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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오늘 오전 8시 4분 기준 국제금 현물 가격이 전장보다 0.75% 오른 온스당 5,19.85달러를 기록하며 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장보다 0.84% 뛴.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안전자산인 금은 지난해 약 65% 가격이 오른데 이어 올해에도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달러 자산 회피 등의 여파로 오음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어서 이슈 머리 시작하겠습니다. 권역중 경제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월요일 아침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트럼프의 그린란드 인질급 피난처는 금뿐이다입니다. 사실 그린란드를 향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야심이 취임 초만해도 그냥 뭐 특허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진심인 거 같아요. 얼마 전에는 또 유럽 각국을 향해서 고일의 관세도 예고를 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어 유럽 여덟 개 나라에 대해서 이제 고유 관세를 하겠다. 그래서 4월 그니까 2월 1일부터는 10% 추가 관세하고요. 6월 1일부터는 25%에 추가 관세를 하겠다라고 이제 밝힌 상태인데 근데이 여덟 개 나라의 공통점이 하나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그러면 어음이 파병을 했던 그린드에 이제는 군사를 파병했던 나라는 이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자료 화면 나오고 있지만 뭐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이런 여덟 개 나라로부터 아 이제 2월 1일부터 10% 관세, 2월 1일부터 25% 관세 아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근데 뭐 파병했다고 해서 뭐 군사를 많이 파병했느냐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지금 보면은 뭐 독일과 프랑스는 각각 15명 파견한 상태고 그다음에 뭐 영국 같은 경우는 한 명 네덜란드 두 명 정도 사실 군사를 파병한 파견했던 나라들이거든요.
근데 이거 가지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어 이제 기분이 나쁘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는이 관세에 대한 카드를 이제 들고 나왔는데요. 그럼 만약에 실제 물건에 이런 여덟 개 나라의 이제는 물건의 25%의 관세가 책정이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라고 본다. 그러면 미국의 물가가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죠. 그 특히 유럽에서는요. 정말로 뭐 경제가 망가질 정도로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뭐 미국 독일차에 대한 관세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프랑스의 명품 가격도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건 이거죠. 일단 미국 입장에서 보면은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이유입니다.
아,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이제 수입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후에서 들어오는 물건들이 가격이 높아진다 그러면 미국에 있는 모든 소비제의 가격은 또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품 싸게 갖고 와서 조립을 해서 파는데 일단 가격 자체가 미국 물가가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우리도 미국 제품 많이 수입을 하고 있잖아요. 미국의 최종 소비제 가격이 높아지면 우리는 이제는 수입 물가가 또 높아질 수밖에 없고 이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의 소비제 아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또 주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나라 물가에도 좀 영향을 주게 되는 이러한 어떤 중 장리적인 흐름이 일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우리랑 먼 얘기가 아니다.
이렇게 좀 생각해 봅니다. 네.이 이 그린데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오늘 간밤에도 재무장관이 또 한 마디를 했는데 그린드는 미국이 가져야 한다. 그린드가 미국의 일부가 되면 충돌이 없을 거다. 이게 사실 되게 무서운 얘긴 거잖아요. 이렇게까지 집착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첫 번째 표면적 이유는 골든이죠. 그러니까 미국의 이젠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일더 이런 골든을 마련하기 위해서 또는 구축하기 위해서 그릴란드라는 그 지리적 위치가 필요하다라고 이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사실상 이유는 자원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그린란드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뭐 자원의 창고라고 우리가 부르고 있죠. 거기에는 석유, 뭐 가스부터 시작해서 미국이 가장 원하는 히토류, 그다음 우라늄 이런 어떤 천연 광물 자원이 있기 때문에 아 미국에서 이걸 원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참 재밌는 표현을 많이 썼습니다. 여기서 보면 타이틀, 그러니까 need드 타이틀라는 뭐 용어를 썼는데 여기서 말하는이 타이틀라는 용어는요. 이런 겁니다. 우리가 등기부 등본이 있잖아요. 땅에 대한 그래서 법적 지위입니다. 그러니까 타이틀이라는 표현은 이런 거죠. 그린드에 대한 사실상 군사 기지가 있다 보니까 뭐 소유하고 있는 건 분명히 맞는데 우리는 그걸 넘어서 바로 이런 법적 지위의 그린드의 주인이 되고 싶다.
아, 이렇게 이제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이 그린드를 인질 잡고 또한 공급망을인지를 잡아서 지금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는 시장에 느껴지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뭐 그린란드 덴마크 안에서이 미국에 반대하는 시위도 주말 동안 벌어졌다고 하던데 이게 강건너 불구경 얘기만은 아닌게 이게 또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당장 내 지갑에 미칠 영향이 또 있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첫 번째 금값은 더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지지학정 리스크 뭐 세계 공급망의 파괴 그다음에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많은 투자자분들 많은 중앙은행들은 금을 찾게 될 수밖에 없고요. 시장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죠. 금은 트럼프도 못 건드린다. 트럼프 관세를 책정할 수 없는게 바로 금이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금에 대한 수요가 더 폭발할 수밖에 없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나라 주가로 본다 그러면 될 것만 되는 한마디로 반도체만 오르는 현상들이 더 심화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세계 경지가 흔들려요. 그럼 주가는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완전히 탔거든요.
되는 것만 되는 거죠. 우리 지금 코스피 지수 굉장히 좋죠. 예. 이런 반도체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런데 그래서 아마 투자자분들은 아마 그럴 겁니다. K자 성장처럼 될 것만 되는 찾아가는 현상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수급이 더 쏠릴 수밖에 없는 현상이 더 공고화될 것이다라고 보고 네. 그렇군요. 자, 네. 이슈머니 시작하겠습니다. 박현미 경조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네. 첫 번째 키워드 금 한돈 100만 원 코인 한개 2억 원 시대 온화입니다. 먼저 금 얘기를 좀 해 보면 연휴 기간의 국제 금값이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간밤에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소폭 값이 좀 조정되기는 했습니다만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트로이옴스당 4,000달러 넘어섰습니다. 31g이 약간 넘으니까 우리 기준으로는 열돈 한 양이 좀 안 되는 무게인데요. 이게 어느덧 4,000달러 넘어서서 우리 돈 570만 원까지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현지 시간 7일 오전에 12월 인도분 미국 선물 가격이 온수당 4,13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는데이 영향으로 같은 날 국내에서는 금 한돈 매입 시세가 80만 원 초반 대까지 오르기도 네. 금 한돈 가격이 70만 원 넘었다는 얘기 전해드린게 정말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뭐 키워드대로 100만 원 넣는 날이 곧 올 거 같아요.
네. 뭐 코인 시장도 좀 들썩였다고 하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비트코인 가격도 지난 7일에 사상 최고가인 12만6,000달러 넘어섰다가 이제 조정 거치면서 어제 오전에는 12만 3,000달러 그리고 오늘 오전 6시 30분 기준으로는 코인 마켓캡에서 12 12억 12만 1,000달러 수준까지 빠지기는 했는데 이게 오르락 내리락은 하고 있습니다만이 국내 시세의 일명 김치 프리미엄 붙어서 한때 국내 시세가 1억 8천만 원을 넘보는 수준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군요. 이렇게 뭐 먼저 금감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우리 안전 자산 선호한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이번에 어떤 이슈가 또 있었을까요? 네. 역시 가장 큰 이유는 불안감인데 금은 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이 불안할 때 값이 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은 어느덧 이제 상수가 되어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다가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또 여전히 방향성을 단정하기 어려운 미국 물가 금리의 방향 이런 것들이 이른바 탈러 탈화폐 거래를 부추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환율이 단기간에 1420원대까지 오르 내렸기 때문에 달러값이 떨어졌다. 이거 아마 그 공감하기 어려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국제 달러 화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같이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가 작년 말에는 108.5까지 까지 갔는데요.
이게 100을 기준으로 하거든요. 현재는 98 수준까지 떨어져 있으니까 꽤 많이 빠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국 연준이 1973년도에 달러 가치를 100으로 정했을 때 현재 가치가 어느 정도지 이걸 따져 보니까 50년 전보다 달러 가치가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네. 탈달러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글로벌 자산 시장의 부가 대이동하고 있다. 이런 평가가 가능합니다. 그렇군요. 탈러 부의 이동 이런 표현을 해 주셨는데 코인값 오르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야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단러 가치가 떨어지는 사이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도 인플레이션을 해지하는 일종의 디지털 금고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갈등, 또 친 코인 정책 넘쳐나는 유동성에다가 금리 인하 기조까지 코인 시장의 랠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오랜만에 고래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요. 국내만 따져도 코인 투자자가 어느덧 11만 명에 육박하고요. 테라루나 사태 이후에 이른바 크립토 윈터라고 해서 코인 시장이 좀 위축됐습니다만 그때 부진 다 털어내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 등장한 이후에 코인 시장 굉장히 활기 뛰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런 평가가 가능합니다. 네. 이런 현상이 앞으로 추세로 이어질지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할 것 같은데 이제 전통 화폐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이신데 사실 이렇게 금과 모르고 코인가 모르고 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일명 상승에 주의하라는 경고가 그래서 나오는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에서는 금값이 작년에 24%, 올해 53%나 올랐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이 점에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비트코인 가격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 정말 어지럽게 올라온만큼 언제 빠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4분기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추가 상승 가능성에 좀 배팅하는 이게 시장 전반의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부모로선 평생 기억에 남을 아이의 돌잔치 예전엔 보통 황금빛 돌반지를 주고받는게 정교운 풍경이었죠.
하지만 금값이 천정 부지로 오르면서 한 돈 100만 원 시대가 눈앞힙니다. 이럴 때 지금이라도 금을 사야 하는 건지 금투자 고민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금투자 전문가 조교원 스테커스 대표와 알아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저 어렸을 때만 해도 금 주고받는 거 일반적이었거든요. 돌 돌 잔치 때. 그런데 요즘은 금이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합니까? 아, 지금은 한 돈당 이제 91만 원 정도 하는데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10만 원 안팎해서 살 수 있었던 금가격이 거의 여덟배에서 아홉 배 정도 상승하다 보니까 이제는 그만돈 돌반지로 선물한다.
이게 참 쉽지 않게 됐고 반돈도 40만 원은 훌쩍 넘다 보니까 반돈조차도 주기가 쉽지 않은 실정인 그렇죠. 그러면 가격이 이렇게까지 오른다면 한 돈 100만 원 시대도 될 수 있을까요? 충분히 저는 가능하다고 보여지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실제로 올해만 두고 보면 50만 원이었던 이제 금가격이 지금 9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갔다 보니까 지금 시즈가 그래픽이 나오는데요. 52만 7,000원이었는데 오늘 90만 원이 넘네요. 거진 한 60%에서 70% 정도 상승한 가격이거든요. 작년에도 한 40% 정도 상승을 했고 사실 90만 원에서 100만 원이 된다는 건 한 10% 정도만 상승을 해도 100만 원을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IB들은 내년에 이제 금값 전망을 4,900달러에서 5,000달러 정도를 전망하는 거를 기준으로 볼 때 아 충분히 100만 원을 돌파할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유가 뭡니까? 금가 왜 이렇게 오르는 거예요? 두 가지 이유 주된 이유는 한 두 가지 이유를 꼽아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금리 인하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연준이 올해 9월과 12월에 금리 인하를 하게 됐는데 내년에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조가 이제 계속 이어져 나갈 것이고 여기에 더불어 연준 이상 연준 의장이 바뀌게 되는 그런 이슈와 그다음에 미국의 중간 선거로 인해서 돈이 더 많이 풀릴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가 시장에서 금가격을 더 밀어올릴 수 있는 요소로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금이라는 자산이 되게 안전 자산인데 요즘 불확실성이 되게 큰 시대입니다.
특히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이제 봉쇄하는 이런 일들이 있자 다시 한번 지정학적 긴장도가 높아짐에 따라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이제 금가 가격이 오르고 있다. 요렇게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우리나라 금값이 해외보다 다른 나라보다 비싸다. 맞는 얘기입니까? 아, 네. 맞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단 상업산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금이 생산되지도 않고요. 그리고 이제 해외에서 금을 사온다고 하더라도 짧게는 2주, 길게는 한 두 달까지도 시차가 걸리다 보니까 갑자기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게 되면 이제 우돈을 주겠다고 하는 흔히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는데요.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금내 금가격은 한 208,910원. 근데 이제 국제 금가격은 206,647원으로 약 1.1%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게 평상시에 좀 정상적인 가격 차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최대 20%까지도 벌어졌던 때가 이제 종종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금투자 본격적으로 한번 알아보죠. 근데 금투자하려고 저도 한번 살짝 찾아봤더니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한번 하나하나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대표적으로 금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 한네 가지 정도만 뽑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이제 한국 거래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KRX 금시장이라고 하는 금물 시장이 있는데요.이 KRX 금시장의 경우에는 주식 투자처럼 이제 주식 어플에서 쉽게 투자할 수 있다 보니까 간편하다라는게 첫 번째 장점이고요. 그리고 이제 거래 다니는 1g이라서 한 20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금 투자를 해야 되는데 수수료가 0.3%로 3%로 정말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보니까 또 요것도 매력 포인트가 됩니다. 조금 쉽게 접근할 수가 있겠군요. 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이라고 시장 참여자들이 바라보는 이유는 세금이 없습니다.
이제 후수할 뭐 ETF나 금통장 그리고 실물 투자의 경우에는 부과세나 배당 소득세가 발생하는데 KRX 금시장은 수수료도 싸고 세금도 없어서 많은 분들이 이제이 KRX 금시장을 즐겨 찾는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금태 같은 경우에는 흔히 이제 금가격을 쫓아가도록 설계된 어떤 펀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한 주, 한 주 단위로 투자를 할 수 있는데 뭐 적게는 몇 천원에서 뭐 비싼돈 몇 만 원 정도로 투자할 수 있다 보니까 나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편이고요. 수수료는 한 0.7% 정도로 예, 저렴한 편을 속합니다.
다만 이제 배당 소득세가 있는데요.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되는 그런 이제 세금이 있다 보니까 이제 ETF 할 때는이 세금의 측면도 꼭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이제 세 번째로 이제 금통장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금투자할 수 있는 하나의 상품인데요. 거래 단위가 0.01g으로 01g으로 정말 소액으로도 몇 천원으로도 금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액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다만 수수료는 한 2% 정도 돼서 약간 이제가 그런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있으니 이런 것들은 이제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금 하면은 가장 많이 떠올리시는게 네. 골드바 같은 거 많이 떠올리시잖아요. 말 그대로 골드바를 사는 거죠. 실물 투자라고 하는 게. 네, 맞습니다. 그래서 실물 투자를 하게 되면 수수료는 한 5% 정도, 그리고 부과세는 10% 정도 이제 발생을 한다. 따라서 사자마자 한 15% 정도 손해를 보긴 하나 그래도 나중에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라는 부분은 또 매력적으로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더 여기서 궁금한게 말 그대로 반짝반짝 빛나는 순금도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14K, 18K 이런 것도 사거나 가지고 있잖아요.
이런 걸 투자하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까? 어 14K나 18K도 순도에 맞게 이제 뭐 18K의 경우는 75% 그리고 이제 14K의 경 경우는 58.5%로이 5%로이 순돌에 맞게 그 이제 금가격이 올라가면 팔대 시세도 똑같은 비율로 올라가게 됩니다. 다만 이제 14K나 18K는 처음에 살 때 어 가공료도 들어가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걸 제작하는 과정에서 정제하는 과정에서 이제 약간 금이 소실되기는 하는데 그 그것을 이제 해리라고 부르거든요. 이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가 비교적 크다. 그래서 내가 또 주월리도 좋아하고 금 투자도 이제 곁드려서 하겠다라고 한다면 14K나 18K도 괜찮겠지만 투자 목적만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순금이 조금 더 유리하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해 주신 ETF 같은 것도 있지만 말 그대로 실물 금을 가지고 싶은 마음도가 있을 수가 있잖아요. 말 그대로 내 집안에 좀 금을 갖고 싶은 그런 사람들도 계실 건데 이렇게 실물 금 투자할 때 주의점 뭐가 있을까요? 어, 실물을 투자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포인트가 주요소 가면 주요소마다 기름값이 다르듯이 금방이나 금거래소들마다도 금가격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꿀팁이라고 한다면 여러 금방들을 최소네 곳에서 다섯 곳 정도는 발품을 팔아보시면 그래도 내가 사실 때 혹은 파실 때 꽤나 만족스럽게 웃으시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그런 것도 있잖아요. 유동성 위기가 금이 과연 피해갈 수 있을까? 금이 과연 안전 자산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 그런 얘기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아무래도 이제 유동성이 많이 풀리고 그리고 이제 유동성이 늘어남에 따라 금가격이 이제 상승하는 그런 추세로 가는 건 사실인데요. 근데 그런 과정 가운데서 이제 흔히 많이들 오해를 하시는게 금은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경제 위기 때 오른다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이제 유동성이 급격히 마르는 경제기아 같은 상황에서는 금가도 하락 하락했던 역사가 많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은 투자자들도 유의하시면서 금 투자를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조기원 스태커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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