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석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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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 급락은 대만 특허 출원 관련 찌라시 때문이며, 회사가 특허 소유를 반박했다고 주장. 외국인 매수세 유입, 블록딜 이슈 해소, 특허 비공개는 정상이라며 하락을 기회로 규정. 일본·유럽·브라질 등 파트너십과 마일스톤을 근거로 제시. 1월 21일 50만 원대 적극 매수를 권유했다고 회고하고, 개인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대응 전략을 알려준다며 유료 유도.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 세력 매집 종목도 추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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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주님들. 차석필입니다. 삼천당제약 변동성이 다시 크게 이어지고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대응 전략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조금만 집중해 주세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 부탁드립니다.
이번 하락은 연속적인 약세 속에서 애프터마켓에서도 추가 하락이 나왔는데, 원인은 대만 특허 논란이었습니다. 특허를 대만 기업이 이미 출원했다는 찌라시가 돌았고, 삼천당제약 측이 이를 정면 반박했습니다. 해당 특허는 전적으로 자사에 있으며, 국제 특허 출원인에 적힌 기관명은 연구 수행 주체를 명시한 행정적 절차일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자금을 대고 연구소가 개발하는 위탁연구 방식은, 발생한 결과물이 자금 제공자에게 귀속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018년부터 개발비를 삼천당제약이 전액 부담한 것도 사실이고, 권리 행사와 수익권은 삼천당제약이 보유한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지금의 주가 하락은 지속적인 찌라시가 만든 것이라고 봅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최근 오히려 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가는 크게 빠졌지만 매수세는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록딜 이슈도 처리되는 방향으로 정리되어 호재가 점점 나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특허 내용을 상세히 공개하지 않는 것을 문제 삼는 목소리도 있는데, 의약품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하면 글로벌 경쟁사에 노출될 수 있어 공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이오 업계에서 특허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삼천당제약은 일본, 유럽, 프랑스, 브라질 등 여러 국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마일스톤을 발생시키며 상업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기업가치가 정말 없다면 세계적인 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냈겠습니까? 이번 조정은 찌라시로 인한 주가 하락이므로 구독자 여러분께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삼천당제약에 대해 1월 21일부터 50만 원대에 적극 매수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도 빠른 매수를 강조드렸고, 잘 따라오신 분들은 이번에 수익을 많이 보셨을 것으로 압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문자로 '3천'이라고 남겨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독 버튼도 부탁드립니다.
이 외에도 세력들의 매집 종목을 정리해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종목은 아래 구간에서 지속적인 세력 매집이 관찰되고 있으며, 예상 수익 구간도 높게 잡아두었습니다. 2차전지 종목도 아래 구간에서 2년간 매집이 이어졌고 거래대금이 터지고 있어 언제든 폭등할 준비가 된 것으로 봅니다. 제약·바이오 종목은 비만 치료제 관련주로, 2026년 FDA 승인 기대가 있어 큰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문자로 말씀해 주시면 종목을 모두 전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수익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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