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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람 불어닥칩니다" 월가에는 이미 소문 싹다 퍼졌다 다음주 '이때' 삼전 뒤집힌다 (반도체 특집 / 이승조 무극선생, 손열호 본부장)

웅달 책방 · 2026-07-07 · 유튜브 시청 53,89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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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나 영국은 세 배짜리 또 EF를 만들었어. 단위 SK하닉스나 그리고 지금 바이낸스라고 하는 코인 시장에 대표되는 건데 거기는 50배 이상의 그 삼성전자나 SK 기초 자산으로 팔 수 있는 레벌지를 만들어 버렸어요. 이게 왜 문제냐하면요. 본주는 만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어 주가가 급락하다가 삼성자가 돌았을다 할 때 사람들이 삼성자 본주를 사는게 아니라 두 배짜리를 사는 거. 그러면 이거를 ETF를 관리하는 회사나 자산농사는 올랐는데 오른 상태에서 그거를 더 관리하기 위해서 주식을 더 사 줘야 돼요. 그러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되게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유는 무엇이며 해당 변동성이 좀 시사하는 바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정부가 진짜 이건 잘못한 거 같아요. 두 배짜리 ETF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진짜 잘못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미국이나 알게 모르게 지금 두 배짜리 ETF 거의 종목이 한 30개 정도 돼요. 그런데 그 두 배로 끝나는게 아니고 홍콩이나 영국은 세 배짜리 또 ETF를 만들었어요. 단일 SK하닉스나. 그리고 지금 바이낸스라고 하는 코인 시장에 대표되는 건데 거기는 50배 이상의 그 삼성전자나 SK 기초 자산으로 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만들어 버렸어요.

이게 왜 문제냐하면요. 본주를 망가뜨려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어 주가가 급락하다가 삼성자가 돌았을다 할 때 사람들이 삼성자 본주를 사는게 아니라 두 배짜리를 사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ETF를 관리하는 그 회사나 자산용사는 올랐는데 오른 상태에서 그거를 더 관리하기 위해서 주식을 더 사 줘야 돼요. 그러면 이게 더 사 준 건 이거 꼭지로 물리가 뻔히 아는 상황에서 극단적으로 사 줘야 되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선물 해지를 걸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물 해지를 당기면서 본주를 사고 선물 매도 합성시켜 버리면 그다음에 반대로 매도 사이클 걸릴 때이 마이너스 되는 부분을 선물 매도로 해지를 걸어 버려요.

이게 변동을 더 크게 만듭니다. 변동을 확대해서 거의 깔때기 패션으로가 버려요. 짧다가 갈변 갈수록이 진동 파동이 더 커져요. 이게 이제 지금 어 두 배짜리 만든 그걸 전문용으로 소프마 시스템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를 해결해야 되는데 해결할 수가 없어요. 진짜 해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전략이 나와야 되냐면 연기금이 리밸런싱을 할 때 여러분들이 이게 무서운 전략인데 삼선자 에스카캐닉스를 반토막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국가도 고민할 겁니다. 반토막을 만들어 버리면 두 배 세 배짜리 레버리지면 다 깡통나겠죠. 인위적으로 깡통을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포모 현상이 상그어들겠죠. 일단은. 그러면 그 자금이 자연스럽게 코스닥이든 바이오든 다른 데로 나폭가다주로 골고루 퍼지겠죠. 이거를 지금 어 당국에서 안을 만들어 갖고 실행할까 봐 저는 가장 걱정이에요. 그래서 지금 누구나 다 쏠리면서 우리나라나 전 세계적으로 시장은 미국은 마이크론 우리는 삼성자 SK닉스 SK이네 개 종목밖에 없는 시장이 돼 버리는 거야. 이게 정상적인 시장이에요. 비정상적 시장이죠. 이런 현상이 두 배, 세 배짜리 이게 계속 더 확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본주의 변동성을 극대화시키고 관리하는 애들이 비용이 더 든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7월 달에 이제 정부가 코스타 화성화 방안이 뒤집어 놓고 보면 그동안 솔림이 나왔던네 개로만 압축된 시장을 정사화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정부의 책을 코스닥에서 풀어 가려고 하는 시도 같거든요. 이거를 우리 투자자들은 미리 읽고 대비하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 삼성전환자 스카닉스는 어 최근에 이렇게 변동주 때 하루에 10%씩 빠지는 걸 막 구경하셨을 겁니다. 서킷 브레이크나 뭐 매도 사이트 나올 때 이런게 자주 나오는데 제가 걱정은 이런 그림을 한번 그려 보는 겁니다.

아직까지이 그림은 그 사람들이 생각을 좀 안아이이 그림입니다.요 그림이요. 스케닉스가 지금 10% 10%에서 요거보다 지금 고점에서 한 251만 원까지 빠졌으니까 거의 20% 정도 뺀 다음에 대반등이거든요. 그러면 270과 280이 저항이 되고 2040이 쌍바닥이 반드시 지지해야 되는데 이거를 연기금의 리밸런싱으로 만약에이 수치가 여러분들 눈에 보이는 거예요. SK닉스가 220만 원. 그러면 아까 제 말한 시나리오가 실현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딱 찍어서 때리는 거예요. 연기금이.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겠죠. 그러면 쏠림이 줄어들겠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나오느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선 펀드라든지 코스닥에서 70개 종목으로 압축된 이런 종목들로 특화되는 그러니까 순환이 나오는구나. 장이 이런게 7, 8월 달에 형성이 될 수 있고 그런 거 간접 경험이 어저께 나온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급락했다가 돌았었는데 거의 두 자리 숫자로 대봤는데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10에서 20%짜리가 막 나오거든요. 그래도 그래봤자 별론 뭐냐 너무 거기 고점에서 반통확된게 많거든요. 그러면 고점에서 반토학 때면 따블이 가야 되는데 바닥에서 한 20% 올라봤자 그냥 결로 그 중심 그 고가에서 산 사람들은 기별이 안 갈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코스닥 종목이나 납폭 관련 예를 들어서 조선주, 건설주, 원전주, 뭐 증권주 모든 것들 할 거 없이 50%짜리가 나와야 돼요. 저 50% 빠지면 다블이 가야 되는데 따블은 불가능하고요. 그럼 하락한 폭에 반 정도 에너지는 나와야 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 갖고 있는 바이오든 2차전지든 간단해서 현대 건설이든 하나 오션이든 이런 것들이 50% 에너지가 나올 수 있냐? 지금 상태에서는 그 수가 안 나오거든요. 그거를 정부 정책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리밸런싱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코스타 화성화 방안이 7, 8월 달에 그걸 시도 하나 보시죠.

저는 그런 에너지가 앞으로 시장에서 전개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과거 같이네 개 종목으로 쏠림 현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죽자 사자 말리거나 막으려고 하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공격이 이제부터 전개가 될 겁니다. 제가 그걸 알고 SK 스퀘어를 220만 원대 150만 원까지 빠진다라고 방송에서 선언했거든요. 오늘 152만 원 찍고 175만 원 팍 뛰는 그런 파동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건 어떻게 해야 되냐? 150만 원 사 갖고 170만 원도 때리셔야 돼요. 150만 원, 170만 원을 여러 번 만들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SK닉스는 그래서 250만 원과 220만 원에서 나눠서 사서 275만 원과 300만 원에서 나눠서 판다. 삼성전자는 30만 원과 요번에 고점이 38만 원이거든요. 여기서 서봤자 수익률이 그렇게 클 거 같지않고 잘 안 빠질 뿐이지.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는 이러한 리밸런싱에 의해서 30만 원을 깨는 판 나올 때 사고 싶어요. 7, 8월 달에 나올 거 같고 그 확인이 7월 7일 날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서프라이즈 나왔어요. 그런데 세로 나올 때 그 상황도 고려해 보시면서 전략을 짜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7, 8월 달 장은 만만치 않습니다.

저는 사이드카 나오고 이제 좀 진정되기 바랬는데이 두 배짜리태의 어떠한 과정이 해결이 정부 차원에서 뭔가 그 상품을 서가한 거를 이제부터 상장 폐지시키고 규제할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이지 않는 연기금동원에서 조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 극단적인 쏠림 현상을 막으려고 하는 보이지 않는 정책적인 흐름이 나올 거 같고 요게 이제 78절 장을 고가적가 500포인트 정도를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그러니까 옆으로 보면 크게 빠지지도 않고 크게 오르지도 않을 것 같아요. 대신 위 안에는 요동을 칠 것 같아요. 이런 장이 두 달을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을 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 50만 원은 어 정말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은 생각하시는 목표 주가가 따로 있으실까요? 저는 요번 38 40만 원을 목표 상담 받습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단은 25만 27만 그냥 박스로 갈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언제까지? 금민연금 리베런싱이 끝날 때까지요. 리베런싱 끝날 때까지요. 그리고 외국인은 계속 매도하는 거는 저는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매도할 거 같아요. 이제 그 야간 시장에 이제 이것 때문에 나중에는 우리가 MS 관찰 지수 이제 들어가고 이제 2028년에 이제 허가 날 것 같은데 이게 이제 야간 시장에 원달러 n달러가 옛날에 2026 7월부터요.

여러분들 아침에 일어나는데 이제 이런 것들 보실 겁니다. 야간 시장에 환율이 2, 30원 급등해 갖고 1,580원 됐습니다. 1,600원 됐습니다. 이런 거들을 때 어떻게 하겠어? 그거 대비하셔야 돼요.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들어가지만 야간 시장도 어떤 면에서는 하생 상품 연계된 갔다에서 메이저급들에 여기 보면 해외 금융 기관이 직접 참여한 국내 은행 중심으로만 됐던이 24시간 거래가 이제 외국인들 해치 펀드들 이런 애들이 야간 시장에 공격할 수가 있어요. 그거 못 막아냅니다. 그래서 저는 환율은 1,600원을 각오하셔라.

지금 엔도 막 올라가고 있고요. 약세 162. 그러니까 그렇게 3자 남자 반도체 경기 죽고 막 이렇게 하더라도 원 달러를 못 막아요. 1,500원 아래 내려와야 되는데 지금 다시 1540원 50원입니다. 근데 저는 어 7월 달에 그 해외 기간 해지들이 야간 시장을 공략할 것 같아서 1,600원을 한번 돌파하는 걸 야간에 볼 거 같아요. 그러면 아침에 딱 야간에 1,600원 돌파했으면 난이 날 거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또 관련된 또 매도 사이트가 막 나올 거예요. 그때 삼사 SK 하십시오. 그래서 환율 시장을 7월 1일부터는 야간 시장도 인위적으로 지금 야간 선물 시장 갖고 100포인트를 왔다 갔다 하게 하는게 답안사거든요.

100포인트라면 갔다 해서 선물을 마이크론이 1450원 아 1450포인트 1500대 1,320가지를 하루 반만에 빼 버리는 거예요. 그게 결론은 한 500에서 700 빼는 거와 똑같거든요. 그러면 이제는 야간 시장의 파생 선물만 공격 대상이 아니라 원 달러 n달러 연계된 환율 변동선도 이제부터는 7월부터는 체크하셔야 돼요.이 리스크가 저는 보이지 않게 더 클 거 같아요. 그래서 환율 변동성에 의한 갑자기 또 앵캐리 청산도 두둑겨 맞을 수도 있고 이런 바스켓 해지들이 이제 공격을 할 수 있는 시장이 7월부터 시작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야간 선물 시장만 보는게 아니라 야간 원달러 시장도 같이 보셔야 된다.

이게 7월 달부터 또 숙제입니다. 그러니까 봐야 될게 또 너무 많죠. 그러니까 이때 외국인은 뭐냐면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을 써요. 그럴 때 어떤데 작업하냐면 뭐 CPI 발표하는 날이거나 뭐 고용 지표 발표한 날이거나 아니면 금통이 금리 결정이 있다거나 뭐 만길이거나 요런 이벤트를 이용하는 드라이브 전략을 할 거기 때문에 앞으로 7월 달에 어떠한 어 실정이나 이벤트 데이를 여러분들 스케줄을 다 꿰고 있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 대에 의한 변동성이 더 확대되는 장이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진단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ETF 상품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매도죠. 자, 다른 컨데 매도하십시오. 타워거 톱 ETF는 지금 그쪽도 매도를 그 유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거기에 1, 2, 3등 그러니까 갖다 해서 타이거 톱 매매하느니 삼성자 S 매거나 그럴 때 그 다일 종목 들어가시는게 나아요. 그리고 ETF 구성 합성은 저는 다른 ETF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소부장 탑 10보다 인제는 코덱스 현대차 로봇 관련된 ETF를 삼성자산 운영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AC 포스코 그룹 ETF가 9,000원에서 5,000원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ETF로 중심을 이도하는 특히 저는 현대차 관련된 ETF를 이제는 1년 동안 여러분들이 보신다면 제가 ETF로 산다 그러면은 현대차 이태 그러니까 거기에 1 2 3이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오태거든요.

그러면 이제 현대차를 사라는 얘기하고 똑같아요. 제가 고점 때는 그 6월, 5월, 6월 달에는 무조건 매도하라고 그랬다면 지금 그쪽에서도 현대차도 이제 고점에서 한 40% 이상 빠졌거든요. 78만 원짜리가 45만 원, 47만 원대 빠지면 사자라고 했는데 그게 저는 요번 정부가 지금 여러분들 보면 혼나번 반도체에서 삼성전자 SK닉스 투자 이거지만 결론은 저는 전부가 전에 2월 달에 발표한 세만금이에요. 세만금 프로젝트. 여러분들이 그 2월 달에 발표됐던 세만금 프로젝트를 다시 한번 들여다 보시면 아 요번에 이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호서훈남 청주 이쪽 지역에 10년 동안 4,000조 투자 이거하고 같이 겹쳐서 뭔가 하나의 큰 그림이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이 제품이나 코덱스 현대차 로보틱스 탑 3. 그래서 저는 타이거 반도체 ETF는 팔아라. 그 판 거는 6월 달에 성장된 코덱스 현대차 로보틱스로 이동하고 이걸 언제까지 두고 있냐? 똑같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될 때까지요. 지금 타이거 톱 10는 수익률이 어마무시해요. 여러분들이 지금이 사고를 하면 3년 전에나 최소한 1년 반 전에 하셨어야 돼요. 1년 반 전에. 그러니까 에스아니스가 80만 원, 100만 원대 1년 전에 위치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게 오래된 위치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시각으로 저는 삼성 자산 운영이 운영하는 현대차 로보틱스 구성 선분이 현대보비스 현대차 그로비스 현대 오토에 뭐 이런 쪽을 오히려 공략하시고 오히려 소부장 종목들은 아까 얘기한 삼성자 SK뉴스니스 급락대 사시는게 더 낮고 단위 조목하시는게 낫고 그다음에 종합되는 ETF는 거기가 이제 제가 걱정되는게 거기가 주성 엔지니어링 한미 반도체 오늘까지 좋아요.

6월 말까지 주가리가 들어갔는데 이게 진짜 애플이 진짜 중국 반도체를 사용할 [콧방귀] 수 있는 상황까지 만약에가 버리면 지금 이제 그 시진핑이 이제 미국 가거든요. 그럴 때 지금 그 문제가 반도체 가격이 너무 급등한 것 때문에 이거를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해결하기 위해서 또 화해제수를 추기 위해서 애플한테 중국 반도체를 사용하게끔 허용해 주는 상황이 나오면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가 범역 반도체 중에서 중국 반도체, 반사 이익 받았던 제주 반도체, 주성 엔지니어링 이런 쪽 라인들이 있죠. 어, 중국과 연결된 DBI 때 이런 것들이 반토막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근데 그게 탑 타이거 톱 10 거기에 다 포진돼 있는 종목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그래서 애플이 만든 불확시성이 저는 10가을 건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데이터 센터 투자 속도를 누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게 또 7, 8월 달에 이벤트 드라이브 변동성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실점만 보는데 7월 달은 이런 국제 정세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데이터 선택의 그 투자 속도 그다음에 너무 쏠림 현상을 막으려고 하는 작용 반작용의 정책 이슈 이런 것들이 시장을 난리치게끔 만드는 요동장을 만들기 때문에 하루 걸로 퐁당퐁당이 나오고 하거든요.

그러니 앞으로 새롭게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보 다이나믹스가 상장될 때까지 자산령이 운영하는 로보틱스 관련된 이런 종목을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렇게 진단을 해 드립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일단 주가 흐름은 봤을 때는 가슴이 아프죠. 어, 수급 동향 봤을 때도 가슴이 아프지만 그 수급 동향의 성격을 봤을 때는 금방 일어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우리가 삼성전자가 고점 확인했을 때 4월 말이죠. 전쟁 터지기 전에 그때가 외국인 보유 비중이 52%였습니다.

그다음에 어, 삼성전자 현재 외국인 보유 비중이 47.41%예요. %예요. 근데 제가이 삼성전자라는 종목을 약 10년 가까이 봐오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보유 비중이 가장 적었을 때가 40% 정도였습니다. 그때가 코로나 19랑 2018년에 트럼프 대통령 1기 때. 근데 그때는 삼성전자 주가가 낮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가들이 조금만 팔아도 외국인 보유 비중이 들쑥날쑥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주가 워낙 많이 올라왔죠. 그다음 외국인 보유 비중이 워낙 팽창이 돼 있다 보니까 지금 우리 구독자분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국인의 순 매도가 나오고 있지만 외국인의 순 매도는 삼성전자가 못 나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자꾸 오르니까 외국인이 투자해 놓은 펀드에서 한에서 차니까이 밸류에이션 리밸런싱을 위해서 매도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외국 순매도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는 삼성전자 주가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삼성전자 주가 5만 원 날 때 어 외국인들이 한 주 팔면은 그냥 순매도가 5만 원입니다. 근데 지금 주가가 32만 원, 33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똑같이 외국인이 한 줄 팔아도 그냥 33만 원이 매도가 나오는 겁니다. 그럼 그때에 대비해서 외국인을 한 주 팔았을 뿐인데 순매도 금액이 여섯 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외국인 투자가 될 수매도 금액이 증가한 것도 맞지만 실질적으로 매도 2만 주식수는 어 그때만큼 높지 않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의 순 매도세는 조금 지속이 될 건데이 삼성전자가 양봉 나올 때도 있고 음봉 나올 때도 있는데 이때는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야무지게 어 매수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나 수급 동향이 봤을 때는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왜냐면 저는 우리 개인 투자분들 우리 온달체방 구독자분들 수익 가져가시기 제일 좋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면 결국 기관 ETF 자금도 결국 우리 같은 개인이고요. 그다음 순수 개인 창고에서 나온 것도 개인이기 때문에 정말 나쁘게 말하면 개인 폭탄 돌리기 자전거리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고 긍정적인 것은 우리가 외국인한테이 삼성전자의 저점을 지키기 위해서 수성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어요. 근데 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는 그 시설을 보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뭐 2년 뒤, 3년 뒤 어 쇼티지가 어느 정도 완료됐다고 보는 시점에서는 결국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면은 그 개인분들은 결국 지루함에 못 이겨서 손절하게 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삼성전자에 대한 성장성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있지 않지만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가들이 안 들어오는 것은 좀 아쉽다. 하지만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것은 외국인 투자가들 입장에서도 삼성전자 SKS만큼 믿고 투자할 어 투자 주체를 찾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삼성전자 SKS 수급적을 잘 보면은 외국인들이 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이제 관련 리포트가 나오거나 뭐 실적에 대한 기대감 줄 때예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가들도 호시탐탐 삼성전자 SKX를 사고 싶어서 대기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SKX가 주가가 낙폭을 크게 기록을 하고 있지 않다 보니까 못 사고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 주가 흐름은 일단은 결론은 아쉽다라고 결론 내드리겠지만 삼성전자는 결코 포기해서 안 되는 종목이다. 그죠?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삼성전자의 실적 기대감도 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과 주가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긍정적으로 전망을 해 드리고 싶고요.이 편집본이 업로드가 됐을 때는 삼성전자 양봉을 좀 기록을 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마이크로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가이드라인도 잘 발표했고 이제 마이크로이 납품하고 있는 메모리에 이제 분류도 하면은 뭐 PC나 이런 쪽보다 데이터 썬트 쪽에 이제 납품량이 증가하고 있고 삼성전자 SKS가 만들고 있는 메모리 같은 경우도 누가 사가고 있고 그들이 용도가 어디지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SKX의 어떤 삼성전자 영업이나 주가도 긍정적으로 좀 평가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어 메모리 업항에 대해서 선행 지표하는만큼 삼성전자랑 HBM과 D램에 대한 특수성을 좀 가져갈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저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그거 조금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되는게 뭐냐면 어 우리가 보통 하이엔드 제품이라는게 팔렸을 때 더 많이 남아야 되는게 상식이거든요. 근데 안타깝게도 D램이 어 HM보다 마진율이 많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 있고요. 그다음에 HN3보다 HN4가 마이 덜 나온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근데 이런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어떤 애널리스트 분께서 커버 안 해 주시는데 저도 이제 어 왜 그런가요?

이렇게 질문을 주시면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디램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디램이 예를 들어서 하나의 뭐 만 원인데 그럼 이제 보통 디램을 12층 적층했으면은뭐 HS 12단는 단순하게 계산하면은 12만 원이야 되잖아요. 근데 이게 12만 원이 아닌 거예요. 예를 들어서 막 30만 원 40만 원에 팔린 거죠. 그만큼 그냥 디램을 단순하게 쌓한게 아니고이 디램에 디램을 부피 줄이면서 적한 거에 대한 말리지 20 얼마를 붙여 주는 겁니다. 근데 이제 아 우리가 어 굳이 뭐 그렇게까지 안 하고 그냥 뭐 랜드 플래시나 차라리 디램을 이니저 좀 그냥 붙여 가지고 쓰겠다 이래도 뭐 부피 공간이나 제약 없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디램각이 쫓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딜를 팔았던 거보다 요즘 딜램까지 더 오르고 있는 거. 그다음에 HM3랑 HM4도 이제 여기서 이제 아이디를 얻는 거죠. 분명히 우리가 HM3를 만들기 위해서는 디랭 갖고 와서 그다음 TC본도 갖고 와 가지고 이렇게 붙이는데이 HM3온과 HBM40 TC 본더가 다른 겁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고 그다음 우리가 TC 본더를 납품하고 있는 뭐 한미 반도체라든가 뭐 하나 세미텍이라든 이런 쪽에 물어보면은 예를 들어서 HBM3용 TC 본더는 예를 들어서 뭐 1500만 원 2천만 원이면은 HBM4용 TC 본더는 6천만 원 7천만 원인 거예요.

그래서 단순하게 HL3를 만들 때랑 HL4를 만들 때 들어가는 인건비라든가 장비값 이런 것들이 더 많아 보니까 이제 영업 이익률이 떨어진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일단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는 지금 할 필요가 없는게 삼성전자의 매출 구조를 구분을 해 보시면은 메모리 부분에서 D램 부분과 HM3이 부분이 사실 90% 이상입니다. 그럼 나머지 10%가 HM4면은 여전히 삼성전자는이 메모리 수출에서 디램과 HM3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90%이기 때문에 H4가 실제로 H3보다 남는게 적다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는 뷰가 많아요.

근데 지금 제가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 드려도 지금 삼성전자 음봉 나오고 있죠. 외국인과 기간에 순 매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안 들으실 겁니다. 근데 지금 영상 시청하신 구독자분들께서 삼성전자를 단타용으로 매수하신 분 안 계실 거니까 이런 성장성을 무궁무진 갖고 있고 또 하반기 또 파운드리로 흑자전환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요 기대감을 갖고 조금만 넓게 바라보시면은 좋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재사 입장에서는 지금이 고점이 아닐까 불안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러는 반면 한편 증권가에서는 또 목표가를 계속 상승하고 있더라고요.

목표 주가를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선결 조건이 있어야 된다고 판단해요. 어, 제가 만약에 오늘 주제가 뭐 초전도체라든가 아니면 뭐 CBDC라든가 뭐 광통신처럼 광케이블처럼 아직 실적을 확인하지 못한 섹터면 저는 사실은 이제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결론을 내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뭐 단기 박스권에서 뭐 이탈한다든가 60일선을 이탈한다든가 아니면 고점 대비에서 20% 이상 밀렸을 때 그때는 저는 아예 끝났다라고 봐요. 근데 지금 보면은 탐성전자는 SKS 같은 경우 아직 단기 박스컷 이탈도 안 있고 20일선을 이탈한 적 있지만 60일선은 이탈한 적 없습니다.

근데 장비주들은 어 좀 고점대에서 많이 밀린 종목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이 섹터가 끝났다라고 보기는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제가 앞에서도 반도체 세트에서 말씀드렸지만 내가 만약에이 반도체 업항이 끝났다라고 이야기 할 거면 앞에서 말씀드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아 저희 투자 그만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나오면 완벽하게 끝났다라고 이야기를 할 거고요. 근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내가 매매를 마무리 치면 사실 늦어요. 제가 예상하는 댓글은 아이 그거 확인하고 매매 늦지이 사람아.이이 이이 댓글을 제일 예상하고 있는데 저는 사실은 반도체 같은 경우 그 상황까지 확인하고 매매하셔도 무방할만큼 안전하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사실은 지금 영상을 시청하신 구독자분들께서 반도체로 수익을 못 보신 분들 안 계시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돼요. 지금 많은 유명한 전문가분들께서 이야기를 해줬고 보통 우리가 수익내는 방법만 이야기를 하지. 수입금 통장 이런 얘기는 안 하는데 저는 보통 이제 수익금 통장이라 하죠. 내가 투자 원금 있고 수익을 내 가지고 그럼 수익금을 재투자할 수도 있고 다른 계좌 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이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서 내가 그래도 옹달체방 덕분에 반도체 수익을 많이 봐 가지고 수익금이 쌓여 있다. 이러신 분들은 점 있고 제가 반도체 이제 끝났습니다라고 말씀드릴 때까지 계속 매매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런게 안 되시는 분들은 일단은 저도 동일하는 거죠. 그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더 이상 투자 못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듣고 반도체를 뒤돌아서 서면 그때 늦어요. 수익금이 없으신 분들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상 시청하신 분들 중에서 저의이 말에 동의 안 되신 분들은 일단 믿고 투자하시되 원래 투자하려던 비중에 절반만 해 보시는 거죠. 그럼 나머지 절반 언제 하냐면 제가 말씀주 떠났는데 내가 손보무장 말 듣고 샀는데 더 떨었을 때 그럼 더 떨었을 때 추가 매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추가 매수 타점을 제가 잡아 드릴 거니까 그 분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도 보면은 월가도 마이크로 목표가를 꾸준하게 상향시키고 있고 지금 보통 커세스가 보통 440 30만 원 평가 어 이제 평단가 부르고 있고 KB 증권이 제일 공격적이더라고요. KB증권이 삼성전 67만 원 불렀고 SKX 500만 원 500만 원 불렀는데 저는 현재 이들이 기록하고 있는 실적과 메모리 반도체 업방 사이클 매물 인도 가격 그다음에 공급 기역 장기 공급 기약 나온 거 그다음에 쇼티지 기간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예상할 수 있는 실적으로는이 가격이 분명히 나올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근데 그분 생각도 동의하는 거죠. 그러면 이걸 확인하고 매매하면은 늦어이 사람아이 분의 의견도 존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일단은이 목표가 잡고 매매를 하되 9월 달이나 12월 달 저도 단기고점 그 정도로 확인하고 예상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까지 어 매매하면서 수입금 쌓아 놓다가 완전 추세 꺾여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던 기술적 위치에 이탈했을 때는 그때는 어 확인하고 저는 [콧방귀] 뭐 그때도 쉽게 포기 못 할 것 같은데 확인하고 매매를 마무리한 쪽으로 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다시 조정이 오면은 기회로 보고 매수를 하는게 좋을지 적정 매수 구간은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기회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외국인 투자가들이 단기적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어, 뉴스 보신 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펀드나 연기금 같은 경우는 뭐 유회를 해 준다든가 아니면 국내 증시 보유 비중을 뭐 5% 늘려 준다든가 이렇게 좀 공격적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외국기 펀드들 같은 경우는 자신들 좀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이 한도 안 안 올려 주더라고요. 근데 이제 IBK를 통해서 인터랙액티브 밴리즈를 통해서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가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유인책이 생기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단은 우리나라 유관 기관과 미국의 유관 기간 이제 대화를 했을 때는 한 6개월 정도 시간이 소유가 된다고 했을 때는 SKX가 급락이 나오지 않고서는 외국인들이 자동적으로 들어올 어 투자 가치 조금 기다려 봐야 된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근데 다행히도 지금 현재 국내 ETF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고 그런 개인 투자분들 개인 예탁금도 126조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랑 SKS 같은 경우 오늘 당장은 외국인의 순 매도가 조금 나오더라도 오늘도 역시 어 개인과 기간 순 매수가 찍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삼성전자를 뭐 오늘 사서 내일 수익 내고 싶어요라고 하신 분들께는 강하게 못 권내 드리겠지만 저 삼성전자 SKX를이 파동을 이용해 가지고 498989 하고 싶으신 분들은 반드시 매수하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32만 원에서 30만 원대까지 분할 매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SKX 같은 경우 270만 원에서 250만 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고 어 저는 조금 분할 매수 잘합니다. 그다음 일정 파악 잘해 가지고 뭐 삼성전자 실적 발표 7월 7일이니까 지금 분할 매수해 가지고 7월 5일 사이로 뭐 익절해 보겠다. 아니면 어 SK 실적 발보 7월 23일이면은 지금부터 분할 매수해 가지고 뭐 7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분할 매도해 보겠다 이렇게 계획이 되신 분들은 매수를 하셔도 되시고 아이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7월 7일이었어요. SKS 실적 발표가 7월 23일이었어요. 이렇게 일정을 잘 체크하지 못하신 분들은 매수하려던 금액의 절반만 매수하신 다음에 아마 제가 다음에 출연할 때는 아마 다 모두 다 실적 발표하고 모든 불확실성이 제거가돼 있는 상황일테니까 그때 제가 또 AS 해 드리면테니까 그 부분만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게 절지 궁금합니다. 우선은 투자 금이 크지 않으신 분들 아무래도 삼성전이나 LG노텍 요런 쪽에 좀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나는 삼성전자 SK로 이미 먹을만큼 수익을 많이 먹었다라고 하신 분들은 어 장비 쪽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지금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랑 혼난 반도체 쪽 이야기 있고 용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미 승이 나가 가지고 집행을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고 혼남 반도체 같은 경우도 아마 어 이제 대화 이제 대통령과 어 CEO들과 대화를 통해서 집행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저 역시도 그 정치이기는 경영에는 없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집행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시점은 조금 지연될 수 있죠. 워낙 뭐 100원 200원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막 1,조, 200조 하니까 2천조 하니까 그러면 결국이 장비가 들어가게 되면은 시점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랑 SKS 같은 경우 반드시 매매를 해야 되고 근데 장비주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SKX보다 더 큰 변동성을 보여줬죠. 저번 주 같은 경우 뭐 원익 IPS나 테스 이런 종목들이 거의 15에서 20% 넘는 상승세를 보여 준 다음에 오늘 단기적인 차액션 나오고 있어요.이 이유가 뭐냐면 아니 아직 용이 반도체 클래스터도 그렇게 장비 이게 납품이 안 됐는데 혼난 반도체가 되겠냐?

혹은 이재명 대통령 인기가 4년 남았는데 이거는 뭐 예타하고 납품까지 7년 걸릴 건데 이게 가능성 있어 보이냐? 이런 질문에 저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됩니다. 왜냐면은 지역 균형 발전은 중요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물론 C분들께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투자를 할 거다라고 보고 있으면은 어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가 되면은 결국 증서를 진행할 것이고 증서를 진행하면은 장비 납품 될 거고 그 장비를 관리하기 위한 인력은 포함이 될 겁니다. 근데 기간이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은이 장비 관련 종목들이 외국인 기간에 수급이 들어왔다 나가는데 조금 변동성이 큰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가 단기자의 변동성을 선호하지 않는다라고 하신 분들은 삼성전자 SKX를 좀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저는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는데요라고 하신 분들은 삼성전자나 SKX 밸류 체인을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단기의 차액시를 다 나온 다음에 박스권 하단부에서 외국인가 어 눌림목 저가 매수 나올 때 그때 공략을 해 보자.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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