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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전반에 우리가 찍은 삼성 중업 제가 사심이 있는 그 분석을 우려해 갖고 어, 느낌이 화가 갖고 이제 실전에서도 질러라 했는데 그때가 28,9,원이었습니다. 아주 요새 급등하고 있고 계속 추세로 타도기 계속해 볼 생각입니다. 삼성중업 SNCS가 우리가 전번에 그 4주 오행으로 본 기업 분석의 그 기준을 잡고 더 확신이 느껴서 배팅했다면 제가 또 오늘 사심이 있는 종목을 하나 갖고 왔습니다. 물어보려고. 완전히 이름이 화성 밸브예요. 얘네들 화성에서 장사할래요? 아니 움직이지를 않아. 화성 밸브 이게 이제 피팅 밸브 어 알라스카 가스관이나 뭐 이렇게 하면 밸브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게 완전히 그 이쪽 피팅 쪽에서 한산 엔지니어링이나 몇 가지 종목은 잘 가는데 얘는 뭐 화목 찾아요.
그래서 여기에 뭔가 그 오행사에서 무슨 [콧방귀] 뭐가 그 뭔가 이렇게 걸리는게 있나 좀 확인해 보려고 의뢰를 해 왔습니다.이 기업은 사주 팔자가 어떻게 돼 있니까? 어 사주 팔자 기업의 사주 팔자가 어 얘는 코스닥이다라고요. 먼저 어쨌든 지금 그냥 이렇게 제가 봤을 때 저희 시장이 코스피에서 이제 코스닥으로 넘어갈 어떤 것들이 조금 갖추어지려고 이제 준비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드는데 거기에서 그렇게 돼야 조금 움직일 수 있는 종목처럼 보여요. 네. 그러면 뭐 국가 성장 펀드가 더 커져 갖고 걸 해야 뭔가 맞습니다. 그러면 1년 걸린다.
아 그 아 1년까지 화장벨브는 코스닥 종목이고요. 어 근데 굉장히 탄탄한 기업이에요. 탄탄한 기업인데요 전 깜짝 놀였어.이 밸브 저희 집에서 뭐 다 볼 수 아 집은 아니지만 뭐 다 볼 수 있죠. 어 저 국내 최초로 플랜지형 볼밸브를 국산화해서 아주 그냥 단단하고 그리고 저희 가스 한국 가스 공사 여기에 다 납품하고 뭐 그러는 곳인데 문제가 왜 안 갈까요? 단단하고 오래되고 그러면 주가에 관심이 없어. 아 이슈가 없다이 말 아니야 관심도 없고 오히려 주가 오르는 거 싫어해. 아 그런 기업들이 있어. 건설주의 특수 건설 그렇고 이게 비슷해 얘도
근데 얘가 테마에는 조금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아 요새 조금 그 뭔가 근데 수급이 아직 잘 확 그 기술이 핵심 기술이 몇 가지나 있고 그러니까 밸브 쪽에는 막강한 이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더라고요. 여기이 오른쪽 이게 어 그 750mm의 대형 어떤 용접형 볼 밸브래요. 근데이 회사는 웃긴게 다른 어떤 기업을 조사하면 자기네들이 어떤 거를 뭐 주력으로 한다. 어떤 제품이 있다. 뭐 우리가 어떤 걸 개발했다는 걸 굉장히 어 뭐 공시로도 굉장히 광고를 하는데 여기는 조금 그런 정보가 많이 없었어요. 그니까 여기 보시면 밸브의 생명은 기밀 유지래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저희가 생각했을 때 그냥 여고 다고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굉장히 이게 중요한 기술이 있나 봐요. 핵심 기술이. 네. 가스 유사는 폭발하면 오, 맞습니다. 네. 안전에 대한 어떤 기밀이 기밀이 유지가 될만큼 정보가 있는 그런 [콧방귀] 뭐 매력이 있잖아요. 사실 기업으로는. 근데 왜 이렇게 조금 안 갈까? 독보적인이 매몰 용접형 볼 기술을 가지고 있고 또 저희가 또 수소 에너지 친환경 응이 기업이 또 친환경이랑 또 맞닥들려 가는 그런 모습을 또 보이기도 해요.이 이 수소가 꼭 그 밸브가 필요한 그런 에너지 기술인데 수소 에너지 그리고 차 LPG 그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 차단하는 거 그거 잘 만들고 그리고 또 거기에다가 이제 누출이라 그러죠 뭐 가스도 그렇고 누누 가스 누설의 그 점검 밸브도 잘 만들고 다 잘해 잘하는데 왜 안 움직일까 했을 때 그래도 조금 움직였잖아요.
그게 4월 8일 날 일란 구경 가스 공사에 밴더로 들어와 있다 하는 어떤 기사가 딱 떴더라고요. 아, 근데 이제 쿠웨이트나 카타르가 이런 그 뭐라까 요번에 폭격당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 재건 때는 건설보다 얘네들이 많이 들어갈 거 같은데 시장이 반응을 안 합니다. 반응을 왜 안 할지 그것도 신기합시죠. 그래서 제가 여기에 이렇게요 그림을 조금 이제 뭐 보시면은 금생수 네. 금생수인데 순환이 요렇게 되는 모습이 보이시죠? 음. 이렇게 순환이 이렇게 되는데 얘는 금융인데 특이한 금이에요. 그러니까 가쓰지만 용해가 돼서 이렇게 돌아다니는 그니까 한 바퀴 이렇게 도는 순환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올해가 병원년이잖아요. 병원년은 다 녹인다 그랬어요. 녹이는데 얘는 금형이야. 음. 그럼 얘네들은 그 수물화돼서 용액화돼서 잘 돈 도는 모습으로 좀 보이거든요. 그게이 기업에 오래 사 준 거 같아요. 올해석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주가가 조금 움직이지 않을까? 주가도 보시면 용광로 속에 재련이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변화와 정제. 얘네들은 어쨌든 변화를 해야 돼요. 그런데 마침 또 그이 사진이 조금 바뀌었더라고요. 어,이 사진이이 [목을 가다듬음] 사진이 좀 네. 어떤 뭐 코칭을 좀 받으셨는지 뭔가 계속이 기업은 조금 변화를 계속 줘야 돼요.
올해는 적어도 올해는 그래서 어 계속 굴러 들어간다, 굴러 나간다.요 모습이 나오게끔 해야이 기업은 움직일 것 같습니다. 네. 그 여기 보시면 요때 기사가이란 구경 가스 공사 밴더 기사 발표 딱 떴을 때 한 판도 움직였어요. 움직였는데 얘를 보시면 지금 한 파동 움직이고 나서 이때가 2024년이거든요. 지금 이렇게 한파동이 왔잖아요. 그리고 2024년 9월 달에 이렇게 움직였던 얘네들이 좀 움직이면 길게 안 가고 짧게 움직여. 왜 그럴까 하고 그 전 차트를 봤는데 이때가 뭐였냐? 어이 뭐 24년 9월 달쯤에 남북 가스관 사업 또이 테마주가 탁 나왔을 때 잠깐 움직였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잠깐 이제 이익 실현하고 한파동 나오는 때가 이제 대왕고래 이때 조금 약간 움직이는데 이게 보면 아 주가가 먼저 얘네들은 선반영을 하고 그런 다음에 주가를 그냥 그니까 말씀하셨듯이 그 매력을 잘 느끼지 못해서 계속 우상향이 가지 않아지고 어 이렇게 횡보하는 형태가 보여지는 거 같아요. 아 이건 왜 그랬는 거 같아? 주원글 씨죠. 대한고의 그 전정부 주원글 씨 때문에 안 건드리는 거 같아. 네. 그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얘가 움직이는 거에 있어서이 대왕고래 때문에 움직이는 거 아니야 하는 어떤 중은 그 그런 이미지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콧방귀] 근데 또 얘는 7, 8,000원 때는 또 기가 막히게 잡아요.
응. 그래서 아이고 재밌는데 하고 차트를 쫙 파 봤거든요. 근데 7, 8,000원 때는 또 기가 막 크게 그 지지를 해. 지지를 하는데 또 여기를 못 뚫어. 전고점 12,000원 때는 또 못 뚫어. 그래서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일봉을 길게 내려봤어요. 근데 얘는 살아 있는 그니까 수급이 받쳐 줘야 당연히 뭐 죽 이건 너무너무 당연한 문젠데 그냥 움직임으로 봐서는 무너진 차트도 아니고 수급만 들어오면 분명히 13,000원 뭐 그냥 갈 거 같은 모습이 있거든요. 차트상으로는 파동도 그렇고 그래서 얘네들이 계속요 박스권 아니겠나 싶어요.
근데 13,000원을 간다고 생각했을 때 제가 지금 만 원이다. 그럼 내가 3,000원을 먹으러 여기에 들어가느냐. 그거를 이제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 뭐 단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3,000원을 보고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어 나는 더 갈 거야라고 목표를 잡고 들어간다면 제 생각엔 그니까 만 원 만 원대를 깨지 않는 선에서요 만 원에서 9,000원대를 깨지 않는 선 그러니까 20일선이 따라 올라와 줘서 여기서 조금 더 누워 주면 얘는 갈 거 같아요. 조금 더 옆으로 횡보를 해 주면 7,000원을 안 깨는 종목이라면 매력이 저는 그렇게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수급이 언제 붙을 것이냐? 그 바뀌어진 이사님이 조금 더 공격적으로 뭔가 하시지 않으실까? 그리고 어 그 말씀하셨듯이 정부의 어떤 클러스트랑 조금 맞는 부합하는 그런 기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현재 가격으로도 매수를 하고 싶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음 이건 이제 별개의 문제인데 어떤 분이 차 바이오텍을 제 방송을 보시고 많이 사셨나 봐요. 많이 사셨는데 저도 사실 차 바이오텍을 많이 보고 있지 않았거든요. 근데 제가 어 25년 11월 경에 방송을 하면서 내년에 상반기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한 하는 이제 의견을 드렸어요.이 기준 점수를 가지고 너무 이거 제가 살 걸 그랬나 봐요.
1월 달에 제가 아주 세게 간다고 말씀드렸는데 어 24,000원까지 그냥 스트레이트로 갔더라고요. 스트레이트로 가고 제가 2월, 3월 이럴 때 아주 바닥으로 내려올 것이다 했는데 어 이걸 다 되돌려 놓는 힘까지 나올 정도로 마이너스가 났어요. 그니까이 뭐 이쪽에서 잡으시진 않으셨겠죠. 지금 저한테 이제 물어보신 분이 아마 뭐 한 평단을 모르겠어서 제가 어떻게 말씀 그까 우리가 이거 집중한게 12,000원 13,000원인데 맞네. 그래서 저는 12,000원대 13,000원대 만약에 종목을 보유하셨다면 뭐 이익 실현을 한번 하시지 않았을까 하는데
전략 나갔었어. 아, 그러죠. 23,000원 24,000원에 반이라도 팔아 갖고 뭐 18,000원 2만 원 사이에 오면 다시 살아오는데 지금 17,원까지 왔으니까 한번 실현은 하셔야 맞는 거고 어, 아니, 이제는 다시 사는 위치 온 거 같아요. 네, 맞아요. 제가 그 말씀드리려고. 그래서 지금 이제 그분이 보유를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또 한번 그 매매를 하시려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요 남은 기간 동안 2, 3월만큼의 어떤 깊은 어 깊은 그 매도세는 조금 보여지지 않는다고 저는 보거든요. 차트상으로도 보시면 그때 그리고 제가 딱 요렇게 방송을 말씀을 드렸어요.
하반기의 자금 순환 이런 식으로 제가 키워드를 좀 드렸는데 지금 얘들이 어 유상 증자를 했죠. 유상증자를 해서 자금이 이제 움직이고 있어요. 그건 되게 좋은 모습인데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렸듯이 하반기 이상하게 뭐 부동산을 사네 이런 말이 나오면 안 된다. 이걸 고대로 어 투자를 해야 된다. 성과 개발에 이런 식의 내용이 계속 나와야 저는 여기 어 24,000원 전고점 훨씬 넘는 거로 저는 목표 주가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바이오텍은 대표님 말씀처럼 그 지시에 따르셨다면 당연히 이익 실현하셨을 것이고 그 지금 현재 다시 매수를 해도 되느냐 그렇게 그런 식으로 저한테 질문을 하셨다면 어 그냥 개인적인 생각에는 지금 들어가기보다 한 5, 6유월, 5유월 그 선거 다 이렇게 흐름 끝나고 뭐 종목을 보유하셔도 저는 매수를 하셔도 나쁠 거 같진 않다.
근데 또 마음이 지금 급하잖아요. 항상 심리적으로 나만 놔두고 얘가 또 가지 않을까 하는 근데 저는 조금 횡보를 할 거 같아요. 횡보를 하거나 아니면 조금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굳이 지금은 한 5, 6개월 정도는 어이 종목으로 실현을 많이 본다고 생각은 하지 마시고 어 지금 보유를 하신다면 매매를 하신다면 하시겠지만 뭐 조금 마이너스가 나 있는 상황이라면 그냥 가지고가 보셔라. 요런 얘기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여기 보면 네. 그렇게 제가 차바이오텍 저 아까도 말씀드렸어요. 아 이거 제가 살 걸요. 그랬어요. 네.
네. 오늘은 화성 밸브라 그랬더니 또 차바 때까지 물어보시니까 네 많이 참고하시고요. 오늘 화성 밸브는 어 뭔가 외부에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한번 때를 기다려 보시죠.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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