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슈드립니다. 오늘은 대신 증권의 이경민 부장과 함께 하시죠.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뭐 이번 주에 정말 바빴습니다. 너무너무 바빴는데 어쨌든간 빅 이벤트라고 할 수 있었던 한국과 미국의 만남 그리고 한국과 아, 미국과 중국의 만남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시장은 세론이 나오는 분위기가 약간 연출이 되고 있거든요. 관련해서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AP펙 결과는 굉장히 긍정적이었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겠죠. 어 우리는 한국 같은 경우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있어서 어느 정도 선방을 했다라고도 볼 수 있겠고 외관 시장이 미치는 여행력을 최소화하면서 어 미국의 요구를 어느 정도 들어주는 결과를 얻어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기대감을 선반영했기 때문에 좀 등락은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하나는 FMC도 맞물려 있었죠.
FMC에서 QT 중단 이슈가 있었지만 매파적인 파월연 준리장의 발언으로 인해서 미국 중시도 그렇고 한국 중시도 그렇고 조금은 고점권에서 좀 등락을 좀 큰 폭이 등락을 보이는 구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이벤트의 결과는 확인했지만 기대감이 선반영됐된 된데 따른 어 조금은 어 이슈가 끝났다는 점들이 좀 시장에서는 어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은 우리가 모르지 않았고 기대보다 괜찮긴 했는데 그걸 다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수의 선반향된 부분들을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 또 듣다 보니까 FOMC 이야기도 주셨는데 FOMC에서 사실 파월의장이 지금 기사로 나오는 건 굉장히 매파적인 발언을 했다라고 합니다만 네. 사실 파월회장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당연히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시장에서는 크게 받아들이는 거 같거든요. 일단은 시장에서는 10월, 12월 그리고 내년에도 2026년에도 두 세 번 금리나 더 할 거야라는 것을 기정 사실화 했던 거죠. 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기대했던 것들 당연시했던 것들에 대한 준열이 나오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불안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월 연준장 입장에서 당연한 얘기죠. 뭐 12월 달 당 뭐 기정 사셔 된 거 아니다라는 것도 있었는데 여기서 좀 주목해서 봐야 될 것 중에 하나는 어 많은 분들이 까먹으셨을 수도 있는데 지금 미국 정부는 셧다운 상황입니다.음 그동안에 셧다운이라고 한다면 경제 지표가 안 나올 거기 때문에 기존대로 금리화를 계속 해 줄 거야. 즉 셧다운은 노 노데이터는 노 리스크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그런데 어제 8월 연주의장 발언을 들어보면음 셧다운이 장기화되기 때문에 금리 인하에 대해서 신중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어요. 거꾸로 말씀드리면 셧다운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연준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굉장히 불확실성이 커진다라는 얘기가 있었을 것이고 두 번째로는 중립 금리도 가까워졌다는 얘기.
또 하나는 뭐 다른 이견들이 여럿시 있었다는 얘기. 즉 금리 인하를 당연시했던 시장. 어, 경기도 괜찮고 물가도 높지 않고 고용은 일시적으로 흔들리지만 괜찮을 거고 기업 실적도 좋고 그런 상황에서 금리나는 당연히 많이 해 줄 거야라는 당연했던 생각들이 이번 10월 FMC에서 어쩌면은 8월 연준장은 할 말을 했을 뿐인데 시장에서는 기대와 현실의 리가 크다라는 점들이 좀 흔들어 놓는 계기가 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10월 FMC 기점으로 어, 12월 금리 동결 확률이 많이 높아졌고 내년 금리나 사이클도 조금은 후퇴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동안의 기대와 현실간의 괴리가 좀 컸던 상황들이 좀 좁혀지는 그런 구간으로 진입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유동성 장세하면서 달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말씀을 들으면서 듭니다. 지금 백악관 홈페이지에가 보시면요. 가장 상단에 지금 정부 셧다운 기간이 떠 있습니다. 30일째 들어가게 되고 이틀만 더 있으면 최장 기간에 미국 셧다운이 되기 때문에 지금이 파월회장 입장에서는 당연한 말을 한 건데 기대감이 너무 시장에 많이 선반영되어 있지 않았나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MC에서 금리를 이번에 인하할 것이라는 것은 2번 금리 인하는 모두가 예상을 하는 부분이었죠. 그래서 유동성 장세로 계속 달리다가 지금 FOMC도 끝났고 이벤트도 다 끝나서 약간 쉬어가고는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에서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다.
상승 탄력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원인이 어디 있다라고 보실까요? 일단은 무엇보다도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흐름을 보면은 수익률이 가장 높은 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입니다. 예. 그리고 그다음이 한국이고요. 그다음이 일본, 대만, 신흥아시아, 미국, 나스닥입니다. 나머지들을 보면 10% 이상 상승한 나라나 그런 것들이 거의 없어요. 어, 압도적으로 이쪽이 좋았는데 두 가지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반도체. 음. 두 번째로는 정책 기대. 근데 반도체와 정책 기대가 맞물려 있는 나라가 하나죠. 한국이죠. 그래서 일본 대만 낯스닥이 좋긴 했지만 그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과를 코스피아 기록하고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그동안 좀 논 외로했었고 좀 기대감을 좀 낮추던 상황에서 반도체 업항에 대한 기대 그리고 실질적인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믿고 갈 수 있는 그런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외국인 기관의 매수는 반도체로 집중됐고 코스피가 상승 코스피가 레벨업되는 과정에서도 한 70% 이상은 반도체 하나의 업종에서만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맞물렸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희는 뭐이 흐름들이 크게 깨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년 2026년 27년까지도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업항이 쉽게 꺾이진 않을 거라고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아마도 내년까지는 추세적인 상승을 이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더불어서 앞서 말씀드렸던 정책 동력에 있어서는 상법 개정, 자본 시장 선진화법 이런 것들이 계속 진일보하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앞으로 나갈 거거든요. 그 이후에는 뭐 기업들이 얼만큼 시행하는지 여부가 좀 중요해지긴 하겠지만 발걸음이 자본 시장 성진합법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쪽으로 가고 있다는 점들이 맞물리면서 코스피 매력도는 계속적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 나라들 대비 여전히 2, 30% 저평가돼 있고요. 이런 것들을 해소하는 과정이 나타나게 된다면 반도체 업판과 그리고 정책 기대이 두 가지 동력이 앞으로도 코스피를 이끌어 가는 그런 중요 동력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하고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페달을 두 개 밟아야 잘 가잖아요. 한쪽이 반도체가 됐고 한쪽이 정책 기대가 돼서 지금 4,100선까지 파족 지세로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래서이 4,000의 1등 공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도 좋고 말씀 주신 건 27년까지도 이익 증가할 것이다라는 건데 그러면 지금부터 그겁니다. 반도체 좋을 거 모두가 다 알고 있죠. 이걸 27년까지 갈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적인 측면에서 27년까지 가진 않을 거 아니에요. 미리 꺾일 거잖아요.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주가적인 측면에서 언제까지라고 보실까요?
일단은 반도체 사이클 자체는 내년까지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주가가 그를 선반영하게 된다면 아마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만약에 반도체 사이클이 연장되게 된다면 좀 더 길어질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재명 정부의 전반부가 지금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지 6개월밖에 안 됐거든요. 아, 그러네요. 얼마 안 됐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반부라고 할 수 있는 2026년까지는 정책 동력을 계속적으로 받을 것이고 또 하나 지켜보실게 지금 글로벌 전반적인 자산 시장들이 다 좋거든요. 그 중심에는 폴리시 믹스라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재정 확대와 유동성 공급. 그러니까 통화정책과 재정이 모두 다 유동성을 풀어주는 쪽으로 가는 그림인데 그동안에는 중국, 유럽, 한국처럼 미국 이외의 지역들이이 폴리시믹스 모멘텀을 높여 왔다면 9월 이후부터는 미국이 붙어졌습니다. 미국도 두 번 연속 금리 인화를 했고 그리고 아마 내년에는 그니까 올해 파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가지 무역 협상을 빠르게 서두르는 이유가 올해 안에 뭔가를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내년에는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는이 무역 협상 가지고 또 흔들어 놓을 순 없습니다.
흔들어 놓게 되면은 투자자들이나 어 유권자들의 심리가 흔들릴 수 있으니까요. 1기 때 그랬거든요. 1기 때는 1년 차에 시장이 좋아할 만한 규제화나 법인세이나 소득세이나를 해 줬고 2년 차에 그래 내 지지자들이 중국을 때리면 좋아할 거야라고 해서 중국과의 무역 전쟁을 펼쳤더니 졌어요. 져서 그 결과 어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도 그래서 나는 재선이 안 됐고 그래서 내 어 공지율 그러니까 어 업무 수행률이 전 역대 대통령교에 꼴찌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뒤집은 거 같습니다. 시장에 부담이 될 만한 걸 1년 차에 그리고 시장에 좋은 것들을 2년 차이하는 그림이라서 아마도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지속되게 되는 동안에는 글로벌 자산 시장 S 인플레이션이라는 국면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최소한 26년 상반기까지는이 대세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
어 만약에 연장되게 된다면 26년 말까지도 여전히 유효한 사이클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사이클상으로 오를 수 있다는 이꼴 시총상위 투톱이 더 갈 수 있다라고도 사실은 해석할 수 있거든요.이 두 종목이 지금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하게 높기 때문에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업사이드가 더 열려 있다라고 보시는 것일 건데 여기서의 궁금증은 그겁니다. 그럼 개인 투자자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이 업사이드를 어디까지 보고 이걸 들어갈 수 있을까가 궁금해지거든요.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되게 좋은 그림들이 그려지곤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좀 많이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죠.
뭐 지금 쉬지 않고 올라왔고 코스피 4,000선을 넘어서 다이렉트로 넘어선 상황인데 지금 P로다 하더라도 지금 12배에 도달했습니다. 물론 어 2021년 고점이 13배 14배 14.7배이기 700이기 때문에 PER로서의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고 EPS가 상승하는 것만큼 올라간다 하더라도 아마 15에서 20% 정도의 상승 여령은 기본적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PBR로 봤을 때는 이미 21년 고점을 넘어선 상황이고요. 그리고 경기선으로 불리는 121 이동 평균선, 추세선으로 불리는 2011 이동 평균선과의 이격도 얼마나 거리가 벌어져 있느냐 또한 21년 고점을 넘었었거든요.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길게 봤을 때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지만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땐 PBR과 이격도 측면에서 굉장히 과열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본다면 뭐 전자 닉스 계속적으로 좋은 그림들을 보여 줄 텐데 지금 추격 매수 하기는 조금 부담스럽다. 그래서 좀 뭐 11월 12월 실적 지이 지나고 어느 정도 어 매물 소화 과정을 돈 톤다운 시키는 과정을 거친 뒤에 접근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격 매수는 좀 자제하시고 좀 기다려 보신다면 지금 가격보다는 좀 더 싼 가격에서 사시고 그런 다음에 업사이드를 2, 30%는 좀 열어 놓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간 정말 말 그대로 우상향으로 올라온 두 종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수적인 측면에서도 그럴 거 같거든요. 4,100까지 정말 그냥 슈팅으로 왔기 때문에 매물 소화 과정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글로벌 IP들에서는 베이스 케이스가 5,000이고 불케이스는 6천이야라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아 이거를 사실이 박스권이 어느 정도 거쳐야 시장이 가는 거잖아요.네 그렇죠. 뭐 무한정 그냥 우상향하는 그림이 나올 순 없습니다. 어 작전 주구를 제외하거든요. 어 그렇게 본다면은 지난번에도 4, 5, 6월 빠르게 레벨업된 다음에 7월 초 고점 이후 9월까지 두 달 정도 기간 조정이 있었고 그 이후 레벨업된 거거든요.
어 그런 과정을 계속적으로 거치면서 저희는 뭐 JP 모원에서 말했던 그 레벨까지는 충분히 열려 있지 않나라는 생각 합니다. 물론 6천 가능성은 좀 사진해 봐야 되겠지만 4,000선 후반 5천선 초반까지는 좀 열려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코스피가 4 200 2천대에서 지금 1800 포인트가 올라왔거든요. 1800 이상은 올라왔는데 여기서 조정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든 그 저점 대비 최소한 갈 수 있는 레벨은 1800포인트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하시게 된다면 좀 더 열어 놓고 대응을 하실 수 있겠고요. 자, 이렇게 생각을 해 볼게요.
2,000대에서 1800이 올라오는 거랑 3,000대에서 1800이 올라오는 거 뭐가 더 쉬울까요? 당연히 올라오고 나서 어렵죠. 아니죠. 잘 생각을 해보시면 100포인트짜리가 50포인트 오르면 50%밖에 50%나 올라야 되지만 500포인트짜리가 50% 50포인트 오르는 건 10%만 오르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뭐 많은 분들이 야 여기서 또 1000포인트 오른다고 하면은 30%만 오르면 되거든요. 근데 2,000포인트에서 한 1800포인트 오르려면은 60% 올라야 90% 올라야 되는 거고 3,000포인트에서 뭐 예를 들어 4,800 가는 건 60% 오르면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바라보신다면 그러니까 수익률적으로 측면에서 바라보신다면 그렇게 먼 구간은 아니다 정도로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익 전방이나 이익 흐름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12개월 선행이 이미 14.74배가 74배가 21년 고점인데 이미 EPS가 워낙 빠르게 올라와서 이미 5천을 넘었습니다. 그 정도 레벨은.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12개월 선행 EPS가 340이거든요. 거꾸로 말씀드리면 PR 10열배가 3,400이란 점입니다. 3,400이라고 한다면 PR 10열배예요. 보통 PR 10열배라고 한다면 뭐 장기 평균 뭐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정도 레벨이면 굉장히 싸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이 많이 올라왔다는 거죠.
물론 단기간에 많이 올라왔고 그리고 어 실적 시즌 초반에 실적이 좋은 업종들을 많이 발표하다 보니까 12개월 선행 EPS가 워낙 빠르게 올라오긴 하했고 향후 EPS 흐름들이 조금은 속 상태를 거치면서음 단기 등락은 있겠지만 좀 더 열어 놓고 대응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다. 아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바닥 자체가 높아졌다. 이전과는 달라졌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는 그런데 코스닥도 아 쉽지 않습니다. 물론 900선 터치를 했고 이전보다 많이 분위기가 좋아지기는 했습니다만 코스피에 비하면 답답한 건 사실이잖아요.
예.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마도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부품주들이 같이 움직여야지 좀 탄력적으로 움직이겠죠. 일단은 선행돼야 될 것이 금리가 좀 하향 안정돼야 되겠죠. 특히 한국 같은 경우는 금리나 시점이 계속적으로 딜레이되면서 어 좀 채권 시장이 좀 불안정한 흐름들을 보이고 있어서 만약에 금리나 시그널이 재시 들어오게 된다면 실금리 하향 안정과 함께 어 성장주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고요. 또 하나 볼 것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아직까지 많이 안 갖고 계신 것 중에 하나가 산업 정책입니다. AI 관련된 산업 정책, 초혁신 경제 산업 정책들을 굉장히 많이 내놓은 상황이에요.
근데 다들 못 믿으시죠? 네. 네. 믿음이 없으시죠. 아무래도. 네. 근데 아마 숫자로 보면은 믿어질 것 같습니다. 어, 특히 돈이 들어가면 믿어지겠죠. 어. 그래서 지금 올해 예산 2026년 예산이 25년대 8.1% 증가해서 728조에 달합니다. 8.1% 증가한 것도 굉장히 많은 건데 어, R&D 예산이 19.4% 늘어나고요. 산업 정책 예산이 전 대비 14.7% 7% 늘어납니다. 확실하게 그쪽을 밀어 주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도 올해말 내년 초를 지나면서는 코스닥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으니까 지금 좀 답답하시더라도 어 코스닥도 계속적으로 지켜보시고 매수 타이밍을 타진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산업 정책으로 무언가 한다라고 했을 때 굉장히 단기적으로 움직였던 그 경험들이 있으셔서 아마 좀 믿음이 없다라는 표현까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만 실제로 돈이 들어가게 된다면 또 얘기가 달라지겠죠. 코스닥에도 내년에 기회가 올지 함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의 전략은 그겁니다. 우리가 이제 슈퍼 위크를 다 지냈습니다. 물론 지금 한중정상 회담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이 이후에 시장의 색깔이 바뀔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은 분들이 하셨거든요. 반도체 너무 많이 올랐고 그래서뭐 2차 전지도 올라오고 바이오주가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한 번씩 꿈틀거리는 모습들이 나오기 때문에 AP 이호 이번 주 이후 이제 11월 장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실까요?
일단은 지금까지 많이 올라왔던 종목들은 좀 쉬고 그동안 좀 저평가됐다라 평가받았던 업종들이 좀 수납매 차원에서 좀 등락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대표적으로 중국 소비 관련주 내수주들이 한은 움직일 때가 가까워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반도체 2차전지 뭐 원전 조선 방상 기계 이런 업종들은 워낙 시가 총액 비중이 크다 보니까이 업종들이 쉴 때는 코스피도 같이 쉬겠지만 그 안에서 종목을 할 여진이 있다라고 생각 하거든요. 제가 업종이나 종목들을 단기적으로 쳐다봤을 때 지금은 뭐 중국 소비 관련주 그리고 내수주들이 어 아직까지 굉장히 많이 적돼 있기 때문에 반등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심플하게 말씀드리면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아무도 반도체 관심 없었고요.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아무도 2차전지 관심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년말 올해 초에 은행 지주사를 추천한 사람들은 없었겠죠. 어,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계속 좋다라고 하는 것을 따라가는 것보다도 그 이면에 저평가돼 있는데 그래도 실적이 괜찮고 모멘텀이 살아 있는 업종들을 쳐다보신다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올라온 것들은 조금 기다리시고 아직까지 싸다라고 할 수 있는 종목들이나 업종들을 좀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을 하시는게 좀 유효한 전략이 되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수 레벨이 워낙 올라왔기 때문에 올인 업종은 좀 쉬어 갈 수 있겠으나 그 안에서 종목 대응 가능하고 지금 오릴 만한 뉴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장에서 소외됐던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법하다라는 말씀까지 함께 들어봤습니다. 여기까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신 증권의 이경민 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