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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나스닥이 하루에 2.86% 빠졌습니다. 장중에 마이너스 한 4% 가까이 가는 그런 하락이 나왔고요. 10월 한 달로 보면은 5% 넘게 떨어졌습니다.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지금 한 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하락의 이유는 미국 비테크들의 실적 발표 컴퍼런스콜. 자, 실적 자체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구글 뭐 클라우드 매출 103%, 아마존 그나 마이크로소프트 다 매출은 성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주가는 떨어졌습니다. 왜일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이번 실적 시즌에는 시장은 성장률보다는 투자하고 나서의 현금을 좀 더 주목한 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우려감이라는게 지금 적용이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타랑 구글은 컴퍼스콜 하고 나서 뭐 -5% 7%까지 하락을 했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도 마이너스한 7%까지 이렇게 하락을 했고 결국은 이번 빅테크 시적 발표로 인해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이익과 현금 흐름은 다르다라는 것이 적용이 되었다라는 겁니다. 시장이 예를 들어서 뭐 현금으로 100을 벌었는데 데이터 센터 뭐 장비에 앞으로 투자를 하면은 130이라는 거 쓰면은 30이라는 것이 모자되게 되죠. 그러니까 즉이 30이라는 마이너스 금액은 빛을 내거나 아니면은 뭐 주식을 새로 발행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로 이제 조달을 해야 된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이익과 매출은 멀쩡한데 이런 현금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가 생기면서 현금에 문제가 가는게 아닌가라는 것이 이번 비테크들의 우려감 중 하나가 나온 것이고요. 구글을 먼저 보면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버는 속도보다 쓰는 속도가 더 빠르다. 그니까 회사는 내년에 더 투자를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해서 이거에 대한 것은 상당히 뭐 괜찮았는데 문제는 쓰는게 더 많고 버는 거에 대해서 그 속도가 따라갈 수 있을 것인가 이거를 시장이 우려감으로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이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는 설비 투자랑 그다음에 영업 이익 그룹 현금을 계산했을 때 차이가 뭐 한 300억 달러 이상 나왔고요.
그리고 아마존도 내년에 더 투자를 의미 있게 진행을 하겠다. 그렇다면 회사는 수요가 있으니까 이번 년도 내년에 더 투자를 늘리겠다라고 얘기했지만 시장은 예전에는 이걸 되게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그러면 그 돈을 어떻게 회수할 건데 이게 적용이 된 것으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메타를 보면 메타 역시 설비 투자 부분이 현금 흐름을 넘는 결과가 나왔고 현금 부분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라는 의미 그리고 시적 배표 지나고 나서 주식을 뭐 팔아서 뭐 돈을 모으겠다 이런 식의 얘기도 있었고요. 이렇게 되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좀 희석이 되는 효과가 있죠.
그래서 10월 30일 날 SP가 메타의 신용 등급을 안정적인 거에서 부정적으로 지금 바꿨습니다. 그 정확히 말하면 강등이 될 수 있다라는 경고 정도 그 정도가 나온 거죠. 그래서 여기 역시 현금 흐름에 대해서 우려감이 생긴다라는 그 내용이 적용이 됐습니다. 이런 흐름이 아직 상장을 하지 않았지만 상장을 앞두기는 엔트로피까지 확장이 되었다고 봅니다. 엔트로픽 같은 경우 이번 주 상장 시청을 했는데 밤사이 블랙스톤이 투자자들에게 엔트로픽이 상장을 한 다음에 등급을 BB급 그니까 즉 투기 등급 쪽에 속하는 등급을 받을 것이라고 지금 설명을 했습니다.
원래 블랙스톤은 엔트로픽의 조달거래 앵커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원래 투자 등급을 이렇게 예상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입장을 바꾼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이거는 뭐 신용 평가사의 공식 등급은 아니고 투자자 중 하나의 블랙스톤이 전망을 내세우는 겁니다. 하지만 이거 역시 AI 산업 쪽에 이번 하락의 영향을 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려감이라는게 또 들어간 거죠. 자, 네오클라우드 쪽을 보면은 네오클라우드는 이제 빚을 내서 칩을 사고 그것을 또 AI 기업에게 빌려주고 이런 식의 구조인데 여기가 과연 나중에 빚을 낸 것을 돈으로 벌 수 있느냐 이게 가장 우려감이 있던 곳이었죠.
근데이 우려감이 아직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는이 부채 리스크가 아직 나온게 아니고 미래에 나올 것이라서 현재이 우려감이 미래까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은 우리가 알 수 없다는데 결국은 이번 하락에 여기 역시 현금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우려감이 적용이 된 거죠. 그리고 여기에 최근에 FMC를 보면은 일단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그리고 중동 이슈에 따른 인플레이션의 증가로 인해서 또 금리 관련된 이슈가 나오니까 이런 것들이 적용되면서 과연 기업들이 지금 현재 AI 산업에 투자하는 거에 대한 현금을 과연 걷어질 수 있는 것인가라는 그런 우려감이 적용이 되면서 거기에 또 인텔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나오면서 다 전체적으로이 AI 산업 종목들이 내려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하락을 정리하면 돈이 지금 다 없는데 투자는 계속 할 거다라는 것이 회사들의 입장이고 그렇다면 시장은 그래서 그 돈 어디서 나오는데? 나중에도 그 돈은 나오는게 맞는 거야라는 그런 의문이 우려감으로 번졌다. 그러니까 좋은 것들은 기대감이라고 표현하지만 안 좋은 것들은 우려감이라고 하죠. 저는 이번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실적이라는 이제 그 포인트보다이 실적 발표와 컴퍼스코를 바탕으로 해서 기대감과 우려감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다음 실적을 발표하는 기간에서도 이제는 실적에 대한 내용 결과보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그래서 너는 돈을 더 벌 수 있니?
돈을 가져올 수 있니? 이런 기대감과 우려감이 이걸 바탕으로 생겨나는 것을 앞으로도 계속 주목을 해야 되지 않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빅테크들 회사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뭐 세 가지로 좀 요약을 해 봅니다. 첫 번째는 투자를 하고 현금이 남을 것인가 또는 현금 흐름이 좋아질 것인가 이거고 두 번째는 돈을 그래서 구하는 조건 조달 관련해서 이게 나빠지는가 아니면은 그냥 나중을 위한 좋은 투자로 해석이 되는가. 그리고 세 번째는 발표한 이러한 여러 가지 투자가 실제 앞으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주요 포인트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빅테크들 기사들을 이제 앞으로 보실 때도이 포인트들을 가지고 보시면은 이제이 현금 흐름에 관련된 부분이 어느 정도 우려감이 마무리가 되고 증시가 돌릴 수 있는 기대감으로 바뀔 수 있겠구나 이런 포인트들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역시 뭐 제가 보인 영상을 만들도록 하고요. 뭐 한국증이 다음 주 이제 월요일 아마 우려감이 적용이 되면서 플레 반도체도 -7% 정도 하락하고 이랬으니까 좋지 않게 시작을 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겠습니다. 분위기 자체도 주말 사이에 호재가 나오지 않으면은 우려감이 먼저 일단 나올 수 있겠지만 결국은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모든 것들이 완전 뭐 새롭지는 않습니다.
근데이 포인트가 이제는 실적에서 현금 흐름 자금 조달의 흐름이라는 우려감으로 최근 들어서 변한 상태죠.이 이 변한 상태도 결국은 지속적이게 되면 식상함으로 변할 거기 때문에 여기서 더 발전되는 그런 악재가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 돌려줄 수 있는 그런 시장의 흐름의 가능성까지 시나리오를 잡아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제가 차차 또 다음 영상에서 한번 만들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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