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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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가 24년 만의 최고치에서 끈적하게 유지되면 구축 효과로 민간 기업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고용·소비가 부진해져 경기가 악화된다고 본다. 높은 금리는 부실 기업을 걸러내는 옥석가리기를 낳고, 실적이 입증된 기업(삼성전자 영업이익 급증 언급)에만 자금이 쏠린다. 금리는 자산시장에 중력으로 작용해 금·코인·부동산·주식 전반을 억누르지만, AI 관련 미국 기업(나스닥)만 예외적으로 상승한다는 진단이다. 금리 하락 전환 시 자산 가격 재상승(디베이스먼트) 가능성도 언급했다. 구체적 가격 방향 예측은 명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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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드리려면 일단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그게 기본적으로 실물 경제에 걸쳐서 혹은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시는 자본 혹은 자산 시장에 걸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각각을 좀 정리하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근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뭐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잘 안 떨어지고 끈적끈적하게 높은 국채 금리를 유지하게 되면 그러면 당연히 실물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이 영향을 제가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구축 효과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사실 그래서 정부가 재정을 많이 투입하고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 부양 해 보겠다라는 그 의지대로 경제 회복이나 성장 효과가 안 나타나는 일들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 이유는 정부가 국를 많이 발행해서 재정을 투입하는 여정에서 국채 금리가 오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이 국채가 뭐예요? 국채는 나라의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나라의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거예요. 그죠? 근데 회사는 뭐예요? 회사체는 해당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 같은 이자면 우리 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요. 그러면 우리 PD 님은 저한테 돈 빌러 줄 의향이 있으세요? 1억 10억 저 못 믿으시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지금 질문드렸지만 이게 믿음이에요. PD님 국채 금리든 회사 금리든 같은 이자를 준다. 금리로서 이자를 주는 거야. 그 같은 이자를 준다고 약속을 한다면 어디다가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기본적으로는 국채죠. 그 국체 중에서도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아니면 뭐 한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중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 어디에다 돈을 빌려주고 같은 이자를 준다면 미국이죠. 그래서 미국 달러를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세계가 뭐 만약에 어떤 행성과 부딪혀 가지고 폭발한다든가 뭐 엄청 뭐 섬뜩한 무슨 일이 벌어졌을 때 자산 가치가 폭망하고 다 무너진다 하더라도 그래도 끝까지 남아 있을 건 무엇일까를 논할 때 보통 논하는게 뭐예요? 금과 달러 맞죠? 다른 말로 미국체인 거예요. 안전자산이.
그래서 안전자산인 거예요. 근데 상대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자, 미국도 국채 팔고 한국도 국채 팔고 세계 많은 200여의 나라들이 국채를 대대적으로 발행하면 당연히 같은 금리면 어느 나라 국채를 매입해요? 미국 국채인 거죠. 안전 자산이니까.요 정도 했으면 반미 아니라는게 철저하게 입증되는 거 같습니다. 입증 끝. 예. 자꾸 어 중국이 부상한다. 중국의 뭐 기술적 어 우위가 올라오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 자꾸 반미 아니냐고 하는데 제발이 정도 얘기했으면 벌써 입증 끝난 거 같습니다. 미국 국채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됐죠? 안전 자산이. 자 근데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올린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다른 나라도 국채 금리를 올려잡아야겠죠. 그래야 자국 국채비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세계 채권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를 자극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물론 미국이 아닌 그밖에 다른 나라들도 국체를 많이 발행하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그게 미국 국채 금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 봤지만 딱 하나의 국가의 국채 금리, 국채 발행량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판단했을 때 미국 국채 금리를 보통 레퍼런스 금리, 가이던스 역할 이렇게 한다고 표현을 많이 하죠.
뭐 벤치마킹 금리 이렇게 표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미국 국채까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국채 금리가 올라가요. 올라가면 국채 발행량이 많아지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민간 기업들도 높은 금리로 회사를 발행해야 되겠죠. 이겁니다. 그러면 구축 효과가 일어난다는 것은 정작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를 부양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재정을 투입하는 여정이지만 단기적으로론 성과가 있을지 몰라도 정작 민간 기업들이 회사 발행이 어렵더라 이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게 결과적으로 민간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발행하지 못하고 신규 투자를 못 하니까 고용 창출이 안 돼요.
고용 창출를 미흡하니까 당연히 소득 소비가 부진해져요. 경기가 악화돼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결국 경기가 악화되고 짓눌리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다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이클을 그리는 겁니다. 그렇게 먼저 설명드릴게요.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갔습니까?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전전편 지금 3편에 걸쳐서 녹화하고 있는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 이후 향후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까 말씀을 드렸고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러면 긴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유동성 장세 아닌 거 아닙니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난 2편에서 말씀드렸고 2번 3편은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왜 나스닥은 계속 최고점을 경신한다고 했습니까? 하는 우리 BD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는 여정이에요. 그런데 중요한 거 국채 금리가 이렇게 24년 만에 최고치로 취소는다면 그러면 기업들 중에 회사를 발행하기가 어려워진다. 그걸 구축 효과라고 했고 그게 결과적으로 경기를 부진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 얘기는 곧 회사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과 회사체를 발행할 수 없는 기업으로 나뉘겠죠. 다른 말로 옥석가리기입니다. 여러분 잠깐 돌아가 볼게요.
2022년에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합니다. 그때 많은 부동산 기업들이 건설사들이 대대적으로 부동산 PF 대출 받아다가 낮은 금리였으니까 대출 받아다가 대대적으로 아파트 공급하려고 달려들었어요. 그래서 22년 3년 4년 미분양 주택이 막 쌓입니다. 그러자마자 미분양 주택이 해소가 안 되니까 건설사들이 우죽슨 대출 변제를 못하는 기업들이 등장해요. 그때 보세요. 만약에 2020년 21년처럼 낮은 금리였다면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있었을까요? 부실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는 몇몇 건설사들은 시장에서 제외되는 구간이 온다는 뜻이에요. 그 시장에서 부실한 건설사들, 부실한 금융사들이 시장에서 제외되는 과정에서 구조 조정이 있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건전한 건설사들만 건전한 금융사들만 남아 있게 되다 보니 전체 금융 시장이 전체 건설 산업이 건전해지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갑자기이 전체가 어려웠다가 건전해지는게 아니라 여러 기업들 중에 부실한 아이들이 제거되면서 나름 부실하지 않은 기업들만 남아 있다 보니 건전이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특징은 뭐냐면 22년 23년 대대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던 긴축의 시대 때 결국 건전한 건설사와 건전하지 않은 위태위태한 건설사가 옥석가르기가 전개된 거예요. 그니까 진위 여부가 판명내는 건 항상 높은 금리일 때입니다. 그게 우리가 들여다볼 수 있는 한 가지 예예요. 실제 22년 23년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계속 비즈니스를 영의할 수 없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기업들이 제외되는 과정이 옥석 가리기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발행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나뉘겠죠. 다시 말하면이 사업 접어야 되나 아니면 계속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돈 빌려다가 계속 사업을 해야 되나를 판단하게 만든다고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 현상이냐? 옥석가리기다라는 거죠. 정리해 볼게요. 옥석 가리기가 정리된다. 근데 옥석 가리기의 여정에서 몇몇 경제 주체들은 시장에서 이탈하게 되니까 당연히 경기가 부진해지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경기 부진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께 많이 말씀드렸지만 연예인 걱정하지 마시라고.
두 번째 미국 걱정하지 마시라. 제가 미국 걱정해서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미국 걱정이 아니라 IMF 총재가 미국 부채 위기 경고하고 레이달리오가 역시 연일 뭐 2년 후에 부채 위기 터진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미국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발언은 미국 걱정에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미국 부채 위기 심각하다라고 하지만 미국이 그렇게 그 국채 금리가 높고 부채를 마구 쏟아 부으면 결과적으로 신흥국들이 혹은 그밖에 나머지 약소 국가들이 흔들릴 수 있음을 강조하는 거예요. 높은 국채 금리를 버티지 못하는 기업들이 미국에 많아요. 다른 나라에 많아요.
미국에는 높은 국채 금리를 버티는 기업들이에요. 그 그게 바로 우리 PD 님의 질문인 거예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자본 시장에서는 역시 옥석가리기가 있는 거예요. 어떤 기업이 실적으로 계속 입증하는 기업들이. 여러분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됐죠. 영업 이익 증가율이 여러분 보세요. 2분기 때 1800%가 넘게 증가했어요. 제 숫자 잘못 얘기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1800%요. 한국 경제 성장률이 3.6%로 역대급 호항을 다시 만났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영업 이익은 18,800% 증가하고요. 3분기 들어서 7, 800% 증가합니다.
요전히 전년 동기 대비 7, 800%요.이 어마어마한 증가세요. 실적이 당연히 담보되다시피 하니까 어 여기 좀만 돈 빌리면 여기 돈 많이 벌 수 있는데 하는 기업들이 돈을 빌려다가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고요.이 높은 금리로 대출받아서 비즈니스를 해. 우리 영업 이익률이 고작 5% 10%인데 6 7%로 대출을 받아다가 비즈니스를 해. 포기하는 거죠. 옥석가리기가 그래서 전개되는 겁니다.이 부분이 너무 중요한 얘기예요. 그니까이 옥석가리기의 여정이 사실은 굉장히 마음 아픈 일입 겁니다. 사실은. 왜냐면 그중에 일부는 여러분의 지인이거나 가족의 지인이거나 우리나라 국민이잖아요.
또 어떤 기업들도 마찬가지. 높은 국채 금리가 계속 유지되면 실물 경제를 억누른다. 그걸 이른바 구촉 효과라고 한다. 재정을 막대하게 투입하는 것에 따른 대가를 치른다.이 부분을 저는 우려했습니다. 근데이 실물 경제적 현상이 자본 시장에도 고수란이 나타나겠죠.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니까. 심지어 회사체를 발행하는 발행 기업들조차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자본 자산 시장에 전체 자본 시장에서 특히 증권 시장에서 채권 시장이 커요. 주식 시장이 커요. 채권 더하기 주식을 증권 시장이라고 해요. 근데 주식 시장이 더 클까요?
채권 채권 시장이 더 커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이렇게 금리가 높아진다. 다른 말로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면 무의 투자인데 미국에게 돈을 빌려 주는게 무위험 투자인데 미국에게 30년 만기 10년 만기 대출을 해 줘서 예를 들어서 5% 6% 수익성을 영위한다. 망하지 않는 한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나는 반드시이 수익을 벌어들인다라고 할 수 있는데 낮은 금리가 아니라 높은 금리 시대에 굳이 위험 자산에 투자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그래서 그런 겁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금리에는 크게 세 가지 금리가 있어요.
시 중금리 그리고 기준 금리 다른 말로 뭐 정책 금리 그리고 시장 금리가 있어요. 근데 지금 말씀드리는 국채 금리는 시중 금리예요. 근데이 시중 금리가 올라간다.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나머지 자본 시장, 자산 시장은 이게 억눌린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그죠? 그런 이유예요. 미국에 돈 빌려주지. 왜 다른 데다 돈을 가지고 있어? 왜 금랑 바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자산 시장을 구성하는 금, 코인, 비트코인 마찬가지, 뭐 부동산, 주식 시장 전반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중력이 작용한다. 저 이렇게 표현하죠. 금리는 중력에 해당된다.
그러니까 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억눌리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다 억눌리는 거예. 모든 자산 시장이. 근데 반대로 제가 어 1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런 요인들이 발동하면 국채 금리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될 수 있다. 그럼 하락세로 전환될 때는이 억눌렸던 나머지 자산 시장이 어떻게 될까요? 다시 올라가죠.이 올라가는 현상을 뭐라고 해요? 이름바 디베이스먼트펙트예요. 금리가 떨어질 때 유동성이 더 많이 공급되고 그때 더 많이 전반적으로 모든 자산 가치가 오르는 현상을 리가 올 수 있게 만드는 건 국채 금리가 급락할 때이다. 이렇게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이 중에서도이 많은 자본 시장의 영역에서도 유독 어디만 오른다? 한국 주식도 아니고 여기서 나스탕만 오른다. 미국 AI 기업들만 오른다라는 거죠. 근데 이렇게 이미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드렸던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을 주신 거잖아요. 여기서 벌써 나오죠. 옥석가리기가 전개된다고.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이 높은 국채 금리에도 불구하고 자, 그 기본적으로 여기 앞에 채권 시장이 있다고 해 볼게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회사체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동안 지금까지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 움직임인 거예요.
맞아요.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다. 그럼 채권도 아니라는 거예요. 금가격이 떨어진다.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거야. 뭐 코인은 그밖에 SEC의 의지 뭐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좀 나름 뭐 완만한 우상향이라고 표현을 해 볼까요? 그런 움직임지 모르지만 만약에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오르지만 않았다면 코인은 더 강한 상승을 보였었겠죠. 어쨌든 아니, 아닌 거예요. 상대적으로 아닌 거. 부동산도 아닌 거고 주식 전반도 다 아닌 거예요. 아닌데 어디로만 쏠리는가? AI 미국 AI 기업으로만 쏠린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실물 경제적으로도이 높은 국채 금리를 감당하면서 회사체를 발행하면서 케펙스 투자하고 AI 모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더 나은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에게만 자금이 쏠린다는 것이죠.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이죠. 그렇게 일단 정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스닥이 같이 국채 금리가 오르는데 나스닥도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고 SMP 500도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는데 이런 흐름을 역동성 장세라고 할 수 있나요? 이런 흐름을 긴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죠.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걸 제가 27년 경제전망서에서는 이런 현상을 돈의 영류라고 한 거죠. AI로 돈이 다 몰린다. AI가 이끄는 돈의 영류 현상이다라고 설명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잠깐 가볍게 정리를 하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 시간 1한시간 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그 이유들을 쭉 나열해 보면 굉장히 많아요. 그 이유 중에 구조적으로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지게 만드는 높은 국채 금리 뉴노몰로 만드는 구조적 요인들도 있지만 일시적으로 국채 금리를 자극하거나 반대로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요인도 있어요. 그이 요인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지켜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실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니까 이제 긴축의 시대인 겁니까? 그건 아니다라고 이편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린 거 같아요.
그죠? 긴축의 시대인데 긴축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주식 시장의 모습을 보면 벌써 반증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왜 유독 이런 국면에 나스만 미국장만 돈이 몰리는가? 제가 그렇게 말씀드려서 그랬다라고 하면 악플이 달리겠죠. 그게 아니라 이런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제 우리의 관심은 중간 선거로 쏠립니다. 그럼 중간 선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그 중간 선거 결과가 어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까? 그리고 만약에 좀 졌다라고 평가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 중간 선거 결과를 그대로 수용할까 아니면 수용하지 않을까 불복할까?
불복하는 모습은 또 어떤 모습일까?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담기죠. 그 시나리오에 따라서 우리는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텐데 그 부분을 10월 24일 오프라인 특강 때 어 정말 총 막나라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정 댓글 상단에 강의 신청 그리고 27년 경제전망서 어 내용 공지되어 있으니까 참조하시길 바라고요. 또 다른 시간에 또 여러분 또 칠판 앞에 서서 충분히 많은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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