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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 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d 벨로 밉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대부분 파워를 청문회 발언 입니다. 파워 리 드디어 경기 침체 가능성 밑밥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빼 드는 앞으로 1년 내에 경기침체가 찾아 올 확률을 50% 이상으로 내다봤습니다. 그외 중요 발언 들만 짧게 전달 드리고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상방으로 가냐 하방으로 가냐 로 나뉠 듯 합니다. 경기침체가 기정 사실이라 이기 때문에 월가 및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2분기 실적 발표로 상방으로 가더라도 결국 경기침체 찾아오면 또 찜 바닥을 찾으러 갈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거기에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우리 돈 벌어서 환전 해야 하는데 환율이 1300 원을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댓글에 이 상황에도 환전해서 매수해 하나요. 환전은 어떻게 할까요. 이런 환전에 대한 질문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당분간 할 방법에 대해 02 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웅덩이 매매 법은 아직 관망 중이며 매스 타이밍이 다가오면 영상의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금이 미국 증시는 파워 레바 런을 주목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연착륙 은 가능한건지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될 것 같은지 긴축 은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를 주목해 했는데 개인적으로 발언 내용을 보면 좋은게 없는데 장 초반에 하루 뽀글 말아 올리면 마감했습니다.
다우 나스닥 smp 500 모두 보안 마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6가 락이 영향이 있었던 도 보이고 바이든 유류세 인하 가능성이 영향을 끼친 듯 합니다. 금이 맵을 좀 살펴 보면 딱 봐도 혼적 셀을 알 수 있는데 에너지 섹터가 피바다 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120 를 찍었던 유가가 어느 400달러 부근까지 급락했습니다. 유가 급락 이유로는 먼저 글로벌 경기침체는 결국 올 것이고 6가 수요는 결국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바위들의 유류세 인하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역시 급락했습니다. 3.1 6가지 떨어졌는데 이유는 같습니다.
바로 경기침체 우려 입니다. 금일 공포 지수 는 22 며 여전히 극심한 공포 구간입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파워 레체 청문회 핵심 발언 드립니다. 파워드 장은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보일 때까지 지속해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 연주는 인플레이션이 2% 로 돌아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찾을 것이라고 말하며 그래서 우리는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 고 예상한다 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게 금미 이상의 속도 인데 그 미인상 속도에 대해서 지표들 과 변화하는 경제 전망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놈 푼 국내로 인해 자산 가격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나마 우리에게 다행히 부분은 파울의 현재 시장이 연주 4 국민이 인상에 대해 적절하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오늘의 핵심 만 원 이었는데 매번 연착륙 어렵지만 불가능 아니 라고 얘기했고 매번 경기침체 신호는 보이지 않는 다만 했던 파워 리 드디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했다 는 겁니다. 즉 경기침체 밑밥을 시장에 던진 겁니다. 여태까지 파울이 밑밥을 던지면 뭐지 않아 결국 그 밑밥이 현실화 되었다는 점에서 결국 경기침체 역시 기정사실화 로 보는게 마음이 오히려 편할 듯 합니다.
파울은 이 경기침체에 대해서 우리가 의도한 결과는 아니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지난 몇 달 동안 전세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우리가 원하는 연착륙을 달성 하기가 어려워 졌다고 인정했습니다. 즉 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고 있고 결국 연착륙 힘들고 경기침체로 갈 것 같다 이 말로 해석되어 씁니다. 무슨 맨날 이렇게 말이 바뀌는지 시장에 충격을 덜 주기 위함 같아 보이지만 신뢰가 더 없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결국 지금 우리가 인플레이션 관련자료 하나하나의 변동성이 큰 이유는 연준의 긴축으로 연결 되기 때문이고 연준의 긴축 자료 하나하나의 변동성이 큰 이유는 이게 경기침체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경기침체가 오면 실적 악화로 연결되고 실적 악화가 나타나면 찜 바닥을 보러 갈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은 인플레이션 도 봐야하고 그거에 맞춰서 연준의 금리 인상도 봐야 하고 또 그거에 맞춰서 경기침체 우려도 봐야 하는데 이제 7월부터 시작되는 2분기 실적 발표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작년과 올해 초만 해도 실적 발표로 시선이 쏠릴 때 우리는 실적 랠리를 기대했지만 지금 시장은 실족 쇼크를 우려 합니다. 여기서 생각보다 잘 나오면 상승을 보일 수 있는 것이고 우려한 대로 실적 악화로 연결되면 지금의 시장 가치는 저렴한 가치가 아니라 다시 비싼 가치가 되면서 결국 주가는 더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나중 가서 쇼크 받기 보다는 항상 최악의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실상 현재 상황으로 볼 때 경기침체는 차 정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실적 넬리 가 시작되어서 현금 비중이 없는 분들은 어느정도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게 평당가 까지 올라오는 것이지만 현재 상황을 봤을 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실적이 악화되어서 기업 이익이 떨어지면 최악의 경우 smp 500은 삼청 까지도 갈 수 있겠구나 나는 마음의 준비만 해두면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 하락 짱 이 기간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겠구나 라고 알고 있으면 됩니다.
장기투자 인 우리에게는 그냥 이게 끝입니다. 알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우리에게 중요한 소식이 있었는데 환율이 1300원 까지 올라간 겁니다. 제가 처음 배번 쯤부터 달러로 완전 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벌써 1300원 까지 올라갔고 이게 왜 놀랄 일이 냐 면 환율이 1300원 을 찍었을 때가 과거의 딱 4번 밖에 없었고 그리고 올해가 다섯번째 라는 겁니다. 먼저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1300원 을 뚫었고 2001년 닷컴 버블 과 하드 치의 위기 때 1300원 을 뚫었고 2008년 금융위 니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 뚫어 썼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2년 경기침체 우려 라고 떠 있지만 개인적으론 코로나 러시아 우 플레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등으로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는 환전 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이 기 때문에 100배에 이와 관련된 질문들이 정말 많이 달립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환전하고 매수한 야 지금 차라리 화내지 종목에 투자하는 건 어떠냐 환율 때문에 매수 하지 못하고 지켜만 본다 등 말이죠. 지금 저도 정확히 어떤 판단을 내리지 못했지만 3가지 플래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 10년 이상 미국 주식 장기투자 1분이라면 결국 환차손 보다 수익률이 높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환전 에서 집 한다 그리고 두번째 환차손 이 될 것 같지만 간 딸로 유지도 될 것 같아서 아 잘 모르겠다면 국내 상장된 미국 주식 환헤지 종목의 절반 투자하고 나머지 절반은 환전 에서 지프 하는 방법 마지막 세번째 나중에 매도할 때 환차손 이 확실할 것 같다고 생각 되시면 지금 이렇게 환율 높은 시기에는 환전 에서 집 하지 마시고 국내에 상장된 미국 주식 화내지 종목 매수 하는 방법 이렇게 3가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환율 외 축도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서 이 정도로 환율이 높을 땐 이제 두번째 를 고려 중이긴 합니다. 뱅이 환율이 조금이라도 눌림 을 주었을 때 매번 최대한 환전 일어났기 때문에 그리고 현재 두 달 동안 관망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달러 가 그래도 좀 남아 있습니다. 저도 아직 끈 어떻게 할지 확실히 정하지 못했는데 이와 관련해 좋은 팁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좋은 의견은 고정 댓글에 달아 되겠습니다. 그리고 알맹 님이 뼈를 때려 주셨습니다. 여기에 악플 까진 아니고 오지랖 뿌리 시는 분들 착각한 게 있어요.
지수 추종 투자자는 눈 앞에 몇 백 몇 천 의 이익 을 기대하는 게 아닙니다. 십 년 이십 년 우직하게 가지고 갔을 때 눈덩이처럼 불어날 복리 수익을 보고 가는 겁니다. 여기다 되고 왜 - 다 찾으면서 리스크 관리를 안 하냐 또 좀 치고 해 징 해라 이런 헛소리 하시는 분들 그냥 갈게 가세요. 20 년 아니 10년 뒤에 만 봐도 님들은 저뒤에 있을 겁니다. 장기적으로 지수를 2개 통찰력을 가신 분들이 여기서 대체 왜 남 투자에 감 나라 배놔라 할 거라고 생각 안하거든요. 개인적으로 단기 매매로 몇천만원 버려도 안 부럽습니다. 라고 댓글 주셨는데 정말 진심으로 등도 긁어 주신 것 같고 고구마 먹다가 사이다로 뚫은 것 같고 아무튼 너무 속이 뻥 뚫리는 댓글입니다.
우리는 저 차트가 우리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보유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차를 사야 하면 차 살 똥 빼서 쓰는 거고 이사를 가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서 보니 더 필요하면 그만큼만 빼서 쓰는 겁니다. 그리고 마치 나머지는 계좌에 넣어 2 듯이 그냥 증권계좌 가제 자산입니다. 뭐 코로나 만나고 지금처럼 인플레이션과 역대급 긴축 경비 충치 만나서 - 6000만원이 되어도 그냥 그게 내 자아는 겁니다. 당분간 쓸 돈이 아니고 계속 본 벌어서 또 살 거고 결국엔 5년 뒤에는 10년 뒤에는 지금 제 순 자산 2억 5천만원이 최소 20억 이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치 나스 탑과 smp 500 처럼 그대로 내 자산도 우여곡절이 많겠지만 길게 보면 그대로 우상의 할 겁니다. 심지어 2009년 기사인데 워렌 버핏이 매수 하고 나서 훨씬 더 떨어졌다고 조롱 합니다. 걸 대부분 매수 하고 나서 -30% 하락한 상황에 기자들 악플러들 얼마나 50 났을까요. 아주 일부분 많이 지금 주가를 보면 안되고 나중을 봐야한다고 지적했을 뿐 나머지는 신나서 달려들어 씁니다. 그러나 13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와 버핏의 통찰력 이러고 지켜만 본다 는 겁니다. 인생과 주식은 마라톤 입니다. 봐야할지 점은 굉장히 뭔데 100m 단거리 마냥 꼭 조절 못하고 그냥 미친듯이 돌진 하다가 지쳐서 멈추고 끝나는게 아니라 페이스 조절하면서 일정한 페이스로 도착할 때까지 길게 끝까지 가는 겁니다.
주식도 올해 투자에 높고 올해 몇 10%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좋은 자산의 투자 라고 보유하는 겁니다. 최대한 길게 보유하는 겁니다. 계속 오를 자 산인데 빨리 풀면 안 좋은 겁니다. 주식은 100m 단거리 가 아니라 42.195km 장거리 마라톤 입니다.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는 싸움입니다. 그리고 진득하게 기다리는 겁니다. 우상향 종목의 운동이 에서 적립식 분할 매수 하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방법으로 환상을 쫓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장 확률 높은 방법으로 끝까지 가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5줄 음주 을 외쳤고 그래서 지금은 몇 달 동안 웅 주 를 외치는 겁니다. 5년 뒤에는 몇 천이 아닌 그 이상일 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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