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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투자자문의 김정수 운용형 만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오늘 우리 증시 어떨까요. 어 글쎄요 뭐 뚜껑을 열어봐야 되겠 만 주말에 그 시장이 크게 한번 요동 치고 나서 그다음에 어제 우리나라 시장이 좀 8리로 강북로 장이 열리지 않았는데 해외쪽 분위기는 괜찮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음 그동안 좀 보지 않았던이 주식들 섹터 쪽에서도 좀 의미 있는 흐름들이 좀 나오지 않았나 아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음 우리가 7월중 에서 8월 초까지는 경기 침체에 대한이 두려움 때문에 폭락이 나왔던 거잖아요. 여기에 원인을 제공을 한게 어 이제 엔캐리 청산에이 불씨를 가져왔었다 일본 쪽에서 기습적인 금리 인상 요인 요것 때문에 어 시장이 좀 불안감을 좀 가졌었고 그다음에 실업률 지표 좀 나오고 나서부터 시장이 화들짝 놀랐고 또 여기에 중동전쟁 같은 경우도 거의 일축 발의 상태로 갔었기 때문에 우리가 200 포인트가 넘는이 대폭락을 경험을 했던 거 아닙니까 2,800 90에서 280까지 어이 500포인트가 넘는이 대폭락을 정말 짧고 굵게 갔다 왔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죠. 그러니까요. 하락을 일으켰었던가 이이이 경기 침체 우려가 올 수도 있다 그래서 저것 때문에 2400에 주식을 던진 사람들 정말 많고 그다음에 신용 청산이나이 반대 매매가 제가 핵심이다 말씀을 좀 드렸는데 말씀드리고 나서 정말 많은 물량들이 청산된 거를이 방송 통해서 여러 차례 보여 들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경기침체 우려가 둔화됐다 여러분 재밌지 않습니까 아 280 2 깨졌을 때는 경기 다 세상 끝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사람들을 잘 보면은 2,800 2,900 다 추격 매수 시켜 놓게 부채질을 해 놓고 지금 이제 250에 이제 해외 시장 반등이 나오니까 이제 또 경기침체 우려 두나 아 해소됐다 그래서 이제 또 다시 목표치를 높이고 막 그래요.
시청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흐름이 이번 한 번으로 끝날까요. 아니면 계속 그 반복될까 반복돼요 여러분 반복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는 생각이 얕은 사람을 생각이 큰 사람들이 시간도 사는 거고 노동력도 사는 거예요. 합법적인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용을 해서 그 생각이 커야 되는 거예요이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우리가 생존을 하려면은요 부분을 좀 시청자분들이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고 어 그래서 경기침체와 관련된 거에 대해서는 제가 쉽게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없 거예요. 예측은 그냥 다 분석인 거 다 후인 거니까 그냥요 관련돼서 그냥 알아두면 좋은 거 정도로 하시고 주식 투자할 때 수익난는데 단 1도 도움이 안 된다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걸 또 이번 구간에 여러분들이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고요 그니까 뭐 아 그냥 2400을 산 사람이 또이긴 거잖아요.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렇잖아요. 뭐 경제표 아 그냥 산 사람이 또이긴 거 아닙니까 저기서 하이닉스 산 사람이이긴 거고 그리고 현금 만들었다가 내가 현재 구간을 산업 중심 지수랑 연동되는 사람이이긴 거 아닙니까 이게 더 중요한 거죠. 그죠. 예 그리고 지금 현재 해외 시장에서 반등이 나왔는데 앞서 이제 제가 이야기했던 거가 어떤게 있냐면 좀 달라진 거 좀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이 좀 보였다는 이야기 해 들었었지아요. 자 여기 하락의 1등 뉴스는 뭐였냐면 엔비디아의 급락이 있어요. 엔비디아 그리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tsmc 요런 주들 AI 어떤 이 거품 논란을 일으켰던 장본인들 그죠.
근데 이건 제가 테마가 아니라고 했죠. 숫자가 찍히는 거기 때문에 산업으로 봐야 된다 그래서 거기서 발생되었던 그 이경만 조금 축소하는 가정들이 요번에 좀 나타났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일본 쪽에서 이제 애에 대해서 엔고 가는 거에 대해서 화장 놀라다 보니까 요거에 대해서 일본 비호대 쪽에서 이제 공식적인 언급이 있었지 않습니까 시장이 걱정을 하지 않으면은 아 걱정을 하면은 금리 인상은 자제하겠다 그거 자체가 이제 둔화 시킨 거죠. 근데 뭐예요. 여러분 그 전에에 그 전에 우리가 알아야 될 거 신용이 청산됐다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해야되죠. 주식을 다 빼앗고 이런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살아남는 사람들이 또이기는 거예요. 앞으로도 반복될 겁니다. 자 이걸 좀 여러분들이 보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었냐면 어 시장에서 그동안 좀 별로 관심이 없었던 월마트 있지 않습니까 월마트이 월마트 우리라 치면 이제 이마트 같은 건데 어 월마트가 매출이 한 880조 정도 나와요 애플보다 매출은 더 높게 나와요 그 영업이 한 36조 30조에서 36조 나오니까 한 영업이 한 4%대 정도 나오는데이 기업이 최근 내어서 가장 먼저 신고가를 기록을 했습니다.
좀 특이하지 않아요. 여태까지는 우리가 AI 관련되어서 엔비디아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이나 테슬라 이런 걸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좀 주류에서 약간 좀 벗어났다고 생각했던 소비 생격 소비자 터들이 실적이 좀 좋아지면서 어 시고가게 전제일 눈에 띄더라고요 근데 그 전에 뭐가 있었냐면 스타벅스요 CEO 이제 그 하면서 스타벅스 한번 급등이 나왔거든요. 그 우리가 1년반 동 요런 흐름은 없었잖아요. 소비자 세터들이 신고가를 간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해야 되냐면 아마존이나 월마트가 가면 우리나라 it 기기가 저기 판매가 되는 거니 소비자 관련된 터들은 우리나라로지게 되면 수출 주란 말이에요.
수출주에 대한이 신호를 이번 구간에서 버릴 수 없겠고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월마트가 가니까 이마트가 간다 이런 관점이 아니라 월마트에 거기에 그 그 납품을 하거나 아마존에 납품을 하거나 코 그다음에 이제 코스코에 납품을 하거나 그 우리나라 입장에서 수출인정 기기나 이런 걸 사야 되는 거니까 요런 지식들이 우리나라 시장이 연동을 시키는지를 오늘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월마트가 신고가 가고 스타벅스가 신고가가 갔는데 우리나라에서 저기 물건을 파는 주식도 있잖아 대표적으로 뭐 삼성전자 같은거나 그다음에 LG 전자 TV 같은 것도 저기 이제 필요한 거니까요.
이쪽 관련된 섹터 오늘 반등에 동참을 한다면 아 이거는 그러면은 소부장 아지 확산되는 구조로 가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시장 볼 때 뭐가 중요하냐면이 저항 개을 메꿀 때이 하락 계이 발생이 됐잖아요. 그죠요 하락 그다음에 요게 위쪽에 또 두 번째 갭도 있어요. 그래서요 갭을 메꿀 때가 어 우리가 두 가지를 좀 보면 될 거 같다 첫 번째 반도체에서는 제가 두 종목만 보면 된다고 했잖아요.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그 실질적으로 시장 반등 나오는 구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매 좀 보고 있는데 요게 지금 소부장 테 들 붙었어요.
그래서 소부장 섹터에 붙고 그다음에 시장에 이제 급락을 일으켰던에 하락에 동참했던 LG 전자 그룹들도 이번에 반등이 좀 참여하는지 봐야 될 것 같아 그래의 양이 좀 늘어날 수 있고 명분은 던져 졌으니까 일단 돈이 반응을 해야죠. 그죠. 우리가 이제 화요일고 수요일 날 거래 대금이 8 주밖에 없었으니까 여기 이제 이들 색도가 좀 붙어야지 커질 수가 있다 요걸 좀 오늘 포인트로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이전에 제가 한번 추천드렸던 가격대가 7 7,200원이지 않습니까 뭐 기억나시는 분들 있겠지만 그래서 8만 8천원까지 잘 가다가 먹고 토했어요.
그죠. 수익 다 먹고 토하고 어쨌거나 다시 이제 7만 7 2번까지 왔는데이 주식도 보면은 여기서 발생되었던이 하락 갭을 어 메꾸려는 재료가 필요한데이 hbm 콜테스 통과 자체가 나오려면 3분기 실적이 좀 발표하는 시점 정도는 돼야 될 겁니다. 그전에 뭐 기습적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근데 최근서 나오는 지표들을 보면 어이 ICT 수출이라는 반도체 디레 가격에 대한 이제 추가적인이 메모리 가격에 대지 상승이라는 명분은 달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익은 증가하고 기업의 가치는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졌는데 그동안에 돈 빼어서 자금이 들 들어왔었지만이 자금이 뺐었던 다시 들어와야 될 거 아니에요.
만약에 경기 침체 때문에 빠졌다고 한다면은 경기침체가 회복 구간으로 가면 나갔던 돈이 다시 컴백을 해야죠. 그러면 원상 복기를 시키려면 갭을 메꿔 줘야 되겠죠. 근데 갭 메꿀 때는 혼자 메꾸면 의미가 없다 얘기예요. 소부장 데리고 와야 된다 너희들도 요번에는 자금을 키우는데 동참을 해라 그래서 적어도 12주 이상의 자금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을 갈아 놔야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런 말씀을 좀 드 겠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우리가 또 체크해야 될게 바이오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 새로운 주도주를 만든다면 좀 바이오가 될 가능성 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수요일날 시장이 좀 그 등락 구간 좀 보이고 있는 기간 동안에 바이오가 좀 쉬는 흐름을 보였었어요. 삼성 바이오스도 상가 좀 쉬는 흐름이 나왔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실적이 좋은 거에 비해서 살짝 쉬는 흐름이 나왔고 유한 여행도 살짝 좀 쉬는 흐름이 나왔고 알테 젠도 살짝 어 좀 횡보한 흐름이 나왔고 리가 캠 바이오 같은 경우도 살짝 좀 쉬는 흐름이 나왔고 제가 말씀드렸던 현상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돈을 뺐 때 왕창 빼는게 아니라 추세는 유지하는 형태로 가야 된다 반도체가 강하면 바이오가 조정을 보이는데 이게 완전 추세가 무너뜨린 흐름이 아니라 약간의 매물 정도만 빠지는 정도 요런 흐름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이야기를 해 들었잖아요.
그래서 그들 섹터가 같이 갭을 메꾸는데 주도하는 흐름을 보인다 여기에 자금이 12조 14조 연속 붙으면 좀 목 지수 목표치를 좀 주면서 어 가면 될 거 같고 여기에 이제 자동차나 이제 지주사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요런 주식들이 동참을 하면은 매도 식을 조금 더 늦 추세요. 그러면은 목표지 더 키운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배터리도 어 상대적으로 수요를 조금 버티더라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는 그다음에 에코프로 BM 이라든지 이게 우리가 완전한 바닥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없으나 어쨌거나 배터리 같은 경우도 상단 기간 낙폭이 진행이 됐던 터기 때문에 배터리도 좀 의미 있는 장대 양봉 여기서 의미 있는 장대 양봉이란 거는 5에서 10% 짜리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걸 중심으로 박아 놔야 이번에 시장 자체가 우리가 번에 급락 나왔었던요 구간을 아요. 구간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하는게 전체적으로 좀 형성되지 않겠느냐 요러 상황들을 앞으로 계속 좀 추적하면서 어 좀 대응을 해야 될 거 같아요. 현재 시점에서 제가 보고 있는 뷰는 요렇게 좀 정리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다음 주 뵐게요네 수고했습니다네 지금까지 오늘의 정석 김정수 영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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