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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GS 리테일 GS 리테일이 2만 예 2 7,900원에 35% 2 7,900원에 35% 어 매수가가 높다면 높고 낮다면 낮은 가격이에요. 이게 지금 이렇게 보면은 어 2015년 이후로 보면요 얘가 2014년대 이후로 가장 신 저가에 와 있어요. 그러니까 근심 년 동안에 가장 싼 자리예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GS 리테일을 최근 10년 동안 산 사람들은 수익일지아요. 그죠. 그러면이 가격 위에서만 샀단 말이에요. 그러면 외국인이고 기관이고 세력이고 누구 관에 요거 샀으면 전부 어떻게 돼 있을까요.
다 물려 있다 물려 있습니다. 그니까 너 할 거 없 다가 10 어 외 갔다오거나 10년 안 좌 있는지도 모르고 살거나 물려받거나 또는 달라라 여행 갔다 왔거나 이렇 타면은 뭐 수익인 사람도 더어 있을 수 있거나 본전인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그거 외에는 전부 다 물려 있어요. 그럼 이런 기업들의 특징이 뭐냐면요 먼저 나가는 사람이지는 거예요. 왜냐면 너도 물려 있고 나도 물려 있고 같이 우리가 그 왜 옛날에 친구들하고 내기를 해봤던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뭐냐면 공중 탕 같은데 가가지고 열탕 같은 데라가 냉탕 같은데 들어가서 누가 누가 오래 버티나 하자 이런 거 있잖아요.
네네네 그렇게 해가지고 다 같이 이렇게 탕에 막 뛰어 들어가 가지고 버티고 있으면은 마지막에 버티는 사람이이기는 거잖아요. 그죠네 어 그거나 똑같아요이 지금이 주가가 내려가 있는요 상태는 시청자 님만 물려 있는게 아니라 남들도 물려 있는데 시청자 님의이 35% 비중이 얼마나 사신 건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이 보유 비중만 하더라도요 사실 꽤 많은 편이에요음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보유 비중도 꽤 많고 기관이라 세력들이 갖고 있는 그런 비중도 되게 많고요 GS 리테일 a 회사의 대주주가 누구냐고 했을 때 대주주가 GS 57%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회사는 얼마 짜리가 봤더니 2조 4천억 짜리인데 57% 약한 1조 4천억 7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아 그러면 지금 시청자님 35% 얼마나 투자하는지 모르겠지만 1조 4천억이나 물려 있는 놈이 기분이 나쁠까요. 시청자님 기분이 더 나쁠까요. 1조 4천 린 감이 오세요인 어 그니까 들도 버티고 있는데 내가 왜 지금 뭐 이거 무서워가지고 안달복달 못합니까 걔들도 잘 버티고 있는데 왜냐하면 1조 4천억이나 갖고 있는이 GS 회사는 GS 리테일이 망할 것 같고 망하게 운영을 할까요. 아니면 앞으로 좋게 운영을 할까요. 좋게 운영하 좋게 운영을 할 거예요.
그리고이 회사가 지금 딱 잘 보면은 영업 이익이라 이런 것들 보세요. 매출도 그렇고 영업 이익이 8 8조를 벌다가 11조를 벌기 시작했고 영업 이익도 2조 5억에서 3,600억 점점 증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회사가 커지고 잘 성장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망해 가고 있는 건가요 잘 성장하고 있는 거죠. 맞아요. 잘 성장해 나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주가만 안 간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들을 우리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이라 그가 증권사에서는 안 좋다 이런 거 사지 마세요. 이러거든요. 어 남들 못 사게 만드는 거죠. 이런 걸 사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사 가지고 기다려야 돈이 벌리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아 근데 멘토님 멘토님 근데 제가 비중을 좀 높게 사서 지금 초반 하고 하고 해서 이게 그래서 제가 지금 예 초수를 더 이상 못 하고 있거든 맞아요. 그게 문제라니까 그 제가 이거 이제 이야기하는게 뭐냐면 엎질러진 물은 돌이킬 수 있을까 없을까요. 돌이킬 수 없죠.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비중 늘어난 건 어쩔 수가 없는데 앞으로 이렇게 비중 안 늘려야 되겠다는 것만 배우면 돼요 어 그것만 배우면 되 그서 멘터 님이 돈 다 빼서 다른데 그 다른 통장으로 보내라 그래서 돈 다 빼서 다른 통장으로 보내 놨는데 아 잘했어요.
그건 잘했어요. 인제 추가 매수를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 그 안 해야지 뭐 지금도 비중 부담스러워 가지고 뭐 안달복달 못하는데 뭘 또 더 한단 말이 아니 그러니까 비중이라고 하는게 뭐냐면요 생각 한번 해보시면 돼요 내가 버틸 수 있는 그릇의 크기 따라 그릇의 크기 그릇의 크기 어 내가 지금 벌써 355% 비중 들어가니까 벌써 무겁고 괴롭고 힘들잖아요. 그죠네 맞아 어 더 넣지 마세요. 이게 지금 이미 시청자님 그릇을 이미 약간 넘어 섰거나 간당간당해 여기서 더 넣는다고 하면은 어 진짜 하루하루가 사른 판이고 괴로워요 그러면 인생이 꼬이고 가족들한테도 화내게 되고요 설날 때 가족 보는 것도 짜증나 죽겠어요.
GS 리테 물려가지고이 그니까 그렇게 살지 말자 이거예요. 우리 인생을 좀 재밌게 살자 그러려면은 여기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야죠. 그러면 내가 마음을 바꾸든지 내 그릇을 크게 늘리던지 아니면 그릇의 크기만큼 하던지 지금 이거 셋다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들고 가시면 되고 어이 기업은 올라올게 뻔한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이 수익이 안 나는 이유는 안 가져가서 그래요. 못 가져가니까 그래요. 그 가만히 냅두면 돼요 상담받다 생각하지 말고 가만이 냅두고 그냥 잊어버리고 자세요. 그 올라와 있어요. 그냥 아시겠어요. 아네네 알겠습니다. 가져가시고 추서 의견 안 드립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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