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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깜짝 손님을 오늘 모셨다라고 해서 찾으세요. 저는 뭐 여기 뭐 고정 게스트고요 깜짝 손님은 저도 잠깐 밖에서 뵀는데 정말 저도 훨씬 잘생기고 정말 박식하시고 회복하신 여기까지 여기까지 그럼 오늘의 함께 그리고 또 증권가수 능력을 보고 있는 종목을 볼 텐데 그 전에 앞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오늘 참 무슨 일들이 많이 벌어졌어요. 오전장부터 예 상당히 그렇습니다. 오늘 뭐 그렇지 않아도 다들 1시간씩 늦게 출근하신 분들도 많고 아무래도 뭐 좀 오늘은 심정적으로 공감이 가는 날이죠. 수능 볼 때 기억나시나요. 그건 진짜 저도 이룰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그리고 정문을 걸어 들어갈 때 그 모습이 벌써 한 40년 지났는데도 40년까지는 안 됐구나 하여튼 그때 그 느낌은 진짜 잊을 수 없는 그러니까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는 그런 날인데 오늘 아침에 개장부터 또 증시가 1시간 늦게 개정했는데 또 해프닝이 있었죠. sk하이닉스바 대표님이 있었는데 일단 뭐 그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요즘 삼성전자가 오늘 조금 소폭 조정을 좀 받고 있죠.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뉴스가 좀 많이 빠졌던 영향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자 일단 sk하이닉스 해프닝이 벌어진 것도 그렇고 그 다음에 삼성에서 빠진 것도 그렇고 저는 이제 변곡점이다 라고는 표현을 좀 쓰고 싶어요.
뭐냐면 지금 단기적으로 한 달 사이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만 가지고 10% 수익이 났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환율이 1400원대에서 1,3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 5만원대에 후반에서 6만원대 초반까지 올라왔죠.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제 자 외국인 1억개 플레이를 했었던 외국인들 입장이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인가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보자고요 환율이 이제 1300원까지 수직 급락을 했지만 1,300원에서 1,200원으로 갈 가능성이 있겠는가 글쎄요 그 부분은 또 우리가 한번 더 쉽게이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1,400원이 과도했다라는 거 그래서 1,300원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예측을 많은 분들이 했는데 어쨌든 생각보다 빨리 들어왔어요. 빨리 들어와서 확 들어온 상태에서 여기서 잘못하면 너무 빨리 1,3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1450원까지 약간 to를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외국인들은 벌어 놓은 것을 까먹게 되죠. 더군다나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몇 가지 tsmc라든지 몇 가지 이런 것들 때문에 오르 있었습니다만 여기서 빠져 주게 된다면 별로 그렇게 재미를 못 보는 거죠. 자 연말도 다가오고 수익률 관리를 해야 되는 입장에서 본다면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파느냐 여부가 저는 지속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한편으로는 왜 근데 삼성전자를 팔아도 지수가 버틸 수 있는 또 하나의 동생이 있죠.
여러분들 지금 화면을 보시는 것처럼 LG n 쏘입니다. lgn S3 오늘 빨간불에 킴으로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이 체감을 조금 덜 느끼게 하는 이런 요소를 만들어내고 있다라는 것들이 속에서 개별 종목들이 개별 이슈로 하는 장세 그렇다면 지금 앞으로의 단기 모멘텀은 삼성전자의 외국인 매도 그 다음에 단기 개별 종목들의 이슈에 따른 움직임요 두 가지를 살펴보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그 영향이 어디로 흘러가게 될지 그 어디로 가게 될지 개별 종목을 좀 눈여겨 볼 타이밍도 온 것 같습니다. 오늘 증권가에서 바라보고 있는 종목 첫 번째 일진머티리얼즈로 시작을 해보죠.
말레이시아 중심의 견주한 실적을 확인했다라고 하는데 3분기 실적이 어땠는지 말레이시아라고 콕 집어서 이야기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말레이시아처럼 한번 출장을 보내주시면 제가 어서 좀 보고 오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현재 제일 가고 싶은 나라 중에 여담이고요 자 일단은 전반적으로 봤어요. 3분기 실적이 매출이 1600억 정도에서 yoy qoq 다 줄었어요. 전년 대비해서 한 15% 줄었고 전분기 대비해서도 한 10% 줄었어요. 여기에 영업이익이 229억이 나와서이 또한 yoy 쿄코 다 줄었어요. 특히 영업이익 같은 경우는 전분기 대입해서 무려 10%나 줄었다는 겁니다.
이런 실적표 이면에는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략 20% 넘게 하락세를 나타냈는데 그 이후로 보면 건설 쪽에 대해서 갖고 있는 건설 쪽에 대해서 조금 수주가 좀 덜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IC 어 그 ICS 회로박에 대한 재고 조종이 좀 있었다라는 부분들이고 어 구리 가격에 떨어지니까 동박도 어 상대방들이 좀 가격을 깎아 달라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전반적으로 어 조금 평가가 좀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건설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정이 지속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와중에 다가오는 4분기는 괜찮을지 이번 3분기에서 버텨줬던 그 말레이시아라는 키워드가 4분기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 그에 대해서는 지금 리포트는 어떻게 말하고 있나요.
말레이시아는 이제 4분기부터 적용이 됐는 겁니다. 말레이시아의 3공장과 사공장을 건설을 했는데 연간 한 2만 톤인데 이게 본격적으로 풀가동이 이제 3분기부터 가동이 늘어나기 시작해서 4분기에는 풀가동이 될 것이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죠. 따라서 4분기 매출액은 2,200억 정도 그러니까 선분기에 한 1,700 정도 했으니까 대략 한 500억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 풍기 그 다음에 영업이익 같은 경우 한 200억 정도 될 것으로 보여지니까이 또한 영업이익은 오히려 조금 줄어들 가능성도 qoq로 또 여전히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세한 부분들은데 영업이익이 좀 줄어드는 것은 현재 지금 감가상각비용이 좀 늘어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살펴보게 된다면 당분간은 매출 쪽에 이제 트리거를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전반주가 그리고 여기는 보면 연말 성과급 비용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비용들이 4분기 때 들어갈 가능성을 좀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4분 때 영업이익은 중요한 거 같진 않아요. 우리가 물론 영업이 가장 중요하지만 상황이 그렇다는 걸 알고 나면 아 뭐 당연히 성과급 줘야 되고 감가상각비용 내야 되고 이렇다라면 우리가 뭐 인정할 수 있는 거지 이거는 뭐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니까 그 대신 매출이 이제 늘어나고 말레이시아 공장이 성공장 4공장이 동시에 이제 가동이 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이제 2차전지 업계들 전반적으로 우리가 첨부도 보고 에코프로비엠도 보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에코프로 EM 같은 경우 이제 삼성 s에 전용 공장 이런 것들을 하게 된다 보면 지금 수요가 워낙 탄탄하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공장들을 짓고 그 공장들에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는 트리거를 여러분들이 읽어 내시는 것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따라서 일진머티리얼들도 이러한 중요한 점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 이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분기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 340장이 연말까지 풀가동에 일일 것으로 전망된다라는 문구도 눈에 띄었습니다. 요즘 어떻게 되어지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이 nh투자증권은 어디서 찾고 있습니까 일단 그 이쪽에서는 그 첫 번째 제일 위에 이제 나온게 리레이팅을 한다는 거죠. 멀티플을 조금 낮췄다는 겁니다. 결국 우리가 여러분들 주가는 뭘로 결정되냐면 EPS 곱하기 pr입니다. 이건 외우셔야 됩니다. eps는 주당 순위이고요 per은 우리가 이제 감정적인 거예요.
사람이 좋아보이면 뭘 해도 이뻐 보이고 사람이 싫으면 뭘 해도 미워 보이잖아요. 이런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 eps는 확정된 거죠. 자 멀티플을 18배에서 15배까지 떨어뜨리겠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2022년에 워낙 그 우리가 이제 주가 움직임 좋았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할인을 좀 해야 된다 그리고 매출의 20% 차지하는 건설자회사가 아직까지 부진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너무 우리가 사랑했었기 때문에 사랑을 좀 시키자 이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 멀티플을 좀 줄여 나가자라는 개념이고요 5페이지는 표를 통해서 한번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를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 보면 각 지역별 증설 계획이라든지 우리나라 동방업계 증설계획 이런 것들이 5페이지에 나와 있는데요. 일단 뭐 지금 현재 경쟁사인 SK 넥실리스가 넥실리스가 굉장히 많은 증설을 해요. 2022년도에 둘 다 그러니까 왼쪽에 있는 화면을 보게 된다면 2021년과 2022년 두 회사를 쳐봤자 10만 톤이에요. 그죠. 대략 10만 톤인데 올해 둘 다 증설을 내년에 증설하면 거의 18만 톤 두 배 가까이 늘어나고요 둘을 더 해보자고요 그 다음에 2024년 25만 톤 그다음 2025년에는 엄청나게 지금 증가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자 일진머티리얼즈의 증설도 있지만 SK 넥실리스가 증설을 하기 때문에 일단 내년 정도 되면 물량이 시장이 2배가 나와요 내후년에는 2.5배가 나오고요 이렇게 된다라면 이게 과연 물론 물건이 팔리니까 증설을 하는 거지만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과연 적당한 피를 받을 수 있겠는가이 부분을 한번 고려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그림 2를 보게 된다면 저게 이제 어 그 중간에 굵직하게 들어가는게 저게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가 2022년 첫 번째 두 번째 이후에 서서히 증가하죠. 그래서 2014년에 풀가동이 된다라면 전반적으로 거기서만 9만 톤이에요. 지금 현재 국내 5만 톤인데 거기서만 9만 톤을 2014년과 2025년 만들어 낸다는 거죠. 자 밑에 있는 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앱이따랑 캐피탈 캐패스 투자요 부분을 좀 바로 밑에 있는 표 보여주시면 돼요 애비따하고 KPS 투자 오게 된다면 2023년을 정점으로 조금만 화면을 좀 위로 올려 주시죠. 조금만 그 어 2013년과 2014년에 전반적으로 에비타 이익이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동박과 관련해서 이익이 늘어나는 것은 2023년 24년이고 2025년부터는 우리가 매출이 조금 떨어지지만 설비투장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서 여러분들이 선그래프를 보게 되면 부채비율이 높아지죠. 결국 이익의 정점은 언제냐면 내년도가 될 가능성이 있고요 그 이익의 정점 이후에 이익은 줄어들지만 왼쪽 폐와 오른쪽 표를 합치면 그렇게 됩니다. 에비타 이익이 줄어들게 된다는 건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거거든요. 거기에다가 어 투자가 늘어나니까 부채비율로 올라갈 수 있다 그러니까 결국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게 된다면 일찍 머티리얼즈를 장기투자하실 분들은 체크해야 될 사항이 있다 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일단은 퓨의 확대가 늘어난다는 점 두 번째는 이익이 어디에 정점을 찍느냐이 부분을 살펴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럼이 차 증권의 리프트 리더바도 괜찮겠습니까 어 예 일단 리포트는 현상을 잘 파악했다라는 점이 있어서 믿어 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장은 소폭의 내림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일찍 머티리얼즈의 리프트 알아봤고요 두 번째 저는 또이 종목이 궁금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리포트를 볼게요 제목이 굉장히 간단명료해요. 그 이후라고 하는데 사실 지금 악재들이 많은 YG 엔터거든요. 뭐 개별적인 이슈도 있고 실적 자체가 좋지 않았을 선분기에 선분기가 매출이 한 1,100억 정도 영업이익도 뭐 한 150억 정도 했는데 중요한게 블랙핑크 매출이 안 잡혔대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아무래도 뭐 블랙핑크 저도 이제 전 엔터 쪽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이제 많은 분들이 선분기 이제 블랙핑크 컴백 이래가지고 상당히 이제 기대감을 가졌었는데 막상 성적표를 보니까 블랙핑크 매출과 영업이기 3분기 안 잡혔다 그 부분을 우리가 파악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제 성광밴드에서도 그렇듯이이 뇌피셜과 현상이 다르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파악해내는 것도 중요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사실 블랙핑크가 국내에 아이돌 그룹에서 특히 아이돌 그룹에서 지금 가장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걸 그룹이다 보니까 컴백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매출이 일부 정산이 4분기로 이연이 됐다라고 했습니다.
4분기에는 블랙핑크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지 지금 많은 그 엔터사들이요 기존에 갖고 있는 유명 걸그룹보다 새로운 신인 걸그룹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거든요. 와이젠터는 안 그럴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엔터사 입장에서 본다면 정현 아나운서 같은 아나운서가 이제 부러운 거죠. 딱 혼자 있어도 모든 걸 나올 수 있는데 엔터 같은 경우는 새로운 시인들도 공급해 줘야 되니까 어려운 거죠. 참 어렵네요. 자 매출 같은 경우 4분기 때 대략 한 1,900억 정도 그러니까 3분기 대비해서 전반적으로 거의 뭐 한 50% 정도 한 40% 늘어날 거로 봐요 블랙핑크 매치는 이제 잡히니까 영업이익 같은 경우도 200 한 40억 150에서 245억 이것 또한 40%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월드투어 매출이 이제 반영이 되고 그 다음에 이제 뭐 텐센트 뮤직이라든지 유니버스 뮤직으로부터 음반 수익도 이제 들어올 것이다 이렇게 조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랙핑크가 잡히니까 역시 확 늘어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여기에 이제 내년에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라든지 그 다음에 얘기하는 뭐 뭐 트레저라는 어떤 그런 그룹들 같은 경우 일본에서 그 아레나 투어 진행 중이고 내년 초까지 27회 공연이 좀 잡혀 있고 이런 것들을 보게 된다면 일본에서 팬덤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렇게 좀 얘기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그 외에 신인 그룹인 네이비 몬스터 같은 경우 내년 하반기 때 공개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고 있다라고 보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4분기 때는 좀 나아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분기 실망스러웠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4분기는 좀 기대를 지금보다는 해 볼만하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럼이 리포트를 통해서 좀 투자하신 아이디어로 잡아갈 부분은 어디가 있을까요. 이제 리포트 성에 나왔는데 58페이지 표를 보면 우리가 이제 여러가지 현상들을 파악할 수 있는 전 중요한 자료가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각거 프로덕트별로 이제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는데 화면을 조금만 위로 올려주시면 자 이제 전반적으로 앨범 판매량 같은 경우 올해 750억 정도 예상을 해요. 작년에 300억이었는데 오래요. 750이니까 두 배죠.
내년에 780억 정도니까 앨범 판매량은 오래 대비해서 내년에 크게 늘어날 것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디지털 콘텐츠 같은 경우 작년에 760억에서 올해 거의 100억가 천억 가까이 됐다가 내년에 이제 1,000원이 늘어나니까요. 부분도 그러니까 올해 이제 굉장히 많이 늘었고 내년에는 그렇게 별로 되진 않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면 콘서트 수입이에요.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20억 밖에 안 됐어요. 근데 올해 250억으로 많이 늘었는데 내년에도 250억 정도 어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한 거랑 좀 다르죠. 콘센트로 실적을 이끌 것이다라고 봤는데 콘서트도 올해 정도로 내년 밖에 안 되고요 중요한 것은 매출 비중이 콘서트 매출 비중이 우리가 뭐 전치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작다라는 느낌을 들어봤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약한 5% 정도 밖에 안 돼요 전체 매출에 근데 왜냐하면 콘서트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어 입장 수익 크다라고 하더라도 뭐 예를 들어서 뭐 경기장을 빌린다 제가 알기로는 경기장 빌리는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 경기장 빌리는 거는 그렇게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데 여러 가지 이제 뭐 굉장히 들어가는 것들이 많죠. 장비라든지 조명이라든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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