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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성환김

Accuracy score+1.4
순 place66
Scored calls9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47.7% / 59.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7% / +1.6%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9.3% / 16.4% / 24.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성환김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브로드컴 (14)#미국채금리 (13)#마이크론 (12)#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0)#램리서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에 큰 조정이 온다면 그 땐 '이 주식 3개' 정말 많이 사세요 (배당/MP머티리얼즈/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하우멧/GE버노바/이튼/테라다인/로빈후드/코카콜라/스포티파이/크록스)

성환김 · 2026-02-14 · 유튜브 시청 5,76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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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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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환김 · 한국인

요약 보기

캐시우드 4분기 포트폴리오에서 디어·테라다인 비중 확대, 로봇 테마 강조. 본인은 전력·항공·방산·광물 테마(GE버노바, 이튼, 하우멧, MP머티리얼즈)를 조정 시마다 매수한다고 밝힘. 내부자 매수 사례로 CME그룹(278달러, 226주), 크록스(74달러, 3,000주) 제시. 스포티파이 긍정, 코카콜라 부정(가격인상 대비 판매량 정체), 로빈후드 코인 사이클 둔화 우려, 포드 성장 전망 긍정, 하우멧·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성장 강조. 멤버십 유료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투자 시작과 운용 이력

01. 안녕하세요, 성환김입니다. 저는 2017년 1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13억 원의 주식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투자자이기 때문에, 제 채널에서처럼 투자 대가 캐시우드의 포트폴리오와 제가 추가로 매수한 종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강의 후반부에서는 하우멧, 어플라이드, 로빈후드, 포드, 스포티파이, 코카콜라 뉴스까지 다루겠습니다.

캐시우드 4분기 포트폴리오

02. 이번에 캐시우드의 4분기 포트폴리오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캐시우드는 파괴적인 중소형 기술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씁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 초반에 여러분이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투자 대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캐시우드 전략의 변화

03. 캐시우드가 이번에 비중을 가장 크게 늘린 종목은 디어와 테라다인이었습니다. 제가 캐시우드를 보면서 느낀 점은 2022년을 기점으로 전략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2022년 이전에는 테슬라, 줌, 테라독 같은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고금리 시기에 크게 폭락하면서 그런지, 지금은 익절도 자주 하고 섹터별 분산도 잘합니다. 화면에서 보듯이 코인, 소프트웨어, 헬스케어에 고르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디어와 테라다인: 로봇 투자의 힌트

04. 이번에 비중을 늘린 종목 중 디어(DE)는 농기계 1위 기업입니다. 농부와 캐시우드는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 디어의 별명은 '농슬라'입니다. 농기계 자율주행, 농기계 AI라는 뜻이죠. 캐시우드가 이 디어를 매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매수한 테라다인은 반도체 테스트 기업으로 유명하지만, 산업용 로봇 1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캐시우드의 4분기 포트폴리오를 보면, 캐시우드가 '로봇'에 중점을 두고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성환김의 투자 기록

05. 이제 저의 투자 기록도 소개하겠습니다. 코로나 때는 마스터카드를 사서 크게 벌었고, 고금리 시절에는 무디스를 사서 또 수익을 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1천만 원이던 현금이 13억 원까지 불어났습니다. 2024년에는 폭락한 스타벅스를 사서 90달러에 팔고 나왔습니다. 작년에 폭락한 유나헬은 360달러에 팔고 나왔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저 혼자만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회원들과 함께했습니다. 생사고락을 같이해 왔기 때문에, 제 채널에는 다른 채널과 달리 회원 댓글이 아주 많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였습니다. 올해 1, 2월에만 30%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 투자 대상: 하우멧, GE버노바, 이튼, MP머티리얼즈

06.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저는 하우멧, GE버노바, 이튼, MP머티리얼즈를 단언할 수 있습니다. 증시 조정이 올 때마다 저는 이 종목들을 무조건 사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재미있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이런 주식들을 어떻게 발굴하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겠습니다. 주식을 할 때는 종목을 먼저 찾지 말고, 상상을 먼저 하십시오. 1년 뒤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먼저 상상하는 것입니다.

상황을 먼저 보고 주식을 찾는 방법

07. 첫째, 전력 인프라입니다. 미국과 유럽의 변압기와 전기망이 노후화되었습니다. 1970~80년대에 대거 지어졌는데, 2026년에서 2030년 사이에 교체해야 할 시기가 옵니다. 전력망을 새로 깔려면 장비 기업이 당연히 수혜를 봅니다. 이런 장비 기업을 찾다 보면 GE버노바와 이튼이 나옵니다. 둘째, 항공입니다. 항공기 노후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원래 교체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때 멈추고 보잉까지 어려움에 빠지면서 미뤄졌습니다. 이제 신규 항공기로 교체할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이 수혜주를 찾다 보면 첨단 항공금속 기업인 하우멧이 보입니다. 셋째, 광물 무기화입니다. 앞으로 광물 무기화가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미중, 중일 등 세계 각국이 희토류와 석유를 무기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MP머티리얼즈 같은 광물 회사도 유망하다고 봤습니다. 이것은 제가 상상만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GE버노바는 배당금을 100%, 하우멧은 69%씩 올리는 아주 주주 친화적인 기업입니다. 이 점도 참고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돈이 움직이는 포트폴리오

08. 정리하면, 캐시우드는 로봇에, 성환김은 항공, 전력, 광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내부자 매수 종목

09. 다음으로 내부자가 실제 돈을 주고 산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시카고 거래소그룹(CME)입니다. 1898년부터 있었던 회사이고, 선물 거래소 1위입니다. 아파트 시세는 오르내리지만,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는 복덕방은 영원하듯이, 선물·옵션 시장이 존재하는 한 CME 그룹도 영원합니다. 임원들이 278달러에 226주를 샀습니다. 임원들이 보기에 278달러는 너무 저가였기 때문에 월급을 털어서라도 산 것이겠죠. 이런 내부자 움직임은 매수 판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크록스입니다. 임원들이 74달러에 3,000주를 샀습니다. 크록스 주가는 크게 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 부분은 자료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방금 투자 대가와 내부자, 기관의 포트폴리오를 봤습니다. 실제로 증권 앱에서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매수 버튼을 누를 때는 너무 떨리죠. 그래서 여러분이 재무제표와 종목을 단박에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크록스 산하에는 헤이두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거금을 주고 인수합병한 회사인데, 신발이 잘 안 팔리고 있어서 -27% 성장입니다. 반대로 크록스 본사는 해외에서 1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를 합산하면 예상 성장률이 0%로 나옵니다. 자료 오른쪽 위를 보면 주가 98달러 기준 회수율이 9.3%입니다. 배당은 없고 자사주 매입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회수율을 쉽게 풀어 보겠습니다. 1억 원을 투자했을 때 회수율이 9.3%인 주식은 연 930만 원을 회수한다는 뜻입니다. 예금 금리가 보통 2~3%인 것과 비교하면 아주 높고, 매수자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쌀까요? 예상 성장률이 0%이기 때문입니다. 아까 봤던 하우멧, 어플라이드, 구글 같은 종목은 성장세가 30~40%까지 됩니다. 회수율이 높은 종목은 대체로 성장률이 낮고, 회수율이 낮은 종목은 주가가 비싸 보이지만 성장세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으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상급지 아파트나 메디컬 빌딩은 비싸지만 성장세가 높습니다. 교통이 불편한 외곽 지역은 집값이 싸지만 성장세가 낮습니다. 주식도 부동산과 똑같습니다. 이 전자책은 제 멤버십 혜택 중 하나입니다. 어떤 종목에 투자하든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은 회수율과 예상 성장률입니다. 골드 멤버십에서는 핵심 정보가 제공되고, 다이아 멤버십에서는 포트폴리오 피드백과 의견, 행동 가이드까지 제시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 전반부 정리

10. 오늘 먼저 투자 대가 캐시우드를 살펴봤습니다. 4분기에 비중을 늘린 종목은 테라다인과 디어였고, 공통점은 로봇이었습니다. 캐시우드는 로봇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 투자 기록을 소개하며, GE버노바, 이튼, 하우멧, MP머티리얼즈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전력, 항공, 방산, 광물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자 매수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시카고 거래소는 278달러에, 크록스는 74달러에 임원들이 샀습니다. 임원들이 보기에도 싸기 때문에 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의 후반부: 종목별 뉴스

11. 이제 후반부에서는 하우멧,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로빈후드, 포드, 스포티파이, 코카콜라 뉴스를 보겠습니다. 저는 매일 뉴스와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먼저 2월 11일에 스포티파이에 초록불을 켜 드렸습니다. 예상치에 부합했고 사업이 긍정적이었습니다. 유료 사용자가 10% 늘었고, 광고를 보며 무료로 이용하는 사용자도 함께 늘었습니다. 스포티파이는 음원 회사와 사용자를 이어 주는 플랫폼 기업이라 사용자가 늘어야 사업이 잘됩니다. 반대로 코카콜라에는 빨간불을 켜 드렸습니다. 판매량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4% 올렸습니다. 물, 휘오니, 다사니, 스마트워터, 퓨즈티, 파워에이드 쪽은 성장세가 높았지만, 주스인 미니메이드와 탄산 쪽은 부진했습니다. 가격을 올려서 회사 매출은 성장했지만, 판매량이 계속 정체되어 있으므로 보유하면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빈후드도 있었습니다. 저번에 아이렌 실적을 설명하면서 코인 관련주는 모두 빨간불을 켜 드렸습니다. 로빈후드도 개인 사용자를 상대로 코인, 옵션, 주식을 중개하는데, 그중 가장 고마진인 사업이 코인 수수료입니다. 그런데 지금 코인 시장은 어떻습니까? 시즌 종료 같은 말이 많죠.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로빈후드의 성장세도 높았던 구간에서 하향되는 추세입니다. 이 점을 참고해서 보유하면서, 다른 종목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은 포드입니다. F-150 픽업트럭, 브롱코, 머스탱이 미국에서 1위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리콜과 전기차 부진으로 큰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지만, 올해는 17%에서 32% 사이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사업이 잘되고 있으니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우멧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입니다. 두 종목 모두 제가 보유한 주식이라 반갑습니다. 하우멧은 스페이스X 같은 상업 우주와 보잉 항공 엔진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성장률은 33%입니다. 캐터필러와 GE버노바에서도 가스터빈 금속 주문이 들어와서, 가스터빈 부서의 성장세가 3년 안에 두 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항공우주와 가스터빈이라는 두 모멘텀을 모두 잡은 회사는 흔치 않습니다. 올해 전체 성장률은 40%로 제시되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제 포트폴리오에서 비중 2위인 반도체 장비업체입니다. 지난 분기에는 중국 수출 제한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지만, 한국·대만·미국에서 주문이 폭발적으로 들어와 상쇄됐습니다. 특히 첨단 패키징 장비 수요가 대단합니다. 첨단 패키징에서는 어플라이드의 본딩 장비가 최고입니다. 올해 성장률은 20%로 제시되었습니다. 증시와 상황은 계속 바뀝니다. 2022년에는 에너지주가 좋았고, 그다음에는 빅테크가, 그다음에는 반도체 장비주가 좋았습니다. 상황과 사업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여러분은 보유 종목이 판매를 잘하고 있는지, 회수율이 성장하고 있는지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끈기가 필요합니다. 회수란 돈을 꾸준히 넣고 회수 금액을 계속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 정리

12. 강의 전반부에서는 투자 대가 캐시우드의 포트폴리오를 봤습니다. 테라다인과 디어의 비중을 올렸고, 공통점은 로봇이었습니다. 이번 주 제가 매수한 종목으로는 GE버노바, 하우멧, MP머티리얼즈를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지금 전력, 방산, 항공, 광산에 관심이 있습니다. 내부자가 매수한 종목으로는 시카고 거래소와 크록스를 알려드렸습니다. 이런 영상을 참고해서 우량주를 하나씩 모으다 보면 그것이 여러분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그리고 멤버십 혜택 4가지도 소개했습니다. 재무제표 강의, 전자책, 종목별 뉴스, 상황 인사이트와 투자 대가 포트폴리오가 제공됩니다. 강의 후반부에서는 하우멧,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로빈후드, 포드, 스포티파이, 코카콜라 뉴스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또 다른 4분기 실적 발표를 포함해서 투자 대가의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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