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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이 전체적으로 힘을 못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뭐 개별 종목 얘기보다 전체적인 매크로 얘기를 먼저 나눠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화 자산운영 송재경 전문님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추석을 잘 쉬셨고 여쭤 보기가 좀 민망합니다. 지금 추석 지나자마자 지금 아주 힘든데 미국 장은 열려 있었는데 미국 장이 상 워낙 흔들렸기 때문에 마음 편의는 못 지난 거 같습니다. 솔직히 연휴 시작 전에는 미국 장이 좀 반등을 해서 우리 장애도 좀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거라 기대를 했는데 반대로 됐어요. 자 어제 미국 시장은 고용이 모처럼 이제 둔화가 되고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는 것 때문에 이제 모처럼 반등을 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맞습니다.
그나마 이제 긍정적인 뉴스들이 좀 나왔죠. 첫 번째로 제가 주목한 거는 그 사이에 유가가 많이 올랐었는데 어제 유가가 한 5% 이상 급격히 하락하면서 일단 시장이 좀 아 물가가 좀 잡히겠나 이제 안도감 그다음에 말씀주신 대로 국채 금리가 아 아 이제 고점 어느 정도 좀 반락 거 상승세를 멈췄다는 거 그 마지막으로 말씀주신 대로 고용에 대한 걱정 사실은 그 신규 취업 공고가 엄청 늘어서 걱정했는데 어쨌든 adp 조금 예상만큼 좀 낮아졌다는 거 이런 것들이 결국은 기술적으로는 거의 과매도 국면 단기 바닥권에 도달 도달한 상태에서 긍정적으로 어 작용한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뭐 시장이라 거 항상 이제 본질보다는 더 크게 올랐다가 크게 빠졌다 하는 거니까요. 그런 상황인데 자 어쨌든간에 미국 시장이 조금 반등을 하니까 우리도 어제 워낙 또 많이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좀 반등을 하는 그래서 마감까지 좀 상승하기 기대를 하는데 오늘 무엇보다도 로봇주 중에 두산 로보틱스가 상장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것이이 힘빠진 시장에 좀 테마로서 어떻게 좀 영향을 해 주길 기대를 하는데이 흐름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일단은 현재 전 세계적인 흐름에는 딱 부합하는 그런 종목이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면 30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노조 인기가 가장 높아진 특히 미국에서 어 인구에 그니까 네명 중 세 명이 노조를 좋게 평가하는 큰 변화가 있고 거기에다가 힘이 세지다 보니까 고용 시장 세지니 이제 파업이 역대급으로 좀 늘어나는 이런 것들이 결합되면서 인공 지원과 더 불러서 로봇의 결합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큽니다.
다 다만 이게 이제 고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통상 이런 종목들 은 당장 돈을 못 버는 종목들이 그러니까 매출보다 비용이 더 큰 종목들이 작자가 나죠. 그래서 이럴 때는 소위 자금 조달이 얼마나 원활해질 수 있냐가 관건인데 고급 리에서 아무래도 좀 더 어려워지는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거기다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엔비디아 인공지능 어 엔비디아가 psr per 아니고 psr 매출액 대비 그니까 그 소위 그 주가가 한 35배 거래되고 그다음에 그 인터내셔널 그 즈라는 그다음에 세계 최고의 그런 그 로봇주 이런 것들이 한 15배 psr 이렇게 거래되는데 이번에 상장된 두산 로봇 같은 경우는 거의 한 40배 이상 그다음에 레인보우 같은 경우는 거의 100배 넘어가는 그러니까 저 전 세계적으로 넘버 원투 종목에 비해서 우리나라 종목들이 많이 비싼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고금기 지삭 있는 상황에서는 이런 테마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에는 좀 버거운 측면이 있다는 것도 염실 필요가 있을 것 같 예 뭐 아무래도이 결국 이제 뭐 새로운 테마가 형성되고 하려면 일단 금리 상승이 멈춰야 된다는 느낌이 딱 드네요. 자 연휴 이후에 미국 시장 지지부진한 영향 그대로 우리한테 전해지고 있는데요. 코스피 2,400선을이 지지할지 어뭐 이거 상당히 불투명하다 이런 얘기 나왔는데 오늘 반등하는 거 보면 그래도 이게 지키려는 의지는 좀 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이건 마치 미국하고 우리나라 다 비슷한 겁니다.
기술적으로 이제 미국은 200일선 멈춰 있고 우리나라는 200일선 일부 떨었다가 이제 이걸 되돌리려는 뭐 상황 뭐 이런 정도로 좀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어쨌거나 기술적으로는 바닥권에 있는 거는 분명합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우리나라는 이제 뭐 미국도 그렇지만 금리 유가 거기에다 이제 달러 강세 우리나라는이 세 가지가 지속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충분히 아까도 뭐 언급이 됐지만 충분히 바닥을 열어둘 필요도 있는 정도로 현재의 매크로 상황은 녹녹치 않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 9월에는 추석 전에는 뭐 주가가 좀 지지부지 하다 보니까 9월이 좀 빨리 갔으면 하는 이런 느낌이 좀 있었어요.
근데 정작 10월이 왔는데 10월은 더 이거 처음부터 충격으로 시작을 하니까이 9월 시장과 10월 시장 무엇이 갖고 무엇이 다른 건지 좀 궁금합니다. 이게 이제 8 9월이 그 기술 그니까 계절적으로는 변동성이 가장 높아지는 그런시기 있고요 10월부터는이 변동성이 조금은 수그러드는 그리고 11월 12월이 통상적으로 좋아지는 시장이 이런 계절적인 요인이 있네 그래서 분명 9월과 10월은 계절적으로는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되는 통계적으로 경험적으로 이런 이제 긍정적인 기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아까도 저희가 얘기했지만 매크로 측면에서는 강 달러가 작년만큼 좀 올라가려고 상당히지 치고 올라가고 있고 그다음에 금리가 사실은 상단을 완전히 뚫고 올라가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여전히 10월 달 이것 해결되느냐 여부가 관건이다 말씀드 고 결국은 이제 실적 시즌 3분기 실적 시즌이 들어갑니다. 결국은 실적이 이런 모든 악재들을 잠재울만큼 강하게 나오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 올 상반기에는 뭐 정말 기대도 안 했는데고 뭐 주가가 급반등 했고 그다음에 또 하반기 들어서는 뭔가 좀 더 갈 거 같았는데 주춤하고 이게 참 거꾸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 미국 국채금리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월스트 저널에서 조만간 10년물 미국제 10년이 연 5% 다 이런 전까지 나왔어요.
근데 어쨌든간에 어제 뭐 일단 락을 했다는 금리가 반했다는 건 반가운 일인데 이거 계속해서 채권을 보유하는 메리트가 커진다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은 마음을 놓으시면 안 된다 이제 이유는 소위 채권 자경단이 40년 만에 귀환했다 자경단이게 뭡니까 채권자 자경단이게 일반적으로는 공권력에 의해서 그 질서가 잡혀야 되지 않습니까 경찰 예 국에서 옛날에 보안관 뭐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제대로 확 작동 못 할 때 소위 개인들이 나서서 조직을 다 자경단을 조직해 갖고 질서를 지킨다 뭐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사실은 채권 작용이 왜 나왔냐면 그 정부나 의회에서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고 과도하게 예산을 늘리고 부채를 찍어내면 채권을 찍어내면 도저히 그을 참다 참다 못 찾고서 채권 투자자들이 나서서 금리를 높이는 음 이런 현상들을 보통 채권 단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채권을 던지는 거네요. 그니까 그렇죠. 이제 정말 금리 높게 안 주면 안 사 이렇게다는 거죠. 그런 채권 자경단이 40년 만에 돌아왔다라원 최근들의 금리 상승이 작년에는 물가 불안 때문에 금리가 올랐다면 지금은 실질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실질 금리 안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말로 네가 10년물 30년 물을 나한테 팔려고 하면 단기 금리보다 더 높게 줘야 돼 이게 이제 기간 프리미엄이이 지금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거고요 결국은 이런 상태는 지금 사실은 지금 아까 5% 넘는 걸 말씀하셨는데 10년물 금리 기준으로 통상적으로는 평균적으로는 연방 기준 금리 수준까지 10년 물이 도달해야 마무리가 되거든요.
지금 심 지금 연방 기준 금리가 5.5 않습니까 한 번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5.5에서 5.75 아지 10년 물이 터치할 가능성도 열어 두실 필요는 거 너무 많이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그래서 지금 시장이 깜짝 놀라고 있는 거 예 예 자 미국 국제 쇼크에 긴축 우려가 고조되니까이 환율 우리는 필연적으로 달러를 쓰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이 환율 걱정을 해야 되는데이 달러 강세 당분간 계속 될까요. 어 안타깝게도 그 그래야 될 거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단은 달러의 그 주인인 미국의 경제가 다른 어떤 나라보다 경제 강하다는 겁니다.
그렇죠. 환율이란게 항상 상대평가가 미국 경제가 강하니까 달러가 강한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미국의 금리가 높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미국에 투자하고 싶은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 이런 금리차가 엄청나게 벌어진 것도 또 한번 미국의 강 달러를 지지한다 그래서 기술적으로 놓고 보면 달러의 강세가 너무 고평가돼 있다라는 얘기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현재 다른 나라들이 전반적으로 경제가 이라 측면에서 놓고 보면 강달 현상이 당분간 유지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염실 필요가 있기 때 말씀드리 예 그렇군요.
자 한국은행 고민이 깊어질 것 같아요. 뭐 필요시 안정화 조치에 나서겠다 하는 이런 발언을 했다는 거 자체가 이렇게 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그런 방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뭐 구두 개입이라고 할 수 있지만은 진짜 필요시에는 뭐 채권을 매입한다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달러 강세가 벌어졌을 때 이건 지금 당분간 이어진다고 봤을 때는 그것 또 피해를 보는 업종이지만 정도 있지 않습니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우리나라는 수출 주도형 경제지 않습니까 수출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수출할 때는 기왕이면 같은 값 달러로 사업 하니까 달러로 팔아서 원화로 변동시키는 당연히 달러 강세 원하 약세가 들어오는 수입이 원화로 표시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출 업종 입에서 강달러 상황이 나쁘지만은 않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근데 다만 중요한 거는 이거 것이 안정 서서히 천천히 이런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급격하게 약 원화 강 달러가 되는 거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하는이 사실은 작년 말에 그 주요 수출 기업들 한 300개를 대상으로 물어봤을 때 본인들이 원하는 적정한 사실은 원 달러 환율은 1,200원대 정도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미 좀 과학이 좀 높은 편이죠. 오히려 그니까 너무 높은 걸 좋아하는 건 아니고요 보통 이렇게 높아지면 수입할 때도 부담이 됩니다.
우리는 뭔가 사와서 팔아야 되기 때문에 만들어서 그런 쯤에서 놓고 보면은 당장으로서 수 있지만 수출 업종에 이런 급격한 약 원나 강 달러는 크게 부담이고 두 번째로는 부채가 외화 부채가 많은 경우는 강달러 큰 부담이고 그리고 보통 강 달러라는 것은 시장에서 평가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위험 회피 현상이 강화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고평가된 아까 우리가 봤던 로봇같이 멀티플 높은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부담을 많이 느끼는 그래서 시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강 달러가 여러 면에서는 그렇게 좋은 현상 아니다. 그래서 수출 업종만 놓고 보면 좋을 수 있다고 보지만 전반적인 투자 환경에는 마이너스도 꽤 큰 상황이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강달러게 사실 뭐 우리 시장으로 놓고 보면은 항상 어떤 약세장의 하나의 현상 중에 하나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이 고급리 시대와 함께이 뭐 경기 침체가 이제 온다 그러면은 이게 플레이션 아니냐 뭐 이런 경고도 여기저기서 나오고 JP 모가의 회장은 7%대 금리 시대에 대비해야 된다 이거 진짜 현실화도 너무 끔찍한데요 이런 부분에 동의를 어느 정도 하십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7% 정말로 무서운 시나리오 그요 일종에 이제 제미 다이몬 회장이 시장에 좀 경고를 주기 위한 너무 흥청망청 하지 마라라는 것들을 하기 위한 경고성 발언일 거라고 저는 이제 기대를 합니다데 다만 그 가능성을 을 지금 상황에서는 열어둘 필요도 있는게 왜냐면 미국의 아까도 얘기했지만 셧다운이 되고 사실은 미국 의회가 정치적으로 현재의 이러한 예산안을 처리 못 할 정도로 상당히 좀 혼돈 속에 있다라는 거죠.
이런 측면은 통상 과거의 경험상 오히려 채권 반응이 더 늘어나는 아이러니하게도 서로가 좋게 말하면 타협 나쁘게 말하면 야합을 해서이 타협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서로 의 그러한 자기의 그런 필요한 그런 예산들을 따내기 위하면 그걸 다 들어주다 보면 채권 발행이 늘어지는 거죠. 결국은 이러다 보면 당연히 아까 우리가 우려했던 기관 프리미엄이 늘고 채권 자경단이 요구하는 할증 보험료가 느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본다면 7% 무리한 것만은 아닐 수도 있다라고 제미 다이아몬드가 얘기하고 사실은 이건 어찌 보면 미국 의회 정치권에도 경고를 주는 경고성 발언이다 이렇게 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준이 올해 안에 뭐 금리는 한 번 더 올릴 것이다 뭐 이런 거는 뭐 좀 거의 예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고금리 상태 얼마나 갈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점도표 상으로 이제 금리나 없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어 점도표 상반기까지 금리인상 여부는 한 번 정도는 여전히 열어둘 필요는 분명히 있다 두 번 오래 남았는데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시장에서는 지금 원래는 내년에 한 세네 번 예이나 기대하다가 지금 두 세 번으로 많이 줄었 사실 이제 뚜껑을 열어봐야 되는 거고요 연준도 나도 나도 모른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데이터 드리이기 때문에 결국은 유가 시장하고 그다음에 고용 시장이 두 가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연준이 현재의 상황을 한번 더 올릴 수 있는 여부 그다음에 이것을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느냐 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섣불리 예단하기 좀 이른 면이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은 연준이 언제 금리 내릴까 이거 무지게 쫓듯이 쫓아온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자 하지만 이제 경제 지표들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제조업 경기는 좀 뭔가 반등하는 거 같은데 그다음에 또 고용 9인 시장 전망치는 또 그 예상치를 크게 미들 왔어요이 엇갈린 지표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지금 시장에서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들은 다 어찌 보면 다 소위 백밀러 뷰라고 하죠. 지금 지나온 그러니까 이미 우리가 다 달성한 거를 이제 다시 펴보는 그런 것이고 지금 어쨌거나 오히려 굿뉴스는 시장에는 안 좋게 보고 있고 오히려 뉴스를 뉴스로 바라보는 이런 상황이 돼 있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지금 우리가 좀 더 지켜봐 거는 경제 지표 중에 과거 후행적 있 거는 이미 이제 주가가 다 많이 반영 금리가 했기 때문에 빼고 앞으로를 보셔야 될 텐데 제가 오히려 보는 거는 은행에서 소위 이제 미국 은행들 기준으로 보면 은행들의 대출 의지를 분기 단위로 서베이를 합니다.
결국은 그것이 얼마나 긴축을 민간시장이 유도하 이제 그걸 이제 보실 필요가 있고요 두 번째로 는 아직까지 오르지 않은 신용 스프레드 특히 이제 하이드라 하죠. 소위 이제 위험 등급의 그런 기업들의 지금 아직 안 올라간 신용 스프레드가 얼마나 많이 위로 튈 수 있느냐 걱정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사실 개인 입장에서는 가게의 연체 얼마나 드느냐 그다음에 파산 기업들이 얼마나 드느냐 이런 것들을 지켜보시는 것이 앞으로의 위험을 회피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약간 보수적으로 갈 수밖에 없겠네요. 자 끝으로 짧게 좀 여쭤 볼게요 한분기 실적 시즌 돌입하는데 어떤 업종 어떤 종목을 주목해야 될까요.
결국은 상당히 매크로 상황으로는 위험 회피성 상황이 됐기 때문에 실정 안정성이 중요하고요 대차 별표가 딴딴한 결국은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부채가 적은 기업들이 중요하다 봐야 될 거 같고 이러면 보통 가치주와 배당주가 상대적으로는 아웃퍼폼 합니다. 업종으로는 에너지 금융 산업지 업종이 상대적으로는 매력적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 뭐 주가도 그런 거를 약간 반영하는 거 같습니다. 자 한화 자산운영 송재정 송재경 전무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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