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상승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11월 주식·코인 전망: 10년 중 9번 상승한 11월, 올해는 다를까

코슈 경제채널 · 2026-10-30 · 유튜브 시청 5,99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금리#나스닥#코스피#S&P500#비트코인#골드만삭스#JP모건#SK하이닉스#삼성전자#월간전망#11월증시#중간선거#계절성

← 목록

저자: 코슈 경제채널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10월 자산 시장 복기와 11월 월간 전망을 다룬다. 10월에는 금리 급등락으로 주식 시장 변동성이 컸고,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좋았다. 영상은 S&P500(7,845 고점, 7,614 지지), 나스닥(31,360 고점, 28,830 저항), 코스피(5,311 저점, 6,840 고점), 비트코인(8만 달러 지지, 8만 7,000달러 고점)의 주요 가격대를 체크포인트로 제시한다. 11월 계절성은 주식 시장에 역사적으로 우호적이었으며, 펀드 결산 후 재매수, 자사주 매입, 연말 유동성 유입 등이 근거로 언급된다. 중간선거 결과는 1930년 이후 24회 분석 기준 주가에 뚜렷한 영향이 없었다고 설명한다. 코인 시장은 중간선거 해 11월에 부진했으나, 이는 선거보다 금리 등 매크로 환경과 내부 사건의 영향이 컸다고 본다. 주식 토큰화에 대한 미국 주요 기업 33곳의 반대, 중간선거 후 민주당 상하원 장악 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언급된다.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낼 것으로 보며, 코스피는 회복하더라도 상반기 같은 랠리는 어렵다고 본다. 주목할 일정으로는 중간선거 후 이란 공격 가능성, 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 가능성, 11월 18~19일 APEC 정상회담과 러우 종전 논의가 꼽힌다. 영상은 강한 확신보다 시나리오적 관점을 제시하며, 투자 판단은 시장 상황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11월 주식과 코인 시장은 상승할까요, 하락할까요? 11월 월간 전망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먼저 10월 자산 시장부터 되짚어 보겠습니다. 10월 코인 투자자분들이 큰 상승을 기대하셨을 텐데, 큰 상승이 없어서 실망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주식 시장도 큰 폭의 조정이 나왔습니다. 10월은 변동성이 정말 컸던 달이었습니다.

02. 그래서 오늘은 10월이 왜 실망스러웠는지, 그리고 11월에는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 다뤄 보겠습니다. 한 가지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은데, 저희 채널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나 월초에 다음 달 주식·코인 계절성과 시황 전망을 드리는 월간 전망 시리즈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도 그 시리즈이고, 매달 말일이나 초에 올라갑니다. 많이 기대해 주십시오.

03. 먼저 10월을 복기해 보겠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10월에는 주식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코인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 10월마다 하락했지만 이번에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전제 조건은 높은 금리가 어느 정도 둔화되며 안정화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결론만 보면 주식은 빠졌고, 코인도 비실비실한 모습이었습니다.

04. 상승의 전제 조건으로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가 10월에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미국 나스닥과 코스피가 모두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럼에도 코인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05. S&P500은 10월 6일 사상 최고치인 7,845를 찍은 뒤 조정을 받았고, 지금은 반등 중입니다. 10월 저점 지지선은 7,614이며, 11월에는 이 지지선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10월 6일 고점인 7,845를 넘어서면 본격적인 11월 상승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06. 나스닥도 10월 6일 31,360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저항선으로는 28,830을 보셔야 하고, 10월 6일 고점인 31,360을 넘는다면 11월 상승장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코스피는 9월 말 6,840에서 출발해 16일까지 17% 가까이 빠졌습니다. 23일 저점인 5,311을 찍은 뒤 28일부터 반등해 지금은 소폭 회복한 모습입니다. 따라서 10월 저점 5,312선을 지켜야 하고, 9월 말 고점 6,840을 넘어 7,000선을 돌파한다면 유의미한 회복으로 보시면 됩니다.

08. 비트코인은 앞서 본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보다 방어력이 훨씬 좋았습니다. 10월 2일 약 8만 7,000달러의 고점을 찍은 뒤 소폭 조정을 거쳐 지금은 8만 달러 위아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지지선은 현물 ETF와 기업들의 평균 매수 단가대인 8만 달러이며, 10월 초 고점 8만 7,000달러를 넘어서면 11월 유의미한 랠리가 시작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09. "11월엔 오른다"는 말, 실제로 맞았을까요? 11월 계절성은 역사적으로 굉장히 좋았습니다. 11월 평균 수익률과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11월 수익률을 나눠서 보겠습니다.

10. 미국 S&P500은 11월 평균 4.1%, 중간선거 해 11월 평균 2.8%로 둘 다 좋았습니다. 코스피도 2.78%, 4.7%로 둘 다 좋았습니다. 비트코인은 조금 갈립니다. 중간선거가 없는 해 11월에는 평균 41% 가까이 상승했지만,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는 세 번 중 두 번이 폭락했습니다. 즉, 중간선거 해에 비트코인만 좋지 않고 나머지 주식 시장은 매우 좋았다는 뜻입니다.

11. 그런데 왜 암호화폐 시장만 유독 안 좋았을까요? 2018년과 2022년을 살펴보면 암호화폐 시장 내부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2018년에는 비트코인 캐시 분열이 있었고 연준의 금리 인상도 있었습니다. 2022년에는 FTX 거래소 파산이 있었고, 역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반면 상승했던 2014년은 제로 금리였고 큰 사고도 없었습니다. 정리하면, 중간선거 때문에 크립토 시장이 빠진 것이 아니라 당시의 매크로 환경과 암호화폐 시장 내부의 문제가 원인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12. 많은 분들이 이번 중간선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계십니다. 저는 193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 24회를 분석해 봤습니다. 어느 정당이 이겼는지, 중간선거가 증시에 큰 영향을 줬는지를 살펴봤는데, 결과적으로 뚜렷한 영향은 없었습니다. 중간선거 후 1년 뒤 주가는 100% 모두 상승했고, 의회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따른 일관된 패턴도 없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1주에서 1개월 수익률도 아무 때나 샀을 때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13. 결론은 중간선거가 주식과 코인 시장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선거라는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간접적으로는 긍정적이겠지만, 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중간선거보다 금리를 어떻게 올리고 내리는지, 즉 매크로 환경이 훨씬 중요했습니다.

14. 그럼에도 11월의 계절성 자체는 자산 시장에 우호적입니다. 11월에는 자산 시장으로 유동성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한꺼번에 겹치기 때문입니다.

15. 첫째, 미국 펀드는 10월 31일에 결산을 합니다. 10월에 세금 계산을 맞추려고 손실 종목을 정리하거나 매도하죠. 11월에는 새 장부로 다시 매수하기 때문에 11월 초 이후 펀드 매입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16. 둘째, 3분기 실적 발표가 11월에 끝나면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본격화됩니다. 11월과 12월은 자사주 매입이 활발하게 몰리는 두 달입니다.

17. 셋째, 연말 보너스, 퇴직연금 납입, 연말 리밸런싱 등 새로운 유동성이 11월부터 자산 시장에 들어옵니다.

18. 그래서 월가에서도 11월부터 4월까지를 주식 투자하기 가장 좋은 최고의 6개월로 꼽을 정도로 계절성이 좋습니다. 코인 시장 역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강세장이 진행되던 흐름에서는 11월이 굉장히 좋았고, 강세장이 아니었던 해에는 재미가 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이 좋았던 해에는 11월 코인 시장도 대부분 좋았습니다.

19. 올해 연말 크립토 시장의 기대 요인 중 하나가 주식 토큰화입니다. 그런데 최근 균열이 생겼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미국의 주요 기업 33곳이 주식 토큰화에 반대했다고 합니다. 주식 토큰화 시장이 처음 열렸을 때 참여 기업이 62곳이었는데, 그중 절반 가까이가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20. 이유는 간단합니다. 토큰화로 자기 회사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는 것을 원치 않고, 돈이 되는 사업인지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만약 확실히 수익이 나는 사업이라면 무조건 허용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단 반대부터 하고, 뒤에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올해 연말로 기대했던 주식 토큰화 내러티브는 다소 늦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랫폼 수수료 구조를 어떻게 조정할지 논의 중일 것이라 생각하며, 이 부분만 합의되면 주식 토큰화 시장은 빠르게 열릴 수 있다고 봅니다.

21. 또 하나, 중간선거 직후는 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번에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가져간다면 단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월가의 기대값도 양원을 민주당이 가져갈 경우 크립토에 부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세가 나올 수 있고, 암호화폐 관련 미국 상장사와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실물 자산이 단기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2. 다만 "민주당이 상하원을 가져가면 클래리티 법안이 막히고 크립토는 끝"이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이는 과도한 걱정입니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규칙은 SEC, CFTC, DTCC 같은 기관들이 집행하고 있고, 의회가 이를 직접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법안이 최종 효력을 가지려면 대통령 서명이 필요한데, 상하원이 법안을 통과시켜도 대통령 거부권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거부권을 뒤집으려면 상하원의 2/3 찬성이 필요한데,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2/3 가까이를 가져가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차익 매물 때문에 흔들릴 수 있지만, 크립토 시장은 계속 성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3. 개인적으로 11월 미국 주식은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미국 주식, 국내 주식, 크립토 세 자산 중에서도 미국 주식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럽 채권 시장에서는 자본이 계속 이탈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들이 재정 위기와 높은 물가로 채권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고, 전 세계 자본은 안전자산인 미국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미국 자산이 더 매력적일 수 있는 이유입니다.

24. 코스피는 회복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상반기 같은 퍼포먼스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뚫고 삼성전자가 폭발적으로 오르는 식의 강력한 랠리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국내적으로도 7월과 8월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했고, 11월 26일 금통위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 두고 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높다는 건 기관이 포트폴리오에서 코스피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또 메모리 반도체가 시장 주도주의 힘이 꺾였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종합하면 코스피는 회복하겠지만, 상반기처럼 폭발적인 랠리는 힘들 것으로 봅니다.

25. 마지막으로 11월에 중요하게 볼 일정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26. 첫째,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공격 가능성입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율은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낮은 지지율에 중간선거마저 크게 패하면 화살이 이란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상하원을 민주당에 빼앗기면 레임덕이 시작되고, 재정정책도 마음대로 하기 어려워집니다. 탄핵소추안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내부의 불확실성을 외부로 돌리려는 유인이 커지고, 이란 공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란과 협상을 하더라도 테이블에 앉히기 위해 제한적 공격을 할 수도 있습니다. 11월에는 이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합니다.

27. 둘째, 앤트로픽의 상장입니다. 11월 27일 추수감사절 이전에 상장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1월 16일에서 25일 사이에 상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올해 6월 스페이스X가 상장했을 때 대규모 수급이 몰리면서 나머지 주식과 코인 시장의 가격이 빠졌습니다. 자본 유출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번 11월 중순에도 앤트로픽 IPO가 나오면 수급이 한쪽으로 쏠리는 유동성 블랙홀 현상이 나올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중요하게 보셔야 합니다.

28. 셋째, 긍정적인 일정도 있습니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APEC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트럼프, 시진핑, 푸틴이 함께 참석할 가능성이 있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논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최근 푸틴이 젤렌스키에 이어 유럽 정상들과도 접촉하고 있어 러우 종전이 물밑에서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러우 전쟁만 끝나도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안정될 것이고, 특히 디젤 가격이 잡히면서 물가 부담이 완화될 것입니다. 국채 금리가 떨어지고 시장 금리도 내려간다면, 연준도 12월에 금리 인상 스탠스에서 동결로 바꿀 여지가 생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식과 암호화폐 같은 위험자산으로 유동성이 들어올 것입니다. 중동 전쟁이든 러우 전쟁이든 둘 중 하나라도 정리된다면 11월의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9. 10월에는 금리가 급등락하면서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그 결과 주식 시장은 많이 흔들렸고,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11월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일정이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아간다면, 11월에는 천천히 회복하는 장세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30. 오늘은 10월 복기와 11월 월간 전망을 해 봤습니다. 다음 달 이맘때 오늘 전망이 맞았는지 다시 복기해 드리고, 다음 전망까지 정리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댓글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11월 전망도 많이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금리#나스닥#코스피#S&P500#비트코인#골드만삭스#JP모건#SK하이닉스#삼성전자#월간전망#11월증시#중간선거#계절성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