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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옥석가리기 타이밍, 주목할 종목 [김헌식평론가][김종효 이사]

딜사이트경제TV · 2025-12-18 · 유튜브 시청 5,6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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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 포드가 포기를 하는 마당에 다른 고객사들은 안전할 것인가? 어, LG 엔솔이 지금까지 수주를 받은게 벤치만 하더라도 세 번을 받았는데 이런 부분들까지 날아가는게 아닌가 좀 걱정이 되는데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음, 뭐 변수가 뭐 제로라고 할 순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전기차를 좋게 봤을 때는 계약이 틀어진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니까 계약은 가격을 낮춘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무조건 지켜주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계약을 안 지켜주는게 일상적인게 돼 버리고 계약을 아예 이제 상황에 따라서 해지하는 것도 지금 여러 가지 경우 GM과 LGS솔의 경우도 이미 있었고 그다음에 SK과 어이 동맹은 깨져 버렸고 거기에다가 LGS솔이 맺어 놓은 계약도 뭐 인박해 있다고 보면 인박할 있을 수도 있는데 이거를 지금 깨버리는 상황이니까 몇 년 남은 것도 아니고 이제 1년 남아 있는 걸 이런 식으로 계약을 깨버리니까 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그런 의려가 제로라고는 볼 수 없는데

근데 이제 뭐 벤츠나 BMW 같은 이런 회사들은 소위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대중차는 아니지 않습니까? 네. 그 판매 자체가 이미 제한적다가 그 정도의 가격대 차들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그런 강도라든지 전기차 선호도 그다음에 한번 전기차를 선택한 사람이 다시 내연 기관으로 돌아오는 정도 이거는 분명히 압도적으로 전기차에게 유의하기 때문에 뭐 BMW나 뭐 벤츠류의 비교적 비싼 가격의 차는 여전히 전기차 침투율이 높거나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또 테슬라로 넘어간 사람들도 다른 차로 넘어갈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테슬라의 자율 주행이라든지 아니 자율 주행 수준은 아니더라도 한번 그 오토 어 그 운전을 맛본 사람들, 오토바 파일럿을 맛본 사람들에게는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거 자체가 일단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니까. 그래서 일정 가격 이상의 차에서는 이게 유될 거 같은데 조금 낮은 가격의 그런 차들 특히 제형가 내연차와 이제 가격 간섭이 있는 그런 차들에게는 계속 이제 압박이 있을 수 있어서 마지막 남은 건 이제 미국 빅스류 중에 스텔란티스도 그럼 혹시 포기하는 것 아닐까 그러면 삼성 SI의 충격도 일부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우려는 아직은 좀 남아 있는 상황이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음. 예. 그 조금 전에 제가 그 계약 상황이나 위약금은 아직 뭐 알려진 건 없다고 했는데 그 위약금이라는게 보통 이런 공급 계약을 하면 최소 공급 대수 정도는 좀 약속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위약금이라도 좀 많이 챙길 수 있을까요? 이게 많이 인박한 상황에서 갑자기 대규모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악한 거잖아요. 근데 뭐 계약 내용을 우리가 뭐 세부적으로 알 수가 없으니까 뭐 발표할 리도 없고 뭐 그러다 보니까 뭐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만 실제로 SK과 지금 포드가 헤어진 과정도 보면 결국은 이미 가동되고 있는 공장의 손실을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드각을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니까 일정 부분에 아마 물량을 흡수하는 것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근데 그게 원래 가지고 있던 그 구조량의 엄청난 물량과 비교했을 때 뭐 많아야 우리가 이제 통상적인 계약에서 계약금을 한 10% 정도를 거니까 그 정도 수준이라면 이것도 엄청난 타격이라고 봐야 되겠죠. LG솔에게 위성은 별로 없지 않냐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LGN솔은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서 전환이라든지 다른 일감을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는지가 결국 관건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 자, 두 분께서 설명해 주신 대로 지금 앞으로 전기차의 전략들은 좀 중적가 대중화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면 이제 훨씬 고성능에 또 가비싼 비터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던 국내 기업들의 입지는 좀 축소가 되는게 아니냐. 어, 전기차 시장에 어, 판도가 좀 변하고 있는 건 아니냐라고 하는 걱정이 있는데요. 편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네. 그래서 실제로 보급형 EV가 확대되고 있고 가격 경쟁에서 봤을 때 이제 저렴한 아 LFP 패터리 그니까 리튬 인산철 터리를 탑재한 저가형 모델 비중이 대폭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올 상반기 글로벌 NFP 양극제 적자량도 작년보다 42.6% 6% 증가를한 그런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이제 프리미엄 모델인 하이니켈 3원계 같은 경우에는 주춤하고

경제성이 중요한 보급품 모델의 LFP나 미드케 배터리를 이제 사용하는 측면이 많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우리는 LFP나 미디켈 터리를 좀 초점을 맞춰야 되는 거죠.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결과적 LF 배터리를 회피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그래서 어 특히나 LFT 하이니켈의 중간 단계인 미드니켈이나이 코발트 프리 배터리를 통해 가지고 가격 경쟁력 확보하는 것이 어쨌든 우리 3사한테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 실제로 LF 중국산 때문에 우리 배터리 3사의 글로벌 점유율도 한 4.5% 하락을 했거든요.

대중적가형인 이런 미드니켈 배터리나 LF에 좀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그리고 소재 기업들 중에는 LNF 같이이 LFV 양극제 개발로에 탈중국 공국망을 이끄는 기업들에 대해서 좀 주목을 할 필요성은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는이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뭐 쉽지 않은 문제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대체 사용차를 찾아야 되는데 일단 로봇을 쓰기에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고밀도 어 NCM이나 NCMA 같은 경우에도 로봇에 쓰기에는 한계가 있고요. 해서 더 어 그 첨단 그런 배터리로 가야 되는 그런 난재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뭐 대부분 다 LFP를 쓰고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어 누가 빠르게 전환하느냐의 문제여서 미국의 그 남는 라인들을 빠르게 어떤 식으로 채워 나가는지를 좀 살펴보는게 하나의 포인트가 되겠죠.

네. 지금 전기차는 전체적인 성장 조어 것으로 보이고 중국과의 경쟁도 더대 것으로 보이는 그런 구간이니까 결론적으로는 대체 사용처를 대체 수요처를 빠르게 마련해서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만이에 현재 좀 주가를 버텨내거나 아니면 우상향시킬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가고 있다. 근데 그런 기업이 의외로 몇 개 없다는 것이죠. 종을속는 저는핵심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전환이 좀 빨라지고 있는 그다음에 미국에서 그동안 AMPC를 받지 않았다가 생산 보조금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뭐 삼성 SCI를 저는 셀 중에서는 가장 여전히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제 한번 유상증자하면서 추가적으로 자금 소유를 가져갈 가능성 확률은 좀 낮아졌다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요소가 있죠. 물론 그때 어 유상증자에서 뭐 개인적으로도 엄청나게 뭐 여기저기서 욕을 많이 했습니다만 어쨌든 지금은 그런 부담은 또 덜어냈다는 건 주목해 볼 포인트고 그다음에 이제 소재 쪽에서는 결국은 중국 대체입니다. 예. 근데 중국이 지금 뭐 양극제도 심각하게 장각하고 있지만 응급제는 더 심각하잖아요. 천년 흑연이나 인주 흑연의 94%를 이미 장악해 버린 그 중국의 장악력을 조금이라도 뺏어 올 수 있는 기업이 있느냐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여전히 포스코 퓨처햄을 볼 수밖에 없는 거죠.

예. 아니면 대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일단 기본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고 만들어내고 있고 그다음에 천연경 관련된 뭐 광산 학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룹을 통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다가 그다음에 이제 LNF에이어서 여기도 LFP와 관련된 소재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 2차전지 전반적인 투자보다는이 두 기업에 투자하시는 것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예. 좀 더 확장해서 조언을 주셨으니까 이것도 여쭤 보겠습니다. 에코프로 그룹주는 어떻게 보십니까? 에코프로 그룹도 그나마 이제 삼성, SDI 그다음에 SK1과 함께 가고 있기 때문에 SK1은 좀 더 이제 일감 확보 정도를 지켜봐야 되겠지만 말씀드렸던 대로 삼성 SDI가 견조하게 버텨 준다면 어 에코프로 그룹도 아마 상대적으로는 좀 나아 보이는 측면이 있을 거예요.

그다음에 헝가리 공장 가동률이 올라갔다라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다시 또 붉어지고 있는 것이 육관증권 시장 이동이 얘기가 또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당는 커지면 다증거장 막으려고 한다는 그런 얘기도 들리고 있습니다만 뭐 본인들이 뭐 굳이 가고자면 이걸 어떻게 막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 이제 모멘텀이 있는 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안정적인 수익성과 이익을 계속 가져갈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보면 저는 에코프로 그룹보다는 포스크 퓨처엠 쪽이 좀 더 낮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자, 어, 그렇다면 지금 ESS 쪽으로 전기차에서 ESS 쪽으로 이제 산업의 패러다임이 조금 바뀌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데 우리 국내 기업들은 ESS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냐이 부분을 짚어 보겠습니다.

평론가님, 지금 ESS를 보면 그 2차전지 종목들의 주가에는 그 ESS 모멘텀이 상당히 많이 반영이 되어 있지만 지금 여전히 매출 비중으로 보면 그래도 전기 차용이 더 많거든요. BSS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냐? 약간 회의론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자신감이 좀 떨어지는 날에는 어 좀 좋은 얘기를 듣고 싶어요. 평론님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뭐 ESS 시장 같은 경우는 아직 초기 단계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전기차 시장에 이제 비교했을 때는 아직 시장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다. 그래서 사실 뭐 좀 긴 시간을 두고 보는 유망한 어 분야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주가 상승산화 기대를 너무 많이 하면 좀 곤란하다는 거죠.

그래서 LG 에너지 솔루션이 지금 앞서서 이제 포드와의 계약이 해치되게 되면서 ESS로 이제 집중한다고 하지만은 사실 내년 내후년에 과연 ESS에 얼마나 수익이 날 것이냐 이거는 여전히 물음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ES 시스템에 관련돼 가지고 중국 기업들도 지금 가만히 있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이 무조건 북미에서 선방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는 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너무 과도한 기대를 통해서 주가의 선반영되는 것은 좀 언제나 주의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 이것도 여쭤 보겠습니다. 포드가 그 SK온과 결하면서 CATL 기술을 받아서 산업을 사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포드 에너지라고 하는데 이게 우리 업체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이 이 결국은 이제 미국이 정부가 어떤 식으로 나서 주느냐가 뭐 핵심이겠죠. 네. 어, CAT라고 사업을 시도한게 처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전부터 얘기는 뭐 지속적으로 흘러나왔고 포드와 뭐를 한다, 뭐 안 한다, 뭐 정부가 규제한다 얘기가 나온게 벌써 몇 년 전부터 흘러나왔던 얘기 때문에 뭐 그 중에 하나의 일환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CATL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에 지금 배터리 업계 중에서는 가장 높은 이익을 내고 있는 업체다 보니까 뭐 어떤 식으로든 협력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형국 이것도 미국 그 정부의 허드를 넘을 수 있느냐. 네. 왜냐면 CAT이 지금 소 얘기하는 그 위험 단체 거기에 속해 있다라고 한다면 과연 제대로 사업을 할 수 있을까도 조금 의문스럽고 그다음에 일단 포드가 전력에 있기 때문에 여기랑도 하다가 뭐 잘한다면 언제든지 또 뒤집을 수 있는 그런 업체임을 고려해 봤을 때 이게 그렇게 국내 업체에 큰 영향을 줄 것인가는 저는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일포드 입장에서는 도해는 중이다라고는게더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포드도 어쨌든 공장 하나를 가져간 거 아닙니까? SK과 그죠? 그리고 그 옆에 신규 공장, SK온이 가져간 공장은 바로 또 옆에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공장 이렇게 붙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은 남는 공장에서 뭐라도 해야 되는 상황이긴 하기 때문에 SK가 멀어진 상황에서는 어떤 다른 파트너를 잡고자 하는 의지는 분명히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요. 현 상황 두분 두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원식 경제 평론가 김종 알파 경제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테슬라#삼성SDI#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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