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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자마자는 굉장히 많이 빠졌다가 3월 중수부터는 또 막 오르고 있죠. 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전쟁 난다고 해서 무조건 오르는 거 아닙니다. 왜? 전쟁 나고 그러면 급하게 지금 뭔가를 갖다가 사야 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때 금은 가장 좋은 어떻게 보면 처분 수단, 종이 집회로 계산되는 주식 가격의 폭락, 실물 경제의 위축 이런 공포들이 부각될 때 사람들이 아 믿을 자산이 없다 그러면서 결국 금으로 달려가는게 첫 번째 거고 그래서 금의 위치가 흔들릴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들이 나타난다면 뭐 저도 당연히 바꿔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금의 그 지위를 흔들 만한 그런 어떤 결정적 계기, 결정적인 국면들은 은 아직 찾아오지 않은게 아닌가?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입니다. 전쟁의 총소리가 날 때 주식을 매수하라라는 경원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전쟁의 총소리가 날 때 안전 자산인 금을 매수하라는 결혼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최근에 금값이 그렇게 생각보다는 못 오르는 거 같아서 오늘 금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맹피디 님.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말씀 주신 대로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오른다는게 상식인데 이번에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거 같아서이 흐름을 어떻게 보는게 좋을까요? 예. 일단 금을 누가 팔았냐? 통계가 벌써 나오더라고요.
러시아가 팔았다. 그럼 러시아는 왜 팔았냐? 바로 전쟁 자금이 부족해서 팔란 거죠. 왜 전쟁 자금이 부족했냐? 바로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중단했던 조치가 지난 1월에 있었고요. 그래서 2월부터 러시아가 전쟁을 해야 되는데 원유를 가지고서 물물 교환한 그런 것들 물건 가져와서 열심히 전쟁 비용을 치르거나 또는 물자를 조달했는데 아 이게 이제 지금 어려워진 거죠. 그 과정에서 금을 대고 팔았습니다. 그게 바로 1월 말부터 2월 초에 있었던 국제 금값과 응값 세대 폭락 사태의 방화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근데 우운게 트럼프가 세상에 러시아산 원유의 금수 그러니까 러시아산 원유 수입하는 나라에 대해서 우리가 제자할 거야.
이런 조치들을 해 왔는데 이게 전쟁 중에 국제육가 오된다고 세상에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수익 금지령을 해제했죠. 그 러시아 어때요? 기분이 좋겠죠? 어떻게 그들은 대응할까요? 예. 또 열심히 수출합니다. 수출하면서 외화 가득한 거를 가지고서 또 전쟁 물자를 구입하겠죠. 그러니 금을 급하게 안 팔아도 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 금값의 흐름을 보면 전쟁 나자마자는 굉장히 많이 빠졌다가 3월 중수부터는 또 막 오르고 있죠. 왜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지를 여러분들한테 설명드릴 수 있게 돼서 참 기분이 좋고요.이 흐름에서 보는 것처럼 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전쟁 난다고 해서 무조건 오르는 거 아닙니다.
왜? 전쟁 나고 그러면 급하게 지금 뭔가를 갖다가 사야 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때 금은 가장 좋은 어떻게 보면 처분 수단 1997년 외안에 났을 때 금모기 운동해 가지고 우리 금 팔았던 거 기억나시죠? 그런 것처럼 급박한 상황에서는 가장 안정적이고 유동성이 좋은 자산인 금을 처분하고 그 뒤에 시장의 패닉이 좀 진정된다부터 금값이 오르는 특성이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금은 포트폴리오에서 여전히 의미 있는 자산인가요? 아, 이거 정말 뭐 중요하죠.이 그림만 볼까요? 파란설은 나스닥 백지수고요. 빨간선은 금인데 나스닥 백지수가 막 어마어마하게 빠지죠.
이게 한 칸이 네배입니다, 여러분. 1/토막 났죠. 여기는 한 반토막. 여기도 한 반토막 가까이. 이렇게 시장이 크게 늘리는 때마다 금값이 금값이 금값이 오른다라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도 잘 몰라요. 종이 집회로 계산되는 주식 가격의 폭락, 실물 경제의 위축 이런 공포들이 부각될 때 사람들이 아 믿을 자산이 없다 그러면서 결국 금으로 달려가는게 첫 번째일 거고 또 두 번째는 이렇게 나스닥 시장이 붕괴되는 시기들이 대부분 또 인플레가 좀 날 때 나스닥 시장이 붕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업들이 전부 다 지금 막 미래에 나는 애플이 되겠어.
그죠? 이제 이런 꿈들을 꾸면서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 있는데 그 투자할 돈들이 부족해서 대출받는 경우 또는 사모 펀드들한테 대출받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인플레이션 발생하고 금리 오르는 구간에 나스닥 시장의 기술주들이 무너지는 경향이 있어요. 이번에도 나스닥이 상당히 힘들었죠. 그때 인플레가 날 때 아무래도 금이 좀 해치 수단이 되기 때문에 주액 시장이 붕괴될 때마다 항상 금값이 오르는게 아닌가 이렇게 출론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당장당장의 금값에 상승이나 하락을 배팅하려는게 아니라 안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금융 시장의 어떤 붕괴 또는 어 미국을 비롯한 기술주들의 어떤 하락 이런 리스크를 해지할 목적으로 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에 항상 금은 좀 들어가는게 좋겠다. 그 비중이 얼마나 들어가느냐는 여러분들의 판단이지만 저는 투자 5분법 뭐 이런 거 말씀드리면서 항상 금을 한 1분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지 않냐? 요런 생각들을 좀 가지고 있는 속에 속합니다. 그래서 금의 위치가 흔들릴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들이 나타난다면 뭐 저도 당연히 바꿔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금의 그 지위를 흔들 만한 그런 어떤 결정적 계기, 결정적인 국면들은 아직 찾아오지 않은게 아닌가 요렇게 생각합니다. 트로이딩 이코노믹스를 가시면 최근에 근값 동향이 나오는데 커머디티 여기 보시면 골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 났을 땐 되게 많이 빠지더니 그렇죠. 다시 지금 회복되는 거 이런 것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이라는 자산이 무조건 안전 자산이고 무조건 시장에서 우리에게 안도금을 준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고 이것도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시장의 쏠림이 있거나 특히 러시아 등 일부 중앙은행들의 매도가 나오는 경우에는 상당히 큰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시고 자산 배분의 차원으로 투자 다각화의 차원에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 이번에도 느끼셨겠지만 어 우리나라 주식 또는 뭐 어떤 미국 주식 이런 특정 자산에 대한 올인보다는 자산 배분을 하고 있다가 어떤 자산이 급등하면 좀 차익 실현하고 또 어떤 자산이 폭락하면 저가 매수하는 그런 리밸런싱 전략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안정적인 그리고 원금을 깨먹지 않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성과를 꾸준히 늘려 나가는데 도움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 투자의 비식 기들기를 기대하며 반짝반짝 금에 대한 중요성 오늘 한번 말씀드린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용시청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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