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우리 증시는 파란불을 좀 맞고 있습니다. 아직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기나 코스피가 3%가 넘게 밀려나고 있는데요. 이분과 함께 전략을 , 코스피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물론 대표님께서 한 6,600까지 밀릴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오늘 이렇게 빠지고 다시 또 반등 나와 주겠죠. 그렇죠. 오히려 지금 빠져 주는게 더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적감 매수 찬스 뭐 그런 것도 있죠. 근데 사실 FMC 회의 앞두고 이번에 뭐 금리 인상하면 어떡하지? 막 이런 우려들도 깔려 있잖아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올라간다 그러면 FMC회 이후에 그 매매를 맞아야 되거든요. 근데 그럴 바에 어차피 지금 밀릴 일자리다라고 어차피 제가 7,200포인트 쉽게 돌파하기 힘들다 말씀드렸고 여기 돌파하려면 국제 유가가 낮아지던지 아니면 좀 명확한 결과물이 있어야이 저항을 뚫고 올라갈 매수 심리가 자극되지 그게 아니면 뭐 7,200 돌파 못 하니까 그 정도 라인 왔을 때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뭐 다른 종목들도 좀 현금 만들어 라라 뭐이 얘기는 사실이 방송 챙겨 보시는 분들은 귀에 딱 생기도록 들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어디까지 시장은 밀릴 수 있다?
6, 그렇죠? 한 6,600에서 6,650포인트요 정도 선이다라고 한다면 그 시점은 어 여러분들이 이제 뭔가 사고 싶었던 거 있었는데 하면 사셔도 되고 내가 지금 뭔가 채워가고 있었어, 분할 매수하고 있었어 하시면 그 자리에서 한 번 더 사셔도 되고 뭔가 추가 매수를 고민하고 있는 종목이 있다라면 그 정도 자리에서선 하셔도 됩니다. 뭐 그러면이 자리가 바닥인가요라고 물어본다면 사실 그 자리가 바닥이라고 말하긴 좀 그래요. 근데 좀 주요 반등 포인트 중에 하나가 6,650에서 6,600선이라고 보시면 되고 설령이 자리를 이탈한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애초에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뭐 여러분들이 느끼게 아 왜 이렇게 막 힘이 없어 막 이렇게 느끼지만 그냥 이렇게 박스권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거든요.
대략적으로 한 7,1200포인트와 한 6,300포인트 정도 수준의 박스권 형태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박스권 상단 돌파 못 했으니까 어디 가는 거다? 박스권 하단 가는 거다. 자, 그리고 제가 이제 6,650에서 6,600은 괜찮아요라고 말을 하는게 설령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간다라고 하더라도 그 정도 라인은 박스권 중단 라인이에요. 그래서 만약에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들어가서 물렸다라고 하더라도 박스컨 하단 부근에서 한 번 더 산다라고 했을 때는 기술적 반등만 나와도 수익 보고 나올 수 있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는 구간대기 때문에 제가 이제 6,600에서 6,650포인트 기다렸다가 그 자리에서 사세요라고 말을 했던 겁니다.
자, 지금 시장 보면은 뭐 여러 가지 이슈들 뭐로 움직이는 종목들 있죠. 뭐 보안 관련주도 막 들썩들썩하고 막 유가 관련주도 막 들썩들썩하고 막 그런데 사실 이렇게 박스권 상단에서 하단 내려가는 시장에서는 대다수의 종목들이 다 빠져요. 근데 어떤 시장이든 상승하는 종목은 또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다 빠지는 시장에서 올라가는 종목들이 되게 매력적으로 보일 순 있어요. 아, 나는 힘든데 저 동네는 막 수익 잔치고 저 동네는 좋아 보이네. 뭐 이런 생각 때문에 시장을 이겨보겠다라는 생각으로 박스권 상단에서 하단 갔을 때 지수가 하락하면 내 종목 하락하는 거 당연한 거고 반도체 하락하는 거 당연한 거예요.
근데 거기서 이겨보겠다고 막 지금 시장 빠지는데도 올라가는 종목 찾으면서 거기 들어가서 돈이 쏠리는 곳에서 단타한다. 그니까 시장 이겨 먹으려고 하면 결국에는 더 얻어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시장 박스권 하단으로 내려갈 때 올라가는 종목 찾아 가지고 시장 이겨 먹을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냥 박스권 하단까지 간다.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뭔가 시장의 대형 악재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큰 악재가 갑자기 터져 가지고 막 시장이 우하향 이런 거가 아니잖아요. 지금은 여러분들 뭐 지금 금리 인상 뭐 다들 야 이번에 뭐 80% 한다던데 뭐 80% 확률로 한다더라 국제가도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 미국하고 일란하고 예전만큼 그렇게 강력하게 충돌를 보이고 있는 건 또 아니죠.
그리고 뭐 홍해가 어떻게 뭐 또 봉쇄가 되고 사실 뭐 후티 뭐 어쩌고 예맨 뭐 얘기가 막 나와요. 근데 이런 얘기들도 여러분들이 불가 한두 달 전에 계속 접했던 뉴스들이거든요. 그니까 새로운 악재 가지고 빠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박스권 상단에서 하단으로 내리는 재료인 거지 뭐 하락 추세로 만드는 재료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은 어 박스권 상단 찍고 아 밀리네 박스권 하단까지 그럼 박스권 하단까지 가면 짜증나죠. 알고 맞아도 아픈 거 똑같아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 한 6,650 아래까지 한번 갈 거예요라고 해도 그때도 여러분들이 들었을 때는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이제 6,650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하다가 정작 지금 6,680까지 오면 어떤 기분이죠?
기쁜 기쁜가요? 짜증나죠? 그냥 아 진짜 오네. 약간 이렇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짜증나요. 근데 짜증나되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반도체 애들 막 빠져요. 그럼 걔네들이 나빠서 빠지는 건가요? 시장 빠져서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시장 이겨 먹으려고 올라가는 산업 이슈들 막 접근할게 아니라 이렇게 빠질 때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뭐 이런 얘들 너희들도 당연히 같이 빠지겠죠. 그럼 박스권 하단까지 생각하면서 걔네들을 모아가는 거고요. 그리고 박스권 하단 찍으면 또다시 박스권 상단까지 올 거예요.
그럼 대략적으로 또 반등 나오면 한 7,100선 정도까지 올라갈 텐데 그럼 거기까지 올라가면 반도체 애들 빠질까요? 같이 올라가겠죠. 그럼 그때 가면은 막 수익률이 엄청나게 크진 않을 수 있어요. 근데 또 그렇다라고 해도 뭐 그 정도 한 7,100포인트 보고 났을 때는 내가 지금 하락할 때 소부장이나 반도체 모아가면 시장 기수 7,100포인트 오면은 뭐가 됐든 수익권으로 바뀌잖아요. 그런 것도 분할매도 하고 밀리면 또 잡고 요런 느낌으로 좀 여러분들이 여유를 가지고 박자를 타는게 중요하지. 이런 시장 이겨 먹겠다고 하거나 올라갈 때 있잖아요.
제가 계속 박스권 상단 여기 돌파하기 힘들어요라고 해도 기엽고 그냥 막 뉴스에서 막 좋다 좋다 더 갈 거 같다. 막 앞으로 더 간다. 여전히 좋다 막 이러니까 꼭 박스권 상단에서 용기를 내 갖고 사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그러면 박스권 상단에 물리고 업박자탕이 딱 좋거든요. 그래서 지금 매매하시는 분들은 사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러면은 어느 구간에서만 하락은 기회가야 맞는데 그럼 어느 구간에서 내가 이걸 기회라고 생각해야 되냐면 6,650포인트에서 6,600포인트 여기서 한번 그리고 6,250에서 6,300포인트 여기까지도 염두를 해 두기는 해야 돼요.
FMC 회의 이후에 개인적인 생각은 FMC 회의 이후에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이 나올 것 같기는 한데 뭐 안 나올 수도 있죠. 그틈한선 한번에 거기서 사용할 현금일부 빼놓고 6650포인트 부근에서는 여러분들이 겁 안 먹고 1차 뭐 매수 정도 추가 매수나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 요거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코스닥 지수는 계속 강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일단 790포인트 그리고 750포인트 여기가 반등 포인트입니다. 좀더는 쪽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말해준요 정도 라인만 여러분들이 지키면 문제 될 거 없을 것 같고 만약에 시장 지수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에인 상황 아닌 상태에서 시장 지수 반등 나오면이 상승의 지속성은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갑자기 시장 지수 반등 나와서 내 종목이 수입권으로 박혔다 그러면은 계속 가자 외칠게 아니라 국제가 봤는데 어 국제가 90불보다 위네. 그리고 뭐 금리 동결 뭐 한 것도 없어. 그런 상황에서는 시장 지수가 세게 반등 나오면 그때는 현금을 만들려라는 뜻이거든요. 그 또 그때 현혹돼 가지고 막 이제부터 가나 막 이러면서 따라잡으면 안 됩니다. 그고 지금은 박스권 시장에 철저한 그 기준 잡고 떨어질 때 나눠서 사고 올라갈 때 나눠 파는 거예요. 요것만 좀 기억하시면 지금 시장 재미 없기는 한데 뭐 아마 이번 주 후반부부터는 좀 나아질 수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시장이 빠질 때 오히려 좀 저가 매수를 해 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6,600포인트. 그리고 만약에 조금 더 밀린다고 하면 6,200에서 300포인트 정도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 전략 만들어 봤고요. 오늘 같이 하락하는 장세에서 고수들 어떤 종목을 사고 있을까요? SK닉스 가장 많이 담고 있고요. 삼성 전자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장 하이닉스가 좀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170만 닉스까지 내려간 모습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SDI도 함께 좀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밀리면서 그나마 경기 방어주들이 좀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삼양 식품이 1%가 넘게 상승부를 켜내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DB 하이텍 주가가 좋습니다. 오늘 좀 반도체가 밀리는 와중에도 6% 가깝게 강세 보이기도 했죠. 예. 최근에 중국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로봇 시장 성장에 따라 스웨주로 주목이 되면서 함께 주가도 올라와 주고 있고요. 그리고이 젠스왕 CEO가 AI 기술의 차세대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을 뽑았죠. 이에 따라 보안 관련주들 이틀째 강세를 좀 보이고 있습니다. 안렙도 최근에 변동성 보여지고 있고요. 오늘장 강부업관대 흐름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25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25만 원이 위태위태한 상황인데 일단은 오늘 그래도 1차 매수 구간으로 봐도 되겠죠. 그렇죠. 제가 지금까지는 삼성전자 사야 될까요라고 하면 기다려요라고 맨날 말을 했죠.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분명히 28만 원 부근 오면 팔라고 했는데 또 그때 안 팔고 꼭 기억 그 거기 더 가겠죠. 이게 그니까 그니까 거기서 좀 줄이라고 할 때 좀 줄이면 좋을 텐데 뭐 삼성전자는 계속 말하지만이 회사의 가치가 희석돼 가지고 지금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뭐 반도체 뭐 AI 반도체 성장의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뭐 이것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빠지고 있다.
아 말도 안 되죠. 뭐 사실 그 껴맞추는 얘기인 거고 속도 조절하겠어요? 여러분들이 CEO예요. 그럼 우리 반도체 서로 속도 조절 좀 할까라고 해놓고 더 할 것 같은데요. 뒤에서 먼저이 시장을 선점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반도체의 투자에 대한 심리가 위축된다거나 그럴 가능성 굉장히 없고요. 어, 삼성전자가 돈을 못 번다 이런 것도 아니죠.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재료가 부족한가? 뭐 앞으로 지금 뻔한 뻔했던 메모리 반도체 매출 좋아요. 이거 말고 새롭게 만들어 낼 만한 재료가 없는가? 이제 이거 삼성전제는 이제 메모리 반도체 얘기밖에 나올게 없고 다음에 얘기 나올 거 없나요?
아니죠. 제가 계속 말했지만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스마트폰 같은 경우도 그냥 단순히 스마트폰 접었다 폈다 이게 아니라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에 대한 재료도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후속적으로 나올 이슈도 많아요. 그래서 좋은 기업 맞아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사실 지금 정도 이렇게 변동성에 흔들리거나 이럴 필요도 없다고 봐요. 다만 삼성전자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도 이런 내용들은 다 알고 계실 거고 근데 또 삼성전자만의 특징이 있죠. 시장 지수를 삼성전자는 매우 강하게 추종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가 시장 지수를 멱사를 잡고 끌고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라 시장 이슈 여러분들 지금 뭘로 흔들고 있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뭐 국제가 지금 산업 이슈 가지고 시장이 돌아가는게 아니라 이런 시장 이슈 가지고 시장 지수가 움직이고 있어요. 그럼이 시장 지수에 따라서 삼전 닉선은 어쩔 수 없이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요런 거를 이용해 가지고 삼성전자의 효율을 좀 더 극대화시키는 생각을 해야지 삼성전자 좋은데 왜 빠지지? 아, 이거 뭐 환율이 뭐 어떻게 되고 뭐 앞으로 실적이 이렇게 산업 비슈랑 연관지열을 필요 없다라는 거예요. 결국 시장 지수가 안정적으로 7,200포인트 만약에 위로 올라가서 더 위로 구간이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가지 말라 그래도 어차피 더 가요.
근데 반대로 시장 지수가 밑으로 밀릴 각이 잡힌다라고 했을 때는 만약에 박스권 하단 아까 제가 일단 6,650포인트까진 빠질 거예요라고 말씀드렸고 근처까지 가고 있죠. 자, 그리고 이제 그 자리 깼을 때 박스권 하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리는 6,200에서 6,250까지도 일단 가능성은 여러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거기까지 가면 삼성전자는 자기 혼자 안 빠지고 막 혼자서 올라갈까요? 어, 같이 빠지는 거예요. 이건 삼성전자가 나빠서가 아니라 시장 지수 흐름에 삼성전자 주가가 맞춰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아까 6,650포인트 부근 오면은 제가 뭐 여러분들한테 시장 참여해도 괜찮아요라고 했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찬가지예요.
얘네들도 지금 정도 가격대는 여러분들이 그냥 뭐 물려도 된다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들어가셔도 되고요. 내가 고점에 물려가셨다 하시는 분들도 지금은 약간 추가 매수라던가 수량을 키워도 상관없는 자리예요. 그럼 여기가 바닥이라서가 아니라이 자리가 첫 번째 반등 포인트. 6,650포인트가 첫 번째 반등 포인트고 그리고 두 번째 반등 포인트가 아까 6,200에서 6,300포인트라 그랬으니까 만약에 그 정도까지 만약에 내려간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도 23만 원 정도까지도 다시 내려갈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시장 지수에 맞춰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만큼 지금 정도 자리와 코스피 6,250 정도 자리에서 한 번 더 산다 그랬을 때 아마 삼성전자 평단한 24만 원 아래가 될 가능성이 높죠.
그럼 그 상태에서 다시 한번 더 박스권 상단까지 간다. 박스권 상단 이번에는 한 27만5,000원 정도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지금 정도에서 한번 사고 한 22 3만 원에서 한번 사고 그리고 27만5,000원 정도 해서 팔고요 느낌으로 그냥 박스권 매매로 가셔도 됩니다. 내가 삼성전자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결국이 횡보 기간이 풀릴 때까지는 약간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맘 같아서는이 횡보고 없이 그냥 막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시장 지수가 너무 갑 그 갑 급격하게 하락한만큼 밑에서이 피로도를 풀어내는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해요.이 기간이 얼마까지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마냥 들고 있으면 어어 회복된다.
아 다시 빠진다. 어 회복된다. 다시 빠진다. 이거 무한 구경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말해 준이 가격대 라인에서 여러분들이 조금씩이라도 뭔가 내가 10개를 갖고 있어. 100개를 갖고 있으면 그중에 뭐 두 개라도 세 개라도 뭐 쪽 갖고 있는 수량의 1, 20%라도 여러분들이 지금이 박자에 맞춰서 조금씩만 사고 팔고 하면은 평단이 진짜 안정적으로 바뀌어요. 그럼 그러다가이 박스권 끝나고 박스권 상단 돌파해서 진짜 본격적으로 위로 올라가면 안정적인 평단을 유지하면서 4989가 더 이제 쭉 끌고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일단 현가에서 매수하셔도 상관없고 왜냐면 6,650 부근이니까.
그리고 빠질 수도 있어요. 빠져도 상관없어요. 6, 한 2, 300 정도 오면은 거기서 한 번 더 산다 마인드로 들어가시고 만약에이 자리에서 삼성전자가 반등이 나오네라고 한다면 27만5,000원 정도 라인 왔을 때는 그 정도 라인에서는 일부 비중 줄인다. 삼성전자 지금 계속 그 자리라 해서 밀리고 있거든요. 이번에는 뭐 27만5,000원 정도까지 한 번에 움직임 나올 곳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만약에 27만5,000원 정도 갔다. 그리고 27만 원 버텼다. 그럼 그때부터 삼성전자는 우상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그니까 지금까지는 계속 60일선에 막혔는데 이번에 만약에 반등 나오면이 60일선 뚫고 안착 시도까지 연결될 수 있는만큼 이번에 삼성전자 들어가시는 분들은 27만5,000원 거기 라인 부근에서 일부 비중 줄이고 27만 원 안창 여부 확인해서 27만 원 만약에 2, 3 거래를 지켰다.
그럼 다시 재매수에서 한 30만 원 정도 선까지 끌고 가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산업 이슈랑 자꾸 엮지 말고 시장 지표 시장 이슈랑 엮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는게 좀 핵심이라는 거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또 삼성전자에 대한 또 요런 자세한 내용이나 사고팔9 구간 같은 거는 유튜브 더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또 소재민 방이 있거든요. 거기 오시면 제가 글로서도 남겨 드릴 거고요. 또 유튜브 고정 댓글 확인하셔도 거기 들어오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 일단 반등 포인트에 있습니다. 27만5,000원 안착하는지 여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 고수드립 하는 종목도 만나 보시죠. 오늘 실시간 순매도 안에 삼성전기 올라와 있습니다. 삼성전기도 오늘장 좀 크게 밀리고 있고요. 이렇게 기술주들이 좀 빠지는 와중에 뷰티 섹터 일부 종목들 빨간불 켜내고 있습니다. 아 최근에 원화 강세로 인해서 약간 우려가 됐었지만 수출 실적이 잘 나왔다라고 하면서 실리콘투와 함께 한국 콜마까지 빨간불 켜 주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구리 가격이 10주 연속 상승 마감했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HVM 같은 일부 구리 관련된 종목들 오음새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6%대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SW 같은 경우에도 정부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참여한다라고 하면서 급등했었는데요. 지금은 상승폭을 조금은 줄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LS 보도록 하죠. 구리 관련된 종목으로도 볼 수가 있고 뭐 지주사 그리고 LS 전력 같은 그런 전선 관련된 종목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가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모멘텀이 좀 워낙 많아서 그런 걸까요? 어, 사실 가벼운 얘들이 좀 더 잘 가고 무거운 얘들. 그러니까 얘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니까 전력 설비 원전 뭐 그리고 데이터 센터 관련된 그런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사실 비슷한 흐름을 보여 줘요.
근데 LS 같은 경우도 전 얘도 LS 일렉트릭도 있고 막 LS 전선 막 이런 쪽으로 보니까 전력 설비 인프라 쪽에 관련된 앤데 결국에 얘네들이 뭔가 정말 힘 있게 치고 올라가려면 그니까 얘가 왜 못 가지라고 하면은 효성중공업 역사를 잡으면 돼요. 그니까 효성중공업이 아직 하락 주세를 못 벗어놨거든요. 그니까 대장이라고 전력 설비 대장 누구예요? 아면 아 LS 1렉인가? HD대 1렉 근데 또 누가 물래도 효송중공업이 약간 황제를 넘어서서 막 어디까지 가냐 할 정도로 좀 대표적인 종목이잖아요. 근데 그 종목이 아 하락 추세를 못 벗어났어요.
어 그런 상태에서는 사실 전력 설비 관련주 전성 관련주 대다수다 걔네 눈치를 안 볼 수가 없거든요. 그니까 효성중공업이 대장격인 종목이 아직 박스권도 못 벗어나고 하락 추세니 너 막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전선 관련주가 아 우리는 먼저 상승 추세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러기가 좀 애매한 거죠. 그래서 구리 관련주 안에서 가벼운 종목군들이나 이런 것들은 막 움직이지만 이렇게 묵직한 종목 같은 경우는 이렇게 전력 설비에 관련된 대장격인 종목들의 눈치를 입을 수 없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 지금 LS 같은 경우도 지금 보시면 요런 식으로 박스권 만들고 있어요.
뭐 얘가 뭐 지금 추세가 엄청 안 좋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박스권 상단 왔는데 그런 거죠. 시장 지수가 7, 얘네들이 이렇게 묵직한 얘들은 시장 지수에 영향을 안 받을 수도 없거든요. 그럼 LS가 박스권 상담 왔는데 눈치를 딱 봤더니 코스피가 7,200선이었을 거예요. 아마 코스피가 거기를 뚫어야 시장 지수가 뭔가 저항을 뚫고 박스권 상단을 가줘야 이렇게 무거운 지주사나 이런 애들도 따라가는데 코스피 지수가 7,200선에서 뚫으려고 했더니 아 근데 뚫을 만한 이유가 없다. 지금 뭐 유가가 너무 높기도 하고 금리 인상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뚫겠냐?
에라 다시 박스권 하단 가야지. 근데 뭐 LS 혼자서 그러면은 우리는 구립 가격 올라갔으니까 저는 혼자 가겠습니다. 이럴 수가 없다고요. 특히 이렇게 무거운 종목 같은 경우에. 그래서 이런 걸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러려니 생각해야 돼요. 시장 지수에 따라서 내가 좀 더 수량을 늘려 나가야겠다. 결국 시장 지수가 저항을 돌파하는 시점에 맞춰서이 종목도 돌파할 테니까. 근데 시장 지수가 저항을 돌파하든가. 그게 아니면 아까 말한 것처럼 전력 설비 관련된 대장격인 종목이 시장이고 뭐고 내가 먼저 간다 하고 가면 분위기 따라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LS 같은 경우도 일단은 지금요 라인 28만 원과 한 34만 원 정도 라인에 박스권을 당분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지금 위치는 어디다? 박스권 중단. 그럼 여기서 사도 되나? 사도 돼요. 왜냐면 박스권 중단 아래니까 여기서 뭐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뭐 크게 240일선 이탈하고 막 쭉 내려간다 이럴 가능성은 좀 낫다라고 보여지는만큼 신규 진입도 가능한 자리인 거 같고요. 만약에 얘가 이제 반등 나온다. 그럼 또 한 34만 5,000원 35만 원에서 이제 120일선하고 싸울 가능성 높죠. 그럼 여기 정도 왔을 때는 당연히 비중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고점에 물려 있다라고 하더라도. 근데 여기까지 딱 왔는데 시장 지수를 딱 봤는데 시장 지수가 저항을 뚫고 올라갔어요. 어 시장 지수가 저항을 뚫었네. 그리고 옆에 봤은 효성 중공을 봤더니 걔도 막 하락 주세에 벗어나고 막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 그땐 안 팔아도 되죠. 왜냐면 걔네들 때문에 얘도 뚫을 테니까. 근데 그게 아니다. 아닌데 박스권 상담 부분 왔다. 그럴 때는 과감하게 비중을 줄이는 식으로 박스권 매매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LS투 LS 같은 경우도 어려운 종목 아니어서 다만 근데 이제 재미는 없어요. 변동성 자체가 다른 종목보다 크진 않으니까.
네정팔고 싶다는지는 매력적인 자리라고니까 박스권 매매 전략 잡고 들어가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LS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은 중반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신규 진입 관점도 괜찮다라고 코멘트 드렸습니다. 네. 그럼 고수들을 계속해서 사는 종목도 알아보셔야겠죠. 주간 순매수 종목들 보시면 삼성 SDI 올라와 있고요. 뭐 APR이라든지 한국 콜마 같은 뷰티 섹터도 고수들은 계속해서 좀 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기 방어주가 그나마 시장 약세 대비해서 선방해 주고 있습니다. APR이나 한국 콜마 같은 종목들 나란히 빨간불 켜 주고 있고요.
그리고 신스틸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단계 급등 이어갔습니다. 오늘도 추가적으로 빨간불 켜 주고 있고요. 그리고 한화 머시너리 앤 서비스 홀딩스 어 상장 이후에 좀 쭉 밀렸죠. 오늘은 그래도 2%대 반등 나와주고 있고 산일 전기 같은 종목들도 강한 흐름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뷰티 종목들 안에서 한국 콜마 보도록 하시죠. 한국 콜마 그래도 3%까지 지금 상승폭 늘려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완전 신고가 흐름까지 갔었다가 다시금 조정을 받고 있었는데요. 반도체가 좀 밀리니까 한국 홀머 같은 종목들은 앞으로 좀 더 갈까요? 그죠? 아, 이제는 뭐 자연스럽게 딱 그니까 많, 많은 분들이 자꾸 이제 막 이런 화장품들 올라가면서 막 뉴스가 나오잖아요.
한국 화장품, K뷰T 뭐 어쩌고 수출 좋다 막 이것 때문에 화장품 관련주 좋은가 봐 이렇게 보시는게 아니라 계속 말했죠. 얘네들은 반도체랑 시소 타는 느낌으로 간다라고 보면 돼요. 기술주들이 약세일 때는 아 뭔가 앞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고 뭔가 금리 인상하고 하면은 와 반도체나 뭐 이런 기술주들 약세가 되지 않을까? 그래도 사람들은 화장품은 쓴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약간 해지 차온으로 움직이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럼 지금 한국 콜마 어떻게 들어가도 될까요라고 하면은 얘가 앞으로 뭐 얘 뭐 16만 원 갈까요? 17만 원 갈까요? 18만 원 갈까요?
요게 아니라 얘를 사도 상관없어요. 사고 얘는 어떨 때 파는 거냐면 삼성전자 반등 나오면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그때 말했지만 어 코스피 6,650까지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빠지는 과정 속에서 화장품 관련주는 올라간다라고 했고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6,650포인트에서 만약에 지금 내가 만약에 화장품을 들어간다라는 건 뭐냐면 6,650도 깨지고 박스권 하단인 6,200포인트 정도까지도 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사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내가 화장품을 샀어요. 근데 내일 어 6,650 이탈를 안 하고 거기서부터 반등을 시작해.
그러면은 화장품 관련주 같은 경우는 이제 그때부터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때는 과감하게 비중을 줄여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식으로 해치 차원으로서 반도체와 화장품을 같이 가지고 비율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그런 느낌으로 가는 거지. 네장품을 마지품면 또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화장품에 대한 산업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화장품은 약간 기술주와 시소한다는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사실 오늘 화장품은 그러면 사야 될 땐요, 팔아야 될 땐요라고 한다면 6,650포인트가 제가 반등 포인트라고 했잖아요.
첫 번째 반등 포인트. 그럼 지금 시장 지수는 반등 포인트에 가까워져지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 만약에 반등이 나오면 화장품 빠진다는 소리거든요. 그럼 사실 화장품 관련주 같은 경우는 지난주에 매수해서 오늘 같을 때 분할매도 일부는 하는게 맞아요. 근데 만약에 6,600 50포인트에서 반등 못 나오고 6,600까지 깨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화장품 관련주 다시 재매수해야죠. 그리고 나서 화장품 또 언제 판다? 6,200포인트나 6,300포인트까지 밀렸을 때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화장품은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된다라는 거.
좀 뭐 가격으로 차트 봤을 때는 뭐 차트적으로 봤을 때는 뭐 13만 5,000원이 핵심 지지선이긴 한데이 지지선보다 중요한 건 시장 지수의 반등 여부 이것만 좀 보시면서 화장품 관련주 사고 팔고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이렇게 한국 콜마 그리고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 전반적으로 코멘트해 드렸고요. 다음으로는 5월에 연속해서 고수들이 파는 종목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순매도 종목 안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나란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올라온 열 종목 모두 오늘은 좀 약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종목들 아 낙폭을 조금씩 더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하락폭이 커져 가고 있고요. 그리고이 와중에 그나마 파마리 서치 같은 뷰티 섹터가 그나마 좀 버텨 주고 있습니다. 보합권대에서 등락을 거듭해 주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힘이 없습니다. 두산 퓨셀,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서니 전자까지 최근에 주가 변동성 정말 큽니다. 알테오젠도 오늘 장 3%가 넘게 좀 밀리고 있고요.이 중에 삼성전기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부진합니다. 삼성전기 옆으로 계속해서 좀 기고 있습니다.이 횡보를 언제까지 도대체 이어갈까요? 삼성전기도 참 좋은 기업이죠. 뭐 뉴스 봐도 MLCC 뭐 앞으로 좋다 좋다 막 얘기 계속 나오는데
좋다는 거밖에 없는데. 그렇죠. 좋다는 거밖에 없는데 왜 안 가지라고 한다면 다 그 5, 6월 달에 포모성으로 들어온 투기성 자금들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거 맞는데 그 사람들은 그 좋은 거 하나 믿고 버티다 조금 올라가면 매도 심리가 너무 커요. 그 물량을 다 소화하고 그 사람들이 솔직히 지쳐서 나가기 전까지 횡보할 가능성 높습니다. 뭐 그러다 사람들이 안 팔아. 계속 끝까지 버텨. 그럼 어떻게 할까요? 아래로 한번 시원하게 흔들면 돼요. 그럼 또 다 쓸려 나가거든요. 그니까 그런 느낌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삼성전기 좋아요.
얘 회사를 보면은 실적 좋지, 기판 있지, 카메라 모듈까지 있지. 뭐 하나 안 좋은게 없을 종목이거든요. 그 안 좋은 건 딱 하나예요. 그때 5, 6월 달에 아무 생각 없이 남들 다 좋다 좋다 하니까 나도 돈 복사하고 싶어 가지고 들어왔던 그 약간 눈먼 자금들, 투기성 자금들 이게 안 좋은 거지. 결국이 사람들 물량만 어느 정도 소화되고 난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더 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거 언제 소화될까요라고 하면 그건 모르죠. 알 방법은 없어요. 그 기간까지 아마 투자자들분들은 지겨운 분들은 기회비용 생각하셔서 딴데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도 방법이기는 한데 삼성전기도 현재 지금 요런 느낌의 박스권을 만들고 있어요.
근데 삼성전기에서 무서운 건 뭐냐면 이번에 만약에 120일선 박스권 중단까지 내려가서 여기 이탈했을 때는 다시 한번 더 과거처럼 전저점이 105만 원 정도 100만 원 정도까지도 밀릴 수가 있는데 이때 밀렸을 때 차트적으로 많이 무너지게 되거든요. 그랬을 때 차트 관점으로 들어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재미없어 하고 나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다른 종는 되게 좋고 되게 탄탄한데 요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워서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125만 원 정도를 이탈하게 됐을 때는 100만 원 초입부까지도 내려갔다 올 수 있어요. 얘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삼성전기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120일선 라인은 좀 꼭 체크하시면 좋겠는게 125이타를 했을 때는 너무 가슴 아프긴 하지만 일부 다 팔면 다 팔면 꼭 날아가니까 일부만 일단 팔아보고 일부 팔고 한 110만 원 아래 구간에서 재매수한다는 느낌으로 그이 박스권을 좀 기억하시면서 매매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삼성전기 같은 경우가이 150만 원 라인 여기 라인 위로 안정적으로 좀 올라가 줘야 그다음부터 이제 윗구간을 볼 수 있거든요. 그까 150만 원 위로 올라간다 그러면은 그다음부터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한 175만 원에서 180만 원 정도 선까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사실 그냥 105만 원 오면 산다. 110만 원 오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일단은 기다리던가 아니면 차라리 150만 원 위에서 산다라는 마인드 그니까 아래를 기다리든 위를 기다리든 좀 확실하게 기다렸다가 매매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회사는 진짜 좋은 회사 맞습니다.
근데 이것들을 소하는 과정까지가 조금 피곤해질 수 있는 종목이라서 개인적으로 잦은 매매를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악성 매물대 소하는 과정 때문에. 뭐 좋은 종목이니까 지금 말한이 박스권으로 가지고 놓으시든 아니면은 150만 원 돌파 이후가 진짜 본 게임이긴만큼이 150만 원 돌파하고 안착하는 거 보고 들어가실 요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기인가요? 사실 뭘 뭘 사기도 의미가 없기는 한데 FMC 회의 놔두고 뭘 사기도 그런데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부터는 좀 여러분들이 다시 담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두산노빌리티 이거 6만 원대 가지고 오면서 여러분들한테 10만 원까지 내가이 방송에서 계속 사고 팔고해 준다라고 했죠. 어 그래 그래서 갖고 왔어요. 네. 그래서 현가부터 해 가지고 한 8만 원 정도 라인 두빌 같은 경우는 사실 요런 느낌 얘가 뭐 뭐 하는 회사인지 뭐 여러분들한테 굳이 설명 안 해도 뭐 다 질 거니까. 어, 두빌 같은 경우는 지금 요런 느낌으로 상승 추세를 만들고 있거든요. 상승 추세선 상단 돌파 못 한 거고 지금 240일선 중단까지 밀린 겁니다. 그럼 여기서 무조건 반등 나온다 이게 아니라 얘는 밀리면 8만3,000원 정도까지도 밀릴 수 있어요.
8만2, 3,000원 정도까지 밀렸다가 만약에 반등이 나오거나 뭐 그냥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한 9만6,000원 정도 선까지는 충분히 추가 상승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다음 목표가는 한 9만6,000원 정도 부근으로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분할 매수가 좀 중요합니다. 지금 한 번에 사는게 아니라 지금 사고 뭐 8만에서 한번 사고 요런 느낌의 분할 접근 좀 유효해 보이고요. 사실 손절은 안 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뭐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해서 일전 저점 이탈하는 움직임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그때는이 회사가 죄를 지은게 아니라 시장이 또 막 짜증나는 상황일 거기 때문에 그때 돈 없는 분들은 일부 비중 줄이는 방식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종목은 원전뿐만이 아니라 신재생하고도 묶 묶여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이기도 해요. 뭐 그런 거랑 나중에 또 행감이라든가 이런 차세대 재료들하고도 묶길 가능성 존재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끼가 많고 뭐 대장인 종목인만큼 크게 부담없이 매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오늘의 공략주 두선 에너빌리티 다시금 가격 전략 잡아드렸습니다. 목표 주가 9만6,000원까지 참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장 고수들의 선택 알아봤고요. JN.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