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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락, 원화는 왜 급등했나?|8월 증시·환율 전망

이현훈교수의 경제포럼 · 2026-08-01 · 유튜브 시청 14,9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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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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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현훈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코스피 급락(6/22 고점 9,11x 대비 약 40%↓)과 원화 강세(환율 1551~1560원대에서 약 7%↓)가 동시에 나타난 이유를 분석. 외국인 매도(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와 7/31 외국인 순매수 반전, 국민연금 리밸런싱 지연, 한국은행 금리 인상·SK하이닉스 ADR 달러 유입·한미일 외환 공조 개입 등이 원인으로 제시됨. 8월 주가는 상승·데드캣 바운스·박스권 세 시나리오 중 박스권 확률 약 50%로 봄. 환율은 8월 중간선 후 연말·내년 상승 가능성 언급. 미국 장기금리 급등과 이란 전쟁발 물가 우려를 리스크로 꼽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난 7월 한 달 동안 주식 시장은 그야말로 광란에 한 달을 보냈습니다. 엄청난 변동성 장세, 또 엄청난 주가 폭락을 가져오다가 마지막 날 7월 31일에는 그야말로 완전히 기록적인 폭등 장세를 보였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 많은 분들이 정말 당화하고 공포에 휩싸이고 계시고 또 실질적으로 많은 피해를 당하고 계신데요. 사실 이러한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외한 시장 환율과 관련해서도 엄청난 기록적인 변화를 가져온 한 달이 바로 지난 7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로이 주식과 환율이 지난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되돌이켜 보고 그런 다음에 이번 한 달 8월 한 달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과연 주가는 어떻게 움직여 갈 건지 또 환율은 어떻게 움직여 갈 건지에 대해서 한번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02. 사실 7월은 주가 폭락과 함께 워낙 강세가 있는 한 달이다. 그러니까 주가가 크게 빠졌고 동시에 원하는 강세가 되었다. 사실 6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달러 대비 우리나라 원화 가치는 계속 떨어졌거든요. 환율은 계속 올라갔거든요. 이러한 어 현상이 정 반대로 나타난 것이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의 상황이었습니다. 주가는 계속 폭나가는 가운데 환율은 계속 올라갔다는 거죠. 7월 한 달을 그냥 간단히 요약을 한다면 주가 폭락과 원화 강세의 미스터리 이렇게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교과서적인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면 주가가 이렇게 하락하게 되면 그러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파는 것이고 그러니까 또 달러 수요가 늘어나게 되고 그래서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정반대 현상이 나타났다는 거죠.

03. 이건 미스터리가 아니냐 이렇게 일견 볼 수도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일단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8월은 과연 어떻게 주가와 환율이 움직일 건지에 대한 어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무슨 어 점쟁이도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맞출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 소견은 이렇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을 합리적으로 잘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려고 하는 것이 저의 목적입니다. 지난 1월부터 시작을 해서 현재까지의 코스피 추위를 보시면 지난 6월 22일에는 무려 9,11을 찍고 일단 장이 마감이 되었습니다.

04. 사실이 정도는 연초 대비로 보면 두 배가 아니라 거의 세 배 정도 가까이 막 올라가는 정말 급등하는 그런 장세였는데 그 뒤로 굉장히 빠르게 추락했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 또 반등을 했는데 그러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환율은 또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 추세를 보였어요. 환율이 계속 올라가다가 7월 1일 기점으로 해서 그냥 빠르게 하락했다는 거죠. 어 그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7월 1일 그 당시에 환율이 1551원 정도를 넘고 있었고 그리고 또 한 때는 이게 1560원까지도 간 적이 있었잖아요.

05. 그래서 그에 대해서 제가 긴급하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에 대한 말씀을 제가 뭐 단기적인 원인 또 장기적인 원인을 나눠서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또 전만까지도 했었는데 단기적으로 이렇게 추락할 수는 있는데 여기에는 상당히 정책적인 힘이 작용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이 두 개 코스피와 환율을 같이 놓고 보면이 위에 있는 것이 환율이고요.이 이 아래 녹색선이이 코스피인데 어떻습니까? 두 개가 다 추락을 하고 있잖아요. 지난 7월 30일까지 계속 추락을 했다는 거고 마지막 날에 두 개가 다 또 반등을 했어요.이 두 개가 그니까 같이 움직이네.

06. 거의 동조화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사실은 동조화가 아니라 정 반대다. 왜냐면 환율이 이렇게 떨어진다는 것은 우리나 통화 가치가 올라간다. 이런 의미가 되잖아요. 근데 사실은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면 우리나라 통화 가치도 같이 떨어지는게 맞는데 여기선 도리어 우리나 통화 가치가 또 강세를 계속 보여왔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 변동률로 보면 우리나라 원화 가치는 한 7% 정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하는 거고 코스피는 마지막 날에 우리가 한 18% 이렇게 폭등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어 20% 넘게 하락을 한 걸로 이렇게 기록이 되었습니다.

07. 한 달 동안 정말 엄청나게 빠졌다. 자, 그렇다면 왜 그런지 동시에 또 앞으로 그래서 어떻게 될지 하는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주가부터 보시죠. 주가 보고 그다음에 환율을 보고 그런 다음에 나중에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7월 31일에 주가가 완전히 폭등했잖아요. 그래서 한 18% 폭등을 했는데 그게 무려 1,000포인트가 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11포인트가 넘게 폭등을 하고 그래서 6,595.45를 사울을 찍고 장이 마감이 되었는데요. 이거는 정말 역사를 새로 쓴 정말 유래 없는 기록이다.

08.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이렇게 정말 기록적인 폭등 장세를 나타낸 정말 중요한 이유는 바로 외국인이 돌아왔다는 거죠. 외국인 순 매수가 무려 7조 2천억 원이 넘더라. 그중에 프로그램 매매가 무려 4조 3천억 원이 넘더라. 그러니까 외국인이 순매수를 많이 했는데 이게 그동안 너무나 많이 떨어지니까 그냥 프로그램으로 기계적으로 다시 사 들어간 것이 4조 3,억원이나 되더라 하는 거고요. 또 기관이 1조 300억 원 정도 순 매입을 했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열심히 팔아 제겼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고통스러웠는데 그래도 이번에 폭등 장세가 보이니까 너더나도 팔았다.

09. 그래서 8조 2,735억 원치 팔았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은 열심히 팔았고 외국인은 열심히 샀는데 외국인 그 순 매수세가 더 강해서 주가는 올라갔다.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사실 7월 30일까지만 봐도 그러니까 7월 31일이 마지막 날인데 바로 전 영업일까지만 보면 코스피는 월간으로 한 34% 정도 빠졌고 사실 전 최고점 대비로 보면 한 40% 정도 이렇게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6월 22일 이후로 보면 40% 정도 이상 빠졌고 7월 1일부터 보면 34% 빠졌습니다. 이렇게 빠졌는데 7월 31일 마지막 날 주가가 크게 폭등하면서 월간으로 보면 한 22% 빠진 걸로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

10. 이렇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외국인이 순 매입을 엄청나게 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순 매도로서 계속 점철이 되었었는데 마지막 날 갑자기 엄청나게 사더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 그래서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일단 외군이 계속 팔다가 갑자기 마지막 날 샀다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주가를 사실 좌지하는 것은 두 개의 거인이 있잖아요. 하나는 삼성전자, 또 하나 SK 하이닉스인데요. 최근에 특히 SK 하이닉스의 움직임이 전체 주가 방향 그리고 그 변동폭을 좌우하고 있는데이 외국인이 7월 한 달 동안에 SK 하이닉스만 한 무려 6조 9,530억 원치 팔았습니다.

11. 그러니까 7조원이 팔았다는 거죠. 근데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저기 외국인이 한 달 동안 판 것이 2조 8,억 원이다. 그런데 SK 한닉스 하나만 판 것도 6조 9천억 원이 넘는다. 한 7조원 판다. 그리고 또 그것만이 아니다. 삼성전자도 무려 5조 9,850억 원치 팔았다. 이것도 한 6조원치 팔았다. 그러니까 SK하닉스 7조 그리고 삼성전자 6조 팔았는데 사실 전체 합산을 하면 2조 8천억 원 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사실은 너무나 그동안 많이 올라갔던이 SK 하닉스 그리고 삼성 전자를 많이 팔았다. 그 대신 다른 것도 일부 샀다.

12. 이렇게 정리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것이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이 두 개 주식의 가격이 너무 많이 빨리 올라가서도 있고 또 한 가지는 7월 한 달 동안 사실이 반도체와 관련한 여러 가지 나쁜 소식이 미국 그리고 중국에서 계속 들어왔잖아요. 특별히 뭐 미국에서 엔비디아가 뭐 순환 금융을 한다더라. 그래서 AI 피크가 보다 본격화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가 더 어 확산되었고 또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뭐 창신 메모리가 본격적으로 디램 생산을 확장하고 기술 수준도 더 높일 거라든가 어 DUV 어 노강 장비까지도 이제 생산할 수 있다더라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그 외풍이 불어오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 주가가 크게 빠졌습니다.

13. 그때 특별히 외국인들이 많이 팔아채겼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도 빠졌지만 특별히 SK 하닉스 삼성전자가 크게 주가가 많이 빠진 한 달이었다는 거죠. 다만 이제 마지막 날에 정 반대 상황이 벌렸다 하는 말씀입니다. 한 달 동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외국인이 주로 많이 팔았다 했는데 또 하나 굉장히 중요한 것이 바로 연기금이잖아요.이 연기금 하면 바로 국민 연금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다른 것들은 대부분 다 조그만 송사리 또는 피레미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이 연기금이라고 보면 되는데 연기금은 사실 계속해서 연초부터 시작해서 리밸런싱 하지 않아 가지고 그래서 연초에 처음 목표를 했던 국내 주식 투자 비중 14.4%보다 4%보다 훨씬 높은 거의 30%도 넘었다.

14. 그러니까 6월 22일 이때가 최고치라고 했는데 그때는 거의 한 31% 수준까지도 올라가지 않았냐 이렇게 시장에서 추계를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연기금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리밸런싱 할 거다. 이렇게 발표까지 했었는데 거의 팔지 않았다 하는 것을 여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은이 판 것이 아니라 도려 샀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이게 지금 단위가 10억 원이기 때문에 이게 858이라고 하는 것은 8,580억 원 어치만큼 샀다 하는 이야기고요. 외국에는 열심히 팔았다. 2조 8,억 원 이상 어이 팔았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3전 하이닉스이 두 개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이 두 개 기업에 대해서만 별도로 볼 필요가 있는 거죠.

15. 그래서 SK 하이닉스 보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무려 6조 9천억 원치만큼 팔았다. 거의 7조원치 팔았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연기금은 이게 국민연금이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국민연금은 도리어 1조 3,800억 원치만큼 순 매입을 했다. 바로 SK 하이닉스를. 그러니까 열심히 SK 하닉스를 구하기 위해서 9원 투수로 나섰구나 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이 또 성 전자도 외국인을 열심히 팔아 가지고 거의 6조원치 팔았는데이 연기금은 450억 원어치만큼 순 매입했다. 그러니까 사실 SK 하이닉스만큼은 안 되지만 삼성 전자도 판 것이 아니라 도려 샀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6. 우리나라의 국민 연금이 그동안 문제를 많이 일으켰다 하는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리밸런싱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 하는 거고 이제라도 지금 리밸런싱 해야 된다 그렇게 발표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리밸런싱을 하지 않았다 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이건 한 달을 묶어서 본 건데요. 사실 이것을 좀 나눠서 볼 필요도 있어요. 그래서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영업일마다 어떻게 외국인이 거래를 했는지를 좀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여기 보시면 처음에 어 5 영업일 동안 계속해서 팔았죠. 사실 올해 1년 동안 외국인들이 순 매도한 규모가 160조원 어치 정도 된다.

17. 이게 바로 외국으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달러 수요를 높이고 그래서 환율이 취소가 오르는 중요한 원인이 됐었는데요. 사실 7월에도 시작할 때는 계속해서 연일 팔았습니다. 근데 많이 주가가 빠지니까 그다음부터는 그 외국이 적극적으로 팔지 않았구나 하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어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저 미국에서 AI 피크와 관련된 어 여러 가지 논란이 좀 붉어지고 것도 중국에서 창신 메모리라든가 노강 장비 생산 관련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러면서 주가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때 외국인이 또 열심히 팔았구나 하는 걸 알 수가 있고요.

18. 그러다가 마지막날 열심히 사 올렸다. 그러니까 그동안 행태와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처음 시작할 때 너무 주가가 많이 올라서 열심히 팔았다가 주가가 좀 빠질 만하니까 다시 크게 샀구나 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가 너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크게 한 세 가지 시나리오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는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상승으로 간다. 상승 추세로 완전히 전환한다 하는게 한 가지고 또 하나는 데드캡 바운스 아니냐 앞으로도 계속 빠질 텐데 5천선 밑으로도 빠질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 축도 하나 있고요.

19. 또 하나는 어떤 일정한 밴드 안에서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면서 움직이지 않겠느냐 이렇게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 거 같아요. 사실 이거는 8월 한 달뿐만 아니라 어 12월까지 계속 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어 생각을 하는데요. 자 어느 쪽으로 갈지는 사실은 여러 가지 요인을 좀 따져 봐야 됩니다. 일단 상승으로 가는 추위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상승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뭐 일직선으로이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어 지난 31일에 엄청난 속도로 이게 취소가 올랐는데 아마 다음 주 초에는 약간 조정을 받다가 다시 또 취소가 오를 수 있지 않겠느냐.

20. 그래서 이제 7,선도 돌파하고 8,선도 돌파하고 9천선도 돌파하고 그다음에 아예 전고점까지 완전히 돌파해서 뭐 만도 가고 뭐 일부에서 계속 전망해 온 것처럼 11천 12천 15천까지도 간다. 이렇게 완전히 상승 추세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 이제 하나의 시나리오인데요. 이게 과연 가능할 거냐는 건데 그렇게 되려면 외국인이 이제 계속 사들어 와야 되는 것이 이제 첫 번째인 거죠. 과연 이게 가능할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반도체 자체가 굉장히 실적이 더 좋아야 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반도체 이외에 다른 산업에 있어서의 주가도 계속 좋아야 되거든요.

21. 그동안은 사실은 반도체 하나 가지고 계속 어 주가 지수를 밀어 올린 거잖아요. 사실 반도체 위에는 어 주가는 올라가지 않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는데 앞으로 뭐 자동차나 산업제라든가 아니 바이오 소비제 뭐 중소용주 등등이 다 실적도 좋아지고 또 실적으로 주가도 상승하게 되면 그러면 어 보다도 건강한 그런 주가 상승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더더는 앞서 말씀드는 것처럼 당연히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최고의 먹거리고 시가 총액에서도 5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계속 더 얻어 나가야 되는 거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 미국에서 특별히이 기술주, 테크주이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그러한 기업들의 영어 실적도 좋고 계속해서 케펙스 투자를 늘려 나가고 그러한 가운데이 반도체 수요가 계속 더 어 확산되고 그런 것이 이제 계속 지속된다는 그런 전망이 있게 되면 그러면 상승이 계속 지속적으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22. 뿐만 아니라 이제 금리가 굉장히 중요한데이 미국의 국채 금리가 최근에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락 추세로 반전이 되면도 그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한 가지는 우리나라 너무나이 변동성이 심하잖아요. 그야말로 주식 시장이 아니라 완전히 카지노다, 도박장이다 이런 비한을 해외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안정될 수가 있겠느냐 이것이 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상승한다는 것이 그냥 무조건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이 좀 줄어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23. 여러분이 한번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이게 과연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할지 일단 제가 볼 땐 그 가능성이 크지 않다. 일단 보고 이제 두 번째 시나리오는 이제 청 반대죠. 이번에 잠깐 반등을 했는데 코스피로 보면 무려 18%나 올라가고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무려 상한가를 쳤잖아요. 30% 이렇게 올라갔는데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데 지금 한번 크게 올라갔는데 그다음에 여기서 매물벽에 걸려서 다시 또 내려오고 그래서 다시 또 그걸 또 돌파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떨어지는 쪽으로 계속 가지 않느냐 이게 바로 이제 데드캣 바운스죠.

24. 이 실제 어떻게 될 것인가는 이제 두고 봐야 될 문젠인데 어 데드캡 바운스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 이렇게 보기는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계속 올라갈 수 없는 그 매물대가지 있다는 거죠. 그게 바로 일단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그러면 외국인들이 다시 또 팔 수밖에 없는 그런 리밸런싱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요인이 하나 있다는 거고 또 국민 연금은 그거 너무나 우리 국내 투자 비중을 키워 놨기 때문에 이것을 줄여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 또 주가가 올라가면 그러면 다시 또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주식의 비중이 그러니까 전체 자산 중에이 국내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시 또 30%로 계속 올라갈 수가 없잖아요.

25. 그러면 다시 또 그 비중을 낮춰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제 엄청난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위에 매물대가 있다는 거예요. 매물대가. 그러니까 외국인도 매물대를 지금 갖고 있는 거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올라가면 팔아야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또 국민 연구도 팔아야 되는 상황이고 또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이제는 지쳐서 이제 어느 정도 올라가면 이익 실현하려고 하지 않을까? 이미 31일에도 외국인들 그렇게 열심히 샀는데 그걸 다 누가 팔았나요? 다 개인이 팔았다는 거죠. 일부는 이익 실현하고 판분도 계시고 일부는 손실을 확정하고 그냥 눈물을 먹음고 정말 피눈물을 흘리면서 판분도 계실 텐데요.

26. 여기서 좀 더 올라가면 또 거기에 또 기다렸다가 또 팔려고 하는 그러한 개인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 매물대가 지금 위에 겹겹히 쌓여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7,000대, 8,000대, 9천대 계속 매물대가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가 굉장히 힘들고 도리어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이 반도체 쪽에서 웨풍이 엄청나 세게 다시 또 풀어오면 지금 AI 픽아웃 논란이 계속 있는데 이건 죽은 것이 아니라 그냥 잠깐 지금 잠복해 있고 다시 또 붉어져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지금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앞으로 뭐 1년이 아니라 2년 3년 장기 계약에서 앞으로도 계속 물건이 팔려 나갈 거다.

27.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만약에 수요가 갑자기 팍 줄어들었어요. 그러면이 반도체 가격이 이게 반이 아니라 반에 반 아니면 그거보다 훨씬 더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이 장기 계약이 전체 매매 대금을 다 지불한게 아니잖아요. 일부 계약금만 주고 그것 가지고 장기 계약했을 텐데 그 손실을 입고 살려고 했던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나지 않겠어? 이렇게 나설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돼 버리면 그러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생산하는이 두 개 기업이 이제 영업 이익도 크게 줄어들고 주가도 크게 빠지고 그렇게 되면 코스피 전체가 크게 흔들릴거다 하는 말씀이고 이렇게 되면 더더군나 외국인들이 이제 열심히 더 팔겠죠.

28. 이렇게 되면 이제 정말 설상 가상으로 주가는 더더욱 빠른 속도로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계속 악재가 불어 닥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이 데드캡 바운스도 정말 여러분들이 굉장히 경계야 될 어 그런 시나리오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더더군나 우리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지금 금리가 계속 빠르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어 장기 국채 금리가 시장에서의 장기 금리라고 볼 수가 있는데 특별히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가 마진노선이라고 하는 그 선을 다 넘어 버렸어요. 10년물 같으면 면간 4.5% 정도의 그런 수익률을 얘기를 하는데 그거보다 훨씬 높아져 지금 4.74도 지금 넘어서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고요.

29. 30년물도 지금 5%가 아니라 5.27% 수준까지 막 올라갔어요. 이렇게 올라간 것은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 이렇게 동결을 했어도 앞으로 올릴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니까 시장이 먼저 그것을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어 이란에서 전쟁이 끝나지 않고 계속 도려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물가 상승으로 또 나타나게 될 거라는 거죠. 물가 상승이 나타나게 되면 연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정말 첫 번째 책무가 바로 물가 안정이기 때문에 금리를 어쩔 수 없이 올리게 되는 그러한 상황으로 갈 수도 있지 않겠느냐.

30.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경우에는 어 아마 트럼프 대통령하고 절대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하고 갔을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다수결로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연전 의원들이 그러니까 의결권을 갖고 있는 12명 그 위원들 중에 뭐 여섯 명 이상이 어 금리 인상적으로 손을 들어 버리면 그러면 금리는 인상될 수 있다는 거죠. 이번에 이미 세 명이 금리 인상적으로 손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다음에 6주 후에 FOMC 회의에서 기준가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것을 미리 선 반영하면 금리는 더더욱 빨리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되고요.

31. 또 원유 가격뿐만 아니라 실제 경제 상황이 지금 좋으냐 나쁘냐 이거에 따라서 많이 또 움직일 거고 그것을 우리가 몇밀히 봐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무엇보다도이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지금 4.718까지 찍고 있는데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30년 만기도 지금 5.26을 넘고 있는데 얘도 최근에 와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어 지난 1월부터의 추위인데요. 지금 다 최고치를 지금 경신하고 있어요. 계속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당연히 이렇게 되면 무엇보다도 테크 기업들 지금 자금을 계속 끌어당겨야 되는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방법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주가도 흔들릴 수밖에 없고 또 동시에이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우리나라 3전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도 줄어들고 또 주가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으로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32. 이제 세 번째 시나리오는 그렇게 뭐 완전히 급등하지도 않고 다시 또 급락하지도 않고 그 중간에서 박스권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사실 제가 두 달 전쯤에 방송에서 하반기에 어 우리나라의 주가는 두 가지 특징을 가질 겁니다. 하나는 박스권 장세하는 변동성 장세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번 8월도 결국 그러한 상황으로 가지 않을까? 어, 그러니까 박스권 안에서 엄청난 변동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건 이제 세 번째 시나리오예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그냥 현재 수준에서도 반드시 가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여기서 엄청난 변동이 있을 거다.

33. 사실 7월은 엄청난 변동 속에서 떨어졌는데 적어도 아, 이번 8월은 어, 세 번째 시나리오는 이렇게 엄청난 변동 속에서 떨어지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고 그 하나의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그럼 그 박스권이 어느 정도냐데 일단 [콧방귀] 이번에 확인한 것은 적어도 한 5,500선까지 하한선을 두고 올라갈 때는 7,000선에 매물 벽이 있고 8,000선에도 있고 9,000선에도 계속 있어서 적어도 예전에 9천선까지 그 이상은 넘어가지 못할 거고 8월 한 달만 놓고 보면 그것이 뭐 9천선도 아니고 8천선도 아니고 7천선에서 걸려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어 들고 있습니다.

34. 어쨌든 상승 요인도 많고 하락 요인도 굉장히 많아요. 상승 요인이 하락 요인보다 훨씬 더 크면 그러면 당연히 이제 상승적으로 가는 거고 하락 요인이 더 힘이 세면 그러면 이제 하락하는데 지금 한 중간선에서 지금 두 개의 힘이 서로 겨루고 있다. 근데 우리나라만의 아주 독특한 카지노적인 정말 도박장적인 그러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변동성 장세를 정말 악화시킨 것이 바로 정부 책임이잖아요. 일단 국민 연금 더어 계속 리밸런싱 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주가를 너무나 지나치게 끌어올린 것이 한 가지고 두 번째는 5월 27일 이후에 어 당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출시하게 되면서 그게 바로 3전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굉장히 키워 왔고 그의 전반적인 주가 지수의 변동성을 키운 그러한 요인이다 계속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35. 이건 정말 입이 아플 정도인데요. 어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정리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일단 박스권 확률이 한 50% 정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환율인데요. 환율 이야기도 좀 해 보시죠. 일부 우리 독자분들은 구독자분이나면 시청자분께서 왜 이렇게 영상이 기르냐 좀 주제별로 나누지 이렇게 말씀도 하시는데요. 사실 저는 좀 기왕이면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좀 분석을 하고 싶은 그런 욕심 때문에 자꾸 영상이 길어져요. 사실 이것도 그냥 주가만 따로 떼어 놓고 환율만 또 따로 떼어놓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는데 그럼 영상이 좀 짧아지고 여러분들도 더 편하고 저도 또 편할 수도 있는데 사실이 주가와 환율을 떼어놓고 보기가 좀 어려운 면이 있거든요.

36. 이게 두 개 같이 연동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좀 영상이 길어도 환율 이야기까지 하고 오늘 제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자, 환율이 5년 동안 계속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게 한 30% 정도 이렇게 5년 동안 올랐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서 약간의 등락이 있지만 거의 상승 추세가 선형으로 일직선으로 나타난다는 거죠. 근데 여기 약간 좀 떨어졌다. 그럼 앞으로 이게 떨어질 거냐 일단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올해만 놓고 봐도 이게 이제 연초 대비로 YTD로 본 건데요. 이것도 보면 계속 올라가다가 7월 1일 이후에 갑자기 떨어졌다는 거죠.

37. 자, 그러니까 지난 5년 동안도 그렇고 올 연초부터 계속 봤을 때 계속 환율은 올라가고 있었는데 왜 7월 1일부터 갑자기 떨어졌을까? 이제 이것을 이제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 8월은 어떻게 될 거고 또 연말까지 또 어떻게 환율이 움직일지를 알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실제 제가 좀 전에 7월 1일부터 그렇게 빠졌다 했는데 한 7% 빠졌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고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한 7% 이상 올랐다. 그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사실 주식 시장하고 다르거든요. 그래서 환율이 그렇게 급격하게 움직이지 않는 속성이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기록을 세운 건데요.

38.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냐 하는 건데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따져 보면 사실이 반도체 수출 계속 잘되고 있고 경상수 흑자 계속 되어 왔죠. 이건 사실 뭐 7월 만에 문제가 아니라 뭐 1월부터 계속 된 거니까 이게 뭐 새롭게 나타난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되는 거고 앞으로도 계속 될거다 하는 거고요. 다만 새롭게 나타난 정책 하나 이야기하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드디어 올렸습니다. 0.25% 2.25% 포인트를 올렸다. 2.5에서 2.75로 올렸는데 이게 7월에 환율을 좀 어느 정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39. 물론 그래도 미국과의 기준 금리의 격차는 계속 그 역대급으로 벌어져 있는데 그렇지만 그 격차가 줄어들면서 그러면서 어느 정도 어 우리나라의 환율을 좀 안정시키는데 좀 도움이 되었다 하는 것이 이제 한 가지고 또 한 가지는 최근에 아주 최근에 지난 2, 3일 동안 어 달러 가치가 주요 통화되 약간 좀 약세를 보이는 듯 했거든요. 그것도 우리나라의 원화가치를 더 높이는데 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 또 이제 주가가 너무나 많이 빠지게 되니까 어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이 이제는 순 매도가 아니라 숨 매으로 돌아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한 상황이 지난 7월 31일 상황이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될 거냐 아닐 거냐가 또 굉장히 중요하다 하는 거고요.

40. 또 한 가지 이제 지난 7월에 특별히 환율이 많이 안정되었던 중요한 이유가 SK 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이제 ADR 상장을 하면서 그러면서 어 무려 어 265억 달러만큼 자금을 확보하고 그 달러를 이제 항부로 갖고 들어오면서 달러 공급이 이제 일시에 많이 늘어났다는 거죠. 이게 다 들어오진 않았고 그중에 상당수가 들어올 걸로 지금 보고 있고 그것이 거의 8월 말까지 들어올 걸로 지금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적어도 8월까지는 계속 달러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나라 그리고 일본에 환율이 계속 빨리 올라가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두 나라 통화가 가치가 달러 대비 계속 추락하니까이 두 나라가 외한 시장에 개입을 동시에 했다.

41. 7월 30일 밤에 동시에 개입했다. 뭐 이런 보도가 있었는데요. 그게 어 우리나라 그리고 일본의 통화 가치를 더 어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달러 n 환율 추위 보시면 달러 n 환율은 사실은 계속 약세를 보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7월 어 28일 이때쯤 되면 163엔도 넘었다. 그래서 일본 애나가 왜 이렇게 가치가 추락하고 있냐 이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그런 분석하는 영상을 하나 만들어서 여러분들께 보내 드렸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7월 28일 이후에 굉장히 빠르게 환율이 하락했다는 거죠. 자 이게 그러면 근본적인 원인 때문일까요?

42. 그게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정부가 외한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갖고 있던 보유하고 있던 달러를 시장에 방출하게 되니까 그렇게 어 두 나라 통화가 상대적으로 좀 강세를 보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보도가 여러 매체에 나와 있는데 이게 한국 경제에 나온 건데요. 한미일 한환율 공조했다. 지난 30일 밤에 한미일 외한 당국이 사상 처음 외한 시장에 공조 개입해서 그 한국 그리고 일본이 갖고 있던 달러를 시장에 많이 방출했다. 미국은 재무부가 시장 참가자에게 거래 환율 문의하는 레이트 체크를 했다.

43. 환율 점검을 했다. 그러니까 도대체 환율이 왜 이렇게 움직여? 이렇게 좀 어 점검을 했다. 그것도 나름대로 연화 가치 그리고 원화 가치를 강세로 가도록 하는데 좀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원화 환율 어떻게 될 거냐? 이것도 시나리오가 세 가지예요. 하나는 원화 강세가 앞으로 계속 될거다 하는게 하나. 또는 반대로 원화가 약세로 예, 예전의 추위로 다시 또 돌아갈거다 하는게 두 번째고요. 세 번째는 현재 수준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뭐 이런 건데요. 첫 번째 한번 생각해 보시죠. 워낙 강세가 계속 될 거다.

44. 이렇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미국 물가가 굉장히 안정적이야 되고 그래서 미국 연준의 기준 금리가 상승하는게 아니라 토려 인하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시장에서 기대하면 또 그렇게 되고 또 그렇게 되면 달러 인덱스가 약세쪽으로 돌아서고 또 그렇게 되면 앞서 말씀드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정말 사상 최고치 올라가고 있는데 반대로 떨어지는 그러한 상황이 되고 동시에 또 일본에서 어 정책 당구에 적극적인 시장 개입이 있게 되고 뭐 이러면은 우리나라에도 워낙 강세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고요. 또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뭐 한국은행이 추가적으로 금리를 더 올릴 거냐?

45. 그래서 올해 한 번이나 두 번 그래서 금리를 더 올리면 그러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좀 안정될 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우리나라의 원화가체를 계속 하락한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를 꼽으면 바로 우리나라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려서 그렇고 그 유동성이 많이 풀린 중요한 이유가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가 미국보다도 낮아도 너무나 낮고 낮은 그 격차가 너무나 오랫동안 계속 지속되어서 그렇다. 앞서 잠깐 보여 드린 것처럼 지난 5년 동안 계속 환율이 30% 이렇게 올라간 이유가 바로 지난 5년 동안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가 완전히 역전되었었거든요.

46. 그러한 경우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그 격차가 좀 줄어들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의 강세를 가져오는 그런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수급도 있는데요. 뭐 그래서 실적으로 외국인들이 계속 뭐 한국 주식을 사거나 또뿐만 아니라 수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자기들이 벌어드린 그 달러를 국내로 갖고 들어오거나 또 왜 한다고 또 적극적으로 갖고 있는 그 달러 가지고 시장에 뭐 공급하거나 뭐 이렇게 되면 원화 강세가 적어도 8월 한 달 나타날 수가 있을 텐데 한번 반대로 어 8월 달에 예전에 그 상승 추세를 완전히 돌아간다.

47. 적어도 8월이 아니라 올해 연말까지 계속해서 우리가 따져 보면 그러면 다시 또 워낙 강세로 갈 텐데 8월 한 달만 놓고 이렇게 단기적으로 예측하기는 굉장히 어렵다. 적어도 어 올 연말까지 그리고 내년으로 가면 환율은 또 올라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여러 가지 원인을 제가 설명을 이미 드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어 한미간에 그 기준금 격차는 계속 존재하고 있고 또 지정학적으로 리스크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거다. 더더군다나 너무나 우리나 주가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주가가 좀만 올라가만 하면 그러면 외국인 또 주식을 팔고 또 달러를 가지고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 될거다 하는 어 말씀이 되겠습니다.

48.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시나리오가 이것도 주식과 비슷하게 결국은 박스권에서 얘가 변동성이 있으면서 움직이지 않을까? 그때 그 변동성은 주식만큼 그렇게 큰 변동성은 아니지만 그 어느 정도 변동성이 좀 있지 않을까? 제가 볼 때는 한 100선 그리고 한 100원 초반 때 뭐 여기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더군다나 8월 한 달 동안은 어 SK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확보한 그 어 265억 달러를 계속 갖고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에 일거에 갖고 들어오지 않고 조금씩 나눠서 갖고 들어오려고 하겠죠. 그러니까 갖고 들어오고 또 그것을 이제 시장에 방출하게 되면서 어느 정도 환율 안정 효과도 있기 때문에 이게 갑자기 올라가지 않을 거다.

49. 다만 8월이 지나면 SK 하닉스의 안전 효과가 이제 사라지게 되고 그럼 다시 또 환율은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도 굉장히 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도 어쨌든 그래서 강세 요인도 있고 약세 요인도 있다. 이미 어 여러 가지 어 경우의 수를 이미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어 중간선에 일단 8월은 있을 거다. 다만 이제 8월 지나면 약세쪽으로 다시 또 어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환율이 상승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전 보고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정말 종합적으로 주가와 환율을 이제 같이 놓고 보면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 거죠.

50. 하나는 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주가도 올라가고 환율도 안정이 되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어 아주 극단적인 부정적인 시나리오. 주가도 하락하고 환율도 급등하고 이러면 정말 어려운 상황이 되는 건데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이 두 개가 다 변동성을 가지고 움직일 거다. 그렇다고 이거 굉장히 긍정적인 것도 아니죠. 주가가이 변동성이 크다는 거 안 좋은 거죠. 그다음에 이제 9월 가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된다. 이렇게 전 보고 있습니다. 자, 어쨌든 이것도 100% 맞출 수 없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경제는 살아 있는 생물이거든요.

51. 그래서 제가 기대하지 못하는 어떤 새로운 외부적 충격이 충분히 올 수가 있어. 어떤 지정학적 리스크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미국에서 아니면 중국에서 아니면 우리나라 내부에서 어떤 큰 외상적인 변화가 있게 되면 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그런 여러 가지 요인 말고 더더욱 중요한 요인이 가중되기 때문에 그러면 주가라든가 환율이 다 달리 움직일 수도 있다 하는 말씀을 꼭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여러분들께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이 적어도 중간선에 있을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거나 아니면 개인의 투자자를 입장에서 생각하면 최악의 시나리오를 항상 염두해 두고 있어야 된다.

52. 다시 말씀드리면 환율이 더 취소을 가능성 그리고 주가가 크게 빠질 가능성 그 원인은 이미 여러 가지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한 가능성을 여러분들이 염두해 두셔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런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좀 긴 영상이었습니다만 여러분들께 귀향이면 7월 한 달을 마감하면서 8월 한 달을 잘 대비하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어,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의견도 함께 나눠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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