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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7조 이후 메모리 시장, 2030년까지 성장 전망

한국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1,27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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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나스닥#메모리반도체#실적전망#HBM#컨퍼런스콜#반도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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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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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잠정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긴 107조 4천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사실상 DS(반도체) 부문이 이를 주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안타증권 백길현 연구위원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4분기와 2027년 실적 눈높이가 상향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장기 공급 계약(LTA) 사례와 함께,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서 2028~2030년 메모리 성장 가시성과 주주 환원 정책이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람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02.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이 잠시 후 발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잠정 실적에서 매출은 195조 원,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 107조 4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에는 주요 부문별 실적과 컨퍼런스 콜이 관심인데요. 오늘은 이런 부분들을 긴급 진단해 보겠습니다. 유안타증권 백길현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03. 네, 안녕하십니까.

04. 이번 분기 관전 포인트는 반도체 DS 부문의 성과가 어느 정도일지인데요. 아직 확정 실적이 나오지 않았는데, 전망을 들어보겠습니다.

05. 이번 분기는 잠정 실적에서 보셨듯이 DS 부문이 주도하는 영업이익이 잘 나왔습니다. 전사 영업이익 107조 원 가운데 거의 100%를 DS가 벌어들인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운드리와 LSI 관련 부문에서는 적자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역산해 보면 메모리 사업부의 영업이익 개선세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06. 저희는 이번 3분기 실적 발표를 지나면서 4분기와 2027년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다시 높아지고, 실적 상향 조정이 주도하는 우상향 트렌드가 다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07. 중요한 것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입니다. SK하이닉스는 14개사와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했고, 2027~2028년까지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LTA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어떨 것으로 보시나요?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08. 시장은 이번 분기 숫자보다는 이미 나온 숫자를 바탕으로 다음 분기와 2027~2028년에 대한 가시성 확보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7년은 12월이 지나면서 HBM과 범용 메모리 물량 확장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연말을 지나면서 2027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저희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2028년과 2029년, 결국 2030년까지 메모리의 성장 가시성이 확보되는지 여부입니다. 최근 고객사 현황과 LTA 관련 내용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09. 이보다 더 중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주주 환원 정책입니다.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로 크게 늘어나는 그림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확인된다면 주주 환원 정책도 추가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10.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엇갈린 성적표를 내놓았습니다. 클라우드 수익성과 AI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1. 두 회사가 새벽에 실적을 발표했는데, 시장 반응이 달랐습니다. 알파벳은 9% 넘게 빠졌습니다. 먼저 부정적이었던 이유를 보면, 클라우드 매출은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거의 40%까지 올라와 클라우드 흐름 자체는 좋았습니다. 반면 설비투자가 500억 달러 초반으로 전년 대비 두 배 넘게 늘면서, 회사의 이익과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선 점이 불편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런 대규모 설비투자와 잉여현금흐름 적자에 대한 우려에는 공감하지만, 결국 메모리는 토큰 사용량과 전반적인 수요 증가에 따라 2027년과 2028년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12. 현재 애프터마켓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2.6% 오름세인 반면 알파벳은 9.69% 급락 중입니다. 나스닥 선물 분위기도 좋지 않습니다.

13.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도 곧 확정 실적을 발표하는데, 긍정적인 실적이 나오면서 시장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 전략을 말씀해 주시죠.

14. 메모리 대형주와 소부장 전반에서 최근 주가 조정이 있었습니다. 앞서 강조드렸듯 메모리 시장 규모 자체는 2030년까지 계속 확장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5. 2027~2028년을 더 깊이 보면, 가격 상승이 주도하는 시장 성장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4분기가 지나가고 내년을 바라보는 시기인 만큼 수주 잔고 관련 종목도 팔로업해 보시길 권합니다. 탑다운 관점에서 하우스 차원에서는 소부장 관련 종목으로 리노공업과 DB하이텍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6. 잘 알겠습니다. 유안타증권 백길현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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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나스닥#메모리반도체#실적전망#HBM#컨퍼런스콜#반도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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