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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예 안녕하세요. 똑같은 여러분 4 오디오 잘 나오는것 같구요 a 상회하게 안녕하세요. 우리 조또 염 블리 124 님 뭘 도저히 채널의 달 채널 구독 되는 것이고 또 내외 멋이 왔는가 주식 관련 두목 x 해야 좀 하려고요 하겠습니다. 어째 사실 미국 중심의 어디에 1호 관 좀 약속했는데 그 동안 자 대응 기술 이전을 워낙 안에 해오면서 사상 책을 출생 시 나왔는데요. 반면 이제 화면이 이제 1,150 원 대에 지금 안착 했고 위에서 1200원 때로 까지 올라가는 게 아니라 아주 걱정하시는 분들께 제가 있고 외국인 주제를 수급 동향 을 보면 계속 한국 표시는 순매도 양이 기조가 어쨌든 유지되고 있구요 이러다 보니까 저희 주변에서는 하지 한국 주식 보다고 미국 지식을 양 투자를 더 들리는게 볶지 않아요.
왜냐면 시노 라구요 이사님 보시기에 좀 어떻게 것입니다. 당연히 저는 당연히 한국을 좀비 주로 보다보니까 한국을 더 좋게 는 복원이 있는데 다만 요즘 장을 보면 확실히 미국이 도우 위에 있는건 인정을 해야 될것 같아요. 이제 미국 같은건 b 테크 기업들의 워낙 층 독주를 하고 있고 사회 중국과 다르게 중국은 규제 이슈 탭이 테크 기업들이 많이 놀라고 하고 있는데 미국의 베 테 크 도 사실 규제 수가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 페이스북에 또 이겨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규제 이슈가 조금 어느정도 완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또 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게 그때 거기 업글 한데 40도 나쁜 뉴스는 아니거든요.
4 기업들이 되고 원택 투수의 주저리 뭐 그래서 미국은 나올 로또 이렇게 독주를 하는 그런 것 좀 나와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한국보다는 미국 주식을 하는게 도 맞지 않느냐 이렇게 보신 분들을 당해 많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담아 지금 전체적으로 좀 시장을 봤을 때 니까 미국 중 시작하는데 1권 묶어야 되냐 저는 거기에 동이나 안하는게 과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한 더 오래 저어 얼마나 자료를 보니까 2011년 분가 요 그때 이제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위기 이후로 우리 한국 땅을 폭력 안되게 있었는데 그 로 2012년부터 우리 한국 26명 까지요 정말 암흑기를 그쳤어요.
증시가 네 가지 못했고 옆으로 그냥 기어가 습니다. 기억 않는데 물론 그 안에도 뭐 약간 중국 소비 조 라든가 일부 건설 섹터 나 이런거는 마크 동 도 있지만 한국 증식 못 갔는데 당시의 미국은 지금처럼 잎이 테크 기업도 플랫폼 객들이 덥지도 나면서 그냥 고급 민준을 했어요. 지수가 엄청나게 올라 썼거든요. 약간 이제 그런 대자 부가 좀 요즘에 보이다 보니까 되게 오래 감들이 큰데 그때와 지금의 좀 차이점이 분명히 1 있는건 뭐냐면은 그 우리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당시의 모멘텀이 되게 좀 부족했어요. 2011년도에 차 정장 3 이유로 모멘텀이 꺾이는 구강 했거든요.
근데 지금 것이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은 뭐 진짜 역대 최고치로 지금 병신아 좀더 너무 좋고 내년은 더 좋습니다. 추정치가 그 올해 영업이익이 이제 역대 최초로 200점을 넘어갈 것 같고 매일 조이제 주관 단위로 데이터가 발표했는데 그 데이터를 보면은 뇌조 어째 둔치 정치가 계속 올라가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애널리스트들이 아직도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추정치가 자꾸 올라간다는 거 그러니까 그만큼 한국 시장에 좀 그것도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 라는 또 반등이 이기도 한데 당시 하고 다른 점은 어쨌든 이 실적 부분이거든요.
미국만 좋은게 아니라 한국이 실적이 좋다면 저는 결국에 쫓아간다 나오던 좀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도 말씀드리면 지금 중국 이슈가 중 너무나 갑자기 극적 속에나 올해 짠 규제 주와 근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실 거는 항상 어떤 이제 그 악재 나 뭔가 급락하는 요인이 생겼을 때는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르 명확하게 보세요. 그 원인이 우리나라의 타격을 주는 값진 지 안 주는 건 이만 명확하게 보시면 되는데 그러니까 옛날에 미중 무역 문제 있을 때는 그 때 그 중구 각자 인데 이건 우리나라 의 바로 치켜 칼 중합체 없잖아요.
그죠. 그리고 중국발 코로나 일고 학사 작년에 기억하시죠. 그것도 역시 우리나라의 바로 지도 탄소 그렸고 과거의 보면 중국 증시가 늙은 나갈 때 또 과거의 중국이 법을 터지고 끝나갈 때 이것 역시 중국의 긴축 웃 아니까 유동성을 주니까 우리나라 경제 당연히 타격 없어요. 근데 지금 한번 보자고 과 거랑 다른 점이 지금 보시면 중국이 오히려 지준율 인하 했어요. 긴 추가분 멀어야 경기가 물로 안좋다고 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긴축 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 한국의 펀더멘털에 는 크게 문제가 될 게 없는 거고 그다음에 이번에 중국에 규제 해주셔도 모든 산업을 규제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마치 지금 이제 투자자들이 봤을 때는 중국 이제 저러다가 모든 기업 그냥 다 주의 시장이고 상태가 안 가느냐 내가 이런 느낌이에요.
근데 그건 아니고 중국의 내수 기억만 지금 딱 때리고 있어요. 그 알리바바 나 텐센트 탄 중국에서 활동하는 내수 기업 이잖아요. 예 그서 드리고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7조 가 아닙니다. 그 기사를 보고 어떤 제가 트랙은 해보니까 한번 이 표현은 기가 막히게 비율 하셨더라구요 그 학교 중국 공산당의 학교 선생인 데 예를 들면 급이 테크 기업들이 이제 가장 덩치가 크고 약간 이제 선도 같아 그런데 그러한 생 그런데 이제 개 진다 이거죠. 한마디로 그래도 나와 빠뜨리고 내리는데 이제 옆에 다른 학생들이 있잖아 심약한 애들이 벌벌 길고 있고 때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좋았고 이제 사교육 업체들이 그 다음에 맞은 차례 예 약간 이제 그런 기회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비유가 좀 그렇지만 어쨌든 다 내 주에 그 학급 안에만 있는 거에요.
근데 그 학급 밖에 수출하는 기업들이 있죠. 나 여기 저기 다니면서 야외 활동도 하고 이런 학생들은 오히려 이 선생님이 더 장려를 해줘야 한것도 열심히 해 밖에 나가서 더 공부하고 하고싶은거 에 가게 되니까 그 기억들에 대표적인게 뭐 2차전 진 모 자동차 친환경 색 더 이론 쪽이건 반도체 미국과 경쟁을 이런 이런 쪽은 오히려 더 지금 규제가 아니라 규제를 완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 이게 차이점이 에요. 모든 걸 하는게 아냐 저는 이번에 중국 주제 수렴 생각은 우리 한국 경제 나 증시에 근본적인 어떤 타격을 가하는 그런 악재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숙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게 수거 운항 상반기 것 은 예 오히려 지금 이럴 때일수록 미국 주식을 사는 것보다는 저는 오히려 도 한국 주식을 살 되는 기회가 아닌가 왜냐 제가 생각하는 올린 전 단순합니다. 펀더멘탈 가장 우선시 하거든요. 그런 이슈는 전혀 아니고 오히려 가격은 도싸 졌고 그래서 좀 매수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종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전체적으로 한국 증시가 사실 박스권 이 좀 이어 당분간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뭐 선 머렐 이다 아니면 뭐 조정의 데뷔해 된다 의견이 이제 분분 했었는데 이게 올해 하반기 중에 상승 달리던 학장의 그럼 다양성이 이중 추세가 좀 정해줄 수 있을까요.
저는 다시 추세상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이제 우리는 그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저는 큰 그림을 그리면서 투자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두 달을 볼 게 아니라 그래서 저는 8월까지는 물론 짧게 보면 은장 오르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위기에서 올라가는 것도 되게 이상우 든요 사실은 지금 압제 들이 척척 쌍 중이에요. 가제 보면 아직 테이퍼링이 시도 남아있죠. 미국의 물가 문제 있죠. 부채한도 협상 아직 안 끝났죠. 중국은 저러고 있죠. 외국인은 8 키미가 끝나지도 않고 있고 3 성장은 이제 뭐 자꾸 이유를 보고서 보면은 반도체 내년에 안 좋아진다 암울한 얘기만 자꾸 나오고 있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 언제 끝날 지 모르고 그니까 지금 나오는 악재 들다 대입하면 좀 3000 깨져야 되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은 그런 상황이 대충 시각부터 무너지지 아 왜냐 두 가지입니다. 펀더멘털이 너무 맞추 줘 기업 이익은 어쨌든 지금 너무나 주어 그리고 한가지 더 있는게 개인들이 계속 들어와요 방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요인 때문에 뒤 신 자체가 무너지지 많겠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지금은 펀더멘털 가 유동 속으로는 여전히 탄 단 한데 이 다른 외부 변수 있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불확실한 요 이것들의 자꾸 안개가 끼어 있으니까 증시가 크게 위해서 자꾸 눌러 된거 돼요 그래서 방향을 못잡고 있는데 그래서 써 몰 섬 머리를 기대 하신 분들도 분명히 많이 계속했지만 썸머 랠리는 좀 어려울것 같고 제 개인적으로는 8월까지는 좀 지지부진한 상 그 3200 오르면 3300 종목에서 와 타 될 것 같애 그래서 그럼 여러분이 하시고 뭐냐면은 전 이제 그게 끝나면 끝나고 삼성 논 자형 베젤에 은거 현대차에 대한 브러쉬 있어 이런 것들이 제거되고 차례 테이퍼링 더 빨리 한번 괜찮다고 봅니다.
오히려 어차피 해야 될 거 마 그런 이슈들이 뭐 악재가 노출이 되건 모 아니면 어쨌든 없어진다 라면은 가을부터는 좀 굉장히 편한 아 그런 장세가 저는 좀 펼쳐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실 것은 7월 8월 두달간 에 만약에 조정이 나온다면 그러니까 팔아야 될 조정이 있고 사회는 조정이 있어요. 저는 후자에 사야되는 조정 이다 왜냐 펀더멘털 전혀 문제가 없고 똥 그래서 여기서 못살 거야 아까 그 하인은 역무원 님의 보고서는 친환경 색도 얘기하지 라고요 물론 탕이 좋죠. 친환경 색도 좋고 그 다음에 이번 2분기 실적 시 니까 실적 지금 계속 발표 되잖아요.
젤라 공격도 만큼은 놓고 추리 셔 가지고 예 저가 매수 하시면 좋고 그 다음에 요즘에 제가 좀 방송에서도 많이 말씀드렸죠. 고베 점도 지금부터 꼭 3차 미리미리 왜냐하면 11월 12월에서 살려면 비싸져 요 항상 그렇지만 그럼 뒤쪽이 이니까 지금부터 근데 고배당 주는 기업들이 대부분 다 금융센터 예 은행 증권 뭐 근데 은행은 자꾸 또 정부에서 어제도 단독 보도가 나와서 게 진짜 찌 모르겠는데 신한지주 가 돈을 많이 벌어 짠 4분기 배 남기려 한껏 같이 발라 쓰시고요 그래 이게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행주는 정부가 찾고 좀 규제 쉬가 좀 남아 있잖아요.
그래서 은행 주도 물론 좋긴 하지만 지금 주가 에서 빠진다는 건 아는데 비교대상으로 봤을 때는 차례 증권 지나 아닌 보험 주 가 뭔가 매력있는 것 같고 그 온화한 증권사 ls 보고서 보니까 삼성카드가 지금 실적을 유지해 주면 올해 배당이 7% 이상 다 걸어요. 굉장한 배당 이잖아요. 은행 예금 금리가 1% 인데 그 주가가 지금 아직도 코로나 192 전 회복 못했어요. 예 아직도 하고 또 되버리고 탈을 40 표시 가격도 싸고 배당 많이 줘 예 이런 기억들만 씁니까 우리가 여기서 너무 지수의 연연할 필요는 없고 이런 증시가 이렇게 흔들려서 3200 또 깨질 수도 한 번 있는데 그럴때 이런 기업 뜬 적금 있어서 좋거든요.
에서 너무 시장의 1 얘기하지 말고 좀 8월까지 만 고생 하자 7 8월 부종 장은 대 수기에 다 매수할 두 정당이 성격이 낳으라고 관심을 지었는데 사실 보형 긍 걸리다 이런 분들도 같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빨은 수막 내가 왜 종목별 차별화 장세 에서 이현 관리를 잘하면서 사랑이란 좀 치기 2 따라갔어요. 요즘 자원 요 니까 이거예요. 이거 정말 기가 막히 에 트레이딩 하신 분들께 세요. 이색 터져 셉터 막 옮겨다니면서 근데 그런건 거의 급 써주고 따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거고 그래서 지금 특히 주리니 분들이나 처음 투자 하신 분들은 이런 순환 매장이 적응이 안되요 매년 특히 작년에 일방적으로 오르는 장 이었는데 올해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누가 게릴라 전이라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올 여기서 승리하고 저기서 정리하고 근데 내가 확인하고 저 개를 은 펼쳐진 에 딱 가북면 이미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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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30분도 빠진 날 무섭잖아 오늘 들어갔어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 그리고 아까 제가 트레일은 기가 막히 하신 분도 계시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여러분도 따라 하지 마세요. 쉽지 않습니다. 그거 잘못을 다음에는 가르쳤어요. 진짜 자보다 계좌가 녹아요. 이게 하나의 예 신데 2차전지 안 했었다 보면요 소재 업체가 날라 갔어요. 제 에코프로 위에 뭐에 냈고 이런거 갔는데 실제로 형님들이 줘 삼성의 있을땐 물론 몰랐지만 lg 와 sk 이노베이션 모장 비준 보기 거 3 근데 이제 대부분 이래요. 이쪽 소재가 가잖아요. 이걸 팔고 리고 이제 튀는게 따라 갔어 근데 그러지 마시라 는거 결국 이게 키마 축이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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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작년에 좀 쉬 오지 마 올해는 진짜 난이도가 너무 어렵긴 한데 이렇게 어려울수록 여러분들이 내동리 만 하시면 되요 엉덩이 좀 무겁게 하시고 차분하게 내 타이밍을 좀 기다리는 게 가장 좀 처음 전략인 것 같습니다. 예 oie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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