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예 안녕하십니까 최근 국제 경제 시장이 굉장히 불안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나스닥 과 국내 증시 모두 급락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재 주식 시장에 있는 이런 급락은 어떤 이유로 발생한 것일까요. 미국의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이게 그 주가 조정 여인으로 착용하 것 같고요 그다음에 미국 기술주들이 실적에 비해서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실적뿐만 아니라 이렇게 추세에 비해서 너무 올랐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조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주가도 저 일평균 수출 금액은 뭐 10단위로 말씀드립니다만 지난 거 10 일평균 수출이 10.2% 증가했는데요.
우리 코스피가 2,890이었는데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에서 한 16% 정도 가대 평가된 상황입니다. 얼마로 갈수록 수출이 증가하면서 그 게리가 했어도 되겠습니다만 그 게리가 지금 좀 벌어졌기 때문에 정이고 이게 뭐 하락 추세로 돌아선게 아니라 상승 과정에서 조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경제 스쿨 구독자분들이 남겨 주신 질문 드려보겠습니다네 좋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계속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신 말씀 주셨는데 왜 우리나라 물가는 OECD 1위를 찍었는지 궁금합니다. 예 한 족자 교서 우리나라 물가가 OECD 1위라고 그러셨는데 전체적으로 1위가 아니고 일부 품목에서 1위죠.
최근에 한국에서 bok 이슈 노해서 우리나라 물가 수준을 특징과 시사점이란 자료를 냈어요이 료를 언론이 보도하면서 아마 그 기사를 보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의식주 물가는 굉장히 높아요. 의식주 라면 의류 신발이고 예 그다음에 여기다가 음식료 뭐 사과 같은 거 이런 가격이 높죠. 그래서 이런 의식적 평균이 원시 평균보다 우리나라는 한 55% 높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분야에서 물가가 높은 것은 생산성이 낮고 개방도 낮고요 유통비용이 높기 때문입니다. 예 그러나 통계청에서 소비자 물가를 작성할 때요 식료품 및 주류는 14% 의류는 약 5% 두게 합쳐서 한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특정 기관에서 일부 기관에서 우리나라 물가 상승이 높을 수가 있어요. 예 그런데 제가 그림을 보여 드렸습니다마는 2022년에 세계 물가가 엄청 어를 때였습니다. 예 근데 오히려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은 굉장히 안정적이거나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물 대비 99.5%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5.1% 있습니다. OECD 국가 중에서 일본 스위스 이스라엘 다음으로 우리 물가 상승률이 낮죠. 이거는 이제 oec 공식적인 통계 그요 어떤 통계 보시고 물가 상승률이 높다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2022년 뭐 작년에도 우리 물가 상승률가 이런 식으로 그려 놓지 않았습니다마는 우리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올해도 지금 6월 달에 2.4 까지 떨어졌고요 아마 10월 이후로는 1% 중반 안팎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 물가 상승률은 OECD 국가 중에서도 안정적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네 교수님 다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주식이 영영 저평가 되지는 않을지 한국 시장이 미래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 최근 대로 미국 주가는 많이 오르고 우리 주가는 상대적으로 무엇을 하서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는데요음 우리 주가 장기적으로는 오릅니다. 예 제가 장기적으로 명목 GDP 가지고 우리 주가 상승이 얼마나 될 것인가 이걸 평가하는데요.
우리가 2000년에서 2023년까지 24년 동안 명목 GDP 연평균 5.7% 증가했습니다. 예 그런데 코스피는 연평균 7.4% 증가했죠. 중기적으로 코스피 상승률이 명목 DDP에서 1내지 2% 정도는 높다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제가 적정 주가를 평가하는데요. 그래서 이것보다 실제 주가가 높을 때는 제가 리스크를 하십시오이 제가 2021년에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고요 그다음에 2022년부터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적정 주가 오래 평가하면 3,200 정도 됩니다. 시간이 가면 거기에 갑니다을 사셔야 됩니다. 속 이런 말씀을 드려 왔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우리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돼 상태입니다.
저는 시간이 가면 3,200 아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물론 앞으로 기대 수익률은 좀 낮춰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명목 잠세 성장률 제가 추정해 보니까 3.7% 정도 나와요 그러면은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5% 정도 된다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좀 기대 수익률은 낮춰야 되는데요. 근데 지금은 우리 코스피가 재평가 됐기 때문에 제자리 가는 과정에서는 상당히 높은 상승률을 어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네 교수님 물가지수를 구성하는 부분이 무엇이고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 통계청에서 매월 소비자 물가를 조사해 가지고 작성해서 발표하는데요.
458개 종목을 작성합니다. 통계청에서 매월고 소비자 물가 발표하는데 거기 보도로 자료를 보면은 그 품목 수가 전체가 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어떤 품목이 몇 가지 품목이다 그래서 전체 458개 품목을 조사하는데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가 140개 종목 그다음에 음식 및 수가 뭐 44개 이런 식으로 458개 대표적인 종목을 조사해서 물가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가중치를 두는데요. 회 보시면은 전체 가중치가 1이라고 돼 있는데요. 식료품 및 비주류 료가 142 아고 적혀 있죠이 의미는 뭐냐면은 우리 가게가 한 달에 1,000원을 쓰면은 142을 식료품 및 미주 료에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가격가 평균적으로 이렇다는 것이죠. 근데 이거는 2020 기준이고요 왜년 이게 좀 달라질 수가 있죠. 근데 우리 통계청에서 5년마다이 가중치 목수를 새로 우리 가게가 많이 소비하는 상품들도 새로 생긴 상품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소득이 증감에 따라 비중도 달라지겠죠. 5년마다이 품목수 가중치를 조정하게 됩니다네 교수님 미국에서 현재 고금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금리를 먼저 내리는 것이 가능할까요. 예 저는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거는 제가 서울 시문에 칼럼을 하나 썼어요. 우리가 먼저 금리를 내리면 돈이라게 눈이 싸 가지고 수익률이 높으면 미국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우리 환율이 더 어을 것이다 자금이 유출된다는 것이죠.
예 그런데 금가은 통계를 보시면요 올해 들어와서 올 상반기에 상장 주식으로 외국인 자금이 거의 22조 9천억이나 순 유입됐습니다. 예 그리고 채권 시자는 1조 4천억 순 유입됐는데 작년보다 채권 시장으로 규모는 줄어들고 있는데 동안 우리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계속 낮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식 시장 채권 시장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예 문제는 채권 시장에서 돈이 빠져 나갈 것이 아닌가 이런 거 우려도 많은데요 주식은 외국인 중에서도 미국 사람들이 우리 주식을 40% 가지고 있지만은 채권은 아주 낫습니다. 채권은 아시아의 자금이 47% 유럽계 자금이 30% 77% 아시아계 유 자금이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 금리가 일본 홍콩보다 더 높습니다. 독일보다 훨씬 더 높아요. 이런 의미에서 예 저는 우리나라와 미국 금리차가 크더라도 지금 자금이 순유입된 것처럼 뭐 특히 크게 유출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채권 비중을 늘릴 것을 지속적으로 말씀주시고 계신데요 현재 채권을 사기에는 좀 늦은게 아닌지 금리인하 분위기가 선반이 된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예 선반이 됐죠. 지금 하면은 그렇게 큰 수익은 올해는 내기는 좀 힘들 겁니다. 예 그런데 제가 그 작년부터 계속 채권 사십시오 채권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었어요. 어떤 방송에서도 그 채권 이야기를 했더니 진행자가 제 얼굴만 보면 채권 생각이 난다이 정도가 채권 많이 고유 했죠.
근데 실제로 금리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 3년 고고체 수익률이 대표적으로 시장 금리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작년 12월부터이 금리를 계속 밑돌고 있어요. 그런데 7월 들어서는 3.1% 아지 떨어졌죠.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3년 국제 수익률 평균이 기준 금리보다 0.4% 정도 높아요. 예 그러면은 현재 국고채 수익률 3.1%는 거는 기존 금리 2.7% 아지 인하할 것을 시장이 먼저 반영해 버렸다는 거죠. 이런 하면서 한국이 좀 너무 느리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든 한국은 위 빠르면 9월 10월에 또 금리를 내리고요 아마 계속 인하하게 될 겁니다.
예 그런데 저는 금리는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떨어질 수가 있다고 보는데요. 물가 상승이 6월에 2.4% 나왔습니다만 8월 무렵부터는 2% 이하로 떨어질 거로 보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면 금리도 한 단계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마 9월 10월 무력 가면은 국고의 3년 수익률이 2% 후반에 진입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장기전 우리 잠재 성장률이 2% 초반에 접근해 가고 우리 저축이 자보다 많고 은행이 채권 사면서 금리는 장기적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예 그래서 제가 그동안 계속과 채권 사십 말씀을 드렸는데 뭐 지금 사시면 올해 안에 그렇게 큰 이익은 보시지는 못할 겁니다.
이익은 보기는 볼 텐데요 그러나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은 채권 비중을 계속 늘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그렇다면 채권을 산다면 어떤 채권을 사야 할까요. 금리가 떨어질 때는 만기가 긴 채권 가격이 더 올라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 10년짜리 국제를 사시던지 아니면 20년짜리 저런 거 30년짜리 국제를 샀다 방송에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어요. 금미가 떨어질 때는 만기인 채권이 더 많이 오릅니다. 물론 제가 시기를 뭐 잘 잡았습니다만 오늘 보니까 예 제가 채권 30년 etf 샀는데요. 수익률이 33% 정도 되거든요. 이렇게 채권에서 이익을 벌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 하락 시기에는 만기가 긴 채권을 사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저 금리가 만약 제 이상이 틀려 가지고 금리가 올라 버린다면 만기 가긴 채권 가격이 더 많이 떨어지니까 더 큰 손해를 볼 수가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 경제여건 전반을 보면은 금리가 오를 가능성보다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만기가 진권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교수님께서 국내증시가 하반기에 좋을 것이라고 말씀 주셨는데 국민연금은 왜 국내주식 투자를 꺼리는 걸까요. 예 우선 전체적으로 보면요 국민연금 해외 주식 투자 수익률이 높습니다. 예 국민연금이 1988년부터 금융 자선을 운용하기 시작했는데요.
88년부터 2023년까지 해 주식에서 연평균 11% 씩을 냈어요. 국내주식은 6.5% 해외 주식 수익률이 이렇게 높기 때문에 해외주식 수자를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국민연금 자산 대분 보면요 장 큰 변화가 해해 주식 중인데요 2010년에 전체 금융자산에서 6.2% 해외 주식에 투자했는데 올 3월 보니까 33.4%니다. 국내 비중은 17에서 14.2% Pro 줄어들었죠. 예 그런데 한 가지 조금 오해가 생길 수가 있는 거는요 비중은 줄어들었습니다은 금액 자체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왜냐하면은 국민연금 금융자산 전체 운용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월급 받을 때마다 연금 국민연금 내죠.
그래서 올 3월 보면은 국민연금 금융자산이 1조가 넘었는데요. 금융자산 전체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종은 축소되더라도 금액 자체는 늘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민연금 우리 주식을 순매도 하는게 아니라 순 매수하는데 그게 애 주식 매수 배에서 규모는 훨씬 적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국내 주식 비중이 3월말 현재 14.2%요 예 그런데 국민연금이 내년말 국내 주식 비중을 14.9% 해외 주식 비중 35.9% 그 국내 주식이나 해외 주식 비중이 내년 목표한 수준보다 낮거든요. 그러면은 연금이 국내 주식도 더 살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리고 국내주식 해외주식 사면서 아마 국내 채권은 줄이게 될 겁니다.
교수님께서 매월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을 알려 주시고 계신데요 수출 품목 중 업종에 방산도장공 될 만큼의 비중은 아닌 건지 궁금합니다. 아마 그 산업자원부 관세청에서 이게 방사 따로는 하긴 할 거예요. 그런데 공식적으로 쭉 데이터 시리즈는 발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그 우리 방산 수출이 많이 늘어나서 140억 달러라고 그러는데요. 우리 작년 수출이 6322 달러였습니다. 전체 수출이 그러면 방산이 140억 달러라면 한 2.2% 뭐 결코 낮은 는 아니죠. 예 그런데 금 방산 통계 가거 데이터 시리즈가 없기 때문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어떻게 증가하고 있는지 좀 통계적으로 좀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예 그리고 세 경제가 불안하고 그리고 방산업이 경쟁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방산 수출은 계속 늘어날 수 있다 앞으로 아마 관세청에서 이런 통계도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우리 수출이 올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올해 수출 늘어나는 것은 이중으로 보면 반도체가 제일 많이 늘어나고 있고 선박입니다. 상대적으로 작년에 잘됐던 자동차 비중 축소되고 있고요 철강이 가장 안 좋습니다. 예 그런데 7월 그 10일까지 통계를 보니까요.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석유화 철강도 이제 수출이 약간 증가한 거로 나오고 있는 뭐 긍정적인 신화고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든 우리 수출은 반도체 선박이 주도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방산 통계 앞으로 시계열 데이터가 나오면은 공산이 아마 제일 빠르게 증가하는 업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네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혹시 최근 증시 급락으로 인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투자자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투자자분들을 위한 조언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아마 여러분들한테 7월 중순에서 8월 뭐 초 중순까지는 미국가 조정을 보이면서네 주가가 좀 조정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그 주식 비중을 늘리십시오 특히 우리 주식 비중을 늘리십시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왔습니다.
우리 주가가 최근에 좀 거의 2,900 근처까지 오르면서 일평균 수출 금액이나 그다음에 HP 필터 이런 추세로 해서 약간 좀 이로 조금 더 벗어났어요. 그래서 추세에서 2로 벗어난 과정에서 좀 조종이 이제 이번 거 주가가 하락 추세로 돌아선 거는 전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계속 회복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OECD 우리 선행 뉴수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 저는 최소한 코스피가 3,200 근처 갈 때까지는 예 계속 그 주식을 조금 더 늘려 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이번 거 조정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