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무자코인—설명란비어있음,실제출연자정보는자막·제목에서확인불가;채널명칭'오태민교수'표기는있으나발화자와동일여부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이더리움은 기관·ETF 자금 유입과 재단의 포스트 양자 보안팀 출범 등 호재가 있으며 현재 저점 구간이라 주장. 비트코인 대비 추세가 약하지만 테더 도미넌스 저항 돌파 여부 등 변곡점 주목. 공포지수·MVRV 등 지표상 바닥 신호를 근거로 제시. 알트코인도 저점이라며 분할 매수를 권유하고, 유료 신청(소통방·문자)을 유도하는 내용 포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구독자·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자코인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을 준비해 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이더리움에는 좋은 소식이 많습니다. 다만 가격이 오르지 않고 변화가 거의 없어서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이슈가 있었고, 그 부분들에 대해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등 이후에는 제가 그어 둔 상승 추세선 하단부를 이어 보면, 이 구간에서 저항을 받고 눌리는 중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당연히 눌리는 구간이라 이 정도 조정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상단부에서 받아 주는 폭이 크지 않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시 올라가서 안착하면 이전 박스권 상단을 다시 시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대로 현재 구간의 하단선을 뚫고 떨어지면 상황이 많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상방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관 자금과 ETF 자금이 들어오고 있고, ETF 자금은 이더리움에 대해 패시브 성격의 매수가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 올라가느냐, 그리고 떨어진다면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입니다. 오늘은 재료, 차트, 수급, 시장 전체를 함께 점검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코인 시장의 지수 역할을 합니다. 추세와 위치로 보면 비트코인이 이더리움보다 조금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보면 비슷해 보이기도 하지만,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받아 주고 있고 조정도 나오고 있으며 일부 이평선이 꼬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제가 설정한 이평선 중 120일선까지 보고, 220일·240일·480일선까지 확인해 보면, 현재 바닥 구간 아래에서 꾸준한 우상향 추세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테더 도미넌스는 현재 구간을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저항이 강한 곳이고, 세 번째 시도를 하고 있는데 제대로 뚫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거래량은 줄고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만약 뚫지 못하고 하락한다면 안착 후 다시 하락 추세의 하단까지 돌아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변곡점이 될 수 있고, 변곡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구간입니다. 테더 도미넌스는 비트코인과 반대로 움직이는 지표이므로, 이 지표가 이렇게 나온다는 것은 비트코인이 저점이고 그렇다면 이더리움도 저점에 가까울 수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를 보겠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떠났고, FOMC와 트럼프 관세 등 여러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더리움뿐 아니라 코인 시장 전체, 위험자산 전반에서 수급 이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수는 공포 구간에서 51에서 31로 더 내려갔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잃고 매도하고 떠났다는 것은 저점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MVRV Z-스코어는 자주 설명드리는 지표입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과거처럼 Z존 상단이나 제로존까지 내려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비트코인도 ETF에 상장되어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패시브 자금과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과거 패턴대로라면 작년 방관기에 2억 원 수준까지 갔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가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현 구간이 완벽한 저점이라고 볼 수 있다면, 하락이 나와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잠깐 빠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락 시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고, 지금 당장 분할로 매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매수하지 않고 세 달을 기다리는 것은 기회비용만 커질 뿐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언제 상승하느냐가 중요한데, 오늘은 이더리움 재단이 양자 대응 보안팀을 출범시킨 소식을 중요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더리움은 AI를 접목하면서 블록체인에서 토큰화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고, 블랙록도 이를 언급한 상황입니다. 내용이 어려울 수 있어서 용어 정리 자료를 구독자 전용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이따가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단은 포스트 양자 보안 전담팀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를 최우선 전략 과제로 선언했습니다. 단순히 팀을 만들었다는 수준이 아니라, 내부에서 수년간 조용히 연구해 왔던 것을 공식 우선순위로 올렸다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시장과 기관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악재 자체보다 불확실성입니다. 이더리움은 이 양자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리스크로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비트코인도 해킹 이슈로 가격이 흔들린 적이 있고, 알트코인들의 해킹과 상장폐지가 이어지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다른가?"라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현재 주요 체인의 전자 서명 구조를 깨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탈릭 부테린도 2028년 이전에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런 잠재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줄이고, 가격이 덜 눌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불확실성을 제거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전략과 기반도 정해졌습니다. 이 전략을 이끄는 사람은 토마스 코라제라는 분입니다. 연구진은 초경량 가상머신 린VM을 중심으로 PQ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해시 함수 강화 분야에 상금과 지원 프로그램을 걸어 약 100만 달러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준비가 끝났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말로 끝나지 않고 실행에 옮겨진다면, 사람들이 이더리움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게 되고, 매도세가 줄어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블랙록의 토큰화 시장 장악 흐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비율이 크게 늘었습니다. 물렸으니 손절하는 것이 아니라 스테이킹을 돌려 두는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언젠가 회복할 것이라는 시선이 많습니다.
현재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솔라나 등은 저점 구간에서 긍정적으로 조금씩 기회를 보면서 분할로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 알트코인들도 앞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있고, 이들도 굉장히 낮은 저점 구간에 와 있습니다. 코인으로 수익을 내려면 이런 종목들도 함께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과거에 수익을 잘 봤던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 리플, 스텔라, 루멘 등은 수익을 보고 일부 혹은 전량 매도한 사례도 있습니다. 시장 흐름에 맞춰 이더리움 관련 알트코인을 모으고, 이더·비트·솔라나를 함께 전략적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아울러 락업과 소각 같은 확실한 호재 일정이 있는 종목은 구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내드릴 것은 매수 비중, 매도가, 매도 비중, 매수·매도 이유를 분할로 대응하면서 철저히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점입니다.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가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청 방법은 우측 상단의 개인 번호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번호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소통방이나 문자, 주소록에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좋은 분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