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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관성 구간 분석: 지금은 기다릴 때라는 주장

디에스경제인사이드 · 2026-11-03 · 유튜브 시청 2,888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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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관성#중간선거#바닥분석#손익비#기다림#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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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에스경제인사이드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은 코스피가 최근 좁은 가격대에서 관성을 유지하며 뚜렷한 방향성 없이 머물고 있다고 설명한다. 내일 예정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장이 방향을 정하기 어려운 상태라는 것이 핵심 논지다. 발표자는 큰 틀에서 본 관성과 전쟁 급락 이후 형성된 바닥의 의미를 강조하며, 이 벽이 깨지면 4,100까지 열려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바닥의 손익비가 좋아 보여도 깨질 때 손실이 크므로 방향성이 잡힐 때까지 기다리라고 권한다. 반도체와 AI 사이클 등 기본 기둥의 흔들림 여부와 선거 결과를 확인 지표로 제시한다. 과거 급등 사례와 선물 매매 일화를 들어 원칙 있는 매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격의 방향이 나올 때 대응하자는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또한 영상 말미에 개인 문자와 유료 가능성이 있는 커뮤니티 입장을 권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도 안녕하십니까? 투박입니다. 지금 시장, 코스피의 가격이 그곳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곳을 터치하기 전까지는 계속 여러분들에게 쉬고 계시라고, 가만히 계시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바로 설명드리겠습니다.

02. 일단 여러분께 기본적인 원리를 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수든 종목이든 가격이라는 것에는 굉장히 의미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바로 관성입니다. 제가 급등주를 한참 매매할 때 여러분께 말씀을 많이 드렸던 단어 중 하나가 관성이었죠. 관성의 뜻이 무엇입니까? 현재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려는 힘입니다.

03. 앞으로 가고 있는 물체는 계속 앞으로 가려는 힘이 있고, 멈춰 있는 물체는 밀어도 잘 밀리지 않습니다. 그것도 결국 멈춰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는 힘, 즉 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관성을 차트에서 찾아보자는 겁니다.

04. 관성은 큰 물체일수록 큽니다. 차트도 똑같습니다. 크고 의미 있는 가격대일수록 관성이 크고, 작은 가격대는 관성이 작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주가가 떨어졌다가 계속 작은 범위에서 제자리를 맴돌고 있죠. 그래서 제가 어제도 여러분께 쉬라고 말씀드렸고, 떨어질 수 있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도 떨어졌죠. 하지만 이것은 올라서 좋았고 내려서 나빴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장이 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05. 한 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내일 중간 선거입니다. 이렇게 큰 이슈를 앞두고 있으면 시장이 방향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결정이 어려우면 큰 힘이 들어가기도 어려워지죠. 그래서 주가는 그 가격대에서 관성을 유지한 채 자리를 지키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 장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오늘 조금 떨어져 하방으로 잡혔다는 식의 해석이 필요 없는 구간입니다. 작은 틀로 보면 관성으로 잡혀 있는 것입니다.

06. 이번에는 큰 틀로 보겠습니다. 관성은 크면 셀수록 강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뚝 떨어져 의미 있는 가격까지 빠졌던 구간, 전쟁 급락 자리까지 빠졌던 구간을 지나, 꽤 오랜 기간 옆으로 머물러 왔습니다. 관성이 강하기 때문에 이탈하기도 쉽지 않고, 설령 빠지더라도 다시 제자리로 빠르게 말려 올라가려 합니다.

07. 여러분, 차 운전을 떠올려 보십시오. 차가 앞으로 달리다가 밑으로 빠진 것처럼 바깥쪽으로 밀려났는데, 다시 가운데로 돌아가려고 핸들을 확 꺾으면 차는 휙 꺾이면서 서서히 중간으로 맞춰 옵니다. 큰 차가 방향을 바꿀 때 다시 중간으로 가려는 관성 때문에 한쪽으로 꺾인 힘이 반대 방향으로 튀어 오르기도 하는 것, 이것이 모두 관성입니다.

08. 그러니 지금 같은 가격대, 같은 지수에서 방향성이 나오지 않았는데 여기서 바닥을 잡았다고 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고점에서 팔았다고 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의미가 없습니다. 통째로 그냥 제자리일 뿐입니다.

09. 그렇다면 시장이 다시 관성이 있는 자리에서 놀고 있다가 방향성이 나올 때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요? 이번에는 진짜 이쪽으로 힘이 쏠렸는지, 단기 이탈이 아니라 진짜 올라갈 이유가 있는지 없는지를 분석하셔야 합니다. 이유 없이 뜨겁게 올랐다면 그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10. 쉽게 말해 근거 없이 이 구간을 이탈한다면 여러분은 흔들리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저가 매수도 의미가 없고, 고가 매도도 의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제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간 것을 먹는다고 인생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결국 조바심입니다.

11. 이 구간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단단한 바닥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던 것은, 전쟁이 발발했을 때도 지켜 주고 반등이 나왔던 곳이라는 점입니다. 말도 안 되는 악재가 터졌을 때조차 지켜 준 바닥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바닥이고, 미래 매매에 쓸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에 주가가 장쾌하게 오르면서 여러분이 그 말을 잊으셨을 수도 있지만, 지금 돌아보면 정말 의미 있는 바닥이었습니다.

12. 이 관점으로 보겠습니다. 벽이 있는데 차가 지나갑니다. 벽이 없어도 차는 지나갑니다. 그렇다면 벽을 뚫고 나갈 때의 힘이 더 세지 않겠습니까? 댐을 생각하면 쉽습니다. 댐이 졸졸 새는 것보다 막혀 있다가 순간적으로 터질 때 쏟아지는 힘이 훨씬 강합니다.

13. 그래서 우리는 이 벽이 뚫릴 벽인지, 뚫리지 않을 벽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벽 자체는 정말 강한 바닥입니다. 전쟁에도 지켜 줬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터져도 지켜 줬던 반도체, AI 사이클이라는 기본 기둥이 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이 벽의 의미는 크게 퇴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벽이 단단한지 아닌지는 일정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14. 첫째, 가장 큰 악재인 중간 선거 결과를 내일 확인하셔야 합니다. 둘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과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벽을 단단하게 지켜 줄지 말지를 알려 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은 현재 상당히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결국 중간 선거 결과와 그 뒤 트럼프 행보가 잘 나오면 지지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벽이 뚫리게 될 것이고, 그때의 힘을 보셔야 합니다. 저는 진짜로 이것이 뚫리면 4,100까지 보고 있습니다.

15. 그렇다면 전략은 무엇입니까? 이 바닥의 손익비가 좋아 보이십니까? 깨지면 4,100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깨졌는지 안 깨졌는지도 모르실 것입니다. 분봉으로 보면 깨졌다가 다시 말아 올리면 지켜 준 것이 됩니다. 그러면 손절했던 것을 다시 사실 수 있겠습니까? 액션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안 깨질 것이라고 배팅할 수도 없습니다.

16. 사람들은 바닥의 손익비가 좋으니 사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투자의 대가들이 모두 발 빼고 기다리는 이유는, 깨질 때의 손익비는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순간적인 판단 실수나 손절 실수가 가져오는 손실 범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방향성이 잡힐 때까지 쉬어 주십시오. 내일 중간 선거 결과도 제가 바로 분석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17. 이 관성만 제대로 이용하면 시장이 좋아지고 방향이 나올 때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이 좋을 때 다들 기억하시죠? 9월 11일 무렵 라운시큐어 같은 종목이 화다닥 구간에서 쌓여 있다가 이 벽을 뚫었습니다. 분봉으로 보시면, 올랐다가 빠지고, 계속 이 벽을 못 뚫고 지지부진하던 흐름입니다. 그런데 관성을 이기고 올라서면서 벽을 뚫었습니다. 그리고 그 벽을 지지하면서 다시 올라가려 했습니다. 이때 잡았다면 수익률은 고점까지 약 130%였습니다.

18. 이 관성만 이해하시면 장이 좋아질 때 계좌를 불리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것은 시장이 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저 시장을 읽어 드릴 뿐입니다.

19. 장만 좋아지면 된다는 기대감과 믿음 때문에 43,500 가족분들이 여전히 남아 계시는 것 아닙니까? 저희가 지금 매매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저희는 치고 나갈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잡아 드리고 도와 드리겠습니다. 주도주의 대응 방법, 종목 선정, 시장 강의와 교육, 브리핑까지 궁금하신 분들은 제 개인 번호 9번으로 문자를 보내 주십시오. 입장 가능한 링크를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별도의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입장하실 수 있고, 100%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여기 들어와 계신 가족분들은 모두 포기하지 않은 분들이고, 포기할 필요도 없는 분들입니다. 저를 믿어 주신다면 그 확신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팸 문자가 아니니 믿고 보내 주십시오.

20.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주가는 지금 제자리에 와 있지만, 이렇게 가다가 중간으로 돌아가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 중에 하락 N자를 그리며 바닥을 깨는 그림도 있고, 바닥에서 상승 N자로 올라가는 그림도 있습니다. 결국 이 그림들을 만드는 전제 조건은 중간에 나온 최근 반등입니다. 이 반등이 있었기 때문에 극단적인 상승 시나리오도, 극단적인 하락 시나리오도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그림은 중요한 발표 전에 늘 만들어집니다.

21. 제가 한참 매매하던 시절 이야기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선물 매매를 했고, 새벽이 아닌 밤 11시쯤이었습니다. 몇 주를 기다리던 자리가 왔습니다. 그 매매 한 번이면 몇천만 원을 버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오랜 친구들이 모여 저를 술자리에 불렀습니다. 저는 매매를 하지 않고 포지션도 잡지 않은 채 술자리에 갔습니다. 다녀와 보니 그 매매를 했더라면 수천만 원을 벌었을 자리였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돈을 벌고 있었고, 몇 주마다 그런 자리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평생의 마지막 자리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술자리에서 매매를 참았습니다. 100% 완성된 상태가 아니면 매매하지 않겠다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를 이렇게 자제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실력이었고, 꾸준히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습니다.

22. 반대로 꾸준히 벌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결국 이런 자리에서 배팅을 하게 됩니다. 확률로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이 100명 있을 때, 한 번에 한 번씩 배팅을 해서 부자가 되려면 이런 한 번의 배팅을 여러 차례 성공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섯 번 성공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100명 중 단 세 명만 성공하게 됩니다. 한 번 매매의 성공 확률이 3%인 셈입니다. 게다가 풀 배팅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네 번 성공하다가 마지막 한 번에 실패하면 계좌는 어차피 깡통이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배팅이 들어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23. 여러분은 꾸준히 돈을 벌 실력을 키우고, 그렇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따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3%의 확률에 도전하시겠습니까? 97%의 확률로 깡통을 찹니다. 누구를 따라 하는 것이 정답이겠습니까? 여기서 배팅하는 것이 정답이겠습니까? 깨지면 정말 4,100까지 보고 있다는 말씀을 기억해 주십시오.

24. 최근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투박님이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다. 차라리 어플을 켜지 않았다." 이런 글을 남겨 주신 분, 축하드립니다. 꾸준히 돈을 벌 준비가 되어 있고, 그 정도 심리와 멘탈이라면 무엇을 해도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 정답을 향해 가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그 정답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리고, 긴급한 상황에서 빠르게 액션을 취해야 할 때는 실시간 공급방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급방도 꼭 들어와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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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관성#중간선거#바닥분석#손익비#기다림#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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