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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가미입니다 6시간으로 지난 11월 16일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로써 미국 증시에 3분기 실적발표 일정이 사실상 모두 다 끝난 상태인데요 오늘은 엔비디아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자 합니다 우선 엔비디아의 현재 주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이 영상을 찍고 있는 11월 19일 기준으로 160달러입니다 지난 10월 중순에 거의 110달러에 가까운 최저점을 찍은 이후 한 달이 넘도록 주가가 반등을 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저점 대비해서는 48%가 상승을 하였고 전고점 대비해서는 54%가 하락한 상태까지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과거의 모습에 비해서 여전히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쭉쭉 떨어지던 주가가 하락세를 멈추고 다시 반등 가도에 돌아갔다는 점에서 많은 주주분들께서 안도연습을 내셨을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은 이번 분기 예상보다는 조금 더 나쁘게 나왔습니다 연계 기준으로 eps가 0.58달러가 나왔는데요 시장의 기대치가 0.7달러였는데 이것에 대해서 0.12 미스가 난 것이죠 한편 매출은 5.93 빌리언으로 약 115m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2분기 대비해서 좀 더 감소한 상태이고 EPS 또한 소폭 상승했다고는 하나 여전히 과거의 모습을 비해서는 많이 낮은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번 실적발표에 상세 내용들을 하나씩 더 살펴봐야겠죠 우선 첫 번째로 엔비디아의 매출 구조를 한번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의 2번 분기 매출구조에서 가장 주목해 볼 만한 부분은 바로 게이밍 부문의 매출입니다 무려 1년 전 3.2 빌리언이었던 엔비디아의 3분기 게이밍 부분에 매출은 이번 분기 들어가주고 약 1.57 빌리언 수준으로 거의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물론 지난 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이 더 급감한 모습이 보여졌는데요 여기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gpu에 대한 수요 약화 그리고 무너져 버린 비트코인 시장으로 인한 코인 채굴용 그래픽카드 대한 수요 감소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게이밍 부분의 매출은 1년 연간 기준으로 51%나 하락하였고 분기 기준으로도 23%나 하락하게 되었죠 다만 자율주행 부문과 데이터 센터 부문의 성장세는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데이터 센터 부분 같은 경우는 성장률이 상당히 둔화되긴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매출 비중을 보이면서 결국엔 이제는 엔비디아를 이끌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부문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각 부문별 매출 비중을 보자면요 데이터 센터가 약 65%가 되었고 게이밍 부분은 26.5% 그리고 전문 시합화는 3% 마지막으로 자율주행한 4% 정도로 형성하고 있으며 매출 전체 규모는 최근 엔비디아 기록했던 것 중에서 가장 적고이는 무려 2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한편 수익성 또한 전년에 비해서 많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계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매출 총 이익률은 이번 분기 56.1%가 나와 있는데요이는 작년 3분기였던 67%에 비해서 가장 많이 낮아진 모습입니다 물론 지난 분기에 비해서는 매출 총 이익률이 좀 더 높아지긴 했으나 일단은 과거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아졌다는 점에서 이번 실적은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거기에 대해서 영업이익과 단기 순익 또한 과거에 비해서 많이 낮아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반대로 영업 비용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업 비용에 대한 얘기를 좀 더 해보도록 할까요 우선 계속 증가하는 영업 비용에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늘어나는 연구개발비입니다 당장 연구개발비를 보면은 작년 동기에 비해서 거의 40%가 더 증가한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것은 엔비디아가 더욱더 밝고 멋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돈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조금은 아쉬울 수도 있지만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또한 판매 관리비 또한 약간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일단 영업 비용은 한동안 크게 줄어들 가능성은 적다고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한편 2분기에 이어 이번에도 재고 관련 비용을 내며 엔비디아의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많이 악화된 모습입니다 재고와 관련된 비용이 2분기에 이어 또는 3분기 때도 생각보다 크게 발생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서 엔비디아의 매출 총이익률이 감소한 것이죠 일단 시장은 3분기에는 엔비디아의 재고 관련 비용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4.4 빌리언이 넘는 규모의 재고자산이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이러한 재고를 털어내는 과정이 미래에도 조금 더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한편 엔비디아의 현금흐름표에도 우리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단기순이익이 과거에 비해서 크게 하락한 것은 다시 한번 더 우리가 확인을 해볼 수가 있는 부분이었구요 거기에 대해서 전년 대비해서 스톡옵션 보상 비용이 크게 증가하였고 감가상각비 또한 증가했습니다뿐만 아니라 법인세가 올해 특히나 더 많이 발생하였는데요이 때문에 현금흐름이 많이 나가게 되면서 안 그래도 나빠진 당기순이익에 더욱더 현금흐름이 나빠진 것이죠이 때문에 영업활동 현금흐름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에 약 3.5 빌리언 가량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였습니다 실로 엄청난 돈을 자사주 매입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이를 1분기부터 3분기까지로 더 넓혀 보면은 무려 8.83빌리온 10조가 훨씬 더 넘어가는 돈을 자사주 매입에 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막대한 현금을 사용해서 올해 주가를 그나마 부양했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배당금으로 사용되고 있는 현금 또한 이에 따라서 꾸준히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사주 매입과 단기순이 감소로 현금흐름은 과거에 대비해서 상당히 나빠진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더 하락할 수 있었던 주가를 어느 정도는 방어한 상태를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현금성 자산의 보유량은 아직까지 13.14 빌리언으로 여전히 맞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4분기 가이던스도 한번 살펴볼텐데요 일단 엔비디아의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했다라고 평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출액 가이던스를 5.88 엘리안에서 6.12 빌리언 사이로 예상을 하였는데요이는 시장이 기대했던 컨센서스 값인 6.07 빌리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일단은 가이란스가 전반적으로 무난했다고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근데 엔비디아는 앞으로 분기별 성장을 다시 재개할 수 있다고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있었던 하락살을 끝내고 다시 서서히 회복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내보했습니다 이것이 갈리던스의 가장 크게 작용을 했고요 거기에 더해서 매출 총이익률도 회복을 할 수 있다고 발표를 하였죠 마지막으로 데이터 센터 부분의 성장은 앞으로도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보면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낙관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의 힘든 시간은 3분기로 끝났고 앞으로 4분기부터는 다시 서서히 회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말한 것이 이번 4분기 가이던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실적비에 대해서 각 증권사들은 다음과 같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매력적인 상태라는 입장이죠 현재 엔비디아의 포드 피는 약 40대 초반 형성하고 있는데요이는 거의 코로나 팬데믹 이끼 직전 19년 말이라던가 아니면 2018년 말 수준으로 코로나 이후 생겼던 거품은 거의 다 사라진 상태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만큼 엔비디아의 매력 주가 매력도는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높아졌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자 한편 엔비디아를 둘러싼 이슈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요 일단 3분기 실적은 미국 정부의 반도체 중국 수출 규제가 가장 큰 타격을 입혔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약 두 달 후이 교재를 피할 수 있는 저사양 칩을 만든 다음에 중국의 공개하면서 악재를 타개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중국 수술 주제로 매출이 급감할 뻔했지만이를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서 어느 정도 복구를 할 수 있다라는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죠 하지만 최근 들어가지고 비슷한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2023년 집 생산량 감소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를 다시 키우게 되었고 이러한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으로는 3분기 실적발표가 있는 직후 변경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변동 현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주가는 약 195달러 수준입니다 그리고 총설은 1명의 애널리스트들 중에서 23명이 여전히 매수 의견을 내놓고 있죠 다만 목표주가 변동은 기관별로 약간 지갑강의 모습입니다 미드 하이맨 컴퍼니는 목표주가를 무료 155달러에서 200달러를 늘린 반면 늘렸고 한편 스티페 니콜라우스에서도 목표주가를 약 10달러 늘렸고 또 외부부시에서도 목표주가를 늘렸는데요 이하 반대로 모건스토니와 미즈호 그리고 레이몬드 제임스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를 약간 낮추는 모습을 보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기관들이 175달러에서 200달러 사이에 목표주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일단 대부분의 기관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엔비디아의 주가가이 정도까지는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의 비중이 무려 64.3% 되어 있고 개인이 비중은 31.6% 그리고 내부자가 4%인데요 다른 빅테크 기업들에 비해서도 기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또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주요 대조자 같은 경우는 뱅가드와 블랙록 fm을 거대 자산운용사가 우선 가장 큰 비중들을 가지고 있고 ceo이자 창업자인 젠슨 황은 3.45%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눈여겨볼만한 부분은 오랫동안의 장기투자로 큰 성과를 이어온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가 무려 0.6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엔비디아의 투자자 포지션도 한번 살펴볼텐데요 최근 있었던 주가 하락 후 144달러 밑으로 상당히 큰 매물대가 형성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이 때문에 주가가 꽤나 안정적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마지막 남은 매물대는 156에서 175달러 구간으로 앞으로는 여기를 뚫어내느냐가 정말 중요한 지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이 매물대를 모두 소화해낸다면 엔비디아의 주가는 과거보다 더 빠르게 위로 올라갈 수가 있는 보이시죠 자 이렇게 해서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 발표 결과 각종 보조지표들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이번 실적발표회 결과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정말 힘든 시간은 이제 끝났고 서서히 회복을 해나갈 준비를 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그 회복의 시간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릴지는 몰라도 엔비디아가 서서히 회복을 해 나갔고 작년과 같은 실적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한다면 분명 주가는 지금보다 더 위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만큼 조금은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기다리면 보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만큼 조금은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엔비디아에 대한 기다림은 충분히 가치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이상으로 한강뷰였구요 제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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