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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시장에서 투자 방향 어떻게 잡고 가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오늘도 김정유의 픽과 함께 투자 전략 세워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김종유 의사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사실 우리 시청자분들이 시장에 원하는 건 빨간 맛인데 오늘 시장을 보면 조금 감칠맛이 나는 거 같아요. 시장의 상승률도 외국인의 수급도 조금은 아쉬운데요 김종효 이사는 오늘 시장 한 줄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함께 열어보도록 할까요네 골라사는 외국인과 기관이다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네 외국인들이 뭐 이번 달 들어서 뭐 매도를 다시 강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데 업종별로 확연하게 뭔가 갈리는 모습 보여주고 있죠.
어제는 뭐 닉스와 삼성전자를 좀 사는 모습이었지만 하루 만에 오늘은 또 사지 않는 모습 또 어제는 어이 현대차에 대한 매도가 좀 늘어나면서 종목을 흔들었는데 오늘도 일단 뭐 의도가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아 외국인들 어떻게 보면 살 때 보면 큰 틀이 있죠. 어 인덱스를 살 때 시가 총액 순위별로 쭉 이렇게 사는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 최근에는 금액과 상관없이 외국인들의 매수의 업종에 사고 안 안 사고의 어떤 그 구분이 좀 확연하게 나타나면서 오늘은 외국인들이 사는 종목이 그나마 조금 버티고 외국인들이 파는 종목 군들은 상대적인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고요 지금 시간이 지나면서 좀 변한 거 같기는 한데 초반 출발할 때는 기관 도 금융투자 매매보다는 연기금의 매매가 더 확대되면서 업종별로 확연하게 뭔가 엇걸이 모습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 결국 9월 증시의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냐 뭐 지수는 재미없고 종목별로는 다른 양상이 벌어지고 있는 그런 골라사는 장세가 벌어지고 있다 역시 9월 장은 뭔가 확실한 모멘텀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어 답답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시장 계속해서 좀 종목별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외국인의 수급 내에서 외국인의 수급이 붙는 종목 내에서 투자 포인트를 조금 가져갈 만한 특징적인 섹터나 종목이 있을까요. 뭐 중장기적으로는 밸류업 대해서 외국인들이 큰 변화 없이 계속 쭉 끌고 가고 있다라는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현대차는 어 인베스터 데이 이후에 매수가 좀 강화되는 모습이다 어제부터 갑자기 좀 브레이크가 걸린 모습인데 아 오늘 뭐 보고서가 나온 걸 보면은 현대차의 해외 판매가 좀 줄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뭐 그런 부분들은 좀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될 거 같고요 우리 지금 수출을 이끌고 있는 3대 축이 반도체 자동차 조선이 근데 업적 모두 지금 지표로 보시면 수출 모멘텀이 확 꺾이고 있는게 나타나고 있 총액 기준으로 증가하는데 모멘텀이 꺾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최근 이들 종목의 조정에 하나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좋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까지 함께 점검해 받고요 그럼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띄는 업종은 뭐가 있는지 함께 분석해 보시죠. 함께 열어볼까요. 과 방어주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주도주가 실종되고 있고 경기 둔화에 대한 두려움이 좀 계속 커지고 있는게 반영이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네 일단 뭐 밸류업 올해 1월 달부터 뭐 제가이 다른 시간을 통해서도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올 2월 달부터 말씀드렸을 거예요. 밸류업이 단기적인 트렌드라고 생각하면 큰 우선이다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니 올라타도 된다라고 여러 번 강조 드렸고 뭐 그 안에서 종목들은 그때 대비해서 뭐 3 40% 이상은 다 올라온 상황이지만 여전히 외국인들의 수급 속에서 오늘 뭐 밸류업 종목 군들 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고요 다만 밸류업 9월 달에 변곡점이 올 수 있죠.
etf 관련된 여러 가지 뭐 종목이라 그지 어 확연한 가이드라인이 발표 되게 되면 오히려 그때 상승이 멈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밸류업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뭐 수급적인 측면이라는 그다음에 이제 계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어 정부의 그 기대감에 의해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방어 주도이 시간 여러번 말씀을 렸어요. 지지난주부터 제가 말씀드린 전략 핵심 포인트는 현금을 늘리고 AI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바꿔라 방어주 편입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뭐 ktn 같은 경우에는 어 따로 분석한 적도 있는데요. 지금 그런 종목군들이 의외로 신고가 가거나 상대적으로 시장 대비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앞서 드렸던 시가도 결부되는 부분이죠. 9월이 재미없고 종목별로 봤을 때 우리가 별로 매매하는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런 관점으로도 이해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밸업 방어 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이사님 그러면요 밸류업 방어주 좀 함께 교집합을 꼽아 본다라는 금융업 쪽은 어떨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네 근데 앞서 드린 말씀과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정부에서 etf 발표하고 관련된 종목 군들을 발표하면 저는 그때부터 탄력이 급격하게 둔화될 거라고 봐요 우리가 이제 msc 경우도 많이 봤잖아요. msc 발표하기 전까지 올랐다가 실제로 발표되고 나서부터는 주가가 밀리는 그 흐름을 봤는데 실적이 좋고 배당을 많 해주니까 오른 건 맞는데 그 수급을 이끌어간게 결국은 etf 편입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종목 군들의 선취매 없다라고 좀 보거든요.
그러면 선취매 관련된 모멘텀이 둔화되면 아마 9월부터는 해당 종목 군들의 매력이 원래 배당주는 9월 10월 달에 사야 되는 건데 오히려 이때부터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네 오히려 9월 10월을 기점으로 매력이 조금 반감될 수 있는 전까지 함께 고려해 보면서 투자 이어 나가자라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그럼 오늘은 어떤 분석으로 김종의 픽을 만나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어려운 시장이다 보니까 더욱더 중요한 투자 전략 세워봐야 할 타이밍인데 지금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여전히 강할까 AI라고 질문 형태로 주셨는데 저는 정답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소준 발언은 강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피크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네 뭐 저도 답은 모르지만 어 계속 시장에서 왜 이렇게 좋다는데 이렇게 강하다는데 종목들은 밀릴까 그것도 엔비디아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나은데 왜 스카이 닉스는 국내 관련주들은 이렇게 밀릴까 대한 판단은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늘 어 다울 투자 증권에 꽤 긴 보고서가 나왔는데 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제가 보는 관점은 그 보고서와 좀 달라서 어떤 부분들이 다른지를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AI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뤄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이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가 치고 오면서 시총을 하고 있는 현시점 반 반도체 AI 대해서는 어떤 관점 가져야 할지 그 해답 가져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체크포인트 함께 열어 보시죠. 성장 시나리오 변동 없을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단기적으로는 애플의 9월 9일 핸드폰 출시를 기점으로 진짜 AI 돈이 되는게 맞나 대한 해답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네 애플 AI 뭐 당장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나와 봐서 어느 정도의 능력을 보일지도 뭐 검증이 좀 필요하죠. 왜냐면 뭐 자기가 개발 못해서 결국 남의 거 갖다 가져와서 쓰는 거잖아요. 물론 남의 거 가져다 쓰는데 가장 제주가 좋은 애플이 뭔가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있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중요한 건 그곳으로 돈 벌 수 있냐라는 것인데 애플도 당장 돈 벌 재주는 없어 보입니다.
자 이제 준비된 그림 두 가지로 확인해 볼 텐데요 지금 기본 시나리오는 뭐냐면 성장이 멈출 리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2024년까지 진행된 상황에서 2025년으로 가게 되면 실제로 범영 개별이 다는다 그러니까 AI 줄어들 리가 없다 적어도 2025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줄어들 리가 없다라는 믿음이 지금 기본 전제고 자 이것을 가장 숫자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은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면 소위 글로벌 빅 4가 투자를 주리지 않을 거다라는 믿음이죠. 그래서 2023년도 주춤했던 것이 올해 이렇게 급증하고 아까 보여 드렸던 그림에서 2027년까지 투자가 확대되는 거니까이 투자가 늘어나는 것에 전반적인 움직임은 전혀 변동이 없을 거다라는 착각인 그래서이 리포트에서 강조하고 있는게 뭐냐면 자 AI 기업의 본질이 뭐냐 결국은 플랫폼의 선점이다 그니까 플랫폼의 선점을 위해서 어이 가격이라는 여러 가지 변동성이 와도 투자를 포기하지 않을 거다라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묻고 싶은 거죠.
기업의 본질 플랫폼의 장하이 본질은 맞는데 더 앞서서 기업의 본질을 살펴보면 기업의 본질은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근데 돈을 못 버는데 우리가 플랫폼을 장하기 위해 어 위해서 과잉 투자를 한다라는 것이 과연 맞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 거죠. 그러면 앞단에서 전체적인이 AI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충격이 가장 적을 수 있지만 그 상대적으로 뒷단에 있는 tsmc not 카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더 취약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이 기본 시나리오는 우리가 2차 전지에서도 확인했지만 2차전지 빠질 때도 전부 무슨 얘기 했습니까 25년도 아지 약속된 투자가 있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을 거야라고 했지만 지금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있죠.
약속된 투자를 전부 포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시장이 둔화되고 돈을 벌지 못하면 그런 약속은 언제든지 깨질 수 있다 굉장히 나이브한 판단이라는 거죠. 그래서 중요한 것은 미국 경기도 꺾이지 않고 AI 시장에서도 관련된이 기업들이 계속 엄청나게 돈을 벌어 가면서 이쪽 시장에 무리하게 투자할 수 있을 정도로 돈을 잘 벌어야 되는 그런 시장이라는 건데 그런 시장이 미국 시장이 경기가 둔화되는 과정에서 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는 기대가 아니라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맞습니다. 초반 올해 계속해서 AI 대한 기대 AI 대한 꿈이 주가를 끌어 올렸는데요.
추가가 계속 이어질까 고민에 대해서는 착각이 아닌지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현 시점에서 저희가 어떻게 계속 봐야 할지 두 번째 체크 포인트도 함께 열어 보시죠. 모멘텀은 감소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저는 엔비디아에 조금 더 집중을 해 본다면 지금 처럼 학습에 좀 집중을 하며 엔비디아의 GPU 계속 매수한다 그건 좀 둔화되고 그다음 스텝으로 차라리 넘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학습에 있어서 최적화되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가 맞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는이 쿠다 플랫폼 때문에 다른 업체가 들어오기 어려운 것은 분명하지만 연산으로 넘어갔을 때 과연 그러할까라는 것에 대해서는 뭐 여전히 물음표 있 상황입니다.
대한이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를 선택하고 있는 거지 대안만 나오면 엔비디아에서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줄을 섰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현재 구간에서 미국의 전체적인 it 투자 소위 하이테크 생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어 지금이 이들 종목의 상승세 그다음에 엔비디아의 상승세 거기에 결부돼 움직이는 대만 반도체나 한국 반도체의 상승세도 같이 나타났다고 봐야 되는데 중요한 건 모멘텀이 아아 상승 각도 그다음에 설비 가동률 이런 것들은 오히려 하이테크 업종보다 하이테크 업종이 더 빠른 속도로 지금 둔화되고 있단 말이죠.
왜냐하면 어이 AI 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인프라 비용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관련된 재료비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이런 부담감이 늘어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뭐 그들이 자선 사업체가 아닌 이상 계속 많은 돈을 들여서 어 그 투자를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있는 거고요 실제로 모멘텀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에서 빠져나와서 미국 비중 을 점점 늘려 나가면서 올해 반도체 업종의 이익 향상이 전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향상의 가장 큰 요인이었고 22년도 아지 이게 유지가 될 거니까 2022년도 이익도 올려놓은 상황인데 만약에이 그림이 맞지 않다면이 그림에 모멘텀이 둔화된 것이 사실로 계속 적용된다면 우리가 2025년도 바라보는 현재이 컨센서스가 맞느냐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이죠네이 말에 따르면요 한마디로 저희가 아무리 새로운 GPU 개발을 하고 더 나은 을 만들더라도 미국의 주요 m7 기업들이 사 주지 않는 다라면 더욱도 주가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듣는데요.
세 번째 체크포인트 보면서 결론도 함께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지금이 기회인가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시청자분들이 제일 궁금한게 이거일 것 같아요. 근데요 저는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모든 사람들이 반도체가 오르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사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뭐 이미 대부분 가지고 계시거나 아니면 뭐 다른 쪽에 더 관심이 많을 수 있죠. 예를 들어서 뭐 최근에 강했던 뭐 바이오라는 이런 쪽에 더 관심이 많으실 수 있는데 어쨌든 반도체가 주도주의 가장 많이 익을내는 산업이 우리나라에서 주목해 볼 수밖에 없는데요.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 2018년도의 그림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된다 2018년도의 그림과 이번이 똑같이 된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자 2018년도에도 지금 주가를 보시면 정점을 찍고 빠르게 떨어졌죠. 그때 이제 이익의 정점과 전체적인 주가의 정점을 일치했지만 하락한 것은 전반적인 경기 선행 지수나 ISM 제조업 지수 같은 것들이 꺾이기 시작하면서 둔화된 것이죠.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ISM 제조업 지수 둔화되고 있죠. 아까 말씀드렸던 하이테크 가동률 줄어들고 있죠. 전체적인 투자와 관련돼서 올해 더보다 더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앞으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뭐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서 차이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인들을 고려해 봤을 때 제가 드리고 싶은 결론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주 전부터 드렸던 말씀을 반복합니다. 더 이상 AI 올인 하시면 안 된다라는 것이고요 AI 비중은 지금은 줄이거나 아니면 조금은 주저 했다가 오히려 뭐 3분기 말이나 4분기 초 정도에 다시 한번 재진입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산업의 장기 선정성에 대해선 전혀 의심이 없지만 똑같이 마찬가지로 속도에 대해서는 의심이 필요 하다라는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지금은 올인의 시점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이 시점을 말씀해 주셨어요.
3분기말과 4분기 초 뭐 9월에 FMC 11월 대선도 좀 중요한 일정이 될 거 같은데 어느 시점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실까요. 저는 뭐 단계적으로 이걸 미리 규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적정한 가격으로 떨어지든지 그러니까 우리가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정말 싸다라고 하는 가격까지 떨어지든지 근데 지금 어떤 종목도 그 위치에 있는 종목은 하나도 없어요. 반도체는 다 비싸거나 많이 이제 고평가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가격적인 측면에서의 지금 뭐 시기를 잡기는 어렵고 그러면 다시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는 건 제가 보기엔 아무리 빨라도 대선 이유가 아닐까 그래서 미국 대선 이후 정도가 아마 재진입 시점으로 조금 우리가 유효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에도 반도체 안에서 저희가 봐야 할 종목이 있겠죠. 오늘의 타픽 종목 꼽아 주신다면 어떤 종목을 저희가 좀 계속 주목해 봐야 될까요네 지금 어떤 상황이 낮다 나더라도 지금 독점 적지를 그나마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은 비디입니다. 당연히 뭐 디아에 대해서 는 뭐 주가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이 산업을 좋게 보고 있다면이 종목을 탑픽으로 꼽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고요 그다음에 닉스 보다 삼성전자를 꼽는 이유는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이 좋았던 건 전문가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중국 수요의 폭발 때문이에요. 근데 이게 3분기에 뭐 줄어든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3분기에도 중국의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오늘 LG 노이 빠지는 이유가 뭡니까 하이웨이가 대응 제품을 같은 날 내놓겠다고 해서 빠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중국의 IT 신제품 들은 뭐 3분기 4분기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그런 수요를 고려해 본다면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모멘텀은 오히려 hpmm 국한되어 있는 케이닉스 보다 강할 수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어서 여전히 저는 뭐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탑픽 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디아와 삼성전자를 탑픽으로 꼽아 주셨는데요. 지금 당장 적극 매수보다는 반등 시의 가장 최해 종목이다 의미로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어 반등 시에는 오히려 많이 빠진 종목군들이 더 좋을 수 있어요.
근데이 둘 종목을 말씀드리는 건 보유하고 계시다면 가장게 팔아야 되는 종목이다 정도로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11월에 재진입 시점에서는 낙폭과대에 따라서 오히려 더 다른 종목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미디어와 삼성 전장까지 오늘의 투자 전략 채워봤습니다. 도움되셨기를 바라면서 김종 회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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