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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 입니다. 오늘은 특집 밤 소음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반응에 따라서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니면은 뭐 어느 한 분만으로 끝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제가 최대한 은 모른 들을 캐처 매면서 또 시장에 나온 을 특징 이슈 그리고 종목들을 까 내려가는 시작해 그거 한 내용을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재밌어 1 거 같기도 하고 재미 없을것 같기도 하고 아직까지 잘 모르겠는데요. 재미가 있다면 좋아요. 많이 눌려 줘야 하지만 제가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다는 점 체크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뭐 제가 특집으로 조금 까 내려가고 싶은 뭐 음 목이 무엇인가 삼성전자 입니다. 삼성전자 탈도 많고 말도 많고 정말 어떻게 될지 답도 없고 미쳐 버리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야 될까 매수에 기회 일까 팔아야 될까 뭐 누구 말 들으니까 좋은것 같고 누구 말 들으니까 안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런거 뭐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만 저의 생각과 그리고 저의 의견들을 좀 공유하는 자리로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삼성전자 요즘 말 많아요. 왜 말이 많은가 실적이 최대치다 라고 하면서 실적 기대감이 따라 뉴스가 보여줍니다.
뉴스를 보게 되면 에 야 삼성전자 호실적 이다 라고 이야기 나오는데 이거 뭐야 신저가 다란 이야기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 이거 뭐 어떻게 된 거야 도대체 가요 실적이 되게 잘 나오지 않았습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 거에요. 그래서 실적이 어디까지 지 모르겠다 그래서 목표가는 10만원이다 그래도 앞으로 가시 실적으로 증명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게 되고요 뭐 실적이 좋다는 이야기 나오는 도대체 왜 빠지는가 미쳐버리게 따라고 생각이 들죠. 그래서 실적도 타던 말을 들으면 또 사야 될것 같긴 한데 지금 눈으로 보면 주가는 떨어지고 있고 그리고 문현진 멘토는 저점을 깨면 은 손들어 라고 하고 있고 도대체가 뭐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라는 거에요.
그래서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제 의견을 듣고 싶다 생각을 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삼성 군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잘 떠오른 메모장 을 좀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께서 개업을 아셔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외에 실적이 최대치 인가 부터 좀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 지금 이 삼성전자가 실적이 최대치인 이유는요 여러분들이 조금만 공부를 하시면 알 수 있는데 공부가 안 된다면 조금 이해가 안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산업의 구조를 조금 이해해 볼 수가 있어야 되겠죠. 삼성전자 늘 합쳐 게 제일 급한 왕 제일 꼭대기에 있는 우리가 원청 업체 라고 부르게 되죠.
삼성전자 4 완성품을 팔아 내는 기업 이라고 보시면 되요 뭐 전자제품도 팔게 되고요 그리고 컴퓨터 스마트폰 등 등 등 8개 되구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안도 체 라는 것을 팔아 내줘 근데 갚아라 낼 때 부품을 1 4 가지고 1 조립을 해 가지고 하나하나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완성 몸을 딱 만들어 내는게 아니라 부품 이건희 아처 만들어 줘 라고 하청업체 에게 부탁을 한다는 거에요. 삼성전자가 지금 실적이 최대치인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역시나 메모리 카드 메모리 가격의 상승이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넣었다 그리고 거기다가 공급이 조금 이렇게 나니 찍게 되면서 수요가 증가했다 뭐 이런 것들도 역시나 어 생각했을 거고 공급 차질 문제도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수유와 기대감 들이 굉장히 많이 생겼을 거구요 거기다가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많은 스마트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잘 팔려 나간 것도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그런 우려감 들 때문에 경금 들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과 보복 소비심리 이런 것들이 똘 겹쳐 어찌 알았나 그렇죠. 근데 여기다가 또 추가로 생각을 한번 해 볼 때 볼 부분을 해외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왜냐 우리가 1달러를 팔았을 때 1005 안 볼 때랑 1200원 볼 때 람을 매출 달라지겠죠. 그래서 환율이 상승하면서 수출 기업인 삼성전자의 게 굉장히 호재로 서 작용하는 것은 인정한다 라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답 종합적으로 어우러지면서 매출이 최대치로 훌쩍 싫 어 성장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명치 화 3 되는 것은 자본주의라는 곳에서는 요 반드시 기억해야 되겠어요. 누가 돌을 * 면 누가 돈을 잃어 요 이소아 소드 그러니까 소비가 늘어 갔다 해가지고 또는 이렇게 억 꼭 실적이 좀 증가했다 고 해서 야 삼성전자가 겁니다. 삼성전자 바 실적이 증가 했으니 하청업체 에게 돈을 나누어 주자 라고 생각을 할 칸 어 여러분들이라면 그렇게 할까요. 아마 아닐 가능성이 크겠죠. 그러니까 실적이 증가 했으니 우리 5 직원들에게 성과 금을 준다던지 우리가 배당을 준다던지 또 늘 그야 뭐 우리 내부에서 이렇게 잘 살자 뭐 이렇게 돈을 빼 키자 라는 형태로 갈 지 모르겠으나 가 처음 찬 어쩌 업체한테 돈을 나누어 주자 잃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더구나 여러분들이 산업 구조를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는데 대기업을 다니신 분들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중독이 어떤 하청업체 다니신 분들은 요 좀 다 아실 수가 있는데요. 하청업체 와 원저 차회 업체와의 관계는 요렇게 약관개인정보보호방침 다 그래서 하청 업체는 뭐 자기들이 물건을 사올 때 물가가 올랐으니 환율이 올랐으니 아아 우리 영업이익이 설 안 나오겠다 도너 많이 들어가는데 각 물론 제품 납품 단가를 좀 올려주시면 됩니까 라고 이야기했을 때 삼성전자와 같은 이렇게 원청 업체들은 요 뭔 소리야 너 말고 다른 하청업체 마노 그러니까 타깃을 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나와 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의 뭐 상황에서 수입 업체 될 그러니까 하청 업체는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도 밑에 있는 삼성전자는 위젯도 큰 하청 업체를 맞겠죠. 코스닥 업체 라던가 굉장히 큰 기업들에게 하청을 맡기게 되고 그 하청 업체를 또 그 아래 맡깁니다. 이게 뭐냐면 반도체 반도체 메모리 칩을 하다 만들기 위해서 극히 판을 만드는 회사 따로 있을 거고 그 겸 트랜지스터를 만드는 회사 다이오드 만들어 해서 납땜 않은 회사 등등 등등 여러가지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그걸 마지막에 완성시 께서 부품을 만드는 회사 이익의 하청을 주는 게 삼성 어 건 삼성전자 이고요 그 하차 업체의 또 하청 은 부품을 만들어야 되는 기업들 그리고 또 그 하청 의 하청 은 또 부품을 만들기 에서 부품을 또 가공하는 게 어때 그런 식으로 타고 타고 내려 한다는 거죠.
그 내가 아래쪽에는 기업들을 어떤가 라고 했을 때 환율이 오르고 원자재의 가격이 오른 2위 쳐버릴 지병인 거에요. 왜 원자재 가격이 오른 것도 주거나 할 판국에 야 1000원으로 샀던 이어 철근 하나가 지금 이제 1200원 이다 큰일났네 근데 환율 땜에 1200원 주는 것도 모잘라서 원래 1 딸려 있는데 이젠 2달러 야 큰일 나한테 이게 2000원 어 1000원 2 단계 이제 2,400원 저야 되네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렇게 사왔다고 해서 공급 계약을 했는데 물가가 올랐으니 대학 다시 합시다 이건 또 안내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쁘다 까레 맞춰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적자를 내가면서 계약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돈을 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그림으로 설명한다면 은 이렇게 피라미드 구조로 되어 가지고 삼성전자가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lg 전자 등 들 완성품 업체들은 돈을 많이 벌어 따라 이야기 나오게 되는데 아래쪽에 있는 기업들은 지금 적자에 허덕이고 있게 되는겁니다. 다시 야기하게 되며 4 여기에 들어갈 돈이 원래는 요 기억들로 이렇게 나눠 갔어야 되는 돈이 될 텐데 그게 아니라 삼성 년 완성 파니까 수애가 된거구요 밑에 있는 부품 업체들을 수입을 해서 팔아야 되는 기업이 니까 계약관계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손실을 보게 되는 거죠.
그런 1 대영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완성품 파는 기업들을 수입이 지급을 수출을 많이 해가지고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것이 맞는 거고 아래쪽 있는 기업들은 적자에 허덕이면서 지금 인력난 인건비 어머나 가는거 주께 따지고 만들겠다 굳어 난다 어 묻어난다 난리가 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그말을 뭐냐면 지금 삼성전자는 파티 지만 경기는 별로 좋지 않다 라고 생각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삼성 존자가 지금 경기가 살아나서 자 뭐 모든 사람들이 냉장고도 바꾸고 tv 도 바꾸고 스마트폰을 바꾸고 뭐 헤드폰도 받고 컴퓨터도 맞구 그나마 다 거야 라고 하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소비가 폭발적으로 중요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라기보다는 상황이 얘가 귀가 외부의 5인 들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증가한 상태 라고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운 나라 기업 이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주가가 더 올라 갈 거다 그러니까 성장할 것 않은 기대감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성장 할 거란 기대 간보다 늘 경기침체로 러시아 침체의 이야기 야 이거 인플레이션 때문에 경기침체 이야기가 있더라 신흥국이 많은 막이 가고 있더라 우리나라도 지금 저기 저 밑에 있는 지금 기업들을 무너져가고 있더라 사람들이 무너져 가지고 일자리를 잃게 되며 4 핸드폰도 안 받고 tv 도 안 받고 그닥 그렇게 지금 이거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니니 라는 관점으로 바꿔 나가고 있는 거죠. 더구나 지금 주도 부동산 부터 에서 주식의 사람들이 돈이 들어가는데 그게 또 물려 가지고 차 바꿀 계획이 딴 사람들 차 취소하고 있고 차 치수 하니까 뇌물이 부족한 의 반도체 부족한 에 차량용 반도체 부족한 이런 이야기가 쏙 사라지기 시작 아기 사과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하는 말은 결국 지금 이 상황에서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경기가 앞으로 삼성전자가 돈을 더 많이 벌어 내기 위해서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갈 것인가 라고 했을 때 글쎄요 라고 관점을 잡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개인들을 내가 산 종목 이니까 빠지면 기회다 아 사야돼 사야 돼 라고 생각하면서 바라 보게 되지만 실제로 이 종목 삼성전자를 투자하려고 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을 4 리우가 절 전혀 없는 기업이 되는 것에 왜 그 긍정적인 내용들 보다는 부정적인 내용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기관과 증권사 뭐 이런데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을 삼성 존자가 아직도 매수 가능하다 좋다고 이야기 할까요.
그 이유는 저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의도가 조금 불분명 하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 증권사에서 좋다고 한다 왜 파니까 왜 이렇게 매도로 하고 있는 것에서 뭐 투신 0 2.5 다 팔고 있는데 왜 파는 겁니까 좋다면서 사진 르와 마도사 곳 좋다 거야 되며 아닙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목표가 97,000원 같으면 지금부터 사설모음 되는거 아닙니까 왜 안 사는 겁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역시나 자기들이 팔아 내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한번 의문을 던져 봐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개인들이 이렇게 많이 사는 기업 중에 올라간 기업이 별로 없다라는 것을 증시에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 부분인데 왜 삼성전자는 사려고 사람들이 기를 쓰고 있는가 그건 잘못된 투자 방법 때문이다 생각이 드는데 저점이 무너진 종목은 더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손절 하라 사지 마라 라고 어 증식 여권에서 이야기합니다.
근데 많은 개인투자자 뿐만 아니라 잘못된 정보 잘못된 지식 그리고 실력이 없는 전문가들이 이런 이야기네요. 저점이 무너질 때가 기회다 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이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냐며 4 아파트 2층이 묻었는데 1층 바다까지 떨어지는게 다 내는 거잖아요. 1 2층이 무너지면 1층 바닥에 떨어져 야 되는데 야 2층 천자 2 2층 바닥 이야 이건 을 아직까지 바닥이 야 1층에서는 찬 장 이지만 2층에서 바닥이고 공중부양을 할 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공중부양 은 웬 말입니까 떨어지는게 어찌보면 단어나 다는 거죠.
다음 어져 앙 지지 라인 때라고 보여주는 자리는 61,000원 자리 입니다. 저희 까지 내려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연상인 거죠. 저는 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세력들에게 당하지 마라 우리 자본주의의 당하지 마라 라고 말씀 드리는데 삼성전자를 지금 사서 모아 계시는 분들을 팔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거겠죠. 왜 여러분들이 팔고 개미들이 팔아 되면 주가가 엄청나게 떨어질 텐데 그러면 어떻게 되어 꼰 너무 아비가 아니되고 이거 지금 다 감당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자기들이 8 기회가 있어야 되고 팔려고 한다면 누가 사 줘야 되는데 개인투자자들이 4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개인투자자들이 사기 위해서 뉴스가 이런식으로 삼성전자가 실적이 좋다 란 이야기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개인들은 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생각을 한번 해보시는 삼성전자 지금 여기서 나와 줘 나와있는데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 기대감이 더 굉장히 떨어져 있습니다. tsmc 에게 밀리고 있다는 것과 그리고 전세계에서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팩트 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금만 검사해 보자 다 조사해 보시더라도 나온다는 거죠. 더군다나 삼성전자 라고 하는 희귀 어업 으려 좋다고 이야기 해야 여러분들 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이 사서 안팔고 그리고 더 사지 않을까요.
그말을 삼성전자는 지금 굉장히 팔아 내고 싶은 기업이고 400조 라는 큰 기업이기 때문에 팔아 내야 되는 물량도 상당히 많은데 이거 죽음 팔아 내게 적게 아닙니까 그렇다는 말은 요 결국 여러분의 생각 한번 해보시면 을 저러한 실적에 대한 이야기 실적이 최대치다 라고 이야기하는 건 요 지금 제일 잘났다 라는 이야기로 생각한 번 해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에요. 미래를 보고 투자는 거기 때문에 결국 실적이 지금 최대치다 지금 제일 잘났다 가 아니라 앞으로 잘 아냐 잘 날 건가 를 생각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글쎄 뭐 이걸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고 그냥 삼성전자 니까 되겠지요 라는 막은 하므로 가져가는게 아니라 앞으로는 글쎄 라는 것을 여기 계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조금만 조사 해 보신다면 알 수 있는데 저거 를 사기 꺼라 짐 에도 불구하고 사는 이유는 역시나 증권사에서 좋다고 하니까 티비에서 좋다고 하니까 그래도 삼성전자 하니까 일겁니다.
과연 그게 올바른 투자 가 맞는지 여러분들이 한번 혹시 보셔야 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어찌됐던 삼성전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저는 역시 이거 지금 굉장히 외도 해야 되는 타이밍이 지 않았나 그리고 저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던 것 같은데 역발상 투자 에 올해 보신 분들과 tv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삼성전자 탈만 어디 상 올라가기가 힘들다 왜 개미가 여기 많이 물려 있으니까 저 상 올려 주게 되면 은 세력들이 공들여 가지고 개 미만 좋은 일을 하는 건데 왜 그런 일을 합니까 아 널려 줄 겁니다. 라고 했는데 그때가 역시 매도 타이밍이 많았다는 거죠.
지금은 저점을 무너지고 이 봄은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절대 안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사실 가능하다면 비중을 줄이는 것이 시간 남기도 덜 하게 될거고 돈도 조금 아낄 수 있는 뭔가 되사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삼성전자 지금이 사상 최대 실적인 것이 앞으로 최대 실적 인간은 그 누구도 보장해 줄 수가 없다 손을 앞으로는 오히려 갈길이 멀다 경기가 무너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늘 대외적 e 스 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증가한 거지 지가 잘나서 등단 것은 아니었더라도 그말을 주가가 올라 오류도 별로 없더라 주가 올라온 이유도 외국인을 선물옵션 시장에서 겸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쓴 용도로 써 굉장히 접합 쳐 답했고 끌어올린 거에 몇 대 이상을 여기서 외국인들이 받아내고 있더라 라는 점 그리고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투자할 이유가 없다 환율 앞으로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웨어 미국이 금리인상을 한다 하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타면 은 삼성전자를 왜 외국인이 지금부터 사야 될까 그럴 이유도 없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쑤 돋보였고 실적도 보였고 상황 놓고 였고 개미 밖에 없고 이런 게 어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저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게 뻔할 떠날 뻔 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는 삼성전자 이딴거 들고 하지 말아라 말씀을 드려 보고 싶고요 삼성전자 라는 기업은 정말 좋은 굴지의 대기업이 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이긴 하지만 그게 여러분 들의 수익을 보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 벤츠 뭐 아우디 bmw 우리 외제차 좋은거 알고 있지만 너무 비싸면 내가 안 사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런 것처럼 나에게 어울리지 않고 내가 돈을 벌 수 없는 잘 며 한다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나에게 좋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왜 세상엔 좋은 종목은 없습니다. 좋은 가격 2 있을 뿐이죠. 삼성전자 저는 결국은 역시 더 내려간다 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면 서 여러분들이 판단을 잘 한번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두운데 쓴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 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고요 오늘 이후로도 반응이 좋다면 쌍용차에 대한 이야기 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화재 기업 에디슨이 v 저그 기업에 대해서도 하 끝나게 된 야마 아빠 내려 가고 싶으니까 여러분들이 재미있다면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료 개 오늘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 되면 되었습니다. 봤습니다. woo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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