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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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불장을 주도했으므로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비중을 두어야 한다. 단기 기간조정(1~2개월, 박스권)이 예상되니 11~12월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한다. 공급 증가가 내년까지 제한적이라 내년 상반기까지 사이클이 유지될 것으로 보며, 27년 공급 증가가 변수다. 코스닥은 바이오·2차전지 수급에 따라 코스피와의 갭이 좁혀질 가능성을 언급. 미국 S&P500은 AI 주도로 비싸지만 실적이 뒷받침되며 한두 달 순환 조정 예상. 환율 상승은 서학개미 순매수, 연기금, 대미 투자 등 구조적 요인이며 주가 지수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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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없으면 4천이 와도 나는 그냥 3천 초반의 느낌밖에 안 드는 거야. 요즘에 SK닉스 막 목표줄 거 100만원 얘기 나오니까 어, 지금 사도 두 배 아니야? 그건 그냥 못 줄 거예요. 11월, 12일 천천히 내려오는 구간에서 이렇게 분할로 잘 담으시면 저는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고민할 거는 27년이에요. 아, 그럼 적어도 내년 상방기까지 별로 걱정할게 없네.이 마인드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LS 증권 리테일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승한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의 좀 인사이트 또 담아서 말씀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나서 왔는데 그때 2000년이었어요. 사실은 이제 IT 버블을 때죠. 아버님이 아니 생정 안 하시는 주식을 하고 계셨는데 저보고하라 그래가지고 저도 이제 우연히 하게 됐는데 우연치 않게 돈을 벌었다가 뭐 상장 폐지도 당해보고 안 되겠다 공부를 해 보자. 근데 이제 이게 재밌는 거예요. 되게 뭐 주식도 재밌는데 이거 업으로 삼자 그래 가지고 지금은 이제 이름이 바뀌었죠. 그때 옛날에 이트레이드 증권이라고 이제 거기에 어떻게 입사가 또 돼 가지고 저는 이제 거의 주식이 이제 리테일이라 그러죠. 보통 이제 영업을 하면서 했는데 어쨌든 저는 주식 자체가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이제 계속 영업하다가 코로나 만나 가지고 갑자기 이제 방송 출연하게 되고 저도 제 미래가 이렇게 될 거는 상상도 못 했는데 어쨌든 정말 우연하게 하게 됐고 또 정말 어떻게 보면 운도 좋고 좀 우연히 좀 겹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거 아닌가 뭐 그런 좀 생각이 드네요. 그게 사실 이거는 어느 시장이나 똑같아요. 강이 좋다고 돈 버는 건 아니고요. 시장이 오를 때는 특정 섹터가 이제 주도하면서 오르거든요. 그게 강세장의 특징이에요. 모두가 가진 않아요. 옛날에 저도 이제 대세상수장을 몇 번 봤는데 2000 그때 4년부터 2007년까지 지수가 500에서 2천 갔거든요.
네배 올랐잖아요. 그때 삼성자는 철저히 소유받았습니다. 지금 상상이 안 가시지만 삼성자가 주가 안 올랐어요. 그때는 조선주가 막 열 배씩 갔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상승장이든 주도주가 다 있고요. 그땐 반도체가 안 좋았고 그다음에 이제 2011년도에 차정 장세 때는 그땐 진짜 뭐 자동차가 정말 멱살 끌고 막 올라갔죠. 다른 업종은 또 안 갔거든요. 그 지금도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 불장이 와도 모든 종목을 다 이끌고 가진 않아요. 실적이 안 좋거나 시장의 선택을 못 받으면 못 갑니다. 지금 미국도 지난 3년 4년간 강세장이잖아요.
근데 보시면 소비제 기업은 안 가요. 가는게 거의 AI 뭐 M비DI 이런 것만 가니까. 그니까 이거는 이상한게 아닙니다. 지극히 강세장이 정상적인 특징인데 다만 개인 취화분들이 내가이 시장을 이끄는 그 주도업종을 샀냐 안 샀냐 그 차이에 이제 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상승장은 지수가 2,600에서 이제 3, 갈 때는 그 흔히 조방원이라 그러죠. 조선, 방산, 뭐 원전 또 화장품도 좋았고 파마 리서치 같은 의료 기기도 좋았는데 이제 그쪽에 이끌었다면 그 후에 불장은 그냥 한마디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간 거예요. 둘이 그냥 반도체가 그냥 완전히 이끌면서 갔기 때문에 사실상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없으면 4천이 와도 나는 그냥 3천 초반의 느낌밖에 안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게 아니라 항상 시장은 그렇게 주도주들이 탄생을 하고 그 주도주를 내가 투자했냐 안 하냐에 따라서 그 불장의 수익률이 결정된다. 다만 4천 갈 때까지 개인분들은 반도체를 굉장히 많이 파셨어요. 실제로 담질 못하시고 대부분 좀 많이 파셨기 때문에 거의 외국인이 그냥 이끌고 간 거죠. 그러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우리가 수급을 봐도 뭐 당연할 수밖에 없다. 지금 상황에서 개인 취분들이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는 그런 불장이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 역사를 괜히 배우는게 아니라 주도주 사이클들 보면 한 번 주도주는 이제 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주예요.
제일 늦게 빠지고요. 그래서 지금은 누가 뭐래도 반도체가 맞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끝나면 다른 것도 다 끝나요. 사실은 시장 자체가. 그래서 들어가는 거는 좀 맞다고 봐요. 근데 언제 들어갈 거냐? 사실 문제에서 지금 워낙 올랐으니까. 지금 시장이 우리 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4월부터 계속 올랐거든요. 좀 피곤해요. 사실 지금 시장 자체가 요즘에 AI 버블론 얘기 나오고 미국도 물가 같은 건 좀 걱정되잖아요. 그래서 금리화를 해야 되는데 진짜 할 수 있는 건가? 그 이슈들이 좀 있기 때문에 소음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좀 한두 달 정도의 기간 조정은 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주들 투자하시는 뭐 좀 원하신다면 저는 하시는 건 좋은데 너무 덤비지 말자. 막 그냥 뭐 요즘에 SK닉스 막 목표 주가 100만 원 얘기 나오니까 어 지금 사도 두 배 아니야? 그건 그냥 목표 주가예요. 그 주가 생각하지 마시고 주가가 지금 어쨌든 60만 원까지 너무 가파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조금 조종이 한 11월 12월이 나와 준다면 천천히 내려오는 구간에서 이렇게 분할로 잘 담으시면 저는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건 되게 좋은데 막 60 넘고 또 70 가는 분위기 나와서 쫓아가고 그런 거는 결국 물릴 수가 있거든요. 네.
고통스러울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실제 뭐 우리가 100만 원장할지 모르는 거고요. 예. 다만 지금 제가 조금 걱정되는 건 이제 반도체 나쁘다고 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모드가 다 알아요. 좋은 건 다 하니까 반영이 많이 되긴 했어요. 그 단기적으로 좀 피곤해요. 그래서 반도체 투자는 하시되 조금 이제 약간 식어 가는 분위기에서 천천히 비중을 좀 늘려보자. 예. 지금은 반도체를 단기적으로 덤빌 땐는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이제 이미 한번 저번에 4,200 갔다가 한번 3,800까지 왔잖아요. 그래서 이미 조정은 시작됐어요.
그게 지금 가격 조정이 있고 기간 조정이 있는데 가격 조정은 이제 가격이 가파르게 빠지면서 이게 추세가 무너지는 장인데 그건 아니고요. 지금 3,800 갔다가 바로 회복됐잖아요. 그러니까 기간 조정 뭐냐면 일정하게 주가가 그냥 박스권을 그려요. 뭐 예를 들면 고점 4,200, 저점 3,800 여기서 한두 달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미 조정은 시작됐다. 기간 조정으로 보시고 주가 지수가 눌러줄 때 뭐 반도체라든가 이런 거를 좀 투자하시는 건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이런 기간 조정이 있어야 다음이 있는 거거든요. 계속 오를 순 없기 때문에 우리가 3,300 오르고 나서도요.
7월 중순인가 8월까지 좀 증시가 3천 또 초반까지 빠진 적이 있어요. 한 두 달 쉬거든요. 그리고 나서 4천 간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다시 뭐 요즘에 5,000 얘기 많이 나오는데 설사 5천을 간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는 지금 좀 쉬어가는 구간이 저는 좀 필요하다. 그래서 한두 달 정도의 기간 조정은 좀 염두해 두시면서 너무 급하게 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대응하시는게 저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를 보면 되게 이게 많이 올랐잖아요. 10만 원이니까. 어,이 전대 미문의 가격이거든요. 그래서 또 5만 원 갔던 것도 우리가 본 적도 있고 하다 보니까 당연히 안 팔고 이거 손실 보면 어떡하지?이 이 공포가 있는데 사실 그렇게 생각하면은 주식 투자에서 위로 가는 그 큰 수익을 누릴 순 없어요.
왜냐면 조선조, 방산주, 원전가 기본적으로 저점에서 최소 다섯 배씩 올랐거든요. 근데 그 다섯 배 오르는 과정에서 새로운 역사를 매일 썼죠. 근데 중간중간 20%씩 빠졌거든요. 한 번씩. 그 구간을 견딘 분들은 수익을 냈죠. 근데 그분들이 그냥 많이 올라서 판거나 아니면 또 빠지니까 흔들려 손절한게 아니라 뭘 보셨냐면 사이클을 본 거예요.이 조선 사이클 어디까지 갈까? 가격을 보지 않고 시가 총에 보면서 적정하게 밸류가 지금 맞는지 버는 돈에 비해서 이런 걸 계산하시면서 끌고 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 똑같이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인자 하이닉스 주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시청도 지금 굉장히 높죠. 어쨌든 내년에 뭐 예를 들면 하이닉스가 지금 분위기는 70조 80조 얘기 나와요. 삼성전자도 70조 80조 삼성자 시총이 600조거든요. 계산해 보시면 PR이 10배가 안 돼요. 시총 기준으로 하면 그러니까 비싸다고 할 수 없는 가격이에요. 주가에 그 매몰되지 마시고 사이클이 어디까지 갈까? 요건 물론 어렵지만 어떤 사이클이든 공급이 결정하거든요. 공급이 크게 늘면 사이클이 무너집니다. 왜냐면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더라도 갑자기 공급이 튀어 버리면 공급에 오잖아요.
그래서 반도체가 그래서 한 번씩 무너졌는데 지금 많은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이 똑같이 하는 얘기는 적어도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없대요. 근데 이거는 삼성인자도 했던 얘기고 하이닉스 모두 똑같이.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SK 하이닉스나 삼성인자 주문 이거 빨리 넣고 싶어서 고객들이 밀려 있다고 하잖아요. 우리 먼저 줘라. 이런 지금 상황이니까. 그래서 우리가 고민할 거는 27년이에요. 27년도에는 조금 공급이 늘어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27년에는 조심해야 된다. 만약에 그렇게 생각하면 6개월 선행 내년 하반기죠. 그러면 우리가 그림을 그릴 때 아 그럼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별로 걱정할게 없네.이 마인드로 가져가시면 돼요.
그래서 그게 뭐 100만 원 갈 수도 있고 뭐 또 40만 원 갔다 갈 수도 있고 모르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다 하더라도 그 사이클이 안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계속 그냥 끌고 가는 겁니다. 내년 상반기. 그리고 내년 상반기가 끝나고 7월 되면 3분기 실적 발표했죠? 그때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을 또 잘 들어 보세요. 그때 힌트가 또 나와요. 내년에 대한 힌트가. 그럼 그때 어 공급 부족이 조금 더 연장될 거 같다. 그럼 더 가져가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오, 생각보다 공급 부족이 빨리 끝날 거 같다. 그럼 이제 액션을 조금 빨리 취하셔야 되겠죠.
근데 1년 후에 문제니까 우리가 지금 모르잖아요. 그런 마인드로 하셔야 이게 결과물이 좋지. 나는 어 12만 원 가면 팔아야지. 나는 뭐 9만 원 깨지면 손절해야지. 이런 거는 사실은 단기 대응의 영역이죠. 자, 그렇게 하지 마시고 사이클을 보시면서 하시고 지금 나오는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추정치만 봤을 때는 뭐 내년에 또 공급부족까지 봤을 때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를 팔 때는 저는 아닌 거 같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총 구성 때문에 그래요. 이제 코스피는 아시겠지만 반도체가 당연히 많고 그다음에 바이오도 맞는데 거기 제약주가 있지만 어쨌든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조선, 방산, 원전, 은행, 증권이 섹터가 되게 또 시청이 크거든요.
여기가 올해 또 주도주 군이잖아요. 여기가 다 어디 있죠? 코스피에 있어요. 코스닥이 아니라. 그러니까 이제 이쪽이 훨씬 좋을 수밖에 없었고 코스닥이 시총 구성 보면 1등이 알테오전이죠. 바이오가 제일 많고 2등이 2차전지 그죠? 에코프로 계열사들 3등이 그 반도체 소부장. 근데 소부장은 좋은데 이쪽은 3등이에요. 그 결국에 코스닥 수익률을 누가 결정하냐면 바이오 2차전지입니다.이 둘이 볼 뿜어 줘야 가는데 그래서 최근에 바이오나 이제 2차원지가 좀 좋았잖아요. 그래 좀 쫓아간 거예요. 근데 한참 그 코스피 오를 때 진짜 볶았잖아요.
너무 왕따당했죠. 그게 시총 구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이해하시면 아, 결국 코스닥이 좋아지려면 바이오랑 2차전지가 좋아야 되겠구나. 근데 바이오는 이제 확실히 모멘텀 받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코스닥도 쫓아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2차전지가 얼마나 힘을 내주느냐. 2차전지는 되게 논란이 많잖아요.이 전기차 안 되는데 무슨 2차전지냐? 아니다. 좋다. 에너지 저장 장치. 그쪽 보면 좋은 거 아니냐? 이게 처음하게 좀 대립을 하고 있어서 2차전지는 좀 변수는 좀 많지만 어쨌든 바이오 좋고 3등인 그 반도체 소부장은 반도체 뭐 주도주니까 요걸 본다면 코스피만큼은 아니더라도 저는 일정 부분 연말이나 연초후 정도까지는 코스닥을 조금 이제 코스피가 좀 이렇게 갭이 벌어졌으면 이걸 조금 좁히는 그런 과정은 나올 것 같고 그리고 그게 이미 또 시작이 된 거 같아요.
ABL 바이오가 이제 라리에 뭐 3.8조 8조 기술 수출해 가지고 오늘 상한가를 갔거든요. 그게 좀 신호탄이 좀 됐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좀 괜찮지 않을까 좀 쫓아갈 것 같다. 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P 보시면 SMP 500이 한 23배인가 될 거예요. 근데 10년 평균이 한 17배. 우리가 보면 이게 싼 건 아니죠. PER이. 그니까 과거 역사를 보면 절대적으로 비싸요. 근데 비싼 건 맞는데 근데 이게 비쌀 만한게 첫 번째가 AI가 붙어 있잖아요. 이걸 이끄는 기업들이 다 미국에 있어요. 밸류를 높게 줘야 돼요.
그거 하나랑 기업 이익이 3분기에 이번 3분기에 14%가 한번 증가한 거 같더라고요. 정말 놀라운 성장이죠. 기업 이익 성장까지 뒷받침이 되니까 이건 비싸다고 우리가 할 수가 없는 거죠. 수치는 평균보다 비싸지만 내용 자체가 좋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 지수를 유지하는데 다만 어쨌든 지난 3년간 꾸준히 올랐거든요. 그리고 나스닥이 올해 4월에 그 트럼프 때문에 한번 폭락했다가 7개월째 올랐어요. 아무리 좋은 장도 일곱 따로 오르면 당연히 피곤한 거죠. 그니까 좀 약간 우리 보통 순고이라고 하잖아요. 그게 좀 필요한 시점인데 그런 시점에서 안 좋은 악재들이 몇 개 터졌잖아요.
셧다운이 있었고 AI 버블 론쟁 그리고 공개롭게 코위브가 갑자기이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떨어졌더라고요. 저는 AI에서 제일 걱정되는게 전력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거 병목 현상인데 이게 데이터 센터로 아무리 지워도요. 전기가 공급 안 되면 무형지물인데 오늘 코웨이웨이브가 어떻게 보면 그걸 얘기를 한 거죠. 뭐냐면 자기 파트너가 있는데 데이터 센터 만들어가 스케줄이 밀려 버렸대요. 그걸 유치해 보니까 결국 전기 공급 전력 인프라가 제대로 이게 뒷받침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이 시간이 지연되면 우리가 속도를 100으로 생각했으면 갑자기 80으로 줄어든 거예요.
가긴 가죠. 가는데 좀 약간 이게 딜레이 돼서 가잖아요. 근데 주가는 올랐잖아요. 그래서 코이브가 한 16% 폭락을 해 버린 거야. 그러면 엔비디어 빠지고. 예. 그래서이 부분이 약간 이제 증시에 불편한 요소. 그러니까 약간 쉬고 싶은데 이제 빌미가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렇다고 A 안 할 건 아니거든요. 수요가 준 것도 아니기 때문에 결국 그런 이슈로 인해서 AI 주들이 좀 쉬어갈 가능 빌미가 생겨 버렸다. 그러면 미국은 좀 쉬어갈 가능성이 저는 높다. 한두 달 정도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그 과정에서 미국도 똑같은게 AI가 빠지니까요.
갑자기 바이오가 올라가요. 음식료가 올라갑니다. 그 얘긴 뭐죠? 미국도 돈이 많이 풀려 가지고 자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AIIA 끝났으니까 이제 주식시 끝났다라고 도망가는게 아니고 대안을 찾아서 또 움직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건전한 시장이죠. 사실은. 그래서 미국 증시는 AI가 못 간다면 위는 못 열어요. 못 열고 다만 다른 업종들이 순환하니까 밑은 좀 단단하게 받치면서 미국도 약간 이렇게 기어가는 순고르기가 한두 달 근데 우리나라도 좀 비슷한 상황이거든요. 현재 그래서 뭐 이걸 나쁘게 보지 마시고 오히려 미국 시장 이렇게 너무 올라서 못 샀던 뭐 그런 기업들이 있다면 한 한두 달 정도 기간 조정 이용해서 오히려 좀 또 편입할 수 있는 그런 좀 시점이 온게 아닌가?
저는 그게 좀 일부 시작이 됐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서악게는 좋죠. 서학개미 분들은 뭐 당연히 달러로 사니까 좋을 수밖에 없고 근데 사실 뭐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환율 상승을 이끈게 서개미 분들이죠. 너무 많이 사셨어요. 그러니까 어떤 통계를 봤는데 2025년 10월 한 달간 우리나라 이제 개인 투자분들이 샀던 해외 주식이죠. 근데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그게 68.9억 9억 달러 그거 계산해 보시면 9조원 정도 되거든요. 역대 최고의 순매수를 일단 기록을 했습니다. 근데 그 돈들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사는 거보다는 개인 투자분들이 미국 주식 사는게 훨씬 많다 보니까 결국 달러가 나가는 거잖아요.
달러로.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환율 상승의 원인이었고 두 번째 연기금도 미국 주식 많이 하잖아요. 세 번째는 우리나라 이번에 협상했지만 이제 앞으로 연간 200억 달러씩 10년 동안 원래 우리나라가 1년에 그거 말고도 미국에 250억 달러 투자하고 있거든요. 연간 거기다 200억 달러 또 들어가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제 대회에 투자하는 거니까 달러가 나가는 거죠. 그래서 이게 좀 구조적인 요인들이에 이거는 안 바뀔 거 같아요. 그래서 옛날보다 환율은 좀 높을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또 환율이 강했던게 셧다운 때문에 달러가 좀 유동성이 좀 말랐다고 하더라고요.
공급이 안 돼 가지고. 왜냐면 미국 재무부가 자기 계좌를 써야 되는데 이게 셧다운 되니까 못 쓰니까 돈이 여기서 묶여 버리니까 달러 공급이 안 된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죠? 달러 가치가 튀겠죠. 이제 근데 그건 해소됐잖아요. 이제 셧다운이 해소되니까.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걱정할 건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어쨌든 이제 환율에서는 그 두 가지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이 컸고 그다음에 이건 공통 분모긴 한데요. 우리나라도 돈 많이 풀죠. 최근에 채권 찍어서 미국도 돈 찍어내잖아요. 뭐 정부가 돈 필요하니까 이건데 우리나라가 속도가 더 빠르대요.
달러보다. 그러니까 이제 환율이 더 튀는 거죠. 근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말씀드린요 세 가지 요인들이 환율을 올렸는데 우리는 보통 환율로 올라가면 맨날 예전에이 생각하잖아요. 한국의 매연이 올 것 같다. 이거 뭔가 한국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데 지금은 그 상황과 완전 별개예요. 말씀드린 아까 세 가지이 부분이니까. 아까 서개분들이 미국 주식 사진 거 이게 뭐 우리나라 경제 뭐 악재 아니잖아요. 예. 그죠. 그리고 그분들이 산 거는 엔비디아나 테슬란인데 이거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이제 투자분들이 달러로 자산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순 자산이에요. 실제. 그리고 만약에 뭐 설마 진짜 달러가 부족하면 그거 팔아서 달러를 현금하면 되는 거고 부채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외한이 올 수가 없어요. 그런 구조에서. 두 번째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잖아요. 그 돈도 어디 도망가는 돈은 아니잖아요. 당연히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거고. 세 번째는 오히려 주식 시장이 좋죠. 정부가 그렇게 돈 찍어내서 막 풀리면 자산 시장에 이게 버블이 생기니까. 그래서 주식 주가 올라가는 것도 그거고 요즘에 실제로 제가 이게 한 번씩 강의해 다니면 젊은 분들이 이렇게 오시면 자기 부모님 얘기를 많이 해요.
부모님이나 할아버님이나 할머님 얘기하는게 특히 제가 기억나는게 할아버님이 돈이 좀 몇 억대 갖고 계시는가 봐요. 근데 이거를 가만 뒀더니 너무 이제 스트레스 받는다는 거예요. 환율이 너무 올라가서 가만히 있어도 돈까 먹는 거 같다는 거예요. 자꾸만. 예. 실제로 돈까 먹는 건 아니죠. 그냥 명목으로론 그대로데 느낌 이제 파피가 떨어지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고민들이 되게 큰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해서 환율이 올라간 거라면 그런 분들이 주식을 또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자산으로 바꾸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또 주익청의 악제는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좀 이번 환율 상승은 좀 마인드를 바꿔 보시면 좋겠어요.
환율이 올라서 위기다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요. 주식에 아까 설명드린 대로 이번 환율 상승은 주가 지수에 영향을 크게 안 준다. 실제로 주가 지수에 큰 영향 안 주고 있잖아요. 환율이 이렇게 올랐는데도. 그래서 그렇게 좀 분석을 하시면 좀 저는 개인적으로 좀 좋지 않나? 그래서 이번 환율 상승은 너무 독특한데 근데 환율 상승이 어쨌든 꺾이려면 개인 투자분들이 미국 주식 그만하시고 한국 주식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게 바뀌지 않는 이상은 보완율이 좀 유지될 가능성은 당분간은 있는 거 같습니다. 올해 너무나 시장도 좋았고 그렇지만 항상 시장이라는 것도 영원히 좋을 수도 없고 또 이게 진폭은 있는데 시장 상황 속에서 여러분들이 항상 제일 중요한게 자기 기준을 가지고 원칙을 가지고 현명하게 투자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현명한 투자할 수 있게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나 그런 좀 내용들 가지고 계속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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