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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트코인을 자기 자산에 사 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광범위하게 쓰는 결제 지급 수단이 될 거냐? 거기서부터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방송 보시는 주식 투자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반드시 비트코인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MSTR 파산 위기에 대한 답변은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다. 이미 2022년에도 똑같은 위기를 한번 겪었어요. 비트코인을 그때는 진짜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비난을 했었죠. 왜냐면 비트코인을 사는 상장 기업이 여기밖에 없었기 때문에 왜 상장 기업이 전환 사체를 발행해서 자금 조달한 걸로 비트코인을 사냐 위험하게.
게다가 그 빚을 낸 건데 아실지 모르겠지만 3에로 캐피탈이라던가 셀시어스라든가 블랙 블록파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사실상 자본 조달을 크립토 시장에서 자본 조달을 해서 그걸로 뭔가 더 위험한 투자를 하다가 청산하면서 다 같이 망한 파산한 그런 케이스들이고 스트레트지도 결국 전환사체 회사를 발행해서 그 회사로 자금 조달을 한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니까 이제 비슷한 비난을 받았었어요. 2023년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비트코인 가격에 제대로 수혜를 받죠. 그래서 2024, 2025 오면서 주가가 막 폭등을 하고 500억 달러가 넘는 시가 총액을 가지는 대기업으로 성장을 하고 막 이랬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격이 높아야지 비트코인을 안 팔아도 되는 그런 전환 사체들의 만기 구간이 있긴 한데 이런 것들은 금액이 작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안 팔고 버틸 수 있어요. 기존 매출도 있고 지금까지 쭉 2020년부터 쌓아온 비트코인에 대한 미실현 수익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미실현 수익만 가지고도 버틸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처럼 많이 떨어져서 주가가 폭락할 때는 배당 재원이 없겠죠. 비트코인을 사서 그게 가격이 오르면은 거기서 발생하는 차익으로 일부 배당을 내야 될 거고 팔지는 않더라도 비트코인 가격 오른만큼의 기대감 때문에 이제 추가 우선주를 발행해서 거기서 나온 재원으로 연구선주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지급하고 이런 형태일 텐데 가격이 그걸 올라줘야 된다는 말이잖아요.
지금까지 비트코인 투자하면서 발생한 그 수익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익만 가지고도 충분히 배당을 한동안 지급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많이 안 팔아도 조금 조금조금씩만 팔아도이 지금까지 발행한 연구선주에서 발생하는 배당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 겁니다. 지급하고도 남을 겁니다. 마이크 세일러가 최근 인터뷰에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한게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부터 연평균 1.25%씩만 올라줘도 스트레트지는 계속해서 배당도 지급할 수 있고 비트코인을 투자해서 지금까지 쌓인 수익이 굉장히 커서 이거 가지고도 충분히 버티고 그동안에 그러면 어떤 다음 넥스트 플랜이 뭘 고민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80년 동안. 그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어 국내는 규제 상황 때문에 아직까지는 요원하죠. 어, 비트코인의 법인 직접 투자가 아직도 금지돼 있고 이게 원래 올해 연말에 이제 상장 기업 2,500개 그리고 플러스 상장 기업 2,500개 대상으로 비트코인 직접 투자를 열어 준다는 계획이었어요. 지금은 이제 기부금 법인이 만약에 기부를 내가 비트코인으로 받았다 또는 코인으로 받았다 그러면은 그거는 거래소에 법인 계정을 열어서 매도할 수 있다까지는 지금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이 물결을 이어 가지고 법인이 직접 투자를 할 수 있게 아예 창구를 열어 주는데 상장사부터 시작한다.
이게 연말에 원래 됐어야 되는데 원래 늘 그렇지만 용두 3이지 않습니까? 어떤 정권이 처음 시작할 때는 막 이제 이런 디지털 자산 관련된 정책들을 막 이제 속도감 있게 밀어붙실 것 같은데 지금 굉장히 슬로우해졌고 워낙에 지금 다른 처회한 이슈들 때문에 뭐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라든가 뭐 내부적인 이런 문제, 정치적인 문제 이런 것 때문에 디지털 자산은 저 순위가 돼 버렸어요. 선거에만 몰입을 하기 때문에 국회가 지금까지 개루되어 있는 법안들을 통과시키는 거는 가능성이 많이 낮아요. 그래서 내년 9월쯤 정기 국회 돌아올 때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므로 MSTR이나 테슬라처럼 기업이 직접 비트코인을 투자하고 재무에 보유하는 거는 또 내년까지 밀린 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스트레트지가 보여줬고 뭐 일본에 있는 호텔 부동산 개발했던 메타플래니 또 비트코인 사 가지고 크게 가격이 오르는 거 보여줬고 했기 때문에 이런 비슷한 상황에 놓여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해보고 싶은 상황일 거고 그래서 법적 제도적 장치만 마련이 되면은 저는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마 우리나라 증권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증권사들이 법인 영업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가 둘이 이제 팀이 되어서 30억 이상 뭐 50억 이상 이런 자산가들은 직접 방문을 해요.
그래 가지고 영업을 합니다. 우리 증권사 통해서 이런 상품 좀 사세요. 또는 이런 주식 좀 사세요. 그러면은 뭐 이런 이런 혜택들에요. 이렇게 아마 비트코인 영업을 하는 증권사 브로커리지 팀이 늘어날 겁니다. 그러면은 이들이 이제 기업마다 찾아다니면서 비트코인 투자 한번 해 보시겠어요? 저희가 이제 상담도 해 드리고 전략도 세워 드리고 원하시면은 구조와 상품도 좀 만들어 드리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아마 하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이런 하나의 금융 산업이 굉장히 많이 성행할 거로 전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기업들이 이제 직접 투자를 하는 것도 늘어나겠죠.
일단은 업비트는 미국의 코인베이스에 비견되는 우리나라 최대 거래소죠. 그리고 대기업군입니다. 뭐 한해 2조를 버조를 버네 이런 정도의 큰 돈을 버는 그런 회사입니다. 네이버 파이낸셜이 네이버 자회사고 네이버는 뭐 여러분들 다 아시는 국내 굵지의 테크 기업이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에요. 업비트라는 거래소가 조금 더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로 발도듬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결제 카드 페이 핀테크 이런 쪽으로 나서는 거예요. 업비트는 어쨌든 그냥 거래소잖아요. 내가 코인을 사업할 수 있는 거래소, 트레이딩 할 수 있는 거래소고 거래소에 보내는 역할은 트레이딩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마치 우리 주식 투자하는 MTS처럼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살 수 있게 해 주냐,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팔 수 있게 해 주냐 이런 것들로 집중이 돼 있는 서비스인데 이제 가상 자산을 활용한 뭔가 실세활 뉴스 케이스 예를 들면 스테이블 코인 같은게 가장 대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우리나라 원너스테이블 코인이 나온다. 그러면은 네이버 페이 앱에다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두나무가 아마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자체 블록체인도 발행했고 이게 저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 위한 하나의 교두보를 마련한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기와 블록체인에서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네이버 페이에다가 올려서 페이 사용자들끼리는 편하게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제부터 결제도 하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그럼 사서 다른 코인들과 거래하고 이런 것들은 이제 업비트 두나무 업비트 거래소를 사용하고 이런 식으로의 시너지를 저는 보는 거 같거든요.
스테이블 코인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광범위하게 쓰는 결제 지급 수단이 될 거냐 거기서부터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카드 뭐 계좌이체 기타 등등 모든 심지어 통신사 모든 편의성이 다 이미 결제 시장에 들어가 있어요. 너무 옵션이 많고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 그니까 뭐든지 어떤 걸 내가 살려고 마음 먹었다면은 지급 결제 수단은 너무 옵션이 많아서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이 껴든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큰 효용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네이버가 발행하든 민간 사업자가 발행하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어쨌든 나오면 사람들이 이제부터음 어떤 걸로 결제를 할까를 고민할 때 고민하는 하나의 대상은 될 거예요.
하지만 그게 엄청나게 편하지 않을 가능성이 일단 있습니다. 이럴 것도 걱정이 되죠. 예를 들어 내가 네이버 페이를 안 받는 커피숍에가 가지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려 했을 때 안 받을 가능성. 지금도 그런 경우 있죠. 예를 들어 내가 카카오 페이를 주로 쓰는 사람인데 어떤 카페에 갔더니 아 여긴 카카오 페이는 안 되고 네이버 페이만 돼요. 내가 카카오 페이 드러났던 돈을 못 쓰니까 그냥 뭐 신용카드 꺼내서 그럼 결제하거나 아니면은 뭐 계좌 예체를 할게 이런 식으로 하거나 네이버 페이 기와 블록체인 업비트에서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 가지고는 저희가 안 받아주면 바꿔야 돼요.
마찰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결제이라는 건 하나로 통합됐을 때 제일 편하거든요. 모든 레이어들을 하나로 관통하는 거는 원화라고 하는 그 통화예요. 우리나라 통화. 근데 이게 워나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별도 형태로 발급되는 건데 이게 편하게 하나의 지금 망으로 통합되지 않았잖아요. 네이버가 이제 모두 잠식을 한다 모르겠으나 네이버가 그럴리는 없죠. 네이버와 업비트가 합작을 해서 만든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될까를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많이 퍼져나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냥 다른 크립토라 그래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크립토는 또 유즈 케이스가 없죠.
어, 어피트은 그냥 투자, 트레이딩 이런 목적으로 쓰는 서비스고 네이버 파이낸셜은 그냥 결제 지급 수단으로 쓰는 서비스고이 두 개가 그냥 결국 이렇게 그냥 나눠진 상태로 계속해서 갈 거 같은데 굳이 시너지를 찾자고 합병하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그렇게 큰 빅들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는 비트코인은 자기 자산에 10%만 사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주식이 1억 있다 그러면은 1천만 원은 비트코인으로 한번 사 본다. 근데 이것도 아마 굉장히 큰 돈이기 때문에 일단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좀 있어야겠죠. 먼저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하셔야겠죠.
서적을 읽어야 됩니다. 일단 서적 다른 쪽으로 접근을 해야 되거든요. 비트코인 스탠더드라는 책을 읽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비트코인을 돈으로서 설명하는 화폐로서 설명하는 책이고 과거 몇 천 년의 역사 인류의 역사에서 존재웠던 많은 화폐들을 예시를 설명을 해 줍니다. 아주 이제 기초 지식을 잘 잡아주는 책이거든요. 자꾸 관심 가지게 되고 그러면서 유튜브도 보게 되고 다른 책도 읽어보게 되고 그러면서 점차점차 아 주식과 비트코인은 다르지만 둘 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들과 비트코인 어 장기적인 전망이 굉장히 좋구나 이런 식으로 생각이 정립이 되실 거예요.
비트코인도 이제 비중을 늘려 나가실 수가 있겠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결국 내가 아는만큼 투자를 하는 거고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겁니다. 주식도 좋고 비트코인도 좋습니다. 내가 비트코인 좋다고 맥시멈리스트라고 해서 주식을 투자하지 마라. 이런 말을 드리는 건 아니에요. 저도 주식 투자하고 있고요. 좋게 보는 그런 장기 전망이 좋은 그런 주식들 가지고 있는 거 너무 설레는 일이잖아요.이 회사의 운명과 내가 안 한다. 지분을 일부 가지고 계속해서 본인이 좋다고 평가하신 주식들에 투자를 하시고 화폐 가치가 무한정으로 늘어나는 시대.이 이 시대에서 열 에너지를 뺏어 오는 거는 하드에요.
주식으로도 물론 일부 가겠지만 더 많이 가져오는 것은 하드 에셋입니다. 그래서 금과 비트코인이 지금 굉장히 핫한 트렌드고이 트렌드가 앞으로 뭐 내가 은퇴할 때까지 수십년 동안 이어질 거라고 저는 봅니다. 반드시 공부를 해야 되고 같이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화폐 같이 저하라는 거는 제가 지금 최근에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는 그 레이달리오라고 하는 브릿지 워터 어소so시에이트 회장. 어 최근 발관한 책이 있죠. 어, 더 빅사이클이라고이 책에 의하면이 마지막 국면에는 어떤 일이 발생을 하느냐?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는 상황에서 돈을 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최악의 상황이죠. 그니까 미국에서 오일쇼크가 터졌을 때 인플레이션에 급격하게 발생을 하고 화폐 공급도 굉장히 급격하게 해야만 했던 그런 시기였어요. 전후 복구 차원에서 전쟁도 실제로 그때 아직도 이어지고 있었고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돈도 많이 풀어야 했고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이 터지고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같이 왔던 스태그 플레이션이 터졌던게 바로 70년대거든요. 이게 일단 장기 부채 사이클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하는 그 모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약간 그거랑 비슷한 상황이에요. 지금도 보면은 인플레이션은 안 잡히잖아요. 3% 밑으로 안 내려가고 패드 타겟은 2%인데 그러면서 경기는 꺾이고 있는 모습이에요.
우리가 한번 봤죠. 그리고 코로나 때 돈을 엄청나게 풀었어요. 그래서 경기가 돌아오는 모습이 보였으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ISM 제조업과 서비스업 지수 보면은 확장 국면으로 그렇게 크게 올라가지 않고 있단 말이에요. 50에 묶여 있어요.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돈을 또 풀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정치인은 언제나 인기 영업주의정에 선택을 하기 때문에 표를 얻기 위해서 재정 정책을 써요. 트럼프 대통령도 그래서 얼마 전에 가정당 2,000달러씩 줄 수도 있다. 관세 수입이란 표현을 썼지만 계산을 해 보면 관세 수입 지금까지 벌어드인 1천억 달러 벌었나 뭐 이런데 그거 가지고 전체 가정에다 2,000불씩 뿌리는 건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또 어차피 국채를 발행해서 추경이라는 걸 해 가지고 그걸 해야 될 텐데 이렇게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세로 가지만 돈도 풀어야 되는 상황 이런 상황이 이미 와 있고 지금 우리가 그 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다고 그럼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가지고 있는이 통화 가치가 점점점 내 재산 예금의 가치가 점점점 높고 있다는 걸 일단 느껴야 돼요. 그게 바로 물가 상승으로 다가오는 거. 식비, 외식비, 유류비 온갖 것들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이 상황이 일단 체감이 되는 거고 그러면서 내 임금은 동일해요. 내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의 월급 받는 입장에서 임금이 그 인플레이션 속도를 따라 가지고 막 오르지 않잖아요.
매년 3%씩 늘려주는 회사도 있죠. 근데 인플레이션이 정말 3%인가요, 여러분? 인플레이션은 3%가 아니에요. CPI가 3%인 거지. 아이, 자녀 교육비, 내집마련에 들어가는 이런 것들의 가격이 왜 다락같이 오르냐? 돈을 좀 이제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몰리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의 인플레이션은 3%가 아니죠. 당연히 엄청나게 오르죠. 대학 등록금 뭐 이런 것도 다 포함해서 구명 보트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계속해서 나의 실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 실질 가처본 소득과 재산 가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은 하드 에셋에 돈을 파킹해 놓는 거예요.
그게 가장 좋은게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부동산이었어요. 지금까지 거기다 집은 또 더 좋은 곳으로 가면 더 좋잖아요.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서 이런 수혜를 받을 건데 문제는 부동산도 다 오르진 않아요. 솔리 변상 누구나 다가질 순 없어요. 그러므로 금이 이제 굉장히 핫핫한 자산이 됐죠. 금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죠. 그래서 지금 김치 프리미엄이 금가격의 김치 프리미엄이 막 가격 오를 때 4,000불 뚫고 오를 때 18%까지 국내 금지세가 해외 대비 18%나 오르는 기염을 토한 거예요. 이게 다 한국인들이 얼마나 절박한지를 지금 보여 주는 거라니까요.
그러니까이 방송 보시는 주식 투자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반드시 비트코인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주식 좋죠. 주식의 투자해서 계속해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그게 코스피든 미국 주식이 하지만 결국 법정화폐 기반 자산이라는 거. 그리고 굉장히 어렵다는 거. 난이도가 높다는 거. 내가 인덱스에 투자한다. 그러면 인덱스 자체는 오르겠지만 그게 결국 환율로 계산을 해 보면은 그렇게 오은게 아닐 수도 있다라는 거. 그거를 우리가 얘기를 해 봐야 됩니다. 지금은 그래도 2025년은 유동성 축소 구간이었어요. 긴축 구간이었 요건이 경색되어 있는 구간에서도 비트코인과 금이 이렇게 올랐는데 이제 앞으로 2026년이 오면 아마 제가 봤을 때 완화 국면으로 갈 거 같거든요.
슬슬 경기가 하강하는 모습 보이고 인플레이션은 안 잡히지만 경기가 하강하는 모습 보이고 노동 시장 고용 시장 줄어들고 있는 모습 보이고 이런게 돈을 풀어야겠구나라고 결정을 하게 만드는 거죠. 정부와 중앙은행이. 그럴 때 자산 시장에 다시 이제 부모업벌 하는 겁니다. 가지고 계신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도 물론 오르겠지만 아마 더 큰 폭으로 오르는 거는 금과 비트코인일 겁니다. 여기가 가장 많은 열 에너지를 뺏어 올 거니까. 그래서 큰 그림을 그려야 돼요.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는 장기 부채 사이클의이 마지막 국면에 들어와 있고 여기서는 언제나 하드 에셋이 가장 큰 관심을 받고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자산이기 때문에 에셋이 금덩어리를 미국 가져가도 팔 수 있고 한국 가져와도 팔 수 있고 호주 가져가도 팔 수 있고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잖아요.
미국 가져가도 팔 수 있고 다 팔 수 있잖아요. 이게 바로 국경을 넘나드는 무기명 자산이라는 거죠.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 굉장히 중요하고 자 마지막으로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여러분. 알트코인을 같은 블록체인 기술을 썼다고 해서 비트코인 투자했으니까 어 약간 바벨 전략 그러면서 이더리움도 사고 비트코인 샀으니까 이쪽에는 이더리움도 사고 리플도 사고 막 이러면 좋지 않을까? 아닙니다. 그거는 분산 투자가 아니라 그냥 전혀 다른 것에 투자한 거예요. 비트코인은 경화고 안전 자산이고 디베이스먼트 화폐 가치 저하에 대한 이제 해지 수단인데 알트코인은 이더리움 포함 리플 포함 모든 알트코인은 다 그냥 블루칩시에 투자하신 겁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에 나도 모르게 발을 담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 블루팁 주식에 내가 투자할 마음이라면 투자하셔도 되죠. 단타치고 뭐 가격 오를 때 빠지고 나오겠다. 그런 정도의 큰 트레이딩의 스킬 있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투자해도 되나? 비트코인과 같은 결이라고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 오늘도 인사이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되신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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