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이사 ‖sk하이닉스는 조정 때마다 기회입니다! (1부)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5-08-27 · 유튜브 시청 17,58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나스닥#현금#비트코인#코스피

← 목록

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7만원대 박스권에서 HBM4 엔비디아 공급 결과를 기다리는 구간으로 판단. SK하이닉스는 올해 많이 올라 가격 부담이 있어 단기 박스권(23만~30만원)을 예상하나 HBM 수요 강세로 조정은 기회로 봄.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기사 제목 자극적이며 M7은 버블 아님, 다만 나스닥 저점 대비 40% 상승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과 공격적 투자 시점은 아니라고 언급. 장기(10년)로는 S&P500·나스닥 투자 가능하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7만 원에서 좀 지지부지는 해요. 근데 왜냐면 이제 여기서는 좋은 건 좀 어느 정도 반영은 했는데 그렇다고 뭐가 나빠진 건 또 없고요. 일런 모스카 뭐라고 했냐면 22조 계약 맺었잖아요. 그때 뭐라고 이거보다 더 큰 거 있다. 네.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말이 현실로 바뀌는지 좀 지켜보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그냥 7만에서 당분간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어쨌든 근데 올해 좀 많이 올 오른 건 또 사실이거든요. 약간의 좀 가격 부담이 있기 때문에 뭐 당장 30만 원 넘긴 좀 어렵고 하이닉스도 당분간은 그냥 박스권 박스권 상황에서 양사가 같이 가긴 좀 어렵고요.

02. 네. 네. 여미도입니다. 오늘도 LS 증권에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 시장의 주요 이슈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이제 이사님께서 계속 지속적으로 삼성전자 눈여 봐야 된다 계속 얘기를 하셨는데 삼성전자 실제로 주가가 많이 좋 좋 좋습니다. 그 이후로 근데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 목표 효과를 이제 상 조정하고 있는데 이제 이런 낙관적인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이 시점부터 투자자들은 이걸 좀 어떻게 좀 봐야 되나요? 그니까 지금 7만 원에서 좀 지지부지는 해요. 근데 왜냐면 이제 여기서는 좋은 건 좀 어느 정도 반영은 했는데

03. 그렇다고 뭐가 나빠진 건 또 없고요. 그리고 여전히 기대감이 있는데 이제 그거예요.이 기대감을 현실화시켜 주는 얘기죠. 뭐냐면 이제 파운드리는 수주 따냈잖아요. 근데 파운드리는 양산은 27년부터니까 좀 확인이 어려워요. 시간이 좀 걸리니까. 다만 일런 모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22조 계약 맺었잖아요. 그때 뭐라고? 이거보다 더 큰 거 있다. 네.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사람들이 진짜 저거 거짓말인가 진짜가 근데 그게 하나 나온다. 만약에 레벨업 하는 거죠. 당연히.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말이 현실로 바뀌는지 좀 지켜보고 있는 거 같아요.

04. 7만 원. 그래서 저는 그냥 7만 원에서 당분간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네. 그 파운들이 그 테슬라이 일런 머스크 했던 말이 사실인지 한번 확인하는 거. 네. 그다음 당연히 비디아 공급이죠. 엔비디아 이제 HBM3는 사람들이 별로 이제 또 관심이 없어요. 이미 너무 늦어가지고 8월 말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거 뭐 되는 거는 당연히 돼야 돼요. 돼야 되는데 이거 된다고 해서 뭐 엄청 쇼킹할 것 같진 않아요. 너무 늦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남은게 뭐죠? HBM4죠? 예. HBM4고 삼성이 조금 늦었어요. HBM4에서 늦었지만 어쨌든 올해 하반기 HBM4도 결국이 저기 M비디아 공급되는지가 아마 좀 결론이 좀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니까 지금은 7만 원대에서 M비디아랑 테슬라를 좀 기다리고 있는

05. 그런 좀 구도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당장은 뭐 되냐 안 되냐는 지금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7만 원대 초중반에서 조금 더 그냥이 등락을 좀 거듭하는 그런 그림들이 나오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반면 또 SK 하닉스는 잘 나가다가 또 이제 좀 상대적으로 좀 주춤하고 있는데요. 그이 좀이 하락은 또 어떻게 좀 봐야 되나요? 근데 둘이 이제 같이 가기가 어려웠던게 삼성이 반격을 하니까 HBM 이제 들어간다 그러잖아요. 자꾸 엔비디어에 내년엔 들어간다. 거의 지금 기정 사실을 하고 있는데 그럼 하이닉스 점유율이 뺏기거든요.

06. 당연히 그래서 독주하다가 뺏기면 당연히 주가에는 부정적이죠. 그래서 그걸 반영해서 좀 빠졌고 근데 그걸 충분히 저는 반영을 했고 그래도 여전히 하이닉스가 1위는 계속 유지할 것 같아요. HBM 쪽에서 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네충을 했 때에 최근 며칠은 또 안니다. 하이닉스가 오히려 좀 오르는 모습도 좀 나오고 있고 그리고 여전히 HBM은 수요는 계속 늘고 있고 예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 이번 조종은 저는 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어쨌든 근데 올해 좀 많이 올 오른 건 또 사실이거든요.

07. 약간 좀 가격 부담이 있기 때문에 뭐 당장 30만 원 넘긴 좀 어렵고 그니까 하이닉스도 당분간은 그냥 박스권 박스권 상황에서 예 양사가 같이 가긴 좀 어렵고요. 예. 왜냐 한쪽이 공격 한쪽은 피해를 보니까. 네. 그래서 당분간은 뭐 20 그때 보니까 23만 원대 정도에서지지 지지하는 거 같고 위로는 그냥 30만 원 정도에서 등락을 거듭 거듭하는 그런 부분이다. 그러니까 나쁘다라기보다는 하이닉스도 뭔가 근데 HBM4를 아직 MB대 공급한 건 아니에요. 아직 아무도 공급을 못 했어요.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게 이제 확정이 되면 한번 또 위를 열로 갈 수 있거든요.

08. 근데 그 시기는 아직 지금 당장 아니다 보니까 좀 HBM4 M비디아 언제 공급할지 확정 계약 소식을 좀 기다리는 지금 구간이다. 하이닉슨 거의 들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지금 또 한편으로는 세월토먼이 제기한 이제 AI 거품론 이것 때문에 또 시장 또 불안을 키우는 요소로 좀 작용하고 있는데 이거는 또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MBT 실 발표 나오면은 또 우려가 또 잠재어지는 거 아니냐 또 이런 기대감도 있긴 하. 네. 이게요. 그러니까 이게 기사 제목만 보면 우리가 딱 어 AI 거품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제 그거 보면 어 AI 이제 거품 얘기를 한 거니까 거기에 초점을 다 맞추잖아요.

09. 예.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거기에 이제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핵심은 뭐냐면이 이제 샘 알트만이 했던 건 AI 거품론인데 지금 스타트업 기업들이 너무 비싸게 M&고 있다. 그 얘기란 거예요. 지금 뭐 상장 기업들이 비싸다 이거보다도. 음들이 보통 이제 법을 생길 때 비상기들이 엄청 높은 가치잖아요. 약간 이제 그런 걸 얘기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 이제 자세히 내용을 한번 들어보시면 핵심은 뭐냐면요. 오픈 AI를 살았는 거예요.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 있는 주변주 하지 말고 우리의 또 자 결론은 그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찐 수혜주로 찾아야지.

10. 왜 자꾸 주변에 냐? 자기 또 생법이 있었구나. 계산이. 네. 그래서 본인은 아니 근데 거품인데 본인은 수조 달러 투자한다 그랬잖아. 저희 데이터 센터에 수저 돈 필요합니다. 약간 그걸 위해 근데 요런이 워딩이 자고 나오 워딩이 세니까. 근데 그리 근데 이제 상장 기업들이 한번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미국 증시를 한번 잘 고민해 보세요. 미국의 버블인 회사도 분명히 있겠죠. 있겠지만 한번 보세요. 그죠? 그 엔비디아 네. 그 우리 흔히 M7이라 그러죠. 버블일까? 과연 M7 P이 얼마냐면 3배래요. 네. 비싸다면 비싸죠. 그렇죠.

11. 근데 옛날에 2000년대 IT 법을 터질 때 그때 시스코 하시죠? 네. 그때 시스코나 몇 명 IT 법을 터질 때 대표 기업들이 100배 넘었어요. 포가배. 지금 30배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수익률이 좋고 물론 팔란티어 버블 아니냐. 200배인데 팔란티어는 경쟁자가 없어요. 사실상. 음. 그래서 이거를 뭐 아니 물론 버블의 저대로 보면 버블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이 기업들의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라고 볼 수가 없는 거죠.이 상태. 왜냐면 허상이 아니잖아요. 실제 실체가 있고 숫자 나오고 거기다가 또 한 가지가 버블은 그 샘 알트만이 만드는게 아니잖아요.

12. 버블이란 걸 누가 만드냐면 결국 아까 샘 알트만도 얘기했죠. 투자들이 흥분하는 거 같다. 근데 주식 시장의 상장 기업에 엔비디아의 사람들이 막 거품물고 흥분하나요? 아니에요. 물리 주가는 올랐지만 흥분의 기미는 안 보여요. 아직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뭔가 정말 사람들이이 기업이 미쳐 버려서 이걸 안 사면 안 돼요. 지금 포모 극도의 뭐. 우리 옛날에 그 2021년도에 예를 들면 메타버스. 네. 아, 그때 그게 그런게 버블이고 23년도에 그 2차전지 버블 그때 그게 버블이잖아요. 그런 게 포모가 있었죠. 네. 근데 지금은 M7에 누가 포모를 느껴요?

13. 음. 그래서 거품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 그 조건이 안 맞아요. 그래서 그냥이 워딩이 그냥 너무 세서 그렇지 실제로는 그 우리가 생각하는 그 거품과는 거리가 멀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AI 관련 자산이나 이런 기업들에 좀 더 투자를 단행해야 될 시점은 유효한 건가요? 근데 공격적으로 투자하기 좀 쉽지 않죠. 예. 왜냐면 나스닥이 저점 대비 40% 올랐으면 기본적인 조정을 좀 받을 확률이 좀 높거든요. 그래서 조정이 나올 때는 좀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겠지만 지금 뭐 일부 살 수는 있겠죠.

14. 내가 뭐 사고 싶다면 일부 살 수 있겠지만 공격적으로 자산을 투자할 시점은 아니고 다만 이제이 말씀은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뭐 국내냐 한국이냐 이걸 떠나 그러니까 미국이냐 떠나서 만약에 내가 1억원 갖고 있다면 지금 1호에 그냥 예를 들면 공돈이 생겨 버렸어요. 갑자기 1억의 현금이 생겼는데 그럼 이제 저도 묻고 싶은 거죠. 여러분 같은 어디에 뭘이 1억을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1억 가지고 뭐 예를 들면 나는 BMW겠다 뭐 그런 분도 계실 거고 그죠. 그거 그냥 갑자기 생겼으니까 은행에 놓는 아이 안전하게 은행에 넣어 놓고 몇 년 후에 쓰자 이런 분도 있을 거고

15. 몰래 받은 마이너스 통장을 갚겠다 뭐 이런 사람도 있겠죠. 네. 그럼 뭐 비트코인 하신 분도 있고 나 SMP 500에 묻어 놓겠다 이런 분도 있고 아니면 국내 코스피 200 묻어볼까? 나스닥 선택지는 되게 다양해요. 음.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당장은 되게 다들 좀 비게 싸진 않잖아요. 뭔가 자산 가격이. 근데 10년후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음. 10년 후에 그러면 그러니까이 1억을 10년 후를 생각하고 어디에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면 어디다 투자하겠냐 이거죠. 음. 10년 후를 보면 저는 SMP 500은 500도 지금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16. 이렇게 올라왔어. 나스닥 100도. 다만 이게 그러니까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시계월로 보면 몇 달은 좀 힘들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근데 아주 큰 흐름을 보면 지금 상황은 크게 문제될 거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도 좋고 좀 AI 관련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도 좋게 보고 다만 단기적인 시각에선 좀 약간 조심을 할 필요는 있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 같아. 음. 그러니까 좀 시각 자체를 시점을 조금 더 멀리 이렇게 놓고 보면은 안 보이던게 사실 보일 수가 있고 좀 견딜 수 있는 상황들이 있는데 사실 참 그게 어렵. 그 만약에 은행에다 그냥 1억을 놓으면 10년 후에 얼마가 돼 있을까?이 그 물가 상승률 따지면 근데 1년 후에 코스피 200하고 내가 나스닥에 투자를 했어요. 5시 그러면 은행 예금보다 뭐 저는 훨씬 높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0년 후라면 그러니까 그 선택의 문제죠. 네. .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나스닥#현금#비트코인#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