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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또 한 번 반등 온다 ‘이 가격' 되면 싹다 파세요 | 이승조 무극선생 3부

NinjaEspia · 2026-08-24 · 유튜브 시청 50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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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JP모건#삼성전자#코스피#금리#SK하이닉스#헤지펀드#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SK이노베이션#두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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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은 외국계·기계 알고리즘에 의한 전쟁적 변동성 장세로 보며, 코스피는 단기 반등 후 연말까지 박스권 및 변동성 지속 가능성 제시.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12,000 전망을 언급하나 본인은 만 포인트 돌파 가능성을 낮게 보고 7,500 정도를 현실적 목표로 제시. 삼성전자는 단기 반등(20% 내외) 가능, SK하이닉스도 박스권 단타 기회 언급하나 연말까지 추세는 보지 말자는 입장. 미국 10년물 금리 4.5% 하회 확인 또는 연준 인상 등 환경 변화 시 배팅 고려. 장기적으로 MSCI 편입은 2028년 말 전망. 단기 매매 권유 및 짧은 방망이 전략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올드마 싹스, 즉 골드만삭스를 보면 JP모건이나 뒤통수를 때리는 집단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만 2천 포인트는 아직 안 봅니다. 그냥 미끼 같아요. 핵심이 되는 우리나라의 주력주들을 싸게 만들어 가지고 뺏어가는 보이지 않는 세력 간의 전쟁인데, 10%만이라도 방어막을 갖춰 주면 은행, 특히 금융지주들이 외국인들이 당기는 시각을 앞당길 것 같아요.

02. 삼성전자는 이제 바닥을 찍고 단타로 20%는 여러 번 나온다고 봅니다. 그런데 추세는 연말까지 보지 말자는 게 제 생각입니다. SK에서 못 가는 게 주주환원 쪽인데, 신육만 알 것 같고 그쪽은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용은 좋은데 주가가 안 오르니까 여기저기서 "이거 왜 이러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파생시장에서 외국계, 특히 중국계 해지펀드들의 수급 장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포지션이 바뀌어서 슬슬 모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길게 보면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1~2년 정도 물량을 모아가는 것이고요. 제 기준으로 진짜 MSCI 편입은 2028년 말로 보고, 관찰지수는 내년쯤 들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못 들어갔는데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면 지수가 무조건 상승한다고 보는데, 이번에 경험했듯이 변동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대비가 안 돼 있으면 크게 당하게 됩니다.

04. 지금 우리 주가지수의 핵심인 주력주들을 싸게 만들어서 뺏어가는 세력들과의 전쟁을 막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막으려면 연기금만으로는 안 됩니다. 미국처럼 뮤추얼펀드화해서 주식 비중을 40~50%로 올리자는 게 아니고, 우리 은행주나 큰 펀드들이 10%만이라도 방어막을 갖춰 주면 외국인들이 당기는 시각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흔들릴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10월에서 올해 12월 사이에 포지션을 어떻게 구축할지 보려고 합니다.

05. 코스피 만 2천 포인트는 아직 안 봅니다. 떡밥으로 던져 놓은 것 같고, 그게 앞당겨지려면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완전히 구축되어야 하고, 미국에서 악재가 나오지 않아야 하고, 청산도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금리도 떨어져야 하는데, 10년물 국채 금리는 아직 계속 복병입니다. 10년물이 4.5% 아래로 내려오는 게 확인되거나,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한번 해서 불확실성을 제거해 줘야 합니다. 그런 환경이 나오면 그때쯤 배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6. 지금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만 포인트는 그냥 떡밥이고, 내년까지 7,500포인트 정도는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보다 1포인트라도 올라간다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07.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전 국민의 주식화를 만들어 놓은 상태인데, 5,000에서 9,000까지 갔다가 5,200까지 빠지면서 심리가 많이 망가졌습니다. 심리가 개선되려면 7,500과 8,000 부근에서 놀아 줘야 합니다. 그래야 비관론자들이나 여러 부정적 시각이 살짝 바뀔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특히 SK하이닉스를 들고 계신 분들도 평단가 조절이 될 것입니다. 연말에는 그런 상황이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고, 7,500까지만이라도 가 줬으면 합니다.

08. 반대로 연말까지 공포 반등이 나오지 못하고 7,000이 떨어지고 6,000, 1,000 단위에서만 놀면 비관론이 더 팽배해질 겁니다. 가장 무서운 건 종목 순환도 마무리된 연말 12월에 또 한번 6,000을 깨는 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2024년 12월에 우리가 털렸던 것처럼, 똑같이 털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을 움직이는 외국계들은 제가 보기에 다 양아치 같은 집단입니다. 양털을 깎게 하면서 흔들어서 뺏어 먹는 애들이고, 그 중에는 중국계 자금도 많습니다.

09. 우리가 CPTPP에 빨리 들어갔어야 했고, 아시아 쪽 거점도 잡았다가 빠져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금융의 글로벌 쪽 에너지가 너무 작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인 셈이죠. 국내 최고로 정책해서 올려 놨는데, 이게 먹잇감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 큰 헤지펀드나 자산운용사들이 이것을 방어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10. 그래서 저는 내년 사분기에 포지션을 구축하는 걸 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는 하지 않고, 삼성전자는 바닥 찍고 단타 20%가 여러 번 나오고, SK하이닉스도 20%짜리가 여러 번 나올 것입니다. 다만 추세는 아직 연말까지 보지 말자는 것이고, 펀더멘털로 너무 분석하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창신 메모리, 반도체, 중국 쪽 비관론 등 여러 얘기가 나오는데, 큰 그림은 바뀌지 않았다는 말도 있지만 아직 그 신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너무 두드려 맞아서 연말까지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뚫어 줘야 하고, SK하이닉스는 250만 원을 뚫어 줘야 합니다. 200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어야 파동이 완성되는데, 6개월 안에 그게 나오길 바랍니다.

11. 최근 주주환원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최태원 회장의 사주도 봅니다만, 주주환원은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저와 연배가 비슷하고 1조 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속으로는 후회하고 있을 것 같아요. SK하이닉스가 올라가도 자기 지분 가치가 그만큼 높아진 건 아니고, SK텔레콤 2% 지분은 어마어마하게 가치가 큰데 그 부분이 답답하겠죠. 아마 속마음은 "제발 48하지 마, 나 3년 후에 내 지분을 확보하고 체제를 안정시키고 정리할 건 정리한 다음에 뭔가 보여줄게"라는 마음일 겁니다.

12. 개인적인 에너지로 봤을 때 계열사 구조조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요즘 계열사 통폐합이나 증자, 계열사들의 움직임이 꿈틀거리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계열사 중에서 바닥권에 있으면서 지분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들을 노리는 게 낫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박스권이고, 주주환원은 최대한 늦게 나올 것 같아요. 신용은 하겠지만요.

13. 주가를 볼 때는 건강을 보고, 박스권을 보고, 200만 원이 지지가 되는 새로운 모멘텀이 중국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HBM 가격이 떨어진다는 노이즈도 있는데, 그런 얘기는 사실과 다른 것도 있고 맞는 것도 있습니다. 펀더멘털로는 P(가격)와 Q(수량)를 매트릭스로 나눠 보면 됩니다. 가장 좋은 건 P도 오르고 Q도 오르는 것이고, 최악은 P도 빠지고 Q도 빠지는 것인데, 이 경우는 데이터센터가 중단되거나 채권 문제가 생겨 Q가 망가질 때입니다. 최악과 최고 모두 나올 확률은 10%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14. P는 떨어지는데 Q가 늘어나면 데이터센터 직구가 계속되고, 이 경우 수혜주는 소부장,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쪽일 것입니다. SK하이닉스는 그냥 박스권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15. 미국 쪽에서는 편 먹기 싸움이 나올 것 같습니다. 테슬라 중심의 연맹, 구글과 아마존 중심의 연맹이 정부가 밀어주는 쪽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엔비디아보다는 테슬라를 하고 싶고,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늦었다고 봅니다. 오픈AI의 상장 속도도 중요하고, 팔란티어도 늦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이 200달러를 돌파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그러면 누가 붙을지를 추적해야 합니다. 최태원 회장이 중국 비중을 줄이고 우리나라와 미국 비중을 늘리는 것과 비슷한 흐름입니다.

16. 엔비디아는 지금 보이지 않게 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가를 후려치기도 하고, 여러 노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네 D램이나 여러 섹터를 끌고 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봐야 합니다.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감안하면 테슬라와 인텔, 그리고 그 쪽과 연결된 프로젝트 하나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나오면 우리나라 장이 많이 반응할 것 같고, 그 확인은 내년 상반기쯤 될 것입니다.

17. 손정의 회장은 AI를 담보로 잡고 계속 투자하고 있는데, 잘못하면 망하는 케이스에 배팅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아는 분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믿는 구석이 있다는 뜻이겠죠.

18. SK 계열사를 보면 여수산단, 화학, SK케미칼, SKC, SK이노베이션 등이 많습니다. 이번 주말에 SK 계열사들이 어떻게 얽혀 있고 어떻게 정리될지 살펴보는 게 SK하이닉스보다 더 우리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포인트일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SK하이닉스는 작은 규모로 시너지를 내며 집중할 것 같습니다. 저는 2차전지, 전력설비, 미국 반도체 공장 같은 에너지 쪽이 삼각 체계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19. 빌 게이츠가 방한한다는데, 테라파워의 주주가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SK이노베이션입니다. 두산그룹도 뉴스 지분을 다 팔았는데, SK이노베이션은 테라파워 지분으로 미국과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도 결국 전력 수급이 돼야 하니, 그쪽에서 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 지금은 전쟁적 시각으로 시장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변동성은 그냥 나오는 변동성이 아니라, 우리를 공격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자꾸 이유를 찾으려 하는데, 그건 기계 알고리즘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 알고리즘은 인간의 한계를 교묘하게 이용합니다. 야간에 장난을 많이 치는데,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어 놓고 야간에 올려놨다가, 아침에 놀래키고, 다시 야간에 박살을 내서 털어내는 식입니다.

21. 그래서 선물 같은 파생상품이나 금리, 스프레드 등을 보면서 롱숏 개념으로 전투적 시각으로 공포 때 사야 합니다. 매도 쪽으로 가거나 그때 터는 게 아니라, 그때 사서 매수 쪽이 추세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박스권이 얼마나 지속될지 보고, 종목도 수급 에너지를 봐서 주인 있는 종목, 테마에서 한두 개만 살리는 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군집으로 움직이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시장은 수급이 이미 치명타를 입어서 그런 에너지가 현장에서 안 나오고 있습니다.

22. 그러니 사전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왜 떨어지는지, 빠지기 전에 읽어낼 수 있는 미결제 약정이나 시스템 환경, 포지션을 계속 살펴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선물 없이도 읽어낼 수 있어야 현대차 타이밍을 잡고 진폭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면 3~5일 동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기준이 섭니다. 지금은 그런 단기 매매를 권합니다. 들고 가는 장이 아닙니다.

23. 이런 장세는 심하면 6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우리는 깃 빠지고 털리게 됩니다. 뒤북 치는 이야기만 하게 되는 상황이죠. 그래서 저는 우리 한국 시장을 놓고 헤지펀드들의 기계 알고리즘 변동성 전략이 작동하고 있다고 보고, 전투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피하지 말고, 길목을 지키는 식으로 전술적 로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기업 분석과 PER, EPS만 보는 시장이 아닙니다. 기계 알고리즘이 오히려 역으로 이용하는 시장이니 당하지 말고, 이를 슬기롭게 이용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24. 지금 폭락 이후 반등이 나오고 있지만 시장은 그런 상황입니다. 앞으로 최소 3개월 동안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니, 방망이를 짧게 잡으시고, 매수세가 쏠리는 종목이나 섹터를 중심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승조 대표님 말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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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JP모 calls#삼성전자#코스피#금리#SK하이닉스#헤지펀드#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SK이노베이션#두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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