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단원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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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종전 기대감과 유가 하락으로 기술주·성장주 수급 유입, 대형 반도체에서 전력인프라로 수급 분산. LS일렉트릭은 수주 5.6조, 1분기 매출 33%·영업이익 45% 증가, 북미 매출 1조 돌파, 애널 19명 중 18명 매수, 목표가 35만원 제시. 30만원 돌파 가능성 강조. 다만 스터디방 입장·유료 종목 정보를 문자/링크로 유도하고 CB 조기상환 패턴 종목을 유료 제공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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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LS일렉트릭 식구 여러분 반갑습니다. 번호표 인사드리고요. 오늘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우리 시장에 선반영되면서 LS일렉트릭도 아주 유의미한 상승이 나와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계속 돌파에 실패했던 30만 원 구간을 이번에는 뚫어 줄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하실 거예요. 저는 단원컨입니다. 30만 원 정도는 빠르게 돌파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LS일렉트릭이 강한 반등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와, 추가로 물량을 담는다면 어느 구간이 핵심인지 빠르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시작 전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로 '부자'라고 한 번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거시적인 흐름부터 봐야겠죠. 주말 동안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이 퍼져 나갔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까지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면서 금리 기대감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기술주와 성장주 위주로 강한 수급이 들어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원래 같으면 대형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어야 했는데 오늘은 시장 상황이 좀 달랐다는 점입니다. 이는 대형 반도체 위주로 쏠리던 수급이 이제 분산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에요.
이 흐름은 제가 저번 주 방송에서 이미 예견드렸던 것입니다. 6월 11일 방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흔들렸고, 이로 인해 코스피가 큰 폭으로 밀렸지만 중소형 반도체가 이 흐름을 막아주는 모습을 보여 줬다고 말씀드렸죠. 대형 반도체로 쏠리던 수급이 드디어 분산되기 시작한 것이고, 이 수급은 전력 인프라 위주로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그 수급이 LS일렉트릭으로 들어올 확률이 높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러니 지금 여기서 빠지는 것을 걱정할 자리가 아니라, 강한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 자리가 형성됐을 때 즉각 대응해야 하는 자리라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오늘 시장 흐름이 바로 그랬습니다. 대형 반도체 위주의 장세가 사그라들면서 전력 인프라 쪽으로 수급이 붙었고, 그중에서도 특히 LS일렉트릭 쪽으로 수급 쏠림이 나왔습니다. 이걸 자랑하려고 보여 드린 게 아니라, 지금 구간은 끊겼던 수급이 다시 들어오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는 걸 상기시켜 드리려는 겁니다.
LS일렉트릭은 어떨까요? 초고압과 변압기 쪽에서는 국내 1위 전문 제조사이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아세안 저압 전력 기기 시장을 압도적으로 점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데이터센터 쪽 수출 비중도 크게 확대되고 있고요.
매출과 재료도 빠질 게 없습니다. 초고압과 변압기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주 잔고는 벌써 5조 6천억 원을 달성했고, 1분기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45% 증가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북미 수주도 지속적으로 늘어 사상 최초로 북미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부산 초고압 변압기 신생산동이 본격 가동되면서 연간 생산능력은 세 배 이상 확대됐고, 직류 솔루션 수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19명 중 18명이 매수를 추천하고 있고, LS증권은 목표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이런 명분들이 널려 있기 때문에,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로 들어온 수급이 LS일렉트릭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나스닥이 개장 전부터 상승하고 있고 내일도 우리 시장은 상승이 예상되는 상황이니, 내일 다시 빠지는 건 아닌지 걱정만 하고 있을 자리가 아닙니다. 추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한 상승이 나왔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탄탄하게 준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스터디방 기록을 보시면, 5월 6일 전일 30만 원 부근에서 매도 압박이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현재 증권사 목표가를 강하게 넘어선 상태이기 때문에, 30만 원이라는 심리적 저항선을 뚫어 줄 시 전략적 매도를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리면서 그 구간에서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5월 20일, 어제 방송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터지고 있었습니다. 넥스트에라가 도미니언 에너지를 인수하면서 전력 인프라 쪽으로 다시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23만 원이 깨지지 않는다면 적극 매수를 추천드렸고, 그 구간에서 신규 매수가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미증시 폭락으로 쭉 빠지긴 했지만, 지금은 다시 수익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최대한 큰 수익을 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릴 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 같은 자리는 무작정 매매하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돌려 줄 수 있는 신호에서 안전하게 매매를 이어가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미증시 흐름까지 상세히 훑어본 뒤, 내일 오전 개장 전에 스터디방을 통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9분이 아니더라도 LS일렉트릭을 들고 계신 주주분들이라면 스터디방에 꼭 참여하셔서 같이 수익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입장은 정말 간단합니다. 메모장에 적어 둔 제 개인 연락처 010-8385-3652번으로 '부자'라고 문자 한 통 주시면 됩니다. 번호가 외우기 어려우실 테니, 영상 설명란에 문자를 바로 보낼 수 있는 링크를 올려 두었으니 편하게 클릭하셔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입장 문의를 남겨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스터디방 입장 링크를 보내 드리니 부담 갖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스터디방에서는 LS일렉트릭 분석이나 타점뿐 아니라, 아직 시세가 나오지 않은 섹터 중 수급이 들어올 확률이 가장 높은 섹터들에 대해 한 달에 한 번씩 리포트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열어 보시면 바로 PDF 파일이 열리는데, AI 인프라 수혜주에 대한 자료였죠. 전력망, 액침냉각, 유리기판, 그리고 마지막으로 CXL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유리기판 섹터를 적극 추천드렸고, 대장주로 필옵틱스를 추천드렸습니다. 최근 필옵틱스는 강한 시세 분출이 나왔죠.
이처럼 LS일렉트릭뿐 아니라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숨은 진주들까지 찾아드리고 있으니, 세계가 도와주고 국가가 밀어주는 이번 불장을 확실하게 이용하셔서 다들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스터디방 입장 신청을 안 남기신 분들은 꼭 입장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오늘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식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처럼 불안정한 시장에서도 안전하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종목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든 기업에는 주포, 즉 큰손들이 존재하고, 이들의 자금줄 중 하나가 바로 전환사채(CB) 같은 매자인 발행입니다. 기업은 신사업, 설비투자, 운영자금으로 돈이 계속 필요한데, 대출은 까다롭고 유상증자는 주가 희석과 재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대부분 CB나 BW를 발행합니다. 이 CB에 투자하는 헤지펀드나 투자신탁 같은 큰손들이 바로 주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의 목적도 결국 수익이니, 우리는 이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타깃으로 삼아야 할 구간은 조기상환 청구권 구간입니다. 국내 CB는 보통 발행 후 1년에서 2년이 지나면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고, 회사 입장에서는 갑자기 큰 현금이 필요해집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주가를 끌어올려 주식을 팔아 갚는 것이죠.
실제 사례를 보시면, 한 종목은 전환청구 시작일이 2025년 1월이고 조기상환 청구일은 2026년 1월 30일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내내 잠잠하다가 전환청구일에 맞춰 거의 다섯 배에 가까운 상승이 나왔습니다. 다른 사례도 전환청구 시작일은 2024년 4월이었고 조기상환 일자는 2025년 4월이었습니다. 역시 내내 잠잠하다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세 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또 다른 종목은 2024년 5월 시작, 2025년 5월 1차 상환 기일이었는데, 3월부터 5월까지 두 달 사이에 세 배 폭등이 나왔습니다.
제가 이걸 구구절절 설명드리는 이유는, 이 패턴을 보인 종목들이 모두 특정 사모펀드가 직접 투자한 종목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들이 현재 투자 중인 종목들을 조사해 보니, 이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즉 조기상환 청구가 얼마 남지 않은 종목들의 리스트까지 추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중 누가 대장주가 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적어도 세 자릿수 수익률을 기대해 볼 만한 후보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주식시장 규제 특성상 영상에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어서, 요청 주신 구독자분들께 따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요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장에 적힌 제 개인 연락처 010-8385-3652번으로 '부자'라고 문자 주시거나, 번호가 외우기 힘드신 분은 영상 설명란의 링크를 통해 '부자'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제가 최대한 빠르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제불사(功在不舍)'라는 말이죠. 성공은 포기하지 않음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평범하게 벌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주식으로 자본시장에서 졸업하는, 그런 주식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식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로 '부자'라고 남겨 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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