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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 투자 전략 운용 본무장과 함께 말씀 나눠봅니다. 본무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네 미국 증시는 나홀로 어떻게 보면은 독주를 이어가다가 최근 미끄러지는 흐름이었습니다. 간밤은 좀 반등은 했습니다만 어쨌든 수익률 측면에서 좀 뒤지는 흐름들이 예. 주 글로벌 어 주요 국가 상대적으로 보면 좀 그런 상황인데 어 어떻게 보세요? 미국 시장의 회복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네. 유연성이죠. 네. 네. 트럼프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관 관사하는데 유연성을 보인다. 그냥 심플합니다.
플렉시빌리티 영어서 성인데 유연성이 주어지면 리더가 그럼 모든게 만사 형통이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아주 심플해요. 그래서 그전에 이제 말씀드리면 주가가 왜 빠졌느냐? 평균 획기다. 작년에 워낙 잘 달리다 보니까 어 과한가? 안 비싼가? 싼 싼 좀 싼 거는 지난 거 같아. 그런 걱정이 들면서 연초를 시작했잖아요. 부담이 일단 있었다라는 거죠. 그죠? 그죠? 그래서 평균으로 회개하는게 SP 5원드에 대해서 한 20배 근처가 가면은 이게 5,500 정도였어요. 거 근처 가서 정확히 반등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싸졌다. 안 비싸다는 측면까지 내려갔어요.
조종을. 그리고 계기는 뭐죠?이 계기는 모멘텀은 어 리더의 한 마디. 아, 유연하게 하겠어. 그 바람하면 우리 또 현대 텐데 차가 올라가면 올라갑니다만 유연하게 하면은 앞으로도 유연하게 할지 아니하니까 뭐 이렇게 또 호사가 얘기하듯이 올라갔다가 또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만은 어쨌든 주가는 너무 부담스러우면 일단 빠진다. 그다음에 계기는 뭐냐? 살 계기는 뭔가 힌트가 나와야 되는데 거창하게 정책발이다, 실적이다, 뭐 환율이다 얘기하지만 결국은 유연성 있는 행동과 그런 것이 핵심인데 트럼프가 그걸 해 줬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여전히 평균 회기한 다음에 반등의 가능성 보였죠.이 고민됩니다. 음. 중국을 살까? 유럽을 살까? 한국이 사니까 한국을 살까? 어, 미국이 반등하나 보니까 다시 전고점 6,100 가는 거야.이 이런 고민이 되는데 여기서는 좀 침착하게 볼 필요가 있죠. 관세 이펙트가 과연 미국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될까라는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네. 관세가 지금 트럼프가 이렇게 약간 이렇게 풀어 주는 것처럼 아니면 어 그 저기 그 저기 현대차 보고 아 우리나라 와서 200억 달러 투자하고 뭐 하고 천몇 배원 고용하러 그니까 기분 좋잖아요. 그 관세 안 준다 이런 거잖아요.
어, 근데 혹시라도 그 다른 나라 그런 관세 정책을 붙을 수도 있고 그면 다른 나라가 카운터 어택해서 반발할 수도 있고 이렇게 복잡하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 때문에 증 각국 증시가 아주 어 가열차게 올라가지 못하는 거란 말이에요. 더피금이 현대차 입장에서는 무관세 효과를 노리고 그런 전략을 펼칠 수 있는데 그건 가봐야 한다라는 사실이죠. 만약 하나의 변수가 생기면은 또 모르는 시장이니까. 뭐 물론 그렇죠. 근데 이제 주가가 미리 빠졌잖아요. 현대차가 그 관세를 맞아가지고 영업 이익이 약 뭐 한 10몇% 빠질 수 있다는 걸 반영했던 주가가 저렇게 보면 18만 원, 19만 원 밑에 갔을 때가 그 주가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관세기가 나오기 전에 있잖아요. 작년 8월 9월 달 그때 주가가 얼마냐면 25만 원 정도였어요. 그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 관세 다 맞는 거는 반영했다가 기 계획기가 있어 갖고 어, 올라가 하는 거고 이제 제대로 된 승무는 한 20만 원 중반돼서부터 승부죠. 왜냐면 20만 원 중반일 때가 펀더멘탈적으로 이익이 얼마고 아니면 뭐 또 주주 환원 정책 기억나십니까? 작년에 주주하는 정차 많이 한다고 은행하고 자동차가 선두로 달렸잖아요. 근데 시그러 들었는데 이걸 계기를 해서 관사가 잠깐 잊혀진다면은 결국은 다시 현대차는 주중주하는 정책과 그다음에 어 중요한 건데 오늘 한번 얘기했는데 로봇 로봇을 사용해서 근본적인 자동차 산업에서의 원가를 얼마나 줄이냐 이런 큰 그림으로 몰마 갈 수 있는데 그 계기가 오늘 관세가 약간 먼제된다는 것 때문에 좋은 출발을 했고 여기서 끝일지 않게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죠.
근데 미국 주식으로 본다면은 아까 똑같이 중간에 회기했다가 올라간 모멘텀은 관세 유한한 건데 설사 관세 유하지 않더라도 누가 당할 것 같았어요? 미국이 힘들까요? 다른 나라가 힘들까요? 음.라고 물어본다면 미국은 어떤 정체적 툴이 있죠. 아 뭐 이렇게 하면은 저기 뭐 유럽이 뭐 어택하고 뭐 중국이 하면은 미국은 금리를 내릴 수 있는 룸이 4점에서 엄청 많잖아요. 물론 미국도 계속 강대강으로 가면은 미국의 펀더멘탈이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정책 툴로 그거를 마사지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은 아 상세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단 말이죠.
그렇죠. 그 단기적인 이펙트를 많이 알고 다 길게 본다면 물론 정책 당국자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베센트도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궁극적으로 좋다는 얘기잖아요. 그런 의미를 믿는다면 반만 믿는다면은 여전히 미국 주식이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뭐 PR 19배 18배 가지고 과거보다 김보다도 회기를 넘어서서 맞진다라고 보는 건 조금 무리가 있는 거죠. 그래서 반등이 일어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마이크로운도 상당 부분 영향을 좀 미쳤습니다. 여기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 풍양계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종목인데 급락하면서에 반도체 우리나라는 좀 어떻게 봐야 되지 오히려 또 반등하면서 뉴욕 증 증시 또 오르는 흐름들이 있었고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고 있는 시점입니다. 네. 일단은 크게 크게 그러니까 영향이 없진 않을 텐데 크게 염려를 아직 아직 할 필요는 없어요. 일단 마이크론 주가가 빠진 거야. 8% 빠지고 오늘 2% 올랐잖아요. 8% 빠졌을 때 야 지금 과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주 금요일날 급락한 그 네. 오늘은 좀 올랐죠. 예. 2% 그럼 결국 한 5 6% 빠진 거죠. 삼성 아인닉스가 어저께 1% 후보한테 빠지고 오늘 보합군이면은 그러면 어 마이크로는 한 6% 빠진 건데 우리는 1.5%밖에 안 빠지는 거잖아요.
거기에 답이 있죠. 뭔가 다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그러면 마이크론이 많이 빠지고 우리가 덜 빠지는 거는 뭐가 이슈가 될까요? 뭐가 다르기 때문인까요? 마이크론에 뭔가 이슈가 있다고 보니까 마이크론 많이 빠지고 삼성이넥스는 안 빠지는 거잖아요. 뭐냐? 마이크론이 HBM을 삼성보다는 콜이 먼저 사실은 삼성보다는 앞서 있거든요. 하이닉스보다는 뒤져 있고. 콜 테스트 말씀하시. 네. 콜 테스트. 규모는 작지만. 근데 규모가 작은데 콜은 됐어요. 삼성이 못 따라오고 있어요. 아직은. 그러면 마이크로는 어떻게 하죠? 생산을 빨리 증산하고 싶겠죠.
그래서 증상 계획을 발표했어요. 증상 계획에 이면은 증산하는데 지금 100개를 만들다가 한 150개 200개가 만들고 싶은데 생산을 본격적 늘리다 보니까 수율이 양품이 나오는 숫자가 한 80% 90% 바로 나오지가 않고 처음에는 60% 70%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량은 들어서 고객한테 접근을 해 주는데 단가 단가는 그렇고 원가 자체가 조금 더 안 좋은 영향을 받는 거예요. 단기적으로 생산을 램프업하는 과정에서의 어떻게 보면 불가피할 수도 있고 그게 걔네 실력일 수도 있는데 그 원가가 좀 높아지는 거서 걔네 마진이 마진에 있어 갖고 시장이 기대한게 예를 들어 100이라 하면은 얘네 마진이 한 98 정도 나온 거예요.
그요 차이가 돼서 사람들이 민감하게 화했다.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사실은 마이크로 주가가 많이 빠진 거 같습니다. 그거는 그정 오르게 있는데 어쨌든간에 그 이펙트를 하면은 그러면 삼성전자와 관계 없잖아요. 3전 아직 콜도 안 되는데 어차피 관계 없고 하이닉스는 그걸 다 넘어 넘어가서 양산 잘하고 있고 그 삼성과 하이닉스의 마이크론이 빠진 연인 중에서 HBM의 어 생산 과정에서의 걔네들 어떤 수과 원가 이슈를 하면은 삼성과 하이닉스는 지금은 이슈가 되지 않는다라는 건데 이게 결론이고요. 다만 여기 왜 전혀 없지 않고 조금 있느냐 이거는 걔네들이 그 원가 이슈가 그거 말고도 다른게 있을 수도 있어요.
이런 말 레거시 HBM이 아닌 다른 제품에 대해서는 어 뭐 중국이 수요를 이제 미리 앞당기 측면에 있어서 관세 앞두고 미리 앞당겼으니까 오히려 4월 관세가 해결되고 나면 오히려 수요가 네거시가 약간 내려가는 거 아니야 그런 걱정이 약간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삼성하이닉스에 그거만큼 영향이 있기 때문에 어제 좀 반락을 그리고 주가까지 올랐잖아요. 지난 한 한 보름 정도에 그래서 많이 올랐으니까이 실험도 있고 해서 그 정도 한 2% 내에 하이닉 삼성전자가 저 조정이라면은 그럼 충분이 감내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마이크론이 어쨌든 뭔가를 벌기 위해서 생상 능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수요율이 예상보다는 예 좀 못 맞춰지니까 라진이 줄어드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거는 삼성전자와 SK닉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그러니까 제한적인 마이크로만의 개별 이슈다.
이런 말씀이신 거 같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조금 더 타당해 보여요. 지금 예예. 예예. 예. 그 부분 좀 살펴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아무튼 좀 어 항상 이런 그 얘기 나올 때마다 아 삼성현자 SK닉스 좀 민감하게 바라보시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전해드렸습니다네. 어 본보자님 미국 장에서 AI 그 소프트웨어 관련주 그건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크게 보시면 말이죠. 주가가 아까 조종을 우리가 미국에 한 7% 받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때면 다 빠져요. 근데 조금 시계를 길게 보자고요. 작년 9월 대비했을 때 보면은 제가 평균 핵이라 그랬잖아요.
작년 9월 말 대비했을 때 미국 주가는 그 주가로 돌아간 거예요. 음. 저기 뭔가 나오는데 영화성이 있나요? 예. 그니까 작년말 주가로 전체적인 SP5들은 다 주가 빠졌 비슷하게 됐고 뭐 마이크론는 많이 빠졌고 하드웨어 그다음에 엔비디아도 한 마이너스한 45% 빠졌거든요. 근데 보세요. 지금 말씀드린 소프트웨어 대면적인 거 셋 이거는 세일즈 이거는 뭐냐면 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거든요. 우리 그 ERP 시스템하는이 사실 독일에서입니다. 미국에 상장되 있는 어 독일의 한국 독일의 삼성전자가 비슷한 회사예요. 그 회사 그다음에 어 또 뭐 있나요?
밑에 IBM도 있고요. 그다음에 뭐 또 팔란티아도 있고 포티넷도 있고이 이런 소프트웨어 있는데 이런 주식이 고점 대비해서 많이 받았지만 작년 9월 대비해서는 다 올랐죠. 음. 그니까 시기를 길게 보면은 결국은 AI는 AI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대세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음. 엔비디아도 아니고 브로드컴도 아니고 TSMC도 아니고 결국은 대세죠. 다만 이것이 올 초에 너무 급격히 올라가서 고점 대비에는 2, 30% 빠진게 있습니다만은 AI가 대생 살아 있다 그러면은 큰 6개월 이상 그러다면 소프트웨어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셉이라든지 뭐 셉 아이 비슷하니까 둘 중에 하나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클라우드 아니면 보안 관련되는 소프트웨어 이런 주식도 충분히 감 보실 만하다. 다만 AI가 대세가 아니고 좀 애매하다. 그래서 월마트 들어간다 아니면 뭐 유틸리티 한다 그러면 아무 필요 없는 거죠. 그래서 어 대세라고 할 때 우리가 하드웨이어 주식만 열심히 고민하고 엔비디아가 하루에 40% 빠지면은 뭐 노심 조사하고 이런 거 뭐 테슬라 같은 거 많이 올라갔습니다만은 근본적인 소프트웨어로 활용하는 주식은 제가 봤을 때는 어 AI가 향후 지금 한 2년 지났고 향후 한 3, 4년 더 대세를 한다면은 최소한 소프트웨어는 계속할 가능성이 있다.
너무 고점에 올라갔을 때만 조심하시면 되고 길게 보시면 더 편안할 수 있다라는 개념에서 소프트웨어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패러다임이 확실히 바뀐게 중국 딥시크발 예. 그런 이슈가 더해지면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투자 심리가 변화한 그런 흐름들이 있었는데 그니까 변 그 본부장님 보시기에는 추가적으로 AI 소프트웨어의 강세 예 우상향 수세는 이어질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고 이것도 계속 올라가진 않을 텐데 뭐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을까요? 혹시 뭐 리스크라든지 아니면 한 단계 더 점프업할 수 있는 요인이라든지 우리가 AI를 할 때 최치피트를 대화하는 거 시작했잖아요.
예.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AGI 사람을 대신하는 거 이게 피지ic컬 AI라 그러는데 그 중간에 이젠 어 그다음에 뭐가 냐면은 그 자유주의라든지 로봇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될수록 공장이건 아니면 기업들이 AI를 실질적으로 자기네 그 프로덕트 제품에 녹아내기 시작해요. 그러면 B2 B로 갈 때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아주 필수적이거든요. 그 소프트웨어가 고도화 되면 또 필수성게 뭐죠? 고도화 된다는 야기는 문제가 많이 생겨요. 문제가 많이 생기면 보안 이슈가 생겨요. 그래서 이건 대사라는게 그런 말씀인 겁니다. 그래서 어 그런 그 AI가 다음 단계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저기 그다음에 어 자율주행 이렇게 가면 갈수록 고도화 되는게 어느 포인트에서 확 늘어날 거예요.
그게 올해는 아닐 수 있습니다. 좀 전에 다음에 얘기할 수 있는 휴먼이드 로봇이라든지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의 로봇이 자동화 되면은 결국 우리 개인적인 로봇도 늘어나게 되면은 그런 변곡점은 아마 지금은 아니고 28년에 2030년 정도거든요. 그러면 아마도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올해 많이 가고 27년에서 8년 넘어갈 때 큰 분기점이 한 번 더 있을 수 있다. 근데 올해 올라가는 것이 아직 끝났다고 보기에는 하드웨어보다 불리한 위치가 아니다. 그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피지컬 AI가 더 강조될수록 예, 사실 그런 산업 접변에 대한 먹을거리가 좀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예, 아무래도 그런 트렌드가 있는데 AI 하면 이제 앞서 잠시 언급해 주셨지만 로봇 혁명이 떠오르잖아요.
이거 가속할 수 있는로 모멘텀도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약간 먼 얘기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예, 어떻게 이거를 따져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배달 로봇 이거 로봇 하지 마시고 배달 로봇은 일상화 된 거예요. 근데 그거 가지고 로봇을 우리가 개인적으로 그 뭐죠? 강아지 데리듯이 이렇게 편안하게 아니면 내 모든 일상생활 해 주는 그런 로봇이 뭐 200만 원, 300만 원짜 각 집에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그건 멀었어요. 예. 비서같이. 예. 그건 멀었다고요. 그건 멀었는데 왜 뭐냐면은 그 뭐 어떤 그 뭐죠, 지금 하는 그 로봇 배달 로봇에서는 사람보다 인건비가 싸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로봇이 단가가 많이 들어요. 지금 로봇이 나오는 건 대부분이 10만 불 이상 줘야 됩니다. 1억 이상 둬야 돼요. 그 10만 불 이상이 3만 불, 2만 불로 원가가 내려가거나 또는 로봇 자체를 생산을 많이 할 정도로 규모의 경제가 돼야 되는데 로봇을 생산을 많이 하면서 기업들이 돈이 남아야지 이거를 더 다운시켜서 우리한테 보급해질 거 아니겠어요? 그 첫 번째 단계가 누구냐면은 자동차 생산 라인이에요. 음. 자동차가 가장 인건비가 많이 그 우리 현대차 기아차 가면 인건비가 적을 것 같습니다만 밑에 그 서플라이 체인까지 다 긁어 보면요.
그 우리나라 그 자동차 업체 그 서플라이 체인이 우리나라 전체 그 고용 인구의 7.5% 차지하는데요. 네. 자동차 생산할 때 35%가 인건비예요. 그 노조 문제도 많잖아요.이 인건비를 만약에 1로 죽일 수 있다면은 네. 어떤 의미가 되겠어요? 그게 로봇이 들어가는 거예요. 로봇을 만약에 25년, 6년, 7년, 3년 동안에 상당히 생산 라인에 투입하게 되면로 자동차의 그 어떤 원가가 적어도 20%에서 40% 정도 떨어지는 거니까 엄청난 혁명이 나오는 거죠. 그런 아이러니 자동차도지만 그 로봇의 원가 경쟁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2 27년 정도 지나서 2030년 지나면은 2030년부터는 일반적인 로봇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을 레벨로 갈 수 있는 엄청 낮은 단가의 로봇이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건데 그 전에 지금부터 한 27년까지 로봇이 생산 현장에 들어가는게 중요한데 선두가 누구죠?
테슬라. 그다음에 현대차 기아차가 좀 느끼지만 올해부터 투입하면은 가시적인 성가가 1년이 나오니까 그러면 가시적 성가가 나오면은 아 로봇 해사 갖고 그 자동차 생산 많이 되네 잘 되네 이렇게 되면은 아마도 죄송한 얘기지만 그 우리 생산 현장에 있는 근로자들이 상당한 리스크가 27년 만에는 나올 수 있어요. 왜냐 미국에서 노조 파업이 크게 전부 난게 23년도 가을에 있었거든요. 그때 임금 인상을 3년 4년 사이에 25% 해 놨어요. 근데 제 내고가 언제 나오냐면 27년 말이에요. 그래서 27 말까지 내고를 할 수 있을 때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는 그 전까지 충분히 로봇의 경쟁력을 높여 놓을 가능성이 있고 높여 나야 되기 때문에 27년 8년도에 로봇의 의미인 자동차가 분명히 달라질 것이고 그게 혁신적이면은 그다음 단계에서의 우리한테 가까오는 로봇이 아마이 시 30년 정도에 개화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본보장님의 말씀을 한마디로 축약하면 비용 효율화 그런 부분이 지금 필요하네요. 예. 예. 유감스럽습니다. 사람들이 일자리가 개수는 좀 줄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지금 공매도 제게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외국인의 귀한이 기대가 되면서 투자 전략을 좀 변해야 한다. 뭐 포트폴리오 편출 편입 이런 이슈가 좀 상당합니다. 본무장님은 어떤 전략을 좀 제안해 주고 싶으신지요? 원래 펀드먼트이 없었는데 대차장고가 많았다. 근데 세월이 다 갔다. 조심하셔야 되죠. 조심해야 되니까 어느 정도 대차장고 증가하는 종목들 네.
대차장고가 원래부터 그 전에 6개월 전에 문제가 있을 때부터 있었던 거. 그리고 펀더멘트리 이슈인데 1분기 실적이 다가오잖아요. 1분기 실적이 애매한 주식이죠. 근데 대차 장고가 있다. 그러면 조심해야 됩니다. 그게 오늘 내일 내일 모르니까 좀 조심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는 거기서 비겨 놨습니다. 그래서 안전지대라고 얘기하는 안전 얘기하는게 충분히 말이 됩니다. 네. 오늘 또 자동차 관련해서 좀 말씀해 주셨는데 그게 또 그쪽으로도 연결이 되네요. 네. 기억해 오늘 대담한 대담장 유니스토리 자산운용투자전보장과 함께 말씀습니다. 잘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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