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의 중요한 키워드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첫 번째 키워드는요. 바로 K바이오의 수급빈집 글로벌 큰손의 싹스리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에서 바이오가 좀 긴 조정을 받으면서 다소가 되어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인 블랙룩은 K바이오기업자들의 주식을 공격적으로 쓸어담고 있는게 확인됐습니다. 유한양행과 알트오제는 물론 FDA의 보안 요구 서환을 받아 주가가 급락했던 HB까지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려서 2대 주주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과연 K를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 봐야 할지 오늘 깊이 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사님 블랙록이 뭐 유한 양행 알테오젠 HLB 지분을 이따라 늘렸는데요.
시장에서 좀 이례적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가장 큰 지분을 좀 담은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네. 일단 뭐 한국 바이오를 담는 이유는 뭐 두 가지 정도로 봐야 될 텐데 뭐 워낙 뭐 주가가 많이 빠지기도 했습니다만 올해 4분기 어 10월 달 11월 달에 여러 가지 학회에서 추가적인 임상 결과 발표를 기대하고 있는 종목군들이 굉장히 많죠. HLB 같은 경우에도 뭐 다 아시겠지만 계속 무언가 조금 부족해서 빠지고 있는 것인데 그 부족한 걸 계속 메꿔서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약효 관련 문제도 뭐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뭐 지금 중국과 함께 가고 있다라는 점과 여러 가지 그런 부족한 점에 대한 [콧방귀] 배팅이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뭐 HLB는 굉장히 좀 의외긴 한데 아마도 어 그 미국의 그 규제 당국을 통과할 가능성에 좀 뭔가 무게를 두고 있는게 아닌가 싶고 뭐 유한 양행은 이미 전례가 있고 추가적인 약물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나라 제약바위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일단 4분기에 놓여 있는 다양한 모멘텀에 대한 일종의 투자 관점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이것은 뭐를 방증하고 있느냐? 아, 미국도 내년부터 시작되는 여러 약들의 오리지널리티의 마감에 따라서 뭐 새로운 이제 신약이라든지 아니면 바이오시밀러 이런 쪽에 이제 투자할 개헌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데 올해는 너무 이제 중국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니까 중국 바이오의 역할이 너무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에 대한 또 조정도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두 가지 이유로 뭐 블랙록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최근 들어서 제약 바이오에 배팅을 조금 늘리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이해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블랙록이 밝힌 그 투자의 목적과 이유는 뭐 심플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글로벌 거대 자금이 국내 바이오로 유입된다라는 것 자체가 좀 K이오 섹터에게는 좀 긍정적인 시그널이 될 것 같습니다. 음, 일단 뭐 로봇도 마찬가지고 전반적인 산업이 다 마찬가지인 것처럼 뭐 AI 터진다고 해서 국내 모든 종목군들이 다 올라갈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로봇도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계속 로봇도 말씀드리지만 아, 우리나라에 그렇게 로봇의 독보적인 기업은 별로 없다. 뭐 기껏 따져 봐야 뭐 현대차 정도라고 보여지고 그 나머지 기업들은 그렇게까지 뭐 독보적인 기업은 없죠. 그러면 원오브뎀이니까 원오브뎀에 대한 투자를 얼마나 해야 될 건지는 각자인 판단의 몫인 거 같고요.
어,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뭐 제약 바이오 아무리 크다고 해봐야 어, 일본과도 지금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인데 우리나라에 뭐 제일 크다고 하는 뭐 삼성 바이오로스 정도가 그나마 이제 글로벌 시장 그 CDM 계열에서 그나마 이제 조금 어깨를 견질 수 있을 정도고 그 나머지 종목군들은 아예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뭐 글로벌 빅파마가 이쪽에 좀 발을 담그고 아 글로벌 펀드들이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은 아 일종에 제 포트폴리오의 하나의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뭐 포트폴리오 하나 정도로 이제 담는 그 옆으로 좀 벌려 나가는 그런 과정 정도로 이해를 하셔야지 우리나라 제약 바에 저 밑에 있는 종목군들까지 다 담는 그런 수준의 매수가 들어올 거라는 기대는 저는 전혀 없고 그럴 가능성도 낮아 보입니다.
네. 저희가 7월 말부터도 바이오 이야기를 종종했었는데요. 그때도 항상 바이오를 보더라도 대형주 위주로 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게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게 바로 10월부터 뭐 4분기에 시작되는 주요 글로벌 뭐 아마켓부터 임상 결과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히 바이오 투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염두해 두실 것 같은데 사실 이런 이벤트를 저희가 따라가는게 맞는지 올해 초에도 임상 결과가 나왔을 때 사실 암학회에 대한 이벤트 드리분적인 성격이 굉장히 좀 줄어들었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올해 3월 당시에도 이제는 뭐 JP모건 헬스케어나는 학회에 대해서 주가가 좀 등락을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저희는 어떻게 좀 대응을 해 봐야 될까요? 아, 그때와 지금이 다르죠. 왜냐면 그때는 AI의 전반적인 시장 관심이 너무 쏠려 있었기 때문에 네. 어, 과거와 비해서도 유동 낮은 변동성을 보였죠. 음. 그러니까 긍정적 재료를 발표한 종목도 하루짜리 효과를 보이고 다시 하락하고 아예 이제 거기에 해당된 종목군들 중에서 아무것도 없었던 종목군들은 보통 이벤트 전에 올랐다가 이벤트 때 내렸는데 그때는 그냥 줄줄 다 흘러내리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가 됐단 말이죠. 근데 이번에 지금 8월 달에 시장 흐름이 어떻습니까? 어 오늘 이제 반도체가 어제부터 약간 다시 랠리를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만
다른 종목들 대비해서는 매우 미약하죠. 거래 증가 수준도 뭐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증가하지 않고 있고요. 그러니까 과거에 움직였던 AI 쪽에 집중도나 AI 쪽에 시장 관심이 줄어들면서 시장 에너지가 옆으로 분산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럼 이게 8월 달 한 달로 끝날 것인가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오늘 시장의 가장 중요한 특징 뭡니까? 중형주의 대거급등이에요. 근데 오늘 중형주의 대거급 등에서 다 어떤 종목들이죠? 실적이 예상 대비 다 좋았던 종목군들이 전부 폭발하고 있어요. 업종 가리지 않고. NHN 뭐 그다음에 화장품들 아 그 외는 뭐 중형주는 아닙니다만 뭐 GS를 포함한 소위 이제 실적 대비 눌렸던 종목군들이 다 폭발하고 있는 국면이라고 본다면 그럼 제약 바이오도 긍정적 재료가 있을 때는 이번엔 반응한다.
그니까 하반기 그니까 4분기에 다시 AI 쪽으로 예전만큼 시장에 관심이 몰리고 그들 종목만 거래가 폭발하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낮아졌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4분기에 소위 이제 제약 바 쪽에서 뭐 암화회가 됐든 뭐 임상학회가 됐든 긍정적 재료가 나타나는 종목군들은 뭐 과거만큼 뜨겁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보일 수 있죠. 다만 거기에만 목매달고 있는 종목을 투자하실 때는 분명하게 한계를 지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손절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비중은 얼마나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 없이 그냥 무지성하게 아, 시장 에너지가 좀 분산되고 있고 제약 바이어도 움직이고 있으니까 4분기이 종목이 학회에 기대되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부터 올인 이런 전략은 제가 보기엔 100% 실패할 확률도 높고 만약에 내 예상도 흘러가지 않았을 경우에는 지수가 올라가더라도 내 종목은 소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으니까 제약 바이오에 대한 시각을 상반기와는 달리 봐야 된다라는 건 100% 오케이. 그런데 종목에 대한 투자 관점이나 종목의 비중을 실는 것에 있어서는 여전히 좀 신중함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제약 바를 보유하고 계시고 투자하는 많은 분들께 오늘 좀 중요한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 거 같은데요. 제약 바이오가 상반기한 확실하게 다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긴 하지만 투자에 대한 방식, 투자하는 종목의 선정 방식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어떤 종목 보고 계실까요?
키워드 한 주평을 보니까요.이 세 종목을 언급해 주셨습니다.이 종목들 지금도 유효하다라는 말씀이신 걸까요? 네. 삼성 바이오는 그때 말씀을 드릴 때 2조 7천억짜리 인수합병의 핵심은 뭐냐면 기존에 자신들이 갖고 있는 항체 의약품이 아니라 펩타이드 계열을 했기 때문에이 펩타이드 계열은 지금 가장 핫한게 다 아시는 것처럼 결국 비만 치료제 당뇨 이런 쪽이잖아요. 이것도 이제 국내에서 추가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다. 물론 공장을 만들어야 되겠지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속도는 굉장히 느리지만 뭐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죠.
아 그다음에 이제 뭐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여전히 속도는 느리지만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는 이유는 항목이 계속 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지금 아까 언급드렸던 그 기존 바이오 약품들의 오리지널리티가 마감돼서 시뮬러가 확대되는 측면도 있고 그다음에 뭐 삼성 바이오로 셀트리온처럼 돈 많은 기업들은 뭐 CVC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니까 어 그런 측면의 흐름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뭐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도 지금 추가적으로 4분기에 준비하고 있는 임상 결과물들이 몇 개 있는데 유한양행도 우리나라 그 대형제학사 중에서는 존군당과 더불어서 어 여러 업체들과 협력을 하고 있죠.
그래서 유한 양행에 뭘 잘한다라기보다는 유한 양행이 지금 협업하고 있는 과거 오스코텍 사례처럼 협업하고 있는 여러 쪽에서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오게 된다면 이들 업체는 자기 실적이 기본적으로 있고 돈도 이미 벌고 있고 그 상황에서 이제 성장이 터질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좀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본업 실적의 호재까지 더해지는 대형주율줄 함께 보자라고 바이오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이렇게 바이오키워드 함께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도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푼돈 배당과 주주 환원이라는 키워드인데요. 증시가 박스권을 갖치고 또 단기 테마주의 시장이 열광하는 우리 시장의 그 진짜 이유 무엇일까요? 시장은 그 근본적인 원인으로 기업들의이 짜디잔 배당과 미흡한 주주 환원 정책을 지적하는데요.이 삼성전자 S넥스 같은 재장주조차 글로벌 빅테크와 비교하면 주주원 수준이 굉장히 아쉽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보건되지 않는다면 장기 투자자들의 외면 또 외국인들의 외면은 지속될 수밖에 없는데요. 과연 이러한 점들 저희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해당 내용 이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아무래도 한국증 그 박수권의 주된 원인인 아쉬운 배답과 배당과 미흡한 주주 환원들 어떻게 이런 배당 성향이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는 어느 정도로 아쉬운 건가요? 뭐 아쉬운 정도가 아니고 그냥 뭐 비교가 자체가 불과하죠. 네. 그니까 글로벌 탑기업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실적 발표를 할 때 어 돈을 얼마를 벌었고 미래에 돈은 얼마를 벌 것 같으면 그래서 우리가 얼마만큼의 배당과 주주 환원을 한다를 명확하게 밝혀 주고 있는데 아 우리 기업들은 뭐 삼성전자가 그나마 조금 뭐 비스무리하게 발표를 할 뿐이지 나머지 기업들은 요식행이죠.
그냥 다 정해 놓은 것을 그냥 사회자 나와서 주르륵 긁고 그다음에 뭐 다 뭐 통과되었습니다 하고 그냥 끝내는게 그래서 주주 총회 자체가 저거 왜하나 싶을 정도로 하죠. 물론 예전과 바뀌어서 뭐 개인 주주들분도 오고 뭐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멀었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우리가 2,700 3천 했을 때도 배당 수익률이 2%대가 최 안 됐단 말이에요. 지수가 지금 고점 대비 많이 떨어져서 6천대인데 그러면 배당이 안 변했으면 우리의 배당 수익률은 얼마일까요? 음 1% 날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뭐 초고속 성장을 하는 국가도 아니고이 정도의 배당 수익률은 처참하다 못해 아주 참혹한 수준이죠. 그러니까 이런 배당이 없다 보니까 장기 투자자도 존재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니까 장기 투자자가 뭐 주가 내릴 수 있죠. 그런데 미래 성장이 보인다고 하면 분기마다 들어오는 현금흐름 있으면 주식을 왜 다 팔겠습니까? 뭐 비중 조절 정도야 하겠지만 끌고 갈 수도 있는데 뭐 한국 주식이라고 하는 건 배당 자체가 거의 없거나 있어 봐야 정말 뭐 그 개미 그 꼬리만큼도 안 되게 주다 보니까 그 뭐 받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계속 주식을 사고 팔고 하는 어 그런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전정어 전 정부부터 약속했던 이런 주주원과 관련된 내용들이 어 100조 200조 벌고 있는 반도체 빅투도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 왜 들어오겠습니까? 그래서 아 이런 기대감을 최근 들어서 뭐 200조 뭐 주주환원 한다 키우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쉽다 못해 첫참한 배당 성향 속에서 조금 전도 스탁으로 보여 드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현재 6% 4%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런 반도체 대표주인 3전 한익조차 주환원 정책면에서 투자자들에게 현재 아쉬움이 굉장히 큽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도 뭐 특별 배당 정도를 기대해 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사님이 모시기에는 3전환의 배당 어떤 점들이 좀 아쉬웠나요? 이번에 어 그러니까 뭐 예전에 10조 20조 벌 때 배당금을 이번에 100조 200조 볼 때도 똑같이 했단 말이죠. 그다음에 나중에 더 하겠다. 그러니까 시장에선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거죠. 이번에 100조 200조를 벌었으면 그러면 그에 걸맞는 배당을 하고 나중에 또 의익이 떨어지면 거기에 걸맞게도 바꾸면 되죠. 근데 100조 200조 벌 때도 10조 20조 벌 때랑 똑같이 배당을 하면 그러면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아이 기업은 돈을 벌어도 주주 환원이라는 거 자체가 없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에 더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고 그런 기대감이 일부 나타나고 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9월 내에 발표하겠다고 했는데 아마도 9월 내에 발표되는 내용이 또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 변동성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저는 어쨌든 미래 계획을 좀 명확하게 밝혀 주는게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우리는 앞으로 분기마다 어떠한 주주 환원을 할 것이며 어떠한 방향성을 보여 줄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면 뭐 현대차라든지 코스홀딩스라든지는 비교적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주식의 하단이 비교적 견조해집니다. 그다음에 계속 이제 뭐 단계 투자하시는 분들은 계속 단계 투자하시겠지만 장기 투자자들의 전반정의 수요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뭐 반도체의 산업의 특성상 앞으로 투자해야 될게 많고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지만 그걸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니까 기본적으로 프리캐시 플로우 어 기본적인 영업 이익에서 케펙스를 빼고 남은 프리캐시 플로우고 확보된 것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밝혀 준다면 저는 뭐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들의 시각도 좀 바뀌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에 더 나아가서 국내상에선 주가가 조금만 오르면이 대주수 물량이 나오거나 물적 분할 등으로 주가를 누르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는데요.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도 시급한 과제인 거죠.
그니까 이번에 법안 자체가 어 뭐 누더 수준을 넘어서 완전히 뭐 그냥 찢어 발견 수준이죠. 그러니까 이소용 의원의 원래 법안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분명히 그 과정에서 아니면 실제로 기업인들의 상속받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뭐 상소법이라든지 세법이라든지 전부 가치계편이 필요한 건 분명히 맞지만 그런데 그런 법안을 이렇게 바꿔서 낼 거면 뭐 하러 되냐 말이죠.이 이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아니라 주가 누르기 면제법이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법안에 외국인들은 더 실망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이번 정부에서 확실하게 주주원과 관련돼서 상법 개정은 일단 시작을 했잖아요.
그러면 뭐 한 번에 뭐 두 세 계단 올라갈 순 없겠지만 한 계단 한 계단 최소한 나아가기는 해야 되겠죠. 그래서 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아마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꽤 많이 바뀔 거라고 보는데 아마도 외국인들이 추가적으로 들어온다면 어 우리 시장에 대해서는 그런 것들을 보고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우리가 금융주 주가를 보세요. 금융주 주가가 당연히 지수 등락에 뭔가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들은 꾸준하게 배당을 계속 늘리고 배당을 하니까 나타나는 일이거든요. 모든 종목이 그렇게 할 순 없겠지만 대형주 쪽에서는 최소한 그런 움직임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관련된 법제 개편도 그에 따라 온다면 저는 외국인들이나 장기 투자자들이 국내에서도 꽤 많이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필요한 과제입니다. 그럼 빠르게 마지막 한 줄 편까지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한 줄 의견은요? 네. 결국은 이거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장 해야 됩니다. 물론 뭐 속도전 내다가 이거 뭐 여러 가지 부작용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엔 한 스텝 한 스텝 계속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가지 모두 배당을 늘리는 것 그다음에 주가 누르의 방지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 두 가지 모두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배당 증대부터 주가누르기 방지 보건이 필요하다라는 한 주편까지 함께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도 여러분들께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함께 해 주신 김종의사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