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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은 왜 계속 돈을 찍을까? 중국이 분석한 달러 패권의 끝 | 김광석의 북리뷰 |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침몰 시나리오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6-25 · 유튜브 시청 40,3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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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증시가 상당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죠. 저도 여러분들께 5월 말, 6월 초에 6월 한다는 유독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죠. 어 그렇게 드렸던 바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만드는 그 배경은 거품과 붕괴 거품과 붕괴가 자본 시장에서 계속 드리워진 모습인 거죠. 근데 기본적으로 그 거품과 붕괴가 반복되는 이유는 뭘까요? 기본적으로 거품이 형성되는 것은 아, 주식 뭐 총액은 있는데 또 아파트의 개수는 그대로 있는데 금의 총량은 있는데 비트코인의 총량은 있는데 이건 그대로예요. 그죠? 그대로 있는데 돈의 양이 많아지면서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나머지이 해당 자산 가치는 오르는 현상이 있는 거죠.

이것을 제가 그동안 디베이스먼트라는 의미를 담아서 현상을 설명드렸었죠. 근데이 거품이 형성되다가 붕괴가 만난다라는 것은 일종의 공포감이 자극을 하는 거죠. 예를 들면 중동전쟁의 공포감이 가장 강하게 취소샀었던 26년 3월 말 이때가 주가의 저점인 거죠. 그니까 결국은 유동성으로 거품을 만들다가 공포감이 증시를 조종케 만들고 공포감이 다소 둔화될 때 4월, 5월, 6월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누그러지죠. 누그러지는 구간에 상대적으로 거품이 다시 형성되는 거죠. 근데 그 거품이 형성될 때는 통화 정책 관점에서도 설명할 수 있겠지만 재정 정책 관점에서도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하고 그죠.

무기고를 채우는 국방비 지출 에너지 전환을 단행하는 또 국에너지 전환에 해당하는 정부 예산의 지출 국채 발행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그게 유동성 역할을 또 하는 거죠. 그게 증시를 또 키워 놓는 거죠. 그러다가 어느 때 또 다른 공포감이나 뭐 금리 인상 경계감도 일종의 공포감이죠.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 뭐 그 밖에 여러 가지 공포감 이런 것들이 또 증시를 어 억누르는 거품과 붕괴가 반복되는 자 실물 경제를 논한게 아니라 자본 시장에서 왜 거품이 생기고 붕괴가 또 반복되는지 그럼 이런 현상들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거품이 형성되는 구간과 그 거품이 붕괴되는 조정국면을 어 그 공포감이나 경계감 이런 관점에서 이해를 한다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대응해 나가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결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장기적으로는 달러가 무제한으로 풀릴 수 있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이 책을 선정해서 지금 북리뷰를 하고 있는데이어서 북리뷰를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몰 시나리오. 다소 중국의 싱크탱크 입장에서 미국 경제가 왜 침몰할 수밖에 없는지 그것을 이제 주목하고 있는데 어 지난 1편에이어서 2편에서는 조금 더 월스트리트 관점, 패드 관점 달러를 무제한으로 풀어 나가는 것이 정말 미국을 오히려 쇠락하게 만들 수 있다라는 그 논리를 전달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여러분께 읽고 어 제 평론 혹은 독서 감상문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과거 10년간 미중 관계는 전체적으로 하양국면에 있다. 심지어 이미 자유낙화로 방향을든 것 같다.이는 정치 경제 과학 기술 군사 등 각 분야에서 경쟁이 나타난 결과이다. 종종 빠트리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있는데 월스트리트의 철락이다. 그니까 우리가 미중 관계가 하얀국면에 있다 뭐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그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로서 월스트릿을 주목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의 금융업의 쇠락을 주목해 보는 것이죠. 실제 그게 근거가 있는 얘긴지 같이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중국은 생산력을 제공하고 미국은 시장을 제공한다. 그니까 미국은 마켓이고요. 중국은 제조 영량인 거죠.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이 부상할 기회를 주기도 했었죠. 서로 윈는 구조에서는 미국이 가져간 것이 더 컸다. 뭐 중국도 가져간 것이 컸지만 미국도 가져간 것이 컸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일부 극소수 무리가 그 과실을 탈취한 것이다. 미국도 상당한 과실을 가져간게 맞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이라고 표현합니다. 금융사들이 세계화 시대의 최대 이익을 먹어 삼킨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더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월스트리트 종사자인 이들은 50에서 80만 명 가량인데 미국 전체 인구는 뭐 한 3억 5천만 명 되니까 극소수에 불과한 계층들이 절대적인 불을 가져갔다라는 표현이에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당시에도 월스트리트가 벌어들인 총수익은 미국 전체 기업의 총수익의 47%나 되었다. 미중 관계의 공생 관계는 와회되고 미국 내부의 불균형한 분배 관계가 만들어진 배경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더 읽어보고 어 커멘트 드리겠습니다. 1960년대 이전에는 월스트리트의 금융기관 배후에 자본과 가문은 인종적으로 나뉘었다.

특히 유대계 금융 자본가를 주목해야 한다. 1960년대 월스트릿의 은행은 거의 대부분 유대계로 바뀌었다. 그 유명한 골드만 삭스, 리먼브더스, 모건 스탠리, 모건 제이스 등이 배후의 진정한 주인은 모두 유대인이다. 자,이 밑에 부분이 더 중요한데 한번 읽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70년대 이전에는 미국이 세계 최대의 제조국으로서 미국인은 거대 생산 제조 기업의 이익을 국가의 이익으로 간주했었다. GM의 이익이 되면 미국의 이익과 같다라는 소고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월스트리트에 좋으면 미국에도 좋다라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그니까 과거 세계 최대국이었 최대 제조국이었던 미국 그 시절에는 뭐 제조 기업들이 그 부을 편해 갔다는 표현이고요. 지금 금융 시스템 중심으로 성장한 미국 경제는 금융 섹터에서 월스트리트에서 그 미국의 이익을 다 편치해 간다라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60페이지로 가겠습니다. 하나는 정치 현금이다. 그니까 정치가의이 경선 자금을 제공한다는 뜻이에요. 둘째는 삼투 작전이다. 월스트리트는 원래 주류가 아닌 경제학자를 월스트리트의 이익을 대변하도록 고용한다. 여기서 앨런 그린스펀기가 나오는데 연준 의장이 되죠. 근데 월스트리트는 자기 회사의 고위층과 엘리트를 미국 정부에 꽂아넣었다.

미국 부통령부터 30여개의 연방정부 요직에 월스트리트 출신을 포진시켰다. 1960년대부터 꾸준히 상승하여 최대 60%까지 점유했다. 그 금융 권력이 정치인들을 입문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와 금융이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해 나갔다는 거예요. 셋째, 인질극이다. 금융 기관의 각종 형태의 부채를 부담하기 위해 돈을 빌려 투자한다. 그러니까 엄청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또 빚을 갚을 수 없는게 아니라 국가가 나서서 지원하는 거죠. 그래서 채무리행이라는 연세 반응으로 전체 금융업계는 어 심지어 실물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기도 한다.

그 계속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가 대규모 통화 정책을 통해 단기 대출을 제공하고 9천억 달러에서 뭐 4조 5조량의 어 달러로 확대해 줌으로써 미국의 금융 기관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주고요. 그 계속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도 월스트리트는 살아남는 거죠. 금융 기관들은 살아남는 거죠. 큰 손실도 입지 않죠. 그래서 미국 국민은 월스트리트의 이익이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했고 계속 미국을 거덜내는 억단위의 자산거품을 만들어내고 그 거품이 꺼지면 미국 전체가 피해를 보고 또 막 또 막대한 규모에 어 대출을 제공해 줌으로써 금융 기관은 또 위기에서 벗어나고 이게 반복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거품과 붕괴가 반복될 수밖에 없고 그 여정에서 월스트리스트 금융 기관들은 계속 살아남고 연주는 계속 달러를 무제한 공급해 주는 방식으로 지금 왜냐면 정치를 점령하고 있으니까. 6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미국 자본 시장은 사실 실물 경제와 심각하게 분리되어 있다. 제가 이때도 많이 말씀드렸지만 the gap between world street and m스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 메인스트릿이 바로 실물 경제고 월스트릿이 바로 자본 시장인데 완전히 괴리되어 나타나는 거죠. 실물 경제는 어려운데 자본 시장만 화랑인 거예요. 그럼 이걸 뭐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거품이라고 하죠. 한번 거품이 붕괴돼요. 그때 또 실물 경제가 정말 어려워져요. 근데 또 자본 시장은 또 대출을 받아다가 연준 어이 계속 무죄한 양적화나 달러를 무죄한으로 푸는 그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또 금융 기관은 살아남죠. [콧방귀] 코로나1로 실물 경제가 후퇴하고 악화해도 또 사회가 분열되어도 미국의 주식 시장은 단기적 낙폭을 넘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엄청난 상승장을 만들며 신고가 행진을 하고 있다. 돈 인쇄의 매력인 것이다. 돈 만드는 나무로 지탱해 나가고 있다. 중동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중동 전쟁이 왔어요.

근데 자본 시장이 움푹 폐이죠. 근데 재정을 투입하고 그죠.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자본 시장을 제자리로 갖다 올려놓다 놓죠. 이런 움직임이 계속 반복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뭐 코로나1 위기라든가 여러 경제 위기 같은 것들이 올 때마다 미국 주식 시장은 엄청난 충격에 빠지고 금융 시장은 크게 흔들리기도 하지만 18%에 달하는 달러의 증가 속도, 무죄한 달러를 풀어내는 이런 연준의 행보가 결과적으로 금융 시장을 월스트리트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거품과 붕괴는 반복되는 거예요. 그 달러가 무제한 풀린다라는 사실을 인지하신다면 기본적으로 자본 시장은 우상향하는 거예요.

이만큼 올라왔으니 내려가겠다라는 종류의 생각이 아니라 이만큼 올라왔는데 더 올라갈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으로 자본 시장을 항상 들여다 보시고요. 저는 여러분들께 주로 실물 경제적 현상을 말씀드리면서 자본 시장을 따로 떼어놓고 구분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왜 그게 구분되어야 되는지 오늘 좀 더 명확하게 어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69페이지로 갈까요? 달러의 임의성, 전 세계가 고통이라는 소제목이 있는데 세계의 어떤 국가도 달러의 세계적 공급이 가져온 폐악을 받아들여야 했다. 결과적으로 달러는 무제한 공급하는 것이고 뭐 특정 기구에 구간에는 긴축적으로 공급 속도가 줄어들거나 마이너스 공급을 할 수도 있겠지만 주로 대부분의 구간에는 달러 공급이 늘어나는 거죠.

지속적으로 화폐양이 많아지고요. 통화해 많아질수록 돈의 가치는 더 떨어지는 구조고 기본적으로 자산 가치는 오르는 거죠. 몇 가지 특성들 때문에 어떤 특정 구간에는 유독, 특정 자산의 가치가 많이 오르고 어떤 특정 구간에는 또 다른 자산의 가치가 많이 오르는 어떨 땐 금가격이 오르고 어떨 땐 코인 가격이 오르고 또 어떨 때는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르는 그 시대적 국면이 다를 뿐이지 기본적으로는 전반적인 자산 가치는 우상향하는 것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떨까? 이게 바로 자본 시장의 원리 아닌가? 우린 자본주의를 살고 있죠. 자본주의이 사회에 운영되고 있는 경제가 운영되고 있는 원리가 그런 것은 아닐까?

그래서 거품과 붕괴는 원래 반복되는 것이고 그 배후에는 달러가 무죄안으로 풀리는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세계적으로는 실물 경제의 둔화 위축을 감당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라고 평가적 의견을 드리면 어떨까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중국 싱크탱크 입장에서 미국이 왜 쇠락하는지 미국과 중국 간의 어떤 어 지투 관계 대등한 관계까지 올라왔는지 이런 것들을 쭉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제 넘어가서 중국 싱크 탱크가 본 중국 경제를 살펴보려 합니다. 정말 수십년 동안 저도 연구자 커리어를 하는 내내 중국 채무 문제, 부채 문제를 계속 어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중국이 곧 뭐 회색코소서처럼 중국이 그 부채 문제에 견디지 못해서 쓰러지는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를 저도 뭐 한 15년 20년 동안 들어왔던 거 같은데 정말이 중국 싱크 탱크가 보기에는 그게 진짜인 것인지 한번 판단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56페이지로 건너와서 어 책을 읽고 분리뷰를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비트코인#금리#골드만삭스#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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