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투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 딥사이트 시간입니다. 우리 시대를 규정하는 많은 단어가 있겠지만 경제 투자의 입장에서는 AI가 지금 뭐 혁명적 변화이고요. 메가트레인드이죠. 그러나 막대한 투자에 대한 우려들 국내 반도체 주 고물가 고급리 투자자들은 고민이 많고 그게 이제 주가 하락을 가져옵니다. 지금은 과연 바닥인가 아니면 추가적인 또 하락도 대비해야 되는가? 내일 희망 경제 연구서 김영익 소장님 오셨는데요. 복잡한 투자의 방정식을 좀 풀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아 우리 코스피가 언제 9천을 갔었나 싶을 정도로 그죠.
어 굉장히 그 빠른 속도의 상승 이후의 하락이 지금 또 어지러울 정도로 너무 납부이 큰 상황입니다. 이게 그동안 아 단기적으로 빨랐던 속도의 조절인 건지 아니면 상승을 만들어 냈던 AI나 반도체의 큰 흐름에 변화하여서 이제 추세적으로 하락을 대비해야 될 때인지 지금 우리 시장의 국면은 어떻게 보세요? 소장님 뭐 고점에서 많이 떨어졌습니다만는 예 저는 뭐 지난 장주 9,382부를 정점으로 예 지금 추세적 하락면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리 코스피 방향을 볼 때 우리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선행 기수 순환 변동치를 보거든요.
그러게 앞으로 경기나 기업 수익 예측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런데 그게 지난 7월 정점으로 이제 하락 국면에 접어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하락 초기에는 앞으로 경기 도화를 반영해 가지고 주가가 처음에 급락가는 국면이 늘 있어왔거든요. 예. 지금 그런 국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늘 이제 경기 뭐 선행을 알 수 있는 지표들을 보지고 과거에는 우리가 이제 거시 경제라 지표를 봤습니다만 요즘은 뭐 AI 성장론에 사실 워낙 우리가 이렇게 좀 빠져 있어서 사실 그런 걸 잘 안 봤거든요. 소장님은 사실 뭐 오늘이 아니라 어 저희 프로그램에 오셔서 뭐 한 1, 2개월 전부터 미국 증시도 좀 불안하고 조정을 예상을 하셨죠.
근데 이제 막상치니까 이제 어려운 건데요. 특별히 우리로서는 AI 시대의 어떤 변화들을 주도하는게 반도체 아닙니까? 근데 반도체 급등, 반도체 급락, 반도체 논쟁에 관한 얘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업항이나 지금의 흐름들은 어떻게 보세요? 뭐 반도체는 전문에 애널리스트 있으니까 그분들이 잘 잘할 텐데요. 그런데 저는 거시적 측면에서 반도체 수출을 보고 예를 그래서 삼성전자 주가도 한번 전망해 보고 그렇거든요. 왜냐하면은 반도체 수출하고 삼성전자 주가하고 상관계수가 0. 9 정도 돼요. 지금은 수출 데이터는 좋은 거 아닌가요?
현재까지는 아주 좋았죠. 예. 그런데 앞으로 나빠질 것이다. 실제로 그 10월 20일까지 수출입 통계가 강세청에서 발표했는데요. 1평균 수출을 보면은 전체 수출도 뭐 9월보다 줄어들고 반도체 수출 1평균 수출 금액도 줄어들고 있거든요. 사실 현재까지는 굉장히 좋죠. 그런데 왜 이렇게 반도체 주가들이 급락했느냐. 예. 그거는 미래의 수출이 그렇게 낙간적이지 않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지금 미국에서 AI 커픈 논쟁이 진행되고 있고요. 예, 저는 그 문제가 뭐 주가에서 미리서 지금 조만간 나타나고 아마 내년에는 예, 미국 AI 기업 투자들이 많이 줄어들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콧방귀] 반도체 수출 직접 수출을 보면요. 네. 우리 반도체 수출 중 8%만 미국으로 갑니다. 나머지는 거의 다 동남아 쪽으로 가고 있어요. 특히 중국, 홍콩, 대만 쪽으로 거의 65% 정도 가고 있거든요. 예. 그런데 이제 문제는 어 범형 디램은 중국에서 생산할 거라는 겁니다. 이런 기대들이 반도체 주가에 미리서 반영되고 있고요. 예. 실제로 반도체 수절 증가세가 저는 10월부터 둔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우리가 수출하는 반도체 특별히 뭐 HB를 포함해서 적어도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 제심정적으로 한 50%는 되지 않나 싶었는데 미국으로 수출하는게 8%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근데 물론 뭐 간접적으로 생각해 하해하은 뭐 중국 대만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갔다가 상품을 생산해 가지고 미국 수출하니까 뭐 최종 수요자는 미국이라고 볼 수가 있죠. 네. 반도체 직접 수출만 따지면은 이게 작년 기준입니다. 미국 비중이 8%밖에 안 됩니다. 네.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 미국도 뭐 어쨌든 AI의 어떤 핵심 그 트렌드는 미국이 시도하고 있고 중국이 추격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는 그 반사익을 누리는 건데 미국 기업들은 사실 우리에도 불구하고 어 보면 기업 실적들이 대체로 빅테크들 실적이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근데 우리 기업들은 사실은 삼성전자 실적 좋았고 하이닉스가 이제 다음 주죠. 실적 발표할 텐데 우리 기업들은 이제 실적이 이렇게 잘 주가에 반영 안 되는 이유는 뭘까요? 또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는게 조금 어 긍정적인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요? 뭐 실적 발표하면 긍정적이라고는 벌요. 그게 추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다. 현재 실적은 굉장히 좋죠. 예. 그러나 반도체 주가를 보면은 보통 6개월 뭐 1년 후에 실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네. 근데 애널리스트들이 1년 후 실적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예. 그런데 저는 주가를 한 40년 가까이 지켜보면서요.
주가가 더 똑똑하다. 지금 주가가 하락하는 거는 1년 후에 반도체 업정 주가 이익들이 지금 예상한 것보다 그렇게 좋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내다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애널리스트 견해들도 많이 존종하지만은 주가가 더 똑똑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AI에 대한 그 미국 시장도 좀 조정이 올 걸로 보시는 이유들이 AI에 대한 변동성이 올 걸로 보시는 건가요? 예를 들면 뭐 지금 사실 우리 산업 전반에 펼쳐진 건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투자에 대한 우려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제 AI의 대표주자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일 텐데 엔스로픽이 이제 11월 상장 상장 예정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주는 어떤 선언적 의미 이후에 AI 흐름들은 어떻게 보시는데요? 예, 저는 AI가 주가는 지금 너무 높게 평가됐다. 예. 그리고 AI가 가잉 투자되고 있다. 예. 사실 이런 면에서 제가 좀 리스크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난 4월에 책을 한 권 냈었어요. 예. 사실 제가 그때 낸 책 그 방향으로 현재까지는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의 AI 관련뿐만 아니라 SMP 500 PER 배당 수익률 여러 가지 법피 지수로 평가해도 지나치게 가된 평가가 되 있고요. 네. 지금 미국 AI 투자도 가행 투자돼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번에 그 코아이브 같은 레오클라우드 뭐 이런 기업들 문제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 이게 일각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마 내년 가면은 그런 문제가 예 많이 드러나면서 그래서 주가가 이제 서서히 그거를 반영할 것이다. 예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엔트로픽 상장 같은 거는 뭐 당장은 수급 문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밖에 없죠. 예. 기관 투자자들이 분명히 그 종목을 편입해야 될 겁니다. 예. 그러면 다른 종목 일부를 팔아야 되죠. 예. 그리고 중기적으로 보면은 미국의 큰 기업들이 상장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공급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수급 측면에서 그렇게 낙간적으로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네. 근데 이제 자본주의의 속성이라고 하는게 좋은 산업에 돈이 들어가기 사회주의처럼 이제 그걸 예측해서 분배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항상 과행 투자가 일어나고 그것이 산업의 발전을 만들어 내고 물론 이후에 버블이 터지긴 합니다만 근데 그런 단계가 끝이 아니라면 아직은 조금 더 누릴 수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 누릴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건 아닐까요?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미국이 자본주의 역사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는 과정을 조사해서 책을 낸 겁니다.
예. 그러나 기술은 정말 중요해요. 네. 예.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여기서 1990년대 중후반에 어 인터넷 미국의 IT 기술이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아마 AI도 그럴 거예요. 근데 늘 돈이 문제였었다는 겁니다. 예. 그런 기술을 지나치게 가신하고 그쪽 기업에 돈이 많이 들어오고 주시장에는 언제나 거품이 발생했었습니다. 네. 예. 그리고 거품이 발생했고 붕괴되는 과정이 예. 계속 반복적으로 진행됐죠. 네. 근데 이번에 제가 더 우려하는 거는요. 2000년에는 IT 주식에 주로 거품이 발생했다 주식 시장만 주가만 떨어졌어요.
금융 시스템 문제는 아니었죠. 네. 2008년 금융위기는 금융 시스템의 신용 문제였거든요. 그네. 근데 지금은 저는 두 가지 문제가 겹쳐 있다. 주가는 2,년만큼 거품이다. 예. 그리고 지금 호용 해사체 시장 이거 신용 문제 드러나고 있거든요. 2008년 신용 문제가 같이 섞여 있다. 예. 그래서 이번 충격은 좀 상당히 크리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시기는 사실 누구도 알 수가 없죠. 예. 그런데 제가 계속 말씀드린 거는 아마 4분기부터 주식장이 그거를 미리서 반영하고 실물 경제는 내년에 나타날 것이다. 그서 내년에는 미국 경제가 심각한 침체에 빠질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들 소장님 말씀처럼 그런 생각들은 가지고 있죠. 분명히 과잉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거품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다만 투자자 입정에서는 거품의 끝이 어딘지 모른다. 예. 예. 갈 때까지 과거의 경험도 갈 때까지 가보고 내리겠다 이런 건데 그 시점 모르니까 그죠. 네. 정확히 할 수가 없제 거품이 터질는 사실 모르죠. 그렇죠. 예. 그런데 우리 주가 보면은 뭐 6월 중순 7월에 거품이 터졌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약간 반등하다 10월 들어서 또 급락하는데요. 저는 미국 주가가 조만간 우리 주가를 따라가리라 보고 있어요.
예. 시대에서 발표하는 거 선행 기술을 보면요.이 국가별로 발표 다녔는데 우리나라가 지난 7월에 정점이었습니다. 8월에 떨어졌거 앞으로 저는 계속 떨어질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 선행 지수는 우리 선행 지수보다 가뭐 평균적으로 보면은 2개월 혹은 3개월 정도 후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7월이 정점이었고 미국 선행 지수가 아마 9월 10월 뭐이 무렵이 정점일 것 같습니다. 매크로 환경도 좀 외쳐 볼게요. 어쨌든 뭐 여러 곳에서 전쟁이 지속되면서 어 고물가가 되고 있고 그것이 이제 결국 금리를 건드려서 지금 고금리 상황으로 가는 건데요.
네. 그러면 이제 어 고금리 환경이 내년에도 지속되는 겁니까? 아니면 최근에 이제 어쨌든 안전 사상이 채권 쪽으로 가면서 국책금이 좀 낮아지고 있잖아요. 금리의 향방이랑 그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예. 저는 뭐 우리나라 미국 시장 금리가 거의 정점 무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최근에 우리 10년 국채 수익률, 30년 국채 수익률 좀 떨어지고 있는데요. 네. 왜 국제 수익률에는 미래의 경제 성장률, 미래의 물가가 반영되어 있거든요. 네. 예. 그리고 저는 그 장단기 금리차 가지고 경제 성장을 예측하는데 우리 장단기 금리차가 최근에 빠르게 축소되고
있어요. 근데 이것들이 금리가 올라가면서 축소되면은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는데 최근에 보면은 떨어지면서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거든요. 이거는 조만간 경기 침체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 미국이나 우리나라 예 저희 국채 금리가 거의 정점 무렵에서 이제 하락국면으로 시작되고 우리가 먼저 시작되고 예 미국제 좀 떨어졌습니다만은 그 거의 경점 무렵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럼 예자님 금리가 좀 올라서 막 고민이었잖아요, 지금. 그렇죠. 근데 여기서 더 뭐 예를 들면 6% 7% 미국 10년물 기준으로 치고 가는게 아니라 정점에서 떨어진다고 하면 어 주식 시장에는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는 말씀인거죠. 네. 그러니까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하고 SP 500 보면은요. 거의 같은 방향이에요. 네. 예. 그거는 주가를 결정하는 금리보다는 기업 이익이 증가했다는 거죠. 근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된다는 거는 앞으로 경제 성장을 떨어 기업 이익이 줄어들 거라는 겁니다. 예. 그러면 금리는 떨어지더라도 기업 이익이 줄어들면은 주가는 하락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금리보다는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이제 경제 성장률, 기업 이익 증가율 이걸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네. 금리가 오르면 시장에 이제 부담이라는 주장이 있고 경기가 좋아지면서 금리가 오르는 건 괜찮다는 시각인데 떨어지는게 말씀하신 그것처럼 금리가서 떨어지는게 경기 나쁜 걸 반영한다고 하면 결코 온 일이 아닌 거죠.
그렇죠. 네. 그런 식으로 이제 말씀하 금리가 즉각적으로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국고제 10년 수익률 유리율 코스피에 약 11개월 정도 선행이에요. 네. 금리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 투자가 감소하죠. 예. 그리고 그다음에 주가도 떨어진 겁니다. 미국은 선행성이 참 길어요. 50개월 정도 되는데요. 예. 그런데 과거 금리가 올랐던게 이제 미국의 실물 경제에 서서히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금리얘기 마무리하기 전에 그럼 미국 연준도 금리를 지금 뭐 올해는 한 차례 정도 더올릴 수 있으나 내년에 뭐 금리를 막 올려갈 수 있는 분위기는 또 아니겠네요.
예. 저는 내년에는 내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 지금 미국 제가 아웃풋 GDP 갭을 추정해 보면요. 소비를 중심으로 이미 아웃풋이 마이너스 쪽으로 가고 있어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지금 주가 조정 그다음에 소비 이축 그다음에 AI 투자 이축들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그러면서 아웃이 마이너스 폭이 커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시기인데요. 내년에는 미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네. 김영익 소장님과 어 최근에 주가 흐름들 뭐 매크로 얘기까지 했는데 물론 사실 단기적으로 주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이쯤이면 살 만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데 사실 오늘이 아니라 그런 매크로 경제 흐름들을 이제 몇 개월 전부터 예측하시면서 얘기를 했던 것이 지금 이제 실현이 되는 상황인데요. 예. 어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은 이제 뭐 항상 강세장만 있는 건 아니고 그죠. 네. 강사장 속에 조정도 있을 수 있고 약세장 전환도 있는데 지금 시기에서 그럼 투자자들은 전체 투자자선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다음에 앞으로 확인해야 될 지표는 어떤 것들인가요? 예. 최근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서 제가 1평균 수출 가지고 가대 가소 평가를 따지는데요.
예. 1평균 수출 금액으로 보면은 가소 평가 영역에 접어들었습니다. 주가가 충분히 반등할 수가 있죠. 네네. 예. 그런데 중요한 거는 반등폭 뭐 그다음에 방향이죠. 네.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선행 주수가 이제 하락이 시작했다는 겁니다. 앞으로 경기 나빠지고 기업 수익 증가세 둔화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반등을 하도 반등 폭도 크지 않고요. 오히려 아직 저점은 아닐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늘 저는 선행 지수 기준으로 자산 배을 하라고 좀 권유드리거든요. 그래서 선행 지수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에서 주식 비중을 한 60% 이상을 올리십시오.
그다음에 선행 지수가 하락할 때는 주식 비중을 한 입 안팎으로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선행주 하락 지금 척이라는 것입니다. 예. 예. 지금은 우리가 과매도 영역은 맞는데 코스피가 그죠. 그리고 이제 반등이 올 수 있다. 그러나 반등이지. 그게 추세적 상승으로의 복귀는 아니다.이 말씀을 하시는 거고 그렇다면 이제 위험자산인 주식의 비중은 어 좀 줄여 가는 것이 맞다 이런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그 자산을 줄인 거를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됩니까? 이 예 저는 현금성 자산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뭐 현금이 아니죠.
예. 주로 만기가 짧은 국채입니다. 네. 여기에 공채도 포함될 수가 있고요. 예. 그러니까 만기가 6개월 뭐 1년 남은 이런 국채를 사 놓고 계시면은 뭐 온금 보장되죠. 그 사이 이자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제 이상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만은 뭐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한 경기 수축 국면 주가가 또 조정을 보일 수 있다고 보고 있죠. 근데 만기가 예를 들어서 6개월 남면 국채를 사 놨다면은 6개월에 원금이자 나오면은 그돈 가지고 주식 다시 싸게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 투자하는 자산배분이다 이런 말씀을 그 드리는데요.
그 기준은 저는 선행 주수입니다. 그래서 선행 주수가 올 때는 주식 비중 가감히 늘리시고 이게 꺾일 때는 주식 비중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겁니다. 일별 수출 데이터를 통해서 국내 기업들의 어떤 방향을 읽 읽으시는 건뭐 저희들이 이제 교과서적으로 알고 있고 경기 선행 지수는 아까 이제 뭘 본다 그러셨죠? 투자자들이 볼 수 있는 게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예. 선행 기수 손환 변동치가 있고요. 그다음에 OECT에서 발표하는 한국 선행 기수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 거는 좀 늦게 발표해야 돼요. 매월 말이 지난 달 거. 그다음에 OECD 거는
뭐 한 10일쯤에 지난달 거 좀 발표가 됩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선행하는 게 장단기 금리차예요.이 장단기 금리차는 매일매일 볼 수가 있죠. 장단기 금차가 확대되면 앞으로 경기 좋아진다. 주가 오른다. 이게 축소되면 앞으로 경기 나빠진다. 주가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네. 경기선행서 말씀하신 것처럼 OECD나 우리 국내자를 보면 되고 장단기 금리가 사실 역전되고 이럴 때 이제 시그널들로 경기에 어떤 우려들을 주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장단기 금리차는 그러면 국내 금리보다는 미국 10년물과 2년물 미국을 기준으로 봐야 되나요?
어 미국도 보고 우리나라도 봐야 되죠. 미국은 뭐 보통 10년하고 2년물 그런데 제가 10년하고 3개월물이 미국 경계 성장률을 더 살 설명해 줍니다. 단기 금리가 2년이라 3개월짜리라는 거죠. 그다음에 우리나라는에 가장 그 선행 지수나 주가 지수 예측하는데 가장 도움을 주는게 장기 금리는 10년 국고체고요. 단기 금리는 1년 국고체 수익률입니다. 그 차이가 선행 기수나 주를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네. 김혜욱 소장님과 사실 굉장히 어 고급진 정보 주식을 이제 경기를 바라보는 주식 시장을 바라보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그런 지표들을 제가 여쭤봤고요.
그러면 이런 질문을 가지고 있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은 어려운데 주가도 많이 빠졌고 회복 반등 정도라고 하면 미국 주식 시장 잘 버티는데 아까 사실 어느 정도 답은 말씀하셨습니다만 미국 주장으로 다시가 보면 안 될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실제로 돈도 좀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런 선택은요? 예. 미국과 미국 주시장 현재까지는 잘 버티죠. 예. 그런데 뭐 어제 나스닥 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만는 이제 저는 시작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나라 선행 지수는 7월이 정점이었다. 그때 미국은 뭐 9월 아니면 10월이 정점이다.
미국 경기도 앞으로가 둔화된다는 거죠. 우리나라에 좀 호행할 뿐이고요. 네. 예. 그다음에 미국이 신용 융자가 지금 지나치게 없거든요. 예. 그런데 이럴 때 보면은 뭐 2000년, 2007년 그다음에 2021년 신용중자가 그렇게 높았을 때 또 그 뒤에 주가가 급락이 있었거든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미국 주시장이 굉장히 위험해 보입니다. 예.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제가 2년 전부터에 미국 주식보다는 우리 코스피에 더 투자를 많이 하십시오. 달러 인덱스하고 코스피 SMP 500 상대 수익률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상관계수가 0.87 정도 되는데요.
그 달러가 강세일 때 미국 시장이 강하다는 거니까 예. 그렇죠. 달러가 약세일 때는 우리 코스피나 이어증 마켓이 SMP 500보다 더 높습니다. 예. 달러가 약세 보이다 지금 책은 약간 강세입니다만는 저는 미국의 그 대불균형이 너무 심화됐기 때문에 중기적 추세는 달러 약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좀 희망 섞인 걸 그래도 좀 찾아보면네 중간 선거가 이제 11월 초입니다. 그것 때문에 눌려 있기 때문에 적어도 중간 선거가 지나게 되면 어 좀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오를 수 있지 않겠냐 이런 시각이 있는데요. 그건 연말 장세를 기대하는 분들이잖아요.
그런가 하면 27년은 어 어려울 거라는 얘기. 폴 튜토전스도 얘기했고 교수님도 2027년은 좋게 안 보시네요. 예예. 그니까 중간 끝나고 나면은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반등을 할 겁니다. 저는 12월에는 약간 반등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제가 1평균 수출 가지고 우리 코스피 방향을 보는데요. 1평균 수출이 9월 정점을 치고 10월 11월 더 떨어져요. 근데 12월에는 11월보다는 좀 높게 나옵니다. 이게 상관계수가 0.91이니까요. 아마 12월 말 주가는 11월보다는 높아질 거예요. 예. 그리고 중간성면 미국 주가도 반등을 할 겁니다.
근데 이게 추세적인 상승은 아니라는 거죠. 하락 과정에서 일시적인 반등일 수 있다. 그렇게 내답하고 있습니다. 염두해 두겠습니다. 하신 말씀은 이제 계속해서 강조를 하시는거예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세상이 불안하면 뭐 그 현금성 자산 가운데 일부를 뭐 금이나 이런데 투자하는 건 어땠습니까? 예. 금은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 자산은 10% 정도 보유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근데 올 2월 이후로는 10% 보유하고 계시면 5%로 줄이세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그건 금을 결정하는 미달러 인덱스 그다음 미소비자물가 미채 [목을 가다듬음] 금리 이런 거로 평가하면 2월에 한 60% 가대 평가됐습니다.
근데 지금도 한 30% 가대 평가됐어요. 조금 더 조정을 거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 조정 국면에서네. 금 다시가 한 10% 정도 보유하시는 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아유. 고민들이 많습니다. 시장에 대한 사실은 많이 떨어진 거에 대한 되돌림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분명히 되돌림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거를 추세 상승으로 바라보지는 않아야 한다. 예. 그리고 연말 내년 그림까지 오늘 딥사이트 내일 희망 경제 연구소 김영익 소장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