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판 개미들 잠 다잤다" 월요일 아침 큰 상승 올겁니다 ( 차영주 소장 )

데일리경제TV · 2026-09-06 · 유튜브 시청 20,38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현금#심텍#한미반도체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HBM 경쟁 논쟁 속에서도 목표가 상향 근거로 긍정적이며 26만원대에서 45만원까지 여력이 있다고 봄. SK하이닉스는 목표가 하향 이후 200만원 넘으면 고민 필요. 중국 CXMT 위협은 단기엔 수급 악재, 중기엔 기술 이슈. AI·HBM 수요는 2017~2018년(영상 맥락상 연도 전사 오류로 보임)까지 견조해 주가는 천천히 우상향 전망. 소부장은 8월 한차례 상승 후 차익실현 전략 권고. 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고점 돌파 가능성 높게 봄. 삼성전기는 단기 강세지만 180만원대 매물대로 신규보다 보유 유지 권고. 후공정·검사장비(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등) 주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기는 꾸준히 가져가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느긋하게 가져가셔야 된다는 거죠. 하지만 신규 매수는 오히려 삼성전기보다 삼성전자 쪽이 더 용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은 아래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02. 최근 삼성전자는 목표 주가가 상향되는 반면 SK하이닉스는 하향되는 모습도 나타나는데, 두 종목의 전망이 엇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증권사에서 보는 부분들인데, 삼성전자는 40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올렸고 SK하이닉스는 330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03. 여기서 중요한 트리거가 된 것은 HBM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동안 SK하이닉스가 HBM에서 독주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제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냄으로써 첨단 HBM 수요를 얼마나 맞출 수 있느냐, 여기에 논쟁의 핵심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제가 볼 때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의견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과거에도 한 증권사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70%대에서 60%로 떨어진다며 130만 원 목표가를 제시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임무인 것은 맞지만, 그걸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는 데 있어서는 다소 신중함도 필요합니다. 새겨들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04. 지금은 아직 목표 주가까지 여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6만 원대에서 45만 원까지 목표가가 제시돼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고, SK하이닉스는 160~170만 원대에서 240만 원을 제시했으니 200만 원을 넘어가면 한번 고민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가 HBM에서 얼마나 퍼포먼스를 낼지, 하이닉스가 얼마나 점유율을 뺏길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그때 가서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05. 중국 CXMT가 LPDDR6와 HBM까지 개발하며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얼마나 위협이 될까요? 단기적으로 보면 LPDDR 관련해서 양산을 한다는 것이니, 삼성전자가 5단계에서 하고 있는 것을 CXMT가 한다는 점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구현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양산과 수율은 별개입니다. 기술 개발을 하고, 그것을 컨베이어 벨트에서 찍어내는 것이 양산이고,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이 수율인데, 이 부분은 다릅니다. 어찌 됐든 위협적인 것은 사실이고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고, 중기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06. 지금 당장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수급의 꼬임이 발생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중국 증시와 우리 증시는 MSCI 신흥국으로 묶여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 간 갈등이 있더라도 자본은 그것을 넘어설 수 있죠. 신흥국에 투자하는 글로벌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는 기존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TSMC만 담아뒀다면, 이제 그 카테고리 안에 CXMT 같은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끼워 넣어야 합니다. 다른 업종을 팔고 넣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업종 내에서 비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반도체 대장주들에게는 수급적인 꼬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술 개발 측면에서는 고민할 것들이 많지만, 수급 측면에서는 다소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습니다.

07. AI와 HBM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반도체 업황은 어떻게 전망하시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흐름도 이어질까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AI와 HBM 수요는 아직까지는 견조합니다. 언젠가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점은 예측해야 하지만, 그게 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모르고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2017년을 바라보는 지금 입장에서 2017년과 2018년까지는 견고한 흐름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우려를 앞당겨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8. 주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는 다를 겁니다. 상반기에 매수 사이드카가 걸리면서 나타났던 것 같은 급격한 움직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천천히 우상향하는 것으로 이해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0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가 확대되면서 소부장 수혜도 기대되는데,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와 종목은 무엇인가요? 소부장과 관련해서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부장은 8월에 한 차례 움직였습니다. 9월에도 또 움직인다고 보기에는 조심스럽습니다. 투자 확대는 이미 반영된 부분이 있지만, 실제 투자는 언제부터 이루어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고, 호남 클러스터도 2018년부터나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소부장에 대해서는 약간의 거리두기도 필요합니다. 장기적인 시각도 필요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10. 9월 초 녹화 기준으로 보면, 소부장은 수혜를 기대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이익이 난 종목들은 차익을 실현해 현금화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고, 이 반영은 약간의 변동성으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11.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전고점을 넘어설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저는 전고점을 넘을 것으로 봅니다. 올해냐 내년이냐는 논쟁이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전고점 이상으로 갈 것입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30만 원 중반에서 50~60만 원 선, SK하이닉스는 거의 300만 원 가까운 선인데, 전고점을 넘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부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낮추긴 했지만, 여전히 삼성전자는 50만 원 선, 하이닉스는 400만 원 선을 제시한 증권사가 대부분입니다. 아직 목표 주가를 달성하지 못했고, 주가수익비율(PER)도 아직 10배를 달성한 적이 없습니다. 9만 전자 레벨을 한번 넘는 시도를 할 것으로 봅니다.

12. 상황을 딱 정해 놓고 보기보다는 1~2년 정도 목표 주가를 높이고 차분하게 보는 것이 오히려 수익률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빨리 가면 변동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천천히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직전 고점은 넘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13. 반도체에 투자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소부장까지 함께 담는 전략이 좋을까요? 일단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소부장은 앞서 말씀드렸듯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일부 소부장이 더 재미있게 움직일 수도 있지만, 삼성전자가 매수 사이드카가 걸리고 하루에 10%씩 오르는 경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정도면 역사에 남을 수준이고, 그건 상반기에 나타났던 부분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삼성전자가 3% 올랐다가 1% 빠지고 2% 올랐다가 1% 빠지는 흐름이 답답하니, 소부장에서 드라마틱한 한 방을 노리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차분하게 대응하면서 꾸준히 들고 가는 전략이 결과적으로 수익률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14. 삼성전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보다 베리에이션(변동폭)이 높은데도 반도체주 반등 시 더 강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기적으로 보면 삼성전기가 삼성전자보다 다소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150만 원을 쉽게 뚫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녹화 기준으로 1조 원이 넘는 수주를 받았는데도 주가는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삼성전기 목표가를 300만 원까지 제시한 증권사도 있고, 200만 원 정도를 제시한 증권사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때로는 삼성전자가 움직일 때 조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참 애매한 주식이라고 표현하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기판과 관련해서는 삼성전기보다 심텍의 움직임이 더 활발하고, 중소형주에서는 그쪽 종목이 더 큰 편입니다.

15. 여러분께 천만 원이 주어지고 한 종목만 살 수 있다면 삼성전자를 사시겠습니까, 삼성전기를 사시겠습니까? 쉽지 않죠. 현재 삼성전자가 25만~26만 원대로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삼성전기에는 수급이 잘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삼성전기가 나쁜 기업이거나 이익이 안 나는 기업은 아닙니다. 다만 수급이 넓게 퍼지지 않다 보니, 오히려 심텍 같은 종목은 적은 돈으로 가볍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주당 150만 원이 필요하니 수급 면에서 삼성전자보다 여유가 덜하다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16. 삼성전기가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돌파할 가능성은 있지만, 삼성전자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직전 고점인 200만 원대 초반은 180만 원대부터 매물대가 있고, 그 구간에서 오랫동안 횡보했기 때문에 이를 돌파한 뒤 200만 원대로 올라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다만 삼성전기를 보유하신 분들이 교체 매매를 하거나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꾸준히 가져가시되 느긋하게 가져가시면 됩니다. 신규 매수는 삼성전기보다 삼성전자 쪽이 더 용이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7. 현재 가장 주목해 볼 만한 반도체 소부장, 기판 종목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은 전공정 장비주들을 좀 보는 것입니다. 원래 후공정 장비를 많이 봤고, 전공정 장비를 전체적으로 본 것은 최근 들어서입니다. 공장 증설과 관련된 부분이지만, 이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여전히 후공정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같은 종목, 그리고 검사 장비 쪽 종목들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인기는 전공정에 있었지만, 앞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쪽은 후공정과 검사 장비입니다. 그 관점에 집중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현금#심텍#한미반도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