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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숫자에 있고 재미는 해석에 있다. 보이는 팩트리의 은박한 경제 이야기, 심박한 경제 도크킥. 네, 저는 심박한 스토리텔러 송상은입니다. 요즘 AI 경쟁 정말 뜨겁죠. 그런데이 기술 전쟁터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진짜 무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가격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밤낮 없이 달러로 거래되고 있다는 건데요. 심지어 전 세계 투자자들이 24시간 거래하는이 시장에 정작 한국인은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이러한 기유한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왜 전 세계는 한국의 대표 기업의 가격을 우리보다 더 치열하게 먹기고 있는 걸까요?
왜 한국인만 빼고 3전 닉스를 달러로 24시간 거래할까? AI 기술의 미래만큼이나 중요한 자본과 화폐의 새로운 규칙을 가장 날카롭게 읽어 주실 뿐입니다. 미래에서 온 남자 화폐 철학자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교수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네. 그 사이에 책금을 연달아내시면서 연쇄 출판범이라는 어 별명까지 얻으셨던데요. 지난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죠.이 달러 역설까지 제가 막 꼼꼼히 못 읽어봤지만 쭉 한번 훑어봤는데 다시 한번 교수님의 인사이트에 또 놀라면서 예 쌍따봉을 이렇게 좀 올리고 오늘 뱀면 좀 여쭤봐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교수님께서 최근에 책 최근에 낸 책들을 통해서 공통적으로 짚으신 내용이 우리가 알던 금융 시장과는 전혀 다른 시장이 지금 국경 밖에 빠르게 어 커지고 있다는 점인데요.이 이 삼성전자 또 SK 하이닉스가 제가 좀 이렇게 쉴 때, 잠이 들었을 때 이렇게 빠르게 또 거래가 되고 있는지는 몰랐거든요. 대체 어떤 시장이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 거죠? 네. 저희가 몇 년 전만에도이 시장을 디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니까 탈중앙 시장이라고 불렀는데요. 모든 회사들이 다 달충화된 건 아니라서 그냥 블록체인에 올라오는 시장이라 해서 온체인이라고 부르기로 한 거 같습니다.이 온체인 금융에서는 아나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식이 한 주도 없는 사람들끼리 거래를 합니다.
예측 시장이라고 아마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것이 결국은 돌고 돌아와서 한국의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얼마 전에 우리 지방 선거 끝나고 나서 이런 뉴스가 나왔어요. 어떤 분이 폴리마켓에서 오세운 서울시장에게 걸어서 2억 넘게 벌었다. 예. 그 기사 밑에는 이것은 한국이냐면 불법이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오늘 이제 제가 여기 나와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이 새로운 금융이 저희는 금융이라고 부르는데 배팅 그다음에 보험 그다음 파생 금융을 다 섞어놔서 그 경계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언제까지 도박이다, 배팅이다라고 하면서 멀리할 것인지 아니면 이거를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고 공부하고 따라가고 호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나왔습니다.
네. 어쨌든 이건 누가 될 것이냐에 대해서 돈을 거는 거잖아요. 경마장에서 이렇게 내기를 하듯이 그런 차원이고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같은 대형주에 대한 미래를 예측하면서 뭐 선물 거래처럼 그 접근하는 거는 그래도 뭔가 투자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걸 다른 흐름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뭔가요? 두 개는 사실 같습니다. 우리가 예측 시장이라고 하는 거는 폴리마켓이나 칼시처럼 어느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인지 누가 당선될 것인지 이런 걸 갖고 걸고 하는 건데요. 사실 질문이 예스냐 노로 나오죠. 그래서 동전 던지기처럼 바이너리 배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연구 선물 시장이라고 말씀하신 거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미래 주식 가격을 놓고 배팅하는 것은 어떤 연속적인 숫자를 찍는 거죠. 음하스나자 주식을 한주도 있지 않고 그이긴 사람인건 진 사람인건 사이에서 그 주식이 거래되지도 않습니다. 네. 선물 거래가 없죠. 그렇죠. 오직 그거에 대한 예측만을 놓고 배팅을 한다는 차원에서 연구 선물 시장도 크게 보면 예측 시장의 한 지파라고 볼 수 있죠. 실제 현재 우리 시장에서 주식 뭐 선물 거래 옵션 거래가 있잖아요. 그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걸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아요. 네. 선물과 옵션과 가장 큰 차이는 만기가 없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이게 전통 경제학자인 로버트 실러가 개발한 개념인데요. 비트코인이 워낙에 가격이 심하니까 비트코인 자체를 투자하는 거보다는 비트코인의 10분 후에 가격을 예측하는 시장이 발달을 한 겁니다. 오를까 내릴까를 방식으로 시작을 해서 금 석유 지정학적으로 민감한 자산들을 담다가 이제 중요한 뭐 스페이스 X라든가 이런 것들이 상장되기도 전에 어 가지고 있지도 않은 주식의 미래 가치를 놓고 이제 배팅을 하는 걸로 발달을 하다가 최근에는 이제 한국의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네이버 같은 종목들도 가격을 가지고 이제이 온체 인상으로 올려 놓는 그런 움직임이 발생하면서 우리하고도 이제 직결된 문제가 됐는데요.
우리가 바이너리 배팅은 도박이고 연구 선물은 투자라고 말할 수가 없는 이유가 NBA 9단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9단 입장에서는 경사지만 보너스를 줘야 돼요. 칼시라는 미국에서 허가받은 그 예측 시장에서 NBA 9단 두 개가 자신들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배팅을 한 거죠. 그들은 그 토큰을 사 갖고 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을 때 보너스를 줬다고 합니다. 그땐 또 투자 같네요. 네. 보니까 누군가에게는 스포츠 도박인데이 9단 입장에서는 보험 있거든요. 뭐 이런 식으로 보험과이 배팅과 파생 금융은 사실상 그 경계가 없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주관하는 법이 다르죠. 자본 시장법과 형법과 뭐 이런 여러 가지 법으로 도박을 규율하는 것과 엄연이 자본 시장에 올라와 있는 주식을 거래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관화를 하는데 이런 예측 시장을 통해서이 경계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실제로 주식이 오가지도 않고 만기도 없는 거래라고 하면은 그 가격이 실제 주가와 또 따로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뭐 해지라고 해야 될까요? 조율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원리에 의해서 작용이 되는 거죠? 온체이라는게 기본적으로 탈중앙을 지향하기 때문에 사람이 일일이 이것을 관리 감독한다라는 것은 사실 철학이 맞지 않죠.
그래서이 온체인금융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하지 않고 프로그램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예측시장 플랫폼에서 SK 하이닉스 주식을 예측하는 상품을 올리고 싶어요. 그럼 제가 SK 하이닉스의 가격을 어디서 갖고 올지를 밝혀야 됩니다. 제가 믿을 수 있는 뭐 한국의 종합 주가 지수에서 갖고 온다든가 여러 가지 지수를 한다든가 아니면 뭐 한국의 유명한 어느 은행의 그 게시판에서 갖고 온다든가 이런 걸 정해서 그거를 공시를 하고요.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 정확하게 그거를 추종하는 가격이 형성이 되고 또 이게 한 가지 또 중요한 그 기능은 뭐냐면 예측이기 때문에 이게 현실의 현물과 괴리가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만약에이 SK 하이닉스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더 높으면 이거를 높게 평가한 사람들한테 낮게 평가한 사람들이 벌금 비슷하게 펀딩 B라는 걸 줘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 이게 연구 선물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10분 후 1한시간 후에 가격을 예측하는 거기 때문에 현물하고 수렴하고 현물과 거의 같이 가고 있습니다. 네. 애초에 이런 거는 그 상품을 올려 놓은 프로그래머가 정하는 건가요? 사실 상품이라는게 한번 거래서 올라가려면 여러 가지 심사 단계를 거치지 않습니까? 그런데이 하이퍼리퀴드나 이런 데서 상품이 올라가는 건 그런 심사 단계가 없습니다.
마치 아이들 로블록스에서 그 잼민이라고 하는데 그 초등학생들이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유치하는 것처럼 내가 이런 상품을 올릴게. 그 대신 내가 여기서 가격을 갖고 올 거야라고 하는 거고요. 아무나 이렇게 올리지 못할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코딩 자체를 올리는게 아니라 파라메트릭 그러니까 그 어떤 그 변수들만 설정하면 되는 거죠. 자, 근데 비상장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이제 잘 짜야 되는 거죠. 어, 결국이 믿을 만한 가격표만 가지고 있 올 수 있다면은 우리가 주식뿐만 아니라 금과 원유 뭐 부동산은 물론이고 세계 모든 것들을 다 이렇게 거래 상품으로 어, 거래시킬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거죠.
그렇죠. 이게 충격적인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 대표적인 플랫폼이 하이퍼리퀴드라고 하는 건데요. 여기 탈중앙화되어 있는 시스템입니다. 여기 시스템에 올리면 어 누구나 상품을 개설할 수가 있는데 HIP 3라고 하는 양식에 맞게 그런 프로토콜에 맞게에 추진을 하면 되는 건데요.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배팅을 하면서 유동성이 풍부한 가격이 형성되려면 잘 만들어야 되겠죠. 신뢰 받을 수 있도록. 근데 지금까지 흐름에서는 그런 사고가 없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설득력 있는 게임들이 계속 만들어지면서 슈퍼스타들이 막 나오고 있는 거죠.
어, 시총이 10억밖에 안 됐던 회사가 스페이스 X 올려고 시총이 수백억이 되고 뭐 이런 일들이 지금도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세계에 정말로 많은 돈들이 모여서 유동화가 되고 있고 그리고이 하이퍼리퀴드 자체가 어 단 11명의 프로그래머가 그 수천 명의 그 금융 그 종사자들이 할 일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리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탈 중앙 거래소는 사실 좀 느리고 불편해서 기존 거래서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았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이 엄청 커졌다고 했잖아요.이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그것도 좀 짚어 볼까요?
네. 2026년 1분기에만 주요 온행 연구 선물 거래소들이 처리한 거래액이 2조 달러를 넘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이 하이퍼리티 리퀴드 같은 탈중앙화된 거래소가 연구 선물에 차지하는 비중이 2년 전만에도 2%였는데 지금은 10%까지 올라왔습니다. 초당 이제 결과가 나오니까 사실 중앙화된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과 큰 차이를 못 느끼는 거죠. 그럼 이거는 결국 기술의 문제인가요? 이게 가능한 결국 기술로 이어를 가능하게 만든 건가요? 아, 원래 블록체인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젤리라는 사건이 있었는데 굉장히 문제적인 상품이 올라왔어요.
그거를이 하이퍼리퀴드 플랫폼을 좌우하는 사람들이 모여 갖고 얘는 응징하자에서 순식간에 그거를 가치를 없애 버린 적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일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아직도 그런 일이 벌어지니까 이거를 그냥 공식적으로 딱 탈중앙화된 플랫폼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좀 곤란하고요. 중앙화하고 탈중앙화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빠른 처리도 나온다고 보셔야 되겠죠. 아, 네. 그리고이 흐름이 커지다 보면 증권사의 중개 수익뿐만 아니라 은행의 예금이나 뭐 금융의 일자리까지 흔들릴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반대로 은행과 증권사가이 새로운 시장에 좀 같이 올라타서 발달을 나갈 그런 방법은 없는 건가요?
네. 일단 금융 기업 우리만이 아니라 미국의 금융 기업들도 지금 발등이 불이 떨어졌다는 걸 인식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 이런 지금 저희가 논의하고 있는 이런 예측 시장이나 온체인 금융은 중계자가 필요 없습니다. 중개자가 필요하더라도 그것이 머신이거나 프로그램이면 충분하지 어떤 월급받는 사람일 필요가 없거든요. 그거를 거치지 않는다라는 거니까 일단 위협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겠죠. 네. 이제 그쪽이 은항이 망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쉽게 들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외국도 은행은 아침 좀 늦은 시간에 문을 열고 어해지기 전에 일찍 문을 닫지 않습니까?
뭐 정상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365일 24시간 일주일 다 돌아가거든요. 은행에 예금을 두는 이유는 이자를 주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온라인 뱅킹을 하기가 쉬워서 예금을 두는 건데 스테블 코인 자체가 온라인 뱅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이자를 많이 주지 않는 단기 예금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근데 우리가 온체인 금융이라는게 완전히 탈중화된 금융이 아니라 결국 거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초크포인트 급소가 있거든요. 그건 뭐냐면 어 SK 하이닉스가 됐건 삼성전자가 됐건 그 믿을 만한 정보를 누가 어디서 갖고 오느냐는 거거든요.
이제 명성이 있는 회사가 내가 그 오라클를 해 줄게. 내가 내 명예를 걸고 골드만 싹스가 정보를 줄게 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음 그냥 프로그래머가 만든 SK나 삼성의 주식보다는 골드만삭스가 공증하는 가격을 더 신뢰하지 않겠습니까? 그 기존의 공룡들은 못들어오는 사이에 여러가지 모험가 젊은이들 들어와서 폴리마켓도 만들고 하이키도 만들어서 터트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다들 이들이 명예를 얻은 거 같지만 사실 시간의 검증을 받지 않았어요. 2022년도에 FTX가 망할 거라고 예측했던 사람들 없습니다. 그래서 이들도 시간의 테스트를 받지 않았는데 기존의 레거시 금융은 시간의 테스트를 받은
그런 브랜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만약에이 온체인 시장에 마음을고 들어온다면 그 바로 선수 교체가 일어날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초이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메타의 저커버그가 예측 시장에 들어온다라는 뉴스가 나왔어요. 아 뭔가 심상치않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는 좀 잠잠한 거 같거든요. 이래도 될까요? 아 우리나라요?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뭐 이게 또 막 따라가는데도 위험 부담이 있을 것이고요. 예. 네. 쉽지 않을 거다. 왜냐면 한국은 두 가지의 빗장이 있거든요. 하나는 높은 규제와 하나는 안 좋은 인식.
일반 대중은 이거를 금융이라고 보지 않죠. 저거를 사행성이라든가 이런 도박으로 보고 있어서 여기서 만약에 큰 금융사고가 터지면 여론은 확 돌아서서 여태까지 규제 안 하고 뭐 했어? 하면서 금융 당국을 또 쫄 거기 때문에 금융 당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어서 이분들도 공부하고 너무 뛰어난 분들이서 깨닫겠지만 제가 염려하는 거는 깨달았을 때는 이미 세팅이 끝나 버렸을 것이라고 보는 거죠. 네. 그래서 이제 남들이 다 하는 거는 우리도 일단은 좀 발을 담궈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우리 금융도 발빠르게 변신하면이 흐름에 충분히 올라탈 수 있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 한편 또 아이러니한 점은요.이 시장은 국가와 은행을 벗어난 탈중앙 금융을 표방하면서 시작이 됐는데 정작 거래에 쓰이는 돈은 대부분이 달러가 연동이 된 스테이블 코인 이게 위주로 이제 어,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앙을 없애자면서 등판한이 시장이 오히려 달러 쪽에 그 힘을 더 공고해 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우리는 또이 안에서 이걸 또 따라가야 되는 것인가? 이런 퀘스천 마크가 좀 붙을 거 같아요. 굉장히 재밌는 부분을 시작하셨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게 언젠가는 규제하지 않겠어라는 의심도 있었지만 계속 퍼져 나가면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에 회계 단위가 되면서이 시장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는데요.
거기다가 미국이 날개를 달아줬죠. 달러 스테이블 코인 합법화하고 전략화시키겠다.이 시장의 기축 통화가 달러로서 완전히 학고부동하게 자리를 잡은 거죠. 네 달러에 대해서 재는 말씀을드면 미국의 GDP는 25%입니다. 전 세계 GDP를 100으로 봤을 때. 네. 근데 외국의 중앙은행가들이 달러를 예비자산으로 보유하는 비중은 57%입니다. 근데 외한 시장에서 기축 통화 그니까 한번 제가 태국으로 가기 위해서 바투화로 가면 이제 달러를 한번 거쳐가거든요. 그런 거쳐가는 돈의 비중으로서는 달러가 87% 정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논의하고 있는 온체에 인해서 예측 시장에서 달러의 비중은 100%입니다.
아, 그 이게 뭘 말하는 거냐면 엘리트들한테 선택하라 그러면 달러 말고 다른 걸 선택을 합니다. 중앙은행가라든가 뭐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엘리트들은 달러 말고도 다른 금이나 뭐 유로를 선택하는데 일반 대중한테 선택하라 그러면 아이 그냥 달러 이렇게 되는 거죠. 음. 그래도 아직은 안전 자산하면 달러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죠. 언제든지 내가 그거를 유동화시킬 수 있고 어디를 세계 누구 누구도 받아 주는 것은 역시 달러밖에 없는 거고 금 같은 건 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온체 금융으로 갈수록 달러의 위상은 더 높아지고 있어서 아무리 국제 정치적으로다가 달러 위상이 약하다된다 옛날 같지 않다 탈러 움직임이 있다 하더라도이 온체에서는 정 반대의 움직임이 있는 거기 때문에 미국이 이것을 전략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이 지갑 안에다가 뭐 이렇게 달러를 넣어 주는 형식이라고 보면 연구 선물은 그 달러로 세상의 모든 자산의 가격에이 투자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그런 설명이 맞게 이해하고 있는 거죠, 선생님 제가요. 네. 그래서이 두 가지가 결합이 되면 은행 계좌도 증권 계좌도 없이 달러를 보유하고 또 투자하고 정산까지 하는 하나의 어떤 자본 시장이 형성된다. 우리가 지금까지 논의에 왔던 것처럼 삼성전자나 SK 하닉스가 우리가 자고 있는 역의 시장에서 입사시 돌아가는데 원화가 아니라 달러 기준으로 돌아가는 거죠. 다이렉트로 달러대 자산 그 달러대 금 달러대 원유 달러대 삼성전자 이런 식으로 자리매임을 한다라는게 사실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금융을 생각할 했을 때 우리가 걱정해야 될 진정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죠.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미국도 사실 한 때는 이런 시장을 뭐 투기다 뭐 이래서 좀 막았던 적이 있잖아요. 최근 말씀하신 것처럼 스티블코인과이 토크화 자산을 제도 안으로 꾸려들어서 이걸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인데 결국 미국에서는 어떤 큰 그림을 그리면서 이거를 만들어 가고 있느냐. 단순히 달러 패권을 다시 쥐겠다. 달러로 패권을 다시 쥐겠다.이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요. 그니까 미국도 아직 단일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건 아닌데 적어도 지금 공화당 미국의 지금 중앙 정부는이 시장을 전략적으로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이 온체인 자산이 한 320억 달러 정도 되는데요. 50% 가까이가 미국 국채입니다. 국체로 그렇죠. 그니까 만약에 온체인으로 해경이 없어지고 전 세계 사람들이 주제 바깥에서 자산을 샀다 팔았다 할 수 있다면 그 돈이 어디로 올까? 그돈은 결국 미국의 국채나 미국의 주식으로 오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좀 다른게 뭐냐면 미국이 중국과 패권 경쟁을 하고 있는데 패권 전쟁의 전장터가 어디냐면 AI 로보틱스생명 공학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중국이 서로 누가 싼 자본을 여기다가 엄청나게 투입을 해서 빨리 고지를 점령하느냐데이 우리가 이번에 스페이스 X의 상장에서도 받겠지만 전 세계 유동 자금 다 빨아들리는 거 같은 공포를 저희한테 심어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온체인 시장과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해서 전세계 확산하면 미국으로 돈이 모이고 그 모인 돈이 미국으로 하여금 AI와 로보틱스와 생명공학에서 압도적인 우유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그 그런 그랜드 플랜을 가지고 미국이 전략적으로이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한국 거래소가 문을 닫았을 때도 하회에서는 뭐 선물 거래지만 온체인으로 인해서 이미 우리 현물 시장의 시가에 영향을 한 8, 90% 미치고 있다. 이런 뉴스를 제가 보기도 했거든요. 우리의 하이닉스 삼성전자 가격을 알려면이 온체인 마켓에서의 그 거래 가격을 먼저 좀 들여다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들어서 이런 생각 좀 너무 과한 건가요?
그 어떤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국의 유수의 증권회사 직원들하고 토론을 했는데요. 그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미국의 우리 누구나 다 아는 투자 은행이 물건을 팔로 왔대요. SK 하이닉스가 그러니까 하한가를 이틀 연속 맞는 거. 그러니까 60%를 급락하면 보상해 주는 보험 상품이라고 합니다. 아 그럴 일이 생길까요? 그런 일은 거의 없지만 그런 일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생기면 엄청난 피해를 있기 때문에 그거를 대비해서 그 보험을 들 순 있죠. 그럼 작은 확률 일어났을 때 그 위험을 혼자 지느냐? 보험회사라면 그럴 수도 있는데 보험회사가 아닌 투자 은행은 어떻게 할까요?이 이 증권회사 직원들의 대답이 재밌었습니다.
어 그 보험회사가 익명이나 몇몇 직원의 이름으로 예측 시장에서 배팅을 하고 있다는 그래서 이미 예 예 예측 시장에는 SK 하이닉스가 하락하는 것에 대한 토큰이 있으니까 그거를 사 두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그거를 70억에 사 가지고 한국의 증권 회사들한테는 100억 원 어집 파는 거죠. 30억을 중에서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지면 여기서 1억을 받아다가 여기다 1억을 주면 되는 겁니다. 무의로다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장인 거죠. 그렇군요. 이런게 가능한 거는 한국의 증권회사가 직접 거기다 배팅을 하지 못한다라는 구조적인
그 그 장애를 이용해서 미국의 투자 회사가 이제 선치를 한 거죠. 저희는 아직이 시장에 뛰어줄 수 없는 건가요? 그럼 그렇죠. 우린 여러 가지로 규제로 막혀 있고 일단 기본적으로 도박법을 해결해야 되고요. 이미 이렇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주식이 하나도 없는 데서 형성된 그 배팅이 한국 시장의 해지용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한국인하고장는 엄청게 많은 주체들이 와서 플레이를 기 때문에 훨씬 더 분산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간적으로 압도적입니다. 어 여기서 하루에 절반이 아니라 하루에 1만 돌아가는 시장인데 여기는 24시간 돌아가니까 앞뒤를 따져 보면이 시장이 여기를 따라가는게 아니라이 시장이 여기를 따라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제 밤에 삼성전자 주식이 온체인에서 얼마였지라고 본 다음에 오늘 장을 하면 자신의 포지션을 정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가격 결정권이라고 하는데이 가격 걸 능력이 한국 시장에서 이제 여장을 옮겨가는 거죠. 지금 규제를 좀 풀어 줘서 우리도 이렇게 뛰어들어서 볼 수 있게 하거나 뭐 결정권은 우리가 가져갈 수 있게 뭔가 개입을 하거나 이래야 되지 않을까요? 아마 그러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나와주면 더 많은 한국의 투자자들이 또 여기에 가서 할 거기 때문에 여기 시장으로 더 몰릴 가능성이 있겠죠.
자본 시장이라는 거는 유동성이 누가 더 많느냐를 가지고 결국은 승부가 나는 거기 때문에 한국인들만 하는이 시장은 아마 아마도이 종속될 것이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쉽게 비유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미디어 산업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처음에는 변두리처럼 들어와서 어쨌건 사람들이 여기서도 일부 시간을 쓰면서 결국은 로컬 플랫폼들이 종속돼 버리거나 혹은 유임의 의미를 상실해 버리는 시점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네. 이런 비슷한 일이 금융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죠. 모든게 달러로 이루어져 간다고 하면 걱정이 되는게 바로 우리 원화입니다.
안 그래도 원달러 환율 지금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서 문젠데 원화 약세도 이런게 또 굉장히 보태지 않을까요? 뭐이 이거하고 원화 약세하고 직접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는데요. 장기적으로는 원화가 힘을 잃는데 분명히 일조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논의한 내용을 저는 3탈이라고 말하고 싶은 싶은데요. 세 가지 탈입니다. 탈곡, 탈중계, 탈규제입니다. 그러니까 탈국경이라는 건 우리가 계속 논의했지만 한국에 있는 자산이 외국에서 24시간 돌아가지 않습니까? 타일 중계는이 모든 거래가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루어지지 금융 기업이나 금융 기업의 네트워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이 정성스럽게 구축해 놓은 스비트 망이라든가 코레스 은행을 거치지도 않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탈규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뭐 이거를 도박으로 봐야 되느냐, 경마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 정상적인 금융이나 보험으로 봐야 되느냐가 논의를 많이 하고 있지만 사실 그게 다 무의미한 게요.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 법안도 늦장을 부리다가 결국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것을 대비하고 만들었을 때는 이미 시장의 주도권은 달러 기반으로 옮기고 나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은 일단 하게 놔두고 나중에 그것이 문제가 되면 어 제도화를 통해서 수정을 하고 혹은 그것이 좋으면 제도화를 통해서 정립해 주거든요.
근데 우리는 이게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것처럼 어디 가지 마면 이렇게 학원 가야지. 이렇게 꼭꼭 그 시간을 마이크로하게 매니지먼트를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금융 기업들이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을 다 알고 계세요. 그 정부가 뭐 하지 말라는게 아니면 시도해 보면서 나중에 혼나더라도 수정하면 될 텐데 그 혼나고 그럴 배장이 없는 거죠. 왜냐면 혼나면 크게 혼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한국이 지금이 시점에서 가장 먼저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으로 보시나요? 한국로 찬스가 왔다. 왜냐면 한국인들은 아시겠지만 전 세계에서 IT 문회율이 세계 최고입니다.
근데이 온체인 금융도 결국은 사람하고 만나야 되는데 사람하고 만나는 접점이 뭐냐면 폰입니다. 전 세계에 13억 명의 성인 기준으로 13억명이 평생 동안 은행 계좌를 갖지 않습니다. 은행 계좌를 안 갖고 있는 이유는 그분들이 은행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은행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은행이 없는 곳에도 스마트폰은 들어가 있고 그 스마트폰 중에 열대 중에 두 대를 한국 회사가 만들어서 전 세계 보급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이 스마트폰을 볼 것이냐 이거를 금융 단말기로 볼것이냐라는 철학적 지금 판단을 내려야 되는데 저는 몇 년 전부터 계속 이거는 제조물이 아니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이건 집에 안방까지 들어가는 은행이자 보험 회사이자 파생 파생금은 플랫폼이다라는 걸 강조했는데 물론이 회사도 이걸 알고 계세요.
어 그래서 이제 우리한테 찬스가 오면 우리가 원화 주권이나 뭐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곤란해질 수 있는데 금융 주도권에서는 굉장한 우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어 미국하고도 버금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의 폰을 그만큼 쓰니까 우리 폰을 쓰려면 우리가 여기서 쓰는 우리의 스테이블코인밖에 거래가 안 된다라고 해 버리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금융 주도권이 막연한 거 같지만 금융 주도권은 굉장히 심플한 겁니다. 금융 주도권을 갖는 자가 자원을 배분하는 겁니다. 금융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찬스가 왔는데 우리는 이제 그거를 아직까지도 정립되지 않은 도박이나 어떤 그런 허가 받지 않은 금융 상품이나 이런 걸로 이제 자꾸 이거를 규제하다 보면 우리가 때를 놓치겠죠.이 이 말씀을요.
제가 오태민 교수님을 처음 벤 한 1년여 전부터 들어왔던 거 같은데 아직까지도 이게 별로 인식이 변화가 없다는게 참 굉장히 신기한 거 같아요. 아마 애플이 이걸로 한다 그러면 이제 한국의 그 회사에서도 어쩔 수 없이 들어갈 거라고 예측은 되는데요. 음. 어 근데 메타가 예측 시장에 관심을 갖고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1론모스크의 X나 1모스크는 뭐 스타링크도 갖고 있으니깐요. 돈과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가야죠. 돈을 벌려면. 정회장이라든가 이병철장에서 하라고 한 것만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막는 것도 해놓고 선점해 놓고 나중에 국가를 끌고 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제가 좀 들어서 제가 이런 주장을 하니까 저를 여러 번 부르셨는데 굉장히 제가 많이 화를 냅니다.
좀 빨리 들어가.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가격이 밤낮접이 달러로 거래된다는 건 단순히 새로운 투자 상품에 등장이 아닌 거 같습니다.이 한국 자산의 가격을 누가 만들고 또 어떤 통화로 기록할 것인가에 가르는 자본 시장의 새로운 경쟁이 시작된 거 같은데요. 왜 한국인만 빼고 3전닉스를 달러로 24시간 거래할까? 여기에 대한 생각 여러분 충분히 가지셨길 바라며 어 오늘도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심박한 경제 토크 킥. 다음 주에도 숫자는 진지하게 해석은 심박하고 재밌게 더 놀랍고 심박한 경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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