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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코스피 심상치 않다 '이때' 팔고 당장 현금 챙기세요 (주식 특집 / 이승조 무극선생, 강관우 대표)

웅달 책방 · 2026-09-08 · 유튜브 시청 71,81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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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생 기준으로 하단 상단을 잡는데 단분간은 7천이 저항으로 될 것 같아요. 그게 1100입니다. 선물로. 거기서 박스 매매만 있다가 이게 본격적으로 뭔가 9월물이 만기가 되고 12월물로 롤로버되는 이게 9월 10일이에요. 그때 이후부터 11월 3일 중간 선거까지는 저는 장을 그렇게 납겨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거의 프리거는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서로 이렇게 표현하면서 똥줄 타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중간 선거 이기기 위해서 치진핑은 지금 중국의 내부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일자리라든지 부동사 그래서 내치 거기에 성장 정책과 여러 가지의 내치에 치중할테니까 어떤 면에서는 요번 정사회담이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국 선생이라고 불리는 시장을 있는 대로 보려고 노력하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 아니면 지표들이 자꾸 인간들로 하여금 이렇게 보는 거를 저는 시장 현장주의로 계속 읽어 드릴 겁니다. 그래서 어 오늘도 뭐 상당히 아침에 불안했는데 제가 녹하는게 지금 8월 30일 8월 말인데 오늘 사자 그랬습니다. 오늘 저점이 들어온 거 같아서 근데 트레이딩만 할 겁니다. 그래서 계속 제 방송을 보시면 시장이 일반적으로 있는 거보다 그 내면 그니까 시장을 보는 시각이 조금 어 반대로 본다. 청개구리 전법을 주로 쓰니까 여러분들 실전에서는 한번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증시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냥 박스의 트레이딩. 그러니까 지금 젠슨 섹스널 미팅에서 캐비너식 발언 갖고 이제 아 이제 금리 가능성인데 저 제거하라 그럽니다. 그 쓸데없이 노이즈마 이렇게는 거니까 그거에 현혹되지 말고 제가 오히려 그럴 때는 관상을 봅니다. 여러분들 이분들 두 분 비교해 보세요. 여기 한 분이 벤센트 그 미국 재무부장관 그런데 나이가 64세 느낌 어떠세요? 완전히 칼잡이 같지 않으세요? 완전히 전투 장군 같고 그리고 지금 뭐라 그럴까 연준이가 걱정하는 거를 스스로 미국의 부채 부분을 해결하시는 해결사 역할 하고 계십니다.

근데 옆에 케빈 워시 보세요. 도료님이에요. 도료님. 그러니까 딱 도료님 같지 않으세요? 그냥 귀엽게 자은 그리고 이분의 장인 어른이 에스트로드도 그 기업의 그 창업주신데 트럼프에 맞고 친구이면서 갖다 해서 트럼프 패밀리나 트럼프가 대통령될 때 여러 가지 그 뒤팀을 대주는 뿐이에요. 그러면 장현은 눈치 본다고요. 그럼 트럼프 눈치 본다고요. 그래서 말은 뭐 여러 가지 금리 인사 가능성하지만 저는 이분은 금리 인사 못 해요.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했습니다. 매파적 노상 떠들면서 금년 금리 인상 안 한다. 그래서 겁내지 마라.

그리고 오히려 벤센트가 대신 커버해 주니까 겁나고 하락할 때 산다. 그리고 대신 추세 매매는 노다. 그러니까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4.5 내려오기 전까지는 5.0까지 가더라도 저는 거 안 됩니다. 그러니까 4.7 5.0 사이에서는 매수. 그다음에 4.5배 이제 아 이제 됐습니다 할 때나 아니면 금리 불확실 제거될 때 매도 그게 금년 남은 전략을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24만 원대 사서 27만 원 28만 원대 팔고 SK닉스는 150만 원대 사 갖고 지금 175만 원과 180만 원이 계속 저항입니다. 계속 저항될 거 같아요.

그거를 뚫으려면 새로운 이벤트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 그 이벤트는 생각이 안 돼서 그냥 박스 트레이딩만 지금 전략과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국제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데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가요? 그냥 공포를 얘기해 주는 하나의 그 트리거. 그러니까 이거 보시면 우리는 요번에 한국 은행이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자꾸 금리 인하는데 지금 미국 금리와 우리 기준 금리가 0.75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그리고 한국 은행에서는 저 또 금리 인상할 것 같아요. 한 3.2나 3.5까지는 추세로 올릴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어떨까요? 미국 기준 금리 격자가 줄어요. 그럼 원화가 계속 강세로 갈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의 어떠한 트리거가 1번이 금리 인상을 하나 안 하나하나에 따라 속도 조절할 거 같고 그다음에 지금 금리 왜 자꾸 보냐면 AI 데이터 센터들이 자꾸 그 AI 그 순환 출자뿐만 아니라 수양 금융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게 불안하니까 계속 금리 인상하면 겁을 주는데 겁 줄 때 매수하십시오. 저는 그쪽은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봅니다. 그 무너질 수가 없어요. 이렇게 얘기하면은 뭔가 그게 어떻게 자신돼 그러면 세 개가 망해요. 갖다 해서 제의 서프라이 모기지나 이런 것들이 생겨요.

그러니까 죽자 사자 막을 거예요. 가다에서. 그래서 지표 담보까지 잡으면서 또 그거를 기준으로 하는 여러 가지 상품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AI 데이터 순환 출자, 순환 금융으로 무너지는 거는 오히려 걔네들이 돈을 다 빼낼 때 그러니까 앞으로 2, 3년 후에 그런 때 형성이 될 거 같고 그 전까지는 오히려 공포 만들 때 사고 그리고 어 박스 매매로 시장을 전략화시키자. 그래서 제가이 그림 보시면 9월 12일 만길 때까지는 7, 요번에 7,250이 8월 달에 18일 고점이었습니다. 저는 6,500. 오늘 8월 30일 저점이 1026인데 여기서 레스고 불러드렸어요.

그러니까 저는 파생 기준으로 하단 상단을 잡는데 단분간은 7,이 저항으로 될 거 같아. 그게 1,00입니다. 선물로. 거기서 빠스 매매만 있다가 어 이게 본격적으로 뭔가 추천면 9월물이 만기가 되고 12월물로 로르로보되는 이게 9월 10일이에요. 그때 이후부터 11월 3일 중간 선거까지는 저는 장을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거의 프리거는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서로 이렇게 표현하면 되겠 똥줄 타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중간 선거 이기기 위해서 그리고 시진핑은 지금 그 중국의 내부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일자리라든지 부동산 그래서 내치 거기에 성장 정책과 여러 가지의 내치에 치중할테니까 어떤 면에서는 요번 정사 회담을 저는 휴점 협정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게 그 9월 24일, 25일 예정인데 그게 끝나면은 호르무즈 해업이라든지 세계 그 리스크 주는게 어느 정도 진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기 때문에 9월 10일 만 개부터 11월 3일까지는 한 상단은 7,500까지 보고요. 하단은 6,500, 중심값 7,000 놓고 박스 매매 속에 종목만 순환되는 그런 장으로 일단 읽고 있습니다. 최근 코스피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 상황은 어떤가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그 외국인 입장에서 SK믹스가 40조 정도 자사주예요. 그러면 계속 팔 겁니다. 아니 매수 든든한 있는데 왜 사 줘요? 그러니까 어 SK이닉스를 계속 40조 어 청산될 때까지 팔 거다.

어 그러면 어떻게 올라갑니까? 어 할 때 저는 SK하닉스는 145만 원 하단, 175만 원 상단인데 저는 엔비디아라든지 그 미국의 SK닉스 ADR이 급등할 때 우리 본주가 따라가서 올라갈 걸로 보고 있고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올라가거나 어 뭐라 그럴까? 테슬라가 올라가거나 아니면 AI 관련된 종목들의 순한 모멘텀이 나오거나 그래야 우리가 따라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에 SK닉스나 삼성전자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매도할 텐데 오히려 SK하닉스보다는 삼성전자를 좀 더 적게 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30만 전자 이상에서 물리신 분은 금년 안에 8개를 주지 않을까?

그 사이에는 어 24만 원대는 하단, 28, 9만 원은 상단 여러 번 지그재그 주다가 뭔가 트리거가 나와야 30만 원 가는데 저는 그게 뭐 특별 배당이라든지 아니면 이재용 회장이 미국 진출할 때 새로운 트리거이 트리거를 저는 반도체보다는 바이오 쪽에서 보거든요. 기분의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3조 유상증자하고 막 이런 것도 미국의 모험과 큰 거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기 때문에 그거는 10월 11월 달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판단해서 여러분들 지금 장은 종목 순환에 미국을 향한 하나의 순환 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목을 잘 선택하면 재밌는 장이 될 것 같습니다.

9월 한국 증시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 박스 7,500상, 6,500 하단 그러면서 미국형 밸류체인 관련된 종목으로 종목 압축화 전략. 그러니까 종목장이죠. 지수는 삼성전자 빅버라고 SF버라고 그러는데 내가 삼성전자 SK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이거는 상당 하나안이 정해져 있는 순환 매매 이게 전체 코스피 200의 시가 인덱스의 60% 차지하니까 지수 연동은 얘네들이 결정할 거고 영어는 롱에 의해서 뺐다 올렸다는 박스장이고 수익률 게임은 하단에서 지금 벌써 2차전지나 에너지 저장 장치나 이제 다음 타자가 대미 미투자 이론은 뭔가 그게 저는 원전 쪽이거나 아니면 루지에나 LNG 아니면 아 알라스카 쉐일가스의 자원 개발의 공장이 있거나 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한국 기업들 들어와서 투자해 벌써 그 전력 자정 장치는 시작했고요.

그러니까 삼성 SDI나 삼성전기나 그다음에 포스코피처 최근에 제가 가장 강력하게 매수 추천드린게 포스코피처챔처인데 오늘 20만 원대에 돌파해서 어 일단 100% 팔아 갖고 그 밑에 있는 종목으로 갈아태워 드렸는데 지금 주도주는 이미 어 미국 그 투자 1호와 연관된 종목. 그래서 여기 보시면이 그림이 여러분들 우리나라 한국은행 금리 인상하고 그다음에 비디아 실적 발표 때 제가 이게 한쪽은 금리 이상 소나기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의 태양 그속에서 요렇게 우산의 그림을 한번 잘 보세요. 달러자산 원전과 미국 실적 우상향요 세 가지의 우산 밑에 연결된 종목으로 집중하자.

이게 제는 연말까지의 전략이거든요. 그러면 달러 자산이나 미국으로 들어와가 이게 제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그다음에 미국의 공장을 줄 때 거기에 갖다해서 설강이나 원자재나 아니면 거기에 연결된 종목들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실적 우상량되는 이제는 테마성보다는 실적이 검증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대표되는게 삼성원자 SK닉스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아직까지 AI 불확시성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이거가 그 갈다리에서 이런 불확시성 금리 부분 갑자기 국지성기 이런 것들 피해하려면 그걸 제거시키려고 하는 변수가 나와야 될 텐데 그거는 금년 말이나 내년에 참자 에스카닉스가 3, 4분기 실적과 44분기 실적 나오는 그러면 여러분들 3, 4분기 실적 11월 초 그때가 딱 선거 걸려 있죠.

있지 않습니까? 그때쯤에이 불확성이 좀 제거되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그때 기준을 미국에 상장되 있는 SK 하이닉스 ADR이 신규 상장하고 나서 고점이 195불이거든요. 그걸 뚫어야 됩니다. 비디아는 240불을 뚫어서 300불 가는 방향하고 그런 그림이 나와야 우리 시장이 한번 더 8천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이 유 우산을 밑에 있는 종목 국지성 소낙이라든지 악재를 피해가면서 대응하는 종목으로 압축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가 7,500선을 뚫기 전에 나오는 시그널 같은게 있을까요? 그거는 파생으로 판단하셔야 돼요.

그거는 이벤트 드라이브로저 전략을 세울 때 매일매일 매크로 변수들이 막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럴 때 여러분들 저와 같이 한번 해 보세요. 이게 금요일 날 F4의 동량입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SK닉스 잭슨놀성. 그래서 삼성전자 SK닉스 SK시켜가 마이너스 그때 최대 5, 4, 5% 정도 빠졌거든요. 그리고 이게 오늘까지 연속적으로 잭슨 불확실성이 어우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았고 그런데 여기서 위에 하나가 딱 뭡니까? 삼성 전기입니다. 빠질 때 저점이 -2.2였는데 장중에는 5.6까지 급등을 했어요. 이게 이제 고점이 146만 원. 그래서 저희가 125만 원에 산 거의 50%는 145만 원, 146만 원에 때리라 그러지만 요번에 시장의 중심의 리딩은 삼성전자 SK닉스 SK 스케어보다 전 삼성전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번에 삼성전기가 전봉고점 160만 원까지 가나? 그거 할 때 삼성 SDI 포스코 퓨처엠 그다음에 2차전지 전고체 뭐 한중 NCS 삼성 SDI와 밸류체인이 연결된 그중에서 아직까지 제일 못 간게 서진 시스템인데 그런 종목들을 상대 수익률 게임으로 조절하셔서 대응하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매일매일 이렇게네 가지 종목을 상승하락으로 구조화시켜 보세요. 그러면 지수의 하단과 상단을 정확하게 뽑아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요게 오늘 아침에 9시 40분에 제가 사진 찍었는데 사진을 계속 찍어요. 선물에서 2,억 매도하고 선물이 매도했어요.

근데 저는 선물 매도가 매수로 바뀔 거다라고 예측한 거죠. 그럼 밑에서 저점 찍고 올릴 거다라고 본 거죠. 그게 오늘의 아침에 젠슨 미팅에 불락스고 공포 때 우리가 매수합시다 하는 전략을 체한 겁니다. 그리고 그거를 실제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그 비차익 매도가 계속 나오나 그다음에 요게 아침에 그 삼성전자가 -3% SK닉스 마이너스 SK시어 마스 삼성기 4%나 마이너스인데 5장에 SK 스퀘어이 종목들 스퀘어 삼성 전기가 플러스로 돌렸습니다. 그 기준이 저는 이런 파생국 1026에서 오늘 바닥. 그리고 제가 1070을 예측했거든요.

1070 그러면 1026과 1070이 거의 45포인트지 않습니까? 10포인트당 50% 정도의 그 계산 수치를 계산하면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면 50포인트 올랐어요. 그럼 곱하기 50포인트 그러면 250포인트. 그럼 저점에서 250포인트 돌린다라고 수학 공식같이 계산할 수가 있거든요. 그거를 어떻게 하냐? 선물의 미결제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서. 그다음에 선물이 매수 미결제가 증가하나? 오늘은 현물 쪽에서는 계속 매도를 했거든요. 그런데 결과는 제 생각대로 돌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은 이렇게 사진을 찍어 놓으세요. 그래 갖고 사진의 에너지에 따라서 어 그날 그날에 진폭이 결정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어 이걸 제가 자판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러면 오늘 제가 오기 전에 오늘 좌판 한번 아까 그 9시 20분에 찍은 거랑 제가 어 이게 종가는 안 봤어요. 그런데 거의 3시 반 거까지 찍었는데 제가 그래서 이렇게 미결제 악정의 시나리오 갖고 16가지 시나리오를 이렇게 그려 봅니다. 여러분들 나중에 이걸 보시고 도표를 보고 각 시나리오 따라서 여러분들이 매수 미결제가 증가할 때 감소할 때 급한 상승 완만한 상승 급한 급락 완만한 하라 그럴 때요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F4가 어떻게 되고 그다음에 매매 주체별 동량이 어떻게 되나 오늘 13번 코스에서 시작했거든요.

그럴 때 제가 6번 코스나 이제 내일 만약에 삼성자 S네 개가 상승하면 1번 코스로 갈 거다. 그러면 아마 지수가 한 4, 500 포인트 오를 겁니다.이 파생에 의해서. 그러면서 이거 보세요. 아침에 1025에서 저는 1100까지 봅니다. 100이 7천이에요. 그러니까요 시도가 야간에서 나오나? 그리고 어 제가 사진 찍어 왔는데 어 삼성자 종가가 어떤지 모르지만 보아플러스 SK닉스 플러스 SK 플러스 가장 좀 상징적 의미가 있는게 삼성 전기입니다. 오늘 -4% 플러스 이게 MLCC 에너지 저장 장치 요런 것들이 이게 플러스면 시장은 이게 전체 60%를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리고이 매매 주체별 동량 보세요. 오전 9시 20분에 - 1500억이었는데 + 7,400억 그럼 저가 고가가 1조 차이납니다. 그리고 옆에 기타 법인은 1조 3천억 오늘 SK닉스 그만큼 들어왔다는 얘기죠. 아직까지 현물은 7,억대 때려요. 그런데 오늘 저점 고점이 1조 매수했어요. 선물 싸게 매 현물에서 때리고 선물을 싸게 모은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언제 급등할까요? 현물을 1조에서 3조 당길 때 여러분 눈에 와 외국인이 돌아왔습니다. 어 외국인이 사 주네요. 그때릴 겁니다. 저 요를 산 거를 이렇게 외국인이 한 1조에서 3조 아니면 비차액이 한 1조에서 3조 매수 들어올 때 오늘 거를 때릴 겁니다.

이런 인수 분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파생의 미결제 악정의 뒷림자를 잘 보시고 나쁠 때 사서 어우 현물에서 외국인이 막 사네요. 어 이제 외국인이 돌아왔습니다 할 때리는 이러 그 뒷림자의 그 알고리듬을 아셔야 요새 매매를 잘 조절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만약에 이걸 모르시면 노상 외국인들한테 뒤통수당할 겁니다. 반드시이 부분을 숙제하시고 공부하시는게 실점 매매에서선 중요하다 이렇게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어제부로 이제 8월이 마무리가 됐는데 지난 8월 국내 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뭐 기본적으로 이제 폭락 후에 옆으로 횡고 장세가 이제 성단기가 이어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8월이 바로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7천선에 두 번을 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반도체 그쪽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두 번을 지금 눌렸어요. 그래도 이제 어쨌든 반도체가 우리 시장을 먹이 살려야 되는 거는 맞는데 지금 여러 가지 호재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매크로 확재가 큰게 하나가 있지요. 기본적으로 금리 인상이라는 매크로학제가 시장을 누르고 있다. 그 앞에 우리 삼성전자 SK하닉스가 도를 좀 막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근데 시간이 좀 흐르면서 뭐이 또한 지나가는 이런 국면 그래서 9월 중순에 FMC에서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혹시라도 하게 된다면 오히려 저는 그거를 좀 호재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다.

왜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어떻게 될 거냐? 불확실성에다가 금리를 인상을 해 버리면 이제는 뭐 확실해지는 이런 느낌. 그래서 거기서 추가로 가봤자 뭐 한 번 정도. 그다음부터는 다시 내려가는 사이클이 올 수도 있는 특히 미국이란 전쟁이 이제 이게 만약 종전으로 협상으로이가 버린다고 하면은 지금 뭐 11월 3일 중간 선거도 있는 미국이기 때문에 급하게 다시 변곡점이 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조금 견뎌 보자. 시장 내에서 견뎌 보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9월장을 좀 보시면 어떤가 이런 생각입니다. 최근 외국인과 기간의 수급 흐름에서 좀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흐름들이 있죠. 외국인들이 뭐 7월에도 거의 10조 팔고 8월에도 한 9조 정도 순 매도를 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규모가 좀처럼 이렇게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마는 그걸 이제 뭐 한 군데에서 지금 다 사 주고 있죠. 바로 기타 법인 자사주 매입 쪽에서 지금 다 사드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어쨌든 그 기타범인이 버티고 있어 가지고 그나마 시장은 여기서 이제 방어막을 방어 진지를 구축하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시장이 좀 되려고 하면은 외국인들이 사 줘야 되죠. 근데 외국인들이 사기에는 지금 금리 이슈가 너무 그 아주 강하게 지금 맞바람을 불어대고 있다.

이런 생각이에요. 사실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환율이 지금 아주 지금 강세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고 싶은 생각이에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이익 보세요. 그리고 밸루에이션 보세요. 사고 싶은 생각인데 지금 아무래도 금리 그리고 뭐 정점론도 있습니다만은 여러 가지 이제 대회 여건상 지금 공격적으로 사들어오기에는 뭔가 좀 깨람직한 이런 국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급적으로 외국인들이 풀리지 않는 이상은 뭐 여기서 횡보국면으로 갈 수밖에 없는 계속적으로 개인의 또 차익 매물도 받아내야 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국민일 텐데 제가 볼 때는 그것 또한 조금 돌려면 아까 얘기한 FMC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 뭐 이게 좀 점차적으로 해소된다.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 재부의 트레저이죠. 9월 9일부터 이제 국채 바이백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이제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하는 셈이 되니까 그 시점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는 어느 정도 다시 좀 이머직 마켓에 매기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잭슨 미팅에서 나온 이제 연준의 메시지는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뭐 전 세계 이제 깜짝 놀랐을 것 같아요. 이제 이제 발톱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발톱을 틀어낸 이런 이제 모습이 돼 버렸죠. 트럼프가 금리 인상 말고 금리 인할을 하라고 이제 사람을 갖다가 이제 앉혀 놓은 건데 첫 마디가 아 이거 금리 이거 올려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이제 호기십 매화적인 톤을 이제 보였어요.

그리고 데이터를 좀 따라갈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이제 이제 내비쳤습니다. 그래서 과거 같이 뭐 우리가 점도표를 이제 보이면서 앞으로 시장하고 이렇게 소통하는 거보다는 데이터를 충실히 따라가겠다. 그러면 트럼프가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해도 그거 안 듣겠다는 얘기거든요. 예. 그런 생각을 해서 저는 좀 개인적으로는 와 대단한 이제 강성 흠파 의장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말로만 한 거는 그렇게 메시지는 저는 들었어요. 그러나 이제 해외 아비들의 이제 반응들은 이제 제각이죠. 어떤 사람들은 말은 그렇게 했는데 실제적으로 금리 인상은 없을 거다.

뭐 이런 생각들도 이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동전 던직이 아니냐 이런 느낌으로 지금 생각을 하는 건데 뭐 페드워치의 확률표를 보면은 이제 최근에 60%대를 넘어갔잖아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많이 이제 점치는 이런 이제 전문가들이 점점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어쨌든지 금리 이상을 한다. 그런데 요게 뭐 9월에 한 번, 12월에 한 번 정도로 조금 다시 앞당겨졌어요. 그러나 그거 끝나면 다시 더 올리지는 못할 거다. 예. 충분히 올린 이런 사이클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들이 이제 뭉쳐진다고 하면 시장은 이제 거기서부터 다시 이제 내려가는 사이클을 생각할 수 있겠다.

그래서 지금 뭐 시장 내에서 견디면서 변동성이라는 그 입장료를 낸 사람들이 좀 있 견디면서 있어야지 여기서 그냥 바로 축구 나가 버려서 아이 시장 주식 안 해. 이렇게 된다면 다시 랠리할 때 늦게 들어올 수밖에 없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한 점 뭐 행부장 횡보 국면이 좀 있겠습니다만 조금 견디실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최근에 또다시 일한 전쟁이 장기화가 되면서 고유가가 지속이 되고 있는데 이게 국내 증시에는 좀 어떤 영향으로 미칠지 궁금합니다. 사실은 뭐 이게 전면전 느낌이 아니고 이게 일부 국한된 지역에 한해서 이제 서로 이제 공격하고 이런 정도예요.

제가 볼 때는 물 밑에서는 뭐 이제 자꾸 그 평화 협상 같은 것들이 계속 이제 진행은 되는 거는 같아. 근데 우리가 뭐 물 밑에서 일어나는 걸 알 수는 없으니까 이제 정확히 알 수는 없는데 트럼프의 메시지를 보면 이게 복합적이잖아요. 한쪽에서는 완전히 뭐 갔다가 이제 또 총 공격할 것 같이 이렇게 하면서도 또 다른 안 한쪽으로 이란이 우리하고 대화하고 싶어한다. 엄청나게 지금 협상하고 싶어한다. 이런 얘기들 또 중복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뭐 종잡을 수가 없죠. 근데 이제 어쨌든지 경제 제재로 간다라고 하면은 과거 같이 이제 막 서로 막 이렇게 치고 맞는 이런 거는 이제는 좀 뭐 뜸해질 때가 됐고요.

그리고 지금 중간 선거가 11월 3일로 다가오고 있는 트럼프에게는 어쨌든지 자꾸 이게 출구 전략을 추진할 수밖에 없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날 불연듯 미국이란 뭐 평화 협정, 협상 뭐 이런 얘기가 이제 나오면서 시장에 다시 온 길을 불어넣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느냐. 너무 지금 시장에서는 겁을 먹어 가지고 장기화될 거고 오래 갈 거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데 그 뭐 기회 또 뭐 리스크를 계속 재면서 뭐 너무 한쪽에 이제 배팅할 필요는 없겠죠. 건데 뭐 한쪽으로만 너무 경도된 생각을 할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면 또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계속해서 1,300원대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앞플의 환율 흐름은 좀 어떻게 전망하시는 겁니다. 저는 환율은 이제 많은 전문가들의 생각과 달리 지금 1550원대에서 급하게 한 10%가량 뚝 떨어졌잖아요. 사실은 이제 교과서적으로 보면 환율이이 정도 내려오면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사 들어와야 돼요. 왜냐면 가만히 가지고 있어도 환해 벌써 10%를 더 추가로 먹는 셈이 되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 금리인상 가능성 그거 금리 인상이 된다 그러면 할인률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 금리 인상이 되면은 우리나라 같은 이머직 마켓에서는 사실은 외국인들은 뭐 그렇게 좋아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특히 테크주들, 성장주들 이런 쪽에이 영향이 부정적이죠. 예. 그래서 우리 삼성은자 SK 하닉스가 있는 한국 시장을 아직까지는 이렇게 강력하게 사는 이런 느낌은 지금 아직은 안 들어오고 있다. 근데 금리 인상의 사이클이 뭐 거의 정점 부분에 있다. 내지는 뭐 한두 번 하고 말 거다라는 이제 사인이 있다고 하면 환율로만 보면 외국인들은 한국을 버릴 수가 없는 이런 시장 상황입니다. 우리 원화로 봤을 때 전 세계에서 지금 최근 단기만으로 보면 전 세계에서 강세 1등이에요.

예, 워낙 환율이 말이죠. 그래서 상당히 지금 강세 국면에 있고 추가적으로도 뭐 더 이제 내려갈 수 있는 여지도 있겠다. 왜냐 우리가 지금 이제 하는 금통이서 말이죠. 최근에 금리를 계속 올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3% 지금 보고 있는 건데 우리가 이게 한 번 더 이렇게 이런 생각들이 있을 정도로 지금 사실은 우리 신총제께서 상당히 매파적인 거 같아요. 미국의 패드 의장보다도 더 매파적인 그런 느낌으로 선재적으로 우리는 금리 인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현재적이런 거에 저는 이제 방점을 찍고 싶은 건데 무슨 얘기냐면 나중에 혹시라도 조금 우리가 이제 금리 인하을 통해서 뭔가 부스팅 부양 효과를 하려고 할 때는 우리가 또 선재적으로 먼저 내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리 좀 빨리 올리는게 나쁘지만은 않다. 예. 그리고 물가 압력이 계속 있는게 맞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도 금리를 어차피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더 올릴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 하는 금에서 이제 먼저 선재적으로 이렇게 올린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하는 금에서 올리는 것도 이제 거의 뭐 한두 번 정도 더가 봐야이 정도 사이클에 있다라고 보면은 결국은 시장에서는 많은이 고통을 줬습니다만은 어느 정도 해소를 하면서 연물러 가면서부터는 뭔가 이제 금리 쪽에서는 아 이제 이상한 할 거 다 했네. 이런 생각들이 들어오면서 뭔가 좀 연말 장에 대한 기대감이 좀 살아나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9월에는 또 미국의 고용비 지표와 브로드컴 실적 그 아까 말씀하신 FMC 등 이제 주요 이벤트들이 예정이 돼 있는데 이런 변수들을 고려했을 때 뭐 코스피가 또다시 급락을 할 가능성은 없는지 9월 증시는 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벤트 금방 이제 말씀하신 대로 줄줄이 이렇게서 있는 이제 9월 장입니다. 그래서 이벤트가 이게 어디로 틀지를 몰라요. 브로드컴 지난번 실적도 보면은 실적은 잘 나왔는데 뭐 가이스 뭐 변화 없다고 완전히 폭락을 시켰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거를 보면서 야 이게 가이던스나 앞으로의 수주 백로고 이런 거에 시장에 관심이 더 많이가 있구나.

지금 당장에 나온 이익 가지고는 시장을 감동시키기는 힘들구나 이런 생각을 이제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시장 눈높이가 되게 지금 까다로져 있거든요. 그래서 변동성이 9월 한 달 내내도 변동성은 클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 점점 이제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뭐 FOMC 아까도 말씀드렸고 또 기업 실적 이런 것도 말씀을 드렸는데 점점 이게 뭔가 조정 국면이 이제 끝나가는 그런 국면으로 조금이라도 갈 수가 있다고 보면은 횡보가 기름만큼 다시 튈 수 있는 이런 여지도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볼 때도 9월 한 달은 가장 수익률이 안 좋은 한 달 중에 하나가 바로 9월입니다.

근데 이제 그게 다 중간 선거 있을 때가 특히 그래요. 근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한 50일 정도부터는 시장 수익률들이 다시 조금씩 회복되는 이런 느낌으로 가는 건데 지금 이제 중간 선거 마이너스 한 63일 정도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조금만 있으면 그런 이제 구간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보면 제가 볼 때는 뭐 4분기 들어가면서는 이제 뭐 10, 11, 12월에는 시장이 나쁘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밖으로 엑해서 나가 있으면 다시 처 위에 가서 또 살 수밖에 없는 그런 공면이 있다. 그래서 변동성이 9월에 이제 한동안 있을 수는 있지만 변동성을 그냥 뭐 수업해 낸다 이런 생각으로 계속 견디는 이런 느낌으로 갈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주주 환원 같은 거는 뭐 몇말 가서 이제 더 이제 관심사로 이제 많이 떠오를 텐데 일단은 이게 일시적이 아니다라는 거에 저는 방점을 찍고 싶어요. 그래서 일시적이 아니고 계속 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이익 사이클이 그렇게 급하게 내려오지 않는 내년에는 오히려 주중하는 금액 자체가 더 커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신다고 하면은 아 지금 뭐 8월 9월이 조금 지루하고 옆으로 가는 횡보 장세 그리고 변동성도 있는 장사를 재미는 없다. 이런 생각을 하지만 여기서 또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다. 예. 거꾸로 뒤집어서 생각해 볼 필요 있는 지금 구간이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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