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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슈가 크고 강하고 크리티컬하면 할수록 그 적응하는 속도도 더 빨라져요. 그니까 아시아에 굉장히 큰 위기를 주는게 중동 사태다라면 다른 사태 때보다도 좀 대안을 빠르게 찾게 되지 않을까요?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TV조선 경제부장 안영년입니다. 예. 오늘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 모시고 우리나라 경제 지금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장님. 예. [콧방귀] 단장님 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뭐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아 이제 그게요.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은행하고 증권사잖아요.
각자 자산 관리 파트에서 이제 우리가 이제 자산 관리에 좀 우하게 하자 해가지고 브 브랜드를 만든게 있는데 그게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예요. 그래서이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에 은행의 전문가하고 증권의 전문가가 같이 우수 고객분들을 컨설팅해 드리는 그런 팀이 있습니다. 그게 신한 프리미어의 패스파인더라고 하고요. 제가 여기서 부족한 아마 단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 한 100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좀 다체롭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상담을 해 드립니다. 아, 지금 어제 보면 저희 수입물가 지난달 수입물가 [목을 가다듬음] 16% 급등에서 IMF안이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을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요새 3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지금 중동 전쟁이 이제 좀 끝날 거라는 기다감 때문에 증시는 이미 지금 반등을 치고 올라가고 있는데 그렇습니다. 실물 경제 거시 경제는 또 다른 또 좀 측면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전개될 거라고 보세요? 네. 일단 말씀하신 것 전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그러니까 전쟁 이전에 국제가 배럴당 60달러 정도 했어요. 근데 지금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90달러인데 주식 시장은 이미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거든요. 그럼 잠깐 생각해 보시면 얼핏 보면 이해가 잘 안 돼요. 아니 어떻게 신물 경제하고 금융시장하고 이렇게 차이가 날까?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시물 경제하고 금융 시장의 괴리가 한 레벨 더 커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사실 그럼 전쟁 이전으로 한번가 보시면 전쟁 이전에는 우리가 경기가 좋았는가? 코스피가 사상 최대치고 미국 증시도 사상 최대치인데 그때 과연 그 경기가 그만큼의 주식 시장을 설명할 정도로 경기가 좋았는가? 아마 많은 서민분들이 느끼시기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예. 이미 그때도 금융 시장하고 실물 경제하고의 갭이 커졌었거든요. 근데 요번에 보면은 또 기대감으로 주식 시장으로 돈이 몰렸잖아요.
그러면서 한 레벨도 높아진 거는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의 갭이 조금 더 넓어졌다. 이거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아, 그러면 이제 지금 보면 주변에서는 아, 너무 힘들다. 어, 좀 사업하기도 힘들다 그러는데 반도체나 이런 쪽은 너무 초호황이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좀 감이 큰게 사실이네요. 그렇죠. 그러면 뭐 증신은 뭐 어찌됐건간의 기대감 때문에 오른다고 하지만 그 말씀하신 대로이 우리나라 지금 경제 상황이나 이런 것들은 뭐 환율이나 육가나 금리나 이게 증시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좀 변할까요?
아니면 뭐 한동안은 좀 힘든 상황이 돼야 될까요? 금융 시장은 그렇게 변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겠죠. 그냥 요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이제 3고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중동 전쟁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국제 효과를 끌어올려요. 그럼 끌어올린 국제 효과가 우리나라로 흘러 들어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유가 자체가 높아지니까 우리나라의 물가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고물가. 그리고 두 번째는요. 물가가 높다 보니까이 물가를 잡으려면 결국에는 금리가 높아야 돼요. 금리까지 낮으면 물가가 더욱더 높아지는 자극이 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를 끌어 올려야 됩니다. 그러면 고물가고 금리를 끌고 가거든요.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에너지를 많이 수입하잖아요. 그러면 원래는 수출을 통해서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그럼 환율이 안정되지만 에너지를 많이 사다 보면 달러가 밖으로 나가야 되겠죠. 그러면 옛날처럼 환율이 빨리 내려오기가 쉽지가 않아요. 에너지 가격이 높으면 그러면 고환율이 같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고물과 고급리 고환율이라는 세 개의 조합이 만들어지는데 얘들끼리도 상호 작용을 해요. 예를 들어 보면은 유가가 높아졌잖아요. 기름값이 높은 건데 기름을 수입하잖아요.
문제는 그 기름도 결국에는 배럴당 몇 달러 이렇게 돼 있어요. 기름값이 높아졌는데 환율이 높아지잖아요. 어 그러면 되게 힘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보면은 작년 이맘대 같은 경우는 국제 효과가 배럴당 60달러의 환율이 1,400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90달러의 환율이 1,500원이면 1배럴의 기름을 수입할 때 기존에는 60 * 1400이지만 지금은 100 *하기 그니까 90 * 1500이 돼 버리죠. 그러니까 이러면은 우리가 수입하는 물가 자체가 높아지죠. 그래서 고물가 고급리 고환율이라는이 3고가 더욱더 자기들끼리도 자가 발전을 하면서 실물 경제를 짓누르는 이제 그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우리가 좀 볼게 뭐냐면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셨는 말씀 드렸잖아요. 이렇게 3고라는 매크로 환경, 거시 경제 환경이 안 좋을 때는이 거시 경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산업이라든지 경제 주체는 그래도 괜찮을 텐데 그러지 않은 경제 주체는 힘들죠. 혹시 우리나라도 양극화됐다라는 말씀 아마 들어보셨을 텐데요. 예, 그렇습니다. K자형 양극화인데 K자 양극화의 상단에는 말씀해 주셨던 반도체가 존재하죠. 반도체도 물론 상황이 어려워지는 건 맞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AI라는 호황 자체가 반도체 경기를 끌어올리는데는 도움이 되죠.
그러면 3고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자산 시장은 튼튼할 수 있는 거죠. 아, 근데 그러지 않은 K자의 하단 같은 경우는 굉장히 더욱더 힘든 이제 그런 상황을 낳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중동전쟁이라는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융 경제하고 실 경제의 괴리를 더욱더 크게 만든 것도 있고 중동 전쟁이라는게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물가의 상승은요 필연적으로 결국에는 양극화 이걸 더 자극을 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게 두 가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가 뭐 개자 경제 상단에 있다고 그러면 지금 문제되는 석유 화학이나
건설 이런 쪽은 또 하단에서 이렇게 양국하고 확네 그렇죠. 물론 이제 그렇지만 건설이라는 것도 또 보면은 그러니까 결국에는 중돈 전쟁이 끝나면 재건에 대한 수요가 생기겠죠. 그래서 보면은 최근에 이제 코스피에서도 건설주가 좀 많이 올랐어요. 마 아,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이 건설이 어, 어떤 건설이냐에 따라서 또 차이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탁 퉁쳐서 이름바 퉁쳐 가지고 뭐 건설은 무조건 안 좋고 이런 것들보다는 그냥 참고로 말씀드리면 가장 힘든 건 자영업이죠. 혹은 이제 레거시 제조업이라고 해야 되나요? 전통 제주업 같은 경우 굉장히 어렵죠.
왜냐하면 그리고 이제 수입원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 요런 케이스가 굉장히 좀 어려운 환경이 되겠죠.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K자의 상단과 하단에 양극화가 더 부추여지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콧방귀] 건설도 담당하는데 건설 뭐 대형 건설사들 만나면 요새 이제 이재명 정부가 이제 뭐 지금이 건설 경기를 뭐 활성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을 거의 안 한다고 봐야 되겠죠. 약간 보면은 주택 경기를 최대한 누르려고 하다 보니까 죽겠다 죽겠다 해요. 근데 그래서 아 죽겠다 죽겠다 해서 아 한동안 힘들겠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보니까는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 있더라고요.
깜짝 놀랬어요. 여기 얘네들 왜 그러나 그랬더니 요새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중동 전쟁 이후에 재건 그다음에 뭐 원자력 SMR 요런 것들 붙어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는 제생 제 물론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아마 투자를 공부하시려는 분들도 많으실테니까 한 가지 조언에 말씀드리면 기대라는 걸 정확하게 짚어 주셨는데이 기대라는 거는 사실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미래에 그렇게 돼 있을 거라는 모습이잖아요. 그래서 시장에선 어떤 때는요. 이런 거죠. 어, 중동 전쟁이 아직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주가가 올랐지? 기대라는 거는 사실은 중동전 전쟁 그 너머를 바라보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는 어떤 때는 상상력의 발이도 필요하죠. 그게 뭐냐면 당장이 전쟁이 언제 끝나냐 이걸 바라보는 것도 필요할 수 있지만이 전쟁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그거를 기대를 해 보시고 그래서 그걸 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하나의 답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지금의 모습만을 바라보면은 틀릴 수 있는데 조금 더 멀리 바라보면은 또 다른 솔루션이 보일 수 있다.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말씀하신 뭐 중동 전쟁도 하나의 위기였고 과거에 코로나도 하나의 위기였고 이게 이제 역사적으로 보면
이제 뭐 많은 전문가들이 이제 위기에 또 기회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러는데 역사적으로 봐도 이게 맞죠. 그죠? 제가 그냥 위기라고 딱 하기보다도 금융 시장에선 참 많은 조정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냥 제가 예. 그냥 그 주식 시장이 뭐 10% 20% 빠지는 것들을 조정이라고 하는데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04년부터 마켓을 봤는데 마켓 보자마자 차이나 쇼크라는게 터졌어요. 그래서 2004년 9월에 시장이 한번 크게 빠졌거든요. 그게 뭐 차이나 쇼크가 저도 기억이 나는데 뭐 어떻게 그때 원자바오 총리라고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그때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요. 중국 경제가 경착욕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게 2004년에 차이나 쇼크였고요. 그다음에 있었던게 2006년 5월에 마찬가지로 물가 문제 때문에 버앤키 쇼크라고 해서요. 그때 당시 번엔 연준회장이 들어오자마자 주식이 한번 크게 흔들린 적이 있어요. 아, 그리고 2007년도 2월에 그리고 8월에 서브라임 사태라는게 있었고요. 그렇죠. 유명한 서브라임 모기지. 예. 그리고 2008년도에는 리머이 파산하면서 금융위기 왔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는 두바이가 파산을 했고요. 그다음에 2010년 5월에는 그리스가 무너졌습니다.
2011년 8월에는 유럽이 무너졌고요. 그다음에 2012년 6월에는 유럽의 3차 위기가 왔어요. 음. 음. 그리고 2013년에는 테이퍼링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2015년에는 중국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이 망한다.까지 나왔습니다. 2018년에 무역 전쟁이 있었고 2020년에는 코로나 있었고 2022년에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기 러시아 우크라이나 있었고요. 23년도에는 SVB 은행이 파산한다고 했고요. 작년에는 관세 때문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아, 근데 그이 그냥이 말씀을 이렇게 제가 뭐 이렇게 그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라는 거 설명해 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느낌으로 좀 가져가실 필요가 있으셔서 수많은 위기들이나 수많은 조정들이 있었는데
각 조정들마다 저는 그 시기를 계속 일을 하면서 지내왔으니까 어떤 느낌이었는지 다 생생이 기억이 나는데 모든 위기가 금방 끝날 거야.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죠. 예. 아, 앞이 안 보인다. 전부 그랬고요. 특히 금융위기 때가 그랬고요. 그냥 많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 이맘 때 아마 저 부르셨으면 여기서 하루 종일 관세 얘기했을 거예요. 아,이 1900년도 이후에 실료 관세율이 이렇게 높아진 적이 없다. 그럼 교육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는 시면에 빠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냐? 이런 얘기 많이 하지 않았을까요?
근데 참고로 제가 최근 두 세 달 동안 세미나도 많이 하고 투자자분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관세 물어보시는 분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이 전쟁이 큰 의미가 없다. 이런 것들보다도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해요. 시장은 생명체잖아요. 우리 경제도 생명체고. 무언가 이슈가 생기면 그 이슈에 적응을 하더라고요. 아, 예. 그리고 조금 황당하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그 이슈가 크고 강하고 크리티컬하면 할수록 그 적응하는 속도도 더 빨라져요. 그니까 아시아에 굉장히 큰 위기를 주는게 중동 사태다라면 우리도 빠르게 무언가 대안을 다른 사태 때보다도 좀 대안을 빠르게 찾게 되지 않을까요?
지금 뭐 말씀하신 대로 물가 금리 네네 특히나 금리 문제가 좀 심각해 보이더라고요. 지금 시중 금리는 지금 지난해보다 또 많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고 또 아 또 한편에서는 은행들이 또 금리 장사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비판도 나오고 하는데 아예 지금 뭐 한 때는 미국이 미국의 기준 금리가 0% 대였고 그래서 그때를 그려하는 분도 계시는데 그때의 금리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까요? 어떨까요? 어, 저는 쉽지 않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게요. 일단 가장 큰 이유는 먼저 물가 먼저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전쟁이 끝나면 물가가 안정이 될 수 있잖아.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이 이렇게 됩니다. 전쟁이 끝나면 지금 높 높은 기름값이 떨어질까? 떨어질 거 같아요. 그런데 질문을 조금 바꿔 보면 과거 레벨로 돌아갈 수 있을까? 기름값이 이게 사실은 저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부터 달라지냐면 가스 시설부터 다 파괴가 돼 있잖아요. 그 설비를 재건하는 것도 문제지만 통행료 받을 것 같지 않으세요?이 어, 이게 물론 이건 뭐 전혀 정확하진 않지만 통행료에 대한 얘기들도 나올 거고요. 보험료부터 시작해서 그쪽으로 호르무주 쪽으로 통행을 하는 배들의 운비도 아마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거는 전반적인 원가의 상승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러면은 에너지 가격이 지금보다 지금은 이제 전쟁 한 복판에서 바라봤을 때보다 내려온다. 이거는 오케인데 옛날에 60불때이 유가로 돌아간다. 이게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물가가 유가가 과거보다 높다면 우리의 물가도 과거 레벨로 돌아오기 쉽진 않을 것 같고 물가가 조금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과거보다 그만큼 금리를 더 낮추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금 시중 금리가 많이 올랐다는 말씀 해 주셨잖아요. 이게 시중 금리라는게 국채 금리에 연동하는 면이 강해요.
그게 채권 시장에서 결정이 됩니다. 채권 시장에서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뭐냐면 한국은행이 우리나라 실물 경제가 안 좋으니까 원래 기준 금리를 인하자 인하자이 얘기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인하자 얘기가 쏙 들어갔습니다. 물가가 딱 튀어오르고 있거든요. 참고로 요번에 이제 새로 하는 총제 코멘트도 나왔는데 이제 국회에서 청문회할 때 얘기가 나온 거지만 기존 하는 총재도 그렇고 지금 하는 총재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장하고 물가가 상충이 될 때는 어떻게 대응할까요? 이렇게 물어봤거든요. 그러니까 성장을 갖다가 구축하고 그 자극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인하해야 되고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장을 따라가면 금리를 인하해야 되고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데 만약이 둘이 상충이 되면 어떻게 할까라고 하니까 물가가 1번이란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지금은 성장보다도요. 환율 상승과 유가 상승 때문에 나타나는 전반적인 물가의 상승 이걸 대응하는게 1번이겠죠. 그러면은 기준 금리 인하를 바라보기가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 금리가 기준 금리가 내려갈 줄 알고 막 내려왔다가 아니네 하면서 대감기 올라오는 그런 모습이니까요. 어 저도 좀 참 고민이 되는 부분이 고금리하고 고물가 고환율이잖아요.
이거는 우리나라 실물 경제는 참 어려운 그런 3고의 현상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네. [콧방귀] 뭐 증시에는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겠네요. 당 그렇죠. 이제 증시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산업별로 희비가 교차가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결국에는 국내 환경이 어렵더라도 대회 환경 속에서 AI의 혁명이 일어난다든지 이런 것들을 또 그 이게 주가라는게 참 여러 가지 요인들이 같이 결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한번 같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네. 아, 금리적인 측면에서는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지만 또 AI 혁명이나 이런 어떤 큰 저기 호재들이 있다 보니
그런 쪽으로는 또이 그런 종목들이 좀 열심히 또 달릴 수 있겠네요.이 이번에 이제 중동 전쟁 터지면서 이제 나왔던 내용들이 이게 이제 어 우크라이나 전쟁하고는 차원이 다른 전쟁이다. 이게 우리나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어 더 크다. 뭐 이런 지적들이 있었는데 어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일단 그 유럽한테는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너무 치명적이었고요. 우리나라한테는어이 말이 참 이상한데 덜 치명적이라는 말은 너무 좀 웃기는데 치명적이긴 합니다만 이란의 그것하고 비교하기에는 약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란은 결국에 우리가 제일 많이 에너지를 의존하는 중동 지역에서 딱 핵심이 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한테 그리고 중동 전쟁은 한국이나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한테 보다 치명적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러시아 우크라이나보다 우리가 조금 더 아프게 느끼는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요런 건 좀 있어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하고 지금을 한번 좀 돌아보면은 어 그때는 2022년도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기름값이 뛰었고요. 그러니까 그때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0.5였던 5였던 거를 3.5까지 올렸고요. 연주는 제로 금리였던 걸 5.25까지 올렸어요. 그래서 최근에 저한테도 이제 많이 물어보시는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도 보면 극단적으로 금리 올리면서 되게 힘들었던 기억도 있는데 그때하고 비교하면 어떠냐 이제 이런 질문들을 좀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조금은 좀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첫 번째는요. 기름값의 상승, 유가의 상승이 그때보다는 지금의 폭이 좀 좁은 편이에요. 왜냐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코로나 때 국제 휴가가 선무 시장에서 마이너스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어요. 마이너스 휴가가 나온 적도 있었고 이제 2 2020년도 2020년도에는요. 국제 효가가 막 30불 40불 이랬어요. 그러던 것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터질 때 140불 가까이 뛰었거든요. 그러니까 상승폭이 엄청 났던 거죠. 지금도 물론 상승폭이 이래적으로 높긴 합니다만 60불 정도 하던게 100불 정도 이렇게 뛰죠.
그 상승폭나 편이다라는 게입니다. 이건 이제 어지나 서부 텍사스 기준이긴 합니다만 그게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보실 건 뭐냐면 그때는 코로나에서 벗어나고자 전 세계 각국 정부가요. 돈을 많이 풀었고요. 예. 그리고 연준 미국 연준도 양적화를 하면서 제로 금리를 썼어요. 그러니까 이게 물가가 올라오려고 하는데도 아 이게 돈을 하도 많이 풀어 놨던 거죠. 이게 실물 경지의 수요를 자극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탄탄한 상태에서 수요가 강한 상태에서 물가가 오르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와 물가는 오른데 수요까지 탄탄하니까 물가 상승세가 더 배가가 됐지 않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 기준 금리는 내렸다고 해도 3.5입니다. 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지금 기준 금리 2.5거든요. 그때하고 비교하는 뭐 제로 금리하고 비교할 정도는 아니고요. 지금도 양적 하나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고 정부도 재정 정책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쓰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말씀이냐면 수요가 그때보다는 약한 편이라는 거죠. 막 강해지는 그거하고 좀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물가 상승이 딱 닥쳐왔을 때 수요가 강할 때 물가가 올라온 거하고 수요가 안정적일 때 물가가 올라오는 거는이 물가 상승의 충격이 배가 되는 면이 덜하겠죠.
그래서 그때에 비해서 좀 고통은 덜할 것 같 그 물가에 대한 부담은 덜하다라는게 그렇죠. 그렇게 정리할 수 있는데 다만 1장 1단이라는게 있습니다. 이제 뭐라 하나 말씀드리고 싶냐면 참고로 22년도가 고물가였잖아요. 예. 물론 23년도, 24년도, 25년도에 그때보다 물가가 내리긴 했습니다만 그때도 과거보다는 물가 레벨이 높았어요. 아, 예. 그럼 이걸 기억을 해 보면 물가가 높은 수준이 벌써 3, 4년째 이어지고 있죠. 참고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요. 연준이 목표로는게 연 2% 상승이거든요. 근데 연로 언제 넘어섰냐면 21년도 3월 달에 넘어섰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 연준의 물가 목표를 넘어선 다음에 아직까지 안 돌아오고 있어요. 5년째. 근데 여기서이 사태 터진 거잖아요. 그럼 연장전입니다. 지금 연준에서는 저거 28년도 돼야 돌아온다고 하거든요. 2028년도 되면 좀 물가가 예. 2%대로 돌아온다 이런데 그러면 사실 2021년부터 계산하면 7년간 나가 있는 거잖아요. 2020년대는 내내 못 지키는 거죠. 저러면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가 있습니다. 고질병이 되는 거죠. 고질병이 되면은요.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치료하기도 힘든데요. 네. 치료가 되더라도 재발하기도 쉽습니다.
그래서이 인플레이션이 장기화 된다는 것에 대한 중합감 그니까 그 레벨이 약할지라도 장기화 된다는 중합감 이거는 그때보다 더 커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네. 지금 그 연준 의장 후보자 비준이 좀 늦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이제 지금 트럼프는 계속해서 금리 인하를 어 하라고 지금 압박을 하고 있는데 그 말씀하신 대로 보면은 지금 미국도 지금 금리나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오, 일단 저기 그 케빈씨부터 말씀드리면 1월 말에 지명을 했고요. 그러면서 이제 아, 어떤 사람이다 막 난리가 났었거든요.
근데 지금 조용해졌는데 이런 사태 때문에 약간 묻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원래 4월 15일 날 청문회가 진행이 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문제가 케빈너 씨가 이제 여러 가지 서류로 제출을 할게 있어요. 근데 그걸 제출을 굉장히 늦게 한 겁니다. 제 시간에 못 하고 늦게 했는데 재산 사항에 관한 내용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재산 사항에 관한 내용이 오늘 이제 보도 나온 걸 보니까 2억 달러 정도 이제 신고를 했더라고요. 2억 달러요? 예. 그럼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3,억 정도 됩니다. 예. 부자해. 예. 여기에 그 기사에 뭐라고 나냐면 최소 2억 달러거든요.
예. 그 최소 2억 달러가 왜 그러냐면이 질문지를 보면 당신의 뭐 돈이 얼마 뭐 저기 투자 자산이 얼마 있습니까? 그러면은 뭐 1번 50만 달러 이상, 2번 100만 달러 이상, 3번 1천만 달러 이상, 4번 1,500만 달러 이상. 5번은 없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1,500만 달러, 1,501만 달러 있는 사람하고 8천만 달러 있는 사람하고 다 4번이죠. 예. 그래서 앞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최소 2억 달러 이상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외신에는 보니까 그거보다 많을 것 같다고 얘기가 나오네요. 야. 근데 이제 이게 그래서 물론 뭐 도만타고 이상한다는게 아니라 이분이 이제 그 저기 재벌가의 이제 사위잖아요.
이제 그런 영향들도 있는데 그래서 이게 이제 조금 늦게 제출됐던게 첫 번째고 예. 재산에 대한 그런 서류라든지 이런 것들이 두 번째가요.이 청문회가 열리더라도 이제 4월 말 정도엔 열릴 것 같아요. 근데 청문회가 열리더라도 이제 문제가 하나 있어요.이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은 지금 공화당 공화당이 상호원이 틸리스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이분이 케빈호 씨를 인준하는 걸 지지를 하지 않고 있어요. 왜냐하면 파월이 지금 그 검찰에 지금 소송 이제 고효를 당해 있는 상태거든요. 수환 명령을 받다 놓은 상태예요. 인테리어 잘 예 그래서 그 문제가 완전히 다 클리어하게 해결되기 전에는 나는 누가 오든지간에 나는 인정하지 않겠다 이런 뉘앙스로 이런 스탠스로 딱 배응을 하고 있어요.
근데 틸리스가 돌아서지 않으면 그 과반수 이상이 되지가 않거든요. 아 그런 문제가 있구나. 예. 그러면은이 상원이 결국에는 은행위원회를 통과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일단 딱 막혀 있는 거라서 5월 15일 날이 원래는 취임 예정이거든요. 예. 근데 지금이 이제 4월 16일인데 아직 청문회가 안 열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5월 15일까지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하는 외신의 전망들이 조금씩은 좀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게 저기 케빈 씨에 대한 얘기는 요렇게 이제 비준 늦어지는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보다 큰게 하나 있는데 이제 말씀해 주셨던 거는 그러면 케빈노 씨가 들어오면 금리가 낮아져야 될 텐데 지금이 전쟁 때문에 금리 인환 사실 물건으로 간 거냐 이제 인질문이신 거잖아요.
근데 이게 좀 보시면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당분간은 금리나 쉽진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금리를 동결한 상태로 유지해야 되는게이 전쟁이 얼마나 갈지 아직은 아무도 픽스를 할 순 없죠. 물론 기대감은 커지고 있지만. 그리고 두 번째는요. 전쟁이 휴전이 된다고 할지라도 에너지 가격이 얼마나 낮아질지 그다음에 공급망이 풀려나오는 속도는 어떻게 될지 그러니까 그 전쟁의 후유증이 얼마인지는 우리가 측정하기가 어려워요. 근데 그 전쟁의 후유증이 만약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쪽으로 간다. 그럼 이럴 때 이걸 그냥 묶과하고서 금리를 인하한 건 하나의 정책 실수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연주는요. 분명히 신중하게 움직일 겁니다. 트럼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저도 조금 놀란 뉴스인데 미국의 재무장관이 배센트라는 사람이 있어요. 예예. 이틀 전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연준이 지금은 금리를 동결하고 바라보는게 현명한 처사다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원래 작년까지 이센트가 금리 같이 내리려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리는 건 맞는데 서두르진 않아도 된다라는 뉘앙스로 살짝 바뀌어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도 중동전쟁 이제 이후의 어떤 금리 인하는 쉽지 않다라고 어느 정도는 보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인하 자체가 쉽지 않다기보다는 일단은 지켜보자로 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연준에서는 쉽지 않다라고 보는 거 같고요. 트럼프 행정부는 일단은 좀 지켜보자. 이제 이렇게 가는게 아시겠지만 올해 11월 달에 미국이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중간 예, 그렇습니다. 중간 선거에서 결국에는 서민의 표가 당연히 필요할 텐데 물가가 높으면 그렇죠. 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혹겨나 이게 잘못된 통화 정책으로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위험. 이거를 이제 배센트 재무 장관도 좀 보는 거 같고요. 그래서 케빈어씨가 만약에 제때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마구잡이로 금리 인하하는 거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지금 말씀하신 미국 물가가 상당히 지금 위험 수준이라는게 제가 아는 이제 친구가 미국에 좀 그 소식을 듣고 있는데 그 뭐 최근에 미국 도지사나 미국 주지사 선거에서 지금 다들 지금 공화당 쪽이 다 참피하고 있잖아요. 예. 텍사스에서도 참 텍사스에서 그리고 뭐 그 뭐 또 뭐 이제 그래서 이제 민주당 뭐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자기가 왜 당선됐는지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성인들은 이제 물가 때문에 죽겠으니까이 공화당이 트럼프 쪽 공화당은 못 짓겠다 이렇게 아 그런 상황이더라고 그렇게 심각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예 아 그렇군요.
그러면 트럼프가 어찌 됐건가에 말씀하신 대로 11월 중간 선거까지는 어떤 식으로든 서민들의 표를이 끌어들어기 위해서 선심정책 대지는 경기 부양책을 쓸 거라는 시각들이 많잖아요. 그럼 어떤 식으로 경기 부양책을 쓸 거라고 좀 보세요? 지금 일단 이미 나오고 있는 건데 작년에 OBBA 법안이라고 해서 대규모 감세한이 통과된게 있어요. 예. 그래서 작년에 세금 낸 걸 지금 많이 황급해 주고 있습니다. 예. 세금 낸 걸 세금 환급. 예. 그래서 이미 1, 2, 3월 달에 세금 환급이 진행이 됐고요. 지금 미국 경제가 전쟁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탄탄한 이유 중에 하나가 그 환급금이 나오고 있어요.
얼마나 환급해 주기 그렇습니까? 네. 사람마다 다르겠죠. 근데 이제 뭐 가구별로 예를 들어서 뭐 2,000달러 이렇게 환급을 받은 사람들도 있겠죠. 이러면 당분간은 소비를 할 수가 있는 여력은 생기는 거죠. 그래서 감세라는 거 자체가 경기 부양의 하나의 툴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를 인하하는 방법이 있겠죠. 예. 그리 이제 금리를 인하려고 하는데 이제 말씀을드렸던 것처럼 물가 때문에 발목이 잡혀 있잖아요. 그리고 추가로 또 재정 정책을 써 가지고 돈을 좀 풀어 주고 싶은데 문제는 이렇게 돈을 풀어주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위험하고
두 번째는 정부가 돈이 모자합니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도 지금 방위 비에 2,억 달러 더 달라고 얘기했거든요. 예. 그러면은 재정적가 굉장히 커지겠죠. 아, 그래서 생각보다이 전쟁하고 물가르는 압박이 크잖아요. 생각보다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지가 않습니다. 아, 예. 그래서 예. 그러니까 뭐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외신의 자료들을 보면은 트럼프 행정부도 이번 전쟁이 오래 가는 걸 원하지 않는다. 뭐 당연하겠죠. 예. 당연히 원하지 않는 그 심형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물가하고이 물가가 만들어낼 수 있는 선거에서의 악영향. 이거는 당연히 트럼프행정부 두려워하는 그런 요인이 될 겁니다.
음. 호단장님, 그 OBBA 법바인이라는게 어떤 걸까요? 이게 원빅 뷰티풀 액트라고 해서요. 예. 이게 이제 그렇게 보시면 돼요. 하나의 크고 뭐 아름다운 뭐 이런 얘기 섞어 놨잖아요. 이제 뭐 되게 예뻐 보이긴 하는데 여러 가지 경기 부양책을 하나의 패키지처럼 담았어요. 그래서 딱 하나로 이게 규정할 순 없지만 여러 가지 산업 중에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지원해 준다 이런 내용도 담겨 있고 그 안에는 서민 경제를 부양해 주기 위해서 감세안을 쓰겠다 이런 것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 1기 행정부 때 감세를 해 줬거든요. 일몰이 되려고 했었어요.
근데 요번에이 OBBA 법안이 통과가 되면서 그 감세한이 또 연장이 되는 거죠. 그래서 감세라는 건 결국에는 경기 부양에는 도움이 줄 수가 있는 케이스가 됩니다. 하나의 재정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그렇군요. 아니, 그 우리 재정정책 중에 그 미국이 이제 흔히 하는게 이제 국채 발행을 통해 가지고 그 자금을 확보한 다음에 그걸 푸는 방식도 있잖아요. 이번에는 그런 방식들은 좀 채택이 안 된다. 그러니까 국채 발행은 당연히 많이 할 수밖에 없는게 근데 아시겠지만은 방위비로 네. 지금 국방부 그 국방비로 2,억 달러를 추가로 요청을 했다고 하거든요.
네. 2,억 달러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이러면 재정적자가 굉장히 커져요. 그러면은 당연히 국채 발행을 더해 가지고 당기긴 해야 될 거예요. 근데 그렇다고 이것도이 외에도 또 써야 되니까 여기서 마구잡이로 국채 발행을 하게 되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서 금리가 크게 뛰어오르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은 국채라 국채가 무위의 국채가 시중 자금을 다 빨아가잖아요. 그럼 시중에 돈이 모자라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겠죠. 아 그 오려 더 미국경는 부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이렇게 국를 발해서 자금 조달하는 거는 미국에게도 부담스러운 이슈겠죠.
그럼 거시 경제 차원에서는 지금 뭐 흔히 이제 증시 우호적인 환경이 [콧방귀] 아니네요. 지금 고작해 봐야 세금 환급해 준 정도가 조금 경기 부양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말씀하신 금리 인은 쉽지 않을 것 같고 재정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렇게 풀 수 없는 상황 그렇게 되겠네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금리가 높아지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환율이 높아졌고 미국 입장에서는 강달러거든요. 이런 것들이 증시에는 다소 불리한 요인들은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금융 시장의 논리는 실물 경제를 그니까 뭐냐면 실물 경제 평균값을 그대로 투영하는게 아니라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실물 경제에서 성장이 나오는 부분에 집중적인 투자를 반영하기도 하죠.
네. 그러다 보니까 뭐 주식 시장에서도 대형주 중심으로 간다든지 IT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한다든지 그게 지수 전체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딱 금리하고 환율만으로 주가 전체를 설명한다. 요건 어렵고요. 그래서 항상 볼 때 금리하고 환율도 있지만 반대편에 있는 산업의 성장 오히려 어떻게 보면은 주식이라는 거는 기업의 실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환경이 이렇게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또 차별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부분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대에 대한 부분들 그런 걸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성장성 있는 산업을 좀 예의 주시해야 되겠. 더욱더 거기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야겠죠. 예. 예. 그렇군요. [콧방귀]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거시 경제 이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이런 지금 거시 경제 차원에서이 금리나 물가나 환율이 이제 어 3고로 이렇게 가는 상황이다. 그러면이 우리 은이 이제 금융 자산들 뭐 주식, 채권 뭐 금 뭐 여러 가지 금융 자산들이 있는데 요런 것들은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요? 일단 물가가 높으면 금리가 올라가게 되죠.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조금 조심하셔야 되는게 있어요.
채권이라는 거는 장기 채권을 투자하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오늘 금리가 3%라고 해 볼게요. 3%인데 제가 금리를 채권을 10년짜리 채권을 샀어요. 그러면 10년 동안은 3%만 받는 거거든요. 연. 근데 갑자기 금리가 확 뛰어 가지고 내일은 4%가 됐어요. 근데 이게 제가 3%에 주고 산 채권 있잖아요. 걔를 이제 정리할 수가 없어요. 그냥 갖고 있어야 되거든요. 연씩 받으면서. 네. 근데 제가 하루만 늦게 샀어도 14%를 받는 거잖아요. 짜증이 엄청나겠죠. 그러면 그 얘기는 뭐냐면 기존에 있던 3%짜리 채권이 싫으니까 어딘가 팔고 싶잖아요.
근데 아무도 그걸 안 받아 주겠죠. 받아주는 사람은 디스카운트로 해서 받아주겠죠. 자기가 피해를 보는만큼 이걸 사서 이자에서 피해를 보는 만큼을 보상을 받게 줘. 그러면 채권을 제값에 안 사 주고 할인해서 사 주겠죠. 싼 값에. 그게 이제 옛날에 어우마린처럼 이렇게 채권의 가격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써요. 그래서 우리가 요거 여기서 기대할 건 뭐냐면 금리가 꽤 높다는 얘기는 채권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채권을 투자할 때 조심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3고의 시대에는 채권 투자 우리가 주의해야 된다는 말씀드렸고
채권에 투자하더라도 단기 채권을 좀 보실 필요가 있어요.채권 단기 채권이라는 거는 만기가 길지가 않죠. 예. 그 얘기는 금리가 올랐으면 10년짜리 샀으면 10년 동안 기다려야 되거든요. 아, 답 없다 이러 텐데 이게 예를 들어서 열흘리 채권이었으면 열흘 후 열흘 동안만 딱 그 금리 받고 그다음엔 다시 높은 금리로 갈아탈 수가 있죠. 그래서 만기가 짧은 채권을 좀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요런 것들이 생각보다 지금 만기가 짧은 채권들도 금리가 올라와 있어 가지고 우리가 기존에 봤었던 그런 전기예금 금리 이런 거보다는 높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만기가 짧은 채권이라고 그러면 몇 년짜리 1년 언더 정도가 되겠죠. 그죠? 네네. 사실 제가 전단체 채권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네네. 네. 뭐 그런 것들도 위험도가 아주 높지도 않으면서 일반적인 예금 금리보다는 조금 더 높게 주는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는 후배가 그 전단체를 저기 채권을 좀 판매하는 증가는데 이거는 안전하니까 뭐 3개월만 가지고 있으면 금리 얼마 먹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안내를 하더라고요. 네네. 그렇습니다. 그니까 이제 그 안전하다는게 예금에 그것하고 비교할 정도는 아니겠지만 자체로서 안정성이 상당히 높다고 볼 수가 있죠.
네네. 그러니까요. 예. 근데 1억 이상 노라 그러더라고요. [콧방귀] 예. 제가 미국 채권 ETF를 가지고 있어요. 사실은 이거 가지고 있는지 꽤 됐는데 사실은 미국이 저는 금리 인하를 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어 채권값은 오를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어 미국 채권 ETF를 가지고 있는지가 한 2년 가까이 되는데 금리가 터져가지고 계속 많이 졌습니다. 예. 예전에 그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미국 채권을 뭐 꽤 가지고 있어 가지고 한번 논란이 된 적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 장기체였던 거 같은데 최상무 그 부총리 전 부총리도 지금 상황으로서는 투자를 그렇게 잘하신 건 아니겠네요.
아근데 이게 채권을 투자하는 목적이 뭐냐에 따라서 다른 거 같아요. 뭐냐면 채권을 투자하는 목적이 달마다 일정 수준의 이자를 받고 싶다. 이렇게 해서 채권을 투자하는 경우도 있고요. 요즘은 이제 많은 분들이 금리가 내려가면 장기체를 사서 자본 차익을 내서 빠져나와야겠네. 요러면서 채권을 사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예. 근데 후자는 사실 일반적으로 채권 투자할 때 후자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거든요. 아, 근데 이제 최근에 좀 많이 늘은 겁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채권의 수익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중 금리가 내려와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이 있고요.
달마다 혹은 해마다 받는 이표조 금리가 있습니다.이자 수익이 있어요. 네. 근데 이제 우리가 채권을 투자할 때 지금 보면은 장기체 금리가 쉽게 안 내려온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장기체 금리가 높다는 얘기는 채권의 자본 차액이 별로 없다는 얘기도 되지만 돌려 말씀드리면 달마다 받는 이자가 혹은 해마다 받는 이자가 예전보다는 많이 높아졌다는 컨셉으로 이해하셔도 돼요. 그래서 꾸준하게 안정적으로 안정적인 이자를 받아간다. 과거보다 높은 레벨로 그런 관점에서 채권을 보시는 거는 도움이 좀 되실 것 같아요. 예. 까 금리 내려오면 채권이 엄청 수익 나니까 이거는 채권을 채권 자체의 특징으로 보는 거보다는 약간은 주식처럼 바라보는 시각.
그런게 점점 더 강해지지 않나 싶습니다. 예. 아니 이게 보면 일반 투자자들 보면 요새 이제 채권 투자도 많이 저이 넓어지다 버리니까 뭐 토스나 이런나 이런 데서 채권 투자를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주변에 보면 그 채권이 어떻게 해서 수익이 나는지를 제대로 모르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아 예예. 그럼 이런 것들은 공부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 아 물론입니다. 그래서 채권이라고 해서 무조건 쉬운게 아니라 오히려 더 복잡한 것도 있죠. 종류별로도 다르고요. 그래서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렇게 채권의 금리가 시장 금리가 뛰었을 때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는 원리 언제 수익이 나는지 요런 것들을 한번 눈여겨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럼 뭐 원자재 쪽은 어떻습니까? 지금 상황에서 그러니까 원자재 같은 경우는 전쟁이 끝나면 원자재 가격이 조금 안정이 되겠죠. 그럼 우리가 원자재 투자를 했을 때 낭패를 볼 수가 있거든요. 참고로 원자재는 변동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전쟁 이런 거에 직결탄이잖아요. 그죠? 근데 변동성이 높다는 건 우리가 함부로 큰 급액을 투자했었을 때 낭패 볼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약간은 기호업으로 원자재를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로 담아 오케인 거 같아요. 그러면 원자재를 조금 담아야 되는 이유를 말씀드리 드리면요. 이번 전쟁이 있잖아요.
끝나고 나도 공급망의 회복이 그렇게 빠를까 요렇게는 생각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 에너지 가격도 그렇고 예전처럼 많이 내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모습이 장기가 된다라고 하면은 원자재를 채굴하는 관련 기업들 같은 경우는 마진을 갖다가 보다 많이 확보할 수가 있겠죠. 음수금 약간 우리가 이제 투자를 바라볼 때 원자재라는 건 그 자체로 변동성이 높으니까 적은 비중 소액으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원자재 관련된 것 인플레이션을 해치하는 차원 요런 관점에서 원자재를 좀 바라보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달러는 또 어떻게 보시라고
그러니까 달러 자산이라는 건데 예 이게 전쟁이 끝나잖아요. 그럼 환율이 좀 내려오게 될 것 같아요. 지금보다 좀 더 내려올 거 같고 지금 WGBI라고 해가지고 우리나라 채권을 살려는 수요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요런 것들은 환율의 안정을 갖다가 가르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하나 더 말씀드리면 그럼 환율이 안정이 되면 환율이 떨어진다는 얘긴데 그럼 달러 자산은 의미가 없지 않겠나?이 이 달러 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여러 가지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방법이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환율은 귀신도 모르거든요.
단기 환율을 예측해서 접근한다. 이거는 저는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를 맞출 수는 없는 거 같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은 결국에는 미국하고 우리나라의 여건의 변화 이런 것들을 좀 많이 바라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10년 후 20년 후에 미국 경제하고 우리나라 경제하고 지금보다 경쟁률의 격차가 더 커질까 좁혀질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좁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합니다. 왜냐면 국민의 한 명으로서네. 근데 그러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죠. 그럼 지금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어 나는 접혀질 거 같아.
아니면 아니야. 더 벌어질 것 같아. 이게 다 생각들이 다실 거잖아요. 자기가 생각하는만큼 제 생각에는 60% 정도 아니 40% 정도 더 벌어질 거 같아. 그럼 40% 정도만큼은 달러 자산을 갖고 있는게 맞겠죠. 결국에 포트폴리오는 핵심이 확률 게임입니다.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나눠서 하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럴 가능성이 더 높을 거 같으니까 요렇게 하자라는 로직으로 포트를 설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우리 그러면 최종 변기 네. 네. 금. 음. 이 저희도 리포트에서 좀 다뤘는데 사실 우리 저기 오고영 단장님이 2년 전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금 커지는 시대다. 전쟁 상시화 시대다. 그러면서 금에 좀 주목해라 그래 가지고 지난해 정 금값이 꽤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이 일한 전쟁 터질 때쯤 되면 또 금값이 오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한 전쟁이 터지고 나서 오히려 금값이 빠져 가지고 금은값이 빠져 가지고 네. 좀 당황했던 제가 기억이 있거든요. 아 예. 왜 이렇게 움직이는 건가요? 어 일단 이렇게 보시면 돼요. 첫 번째는이란 전쟁 이전에 이미이란 쪽으로 한국 모함들이 많이 이동을 했어요. 그러면서 그때도 금가격이 막 가파르게 오르는데 영향을 좋거든.
그니까 첫 번째는 일정 정도 먼저 반영한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 예. 그런 것들도 좀 볼 필요가 있고요. 두 번째는 중동에서의 전쟁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요번에 이제 그 티르키에서 금을 좀 팔았다는 얘기가 나와요. 예. 러시아도 팔았다고. 어, 예. 그렇습니다. 이게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선인데 에너지를 확보하려면 달러가 필요해요. 근데 티르키에가 딱 금고를 열었는데 달러가 없고 금이 있는 거죠. 음. 에너지는 달러로 살 수 있거든요. 예. 그럼 어쩔 수 없이 금을 팔아서 달러를 확보해서 그걸로 에너지를 사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에너지의 거래 결제화가 달러예요. 그렇죠? 패트로 달러. 예. 그렇죠. 그럼 중돈 전쟁은 필연적으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그럼 에너지의 수요가 크다는 얘기는 그만큼 달러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거고요. 그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게 될 텐데 그 반대급부에 금이 있지 않았는가? 요런 해석은 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금가격에 대해서 바라보실 때 여전히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지하는 자산인 건 맞는데 중동전쟁이라는 특수성이 국제 유가에는 좀 악영향을 아 그 국제 금가격에는 단기 조정의 빌미를 제공한 건 분명히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아직도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이제 과거 역사적으로 봤을 때 1, 2차 오일 쇼크 때 그 시기에 금값이 꽤 많이 올랐더라고요. 예. 그래서 아니 그때는 올랐는데 왜 이번에는 떨어지지? 그래서 이게 어떤 맥락인 거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요건 어떻게 봐야 되? 그러니까 이제 그때도 사실은 이론스의 35달러로 금값이 묶여 있었는데요. 그게 이제 닉슨 쇼크라고 해 가지고 이제 더 이상 금만 바라보지 않겠어라고 해서 금이 없이도 달러를 찍게 됐거든요. 그렇죠. 그때 닉슨이 사기쳤죠. 예. 사기 사기 제 뭐 사기라고 말씀 그렇지만 어쨌든 저기 이제 결국에는
달러에 대한 신뢰가 금에 의해서 보장이 됐는데 금을 이제 완제 떼 버린 거죠. 그랬더니 이제 달러가 막 쏟아져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제 단순히 전쟁의 의인만 있었던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서 돈 풀렸던 이슈들 있죠. 네. 그 그러면서 이제 달러가 마고 풀려나오면서 금은 고정되 있는데 금이 35달러에 묶여 있던 금이 팡 터지면서 금가격이 뛴 요인도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해 주셨던 전쟁 요인도 있고 인플레이션을 해지하려는 자산 중에 대표적인게 금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영향을 줬죠. 근데 참고로 지금 같은 경우는 이미 전쟁 이전에 그 국제 금액이 5,500억달 5,500달러 이렇게 크게 뛰었죠.
예선 그런 것들도 영향을 준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음. 그럼 [콧방귀] 금투자는 뭐 여전히 뭐 여러 가지이 출렁임은 있겠지만 어느 정도 포트에 담고 가야 되는 거. 어. 예. 아마 제가 2년 전에 말씀드렸을 때는 이란하고 이스라엘하고 처음으로 미사일 교전했을 때였을 거예요. 그리고 사실 그 얘기를 그 전에도 했죠. 왜 했냐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전쟁이 언제 날지 모르지만 전쟁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요거를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과거에는 전쟁 나면 어떡하지?
내 투자 자산들이 생각을 과거에는 황당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아유 별걸 다 걱정해 이랬을 텐데 지금 그 얘기하면 그럴 수도 이렇게 바뀌는 거거든요. 그러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가능성이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나는 높지 않다고 봐. 5% 정도면 돼. 그럼 5% 정도만 포트폴리오에 금을 담아 놓으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운용 전략이라 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포트폴리오를 투자하는 이유는 미래를 정확하게 알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예. 미래를 정확히 알면 그놈만 계속 사면 되겠죠. 예. 그래서 금이라는 자산은 저는 2년 전에 말씀해 주셨던 스토리하고 거의 동일한 컨셉으로
여전히 유효하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행이 지금 꽤 오랜 기간 동안 금을 다 매수를 안 해 가지고 지금 금값이 이렇게 올랐는데 한국은행이 투자를 잘못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국은행 쪽에 물어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기들이 금을 보유했을 때와 주식을 장기 보유했을 때 어떤 수익률을 따져 보면 주식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나 낮더라. 그래서 우리가 금을 뭐 다른 국가에 비 다른 나라와는 달리 좀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는 이유가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찌됐건간에 중국이나 뭐 러시 이런 쪽은 계속해서 금을 매입을 하고 있잖아요. 네네. 그러면 중앙은행이 그렇게 다른 행을 보이는 뭐 이유가 좀 있을까요? 중국이 금에 또 집착하는 이유. 그러니까 이게 금이 금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대안이 없어서 금을 사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중국은 달러 자산이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터진 다음에 러시아가 대규모 달러 자산이 다 압류가 됐어요. 동결됐거든요. 그리고 이란도 지금 자산이 동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사이가 안 좋으면 동결이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내 외한 보이고 그럼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랑 사이가 안 좋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음. 그럼 그럴 때는 대규모의 자금이 동결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얼마 전에 그린드 사태라는게 있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유럽 국가들이 미국 국채 3.5조 달러 있거든요. 네. 좀 많이 불편했을 겁니다. 예. 근데 이제 만약 그러면 미국하고 뭔가이 뭐 예를 들어서 이제이 그 미국하고 뭔가 이렇게 핀트가 안 맞았을 때 괜히 잘못 꺼져서 동결 이러면 그 거대한 자산이 동결이 되는 문제가 생기겠죠. 그럼 이거 한꺼번에 뺀다기보다는 조금씩 조금씩은 달러 이외에 다른 통화 혹은 다른 자산을 내 외안 보이고 담아야 되겠죠.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이제 금으로 이제 의미가 지어지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금 투자라는 거는 기호에서 중앙은행의 변화 그렇죠. 이제 그리고 이제 기호에서는 과거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빈번해졌다. 요런 관점으로 보시면 어떤가 싶네요. 네. 아, 그렇군요. 예. [콧방귀] 그럼 뭐 종합을 해 보면 뭐 지금 국면으로 봤을 때 우리가 또 좀 주목해야 될 금융자산 예 뭐 아니면 뭐 포트폴리오 구성 네네 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실 때 기존에는 우리가 IT 관련주들, 성장주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스토리는 유효하지만 여전히 주식 중에서는 또 우리가 여태까지 잘 안 보던 자산들이 있어요.
그게 에너지 관련이겠죠. 에너지. 예. 저는 이번에 이런 사태가 에너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긴 호흡에서 봤을 때는 에너지에 대한 수요 니즈 혹은 분석이 되게 많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갖다가 구성을 할 때는 그냥 딱 뭐 예전처럼 IT 빅세 뭐맥 뭐 저기 M7 이런 것만 하는게 아니라 반대편에 있는 에너지와 같은 레거시 자산이라고 하죠. 요런 것들도 조금 일부 정도는 포트폴리오에 들어와 있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아예런 말씀을 좀드 있 그래서 자산군간에도 그렇지만 아까 금 주식채권 말씀하셨던 것도 있지만 이외에도 그 내부에서 지역별로도 좀 이렇게 촘촘하게 나누는 방법들 요런 걸 좀 같이 고민해 봐야 이렇게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
살 투자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겠죠. 아, 변동성이 높을수록 분산 투자를 좀 해야 된다. 지역적인 분산 투자, 뭐 내지는 어떤 자산별 분산 투자 이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는데 조금 더 좀 깊이 들어가면 이제 에너지 관련 얘기를 하셨는데이 에너지라는게 이제 뭐 석유 전통적인 석유 관련 수도 있고 뭐 우리 흔히 이제 지금 얘기하는 원자력 이런 걸일 수도 있고 뭐 그렇습니까? 아니면 뭐 따로 이렇게 뭐 좀 염두해 두고 계시 이제 그런 것들을 다 포괄하는 케이스죠. 그래서 ETF 중에 에너지 관련 ETF들도 있고요. 예. 어떤 형태가 부과가 될지 모르겠지만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는 향후에는 더 지금보다 더 높아지지 않을까 그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사장님 뭐 오늘 말씀을 좀 종합을 해 보면 지금 고유과 고율 고물가 3고는 어쩔 수 좀 뭐 우리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인 거 같고 그 속에서도 어떤 증시의 어떤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하면 어 오히려 좀 뭐랄까요? 좀 성장성 있는 사람들이 주목을 해라. 예. 예. 뭐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 같고 뭐이 분산 투자 오히려 변동성이 높아지니까 분산 투자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라라고 얘기를 하신 거 같고 또 금은 어찌됐건간에 어느 정도 가져가는게 좋겠다. 이런 얘기신 거 같습니다. 예. 오늘 말씀 감사하고요. 예. 뭐 이제 거시경제 전문이시니까 이제 우리 저기 어이 오늘 또 강의를 들으신 우리 저기 구독자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뭐 금리나 물가의 어떤 관계 그리고 이제 증신은 먼저 선반영하고 기대감에 올라간다는 걸 정도 알면 뭐 되지 않을까 또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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