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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코스피 5천이 길목에서 어떤 부분을 봐야 될지음 한국 증시 초강세현상 이거에 대한 정격 분석 시간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오늘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나눠 볼게요.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네. 오늘 4,900선을 되찾는데 결정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10% 급등. 현대 모비스도 함께 52주 신고가 게다가 로봇주 약간 좀 쏠려 있으면서도 워낙 대형주가 오르다 보니까 지수는 가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으로는 작년 이후 올해까지 연일 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근데 다 이유 있는
상승세이기 때문에 단지 수급으로만 올라간다 하기에는 뭐 사실은 다 어 뭐랄까 그니까 다행스럽게 그러니까 뭔가 펀더멘탈이 받쳐주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당 일단 상승세가 유지되는 것이는 어찌 보면 당연하다 봐야 될 것 같은데 다만 이제이 속도가 문제죠. 네.속도가 이제 너무 급한 측면이 분명히 있긴 한데 어 뭐 그거는 투자자들이 의사 결정하는 것이라서 예 뭐 그거 그니까 그이 정도 속도는 괜찮고 뭐 저 정도 속도는 문제가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잣대를 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이게 이제 뭐랄까요? 이게 소위 어질어질하죠.
한마디로 매일매일 올라가니까. 심지어 특히 어제 미국장이 그렇게 조정받고 유럽도 그렇게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 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결국은 우리나 펀더멘탈이 강하고 이게 외국인에 의해서 좌지되기보다는 우리 내국인들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기본적으로 자 그 국내 시장에 대한 믿음 확신 뭐 이런 것이 강하게 끌고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어 어찌 보면은 현재의 장세에서이 글로벌 사실은 시장 자체는 좀 흔들림이 있는데 오히려 우리가 잘 버텨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소위 이제 집안 단속이 좀 단단하게 잘돼 있는 것이 한 이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요. 뭐 가와만서상성이라고 집이 편해야지 뭔가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대형주, 중소형주 요런 부분은 어떻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볼까요? 일차적으로 뭐 미국은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게 대형주에서 중소용주로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 그니까 특히 러셀 2천 뭐 어제는 좀 더 높았지만은 지금 최근 한 달 뭐 두 달 지금 중소용주가 훨씬 더 나은데 국내는 워낙 최상위권의 대형주들이 잘 나가는 그런 업종들이다 보니까 어 확실히 좀 뭐랄까요? 대형주 위주로 가는듯한 좀 오히려 미국과 좀 동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뭐 그게 큰 이슈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도 뭘 쫓아가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에 대한 한 팁을 드리자면 어 보통 1월 달에 업종 1, 2등 하는 것이 상반기능 쭉 잘 간다. 제가 그 얘기를 여러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제가 이번 주에 한번 갖고 와 왔습니다. 정리를 해서 연초 위한 이제 두 주 넘게 지났고 이제 앞으로도 이제 한 주 반 정도 남았지요. 이제 지금 순위를 보면은 개 대불류로 놓고 봤을 땐 산업제, 정보 어 1, 2등이고 경기 소비제 유틸리티가 바짝 고디를 쫓고 있습니다. 근데 우측로 가서 이게 이게 이렇게 너무 열 개 봉벙봉하게 너무 크다 보니까 딱 뭔가 느낌이 바로 안 오다 보니까 이걸 26개 중불류로 놓고 보면은 좀 구체적으로 옵니다.
네. 제일 잘 지금 한 뒤에 자동차 아까 말씀 현대차 그 들어가 있는 자동차 그다음에 상사 자본제인데 보통 방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 반도체 조선 기계 비철금속 유틸리티 요게 제 상위 한 여섯 개 일곱 개 정도의 이제 수준인 거죠. 그래서 여기서 지금 보통 업치락 뒤치락 하는데 그러니까 왼쪽에서 놓고 보시면 한 두 개 업정 우측에서 놓고 보면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업정 정도가 상반기를 이끌어갈 주요 섹터 업정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앞으로 한 2주 가까운 남은 시간 동안 현재의 또이 순위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어제 속해드 보통 그런지소위 1월달 마무리될 조금 비중을 더 늘려서 포트폴리오를 짝하시면 상반기는 좀 편하게 갈 수 있는 그런 전략을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이 이게 어찌 보면은 누가 그 삼성증권에서 그런 표현했던데 현명한 겁쟁기 전략 뭐 요렇게 꼭 이건 아니 이걸 갖고 한 건 얘기 아닙니다. 그쪽에서 바벨 전략을 얘기했는데 어쨌든 이것도 소위 이제 잘 나가는 것을 적당히 뒤에서 보고 뒤따라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최근에 이제 현대차 보고 그런 느낌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오늘도 KB 증권에서 80만 원 목표 주가 자꾸 막 올리잖아요.
그랬는데 어 주가가 이렇게 많이 몰랐 올랐네 겁 먹고 안 탔다가 더 가는 거 보고 실망하시고 이런 부분이 있으신데 그런 부분으로 좀 잘 가는 종목들이나 업종을 좀 눈여겨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글로벌 경제 전반적으로 그린드 리스크 요런 부분이 참 신경 쓰입니다. 그럼에도 불하고 우리 시장은 잘 가지만 그에 대한 리스크는 여러 부분에서 놓치면 안 되는 이슈 같아서 대표님의 분석이 좀 필요해 보여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상당히 뭐랄까요? 이것이 정말로 안 좋은 쪽으로 가면은 우리나라도 비켜갈 수 없죠.
사실은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갈 수 있는데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는 그니까 이런 이런 편 제가 이제 울고 싶은데 뺨뛰 뺨 때려 준 격인데 뺨을 누가 때렸냐? 그린란드 이슈고 결국 트럼프 자신이 시장에 뺨을 좀 때려 준 거 아니냐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뭐 이제 아마 밤사에 또 오늘 아침까지 분석들이 워낙 많이 나왔으니까 이게 강대강으로 가면 군사 충돌은 뭐 끔찍한 거고 사실은 그건 몰라도 경제적으로 놓고 봐도 사실은 그린드 때문에 미국이 사실은 기껏 맺어놨던 관세 협성 파괴하고 또다 새로운 관세 전쟁 일으키면 영국도 무기 그니까 유럽도 무기가 없는게 아니라 사실은 유럽이 미국의 최대 채권국 투자국이거든요.
그러니까 10조 달러나 갖고 있습니다. 6조가 주식이고 한 4조가 채권인데 그것의 일정 부분 사실은 소위 되돌리는 현상이 온다면 미국 시장이 버티기가 쉽지 않겠죠.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사실은 이런 데까지 강대강으로 간다면 사실 큰 위협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 밤에 이제 나버스포럼 열리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지금 다 모여 있습니다. G7 중에 지금 일본 빼고는 다 모여 있는 상태. 일본은 지금 2월 8일 지금 내부 총선 앞두고는 이제 움직일 수가 없죠. 그러니까이 나머지 지금 유럽의 정상들이 트럼프를 마지막 달래기, 설득하기 뭐 이런 것들이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진행이 될 텐데 그 결과에 대해서 좀 지켜볼 필요가 있고요.
시장이 왜 이렇게 그러면 사실은 최근 이틀 동안 좀 심하게 흔들렸냐? 특히 미국 어제 좀 많이 빠졌죠.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뭐랄까요? 너무 이제 낮과 눈에 좀 휩싸여 있다. 이미 미국은 많이 올랐고 소 비싸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더 좋아질 거야. 그 배팅이 대표적으로 빅스라는게 있습니다. 우리 변동성 지수로 공포 지수로 날렸는데 빅스를 살 수가 있어요. 우리가 이태프로도 살 수 있는데 산다는 얘기는 시장이 안 좋아질 거에 배팅을 하는 겁니다. 판단 얘기는 오히려 빅스가 안전해지면서 강세장이 배팅을 하는 건데 지금 아래로 보시면은 분홍색 소위 그 면적이 아래로 많이 내려와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지금 최근에도 급격하게 내려와서 이게 언제 수준이면 2024년도 7월 초 네 그때 생각해 보시면 2년 전 벌써 꽤 지난 거 같지만 그 당시에 N캐리 트레이드 청산 때문에 전 세계가 한 달 동안 난리를 한번 펼친 적이 있죠. 하필히면 고수준까지 시장이 너무 한쪽으로 쏠려 있다. 특히 미국 시장이 이렇게 쏠려 있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치 배 그 조각배에 사람들이 골산돼 있어야 되는데 한쪽으로 다 몰려 있으면 잔잔할 땐 상관없는데 변동이 있으면 배가 뒤집힐 수도 있겠죠. 네 정포션을 하고 있겠다다다 보니까 상당히 좀 미국은 좀 더 격하게 반응을 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 안에서도 어제 마이크론이 버티는 걸 보셨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나라도 그거에 반응을 해서 우리 삼성정자 SK 하닉스가 오늘도 잘 버텨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결국은 단단하게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들은 이런 변동성에서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오늘 장이 한국 시장이 좀 보여주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 당분간 아시아 증시 이쪽이 안전하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게 지금 속보로도 계속 나가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직권 2년차 그 구상 청사진을 밝히면서 신용 기자 회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그 미국 반도체 100% 관세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라고 언급을 하고 있잖아요. 그 얘기서 우리 메모리 감곡이고 지금 보면 대만보다 불리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 있는데 아시아 같은 경우 TSMC도 있는 상황이고 그런 분리를 믿을 만한 구석이 있어서 아시아 증시가 상대적으로 안전한가 이런 생각하게 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말씀 주신 대로 사실 지금 제가 보면 대만에도 불안해요. 무슨 말이냐면 대만은 중국하고의 이슈잖아요. 근데 우리는 사실은 북한 정도인데 냉정하게 보면 북한보다 우리가 경제력이나 군사력이 다 앞서 있지 않습니까?
자, 이렇게 놓고 보면 그런 정도의 상황은 아닌 거 같고 특히 미국이 이제 중국하고 친하게 지내려는 느낌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대만이 오히려 좀 고립되고 있다. 오히려 지금 중국이 필요한 거는 대만의 TSMC지 대만 자체가 필요한 건 아니다는게 냉정이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 먹으리려고 하는 야육이 있을 수도 있고 그 기업을예. 예. 그래서 사실은 그래서 지금 그 소위 루 루트닉 장 상무장관이 지난 주말 동안 또 한 얘기 때문에 지금 그렇잖아요. 뭐 100% 관세 얘기 뭐 이런 거였는데 사실은 그건 진짜로 덕담으로 보는게 맞는 거 같은게 뭐냐면 그 자리가 뭐였냐면 아마 뉴욕 북쪽에 워싱턴 쪽이냐 그 소위 그 그 저 마이크론이 미국 내 공장 착공식하는데 가갖 거 한 얘기거든요.
근데 왜 사실 그러냐면 마이크론도 사실은 미국 내 공장 짓는 거보다 아시아권으로 오기를 더 원합니다. 사람도 구하기 쉽고 갑도 더 싸거든요. 그 뭐 수급도 여러 가지로. 왜냐면 미국 내에 지면은 그냥 똑같은 값이면 그냥 그 소위 원가가 30%에서 50% 더 듭니다. 경쟁하기가 어렵다 얘기죠. 그래서 루트닉이 한 얘기는 한국과 대만에다가 관세를 더 때리겠다라기보다는 마이크론과이 국내에다가 공장졌는데 해외에서 더 싸게 만드는 데하고 그래도 비슷하게 경쟁하게 내가 만들어 줄게 정도로 해석을 하는게 맞지 상황에서 안 그래도 지금 모든게 쇼티진인 바인도체에 마이크론 살리자고 100% 관세를 때린다.
그건 스스로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 없고 오히려 저 개인적으로 놓고 봐도 대만의 TSMC 자체라기보다는 그걸 둘러싼 대만의 경제 자체가 오히려 지금 상황은 또 좀 뭐랄까 우리보다 오히려 좀 불안한 상황이 있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하트도 운도 어떻게 보니까 그 우리나라가 좀 우위에 차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좀 조성이 되고 있네요. 음이 드 근데 이제 5천까지 가는 거 너무 이제 급하게 오다 보니까 100포인트밖에 안 남았습니다. 주가 고점에 대한 부담감.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5천 찍고 내려갈 것이다. 아니면 5천 안착화가 좀 될 것이다. 요런 또 이제 기점이 있잖아요. 우리한테 과제는 어떻게 될까요? 네. 순도들 일차적으로는 과거에 경험상 놓고 봐면 사실은 이제 어제까지 만약에 상승했으면은 아쉽게 이제 오늘 플러스인데 이게 어제였으면 더 날을 뻔 했는데 역대급으로 이게 이제 두 번째 장기 상승 연속 상승이고요. 어 그서 그래서 12일 동안 주가 수익률은 16.4% 코스피가 우르면서 이게 이제 월요일까지 오르는 거죠. 이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소위 그 상승률로만 놓고 보면 연속 상승에서 그 구간 전체로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이 오른 겁니다.
이거보다 더 많이 올랐을 때 데가 언제냐? 99년도 6월 달 다컴버블 때 9년도까지 가야 돼요. 예. 1999년도 다컴버블 때 한번 그랬고요. 두 번째 뭐 그다음에 높았었던 것이 99년도 고보부터 앞서서 한 4월 그 10 그때가 이제 한 열흘 정도 올랐을 거고 한 15% 가까이 올랐을 때입니다. 다만 그 이후로 놓고 보면 오른 다음에 어떻게 됐느냐가 더지 우리한테는 사실은 궁금한 거잖아요. 근데 과거의 겸상 놓고 보면은 대체로는 사실은 조금은 그렇게 과학 오른 거 자체의 기간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많이 올랐을 때는 확실히 그다음에는 조금의 이제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이 분명히 있긴 있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시장에서 우려하는게 의미가 있습니다. 5천 정도 올라가면 좀 뭐랄까요? 횡보나 좀 가격 그 소위 그 소위 폭의 조정이 있지 않겠느냐는 걱정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다만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드립니다. 아예 그 얘기까지 말씀드리면 그다음 장표를 보여 주시면 지난주에도 비슷하게 한번 보여 드렸는데 최근 들어서 주가는 급등을 해서 작년 초 대비 지금 한 100%가 넘게 올랐어요. 한 104% 어마어마하죠. 사실은 시장이 100 두 배 다블이 났으니까. 네. 그런데 이러면 PER 올라가야 되는데 PER은 이익이 워낙 반도체가 뭐 두배 이상 난다 그러고 시장도 20% 이상 난다 그러면서 한 50% 이상 작년 대비 이익이 증가할 거라고 예상되다 보니까 3년 평균 P 10.3배로 다시 오히려 내려갔어요.
결론적으로 이제 멀티플 싸다. PBR 입장에서도 1.1배에서 1.4배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우리하고 같은 ROE 수준에서 놓고 보면 신흥국이나 유럽보다 여전히 아래쪽에 있습니다. 더 싸다는 거죠. 음론는지는 소위 기술적인 단기 급등에 과국면 이슈 때문에 일정 부분 기간 조정 거기에 따른 가격 조정 일부 있을 수는 있으나 저평가 매력은 여전하기 때문에 충분히 기대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계 증권사회 보고서 보면 되게 흐뭇하거든요. 근데 그 이익인 직은 한국 증시에 배팅해야 된다라는 그런 느낌을 쓰면서 이유는 기업 이익 성장을 딱 바꿔요.
항상 그런 부분으로 우리가 실적을 잘해 주니까 자체적으로 주가가 올라도 더 오를 수 있는 여지를 보여 주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고요. 오늘 환율에 이제 의미가 있는게 1480원까지 갔다가 한 6원 정도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 환율이 막 올라도 주가가 가는 현상 이게 또 궁금하고 앞서서 그린란드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그 글로벌 경제 리스크 말씀드렸는데 그거에 따른 달러 약세 요런 부분도 함께 언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예. 긴 호으로 일단 달러는 저는 약세로 돌아섰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러니까 14년간 달러 강세가 이제 마무리되고 작년부터 변곡점이 나타난 거죠.
유로와 대비는 확실히 약세로 도사 돌아섰고 만에 하나로 유럽이 미국 자산을 판다 아 그러면 상당히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건 오히려 급락 가능성이 있어서 거기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최근의 걱정이 우리나라만 보면 뭔가 환율 때문에 우리나라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인데 요걸로 한번 제가 대신 답을 드리고 싶어요. 보시면 최근 6개월간 우리나라 한국 원화가 약세가 한 6% 올라서 약세를 됐는데 아시아권은 다 그렇습니다. 특히 미국하고 통상 협상을 격하게 했던 나라들이 다 안 좋은데 대만 달러가 오히려 더 약세였고요. 7.5.
네. 일본화, 한국어나 인도루피 기본적으로이네 나라의 또장 어 공통점이 자원 빈국들이에요. 아 수입을 뭔가 많이 해야지 수출할 수 있는 나라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약세가 조금 더 길어지고 수입해야 되는 수출사 기업들이 돈을 달러를 움켜주고 있으니까 이런 일도 벌어지고 또 미국 투자도 많이 합니다. 개인들이 이런 것들이 다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유 있는 약세인데 다만 지금 우리가 수합 트레이드라 해서 미국 달러를 빌려야 될 때 더내는 금리는 역대 최적도 낮아져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일시적인 수급의 이슈지 기호흡에서 한국의 워낙에 큰 이슈가 있는 건 아니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우측에 보면은 소위 자원 부국 남화공 멕시코 브라질 중국 위하 다 강세잖아요. 기본적으로 이제 원자재 강세를 신흥국 통화가 그대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경상 수지가 오래 올라가는 속도를 감안할 때는 대만 달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보실 필요가 더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리고 이제 오늘 굉장히 중요한 산법 3차 계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 기대 효과 이런 부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작년 7월까지 상반기에 올랐었던게 지주사 은행 뭐 이렇게 해서 저PBR 저평가 종목들이었잖아요. 사실 그 기대감이 7월 이후에는 좀 약화되고 반도체 그다음에 그 조방 로봇 우주 이쪽으로 포커싱이 됐었습니다. 근데 다시 작년 상반기 때의 흐름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큰 포인트가 자사주 의무 소각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상법 계정이 1월 안에 마무리가 되고 나면 통상적으로는 결국은 소위 주식도이 수급이 가장 중요한데 공급이 이제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미국이 14년간 보여줬던 것 자체도 결국은 자사주 소각 때문에 소위 주식 자체가 희귀해지는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우리나라도 이제 그 환경으로 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이 3차 개정안을 통해서 확실하게 이제 한국도 이제는 주식 풍기 현상으로 갈 수 있다. 지금 자주가 전체적으로 한 120조원 정도 있다고 그래요. 그게 다 소각이 안 되겠지만 어쨌든 향후 방향성 자체는 자사주 소각 쪽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 때문에 결국은 미국에서 14년간 보였던 그런 큰 흐름 자체를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뭐랄까 저평가되고 지난 한 6개월간 소외된 그런 그런 저평가 종목 들고 계셨던 분들한테는 다시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뉴스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이제 자사주 많이 보유한 종목들 어 눈 여겨 봐야 되겠네요. 점차적으로 시장의 질이 개선되고 있는 걸 목격한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자, 송재경 디멘션 투자문 대표의 분석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분석 잘 들었습니다. 네. 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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