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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제 명탐정이야. 얼마 전만 해도 환율 떨어졌다고 뉴스 많이 나왔잖아. 그런데 이제 다시 환율이 반등하고 있어. 그것도 엄청난 속도로 숫자로 보자. 7월 초에 1555원이던게 9월 9일에 1,336원까지 내려왔어. 두 달 만에 220원이 빠진 거지. 그런데 9월 18일에 보니까 1,383원이야. 열흘 만에 47원이 도로 올라온 거야. 두 달 동안 하루 3원 꼴로 내려오던게 열흘 사이엔 하루 5원 꼴로 올라간 거지. 그럼 이제 환율은 1,400원으로 다시 가는 걸까? 1,300원으로 내려가는 걸까?이 질문에 힌트를 주는 지표가 있어.
바로 N화, 위안화, 대만 달러 같은 이웃나라 환율이야. 우리 환율 이야기를 하면서 왜 이웃나라 환율을 봐야 한다는 걸까? 두 달 동안 우리 원화가 14% 강해지는 사이에 일본은 3%, 중국돈는 4%밖에 안 움직였거든. 원화만 혼자 달린 거야. 그런데 이게 좋은 일이 아니야. 환율에는 이상한 규칙이 하나 있거든. 혼자 달린 돈은 되돌아온다는 거야. 이번에도 그랬어. 부의 유가가 뛰고 미국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리는 사이 열흘 만에 우리 환율이 도로 올라왔지. 그러니까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도 우리 원화가 아니라 이웃나라 환율이 정해.
왜 그런지 지금부터 풀어 볼게. 끝까지 따라와 봐. 이번 환율하락의 이유부터 보자. 이걸 알아야 환율이 다음에 어디로 갈지 보이거든. 환율이 내려가는 이유는 두 개야. 달러가 약해지거나 원화가 강해지거나. 환율은 1달러를 사는데 원화를 얼마 내느냐니까 달러가 전 세계에서 싸져도 내려가고 우리 원화만 비싸져도 내려가. 숫자로는 똑같이 보여. 자, 그럼 이번엔 달러가 약해졌던 걸까? 원하가 강해졌던 걸까? 이건 옆나라 환율을 보면 돼. 달러가 약해진 거면 일본 환율도 중국 환율도 내려갔었어야 하잖아.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이 기간에 원달러 환율은 14%가 빠졌는데 N달러 환율은 3%, 미안한 달러 환율은 4%, 대만 달러 환율은 1% 빠졌어.
그럼 달러 자체는 달러 인덱스라는게 있어. 달러가 유로나 n 같은 주요 통화 여섯 개에 견져서 얼마나 센지를 하나로 묶은 숫자야. 이게 같은 기간에 3% 내려왔어. 그러니까 이번 하락은 달러도 약해졌지만 그 힘은 그리 크지 않았고 원화가 강해진 쪽이 훨씬 힘이 컸다는 거야. 달러가 약해진 건 3% 원화가 강해진 건 14%니까 되돌아올 때는 달랐어. 9월 9일부터 18일까지 원달러 환율이 3.5% 올라오는 동안 n달러 환율도 2% 달러 인덱스도 2% 올랐거든. 내려갈 때는 원화 혼자 달렸고 올라올 때는 달러하고 같이 올라온 거지. 그럼 원하는 왜 강해졌냐?
이유가 하나가 아니야. 여러 개가 한꺼번에 같은 방향으로 겹쳤어. 시작은 금리야. 올해 7월 16일에 한국 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렸어. 그리고 8월 27일에 한 번 더 올렸어. 두 번 연속으로 올려서 3%가 됐지. 이게 왜 환율을 내리냐? 돈은 이자를 더 주는 쪽으로 움직여. 큰 돈일수록 그래. 연기금이나 외국인 투자자는 수천억원을 그냥 두지 않고 국채로 들고 있는데 어느 나라 국채를 살지 정할 때 제일 먼저 보는게 이자고든. 작년까지는 미국 금리가 훨씬 높아서 큰 돈이 미국으로 갔고 달러를 사는 쪽이 많아졌어. 이게 환율을 1,500원까지 밀어올린 힘 중 하나였지.
그런데 한국은행이 두 번 올려서 미국과의 차이가 좁혀지니까 얘기가 달라졌어. 어, 한국도 이자를 꽤 주네. 그럼 한국 국채도 조금 사 볼까? 외국인이 우리 국채를 사려면 먼저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야 하거든. 그 주문이 쌓이면서 환율이 내려갔어. 시점도 맞아. 환율 고점이 7월 1일이고 한국은행 첫 인상이 7월 16일이야. 시장은 금리를 올릴 것 같으면 발표 전에 미리 움직이거든. 실제로 우리 10년물 국채 금리는 7월부터 대체로 올라갔어. 여기에 기억들이 달러를 쏟아냈어. 제일 큰 건 하이닉스야. 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서 주식을 팔아서 우리 돈으로 40조원이 달러를 끌어왔거든.이 달러가 7월 중순부터 국내로 들어와서 원화로 바뀌기 시작했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배당하고 자사주 메이베을 원화도 마련해야 했고 조선사 같은 중공업 쪽은 몇 년에 걸쳐 나눠받을 달러를 미리 파는 계약을 많이 느렸어. 8월 말에는 기업들이 법인세를 내느라 달러를 원화로 바꿨고 전부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는 족이야. 게다가 반도체 수출러번 달러가 어느 때보다 많이 들어왔어. 올해 상반기 우리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 다음으로 세계 이미였거든. 들어오는 달러는 많은데 나가는 달러는 적으니 원화가 세질 수밖에 없지. 마지막으로 외국인이 손절했어. 환율이 더 오를 거라고 보고 달러를 미리 사둔 외국인이 많았는데 기업들이 달러를 쏟아내면서 환율이 거꾸로 내려가니까 사둔 달러에서 손실이 났어.
손실을 막으려면 갖고 있던 달러를 팔아야지. 그 물량이 또 달러 매도로 쏟아졌어. 그래서 낙폭이 더 커진 거야. 금미, 기업 환전, 수출 달러, 외국인 손절. 다 같은 방향이야. 미국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고 우리 안에서 벌어진 일들이지. 자, 그래서 원화만 강해졌어. 그런데 이게 사실 큰 문제거든. 왜 문제일까? 혼자만 강해진 환율은 오래 못 가거든. 왜 혼자 세지면 못 버티냐? 자,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미국 사람이 차를 사러 갔어. 현대차도 3만 달러, 옆에 있는 도요타도 3만 달러야. 그런데 그 사이에 원화가 혼자 세졌어.
현대차는 똑같이 3만 달러를 받는데 원화로 바꾸면 7월 1일 환율로는 4,660만 원이고 9월 9일 환율로는 4,10만 원이야. 같은 차를 같은 가격에 팔았는데 650만 원이 사라진 거지. 그래서 현대차는 가격을 올리고 싶어죠. 그럼 가격을 올리면 되잖아. 그런데 그러면 손님은 옆에 있는 3만 달러짜리 도요타를 사. 도요타는 N이 그대로니까 3만 달러를 받아도 손해가 없거든. 그러니까 현대차는 못 올려. 못 올리면 이익이 줄어. 올리면 손님을 뺏기고 안 올리면 이익을 뺏기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 기억들이 대만 일본 회사한테 밀린다는 뜻이야.
반도체도 똑같아. 삼성전자 옆에는 대만 TSMC가 있어. 대만도는 1%밖에 안 움직였으니까 TSMC는 가격을 그대로 둬도 되는데 삼성전자는 같은 달러를 받아도 원화로는 14%가 줄어. 차든 반도체 가격은 달러로 먹기니까 원화만 세지면 우리 회사만 손해를 보는 거야. 그다음이 중요해. 이렇게 우리 기업만 손해를 보면 어떻게 되는데? 가격을 올린 회사는 손님을 잃어서 달러를 덜 벌어오고 안 올린 회사는 이익이 줄어. 어느 쪽이든 시간이 갈수록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달러가 줄어. 달러가 덜 들어오면 달러 가격. 그러니까 환율은 다시 올라.
여기에 외환 당국도 있어. 원화만 혼자 세지면 정부가 그냥 두고 보지 않아. 수출 기업이 곧바로 어려워지니까 환율이 한쪽으로 너무 빨리 움직이면 당국이 시장에 나서서 달러를 사. 방향 자체를 바꾸지는 못해도 혼자 달리는 속도는 줄이는 거야. 그래서 혼자 세진 원하는 시간이 지나면 되돌아오게 돼 있어. 반대로 생각해 보자. N화하고 위한화가 우리 원화만큼 같이 세지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도요타도 TSMC도 똑같이 비싸죠. 우리만 밀릴 일이 없어. 그때는 환율이 내려가도 수출이 버텨. 우리 회사 이익이 줄어도 경쟁사 이익이 같이 줄면 순위는 안 바뀌니까.
그러니까 환율이 내려가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야. 우리만 내려가는게 문제야. 자, 앞에서 혼자 강해진 원하는 되돌아온다고 했지? 실제로 이번에도 그렇게 됐어. 9월 9일에 1336원 바닥을 찍고 열흘 만에 47원 올라온게 그거야. 그럼 그 47원 누가 올린 건데? 유가하고 연준이야. 하나씩 보자. 먼저 기름값이야. 두바이가 9월 1일 배럴당 99.9달러에서 16일에 128달러까지 올랐어. 중동 긴장 때문이야. 우리는 기름을 전부 수입하니까 기름값이 오르면 기름 살 달러가 더 필요해. 정유사가 같은 양의 기름을 사는데 달러를 28% 더 마련해야 하는 거야.
항공사도 마찬가지고이 회사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니까 달러를 찾는 데가 늘면 환율은 올라. 그다음은 연준이야. 9월 17일 새벽에 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 금리를 올렸어. 물가가 안 잡히니까 올린 거야. 앞에서 한국 은행이 두 번 올려서 미국과 금리 차이가 좁혀졌다고 했잖아. 그런데 9월에 미국이 따라올린 거야. 한국하고 미국의 금리 차이가 0.75% 포인트에서 1% 포인트로 다시 벌어졌어. 우리가 두 번 올려서 만든 힘을 미국이 한 번 올려서 절반 상쇄한 거지. 큰 돈 입장에서는 이렇게 돼. 어, 미북도 올리네.
그럼 굳이 원하로 갈 이유가 줄었네. 그래서 원하로 오던 돈이 조금 돌아갔어.이 열흘 동안 달러 인덱스를 보면 더 분명해. 2% 올랐어. 환율은 3.5% 올랐고. 그러니까 이번 되돌림의 절반쯤은 달러 자체가 세져서 온 거야. 우리 쪽에 나쁜 일이 생겨서가 아니고. 두 달 내려올 때는 원화 혼자 움직였고 열흘 올라올 때는 달러가 같이 움직였어. 내려올 때와 올라올 때 움직인 돈이 달라. 그런데이 이야기 9월 초 환율 영상에서 한번 했어. 그때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거든. 달러 인덱스는 그대로인데 환율만 내려가면 우리 안에서 달러를 파는 힘이 끌고 가는 거고 달러 인덱스가 위로 시작하면 그때부턴 미국이 환율을 다시 끌고 간다는 신호라고.
그 신호가 이번에 나온 거야. 자, 여기까지가 환율이 다시 올라온 이유야. 그럼 다시 내려가려면 뭐가 필요할까? 답은 하나야. 옆나라 돈이 같이 세져야 해. 우리 쪽 힘만으로는 혼자 못 간다는 걸 방금 봤으니까. 그러니까 열쇠는 남의 통화야. 세 개를 봐야 해. N부터 보자. 9월 18일에 일본 은행이 금리를 올렸어. 금리를 올리면 상식적으로 n 강세가 나와야 하잖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n은 안 세졌어. 9월 초에 153엔까지 세졌던 엔달러 환율이 금미를 올린 날에는 도로 157엔 돌아가 있었거든. 7월 초 159엔에서 거의 제자리야.
왜 그랬냐? 일본만 올린게 아니라 미국도 유럽도 같은 달에 올렸기 때문이야. 남들도 다 이자를 더 주니까 일본이 조금 올린 건 티가 안 나. 게다가 일본은 나라비지이 워낙 많아서 우리처럼 연달아 올리기도 어려워. 금리를 올리면 정부가 내야 하는 이자가 같이 커지거든. 지금까지는 n이 힘을 못 쓰고 있는데 n이 원이랑 함께 세져야 우리나라가 안 밀려. 그러니까 체크할 건 N러 환율이야. 지금 1달러에 157N인이 숫자가 150N 아래로 내려오는지. 그다음은 중국 돈하고 대만 돈이야. 체크할 건 위안 달러 환율하고 대만 달러 환율이야.
중국 사람이 1달러 사는데내는 위안, 대만 사람이내는 대만 달러가 줄어드는지 보는 거지.이 두 나라도 우리처럼 수출로 달러를 벌어서 쌓아둔 나라. 그 나라 기업들이 달러를 팔기 시작하면이 숫자가 내려가. 지금까지는 우리 기업만 달러를 팔았는데 그쪽도 같이 팔면 아시아 수출국돈이 한꺼번에 세지고 그러면 우리만 세지는게 아니게 돼. 두 달 동안 위한 달러 환율은 4% 대만 달러 환율은 1% 내려갔어. 우리 14%에 견주면 아직 멀었지. 뉴스에 위한화 강세 대만 달러 강세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우리 환율이 내려가도 되돌아오지 않는 구간이 열리는 거야.
마지막은 달러 자체야. 달러 인덱스가 100 아래로 내려가야 세 나라 돈이 같이 세죠. 9월 18일에 100 언절이었어. 한국 투자권 문다운 연구원은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전까지는 달러가 세질 이유가 더 많고 그 뒤에는 환율이 내려갈 힘이 커진다고 봐. 그럼 우리 쪽은 뭐가 남아 있냐? 우리 쪽 힘들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첫째, 안판 달러.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경상수지 흑자가 2,300억 달러가 넘는데 환율이 1,500원일 때 기업들은 더 오를 줄 알고 그 달러를 안 팔고 들고 있었거든. 그게 아직 기업 계좌의 달러 그대로 있어.
둘째, 바꿔야 할 달러.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달러를 벌어와도 월급, 법인세, 배당은 원하로 나가니까 환율이 어떻든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야 하는 돈이 계속 생겨. 셋째, 금리. 시장은 한국은행이 여기서 끝내지 않고 더 올릴 걸로 보고 있어. 반도체가 벌어온 돈이 국내에 풀려서 경기가 버텨 주니까 한국은행 총제도 미리 대응하겠다고 했거든. 셋다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는 쪽이라 환율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힘이야. 다만 원화 혼자 갈 때는이 힘이 있어도 되돌아왔다는 걸 이미 봤지. 그래서 한국은행 고의 관계자도 경상 수지 같은 우리 사정을 보면 환율은 추세적으로 떨어진다고 했어.
자, 그래서 환율은 어디로 갈까? 답은 이미 나왔어. 옆나라돈이 따라오면이 힘이 환율을 다시 내리고 내려간 환율이 버텨 안 따라오면 지금처럼 위아래로 흔들리고 N이오면 1,300원대 초반도 버티고 안 따라오면 1,336원 같은 숫자를 다시 찍어도 여체 못 버텨. 그 사이에는 중동에서 유가 뉴스가 나오면 위로 가고 수출 기업이 달러를 판다는 뉴스가 나오면 아래로 가고 그러니까이 구간에서는 1,350원을 찍었다고 바닥이라고 보면 안 되고 1,400원을 찍었다고 다시 1,500원 간다고 보면 안 돼. 증권가에서는 위로는 1,400원, 연말에는 1,300원 언저리를 보고 있어.
그리고 하나 더 1,350원은 정말 원화 강세일까? 2000년 이후 26년 가운데 연말의 환율이 1,300원을 넘기내는 새뿐이야. 2001년 재작년 그리고 작년 나머지 23년은 전부 1,300원 아래에서 끝났어. 2018년에는 4월 초에 150원대까지 갔어. 그때는 900원대 간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그 뒤 달러가 다시 세지면서 연말에 1116원이었지. 그러니까 1,500원일 때는 외환익이 온다고 했고 1,350원 오니까 원화가 너무 세다고 하는데 사람 심리는 늘 방금 본 숫자를 기준으로 삼거든. 1,500원을 보고 나면 1,350원이 싸 보이고 1100원을 보고 나면 1,350원이 비싸 보여.
그런데 2000년대 기준으로 보면 1350원은 아직 높은 편이야. 심리가 뒤집힌 거지 한율이 뒤집힌게 아니야. 다만 이건 알고 가자. 미국하고 일한 사이 긴장이 길어져서 유가가 더 오르면 어떻게 되는데? 기름살 달러가 더 필요해져서 한율이 위로 밀려. 이러면 애이나 위안이 따라와 주더라도 그 힘이 유가에 상쇄돼서 한율이 못 내려가. 9월에 두바이가 128달러까지 뛰는 동안 환율이 47원 올라온데도 이게 한목했어. 그러니까 유가가 계속 올라가면 1,400원 위쪽도 열어둬야 하고 반대로 유가가 꺾이면 그때부터 다시 옆나라돈이 정하는 부관으로 돌아와.
정리할게. 두 달 동안 내려온 환율은 원화가 혼자 강해진 거였어. 달러 몫은 작았고 혼자 세진도는 오래 못 가고 되돌아오고 실제로 열흘 만에 47원이 돌아왔어. 다시 내려가려면 우리 쪽 재료로는 부족하고 옆나라돈이 같이 움직여야 해. 우리가 볼 건 두 개야. 하나는 일본 사람이 1달러를 사는데내는 n, n달러 환율이야. 157n에서 150n 아래로 내려오면 n이 따라온 거야. 그때는 확률이 1,330원대로 다시 가도 버틸 근거가 생겨. 안 내려오면 원화 혼자 못 가. 원 달러 하나만 봐서는이 돌을 구분할 수 없으니까 꼭 같이 봐. 다른 하나는 달러 인덱스 100.이 선 위에 머물면 되돌린 구간이고 7월 고점 101.5쪽으로 가면 그 구간이 길어져.
반대로 백 아래로 내려앉으면 세 나라동이 한꺼번에 세지는 구간이야. 둘 다 매일 나오는 숫자라 뉴스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결국 환율은 우리 돈 하나로 정해지는게 아니야. 옆나라 돈이 같이 움직이느냐로 정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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