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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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고점 신호와 목표 구간을 제시하고, 950 지지선 이탈 시 손절, 대한제강·금속 관련주 등 테마주 매매 전략을 설명. 특정 시점(연말·2028년 등) 상승 기대와 특정 종목 매도·재매수 타이밍을 언급. 자막 오타가 많고 일부 문장이 불완전해 해석이 불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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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SK하이닉스는 더 늦게 봅니다. 20만 원대 170만 원, 180만 원을 목표로 보고 있고, 금년 말 안에 그 흐름이 올 거라고 봅니다. 징후는 최태원 회장이 개인적으로 SK하이닉스 주식을 산 것이 7월 29일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때 132만 원에 사셨어요. 132만 원을 하나의 기준으로 삼으세요. 그리고 어제 삼성전자도 상속을 시켰는데, 이것도 하나의 징후입니다. 이벤트 드라이브입니다. 두 개의 수치가 오늘 금년 종합 주가 지수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선물 전략은 대도만 잡고 갑니다. 평균 가격은 950입니다. 950을 깨면 끊습니다. 950이 깨지면 끊고, 다시 940과 940은 다시 걸어 놓습니다. 그다음 1000을 넘을 때까지 950과 1000 사이를 4등분합니다. 중간값은 975입니다. 이것을 얼마의 속도로 돌파하느냐가 관건인데, 오늘 밤이 그 시점 같습니다. CPI가 2.4나 2.5로 나오는지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그 속도는 우리나라에 물어보지 마시고, ADR이 180, 190에 언제 가는지를 보세요.
예를 들어 SK하이닉스가 추가 발행을 하면, 저희는 70%만 사들였습니다. 140달러에서 150달러가 되면 풀 배팅합니다. 그리고 180, 195가 오지 않는 한 금년 중에는 매도하지 않습니다.
솔리다임 상장 희석화, 그리고 영장 연기도 가능합니다. 에너지 같은 것들도 추가로 체크하겠습니다. 호남 클러스터 진출의 반대급부로 미국 중복 상장을 허용받았는지도 추적해야 합니다.
어제 호남 클러스터 관련 종목들, 광주신세계든 금모으기 관련 종목이든 추가 매수하면 짭짤합니다. 금어전기의 어제 고점이 얼마였는지 분봉 차트를 보시면, 고가가 13,900원, 저가가 11,000원입니다. 이 종목은 9,000원대에 오면 담습니다. 9,000원 계속 할 때니까 금설도 만 원대에 오면 담습니다.
우리는 팔아서 비치로테크, 넥스겔, 그리고 오히려 미국 관련 종목으로 갔습니다. 금설도 보세요. 어제 15,000원까지 갔습니다. 이럴 때 따라가신 분들은 짱돌 맞은 겁니다. 이 세력들한테 당하신 거예요. 만 원, 11,000원이면 다시 걸어 놓으셔도 됩니다.
오늘 상승률 1등 종목이 대한제강입니다. 가독도 오거든요. 대한제강은 2028년을 보고 월봉으로 보세요. 14,000원, 16,000원 올 때까지 기다리셔도 됩니다. 이번에 거래량이 한번 터졌습니다. 1년 만에 최대입니다. 그래서 만 원에서 8,000원대에 사라고 했죠. 12,000원, 14,000원대에 오면 치고 받고 할 건데, 이런 것들이 대한제강, 범한피어셀, TCC스틸 같은 종목들입니다. 그리고 미코도 다 파세요.
차바이오텍은 금년에 안 올립니다. 차바이오텍은 대장이 물러났고,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내년쯤 다시 할 겁니다. CM제약 문제 해결하고 언제 올릴지는 제가 4월 29일에 자료를 올려 드렸습니다. 도용화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사임했고, 미래캐피탈로 갔습니다. 여기서 하는 종목이 두 가지 있습니다. 미코는 그때 13,000원, 15,000원이었고, 지니언스도 찍어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니언스를 사라고 했습니다. 오늘 현재 그래프를 보면 미코는 25,000원, 지니언스도 25,000원까지 왔습니다. 이제 100% 매도하세요. 여기서 수익 내신 분들은 차바이오텍을 내년까지 묵혀 두세요.
그럼 언제 하느냐?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급등할 때 할 겁니다. 도용화 회장이 다시 은퇴할지도 모르지만, 뒤에서 작업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팔로우 더 맨으로 보셔야 합니다. 타이밍은 내년 그 무렵입니다. 스틱인베스트먼트가 12,000원 선을 돌파할 때가 차바이오텍 급등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팔로우 더 맨이 있어야 합니다. 도용화 회장, 차바이오텍, 스틱인베스트먼트, 손해범, 생명 이 모두 연결된 작업이었는데, 한 분이 뒤로 물러났습니다. 스틱인베스트먼트 싸움에서 지셨어요. 그러니까 그쪽 에너지가 다시 들어와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계속 주가를 누를 겁니다. 안 합니다. 내년 타이밍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미국 측 대변인이 알래스카 LNG를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입니다. 그 대변인은 그만두고 폭스 쪽으로 갔다고 하는데, 백악관 쪽에서도 권력 다툼이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이분이 어떤 분이었는지 스토리텔링을 했고요. 미국 에너지 수출, 알래스카를 첫 대변인이 짚은 이유를 보면, 우리가 금을 팔아서 넥스틸, 휴스틸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오늘 원픽은 동성화인텍입니다. 52주 최저가를 찍은 동성화인텍 같은 종목들이 삼성중공업, 동성화인텍, 한화오션과 똑같은 흐름입니다. 알래스카에 가려면 북극항로가 필요합니다. 2028년도에는 대한제강이 상승률 1등이 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시고, 우리 대통령이 북극항로 얘기를 하시는 동안 미국 새 대변인은 알래스카 LNG 자원 개발을 얘기했습니다. 이것이 두산, 범피어셀, 그리고 란(?) 같은 종목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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