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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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연준 3월 FOMC는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장단기 금리차(커브) 축소가 빨라 경기침체 신호로 경계해야 한다는 진단. [FOMC 결과 및 금리 전망] 올해 금리인상 약 7회 중 이번이 1회, 추가 6회 정도 예상. 양적긴축은 시장 예상(3분기)보다 앞당겨 5월 무렵 시작 가능성. 성명서에서 코로나 관련 불확실성과 경기 하방위험 문구가 대부분 빠지고 우크라이나 리스크 언급이 늘었으며, 고용 과열·구인난 언급이 많아 전반적으로 매파로 해석. [중립금리 하향] 연준 중립금리 전망이 2.5%에서 2.4%로 하향(실제 소수점 기준 2.35% 수준). 잠재성장률 하락 신호로 해석되며 이를 주의 깊게 봐야 한다는 견해. [장단기 금리차와 경기침체 신호] 2008년 리먼 직전과 비슷하게 인플레이션과 기준금리 인상 환경이 유사하다는 비교. 2년-10년 스프레드는 20bp 초반, 5년-10년 구간이 일시 역전. 축소 속도는 역사적으로 매우 빠른 편으로, 다음 분기 내 역전도 가능하다고 봄. 역사적으로 이런 축소는 경기침체 진입의 중요한 신호. [반론 및 제한점] 5년물·7년물은 거래량이 적어 해석에 주의 필요. 파월 기자회견에서 양적긴축 시작 시 스프레드 해소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장기물 매도(양적긴축)는 오히려 기대 인플레이션·성장 기대를 낮춰 장기물 금리를 더 떨어뜨리므로 커브가 더 빨리 역전될 수 있다는 역발상 견해를 제시. [주요국 중앙은행 전망] 이번 주 영란은행, 호주·뉴질랜드·캐나다 등 주요국 중앙은행은 연준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영란은행은 긴축 방향 유지 전망. 일본은행은 디플레 우려로 오히려 부양적 발언 가능성. 대만 등은 일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음. [출연자 전망 요약] 연준 매파 전환과 장단기 금리차 급속 축소를 경기침체 전조로 강조하며 경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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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4 헤드와 쳐 그러면 이 분이지요 물용 철 db 금융투자 파트장 오셨습니다. 반찬이 많이 하십니까 아냐 예 이렇게 되니까 또 기분이 다릅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다도 질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seen 트는 매파 줘 제 타오르자 는 b 죽이죠. 예구나 가만 기자회견 보면 그 여기자 였던가 이제 곧바로 주가 반등 했는데 그렇죠. 전반적으로 어떻게 해 보실까요. 내용은 분명히 지난 12월 회의 때 보다는 굉장히 제 매파 졌죠. 내용 자체도 좀 그랬는데 내용을 이게 좀 저희가 이제 본다면 은 올해 거의 한 7번 정도 금리인상 이번에 제 1번 했으니까 아 이제 추가 이제 여섯 번 정도가 될 거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양쪽 긴축의 시기에 대해서 시장은 대략 한 3분기 로 보고 있었는데 것보다 조금 더 뭐 당겨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 하다가 이번에 제거기 다음회 이니까 이제 5월이 되겠죠.
이제 5월 정도에 양쪽 긴축을 하는 정도 그렇게 얘기했고 그 이번에 성명서를 보시면 원래 그 코루나 에 따른 불확실성이 나 경제 얻어 하방 위험 등이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크게 이번에 거의 다 싹 빠지고 어크 라이나 관련된 어떤 리스크 를 좀 더 언급을 해 줬구요 더불어서 이번에 전 저그 새로이 어떤 고용에 대한 굉장히 고용 신의 뜨겁다 구인난 에 대해서 1 언급이 좀 많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경제가 뭐 좋다 이런 얘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뭐 전반적으로 는 좀 매파 저게 라고 저희가 좀 해석을 해야 되고 거에요. 이제 그런 면에서 향후 에 이제 양쪽 긴 축과 이렇게 금리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 마무리된 fmc 3월 fomc 회의 결과에 대해서 먼저 살펴 봤구요 연준이 제시하는 경제전망 치 에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가와 성장률 점 엇갈린 전망을 내놨고 가지고 오신 표를 좀 살펴 보니까 지금 중립 금리가 2.5% 에서 2.4% 로 내려 잡 왔더라구요 이 부분에는 어떻게 평가를 해보면 좋으니까요. 절대 소수점까지 보니까 거의 2.35 점도가 이제 나왔더라구요 원래 거의 한 몇 년 동안 몇 년이 아니 좋고 의한 최소 5년 이상은 리더 그 중립 끔 내를 일 년 전 회사들의 해서 거의 2.5% 로 들을 저건 왔거든요.
근데 그래서 사실상 그 2.5% 라는 중립 금이 이중 이끔 이라는 것의 의미는 아 어떤 힘 플레이 상의 후 바라지 않으면서 그 경제가 어 감내할 수 있는 적정한 금리가 이제 어느 정도냐 인데 보통 이 찾고 회장에서는 그거를 거의 궁리에 상단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걸 이제 2.5 로 뭐 거의 변화가 없이 몇 년 동안 가다가 이번에 좀 예외적으로 이걸 약간 낮춰 딴 말이에요. 이건 이제 여러가지로 이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겉으로는 경제가 좋다 고용이 너무 뜨겁다 아 따라서 긴축 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얘기했지만 사실 내면 쪽으로 본다면 연준 인사들은 아마 요즘에 이런 높은 인플레이션 이나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어쩌면 미국의 에 잠재적인 기초체력이 에 혹시라도 훼손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연준 인사들의 했을수도 있구요 그런게 이 잠재적인 금 닉 잠재 겁니까 이번에 낮춘 거에 주요 원인이 아니겠나 뭐 그런 추정을 저희는 좀 하고 있는데 2분들이 이거에 대해서 겉으로 얘기를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알 순 없고요 4 다만 저희가 생각할 때 잠재 성장 그 잠재 의미를 낮춘다는 것은 어 상당히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좀 오히려 좀더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4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은 어떻게 보면 향후 하매 년 뒤에 오늘을 돌이켜보면 연준의 스탠스가 크게 변했던 오늘이 아니었던 게 생각 좀 주 드는데요. 영원히 보고 색이 좀 해볼까요. 어 멘트가 좀 셉니다. 2008년 대 리먼브라더스 사태 에 위기 직전과 유사하다 라는 벗어 를 쓰였는데 맥락으로 되는 거죠. 이제 좀 쎄게 잔 언제 내용이 자극적으로 놓았고 뭐 제가 관점은 아닌데 내용의 있는 3 부분 이렇게 좀 나왔습니다. 4 당시가 이제 비슷한 부분을 찾아 보자면 일단 인플레이션이 있고요 어 2008년 그녀에게 직전에도 유가가 거의 150불 까지 갔었기 때문에 더불어서 어 사실 기억을 해 보시면 이번 사태 직전까지도 어 이제 유럽중앙은행 기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지우려 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거 지금 괜 축하는 거나 원 6가 그게 오르는 건 아 뭐 전반적으로 봤을 때의 그 때랑 좀 환경이 비슷한 면이 있고 특히 이 장단기 금리 차가 최근에 빠르게 축소가 되고 있는데 최 그그 치 지나 이제 2008년 금요일에 직전에도 장단기 금리 차가 축소되면서 이제 역전 됐던 사례가 이제 있었고요 어 지금의 그 정당이 검사 축소에 속도가 사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거의 가장 빠른 정보의 예에 속합니다. 이런 속도라면 못 당장 다음 달이나 뭐 다음 분기에 옆선 되도 어 저희가 지주로 미국 제 2 년 십 년 스프레드를 많이 보는데 이게 당장 역정 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속도까지 축소가 되고 있고요 신념을 와 이념의 구체 금이 플래 튼 이가 얘기 하시는 거죠.
1박스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보호 년 이나 7년 만 짜리도 많이 오는 것도 이게 저희가 선 행성 측면에서 좀 먼저 보는게 있고요 지금 2년 10년 스프레드는 22p 초반으로 기록이 돼 있는데 에 간밤에 이제 5년 10년 짜리 가 잠깐 역전이 됐었습니다. 이 커브가 먼저 역전이 되는 구간이 먼저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뭇가지를 먼저 이 구부러 들이다 보면 이 끝에 좀 연한 부분이 먼저 9 부르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지 5년 이상 쪽이 먼저 지금 구부러지고 있는 상태고 간밤에 또 어조 장기 물온도 금리가 많이 떨어 오히려 떨어지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봤을때 커브가 굉장히 빠르게 에 이제 저희들은 이제 달라붙는다 혹은 평탄화 된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거부가 이런식으로 평탄화 된다는게 에 그렇게 좋은 시그널은 절대 아니고요 어 지난 100년은 뭐 고사하고 1 3 100년 이상의 역사를 보더라도 이런 장당 이경미 차가 수 축소가 된다는 것은 경제가 이제 침체로 들어가는 굉장히 어떤 중요한 시 그날 레진은 오히려 침체를 유발하는 문제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굉장히 주목해서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스 팀장님 그 장단기 우리차 상당히 좀 중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5년물 걸 7년 문은 사실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예 그런 것 좀 감안 해 봐야 될 것 같고 다만 이제 파 오르자 양의 기자회견에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예 양적 긴축 pt 가 시작하면 이제 좀 해소될 수 있다 4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이제 사실 시간이 첫 지난해말 아니까 12월 fm 시에서 논의가 좀 했던 내용인데 에 그 당시에 연준 인사 중에 이제 한 두명이 에 최근에 그때 다 지금도 빠른데 사실 그때도 빨랐어요.
그때도 잠자기 금이 자수가 너무 빠르니까 이거를 좀 속도 조절을 하기 위해서 장기 물을 좀 먼저 파는 양쪽 긴축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 아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그 코멘트가 이제 의 하루 건 아니지만 그 줘 그 후에 이제 저희는 이제 미니트 라고 하는 회의록 애즈락 오거든요. 어 제 생각을 조금 다른데 만약에 그런 식으로 장기 물을 더 8 미아는 아마도 어 수의 로써는 더 빠르게 눕거나 역전이 더 빠르게 올 수 있다고 저는 보는 입장과 심리적인 부분이 좀 있을 거라면서 그렇죠. 왜냐하면 연준이 뭐 일본은 중앙은행 처럼 시장을 완전히 콘트롤 하면 모르겠는데 연주는 이제 미 국제 시장에서는 이제 일부에 불과한 거고 채권 시장의 생각할 때 이렇게 보는 거죠.
아니 장기 물을 먼저 판다 이것은 연주 4 통화정책의 더욱 긴축 적인 거거든요. 통화정책의 긴 축적이 막힌 축적 일수록 순위로 선 더 빠르게 눕고 역정이 더 빠르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왜 그러냐면 통화정책의 긴 축적이 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나 성장에 대한 기대가 더 빠르게 떨어지자 난 이끌어 초 장기 물에는 요게 들어가거든요. 기대 심리와 의 성장률에 대한 기댄 그러고는 장기 물을 뭐 연준이 팔아 봐야 그 얼마 되지도 않는데 상대적으로 채권 시장이 이제 거대한 4 이 사람들이 보기에 어연 주니 더 긴 축적이 4 그러면은 장기 물은 오히려 더 사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죠.
왜냐면 성장과 개인 플레이가 더 빠르게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저는 스위니 옥선의 역전은 연주 4 통화 정책이 더 긴 축적이 면 근데 장기 물을 판단 얘기는 단기 마늘 파는 것보다 더 긴 축적 인 겁니다. 그렇다면 더 빠르게 눕는다 커브 역전이 더 빠르게 온다 라고 보는 입장이어서 어 좀 여러분들이 뉴스 보실 때 좀 조심스럽게 보셔야 되고 심지어 전문가들조차도 장기 무릎에 면 커브가 뭐 안 눕거나 눈 속도가 좀 늦어질 수 있다고 얘기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실제로 근데 저는 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정반대로 좀 보고 씁니다.
자 이거 연준 미국의 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가 오늘로써 마무리가 될 끼어 이번주에 또 대만과 영란의 능 일본 은행도 통화정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오늘 fmc 회의 결과가 이를 중앙은행 들에게는 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4 아무래도 뭐 큰 형님이 한번 움직이시면 에 이제 밑에 있는 뭐 우리 자쿠 라고 하지요 예 작은 애들도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우리가 이 통화 정착을 할 때 전 세계 중앙은행 들의 어떤 가장 좀 빠르게 움직이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애들이 이제 누가 아니 누구냐면 주로 이제 영란은행 이랑 그 대영제국 개월 이제 나라들이 줘 뭐 호주 뉴질랜드 구요 캐나다 영국 요나라 중앙은행들이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상대적으로 어 먼저 또는 통화 정책을 선도하는 경이적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사실은 그 영란은행 이 좀 먼저 움직인 괜히 좀 오히려 좀 있고 최근에 이제 긴축을 먼저 할 때 그래서 이제 이번 주에 있을 뭐 다양한 통화정책 회의에서 분명히 다른 중앙 은행들도 부닥친 측정에 영향을 받을 거고요 영란은행 같은 경우에는 후 명의 긴 축적 인 방향으로 더 가는 방향 안보고 있고 다만 일본 중앙은행 은 저희는 어 디플레 거기 너무 심해서 좀 반대로 약간 오히려 부양 적인 얘기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댄 만다는 방연 일부만 좀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여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db 금융투자 의문 홍철 채권 파트장 과 함께 했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암사 합니다. 음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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