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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이번에 애플이 실적 발표하면서 한 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이례적으로 실패를 인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면 어 아니 애플 실적 잘 나왔는데요. 아이폰 잘 팔렸다는데요. 맞습니다. 뭐 그게 아니고 원래 애플이이 공급망 관리의 대명사 원래이 팀쿡이 공급망 담당 전문가였죠. 뭐 그래서 수요 예측 이런 거 막 공급만 관리 이런 거에 아주 그냥도 같으신 분인데이 애플조차도 이례적으로 수요 예측에 실패했다고 인정을 이번 실적 발표 때 말한게 바로 맥미니 여기 그림 보이시죠? 맥니 맥 스튜디오 컴퓨터입니다. 그니까 맥 컴퓨터 애플 컴퓨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너무 잘 팔려 가지고 지금 수요를 못 따라가서 공급이 몇 개월 걸린다고 합니다. 왜냐? 제가 최근에 말씀드리는 바로 AI 에이전트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최근에 주문해서 지금 쓰고 있는데 지금 뭐 해외에서도 그렇고 AI 에이전트 때문에 지금 요게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실제로 이번 실적에서 팀쿡이 언급하니까 좀 신기하더라고요. 맥민이 대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굴인도 보여 드렸었는데 저도 보니까 아 이게 이제이 컴퓨터가 맥니가 24시간 켜 놓고 돌리기가 좋아요. AI 에이전트의 특징은 컴퓨터가 꺼지면 안 되거든요. 전력도 저절력 소음도 안 나야 되고 열도 좀 덜 나야 되는데 그거 쓸 때 AI 에이전트 쓸 때 제일 가성비 좋다고 평가받은게이 맥미니 맥 스튜디오라서 오히려 요즘은 가성비로 불립니다.
그래 가지고 많이 사는데 저도 그래서 최근에 사서 쓸 때는 한 2, 3주 안에 받았거든요. 저번에 주문했을 때는 한 2주 3주 받았는데 오늘 제가 들어가 보니까 8, 9주 있다가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확실히 수요가 폭증해서 공급량이 딸리는 거 같고 가격도 이제 사실상 인상 그러니까 저 사양 용량은 아예 없어 버려서 가격도 올라간 셈이 됐습니다. 사실상 그니까 지금 인기가 많아지고 그만큼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하드웨어 쪽에 영향을 주고 있고 그리고 스마트폰 쪽도 이제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는 거 같습니다.
물론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오픈 AI 쪽에서 이제 드디어 앱이 없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스마트폰의 형태가 전혀 아닌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AI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가 되고 보고서가 나왔는데 이게 이제 아마 양산 일정대로라면 2028년이니까 조금 먼 얘기처럼 느끼실 수 있지만 벌써 올해 말부터 최종 공급 업체나 최종 스펙 사양 이런 것들을 결정한다고 하니까 증시는 항상 미래를 앞서서 반영하니까 한번 봐도 셔도 좋을 것 같아요.이 흐름을 이제는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이나 하드웨어 쪽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
AI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서. 아니, 왜 앱이 없어요? 왜 앱이 필요가 없나요? 아마 이제 생성형 AI 이런 거 써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해 주기 때문에이 어플리케이션 우리가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카카오 톡톡을 열어 가지고 뭘 눌러서 카톡 확인하기, 메일 보기, 유튜브 댓글 달기 이런 거 하실 때 필요가 없습니다. 이거 그냥 얘한테 말로 하면 되기 때문에 이제 기존에 우리가 알던 구성, 형태, 디자인 이런 것들이 다 필요가 없는 형태로 바뀔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오픈 AI가 작년 2025년에 애플의 전설적인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를 영입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게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일정은 밀릴 수 있겠지만이 보고서를 낸 그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완전히 AI 에이전트를 이제 완성형으로 통제하기 위해서는이 결국은 스마트폰 하드웨어 자체도 통제를 해야지만 되기 때문에 결국은 오픈 AI나 이런 엔트로픽 이런 회사들이 자체 하드웨어 기기를 출시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이제 예측을 하더라고요. 물론 봐야겠지만 아무튼 요런 식으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적으로 우리한테 좀 들어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덩달아서 같이 오은게 퀄컴이라는 회사인데 요거 이제 제가 추천하는 건 아니고 참고로 이제 이런 흐름으로 가는구나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실적 발표도 같이 했지만 퀄컴이 아예 대놓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AI 에이전트 시대 오면 우리의 시대다 그러면서 여태까지는 생성형 AI 시대에서는 퀄컴히 그렇게 할 일이 없었다. 쉽게 말해서 중요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뭐 이렇게 노트북 패드 이런 스마트 기기 이런 것들에 들어온다면 AI 에이전트가 일명 온 디바이스 요쪽 기기로 들어온다면 퀄컴의 반도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주 중요하다. 빠르고 전력도 덜 먹는 아주 고효율에 딱 적합한 AI 에이전트 시대의 적합한 반도체가 바로 퀄컴의 반도체다 이러면서 강조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영향을 준 거 같아요.
주가가 한 주에 18% 넘게 올랐으니까. 그러면서 이렇게 수요가 본격적으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 지금 나와 있는 기기들이 다 한번 거대한 교체 사이클을 맞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 퀄컴이 자신감을 표명했고 그래서 이제요 장표는 다 퀄컴이 이번에 어닝콜에서 발언한 것들을 제가 도식화 혹은 시각화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엔비디아 시대였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AI 에이전트 시대에서는 퀄컴의 고효율 반도체, 저절력 반도체가 필요하다 이러면서 흐름이 요쪽으로 넘어가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요런 식으로 좀 컬컴도 주목을 받았었고 그리고 또 최근에 최근뿐만 아니죠.
올해 가장 뜨거운 주식 미국 주식에서는 지금 제가 여기 1등부터 10등까지 열어놨지만 상세하게 하나씩 볼 거지만 상위권 싹쓸리하고 있는게 바로 메모리 관련주이자 더 정확히는 스토리지 저장 장치 관련주 1등이 샌디스크라고 하는 회사인데 야 놀랍게도 올해 400% 찍었습니다. 다섯 배입니다. 다섯 배. 참고로 올해 1월부터 단 한 번도 제 기억에 1등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엄청난 지금 초강세 기업인데이 회사가 마침 실적 발표 때 딱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AI 에이전트 덕에 전환점을 맞았다. 회사의 전환점이 왔다. 이렇게 아예 강조를 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좀 AI 에이전트 관련된 관심은 좀 가지시면 좋을 것 같은데 샌디스크라고 하는 회사가 말 그대로 그 컴퓨터 저장 장치 만드는 회사입니다. 어렵게 기술적으로 다 보실 필요는 없고요 회사가 만드는이 저장 장치가 이제 AI 에이전트가 여러분들하고 대화할 때 실시간으로 대화를 기억하고 대화했던 거 불러오고 또 외부에서 빠르게 데이터를 가져올 때 꼭 필요한 장치를 만들기 때문에 지금 엄청나게 부각을 받고 있는데이 회사가 이번에도 당연히 실적은 뭐 좋을 것도 말할 것도 없고요. 이번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가 추론 AI 에이전트 시대로 발전하면서 우리의 제품이 드디어 핵심이 됐다.
없어서는 안 된다. 실제로 이제 SSD이 장치에 있어서는이 회사가 아주 잘 만들고 있기 때문에 선두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주요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미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에서 1등을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2027년 물량에 1/3이 완판됐고 수주 잔고 물량으로는 3년에서 5년치 주문이 몰려 있다 이러면서 또 강조를 했고요. AI 데이터 센터 덕분에 샌디스크의 근본적인 전환점에 도달했는데 뭘 특히 강조했냐면 지금도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뭐 저도 마찬가지일 수 있는데 반도체는 보통 사이클이었거든요.
그래서 투자 오래 하신 분들은 다 지금 반도체 고점이라고 아마 다 숏 패팅하시거나 그러신 분들 많을 겁니다. 이게 보통 실제로 반도체나 제조업 사이클은 한 4년 한 48개월마다 한 50개월마다 이렇게 제조업 사이클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정상적인 경로라면 지금 반도체 쇼 가지고 막 하락으로 크게 돈 버는게 맞는 사이클일 수 있는데 이제이 회사들이 자꾸 그걸 부인하는 겁니다. 아니다. 우리도 그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야. 근본적인 전환점에 도달하다니까 이러면서 아 제가 주장하는게 아니고 회사가 그렇게 주장하는 겁니다.
그래서 뭐라냐면은 그동안에는 고객들이 분기 단위로 계약을 했다. 그래서 이렇게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는 막 주문 폭주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막 주문 취소해 가지고 우리도 그래서 사이클이 막 탔는데 이제는 아예 3년 5년 단위로 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계약을 했다. 이제 계약 취소하면 위약금 물고 보증금도 있다. 그래 가지고 함부로 취소 못 한다. 고객들이 그걸 알고도 지금 3년에서 5년씩 돈을 뭉탱이로 가져오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무튼 이게 진짜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시장 거기 환호를 한 거죠. 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AI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서 막 자율적으로 동작하고 심층적으로 추론하는 시대에는 빠르게 반응하고 저장하는이 저장 장치를 만드는 샌디스크가 필요하다 이거였고 요게 이제 이번에 강조한 건데 원래 우리 사이클 산업 맞다.
반도체 사이클 맞는데 우리 이제 그 사이클을 덜 타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그래서 최소 3년에서 5년짜리 장기 계약을 맺고 있고 막 강조를 해요. 3자 보증을 했다. 하도 투자자들이 걱정을 하니까 이제 계약 포기하면 위학금도 내야 되고 보증금도 걸어 놨다 이러면서 하도 그 투자자들이 이거 갖고 걱정을 많이 한다 봅니다. 그래서 원래 경기 사이클이었는데 이제는 쭉 우상향하는 기업으로 바뀌었어.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게 다 AI 에이전트 덕분이죠. 이게 사실일지는 뭐 모르겠지만 어쨌든 회사에서 이제 요걸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샌디스크 실적 서프라이즈 나오면서 올해 또 뜨겁게 달리고 있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워낙 너무 급등을 해 가지고 추격 매수나 추가 매수는 참 감히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 많이 오르긴 했죠. 아무튼 렇게 됐고 그리고 시게이트라고 하는 회사 여기 3등입니다.요 회사도 실적 발표를 했어요. 요것도 저장 장치 하드디스크 컴퓨터에 들어가는 저장 장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에도 들어가는데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여기도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비슷한 얘긴데 AI가 이제 데이터 생성을 폭증시키면서 시게이트가 구조적인 성장에 돌입을 했다.
뭐 실적은 말할 것도 없고 2027년까지 다 완판됐고 거의 완판됐고 이제 28년 이후 물량까지도 논의를 하고 있다. 네시로든게 이런 겁니다. 자율주행 차가 도로를 누비면서 1한시간만 데이터를 수집해도 4TB가 생성이 되는데 아무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상하는데 이거 의무적으로이 중에 일부는 법적으로 막 최소 5년에서 10년짜리 데이터를 저장해야 되는데 자율주행 세상이 오면은 이게 어마어마한 데이터 저장요가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같이 고용량 대규모 저장 장치를 만드는 시게이트 또 경쟁사 웨스턴 디지털도 구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서 지금 AI가 만드는 영상, 제조업, 자율주행 이제 좀 있으면 로봇 시대가 올 텐데 로봇들도 이제 데이터 저장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을. 그러니까 이제 주문이 폭주한다 계속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구글 같은 경우도 이번 주에 자체 비서 재미나이 있잖아요. 재미나이가 이제 수백만대 차량에 탑재돼서 이제 우리 진짜 AI 비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쉽게 말해서 AI 비서 재미나이와 자율주행 데이터가 이런 것들이 다 쌓이면 당연히 이것들이 이제 저장이 돼야 되는데 그거 저장하는 거 만드는 회사들이 이제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앞에서 말씀드린 뭐 샌디스크 이런 회사들이 될 수 있겠죠.
각자 역할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무튼 데이터가 폭증한다는 얘기를 강조했고 웨스턴 디지털이라고 하는 경쟁사도 똑같습니다. 실적 말할 것도 없고 2028년을 넘어서 우리는 2029년까지도 논의 중이다. 러면서 아주 그냥 계약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고객사들이 계속 내년 내년 내년 이렇게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AI가 추론 시대, 에이전트 시대로 발전함에 따라서 데이터 생성의 변곡점이 도달했다. 데이터가 늘어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기 시작했다 얘기하는 겁니다. 같은 얘기입니다. AI 에이전트뿐만 아니라 로봇, 자율주행까지이 피지컬 AI 시대가 곧 올 건데 이것들이 엄청난 데이터를 생성하고이 데이터는 웨스턴 시털 시게이트가 만드는 하드디스크 저장 장치에 연구적으로 저장됩니다.
저장을 해야겠죠. 당연히 날아가면 안 되는 자료들이 있으니까. 이것 때문에 우리 회사들이 구조적으로 성장 폭발합니다. 이러니까 주가들이 지금 날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시대 때는 훈련 시대 때는 AI 초기 때는 이렇게 우리가 저장 장치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는데 이제 출론 시대에서는 엄청난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그걸 불러오고 뭐 이런 것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연구적으로 저장할 데이터들이 폭발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 수해주입니다 막 자랑을 했고요. 거의다가 이렇게까지 얘기합니다. 데이터가 무한 복리로 생성됩니다. 막 이러면서 엄청 강조를 했어요.에 AI 에이전트, 물리 AI에서 로보틱스, 자유주행, 비디오, 모션, 그리고 심지어 이걸 시뮬레이션 하는 합성 데이터 이런 것들이 폭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다 어디 저장하냐 이러면서 엄청나게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주가가 급등을 했고요.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은 AI 데이터 센터에 물론 당연히 여러 가지 수웨주들이 많은데 지금 뭐 사실 갖다 붙이면 다 수해주입니다. 뭐 메모리도 그렇고 CPU도 그렇고 저장 장치도 그렇고 전력주 광통신 그냥 AI 스치면 다 오르는 장이긴 했어 가지고 끼어 맞춘다고 얘기하실 수도 있는데 아무튼 실적들이 실제로도 너무 좋아 가지고 뜨겁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최대 수회주이자 미증시의 주도주인 샌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실적 모두 예상치를 상용하면서 주가가 다 좋았다.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막 지금 따라 사요, 마요? 그거를 결정하기에는 너무 급등한 상황이어 가지고 조금 그거 주가 수준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은 꼭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도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나 이런 회사들도 지금 워낙 사용량이 폭주하면서 계속 지금 요금 올리는 걸로 바꾸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월 20달러 정액제 사실상 사라질 것 같고 이제는 쓰는만큼내는 걸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워낙 지금 수요가 폭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아마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나 이런 차들도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요금 올리는 거 같아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수요가 폭발하고 요금제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 다 앞에서 소개드린 메모리나 AI 인프라 관련주에 계속해서 수혜로 인식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AI 에이전트 시대로 한번 언급했던 거는 이제 인텔이나 AMD 같은 회사들이 또 이제 재평가가 된다 그랬는데 이번 주에 인텔도 좀 많이 올랐잖아요. 많이 올라서 올해 170% 오르니까 세상에 이제 트럼프가 자랑을 합니다. 해째 하는 거죠. 해째. 내가 오른다 해째 이런 겁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대통령이 특정 종목 찍어 가지고 이렇게 자랑하는 것도 참 이례적입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거 이제 가짜 페이크 뉴스 아니고요. 진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에 인테일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테일 주식 덕분에 지난 90일 동안 미국이 300억 달러 이상 벌어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었습니다. 이러면서 자랑하는 거죠. 했 이러면서 내가 투자한 덕분에 올랐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저는 다른 기업들의 주식 일부를 매입하여 투자함으로써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어 인텔의 훌륭한 성과에 축하를 전하며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합니다. 이렇게 했는데 이제 이러니까 투자자들이 눈이 돌아간 거예요.
어디에 눈이 돌아갔냐? 트럼프가 찍으면 올라간다 이러니까 또 요게 이제 시장이 뜨거우니까 제가 이제 작년에도 한번 정리해 드린 장표인데 갑자기 이제 야 인텔 찍어 주니까 올랐잖아. 그러면 트럼프 행정부가 그 찍어 준 그때 그 주식들 요것도 매집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작년에 되게 뜨거웠던 뭐 올해도 뜨거운 편입니다만은 이런 막 히토류, 리튬 어 이런 것들 관련주들도 막 이번 주에 들썩들썩하는 겁니다. 물론 다른 이슈들도 있습니다만은 야 인텔 찍어 준 거 올랐대. 그러니까 막 이제 또 따라오르기도 하고 물론 다다음 주 이중에담 앞두고 좀 그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아무튼 겹 모멘텀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뭐 트럼프 행정부에서 양자 컴퓨팅도 막 지분 협의 보도했다가 사실 무이었다 이러니까 혹시 몰라 이번에 뭐 또 발표할 수도 있어 이러면서 또 막 급등하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시장이 워낙 뜨겁다 보니까 온기 확산 기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요런 식으로 지금 시장이 상당히 지금 눈이 돌아가고 이제 점점점 탐욕이 커지는 상황이긴 하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무튼 인텔런 회사들도 AMD도 그렇고 다음 주에 실적 발표 있는데 잘 나와 주면 좋겠네요. 근데 아 주가 워낙 단기 급등해 가지고 아무튼 좀 봐야 될 것 같지만 인텔리나 이런 것들도 AI 에이전트 시대에 지금 묻으면 다 오르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앞에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빅테크도 일제히 지금 투자 규모 늘리는 걸로 이제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줄인다 얘기 안 하고 심지어 우리가 수요 과소 평가였다를 공통적으로 말했기 때문에 계속 AI 인프라 관련주들 뜨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조정이 오더라도 어 오픈 AI 같은 경우도 이번 주에 발표했어요. 예정보다 컴퓨팅 용량을 더 빠르게 늘리는 거에 도달했다. 자, 제가 지난주에 오픈가 컴퓨팅 영량 8GBW 돌파했다고 발표한 기사를 전달드렸는데 이번 주에 갑자기 10GW가 또 됐어요. 3년 앞서서 조기 달성했답니다. 지금 미친듯이 컴퓨팅 용량 확보에 그냥 전 세계 기업이라 할까요?
빅테크들부터 해서 AI 기업들이 앞다서 수요가 너무 세니까 그냥 이거 지금 미친 듯이 전에 전쟁한다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요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가 확 바뀌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계속 관련주들 좀 보실 필요가 있겠고 좀 과열 시킨다면 좀 추가 매수하실 수도 있을 것 같고 조정을 키로 삼으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봐야 될게 전력 관련주들이죠. AI 아무리 좋아도 전기가 없으면 돌아가질 않죠. 그래서 전력 관련주도 역시나 대호황입니다. 물론 이렇게 돌아가면서 오르기도 하고 이제 급등락 있는 주식들도 있는데 이번 주도 실적 발표 나오면서 나온 얘기들, 중요한 내용들 한번 정리드려 보겠습니다.
자, 일단 먼저 블루 에너지라는 회사부터 얘기할게요. 블루 에너지. 안 그래도 뭐 지난주에도 구독자분들 이렇게 여러 관심 많으셔서 문의 주시던데 다행히도 실적 발표 잘 나오면서 또 신고가 주간 25% 막 급등을 했습니다. 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요겁니다. 이제 전력 공급은 고려 사항이 아니라 기업들의 생존의 문제가 됐다. 그러니까 지금 오픈 AI도 그렇고 빅테크들도 컴퓨팅 용량 확보도 하는데 컴퓨팅 용량 확보라는 말에 숨겨진 말은 전기가 있어야 컴퓨터를 돌릴 수 있잖아요. 정전되면 뭐 아무리 반도체 많아도 의미가 없죠. 근데 이제 블루 에너지가 이번 주 실적 발표할 때 이제 기업들이 예전에는 전력 뭐 좀 더 있으면 좋지이 정도였는데 이제는 진짜 생존의 문제로 달려들고 있다.
이렇게 얘기한 것도 아주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 그래서 블루 에너지라는 회사가 한 번만 잠깐 말씀드리면 요렇게 생긴 쉽게 말해서 데이터 센터 옆에 바로 붙여 가지고 전력을 공급하는 연료 전지 회사인데 대장주인데 요게 이제 주목 받았던 이유가 다른 전력 원들은 뭐 발전기 이런 거 설치하는데 뭐 가스 터빈 이런 거 하는데 최소 뭐 1년에서 5년 이렇게 막 걸리는데 얘는 90일이면 되는 거예요. 90일 불가 3개월 주문 넣고 3개월 있으면 전기가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막 엄청 주목을 받으면서 특히 오라클이 여기에 꽂혀 가지고 주문을 막 계속 넣고 있는데 자 이번 주에도 오라클이 또 늘렸다 그래서 막 주가 급등이도 했었는데 지난주인가요?
아무튼 그랬는데 당연히 매출 뭐 성장률 역대 최대 뭐 수익성 현금흐름 역대 최대 전망 상향은 뭐 기본이고 앞에 말씀드린 전력 확보 시간이 이제 단순 고려 사항에서 생존 문제로 격상됐다이 얘기는 당연히 주목받을 얘기고이 얘기도 또 인상깊었어요. 너무 자신감 폭발해 가지고 제가 야 이거 무슨 영업 사원이 하는 말 같이 들렸는데 블루 에너지는 제약이 없다. 우리는 문제가 없어. 고객들한테 병목이 되지 않아. 우리는 고객들이 그냥 돈만 넣어 주면 바로 갖다 줘. 90일이면 전기 그냥 공급 바로 돼. 오로지 문제는 고객이야. 고객이 땅만 확보하면 돼.이 얘기 진짜 웃기더라고요.
고객이 데이터 센터에 전력 갖다 놓을 땅. 땅만 확보해 두면 건물만 세워 두면은 우린 바로 꽂아 줄게. 전기 바로 꽂아 줄게. 이러면서 엄청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이게 진짜 웃겼는데이 표현이.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 막 환호한 겁니다. 야 진짜 엄청난가 보다 하면서 이제 시장이 걱정했던게 야 근데 너네들 오라클 원툴 그러니까 오라클 의존도 100% 아니야? 그랬더니 아야. 무슨 소리야? 지금 오라클 비중 50%도 안 돼. 지금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줄줄이 줄 섰다 이러면서 막 자랑을 하는 겁니다. 지금 수주 장고 주문 들어온 것 중에 절반 이상은 오라클 왜의 빅테크야?
이러니까 이제 야 시장이 환호한 거죠. 어 오라클만 주문한게 아니구나. 지금 다른 빅테크들도 전력 공급이 부족하니까 이런 회사들한테 주문을 넣고 있구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 폭등 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기 급등이라서 지금 투자하자 이런 얘기 절대 아닙니다. 저도 추가 투자는 못 하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는 거죠. 정리한 겁니다. 잘 공부해 두셨다가 좋은 기회를 잡는 용도로 이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전통적인 전력망은 막 이렇게 막 규제도 있고 전선 깔아야 되고 막 이렇게 뭐 연결 많이 해야 되는데 3년 5년 걸리는데 지금 블루 에너지는 바로 그냥 데이터 센터 건물만 있으면 땅만 있으면 그냥 90일 이내에 뭐 전기 전선 이런 거 필요 없지 바로 전력 돌아간다고 하니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안으로 부상하면서 지금 주문이 폭증하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지만 오라클 같은 경우는 아예 기다리다 지쳐 가지고 야 이러다가 우리 데이터 센터 다 지어도 전력 못 돌리면 망한다. 지금 우리 빚내 가지고 막 투자하고 있는데 큰일 난다 하니까 기존에 계획했던 가스터빈 디젤 발전기 다 폐지하고다는 아니고 이제 새롭게 짓는 프로젝트 어 여기 데이터 센터 엄청나게 방대한 데이터 센터에 원래는 가스터인 디젤 발전기 기반에 전력망을 하려고 그랬는데 야 이거 언제 기다리냐? 아, 3년 5년 걸린데 안 돼 하니까 바로 그냥 블루 에너지를 단독 전력 공급사로 선정해서 야, 너네가 다 해. 책임지고 여기 돌려 이렇게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더 환호를 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 에너지가 이렇게 좀 주목을 받았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블루 에너지 올해 뭐 세 배 넘게 오르고 있네요. 미쳤습니다. 어, 올해 전력 대장주라고 봐도 전혀 이상이 없을 것 같습니다. 중소형주 중에서 대장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캐터필러라고 하는 회사도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는데 지난주는 경쟁사 유나이티드 렌탈이라고 하는 회사가 이제 데이터 센터 지으니까 미국 제조업 포항 붐 덕분에 인프라 중장비 수요가 좋다. 그래서 실적 서프라이즈였는데 이번에 이제 캐터 필러라고 하는 회사도 중장비도 하지만 또 중요한 포인트가 있죠.
발전기도 만드는 회사인데 요게 주문이 폭주하면서 이번에 또 주가가 실적 발표에 또 이제 기어를 했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여했습니다. 요런 거 만드는 회사입니다. 요런 거 당연히 그 포크레인 이런 것들 만드는 건 아실 텐데 요렇게 생긴 어마무시한 어마어마한 발전기를 만드는 회사인데 데이터 센터에다가 전력을 공급하는이 발전기 엔진 정확히 엔진입니다만 발전용 엔진 요거를 만드는 회사인데 지금 빅테크들이 당장 전기가 급하니까 원래는 캐터필러한테 아 요거는 비상용 발전기로 주문합니다 했었거든요. 데이터 센터는 절대 전력에 끊기면 안 되기 때문에 24시간 중에 단 1초라도 전력 끊기면 난리 나죠.
데이터 날아가는데. 그래서 고객들이 캐터필러한테 비상용 백업 발전으로 주문합니다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걸로 안 되니까 이제는 주전력으로도 주문을 하고 있다.이 발언이 이제 가장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캐터 필러가 주문이 너무 폭주하니까 기존 대비 생산 규모 이제 케파 세배 늘릴 거다. 그래서 매출도 세 배 늘어날거다 하니까 이제 시장에 주목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뭐 실적 좋은 건 말할 것도 없고 매출 마진 뭐 이런 거 다 좋았고 수주도 뭐 79% 사상 최고치고 모든 사업부 다 좋았는데 기존에 잘하던 포크레인 뭐 덤프트럭 굴착기 이런 것들 당연히 이런 것들도 데이터 센터 지을 때 필요하니까 너무 잘됐고 앞에 말씀드린 전력 에너지 부문도 지금 발전용 48% 막 급증하면서 대호왕 그리고 다른 부분 하나가 채굴 장비 캐터필러가 이제 광산이나 이런 자원 채굴하는 장비도 만드 만드는데 요즘 구리 금 요즘 약간 부진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많이 오르긴 했잖아요.
구리, 금은 기타 여러 가지 자원들 채굴라는 장비도 대체적으로 호황이니까 최고 성장세 2012년 이후 한 10몇 년 만에 최고 성장세니까 지금 중장비, 채굴 장비, 전력 장비 다 호황으로 겨포제 맞아 가지고 지금 신고가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주가가 좋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 말씀드렸지만 수주 장고가 너무 좋아서 지금 발전용 엔진 요렇게 생긴 어마어마한 발전 엔진을 지금 매출 목표 세 배 생산 케파 세배 늘린다. 주문이 폭증하고 있다. 2030년까지 장기 계약이 막 폭증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고객들이 모려고 있고 원래는 비상용 백업 발전기만 주문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그냥 이거를 주 전력원으로 쓰려는 고객까지 있다.
급하니까 지금 빅테크들이 너무 급한 겁니다. 전력 발전이 전기 공급이 그래서 전력주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들썩이고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전력 관련주들 모아 놓은 ETF도 계속 주목을 봤는데 다양한 ETF들이 많은데 제가 최근에 좀 보니까요 ETF도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AIPO 이제 앞에 영상에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오늘 말씀드린 캐터 필러 들어 있고 블루 에너지 전력 냉각 버티브 이튼 G번호바 지난주에 소개드렸던 컨트 서비스 요런 것들이 대장주들이거든요. 그래서 대체로 다 들어가 있어 가지고 요런 ETF도 한번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주도주에 메모리, 반도체, 뭐 광통신도 많은데 전력주들도 어 많이 포함되 있고 전력주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거는 이제 데이터 센터 열시켜 주는 버티브 그리고 뒤에 이제 캐터필러도 들어 있는데 한 22권대에 캐터필러도 있고 오늘 소개해드린 전략수들도 22권대에 대거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12개에 잘려 있어서 그러는데 이런 식으로 그냥 뭐 온 세상이 AI 인프라죠. 그렇죠. 지금 당분간 계속 요런 흐름이었는데 워낙 뜨거워 가지고 아무튼 당분간 실적도 워낙 잘 나오고 해서요 분위기가 또 이어질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워낙 뜨어서 단기 과열 절대 유의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저 앞에 말씀드렸지만 이번 빅테크 실적도 투자 상향 더 늘린다고 했기 때문에 고스니 빅테크가 돈 늘리면이 돈들은 앞에서 소개해 드린 이런 AI 인프라주들의 수혜로 또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제가 인상 깊었던 거는 이번 빅테크 실적에서 애플도 예측을 실패할 정도로 AI 에이전트 지금 붐이 점점점 불기 있기 때문에 관련주들 계속해서 좀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메모리 부족 사태도 이어지고 디램 ETF도 메모리 관련주들 모아놓는 ETF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고 머리 아프다 하시면 반도체 ETF가 제일 만편한 대안이고 더 머리 아프다.
나는 우량한 것만 하고 싶다 하시면 당연히 나스닥 ETF가 제일 괜찮은 대안으로 보입니다. 저도 머리 아프면 나스닥 ETF 사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뭐 반도체 빅테크 다 섞여 있으니까. AI 인프라조도 골고로 섞여 있고. 그래서 나스닥 떨어질 때마다 모아가는게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저 말씀드렸지만 전 아예 그냥 기계적으로 매주 모으는 계좌도 있습니다. 제일 좋아요. 수익률도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모으는게 트럼프가 전쟁을 하든 말든 관세를 때리든 또 변수가 나오든 그냥 매주 모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소액기더라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어 연말에 기계식 정립 매수 계좌랑 내가 직접 운용한 계좌랑 한번 수익을 비교해 보시면 어떤 해에는 약간 자괴감이 오실 때가 있을 겁니다. 저는 그런 거 많이 느꼈거든요. 내가 열심히 굴린 계좌보다 그냥 기계적으로 매주 나스닥 모은게 수익률이 더 좋네. 이렇게 느끼실 때도 있을 겁니다. 저도 많이 느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예 그냥 항상 저는 일부를 기계적으로 정립을 걸어 놓습니다. 그러면 좀 덜 열 받습니다. 제가 시장보다 못 해도 매주 기계적으로 모으는 매수를 걸어 놓는 거죠.
그렇게 하시는 방법도 증권사마다 다 있으니까 그거 쓰셔도 좋을 것 같고. 자, 그래서 반도체랑 대만 워낙 좋고 미국 테크주도 지속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요런 좀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고 돌아오는 주에는 말씀드렸지만 팔란티어 실적이 가장 중요할 거 같고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그리고 반도체 쪽에서는 AMD 그리고 주도주에서는 광통신 루멘텀 코일런트 ARM도 반도체 CPU 쪽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데이터 센터 중소형주인 코어위브도 실적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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