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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Accuracy score+3.8
순 place24
Scored calls2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5.6% / 48.5% / 6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2.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66.0% / 6.4% / 27.6%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경제통마늘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8)#엔비디아 (8)#삼성전자 (7)#미국반도체지수 (4)#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간증시전망] 고유가 직격탄 맞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와장창'

SBS Biz 뉴스 · 2026-03-09 · 유튜브 시청 49,00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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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브로드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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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우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전쟁으로 유가 급등·호르무즈 리스크가 커지며 코스피가 급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10%대 하락. 두 회사 이익 전망치는 6개월 새 약 260조 증가해 밸류에이션 과열은 아니라고 봄. 전쟁 장기화 여부가 핵심 변수, 메모리 현물가는 아직 훼손 증거 없음. 브로드컴·엔비디아 등 AI 관련 실적 양호. 외국인 매도는 MSCI 비중 조정 성격으로 해석, 패닉셀 말고 전쟁 안정화 추이를 보고 판단하라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한때 코스비 5,100이 깨졌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외국인 매수도가 쏟아지며 10% 이상 떨어지기도 했죠. 우리 증시를 떠온 반도체 업종이이란 전쟁의 여파로 급등하고 있는 국제가에 얼마나 큰 타격을 받을지 이승우 유진투 증권 리서치 센터장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 센터장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자, 중시가 급등락을 거듭하더니 급기약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뭐 8% 이상 떨어지면서 코스피에는 서킷 브레이커도 발동됐는데 [콧방귀] 아,이 국제육하의 상승이 이렇게 우리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02. 오늘 시장 보니까. 뭐 그럴 수밖에 없겠죠. 특히 이제 우리나라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에너지의 자립도가 되게 낮은 상황이고 또 석유의 한 2/3 정도를 호르무주를 통해서 공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네. 어, 이번 사태에 이제 가장 피해가 큰 나라 중에 하나로 볼 수가 있을 것이고요. 또 하나는 반도체는 사실 뭐 되게 좋았는데 예. 어, 결국에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믿고 있었던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네. 결국에는 이런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기업들이 어, 기존에 발표한 거대로 과연 투자를 진행할 수 있겠느냐. 어, 그런 우려감들이 커지면서

03. 어, 일단 좀 주가가 많이 오른 거에 대한 그 조정을 더 크게 받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지금 오늘의 주제 이제 반도체 업종 그동안 우리 증시를 떠받쳐 왔는데 오늘 보니까 삼성 전자도 한 때 10% 이상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뭐 12% 이상 급락을 했는데 낙폭이 조금 우려했던 것보다는 시장의 상황보 큰 것 아닙니까? 그렇게 보시지 않습니까? 너무 크죠. 네. 사실은 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럴 수도 있긴 하겠지만 네. 어, 좀 전에 제가 우리 앵크님께 잠깐 설명을 드렸지만 사실은 이익 증가, 이익 그 예상치가 계속 올라갔던 거에 비해서 보면은

04. 예,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많이 오른 것도 아니거든요. 그거를 감안했을 때 보면 두 회사의 이익 증가폭에 비해서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게 아니었다. 예. 제가 볼 때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 뭐냐면은 한 6개월 전과 비교해 봤을 때 예. 어, 두 회사의 지금 올해 이익 전망치는 어, 한 260조원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 작년 3분기만 해도 두 합쳐 가지고 올려 한 80조 정도를 봤었는데 지금은 이제 340조, 350조까지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260조원의 이익 증가가 이제 그 지금 추정치에 반영이 되어 있는데 그 두 회사의 그동안에 이제 그 시가 총액 증가 한 1,500조원 정도가 됩니다.

05. 고점 가장 올 많이 올랐을 때 예. 그러면은 이익 증가폭이 한 여섯 배 정도가 지금 밸류이션으로 반영이 된 거거든요. 시가 총액 여섯 배 정도 올랐다. 네. 그러면은 사실은 과연 이제 그게 과도하게 오른 거냐 그렇게 보지는 저희는 않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걸 감안했을 때 지금 최근에요 3월 달 들어서의 이제 주가이 하락폭은 좀 굉장히 과도하죠. 이거는 결국에는 이제 개인들이 많이 샀던 ETF 특히 일부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ETF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이제 하락이 또 하락을이 계속 불러오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좀 많이 빠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 이익 전망치가 급증한 거에 비해서 시가 총액 상승분이 그렇게 많이 올랐느냐 그렇지 않다고 보실 때의 그 시가 총액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주가 기준으로 한 20만 원 SK이닉스는 100만 원 넘을 때의 그 기준으로 그렇다 얘기죠. 네. 어, 그러니까 지금은 떨어진 거는 그런 거에 비하면 더 낮은 거 너무 떨어졌는데 그러면 어, 많은 사람들까지 하락이 하락을 부른다 그랬는데 어, 앞으로 이익 전망치가 훼손될 거냐,이 전망치가 지금 이렇게 좋은데 이게 근본적으로 영향을 받을 거냐가 이제 좀 변수가 될 것 같은데

07. 그렇습니다. [콧방귀] 그 변수를 지금 상황 이러한 전쟁 상황과 연결 지으면 어떻게 좀 볼 수 있을까? 이제 뭐 많은 분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실 텐데 이제 결국은 전쟁이 장기화 되느냐 아니면 이제 조기 일단락되느냐 특히 3월 말에 어 트럼프와 이제 시진핑의 정상 회담이 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 좀 어떤 가시적인 합의의 그런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면 그러면 사실은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이익 전방치가 그렇게 훼손이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 네. 그런데 만약에 좀 더 장교되고 그래서 유가로 인한 그 타격이 정말 우리 이제 생활에 타격을 줄 정도가 되면은 당연히 수요가 줄 수가 있을 것이고

08.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터 센터 투자도 기업들이 아무리 계획을 세워 놨어도 매크로 상황이 변경이 되면 그거에 따라서 당연히 바뀔 수밖에 없겠죠. 그죠? 그러면 이제 기존에 저희가 그렸던 이점망치에 대한 그 가정들이 더 뒤바뀌는 거니까 그러면 이제 그때 가서는 사실은 저희가 장담할 수 없는 그런 리스크가 생긴 거죠. 그래서 지금은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이제 전쟁이 과연 언제 어떻게 마무리가 될 수 있느냐게 가장 중요한 변수인 거 같습니다. 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곧바로 끝날 줄 알았는데 4년이 흘렀거든요. 물론 이제 우크라이나와 일은 환정이 다르지만 미국은 뭐 4주에서 6주 정도로 보고 있는데 만약에 길어지면 이제 우리가 우려했던게 나타날 텐데요.

09. 이번 전쟁으로 당장 혹시 메모리 가격에 그 메모리 가격 급등을 했잖아요. 혹시 좀 영향이 있는게 나타나나요? 당장 그 사실은 이제 그게 제일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수요가 주는지 안 주는지 또 가격이 변화가 있는지 하는 것들을 이제 매일매일 체크를 하는데 뭐 다 아시겠지만 그 디램 현물 가격 이거를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전쟁이 이제 발발했을 때 일부 제품들이 약간 마이너스가 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계속 올라가던 게 일부 제품이 네. 아주 약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면은 사실은 그게 거래가 별로 없이 그냥 약간 관망 상태에서

10. 움직였던 것이고 어 지난 주말을 고비로 해서는 가격이 또 올랐어요. 아 지난 주말에 가격이 또 올랐어요. 네. 그래서 사실은 아직은 저가 불안하긴 하지만 아직은 그이 시장의 어떤 훼손돼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인다는 그런 직접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다만 네 우려은 커지고 있는 거죠. 우리는 이게 계속 되겠느냐. 네면 사실 너무 많이 오른 것도 사실이니까 뭐 예를 들면 일부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2년 동안 제품 가격이 30배가 오은 제품들이 있거든요. 일부 디램 제품이 30배가 가격이 아 네. 그러면 이제 그런 제품들은 제가 저희가 이제 수산을 해 봤을 때 그 제품에 한해서는 영업 이익률이 96% 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이 되거든요.

11. 영업 이익률 96%는 참 상상을 초월하는데 현실적인 숫자가 아닌 거 같은데. 그렇죠. 굉장히 비현실적이죠. 그래서 이제 그런 제품들은 사실은 가격이 굉장히 많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시장에서는 나타나고 있지 않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그러네요. 당장 이제 영향이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나타날까 좀 했는데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왜냐면 국제가도 당장 지금 150달러를 위협하니까 메모리 가격에도 혹시 영향이 있나 했는데 아직은 나타나지 않는다. 자,이 반도체 업계 이익 전망 주가 상승의 근호에 대해 이익 전망인데 이익 전망은 이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공급 부족이 이제 뭐 한 2027년 2028년까지 될 거라는 거잖아요.

12. 뭐 그게 이제 컨센 소수로 되어 있 그렇죠. 이런 전쟁을 배제한 상태는 그런데 혹시 공급을 늘리는게 이제 중국 외모리 회사들이 많이 늘린다.이 변수는 아닙니까? 공급 부족을 좀 일찍 해소하는데 그 그럴 가능성들이 있죠. 특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사실은 이제 중국 업체들조차도 어 중국에 보조금이 없어도 지금은 이제 자생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이 만들어졌거든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나 SK 하이닉스의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다른 우리 IT 회사들은 당연히 중국 업체들한테 요구를 하겠죠. 미국 회사들도 그러겠죠.

13. 미국 일부는 그러겠죠. 그렇게 되면 중국의 반도체 특히 이제 D램과 랜드플래시 같은 경우가 중국 내수용으로만 저희가 이제 그동안에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딜랭 가격에 올라가는 거는 좋지만 사실은 무조건 다 좋은 건 없거든요. 그 좋은 측면이 있지만 또 그 한편에는 또 다른 위험이 또 싹틀 수 있는 어 그런 씨앗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아, [콧방귀] 이게 좀 이러한 전쟁 때문에 그동안에 얘기했던 우리 전제 가정을 했던 전습들이 다 바뀌어서 조금 좀 감안을 하고 저희들이 얘기를 해야겠습니다만 어 그동안에 보면 지난주에 NBD 경쟁사죠.

14. 브로드컴이 실적이 굉장히 좋아서 AI 투자가 이제 계속될 수 있구나. AI 어이 부을 살리기 충분하지 않느냐 이렇게 예상을 하는 분이 많았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그다음 그동안에 이제 미국에서이 여러 관련된 기업들이 발표를 했는데 뭐 종합을 해 보면은 사실은 한두 회사가 아니라이 AI 특히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거의 모든 회사들이 다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전망들을 발표를 했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우리 뭐 브로드컴 같은 이제 반도체 회사도 있지만 그 이외에 뭐 예를 들면 뭐 디지털 리얼티나 에녹스 같은 어 우리 리츠 회사들 있습니다.

15. 데이터 센터 리츠 회사들도 전망치를 다 올렸어요. 올렸고 또 데이터 센터에 어 냉각 장치를 공급하고 있는 뭐 버티브라든지 뭐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런 회사들도 전망치가 시장 예상보다 더 좋게 나왔습니다. 거기에 반도체 업체들도 전부 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브로드컴도 그랬지만 또 마벨이라는 회사도 지난주에 발표를 했는데 여기도 뭐 굉장히 좋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제가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걱정은 되지만 예. 어 어떤 기업들이 뭐 자기네 전망치를 낮춘다든지 또는 현물 시장에서의 가격으로 반영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아직은 나타나고 있지 않다.

16. 뭐 그렇게 지금 저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 지난주에도 보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들이 컨센서스가 더 올라가는 지난 주에도 아 네. 그런 일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브로드컴은 2028년까지이 생산 공정 자기들이 필요한 생산 공정을 모두 확보했다. 아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M비DI의 아주 독점적 우의가 조금 많이 약해지는 걸까요?네 뭐 곧 그건 그렇지 않고요. 왜냐면 엔비디아도 지난주에도 또 한 두 건 정도의 중요한 M& M&는 아니고 이제 합작 발표를 했습니다.

17. 그 이제 미래 기술이라고 하고 있는 그 CPO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코 패키지드 오틱스라고 하는 CPU CPO CPO 그런 어 두 개 회사에 이제 20억 달러씩 투자하는 그런 발표를 했고 그리고 계속해서 엔비디안 한 발 앞서 나가는 경향들이 좀 뚜렷하고요. 그리고이 브로드컴이 발표를 했죠. 그 브로드컴의 그 실적 발표 내용을 기준으로 올해 그 캘린더 이어 기준으로 올해 지금 브로드컴에 AI AI 반도체 매출액 추정치를 저희가 계산해 보면 한 560억 달러 정도가 됩니다. 아 그런데 엔비디아는 올해 그 예상치가 어느 정도냐 한 3,4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18. 그니까 여섯 배 정도가 되기 때문에 여전히 네. 물론 이제 브로드컴이 뭐 NBD 다음으로 잘하고 있는 회사라고 얘기는 하지만 격차는 여전히 상당히 있다. 그래서 뭐이 회사는이 회사 나름대로 잘할 것이고요. 그렇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그런 현재와 같은 포지션이 되게 흔들리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다라는게 저희 전망입니다. 미행정부가 트럼프 행정부가 AI 반도체칩 수출을 지금 뭐 중국만 부분적으로 통제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뭐 허가제를 하는 식으로 통제를 확대할 것 같은데 이게 실행이 될까요? 된다면 우리 삼성전자 스카이닉스에 좀 영향 주지 않을까요?

19. 뭐 영향이 있겠죠. 뭐 상당히 좋지 않은 사실 그런 정책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이런 식으로 어 어떤 그 수출품이나이 물량에 대해서이 규제를 하게 되면은 분명히 또 이제 그거는 또 다른 부메량이 대로 계속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예. 어, 글쎄요. 이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된다. 그러면 사실은 이것도 좋은 뉴스는 아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통제가 되면 당연히 영향을 받을 것이다. 아, 비디아 관련해서 또 좋은 뉴스가 있죠. 다음 주에 NB디아 GTC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늘이 기술 발전을 주목해 왔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참가하게 되고요.

20. 우리 HBM4 두 회사만 공급하는 거 같아요. 신제품 HBM4 이 엔비디어 신제품에는 단단 일단은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제 HBM 4가 되면은 어 기존에 이제 스펙보다 훨씬 더 그 여러 가지 복잡한 기술들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우리가 그동안에 HBM 32까지는 TSV이 홀이 1024개가 들어가는데 HBM 4부터는 그게 두 배로 늘어납니다. 2048개로 늘어나게 되고 또 핀당 속도도 좀 더 높아지게 되고 단수도 올라가게 되고 이렇게 되면서 어 좀 제작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요런 상황이고 어 현재로서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엔비디아의 그 하이엔드 기준을 맞추는 회사는 현재 삼성전자가 거의 유일한 거 같고

21.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그렇지 않거든요. 네. 그런데 이제 하이닉스는 그거보다 약간 스펙이 낮았는데 엔비디아가 하이닉스까지 지금 그거를 좀 조절을 해 준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 이제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물량이 많기 거기가 확보가 안 되면은 저희들 대량 성산에 들어가는데 차질이 벌어지기 원래 이제 엔비디아가 원래 자기네 기준을 약간 높혔다가 다시 원래대로 지금 그 흔히 원상 묶고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고요. 최 첨단 제품은 SK 하이닉스가 먼저 맞춘게 아니에요. 삼성전자가 더 기술 삼성이 지금은 그 제품들에 한해는 물론 이제 물량은 하이닉스가 더 많을 것 같고요.

22. 네 조을 먼저을 물론 이제 하이닉스도 저는 이제 그 수준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은 그렇게 시작이 되고 아직 마이크로는 조금 더 해야 될 일이 많이 남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돼서 어 루빈 시대로 들어가도 뭐 국내이 메모리이 업체 두 군데에 그 시장배력은 이렇게 흔들림 없이 진행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사실은 이제 HBM이 중요하죠. 예. 그런데 이제 사실 HB은 안정적으로 지금 물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가격도 뭐 약간씩 올라가는 상황인데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HB이 아닌

23. 뭐 일반 뭐 DDR 5나 또는 일부 이제 DDR4 같은 경우가 가격이 훨씬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뭐 그 최근에 이제 최태원 회장님도 그런 얘기를 했었죠. HBM의 마진이 60%인데 HBM이 아닌 넌 HBM 마진 커버 훨씬 더 높다. 네. 그런데 이제 그게 이제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가 더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HBM 가격이 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넌 HBM, HBM보다 더 많이 올라간 그 일부 제품들의 가격이 흔들리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이제 지금 시장을 좀 짓누르는 그런 요인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24. 그 디램 가격이 흔들 경우에는 삼전 삼성전 SK 하이닉스 이익 전망치에도 조금 영향을 줄 수가 있는 거네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는 거 줄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저는 그 조금 하반기 되면은 가격이 더 이상 못 올라가고 조금 내려간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반영을 했는데 예 그 최근에 이제 그 시장 조사 기관들의 전망을 보면은 오히려 저보다 더 숫자를 더 세게 보고 있거든요. 더 높게 보는 내용. 그렇죠. 그러니까 내년까지도 계속 가격이 올라간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누가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약간 빠진다고 해도 이익은 굉장히 많이 날 거 같아요.

25. 그러니까 디림 가격이 조금 떨어질 것이라고 우리 센사장님이 보신 거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너무 많이 때. 그리고 이제 그니까 사실은 이제 지금의 가격 상황이나 이런게 어 잘까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오지러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영업 이익률이 뭐 96%라 그러니까 일부 제품은 부 제품은 그래서 어 뭐 그런 걸 감안하면은 글쎄 이제 과연 뭐 더 세면 좋겠지만 네 뭐이 정도면 뭐 됐지 않나 요런 생각도 좀 하고는 있습니다. 아 그래요? [콧방귀] 자, 이제 관심은 이겁니다. 삼성전 SK 하이닉스 주가가 그동안 오르다가 지금 이제 변동폭이 커지면서 낙폭도 커졌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매도를 한단 말이죠.

26. 순 매도 금액이 굉장히 많은데 개인들은 계속 사고 있는데이 시점에서 [콧방귀] 지금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 급락하니까 조금 안전부절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그 외국인 매도와 관련해 가지고는 이제 제가 좀 말씀을 좀 드리자면은 뭐 이제 전쟁이 나니까 뭐 외국인들은 전쟁이 날 걸 알았다 그래서 팔았고 있었다 그러는데 제 볼 땐 그렇지 않고요. 어 외국인들은 사실 이제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보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외국인 큰 손들이 가장 많이 이제 보고 있는게 MSCI 이모징 마켓 인덱스를 보고 있거든요.

27. 근데 이제 거기에 포함된 금액이 있고 거기에서 각 나라별로 포트폴리오 배분을 하겠죠. 네. 그고 나라마다 예를 들면 한국이다 그러 몇를 인덱스를 맞춰놓고 저희가 하고 있는데 한국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당연히 그 비중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만큼을 계속 덜어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뭐 한국의 반도체 상황이 안 좋을 거 같아서 팔았다 이렇게 해석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거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지금 전쟁이 나니까 그러면 우리가 좀 취약한 거는 더 사실인 거죠.

28. 음. 그는 수게 또 뭐조금 수급에는 그게 영을 가능성이 있겠다. 그 개인들은 어떻게 해야 될 거냐 하는 건데 사실은 말이 쉽지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면 이게 뭐 서서히 빠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단기간에 뭐 하루에 10몇%씩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괜히 잘못하면 사실은 뭐 완전히 거꾸로 타게 되면은 그 충격이 배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뭐 저는 이제 사실 오늘 보고서도 아침에 이렇게 썼는데 뭐라고 했어요? 아 그니까 일부에서는 그런 얘기를 하신 분들이 있었거든요. 이게 그 호르무즈랑 반도체는 관계가 없다. 근데 사실 관계가 있거든요.

29.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서 그분 그 일부 이제 그런 주장하시는 분들 얘기를 너무 듣는 거보다는 지금은 전체적으로 우리가 포트폴리오라는 관점에서 보면은 당연히 좀 덜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일 거 같거든요. 그래서 덜어낸다. 비중을 좀 줄인다. 그렇죠. 기관투자들이나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 그러면 당연히 이제 주가 좀 조정을 받을 거예요. 그러면 뭐 여기서 제가 뭐 팔라는 말씀이 아니라 여기 빠졌으니까 나는 여기서 들어가야지 이런 생각보다는 조금이 전쟁 상태가 안정화되는 것들을 보시고 어 판단 하시는게 [목을 가다듬음] 맞지 않을까?

30. 음. 그리고 저희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이게 겨야 되지 않고 뭐 혹시 3월 중에 뭔가 합의가 된다 그러면 사실은 또 반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미리 우리가 예측하기 좀 어렵기 때문에 상황을 보고 그때 액션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른바 패닉셀링을 하지 말고 좀 지켜보자 그런 얘기네요. 어 최근 일한 전쟁으로 변동성이 커진 우리 증시 그리고 특히 반도체 관련 얘기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승우 유진 투자 증권 리서치 센터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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