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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마음이 되게 어 여르시거나 세심하신 분들은이 계좌를 보면서 엄청 걱정하실 거니까. 예. 그러면 아무래도 [콧방귀] 여러 가지 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냥 아 이번에 중간 선거가 있는 짝수에 그 작년 연말이나 올해 초에 얘기했던 것처럼 그 아예 7, 89 한 3개월은 어 아예 그냥 주식 배우고 쉴 걸 그런 뭐뭐 할 걸 저도 예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많이 하는데 뭐 이렇게 지나고 난 거 하겠습니까? 그죠?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고 한두 번이 아닙니다. 25년 작년 4월 달에 지금은 괜찮아요. 근데 작년 25년 4월은 어 홀수해고 그죠.
25년 장이 좋을 겁니다라는 그런 얘기를 24년 말에 우리나라 시장 정말 아무 때 아 여기서 포기하지 마시고음 뭐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포함해 가지고 어 3년에 다 전고점 돌파할 거고 반도체 랠리가 올 겁니다. 뭐 그런 얘기를 다 해 놨었는데 25년 4월 달 2월 달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얘기하면서 시장이 올라가려다가 또 자빠지고 막 어 되게 참 어 아무래했었잖아요. 정치 상황도 좀 안 좋 안 좋은 상황이었고 하지만 그 컨트적인 거라 어 여러 가지 펀더멘탈 이래저래 다 분석해서 어 25년 장은 어 좋을 [콧방귀] 수밖에 없으니까 그러면서도 장이 급락했을 때도 구회조 채슬리 할 때도음 지금은 반도체 이태 하시면 되고 뭐 이런저런 얘기를 작년 4월 달에도 많이 해절했었는데 그때 생각해 보면음 지금 되게 비슷해요.
비슷합니다. [콧방귀] 그래서 결국은 여기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새로 들어오신 고객분들 어제도 오시고 오늘도 17분이나 오전에 오셨거든요. 방금도 제가 지시했거든요. 어제 거저께 이제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어 [콧방귀] 지금 7천 이하에서 들어오신 분들은 제가 그냥 주식 다 그냥 꽉꽉 다 채우라고 좀 [콧방귀] 전에도 혹시나 우리 매니저들 얼어 있을까 봐 그래서음 오늘 들어 오늘 오전에 들으신 분들도 어 입금되는 대로 그냥 100% 다 사 버리라고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직원들은 코로나 그리고 작년 4월 뭐 이런 거 다 겪어 봤잖아요.
저희가 같이 예전 코로나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이런 변동성심만 비행기 타고 가다 보면 뭐 출렁출렁하면서 뭐 터블런스잖아요. [헉 소리] 지금은 뭐 터블런스 정도가 아니죠. 뭐이 보면 막 폭풍어가 모아치는 한 바다 한가운데 있는 그런 느낌이 드실 겁니다. 근데 작년 작년 4월에 생각해 보면 그 정책 리스크잖아요. 트럼프 대통령 만들어내는 인재인데 아 저렇게 계속 끌고 가면 진짜 대공항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든 도지에 합류했었던 앨런 머스커든 미국 [콧방귀] 경제를 박살내려고 하지 않을 건데 거기에 대한 견제 장치가 또 다 있거든요.
미국은음 [콧방귀] 그 믿음으로 뭐 주가가 박살 났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만들어 준 본마지 대박인 세이다 뭐 이러면서 용감하게 주식어서 하고 그래서 이런 변동성을 다 예상을 할 수는 없지만이 변동성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주식을 꽉 채우고 넘어와서도 여기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아니면 현금을 들고 오신 고객분들도 여기서는 어떻게 대응해 해야 되는지 예 그 대형 전략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또 신문 읽을 거 읽고 정보 혹시 놓치는 거 없나? 아 [목을 가다듬음] 이거 저거 어제 워맨 신박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987년 대공 아 대공항이 아니라 블랙번데이 같은 상황 예 그런 것까지 다 분석해서 아 지금은 이렇게 하는게 최선이다.
네. 거기에 맞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걱정은 안 됩니다. 걱정은 안 되고 단지 저도 후회는 많이 됩니다. 할 걸 할 걸 바닥 부근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세게 뺄 줄이야. 어제 적으 주셨는데 오늘도 또 한 번 더 세게 뺐습니다. 저점이 깨지니까 저점이 깨지고 나면 또 어제 장태 음목 나오고 나면 오늘 반대 매매가 반드시 나오게 돼 있거든요. 그 이럴 때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이 이 반대 매매 때문에 이틀째 나오는 그 투매는 그게 뭐 두려워서 나오는 투매도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자금 관리를 그동안 못하 이번에 자금 관리를 제대로 못 하셨던 분들의 그 반대 매매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번에 신용을 쓰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 입장에서는 시드마니가 좀 작고 하다 보니까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금액이 좀 작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두 배짜리도 하고 아마 그러셨을 건데이 이런 장이 참 주식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참 냉혹합니다. 예. 신용 장고를 찾았는데요. 전체 신용 장고가 지금 한 37조까지 갔었는데 어제 [콧방귀] 기준으로 어제 신용이 오히려 조금 더 늘었네요. 32조 37조에서 32조니까 한 5조 정도 틀렸는데 오늘 아마 좀 더 틀렸을 것 같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27조 갔다가 지금 25조 코스피는 그렇게 또 많이 오히려 안 틀렸네요.
코스닥이 어 9조가 넘어서 어 10조 11조까지 갔었네요. 보니까 코스닥이 11조 갔었다가 지금 6조 9천억 7조가 깨졌으니까 한 4조가 이번에 코스닥에서 더 많이 반대 매매가 좀 나온 거 같습니다. 남은 현금으로 코스닥 152태원 오늘 25% 샀네요. 와 남은 현금 다 쓰려니 좀 후달리긴 하는데 그래도 기계적으로 떨어질 때마다 생각하지 않고 모아가야 될 돈요 와 뿌잉 님이신데 아이고이 뿌잉 님도 나중에 지금의이 공포스러운 장에 이렇게 샀다라는 걸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실 겁니다. 도모아서 체슬리에 막기를 가려 했는데 오늘 그 꿈이 부서졌어요.
슬퍼요. 네. 시장은 반드시 또 반등 들어옵니다. 지금은 그냥 평가 소원이다 생각하시고 네. 그냥 그거 가지고 계신 종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한 종목 다 반등 들어올 거니까 그냥 버티시면 됩니다. 오늘도 싼 종목 줍줍했습니다. 정리십으로 주식 때문에 오래 못 살 거 같아요. 예. 사실 성격이 안 맞는 분들이 있거든요. 성격이 안 맞는 분들은 주식 하시면 안 돼요. 저도 가끔씩 이렇게 고객 상담하다 보면 어 되게 불안해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 지난주 왔는데 또 이번 주 오고 계속 막 어 [콧방귀] 시장 왔다 갔다 하는 거에 왔다 갔다는 거에 어 올라가면 어 왜 이것밖에 안 샀어요?
떨어지면 왜 그렇게 빨리 샀어요? 그 하루하루 막 지나가는 거 보면서이 계좌 보면서 어 이임을 했는데 이름이 아니라 계속 막 이렇게 신경 쓰시면서 어 노심 조사하시는 분들 그 예전에 그런 분 계셨다고 했잖아요. 어 자식들도 [콧방귀] 잘잘 키워 놓으시고 금액도 꽤 컸습니다. 그 사모님이 금액이 [콧방귀] 거의 20억 가까이 다 되는 금액이었는데 항상 미관을 이렇게 찡그리치면서 막 어 수익 수익도 많이 났거든요. 수익도 많이 났는데이 왔다 갔다는 변동성에 항상 미관 찡그리시면서 [헉 소리] 산숨 씻으면서 얘기하시길래 제가 어 정말 어 주식 이제 그만하세요 하면서 그때 21년도에 저희 고객들 주식 다 정리할 때네 제일 먼저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하고 안 하시는게 아니 자식도 잘 키워 놓으시고 어 그렇게 어 대기 어디셨던가? 아튼 강남상구 마용성 요쪽에 집도 있으시고 경금성 자산도 그렇게 크게 있으시니까 하지 마세요. 왜냐면 그렇게 성격에게 안 맞으신 분들은 실제로 주식 스트레스 때문에이 라이프타임 수명이 진짜 줄어듭니다. 미국의 펀드 매니저들이 실제 평균 수명보다 7년이나 더 수명이 짧다고 했잖아요. 제가 그렇게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좀 느긋한 성격이라서이 변동성이 오히려 주식이 이제 어 싸질 때 오히려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성격이 안 맞으시면 안 하시는게 낫습니다.
변동성 인심한장이면 수익이 조금씩 나는 종목은 수익만큼 덜어내면서 현금을 비추고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내 종목 믿고 꾸준히 들고 가는게 맞는지 너무 고민이에요 하셨잖아요. 여기서 어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 [콧방귀] 어다음 시장의 주도주나 좋은 주식은 여기서 시장은 패닉인데 플러스가 나거든요. 그 대체로 보면 우리가 매매를 다 잘못하시는게 시장보다 강한 주식을 팔게 돼 있어요. 그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익이 조금씩 나는 종목은 오히려 팔아서 현금화시켜야 되지 않나요라고 하면서 막 이렇게 오 코로나 코로나랑 비교하면 그런데 경기가 아주 불황일 때도 잘되는 식당들 있잖아요.
아, 저 지금 시장의 경기가 너무 불황인데 제가 갖고 있는 잘되는 식당 이거 그래도 처분하고 그냥 안 되는 식당 이거 계속 그냥 들고 있는게 나은가요라는 질문하고 똑같아요. 그죠? 그래서 오히려 현금화를 시키려면 이럴 때 안 되는 식당 일단 정리하자. 예. 잘되는 식당이 이거 갖고 있고 그래야 되잖아요. 근데 다 보면 거꾸로 하게 거꾸로 하시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뭘 현금화 이제 와서 여기서 현금화 [콧방귀] 여기가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네 가만히 들고 계시는게 나을 겁니다. 어 외국인 해치 펀드이 변동성을 이용해서에 시장의 수익을 족쪽 빨아가는 얘네들이 변동성 어제 외국인의 선물 매매 아침에 모닝 브리프에서 말씀드렸잖아요.
시장이 얇고 쏠림이 심하고 변동성이 심한 시장이다 보니까에 떨어지는 장에 선물을 더 때려 가지고 베이시스를 악화시켜서 정통부나 이런 국가 기관이 하는 차익거래에서 더더욱 매도가 나오게끔 그렇게 유발해서 어제 시장을 밀어버리면서 막판에 선물 매도 때렸던 걸 확 감으면서 이익 챙겨 가잖아요. 네. 그런 매매가 가능한 시장이거든요. 우리 시장이. 네. 그랬을 때 야 국민연금이나 정통부나이 큰 자금들이 한국에는 있는데 저렇게 빠지면 그런 연기금들이 확 들어와 가지고 예쳐 버리는 [콧방귀] 그런 모습이 있으면 함부로 걔네들이 그런 짓거리를 못 한다는 거죠.
네. 그런 거에 대한 전문성이 없다 보니까 지금 정말 그래요. 제가 어 옛날에 [콧방귀] 계셨던 그런 베테랑 분들이 지금 다 어디 가셨나? 예.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쏠림 현상에 와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오래 들어와서 수익을 얼마 냈다. 뭐 그 거기에 취해 있었잖아요. 거기에 취해 있고 팔아야 될 때 이익실현 때 팔지도 못하고 그 파는 걸 가지고 아 저 우리 이번에 안 팝니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그때 한 60조 팔아 놨으면 지금이 시장에서 외국인 겨우 지금 파는게 오늘도 뭐 8,억네 요런 규모밖에 안 되잖아요. 그냥 개인 투매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이럴 때 국민연금이 위에서 팔아놨던 걸로 어 내가 사 줄게. 어 [콧방귀] 여기서 많이 지금 변동성이 심하니까음 내가 여기 들어와서 위에서 팔아놨던 거 있으니까 위에서 50조를 팔아놨으면 지금은 70조원 어치에 물량을 셀 수가 있잖아요. 40% 빠졌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여기서 또 국민연금이 들어오고 그게 기관 투자가가 해야 될 역할입니다. 한국의 변동성은 어떻게 그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안 나오면 다 말장난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에서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나는 측면도 있으나 지난 2, 3개월은 우리만 그런 것은 아니다.
지금 [콧방귀] 나스닥하고 SP 500이나 SMP 500에 고점에서 지금 -2, 3%밖에 안 빠졌거든요. 그 우리만의 이런 변동성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이 부끄러운 부끄러운 변동성입니다.이 무슨이 [콧방귀] 3류 시장도 아니고 그죠? 확 올랐다가 확 빠졌다가 [헉 소리] 예 그래서 그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얼마든지 우리가이 거대한 이제는 금융 자본이 생겼잖아요. 국민연금을 비롯해서 뭐 많습니다. 그 부분은 [콧방귀] 참 어떻게 옛날보다 좀 더 실력이 없어진 거 같아요. 그렇게 노련한 베테랑 분들이 다 어디 가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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