이 종목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NCK캠 18,000원에 8% 비중입니다. 시간이 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번 빠르게 상담을 좀 하지만 자세하게 부탁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저는 종목이 종목은 어떻게 보냐, 저 종목은 어떻게 보냐 따르게 보지 않습니다.

74. 제 눈에는 딱 그냥 여러 가지 부류가 있어요. 그 고가 종목 올라온 종목. 두 번째 테마주로 최근에 급등 나오는 종목. 세 번째 내려왔는데 돈 잘 벌고 괜찮은 종목.네 번째 내려왔는데 필요 없는 사면 안 되는 그냥 쓰레기 같은 종목들. 뭐 우리 잡주라고 하죠. 괜히 사면 상패당합니다. 그런 건 우리 피해야 되겠죠. 그리고 다섯 번째로 신규 상당주. 얘는 신규 상당주죠. 음, 신규상주인데다가 최근에 올라왔잖아요. 그 그걸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렇게 봤을 때 종목은 거기서 분석 끝났습니다. 신규 상장 주네. 그리고 최근에 올라왔네.

75. 그럼 물려 있구나. 그러면 방법이 없겠구나. 3년 동안 물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하면 통계적으로 신규 상장주들이 고점 대비해서 어 초반에 상승세가 이렇게 나오고 나면요. 3년 동안 반토막이나 80%까지는 비율이 80%가 넘어요. 열 개 중에 여덟 개 종목은 고가 대비해서 반토막이라든가 80%까지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건 이제 통계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통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어 얘는 다를 겁니다. 이렇게 말하기가 좀 어려워요. 뭐 SK 바이오팜도 그렇고 SK 바이오사이언스도 그랬고 모든 종목들이 다를거다 했는데 안 달랐잖아요.

76. 다 똑같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통계를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 앞으로 뭐 무궁무진하게 상승할 거고 좋을 겁니다라고 말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반도체 테마들 제가 끝물이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얘도이 반도체 쪽에 유리 기판 쪽으로 엮겨 가지고 최근에 올라왔던 종목이죠. 그러다 보니까 얘가 실적이 좋고 안 좋고를 떠나 가지고 시세를 한번 냈기 때문에 이미 한번 이렇게 주가가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재개발이 될까요? 하면 재개발은 좀 어려울 것 같죠. 변동이야 있겠지만. 그래서 이런 종목을 우리가 대응한 방법은 결국 이렇게 메커니즘상 비슷하게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77. 반등시 매도요. 그래 지금 오늘 상담 전부 다 반등시 매도인 겁니다. 이게 어 다시 갈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다시 갈 테마들이 수납매 장세에서는 이미 했던 종목들 또 끌어올리지 않아요. 안 했던 종목들이 끌어올리거든요. 그러니까 얘는 이제 유리기판으로 한번 해 먹었기 때문에 안 해 먹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반등 나가게 된다면은 어 16,000 내지 17,000원증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만 보수적으로 생각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 비중이란 말이죠. 8%밖에 안 돼서.

78.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 원 정도가 이제 분기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지선이죠. 그래서 저 만 원 정도까지 빠진다면은 추가 매수는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어 끝난 테마라고 해서 무작곡정 막 주구장창 떨어지는 건 아니에요. 반등을 자꾸 줘요. 그래서 그 반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만 원점쯤에서 추가 매수를 내놓다면 그 반등 나왔을 때 지금 반등 나가도 본전이 조금 가능할까 안 가능할까 애매하지만 추가 매수만 해 놓는다면은 본전이 아니라 수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단기적인 대응을 하고 나가는게 좋지 않을까? 장기 투자하실 거면 이런 기업보다는 좀 더 상장된지 오래됐고 주가가 싼 기업을 하시는게 나아요.

79. 네. 이해가 되셨나요? 네. 빨리 올라올까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반도체 테마가 썩 좋지 않고 수환매가 돌기 시작하면 돈이 딴 데로 갈 거기 때문에 얘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올지 저도 앞으로 시장을 같이 봐야 될 거 같아요. 음. 그러면 만 원까지 빠지기 전에 손절을 하면 어떨까요? 어 제일 우리가 하면 안 되는게 만 원까지 제가 빠진다라고 했나요? 빠진다고 결정했나요? 미래에서 보고 왔나요? 그 빠질 수도 있다는 건데 그걸 붙고 손절해 버리고 나면 올라가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능성만 열어놨을 뿐인 거지 그렇게 빠질 거면 손절한게 맞지 않습니까?

80. 너무 이상한 질문이고 이상한 대화가 돼 버려요. 네. 예.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보다 반등시 매도가 훨씬 더 낫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이렇게 오늘 종목 상담은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번 주 주말에 전문가님의 강연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용산구와 안양시에서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고요. . 그럼 오늘도 주체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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